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식X박성태 l '尹 비난' 글에 말 아끼는 한동훈, 결국은 파국? [형오살롱 3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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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뉴스PD들이 ‘직접’ 만든 정치·시사 콘텐츠 [지하세계]
[MBN 지하세계] 형오살롱
정론과 재미 두 마리를 한꺼번에
[김근식X박성태] 출연!
김형오 부장이 호스트로 돌아왔다!
정치·경제·국제·문화·가십 온갖 세상 이슈를 풀어보는
진정한 살롱 [형오살롱]
* 본 영상의 타이틀곡과 BGM의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 인터뷰 인용 보도시 MBN 유튜브 'MBN 유튜브-형오살롱'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한동훈 #당원게시판 #윤석열 #윤한관계 #김근식 #박성태 #지하세계
[제작]
PD : 김수영, 백빈, 김은, 정윤조
작가 : 김다연
그래픽 : 양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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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짓다고 하면 제일 기분 나쁘지 않아요?
안 들어야죠, 대표가.
의외에서 듣고 있습니까?
저는 이런 얘기를 방송에서...
그랬으면 한쪽끼리 흘러야지.
근데 짓다고 한 놈이 나랑 가장 친한 놈이었어.
내가 가장 믿는 놈이었어.
그러면 내가 뭘 잘못했나 반성을 먼저 해야지.
또 게시판이라는 게 그런 거 하나고 그러니까
그런 마음들 하고 싶은 얘기 지르세요라고 해놓은 거예요.
자, 여당 얘기를 잠깐 하겠습니다.
한동훈 대표나 아니면 부인이
게시판에다가 윤 대통령 비난하는 글 썼어요? 안 썼어요?
글쎄요, 빨리 사실관계를 좀 확인을 했으면 좋겠는데
일단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하나는 이게 너무 조그마한 게
지금 침소보험대에 대해서 당내...
조그매요? 게시글이 굉장히 많던데
그게 조그만 건 아닌 것 같은데요?
이게 무슨 큰 사법적 처리를...
부정비리나 이런 건 아니다?
공천기압이나 이런 건 아니다?
진은정 씨가 그 정도는 아니다.
게시판이라는 장인이
그날에 임금중기는 당나귀기라고 해서
권력자 앞에서 말을 못하니까
게시판에다가 막 쓸 수 있는 거잖아.
익명을 앞세워서 하고 싶은 얘기 떠드는 거 아니에요.
안 보이면 나란히 욕도 하는 게 조선시대였고
우리는 학교 다닐 때도
담임선생님 없으면 그냥 담탱이잖아요.
그런 게 우리나라의 문화인데
그래서 대나무숲이라는 커뮤니티가 다 있어요.
당원 게시판이 그러라고 만들어놓은 겁니다.
그래서 익명으로 아무 말이나 써라.
그러면 거기 뭐 한동훈도 욕하는 사람 무지하게 많고
대통령 욕하는 사람 무지하게 많고
여사는 뭐 그냥 입에 못 담을려고 하고
김근식 욕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뭐 있겠죠.
그렇게 하라고 만들어놓은 거예요.
근데 거기에 특정하게 이러이러한 글을 썼다고 해서
경찰이 수사해서 파헤치는 것도 남사스럽고
당에?
궁색하고
당 게시판을?
그렇죠. 그렇다고 이걸 또 당무감사까지 해서
그렇게 자유롭게 익명성을 전제로 해서
마음대로 말을 하세요라고 열어놓은
커뮤니티 장을
너 이런 거 했으니까 당무감사 들어가서 조사해볼게.
이것도 사실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둘 다 말이 안 되는데
문제는 이게 계속 이미 사건이 커져서
처음에는 시작으로 짜갔는데
지금 너무 커져가지고
보물자로 제가 볼 때는 조선 동화 사설에 다 있었더라고요.
그 정도로 사건이 커졌어요.
그러면 저는 제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제가 친한계로 분류가 된다고 그러는데
한동훈 대표가
가장 쉽게 이 사실관계를 확인해볼 수 있는 사람은
한동훈 대표잖아요.
네. 물어보면 되잖아요.
한동훈 대표가 주말에 사실관계를 좀 확인을 해서
사실일지 아닌지는 모르는 겁니다.
여러 가지 경우일 수가 있잖아요.
진짜 가족이 썼을 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 한동훈 대표 경우처럼 동명이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제3의 정말 외부 세력이
굉장히 의도를 가지고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도용을 했을 수도 있고
다양한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그 어떤 경우든 간에
일단 하나의 가능성을 확인해보면 되잖아요.
당신 썼어? 물어보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해서 좀 확인을 좀 해서
저는 설사 가족이 썼다 한들
제가 아까 말한 임금융기능 당나귀라고
마음대로 떠드는 익명성이 보장된
대나무숲 같은 데기 때문에
정말 어렵게 고생하는 자기 가족이
대통령한테 구박받고
면담 갔더니 진짜 벌 세워놓고
완전히 찬밥실 때 되고
김건희 여사 난리치고 그러니까
화가 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정말 너무한다.
이런 식의 표현을 했던 거예요.
설사 썼다 한들.
그러면 그렇게 과한 표현이 있었던 거에 대해선
우리 가족이 했던 것 같은데
빨리 사과하라?
사과하라기보다는
정말 이렇게 돼서
다음부터는 이 일 없도록 하겠다.
불찰이었다.
이게 무슨 크게 여론을 조작하는 게 아니잖아요.
다음 게시판은 이미 그와 비슷한 정도의
당심이 굉장히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큰일이 아닐 때 빨리 정리를 해서
사실관계를 밝히고
만약에 그런 일이 있었다면
그냥 한번 입에 오르락돌을 수 있는
그런 사건이긴 하지만
정말 우리 김근식 교수님 말처럼
그게 한동훈 대표 가족 부인
이런 분들이 그렇게 글을 썼다고 쳐요.
그게 사실이라고 치고
한동훈 대표가
그냥 뭐 우리 가족
내 와이프도 그렇고
우리 장인도 그렇고
이런 분들이
화가 나서
속상해서 화가 나서 그냥 쓴 정도다.
그게 뭐 크게 대수냐.
미안하다.
앞으로는 안 그렇게.
그러면 정말 클리어 되나요?
그러면 윤 대통령 부부
그러니까 김건희 여사랑 대통령은
그래 뭐 나한테 화났으니까
당한 게시판에 쓸 수 있지 뭐.
아니 윤 대통령 부부가 기분이 상하나?
기분은 나쁘지만.
바로 그 포인트예요.
지금 대통령이랑 한동훈 대표가
사이가 안 좋은데
이게 한동훈 대표 부인과
그 장인어른이 썼다라고 치면
윤 대통령과 이 김건희 여사는
이거는 뭐
진짜 건너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지 이미 오래지만
이미 오래죠.
이거는 그 강 정도가 아니라
멱살잡이 수준으로 가는 거 아닌가요?
이 정도는 괜찮은 것 같아요.
원래 그 정도는 아니죠.
오 되게 쿨하시네요 두 분은.
저는 사실은
굉장히 기분 나쁜데 이런 거.
기본적인 철학이
인간이 이성적 동물이다예요.
본질적으로 동물이에요.
그래서 저는
자그마한 실수들은 넘어가자.
사람이 원래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실수하고 넘어가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교수님도 비슷해요.
누가 뒷담화 하면
제일 기분 나쁘지 않아요?
안 들어야죠 제가.
왜 여기서 듣고 있습니까?
저는 이런 얘기를 봤어요.
그렇으면 한쪽끼리 훈련해야지.
근데 뒷담화 한 놈이
나랑 가장 친한 놈이었어.
내가 가장 믿는 놈이었어.
그러면 내가 뭘 잘못했나
반성을 먼저 해야지.
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직장인들이
상사 뒷담화는
그거는 기본 상수예요.
그래서 막 누가 뒷담화를 한다고 해서
내가 기분 나쁘지 않게 하는 거는
아 또 그렇게 인식할 수 있구나.
그냥 한동훈 대표님 깔끔하게
그냥 인정해버리는 게 오히려
배시판이라는 게 그런 거 하라고.
그런 마음들 하고 싶은 얘기
지르세요라고 해놓은 거예요.
저는 한동훈 대표가
지금에 있어서는 이걸
정말 잘못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김문식 교수뿐만 아니라
몇 명의 친한 개 분들도
비슷한 생각이에요.
빨리 사과하고 넘어가자 그냥.
이게 뭘 중요한 문제냐.
예를 들어서 진은정 변호사가 했다고 해요.
화가 나잖아요.
남편이 여기저기 당하고 오는데
쓸 수도 있죠.
안쓰럽고 화나지.
그리고 당원이잖아요.
그럼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익명이 있으니까.
그렇죠.
사실 익명성이 보장되는 거는
하고 싶은 얘기 하라고
땡땡을 해서 표현을 하는 거거든요.
그걸 바뀌는 사람이 어떻게 보면 문제지.
이 자리에 친윤계 의원이나
친윤계 그 사람을 모셔놨다.
저는 사실은 제가 그제까지만 해도
어떻게 얘기했냐면 방송에서.
친윤계들은 지금 너무 키우고 있죠.
방송에서.
정연찬 씨라든지.
이건 한동훈 대표의 선택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뭐냐면 만약 가족이다.
가족인 걸 다 전제를 해.
이거 모르죠.
근데 지금까지 얘기를 안 한 걸로 봐서는
가족이 아니고서는 이렇게까지 안 할 필요가 없나라는
일단 의심이 들죠.
보통의 한동훈 대표 같으면
법무장관 시절 때부터
사안 사안마다 똑부러지게
자기 생각을 즉각 즉각 밝혔던 분인데
이 사안에 대해서는 침묵이 길어요.
그렇죠.
확실치는 않지만 일단 확인은 안 됐지만
가족임을 전제로.
많은 사람들이 가족이라고 추정을 하니까.
전제로 얘기하면
본인의 정치적 활동 때문에
가족이 어쨌든 도와주려다가
욕을 먹게 되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런 게 싫어서
얘기는 안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그거는 본인이 그냥 내가 욕먹고 감수할게.
이럴 수 있다고 보는데
지금은 저는 그게 그제까지는
한동훈 대표가 그렇게 선택했다면
존중한다.
그런데 공당의 대표잖아.
공당의 대표이면 정말
집권연당 대표가 해야 될 일이 많은데
거기에 매몰돼서 일을 못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요.
가족에게 안타깝다고 얘기를 하더라도
어쨌든 본인이 이건 빨리 사과하고 넘어가면
사과해도 친형제는 계속 할 겁니다.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냥 뭉개고 가야 돼요.
그때 되면.
그러니까 이제 두 분처럼
만약에 정말 이 글이
부인이나 이제 뭐
처가 쪽에 계신 분들이
이제 쓴 거다.
뭐 심지어는 뭐
드루킹처럼
뭐 이렇게
매크로 돌려가지고
막 탁 막 이렇게 쳐요.
그리고 그거는 이제 언론의 장
뭐 표현의 장이 열려있는
게시판에서 한 거니까
뭐 그냥
뭐 미안하게 됐다.
뭐 이 정도 사과하고 넘어갔다 쳐요.
그런데
국민 눈에는 그러면 어떻게 비칠 거냐.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아무리 대통령이 믿고
아무리 자기 남편이 당한다고 쳐도
차기 대권을
도전하는 유력한
여권의 차기 대선주자이자
법무장관까지 지낸 분이고
학식으로 보면 서울 두 분 다
서울대 법대라고
뭐 검사장까지 하시는 장인으로
정말 대한민국에 내놓으라는
엘리트라고 하는 분들이
그리고 자기가 한때 굉장히 모셨던
상관이자
지금은 현직 대통령이고
대통령 부인인데
아무리 남편이 당하고
아무리 서러움이 있다고 쳐도
어떻게 당황 게시판에 대고
인간적으로 그런 글을 쓸 수 있냐.
정말 기본적으로 너무
아니 그걸 너무
도의상 아닌지 않냐.
이렇게 일반 국민은
그런 국민들도 있겠지요.
익명이라니까 익명.
이걸
진흥정변호사나
진영구 검사장이
자기 이름을 걸고 어디 가서
방송을 했다든가 그러면
어디 가서 썼다든가
그러면 이제 도덕적으로
도덕적으로 도의적으로
좀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죠.
익명.
익명이 보니까
나 안 보이는 거야.
임금윤기는 낙낙이기
윤석열이 나뻐.
익명이기 때문에 괜찮다.
김건휘도 나뻐.
그 이야기를 왜 못하니까.
지금은 진심인 거죠?
아이고.
그러니까 익명이라는
권칙 때문에
근데 더 그래서 이게
저는 그래서
국민도 그냥 이해해줄 거다.
이해해줄 거야.
왜냐하면 진정스님께
이야기를 해명을 하면서
이해해줄 거라고 충분히 보고
그래서 더 웃긴 게
이게 이미 커져버려서
한동훈 대표 선에서
마무리해야 되지만
이게 장해찬이라는 사람이
계속 이거 키우잖아요.
그 장해찬
손가락 걸작으로 돼요.
SNS에 올린 걸 보면요.
이 자료가 다 올라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썼던 수백 개 이게
일치까지 다 올라와 있어요.
그걸 장해찬이 어떻게 얻었을까요?
나 그것도 궁금해.
그 당원 게시판은요.
관리자 외에는 그거 들어갈 수가 없는 겁니다.
검색해서 정리를 하면 할 수 있죠.
그러니까 검색해서 정리한 사람이
누가 우연히 그걸 했다 하는 건데
왜냐하면
의심을 했겠죠.
원래는 이게 이름이 안 나와요.
근데 그 사람 이름을
본명, 실명을 쓰면
검색이 되는 기능이 잠깐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그 기간에 그냥 어떻게 알고
찾아가지고 했다는 건데
그걸 했다는 사람의
또 다른 손이 있었던 게 아닌가라는
의심이 들 정도고
장해찬이라는 사람은 그걸 또 받아가지고
지금 막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이 사건의 발단은
결국 원인을 만든 쪽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해서
빨리 마무리해서 사과를 할 일이 있으면 해야 되지만
이걸 친윤 쪽에서
그러면 만약에
가정을 전제해서 미안한데
사실이었어요. 그래서 한동훈 대표가
사과했어요. 당원들한테 또 국민한테
사과를 했어요. 그럼 대통령한테도 전화해서 사과해야 돼요?
왜 해요?
안 할 거래요?
대통령 사람들이 뒤따맞간
뒤따맞간 사람이 5천만 중에
한 3천만 이상 될 텐데
아니 그러면
나중에 또
용산 관저 가서
만찬을 하든
티타임을 하든
대통령 얼굴을 볼 텐데
그거 사적인 관계고요
이미 기사에
대통령이 한동훈 대표를
본인 측근들 옆에서 엄청나게 욕을 하더라
이 얘기 나왔어요. 면전에서?
아니요. 한동훈 대표 면전이 아니라
한동훈 대표 없는 자리에서
엄청나게 욕을 했고
그리고 한동훈 대표도
한동훈 대표도 사적인 자리에서
그러네. 입장 바꿔서 생각하니까
똑같네
직근들도 얘기를 했잖아요.
대통령하고 직권대표 사이는
공적인 관계를 소통하고 공적인 자기일을 하면 되지
사적으로 형인동의사에 틀어졌다는 걸로
그게 무슨 문제가 되는 거야
전 국민이 틀어진 거 다 알잖아요
대통령이 한동훈 대표를 엄청 욕한 사실인데
깜빡하고 있었네. 맞네. 피장파장이네요
피장파장이고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위기관리 첫 번째는
위기가 없었던 대로 돌아가려고 하면 안 돼요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게
목적이지. 이러면 또 이런 일이
생기는데
이건 좀 그런데
항상 피해를 최소화 시키려고 하다 보면
돌아가는 거지. 없었던 일로 하려면
문제가 오히려 터지니까
이거 너무 진은정 씨나
청아가 한 걸로 너무 기정사실화하고
만약 그렇다면
알겠습니다. 조심스럽습니다.
제가 듣는 얘기 중에 하나는
일부에서 친한 게
이런 얘기가 있던데
그 분 되게 합리적인 분이었는데
진땡땡이나 한땡땡
허땡땡, 최땡땡이 아니더라
실제 올린 사람이
IP 조사를 해보니
특정, 모르는
특정인이 올렸다는
설이 있다라고 얘기해요
그런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죠
그러면서 제가 물어봤죠. 의문
그러면 이 사람이
사무국에서는 당연히 쉽게 알 수 있는 일인데
왜 이거를 가족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못하고
이 난국에
여당 대표가 리더십을 계속 공격받는 거잖아요
이것도 어쨌든 공적으로도 안좋은 일이거든요
왜 이걸 놔두냐
이것도 한동훈 대표가 실수하거나
무능한 거다라고 얘기를 했었죠
근데 그런 얘기가 있긴 있어요
전 잘 이해는 안되지만
알겠습니다
진실은 곧 밝혀지기가 어려운 거 아니에요?
아니 그런데 왜
게시판 논란에 묶여서 한동훈 대표가
집권여당 대표가 해야 돼
본인이 대통령실에 주장한
쇄신의 약속을 실천하라
특별감찰관이든 뭐든
이런 얘기가 다 묻혔잖아요
어쨌든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사이는
뭐
점점 좋아지는 쪽으로 가기가 참 어려운 일들이
계속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님 오늘 추경 얘기도 하신 것 같은데
한동훈 대표 쪽에는 알리지도 않은 것 같고
용산이 단독으로
그런 얘기를 한 것 같고
세상을 살다보면 저도 한 60주 살아봤는데
친했다가도 나중에 잘 안 만나는 경우도 많고요
또 새로운
인과관계도 생기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오늘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