'SF영화는 20세기가 근본' 지금은 없는 그 시절 SF영화들의 매력

셜록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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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 #영화추천 #영화리뷰
"SF영화는 20세기가 근본"
지금 봐도 새로운 그 시절 SF영화들
1:05 터미네이터 1(1984)
5:33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1991)
8:47 스타워즈 4(1977)
11:11 매트릭스(1999)
13:35 블레이드 러너(1982)
15:38 블레이드 러너 2049(2017)
18:53 스타트렉 1(1979)
22:07 혹성탈출 1(1968)
23:37 혹성탈출 (2001)
27:16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1990)
29:39 브레인스톰 (1983)
SF 저는 감동적인 이유는 우리의
고정 관념을 통쾌하게 깨뜨려 줄 때
지금 특히나 이런 인공지능의 시대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보통 딴데 가서 인터뷰할 때
최고의 SF 영화라고 치면은 딱이
영화를
[음악]
찍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왓슨 여러분
이번 시간에는 제가 좋아하는 SF
영화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제가 며칠 전에 넷플릭스에서
우연히 터미네이터 속편을 받습니다
흔히 줄여서 T2 아고 부르죠 보통
일반 적으로 어 영화 속편은 다
망한다 그런 통설이 있죠 근데 영화
사에서 속편을 만들었는데 전편보다 더
훌륭하다고 평가를 받는 영화가 딱 두
개가 있습니다 하나가 대부 속
편하고요 두 번째가이 터미네이터
2입니다 그러면서 생각이 났어요 아이
영화가 되게 훌륭한데 제가 항상 제일
좋아하는게 SF 영화다 보니까
인생에서 저한테 큰 영향을 미쳤던
그런 SF 영화들이 뭐가 있나 이런
것들을 쭉 살펴 봤거든요 그걸
여러분들하고 한번 얘기를 나눠보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이
네이버나 아니면 티티를 통해서
찾아보실 수 있는 거 중심으로 먼저
이야기를 나눠
보면은 터미네이터 터 시작을 할게요
지금도 기억나는게 너무 유명했던
영화였고 그 당시에도 그리고 제임스
카메론은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그렇게
유명한 감독은 아니었어요 속편이나 좀
만들고 이런 사람이었고 자기가 혼자
특수 촬영 같은 거 막 해 가지고
찍고 이런 걸 잘해 가지고 최소한의
제작비로 특수 촬영이 들어간 영화를
하는데 특화된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특화돼 있으니까 저예산이 SF 영화를
찍기 시작을 한 거죠 근데이 엄청난
스토리아 웬만한 분은 다 아시죠 그
뒤로 너무나 많은 속편이 나왔기
때문에 뭐 미래의 스카이넷이 아는
인공지능이 뭐 인류를 초토화시키게
위해서 전쟁을 해 가지고 다 패망하고
그 이후에 인류와 기계와의 전쟁에서
하는데 타임머신을 만들어서
터미네이터를 1984년으로 과거로
보내고 존 코너라는 반군의 지도자가
자기 아버지 되는 사람이죠
카일리스인가요 그 사람을 보내 가지고
뭐 지키게 하는 뭐 그런 얘기예요
1편에서는 기계가 아주 악당 으로
나왔고 그거를 지키는 되게 나약한
인간이 그걸 어떻게든 지켜내는 걸로
하고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 되게
기억이 남아요 콜라로이 사진을 딱
찍고이 사람이 이제 딱 그 여자
주인공이죠 린다 해밀턴이 임신을 한
상태에서 쫙 가는데이 산이 쫙 입고
먹구름이 딱 들여져 있고 폭풍속으로
이렇게 쫙 고속 돌아가 가는 그러니까
미래를 바꿀 수 없다라는 그러한
엔딩으로 끝납니다 근데 그런 영화로
끝났는데 속편이 한참뒤에 나왔어요
근데 한참뒤에 나온 다음에 사람들이
아 어떤 영화 를 도대체 만들 것인가
되게 관심이 많았는데 진짜 완전히
이게 속편의 어떻게 보면 성공 공식
같아요이 속편이 기존에 있었던 거를
완전히 뒤집는 걸 잘하거든요이 제임스
카메론은이 터미네이터 속편을 찍기
전에 속편으로 또 하나 공전 히트를
친게 있습니다 에일리언 속편을이
사람이 찍었어요 에일리언 1편은
리리스 코이라는 감독이 만들었죠 그
사람이 엄청난 스토리의 어떤 세계관을
딱 만들어 놓고서 속편을 안
만들었는데 그거를이 바톤을 제임스
카메론이 받아서 완전히 오 영화로
히트를 친 그런 영화가 하나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그런 영화였는데 그러니까
이분은 속편을 잘 만드는데 속편이
항상 보면은 전편의 스토리를 약간
비틀어 근데이 터미네이터 2편 같은
경우는 전편의 구도를 완전히 뒤집었고
그 기계가 나쁜 애였어요 속편에서는
당연히 또 아놀드 사네가 악역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거기에 t
1000이라고 하는 새로운 리퀴드
메탈로 되어 있는 그런 애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관광객들이 거기서
약간 좀 쇼크를 먹었죠 영화
시작하자마 초반에 한번 딱 쇼크를
먹고 그러고 나서 뭐 자세한 얘기는
뭐 여기서 다 할 순 없으니까 이게
뭐 이동진씨 프로도 아니고 여기서 다
풀 수도 없고 얘기 너무 지루해지는데
그게 왜 훌륭하 면은 이야기의 구도를
되게 두 개를 완전히 반대로 이번에는
아놀드 수야 차애가 아주 선한 역할로
나오죠 근데 이야기의 구도는 사실은
거의 뭐 많은 평론가들이 비평하는
거는 셰인이 아는 영화가 있어요 서부
영화 스토리의 플은 항상 그렇잖아요
마을에 위기가 있는데 거기에 총잡이가
나타나서 그거를 쫙 해치우고 나중에
탁 떠 나거든요 그것도 역시 저도
토요 명화에서 봤는데 거기 보면은
엄마가 나오고 아들이 하나 꼬마가
나와요 그런데 거기에 총잡이가 와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고 맨 마지막에
딱 떠나면서이 꼬마애가 막 쉐임 뭐
컴백 이러면서 막 우는 그런 장면이
있거든요 그러면서 영화가 끝나는 정말
마음에 남는 그런 유명한 영화가
있는데 그거랑 거의 스토리라인은
똑같다고 봐야 돼요 거기 나오는
총잡이가 터미네이터가 된 거고 존
코너라고 하는 그 미래의 반군
지도자가 그 꼬마의 역할을 하는 거죠
그런 구도로 해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네 이제 여기서 그 t 2를
[음악]
비평하시오 봤을 때이 영화가 정말
대단하다고 보는 거는 리퀴드 메탈이라
하는 그 걔가 나오는데 그게 제가
알기로는 거의 초창기의 컴퓨터 그래픽
거거든요 게임스 카메론 감독이
대단한게 그 앞에
어비스라이징 돼 가지고 나온 그때다
기억을 하는게 배당시에 저도 이제
건축을 하니까 건축에서 컴퓨터
그래픽을 많이 쓰거든요 저희도
투시도를 그릴 때 컴퓨터 시즈를 많이
하는 데 이게 딱딱 각진 것만
만들다가 갑자기 몰핑이라고 하는
기술이 나왔어요 건축에서도 많이 쓰고
그다음에 할리우드에서 많이 쓰는
프로그램 마야라는 프로그램이 있거든요
그 마야라는 소프트웨어를 쓰거나 뭐
이러면은 형태를 이렇게 꾸불꾸불하게
한 것들을 많이 만들 수 있게 돼요
그리고 3D 맥스라는 프로그램도
나왔고 그래서 그거 덕분에 건축
디자인도 많이 바뀌거든요 그런 곡면의
형태들이 막 나오는 걸로데 영화에서도
그런게 나타나는게 이제
어비스라이징 기술이 이제 CG 적용이
돼서 영어 화면이 나오기 시작을 한
거죠 그러다가 이걸 거기서 테스트를
해보고 나서 제대로 한게이 터미네이터
2예요 그서 터미네이터 속편해 T
1000이라는 신형 터미네이터를 그
리퀴드 메탈로 만들어서 씁니다 근데
그것도 뭐
비평하시오 ver 이에 나오는 로데
아니야 거기 나오는 장면도 거기
똑같고 바닥에서 막 몰핑 올라오고
이런 거 똑같거든요 사실은 그 개념은
똑같은데 이제 그거를이 훌륭한
감독들은 그거죠 그 당시의 최첨단의
어떤 기술 기술를 갖고서 최적의
요소로 써요 그게 진짜 어마어마하게
돈이 많이 들어갔다고요이 t 2가
제작비가 왜냐면 그 몰핑 하는 거
만들기 위해서 컴퓨터 시지를 엄청나게
한 거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그 시지를
한 회사가 조지 루카스가 만든
회사에서 이거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이 대단한 거잖아요 사실은이
조지루카스 스타워즈 만든 사람이잖아요
뒤에 제가 말씀드리겠지만 77년도에
대단한 거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
만는 영화거든요 근데 그 당시에
마지막 공중 전투신을 만들기 위해서
수백 시간 정도 되는 2차 세계 대중
공중전 영상을 실제로 보고 그러고서
마지막 장면을 찍었거든요 그러면서
그걸 찍기 위해서 미니어처 그 당시만
하더라도 즈라는게 미니어처에서
플라스틱 모형 갖고서 만드는
시절이었다 말이에요 그렇게 하던 조지
루카스가 컴퓨터 그래픽 회사를 차리고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데 그걸 이제
바통을 이어받은게이 제임스 카메룬이
거죠 그래서이 터미네이터 2 같은
경우에 t1000 갖고서 많은 장면을
넣을 순 없잖아요 사실 저는 요즘에
마블 영화 보면 좀 식상한게 이게
만화인지 영화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너무 시즈로 다 도배를 했
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같은 분이 시지 안 써서도
감동을 주잖아요 요즘에데 이때
당시에는 대부분 다 시지가 없던
시절이니까 그 캐릭터 하나만 딱
시지를 썼는데도 효과가 어마어마한
거예요 제가 예전에 맨날 듣던
아웃시에 하던 영화음악 라디오 플로가
있었어요 거기 감상문을 썼습니다 제
히트를 극찬하는 감상문을 쓴 적이
있는데 그때 내가 뭐라고 썼냐 면은
스토리의 구도와 이런 걸 쓰기도 하고
그전에도 시지가 있기는 했지만은
이렇게 메인 캐릭터로서 컴퓨터로
100% 만든 그런 사람이 아마 제가
기억하기로는 는 영화사에 거의 처음
등장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사연을
그렇게 장황하게 써서 보냈는데 진짜
제가 정말 애청자였던 그 영화 음악에
그때가 대학교 4학년 때였거든요 근데
그렇게 장문에 감상문을 써서 보내야
그런 그런 코너가 있었거든 영화
감상문 보내는 코너가 거기에 보냈는데
그 DJ 목소리 좋으신 여성 DJ
있던 걸 기억하는데 뭐라고 했냐면 아
요즘 청소년들은 너무 폭력적인 영화를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시는 거
같아요 이러면서 영화도 터미네이터
주제가 아닌 땅 걸 틀고 뭐
이랬거든요 중학교 때도 제가 한번
사연을 프로에 보낸 적이 있는데
고스트 버스터즈는 영화를 보고서 너무
좋아서 그때 그림 엽서 쓰는 그런게
있었어요 MBC 같은 경우에 그래서
예쁘게 그림 그려서 보내면 나중
연말에 상주고 그런게 있거든요 아주
보냈단 말이에요 근데 꼭 내가 고스트
버스터즈 주제가 메인 주제가 있잖아요
그 영화를 신청하면 꼭 딴 노래를
그렇게 틀어 거기 나오는 다른 사랑의
테마 이런 거를 내가 듣고 싶은 건
그 신나는 고스트 버스터스 노래인데
너무 감상적인 것들만 들어 거기는
그래서 아니 난 진짜 그때 보고서
내가 그때 느꼈어 아 이게
매스미디어에 나온다고 해가지고 다
똑똑한 건 아니구나 야 이걸 어떻게
터미네이터를 보고서 이걸 폭력적인
영어라고 밖에 해석을 못 하나 물분이
치소 샀습니다 진짜 30년 지나서
말씀드리는데 좀 너무 하셨어요 진짜네
야 그리고 꼭 당연히 보셔야 되는게이
스타워즈 에피소드 4조 뭐 지금은 개
망한 프랜차이즈가 됐죠 진짜 저 같은
스타워즈 골스 팬들은 진짜 공분에
쩔어 있습니다 사실은 그 앞에 있는
모든 설정 들을 다 그냥 다 뒤집어
없는 스토리가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아 이건 좀 진짜 너무 했다
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 정말 회를
거듭할수록 저는 느끼는게 아 진짜
에피소드 4가 진짜
앞건물 그린 것처럼 그 당시에 그
로우 테크를 갖고서이 조지 루카스하렐
거가 대단한게 그 두 젊은 감독이
이전 장례도 물론 특수 차량이라는
분야가 다 있었어요 다 있긴 했는데
그거를 한 레벨 더 격상시켜 가지고
저의 세대가 딱 그 세대인데 할리우드
키드 되는데 레이더스 같은 거라든지
인디아나존스 1편이 아니면은 스타워즈
1편 같은 것들 에피소드 4조 그런
거를 보면서 아 이게 이제 눈으로
보면서도 믿을 수 없는 세상에 영화가
이렇게 재밌을 수 있나 그게 왜
감격스러우면서도
오랫동안 있었던 신화나 아니면
스토리나 뭐 보통 보면은 흑기사는
되게 나쁜 놈으로 나오고 백기사가
착한 사람으로 나오듯이 이렇게 옷도
까만옷 입고 하얀옷 입은 사람들
나오고 미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스토리가 뭐냐면은 그런 그 시골에 에
있는 파머를 그 농부에 있던 애가
갑자기 상경에서 크게 성공하는 얘긴데
여기 나오는 주인공 루크도 시골에서
농사짓던 애가 갑자기 전투 조정사가
된다든지 하고 거기다가 갑자기 뭐
포스 이런 얘기 나오고 그 당시에
유행하던 히피들의 사고 방식 같은
것들 그런 거 나오고 명상하고 광선검
나오지 않습니까 광선검 같은 경우도
보면은 그 원조는 그거잖아요 창세기에
보면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쫓겨난 다음에 그다음에 천사들을 둬
가지고 화염 검이라고 거기 나오거든요
불칼을 들고서 못 들어오게 막았다
이런게 나와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
디자인에 대한 기본 컨셉은 이미 그때
있었던 거죠데 그거를 광선검이 하는
걸로 갖고 와서 막 칼싸움 하고
그거는 사무라이 영화잖아요 조지
루카스가 워낙에 브로사 아키라를
너무나 흠모하는 감독이었기 때문에
그런 영화의 구도들 막 다 따 갖고
오고 여기저기 있었던 사람들 끌어모아
가지고 제국을이기는 뭐 이런 얘기들도
거의 세븐 사무라이의 스토리 라인도
있고 그러니까 보면은 동양과 서양과
성경책과 뭐 여러 가지의 스토리
라인들이 그냥 다 짬뽕 돼 있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드는 거죠 진짜 기가 막힌
하나 이야기를 저는 1977년도에
나온 스타워즈가 그 신화와 동서양
문화와 이런 걸 섞어 가지고 하나의
재미난 스토리를 만든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한다면 1999년도에 나온
매트릭스가 그 계보를 잇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매트릭스를 하찮은
영화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겠지만은 저는 다른 각도에서 정말
되게 훌륭하다고 생각하는게 뭐
여러분들 유튜브 보시면 말도 안 되게
분석 잘해 놓으신 것들이 많습니다
근데 뭐 기본적으로 보면은 쿵후 하는
무술 영화 나오잖아요 그런 스토리도
있고 거기에 또 컴퓨터 다운로드 받아
가지고 막 싸우는 거 나오잖아요 그런
거 나오면은 아 이거 컴퓨터 게임하는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고
그리고 인상적인 장면이 그거예요 딱
누워 가지고 뒤에다이 딱 꽂고서
하는데 무술하는 거 배우는 거를 옆에
있는 딴 사람들은 요만한 화면으로
보거든요 컴퓨터 게임하러 어디 PC
방 같은데 가서 저희 세대는
오락실이라는 그런데 가면 맨날 모니터
누가 하고 있으면 옆에서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 뒤에서 동전 다 떨어져
가지고 잘하는데 거 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거랑 비슷한 풍경인데가
가상과 현실이 막 혼재되어 있는 옆에
실제 사람은 누워 있는데 안에서는 막
싸우고 있고 그러니까이 리얼리티와
사이버 가상의 공간 하구가 완전히
다른 이야기지만 공존하고 있고 막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 어떤
현상이잖아요 그런 현상들을 그
영화에서도 보여주고 이상한 나라
앨리스에 대한 것도 나오고 뭐 시뮬라
크롱 같 뭐이 현대 철학 얘기도
나오고 뭔가 것들이 그냥 다 나옵니다
뭔가 상징들과 이야기들이 다 나오는데
훌륭한 거는 그런데 재밌다는 거예요
지금은 자매로 바뀌었죠 와쇼스키
자매가 같은 경우에 정말이 사람들은
이제 이야기를 잘 섞어서 만드시는
능력이 있구나 물론 그다음에 계속해서
망하고 있죠 제대로 된게 하나도 안
나오고 있는데 저는 매트릭스도
1편으로 끝냈으면 제일 좋았을 것
같아요 거기 나오는 기본적인 스토리는
사실은 기독교이단아요 메시아 사상이
아아 메시아 사상이 메인 플러스로
깔려 있죠 그래서 네오라 하는
메시아가 나올 것이고 그거를 기다린
사람이 세례 요한이라고 있잖아요 바로
앞에 그 세례 요한이 몰피 스죠
영화에서는 시온성 나오죠 자이언이
아고 나오고 모든게 다 그 유대인
스토리 라인이에요 마지막에 죽잖아요
총 맞아 가지고 스미스 원한테 죽은
다음에 다시 부활하자 아 그 완전
예수님이 아아 십자가 못박게 돌아가신
다음에 3일 뒤에 부활하고 그다음에
승천하시어 거기도 영화 마지막 점에
하늘를 나르아 공주 전화 빡스 전화
딱 끊고 나서 그니까 완전히 그 신약
성경의 정말 가장 전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스토리 라인인 거죠 근데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고 컴퓨터
게임이라던지 동양 철학적인 거라든지
서양의 문학도 따 갖고 오고 이걸
해서 엄청 재미난 영화를 만들었다
그래서 99년도에 매트릭스와 197
77년도에 스타워즈 이거는 정말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두 개가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으로네 블레이드 러너를 잠깐
말씀을 드리면이 블레이드 러너는
1편이 워낙 유명하죠 에일리언을
만들었던 진짜 SF 거장이이 사람이
리들리스콧 감독이 블레이드 러너를
만들었는데 1982년도에 나온
영화인데 아직까지도 지금이 사이버
펑크라고 하는 장르로 돼 가지고
영향을
엄청나게 많은 인종들이 모여서 여러
가지 언어들이 막 쓰 뭐 중국어도
있고 일본어도 있고 막 거기에 나오는
전광판 지금은 너무나 흔해진 거지만
빌딩에 있는 어마어마하게 큰 그
전광판 같은데 일본 여성의 얼굴이 막
나오고 그 LA n 비가 안 오는
데아 근데 기호가 바뀌어 가지고 비가
계속 추적추적 내리고 날아다니는
비행선 같은 거 나오고 막 엄청난
메가 스트럭처 빌딩 나오고 그니까
그게 82년도에 상상했던 미래의
모습이죠 그
안드로이드하트이 뭐냐면은 4년인가
6년인가 몇 년 지나면은 죽게 돼
있어요 이안 안드로이드는 그게 이제
인간을 뛰어넘지 못하게 딱 설정을 해
놓은 거죠 계속해서 죽 죽을 수밖에
없게끔 프로그래밍을 해 놓은 거예
유전적 프로그래밍을 그래서이 사람이
죽기 싫으니까이 사람이 아니죠이 인조
인간이 창조주를 찾아가서 자기 수명을
연장시켜 달라 이런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되게 철학적이고 그게 민간도
항상 가지는 문제잖아요 우리가 왜
수명이 80세 100세로 제한되어
있으며 우리는 영원히 죽지 않고
싶은데 그거 못 하니까 의학 기술를
발달시키고 창조주가 도대체 누군지 뭐
이런 거 의구심을 항상 갖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그러한 생명체
지적 생명체들은 다 누구나 다
창조주를 찾고 자기의 한계에 대해서
의구심을 갖고 그걸 극복하고 싶어
한다라는 그 설정을 인간이 만든 인조
인간이라는 걸 갖고서 이렇게 딱
빗대서 만든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영화 구도를 딱 보시면은 신이 있다면
신이 있고 인간이 있고 또 인간이 또
창조자 역할을 해서 또 다른 유기체
인조 인간을 만든 거잖아요 그니까 그
구도가이 인조 인간이 인간에게 던지는
질문과 도전은 인간이 신약에 가지는
질문과 도전과 비슷한 거죠 그거
구도를 쫙 보여 주는데 근데 결국에
영화는 뭐 저는 별로 마음에 안 들
이게 엔딩이 되는데 뭐 죽을 때
되니까 생명의 고기을 깨닫고서 다른
인간을 죽이려고 했던을 살려주고
끝나는 걸로 나오거든요 뭐 그렇게
해결이 되는데 저는 1편보다 2편이
더 좋았어요 2편의 감독이 드니
빌라브금 하는데 어 저는 기대 하나도
안 하고 봤거든요 왜냐면 1편을
보고서 제가 느낀 거는 아 이게
창조자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영화구나고 저 생각을 했는데 그거를
극단적으로 보여 주는 거 같아요 자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창조자가
있다면 있고 인간이 있고 인조 인간이
있잖아요 근데 인조 인간을 점점점점
인간처럼 만들고 싶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궁극에 가서는 뭐가 되겠어요
프로덕션이 가능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임신을 할 수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그 영화에서는 마지막 장면에
속편을 보면은 임신할 수 있는 여자로
나오거든요 완성체가 된 거죠 근데
저의 마 심금을 울렸던 스토리는
뭐냐면은 인공지능 캐릭터 하나 있어요
인공지능 캐릭터가 나오는데 그
인공지능 캐릭터가 몸이 없는 거예요
영상으로만 입체 영상으로만 나오는
캐릭터가 있어요 근데이 여자는 라이언
고슬링 그 형 사를 되게 좋아하는
사랑하게 프로그램이 돼 있는 거죠
얘는 그래서 그렇게 프로그램이 돼
있어 가지고이 라이온 고을
좋아하는데이 라이언 고슬링이
좋아하니까 점점이 사람이랑 교감을
하고 싶어 하는 거야 근데이 사람
자기는 몸이 없잖아 그래서 그 영화에
되게 유명한 장면이 나와요이 사람이
뭘 잘해 가지고 원래는 자기 방에서만
그 인공지능을 입체 영상으로 볼 수
있게 돼 있었는데 뭘 업그레이드를
시켜 주니까 얘가 바깥으로 나올 수
있게 돼요 바깥으로 나와 가지고
다니면서도 옆에 있을 수 있게 되는데
그때 비가 오는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거든요 근데 얘는이 몸이 없으니까
비를 느낄 수가 없을 거 아니에요
나중에 가서는이 라이온 고슬링이
교감이 하고 싶으니까 스킨쉽이 하고
싶은 거죠 근데 자기는 몸이 없으니까
인조 인간을 하나를 고용을 해요
거기에 얘가 껍데기를 가상으로 덮어
가지고 그래서 라이언 고슬링이
잠자리를 하려고 하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제 그걸 보면서 아 이게
저 소름 끼쳤던게 뭐냐면은 전편에서
나왔던 것들로 보면 항상 인조 인간이
인간이 되고 싶어 했잖아요 근데 그
인조 인간보다 더 밑에 하위 개념이
생긴 거야 몸은 없으면서 의식은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이 생겼다면 얘가
되고 싶은 거는 그 바로 윗단계인
인조 인간만 돼도 행복한 거예요
사실은 근데 그걸로 당연히 인조 인간
자체는 또 그걸로 만족이 안 되고 그
뒤에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 거고
인간은 또 그걸로 만족 못하고
창조주가 되고 싶어 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계속해서 꼬리 꼬리를 보면
자기 존재의 한계를 느끼는 캐릭터가
하나 더 생긴 거야 그러면서 뭐
그다음에 여러 가지 스토리들은 영화를
보시면서 즐기시기 바라고 더 이상
스폰은 안 할게요 근데 그거가 그냥
단순하게 뭐 재미없는 철학적인 얘기로
끝나는게 아니고 되게 재미난
서스펜스와 스토리로 막 나오거든요
그래서 꼭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 저는 저는 진짜 스타워즈와
스타트랙의 광 팬이거든요 너무
좋아하는데 말씀하신 대로 우리나라의
스타 트랙과 스타워즈의 팬들은 그렇게
많지 않거든 스타워즈가 한국에만 오면
힘을 못 쓰잖아요 특히 나는
스타트랙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스타트랙을 보면은 과학 지식적인 걸
베이스로 깔고 스토리를 쓴단 말이에요
흥미로운 거는 제 주변에서 스타트랙
좋아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었거든요
한국에서 는 근데 MIT 갔을 때
식당 갔더니 다 스타 트랙만 봐
식당에 틀어놓는 TV 있는데 그거
그냥 계속 스타 트랙이 항상 거의 그
들 다 나 같은 놈들이야 다 다 약간
SF 광들이 애들이고 그리고 진짜
얘기하면 다 통해 무슨 에피소드에
무슨 얘기하면 다 알고 그런 애들만
모 있더라고요 그래서 흥미로 왔어요
저는 그 사람들만큼 수학 자라는
사람은 아니었는데 어쨌든 약간 취미는
되게 비슷했던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스타 트랙이 되게 정말 훌륭한데 이게
엄청 오래된 영화거든요 스타트랙
1편이 1979 년도에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77년도에 스타워즈가 성공을
하고 79년도에 2년 뒤에 이제 아
스타트랙에 원래 이제 TV 시리즈가
있어서 인기가 되게 많았는데 그거를
영화판으로 만든게이 편이거든요 근데
와 이거는 지구에 갑자기 어떤
어마어마한 거대한 우주선이 와요 쫙
뭘 이렇게 싼 다음에 네가 내가
원하는 걸 주지 않으면은 지구를 다
멸망시켜 파괴하겠다 이런 얘기를 해요
근데 원하는게 뭐냐면은 자기의 창조주
보고 나오라고 하는 거예요 씨 말도
안 되는 거잖아요 무서 저런 말도 안
되는 거를 를 우리린 만든 적이
없는데 왜 나의 창조주를 내놓라고
자꾸 하느냐 약간 추리소설 같은
거예요 그래서이 거기 나오는 캡틴
커크와 스파이 나오죠 그 주인공이
이제 가요 근데 그때 다른 동료들도
막 있는데 되게 재미난게 거기에 여사
승무원이 있는데 여성 승무원이
없어지는데 얼마 아 있다가 똑같은
실종됐던 분이 와요 똑같은 거야
완벽하게 똑같아 근데 다른 건
뭐냐면은 인간은 유기체 아아 근데
이거는 기계야 그 현미경으로 전자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면 는 거의 분자
레벨로 만들어진 기계인 거예요 이게
약간 철학적 질문이자아요 거의
완벽하게 똑같은데 물론 기억은 카피가
안 됐었어요 완벽하게 똑같은 사람인데
이거를 똑같은 사람으로 봐야 될
것이냐 아니냐 뭐 이런 생각도 하게
되죠 근데 흥미로운게 마지막에 그
모든 비밀이 밝혀지는데 얘가
창조주라고 하는 비조간 뭔가 봤더니
얘가 이제 스파이 그 안으로 들어가요
그 기계 안으로 혼자 쫙 들어가
가지고 깨달음을 얻고 와요 그러고
나서 모든 비밀이 풀려 영화 막판에
가서 그게 뭐냐 하면은 그 어마어마한
우주선이 과거에 1970 년대 우리가
쏘아올린 보이저호 거야 보이저호가
어딘가에 워홀로 들어가 가지고 저 먼
어디 우주에 딴 데로 갔는데 여기서
우리의 상식을 깨는게 있는 거예요
모든 생명체는 기체일 거라고
생각하잖아 근데 먼 우주 어딘가에는
기계에 의해서 진화된 지적 존재도
있을 수 있다라는 거예요 내 이름이
조라고 얘기하는데 그 글자가 일부가
지워져 가지고 조라고 자기를 얘기를
한 거야 기가 막히지 않아 진짜 난
진짜 그때 정말 뒤통수를 정말 망치로
얻어맞은 거 같은 해머로 맞은 거
같은 충격이었어 진짜 야 진짜 우리의
상식을 뛰어넘는 그 그 상상력 정말
와 두 가지가 필요한 거잖아요
생명체는 유기 체화한 한다라는 그런
고정 관념을 깨뜨리는 스토리와 그리고
엄청나게 시간이 빠르게 흐르면 그까
기수 발전이 그쪽에서 빨리 되면은 아
이렇게 될 수도 있겠구나 이제 그런
정말 기가 막힌 상상력이었다 이제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결국에
해피 엔딩에 그 비조 그 우주선을
타고서 복재되어 있는 기계 인간 그
사랑했던 여자와 그 캡틴이 못된 개가
거기 가서 서 그 여자랑 같이 그
우주선을 타고 가는 걸로 엔딩으로
끝났어요 그래가지고 뭐 에바디 해피로
딱 끝나는 그런 얘긴데 아 정말
감동적이었던 SF 저는 감동적인
이유는 우리의 고정 관념을 통쾌하게
깨뜨려 줄 때 지금 특히나 이런
인공지능의 시대에서 한번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인공지능이 한번 만들어지고 나면은
자기가 스스로 진화를 할 거 아니에요
우리가 전혀 알 수 없는 언어를 쓰는
지성의 단계까지 진화를 할 거라고요
그쯤 되면 우리가 알 수 없는 기술로
자기 몸 같은 로봇도 만들 거고 이제
그런 시대가 오면은 이제 뭐 완전히
이제 다른 세상이 되는 거겠지 그렇게
일단 재밌었어요 스타 트랙은 정말 예
혹성 탈출은 짧게 얘기할게요 이거는
그냥 엔딩이 정말 거의 모든 걸 다
하는 영화사의 진짜 유명한 엔딩이
그든 이게 이거는 오래된 영화니까
스포할게요 그냥 지구인들이 우주선으로
탄 만물 어디를 가기로 했는데 뭐
중간에 뭐가 잘못돼 가지고 거 같이
탔던 여성분이 거의 미라처럼 그냥
썩어서 없어지고 남자들 셋만 남는데
두 명 죽고 한 명 남아요 그게 이제
찰 스턴이 배우인데 봤더니 그 행성은
알고 봤더니 유인원들이 엄청나게
지능이 발달해 있고 인간은 거의
동물처럼 사는 그런 거예요 그래서
어이 왜 이러지 막 하면서 막이 행성
이상하네 하는데 맨 마지막 장면에
가면 뭐가 나오냐면 인간 여자하고
탈출 하거든요이 남자가 해변을 말타고
가는데 마지막에 자유여 신상이 바다에
딱 쓰러져 있는게 보여요 진짜 그건
정말 쇼크에 쇼크 이게 무슨 얘기냐
면은 내가 다른 행성을 탐하기
탐사하기 돼서 간 거였는데 그 행성에
간게 아니고 가다가 뭐가 잘못돼
가지고 다시 지환을 한 거예요가
지구로 그 왔다 갔다 하는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니까 얘는 별로 늙지
않았는데 그 사이에 지구는 몇 천년이
흐른 거죠 그 몇 천년이 흐르면서 그
사이에 핵전쟁으로 진류 다 멸망하고
그다음에 유인원들이 진화를 해 가지고
지능을 갖게 되는 그런 얘기예요 와
그걸 보면은 충격적인 반전인 거잖아요
다른 장소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다른 시간대인 거였던 거야
같은 지구란 장소에 제가이 얘기를 왜
하냐면은 이것도 역시 속편이 되게
많이 나오고 리메이크도 많이 됐거든요
최근에 된 리메이크가 그거잖아요 뭐
치매약 치료하려고 하다가 보니까
동물이 엄청나게 진행이 뛰어나게
나오고 반대로 부작용으로 인류는 다
죽고 뭐 이런 얘기로 나오는데 그
중간쯤에 2001년도에 나온 속편이
하나 있어요 리메이크가 하나 그게
뭐냐면 팀버튼 가동 영화인데이 마크
월버그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어 이건
진짜 재밌는게 가까운 미래였던 거
같아요 그때 뭐 우주 정관장에서 막
실험을 하는데 태양 폭풍 같은 뭐가
나와 가지고 그걸 조사하러 가는데
인간이 가기 너무 위험하니까 훈련이
잘된 침팬치 보내요데 보내고 나서
걔가 위기에 처해서 얘를 구하기
위해서 마크 월가 따라갑니다 둘 다
그 폭풍에 휩쓸려 가지고 사라져요
어디로가야 다른 시간대로 사라진 거죠
그러고 나서 이제 불시착을 하는데 그
불시착을 하는 것도 역시 다른 혹성에
떨어져요 거기서 보니까 아까 그
혹성탈출 편하고 똑같은 거예요 인간은
되게 낙후되어 있는 말도 제대로 보
원시인으로 돼 있고 유인원들이
엄청나게 발전한 그런 상태로 살고
있는 거예요 저 같이 이제 호살 탈출
1편을 본 사람들은 당연히 그 아
이거 리메이크고무
다른 시간대 떨어진 걸로 생각을
하겠죠 그렇게 생각을 하고 봐요
영화를 근데 되게 재미난게 뭐냐면은이
영화가 뒤통수를 치는게 거기 나오는
유인원들이 신화를 종교를 갖고 있어요
메시아가 나중에 온다 이런 신화를
믿어요 우리가 지금 믿는 것처럼 그게
왜 정말 재밌냐 하면은 영화 마지막에
그 장면이 나오는데 마크 월버그가
주인공이 막 싸우고 난리 치는데
갑자기 우주선 하나가 위에서 내려와
거기 타고 있는 침팬치 자기가
훈련시킨 그 침팬치 거예요 유인
인류가 발전한게 한번 그렇게 위에서
내려온 우선해 온 침팬치 때문에 뭐가
발전했던 거 같아 그리고 나서 두
번째 침팬치 또 내려오는 거예 똑같은
방식으로 그게 뭐냐면은이 원래 영화
초반에 한 시간대에서 시공간 폭풍으로
휩쓸려 가잖아요 근데 휩쓸려 가는데
그게 다른 시간대로 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나보다 먼저 갔던 그 챔팬
츠가 주인공 남자보다 뒤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위에서 내려오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그러한 존재로 거의
메시아적인 존재로 보이는 거죠 그래서
얘는 걔네들은 그 자기들의 예언
메시아 예언이 만족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되게 재미났어요 근데이 영화가
뭐가 다르냐 면은 그 전편에서는 다른
시간대 떨어졌잖아 그러 다시 복귀를
해 얘도 다시 그 태폭 풍으로가
가지고이 마크 월보고 다른 데로 가서
워싱턴 디스에 딱 착륙을 하는데
똑같은 워싱턴 디스데리이 아니고
유인원 만들어진 워싱턴 디스가 나오는
거야 68년도에 만들어진 혹성 탈출은
뭐에 근거한 겁니까 그 상대성 이론에
근거한 거잖아요 지체 속도로 달릴
때는 시간이 계속 여기 현실에서는
엄청나게 오래 간다라는 그걸로
근거해서 영화를 만든 거죠 근데
2001년도에 거의 한 40년지나
가지고 만들어진 리부팅이 할 수 있는
거는 그 시대에 맞는 평행 우주 이론
그니까 똑같은 우주로는 다시 못
돌아가는 거예요 다른 우주 대로가
가지고 똑같은 지구지식 그치
유인원들이 지구를 장악하는 평행우주로
가는 영원히 원래 자기로 못 돌아가는
아직 섬뜻한 걸로 끝나는 영화로 끝이
나거든요 그래서 그 당시에 최첨단 그
물리학 이론을 근거로 해서 같은 혹성
탈출 시리즈지만 다르게 만들어져서
되게 재미나게 본 기억이나요 거기에
역시 또 우리가 잘 아는 성경의
메시아 사상 같은 것들 그것들도 잘
버무려져 가지고 어 그러면은 우리가
믿는이 믿음도 약간 그런 건가 약간
뭔가 재미난 상상을 하게 만드는 그런
재미난 영화였습니다 사실은 터미네이터
1편 같은 경우도 성경 책에 나오는
얘기예요 성경책 요한계시록에 보면은
그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마지막 때
세상 끝날 때 뭐 뭐가 오는데 어떤
여인을 임신한 여자를 피해서 바위
뒤에다 숨기고 보호하고 뭐 이런
스토리가 나오거든요 그 그 스토리에서
모티브를 따 갖고 왔다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여러 메가 히트를 치는
그 모든 영화들의 성경의 스토리
플러이 없는 거가 별로 없어요 그거의
대표적인 작품이 저는 아시아권에서는
그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나디아는 영어가 있습니다 근데 영어
제목은 secret of Blue라고
돼 있거든요 우리나라에 나디아 고
보통 많이 얘기를 하죠 저도 기 기억
기억나는게 일단은 캐릭터들이 너무
예쁘게 그려져서 재밌었어요 그림을
되게 잘 그리는 지금은 너무 유명해진
가이낙스 아고 하는 그 에반게리온을
만든 회사죠 저는 왜 보면서 빠져
들었냐 하면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게
그런 거거든요 아틀란티스 문명 같은
것들 얘기 나오고 뭐 예전에 우리
해저이 말리 같은 거 보면 되게
재미난게 그런 얘기들이 막 나오잖아요
아틀란티스 문명 잠수함 네모 선장
나오고 근데이 얘기가 해저이 말리라는
스토리라인을 베이스로 깔고 있거든요
그래서 해저 이말 하고 똑같이
1800년대 말에 잠수함 나오고
당시로서는 정말 최첨단 기술의 것들이
나오면서 나오는데 와 진짜 이게 여기
한번 저를 더 확 빠져 들어가게 하는
건 뭐냐면은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아는 성경 속에 나오는 이야기들
바벨탑 이야기 노아의 홍수 야기
노아의 방주 이야기 그다음에 해저
이만리 이야기 뭐 아틀란티스 얘기
이런 것들이 다 섞여서 하나의
스토리가 만들어져요 그 외계인 얘기
UFO 얘기 나오고 예를 들어서 그런
장면이에요 제가 한 5분 가 정도쯤에
봤을 때 해저이 발리랑 똑같이
잠수함이 나와 가지고 터트리고 그러고
나서 하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 와중에
얘네들이 어떤 섬에 갔는데 거기에
무슨 이상한 기계가 있는 거예요
배경은 1800년 된데 갑자기 약간
그 시대고 안 맞는 막 증기 기관으로
움직이는 기차 나오는데 갑자기 하늘
날아다니는 막 자자리 같은 비행기
나오고 막 말도 안 되는 과학적인
얘기가 나오고 하거든요 그러한 유루
막 가는데 갑자기 기계 장치가
나오더니 뭐 어떤 탑이 레이저를 쏘면
루시퍼라는 하는 인공위성이 갑자기
그걸 반사시켜 가지고 어떤 섬을 막
괴멸시키고 스타워즈에 나오는 그런 그
레드스타 같은 파괴력을 가진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얘네들이 없애는데 그게
옛날에 바벨탑이 있다 뭐 이런 얘기
나오고 그런 식으로 되게 떡밥을
기가막히게 던지는 거예요 그 성경에
나왔던 신화를 다이 현대적인 과학
기술로 설명을 하면서 그러면서 그걸
악당과 선한 사람의 대결 구도로 막
얘기를 섞고 나가는데 아주 기가
막힙니다 진짜 그래서 그 전반적인
스토리를 다 설명드릴 수는 없고 진짜
제가 솔직히 마 보고서 맨 마지막
장면 보고서 그렇게 가슴이 먹먹했던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진짜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꼭 그걸
한번 시간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오죽하면 이걸 DVD 전집을
샀겠다 마지막으로 이거만 하고 정리를
하면은 이제 브레인스톰 있니다 제가
보는이 많은 그 SF 중에서 최고라고
치는 거예요 꼭 하나를 봐야 된다
그러면이 1983년도에 나온
브레인스톰 저는 추천드리고 싶어요 첫
장면에 뭐가 나오냐 하면요 한쪽에서
뭐 머리에 엄청나게 큰 기계 비를
쓰고 있는게 나와요 그 기계 설비가
결국엔 뭐냐면 인간이 갖고 있는 온갖
오감의 반응들 뇌에서 다 신호 처리를
하잖아요 그거를 다 캡처하는 그런
기계예요 뭐 예를 들어서 침팬치 그걸
쓰고 있다 그 침팬치 하는 모든
감각과 경험들을 이쪽에 있는 사람이
똑같이 느끼는 거예요 내 뇌가
누군가의 감각 경험을 오감을 완벽하게
뇌의 신호를 다 레코딩을 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든 거야이 과학자가 어떤
여성 과학자 한 분하고 그거보다 좀
나이가 어린 남자 과학자가 있고 그
남자 과학자의 부인이 나탈리 우드가
역할을 했던 어떤 산업 디자이너가
나오거든요 저는 이제 그걸 보면서 어
새로운 기술이 나왔다 그러면 그걸
만든 기업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다음에 생겨나는 여러 가지 파생적인
현상들이 나와요 이런 걸 군사
국방부에서는 어떻게 쓰고 싶어
하냐면은 이거를 군인을 브레인 워시를
시키는 거예요 이걸 통해서 세뇌
교육을 해 가지고 엄청난 전투력을
가진 군인으로 명령에 완벽하게
복종하는 군인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그
프로그램이 하나 파생이 되고요 맨
처음에는 과학자가 좋은 도로 씁니다이
과학 기술을 갖고서 어떤데 쓰냐
면은이 부부가 이혼하려고 했거든요
서로 상대방에 대한 오해가 쌓여
가지고 이혼하기로 돼 있었는데 그때가
가지고 서로 자기의 감정이 뭔지를
레코드를 할 수가 있는 거야 그 나는
사실은 널 사랑하는데 표현이 안 되고
이런 이런 오해가 있고 네게 서운
했고 이런 것들을 다 레코드를 할
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상대방
배우자가 그거를 보고서이 사람이
이해하는 거예요 되게이 사람의 마음을
레코드 할 수 있다라는 거의 순
기능인 거죠 이게 누군가를 이해하기에
이거보다 더 좋은 공감하기에 좋은
도구는 없는 거죠 그래서 더 둘이
다시 사랑하게 되고 이혼을 안 하는
쪽으로 가요 이게 이제 순기능이 나와
그러 역기능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게
하나가 이제 군사 시설 그 사람을
브레인워싱 하는 그 기술로 쓰이는
거고 또 하나는 포로로 가서 어떤
남자 연구원이 그 다른 자기 여자
친구랑 섹스하는 거를 그거를 레코드를
해요 그러면은 내가 직접 하지 않아도
그 똑같이 느낄 거 아니에요 그
그거를 갖고서 나이는 아저씨한테 준
거야 그랬더니 그분은 그 레코딩한
거를 거의 뭐 한 48시간 이상 밥도
안 먹고 계속 보는 거예요 그냥 계속
거기 몰리다 거의 식물인간처럼 됐어요
그니까 그런 안 좋은 그런 효과도
생길 것이다 이게 이제 그 영화의
핵심이에요 그 나는 영화가 거기서
끝날 줄 알았어요 근데 영어가
재미난게 마지막 가에서 막 싸워요
제일 갈등이 있었던게 군사적인 목적
때문에이 여자 과학자가 그거를 반대를
하다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심장마비로 죽습니다이 서부터이 영화의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이 되는 거예요
심장 를 죽을 때이 사람이 자기가
그걸 녹화를 녹음을 해요 그 자기의
그 마인드를 녹음을 한단 말이죠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막 심장
쇼크가 오고 뭐 하는 모든 것들이
나오는데 그러고 나서 죽고 난 다음에
사후 세계가 레코드가 되는 거예요
근데 그거 녹화 한 거를 그 테입을이
기업에서는 공개를 하지 않아요
자기네의 지적 재산이니 근데이 파트너
과학자가 그걸 어떻게서든지 이제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그때 이제
우리는 그 영화를 볼 때는 정말 처음
들어보는 그런 기술이 나옵니다 그
모뎀 그러니까 지금의 인터넷 넷이
나오기 전에 그 초기의 그 모뎀
기술을 이용해서 공중전화 박스를
통해서 컴퓨터 메인프레임에 침투를 해
가지고 해킹을 해 가지고 거기 공장에
뭐 이상한 로봇을 운영 시키고
그래가지고 혼란한 틈을 타 가지고 그
전화 라인을 통해서 컴퓨터
메인프레임에 가서 거기에 레코드 돼
있는 자료를 원격으로 그거를 보게
되는 거예요 그걸 야 그니까 진짜
그게 84년도 영화잖아요 아 83년도
제가 인터넷이라는 걸 처음 써본게
1991년도이 때거든요 그 천리안
이런 거 그거 83년도 영화에 이미이
사람들은 알았던 거야 그니까 그걸
전화 라인으로 어떻게 할 수 있다라는
거 그 원리는 다 이미 파악을 했던
거예요 모뎀이 나오기 전에 그래서
너무 신기했어요 근데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고 그걸 통해서 얘가 딱 그걸 딱
쓰는데 죽고 나면은 이제 맨 처음에
심장 쇼크가 오잖아요 그러니까이
사람들 이걸 똑같이 쓰니까 똑같이
심장 쇼크가 오는 거야 그래서 이러
죽겠다 싶어 가지고 이제 빼낸 다음에
다시 해 가지고이 심장과 관련된
신호는 다 지워 버려요 그거는 코드는
끄고 그다음에 나머지 것들을 다
그대로 얘가 레코딩 한 걸 보는데
죽고 난 다음에 진짜 우리가 보통
사고 세에 나오는 얘기 있잖아요 그게
무 몸 육체가 유체 이탈해 가지고 봐
가지고 자기 몸을 내려다 보고
엄청나게 먼거리를 빛보다 빠른 속도로
쫙 가요 거기서 영화에서 보면 그런
다음에 어디 뭐 천국 같은데 가요 그
가면은 막 여러 개의 빛들 영혼으로
표현되는 그런 것들이 막 나오고
그러면서이 사람은 거의 이제 자기도
거의 죽는 그래서 이제 옆에서 부인이
막 깨워 가지고 다시 컴백 하거든요
거기서 그러니까 저는 전혀 기대하지
않고서 그냥 어떠한 과학 기술에 대한
걸로만 얘기가 시작되는 줄 알았고 그
과학 새로운 과학 기술 그니까 그게
이제 그 당시에 처음으로 제가 그걸
느끼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제가
96년도에 논문쓸 때에 공간을 정보로
보고 뭐 의식의 산물로 보고 이런
거에 대한 개념이 사실은 그이
브레인스톰 봤기 때문에 그때 시가
뿌려진 거 같아요 그러니까 세상이라고
하는 거를 우리가 뇌의 프로세스로
보는 거죠 그래서 모든 것들을 우리가
정기시 신호로서 파악을 할 수
있다라는 거가 그 영화의 기념
컨셉이잖아 그거 나오고 난 다음에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고 사후 세계라는
전혀 과학과는 동떨어져 있는 다른
이야기를 하나로 엮었어요이 얘기가
그게 되게 재밌었어요 그래서 아 그
영화를 제가 주말의 영화 때 보고
나서 진짜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납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보통
딴데 가서 인터뷰할 때 최고의 SF
영화라고 치면은 딱이 영화를 찍습니다
브레인스톰이라는 영화를 그래서 한번
꼭 보시면 좋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너무 본지 한 몇십년 된
영화들이 와서 기억이 얼마나 맞고
틀리는지 모르겠지만은 보시면은 되게
좋은 영화들이 저한테 많은 영감을
줬고 저의 사고 책에 큰 영향을 끼친
영화들입니다 웬만한 책보다도 더 많은
깨달음을 줬던 그런 영화들이
여러분들도 시간이 되시면은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걸로
마치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h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