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비 미쳐버린 레이ev.. 대중교통보다 저렴한 유지비용 공개합니다. 저 이제 내연기관 못타겠습니다....

다우니 DAW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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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비디오 조회수·2024. 11. 22.
00:00프리뷰
00:26오프닝
01:42언박싱ㄱㄱ
02:56이게 마 바로 경차ev다!
07:54충전끝! 충전금액 실화?
09:30간단시승기!
13:18레이ev배터리에 관하여
🎈 다우니 인스타그램 _ https://www.instagram.com/dawoonyyy/
🎈 비지니스문의 _ [email protected]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우니!
레고 너무 맘에 들어요
펭구 레고
그럼 언박싱 레고
여러분들의 차는 커가지고
이렇게 넘어가서 이렇게 이렇게 닫아야 되죠?
내릴 때 이렇게 내려요
얘는 다 좋은데
진짜 속차감이 너무 안 좋아
여러분 먼저 가장 큰 장점은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운입니다
여러분 지금 큰일 났습니다 큰일 났습니다
일단 첫 번째
밖에 비가 많이 와요
그래서 두 번째
추워서 우리 LFP 배터리를 장착한 레고가
수명이 단축됐습니다
그 이제 제가 어제 이 차를 주차하고 와서
충전기를 안 물리고 그냥 경찰 구역에 주차를 했었어요
왜냐면 한 몇 주 동안 타보니까
아 이 정도는 좀 충전 안 하고 갈 수 있겠다
이렇게 싶었는데
제가 방금 나오면서 확인을 해보니까
추운 날씨 때문인지
이 주행 가는 거리가 확 줄은 거예요
근데 제가 오늘 일정이
막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할 게 많은데
충전기를 물려서 충전을 하는 동안에
저는 언박싱을 좀 하고
그러면서 좀 여러분들에게 간단하게 얘기도 하고
그리고 간단히 시승까지
아 그리고 레고라고 이름 지어주신 구독자님
레고 너무 맘에 들어요
펭구 레고
그럼 언박싱 레고
주차 완료
이제 충전을 하러
충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레고는 이렇게 앞에 충전구가 있어요
기아 마크를 열면 충전구가 나오고
DC 콤보 충전기입니다
와 이제 충전을 하니까 좀 마음이 놓여요
전기차 차주 분들 이해하시죠?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또 언박싱까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디어 뜯을 수 있다
나의 비닐
내가 마 경찰 이브의 아이가
아예 비닐을 안 뗐습니다
뭔가 이 비닐 뗄 때 쾌감이
중고차지만 그래도 저도 쾌감이 있잖아요
이걸 느끼고 싶은데
같이 여러분들한테 보여드리고 싶어가지고
이렇게 버텼습니다
근데 이미 한 반 정도 벗겨져 있었어요
이건 어쩔 수 없이 타다 보니까
그래서 약간 언박싱이라기보다는 반박싱
기아 마크도
이 시트에 붙어있는 비닐을 제거할 수 있다니
넘나리 행복하다
잘 아는 역시 경찰답게
수납고가 정말 작죠
내가 마 경찰 이브의 아이가
트렁크 공간은 정말 작아요
정말 작은데 활용성이 대신 뛰어납니다
뭐가 이렇게 많지 짐이
이건 뭐 옷이고
이건 아마 제가 피곤할 때
잘 때 베려고 했던 베개 같아요
이렇게 트렁크 공간은 정말 작죠
약간 이런 게 매력인 것 같아요
뭔가 없어서 아쉽지가 않아
왜냐면 레이니까
여러분 그거 아세요?
레이는 경차로 레이 이브는 경차로 들어가는데
캐스퍼는 휠 베이스가 길어지면서
경차로 안 들어간다고 합니다
지금 자동차 시장에서
거의 유일한 경차 전기차가
이 레이 이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아무튼 한번 어떻게 활용성이 좋은지 보여드릴게요
풀 플래시 됩니다
여기서 또 한번 저 다운이의 꿀팁
원래는 레이가 5인승이잖아요
근데 이브이로 변하면서
4인승으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이 인원을 줄이면
어쨌든 한 명이 평균 50km에서 100km
왔다 갔다 할 거 아니에요
저는 48km입니다
아무튼 그런데 그 한 명이 줄이면
주행 가는 거리도 더 길어지고
그리고 배터리 용량도 더 크게 만들 수가 있고
이런 것 때문에 아마 5인승에서 4인승으로
줄이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근데 또 이 이역 시트를 올리잖아요
그러면 뒷좌석도 은근 넓다
한번 보여드릴게요
진짜 나는 그게 너무 신기해
이렇게 작은 차가
이렇게 넓은 공간을 자랑할 수 있지
그 비밀은 바로
이렇게 반대기가 얇아요
그래서 가끔 저도 운전할 때
누가 옆에서 교통사고 내면
갑자기 누가 여기 와가지고
차가 이렇게
퍽 이렇게 박으면
나 진짜 그냥 바로 그냥
꾀악 할 것 같으면은
즉슨 우리 레고는
간거리 주행은 안 된다
히들마뚤 골목대장으로 써야 된다
장거리에는 절대
이제 제가 타보면서 느낀 게
평소에는 한 200km 넘게 가요
230km 정도
그런데 지금 날씨가 겨울이 돼서
추워졌잖아요
그러니까 100km대로 떨어지더라고요
한 160km? 180km?
이렇게 확 줄어드니까
예를 들면 여러분들이 150km를 잡고
이 차를 타고 장거리로 간다고 생각했을 때
한번 가면 끝나요
다시 전기차 신단을 해야 되는
그런 번거로움이 있어서
이 레이는 골목대장으로 완벽하다
그리고 진짜 제가 이 레이를 샀던 이유
알려줄게요
보세요 여러분 이렇게 짐이
지금 저는 너무너무 많아요
카메라 가방도 있고
제가 베고 자는 인형 비계도 있고
아까 언박싱한 이렇게 비닐도 있고
만약에 여기 옆에 어떤 차가 있다고
생각을 해보면
이렇게 열면 문콕을 하잖아요
근데 정말 레이의 가장 큰 장점이죠
짐을 넣고 빼기가 너무너무 좋아요
저는 이쪽 도어도
미다지로 만들어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는데
그래도 이게 비대칭의
이 레고의 매력이랄까?
다 달라
와 실내 공간 진짜 넓지 않아요?
근데 진짜 가장 큰 장점은 또
아 저는 레고와 아무래도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쉬고 싶어요
그럴 때
오 얘는
아 아파
운전석 쪽 보여드릴게요
여기 이렇게 운전석 쪽은
완전히 눕기가 가능합니다
오 여러분 보이세요?
지금 이쪽이랑
운전석이랑 조수석이랑
눕혀지는 각도가 다르네요
오 근데 이게요 여러분
진짜 제가 운전하다가
너무 힘들고 졸려가지고
이렇게 제치고
또 이제 레이의 유틸리티 모드가 있습니다
경차 주제에 유틸리티 모드를
넣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까 제가 말한 베개를 딱 베고
이렇게 자면은
하...
극락이에요
세상에
레고만큼 편안한 차가 있을까?
여러분 그리고 차가 작으니까요
차가 작으니까 이렇게 닫을 수도 있어요
여러분들의 차는 커가지고
이 옆좌석 가려면
여기 이렇게 이렇게 넘어가서
이렇게 이렇게 닫아야 되죠?
저는 그래서 가끔 좁은 데 주차하면요
내릴 때 이렇게 내려요
두루룩
다 달라
충전시간 27분
충전량 2.23kWh
충전 종료하기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제가 이 차를 인수할 때
약 4,000km대 적상거리에
제가 인수를 했고
현재 주행거리는
4,378km
350km 주행을 했다고 치고
350km를 저는
얼마에 운행을 할 수 있었는가
자 처음에 10월에 차를 바꿔서
그리고 11월에 받아서
총 12,846원
7,000원 정도가 든 겁니다
그런데
잠깐 펭구를 보러 가보실게요
펭구 하이
펭하?
펭구야 너무 오랜만이야
흥흥 미안해
진짜 오랜만에 탑니다
레고가 있으니까
펭구를 탈 시간이 없었네
펭구가 10.9kWh라는 연비를
제가 달성을 했습니다
85L인데
만약에 풀 주유식
14만원 정도 아마 나와요
평균적으로
펭구로 400km를 달린다
하면은
한 10만원 조금 넘게 나옵니다
같은 400km를 달리는데
8만원 9만원 이상의 차이가 나는 거죠
그래서 진짜 전기차를 타면서
펭구를 타고 어딜 좀 가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좀 안전하게 장거리를 가자 할 때는
펭구를 타는데
웬만해서는 저도 이제 전기차를 타게 되는
그런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좀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펭구를 보내줘야 할까요?
바랄라
여러분 어느덧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이제 진짜 겨울이 오니까
확실히 해가 짧아진 느낌인데요
그래도 간단하게 또 시승기를 찍으려고 나왔습니다
한 몇 주밖에 안 타봤는데
레이EV에 대해서 할 말이
너무너무 많아요
응?
내비게이션도 할 말이 많은가 봐요
그 정도로 느낀 점이 많은데
사실 그런 진짜 제대로 된 시승기는
나중에 잘 보일 때 찍고
오늘은 레이를 타면서 좋았던 점
좀 안 좋았던 점 위주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레이EV는 전기차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모호하죠
왜냐면 전기차는 맞아요
100% 전기로만 가니까
그런데 전기차 플랫폼이 아니에요
그냥 기존 레이를 전기차로 바꾼 거기 때문에
그에 있어서 좀 단점도 있을 거고
장점도 있을 건데요
여러분 먼저 가장 큰 장점은요
정말 승차감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저는 기존 가솔린 레이를 타보지는 사실 못했어요
근데 얼마 전에 제가 아는 분을 만났는데
어? 또 레이EV 샀네?
근데 승차감 진짜 너무 안 좋지 않냐?
레이는 다 좋은데
진짜 승차감이 너무 안 좋아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공감을 못 하겠는 거예요
생각을 해보니까
이 레이가 전기차로 변하면서
엔진이 없어지고
여기 밑에 모터가 깔리면서
아무래도 레이는 빡숙하고
휠타이어도 작고
좀 불균형하게 생겼잖아요 딱 봐도
그런데 그나마 모터가 무게중심을 깔아주면서
승차감이 훨씬 더 많이 개선이 되었습니다
레이라는 이 플랫폼 안에다가
EV를 딱 넣은 거는 신의 한 수가 아닌가
괜히 전기차 플랫폼을 새로 만들어서
경차를 만들 바에야
차라리 그냥 레이라는 정말 좋은 차잖아요
레이는 인기도 많고
워낙 판매량도 높았던 차이기 때문에
만드는데 비용도 절감을 하면서
좀 더 저렴한 전기차를 우리에게 선보일 수 있는
되게 좋은 시도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타면 탈수록 진짜 만족이 많이 드는 차고요
물론 단점도 많죠
하지만 진짜 만족스럽게
저는 지금 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너무 불편한 차만 탔었나봐요 제가
맨날 디펜더 큰 거 타고
그 전에 맨날 수동차 타고
이러다가 이 레이를 타니까
삶의 여유를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제 배터리 때문에
여러분들이 많이 고민하실 것 같은데
저도 사실 레이를 살 때
아무래도 리튬 인산철배터리라고 하죠
LFP 배터리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어요
내가 이 레이만 있으면
과연 겨울에도 그리고 장거리를 갈 때도
잘 운행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이 정말 많이 됐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제 레이를 선택한 이유가
디펜더가 있기 때문에
디펜더는 워낙 겨울에 그리고 장거리 갈 때
활용성이 좋은 차니까
레이를 선택했는데
사실 여러분들이 차를 딱 한 대만 산다
근데 레이 EV를 살 거다 하면은
저는 좀 말리고는 싶어요
왜냐면 세컨카로는 너무 좋지만
메인카로는
음...
다소 아쉬운 부분들이 있죠
먼저 이제 주행 가는 거리가
그냥 평상시에는 제가
230km까지 나오는 걸 봤어요
근데 겨울철이 되니까
한 180, 190 이렇게
100 후반대로 점점 내려가고
아마 지금은 영상이니까
그나마 200km 초반대를 유지를 하지만
그러면 이 충전의 스트레스?
어마무시하죠
특히나 겨울에 장거리를 간다?
정말 그거는 고통이
서로 간의 고통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다 달라
하지만 배터리가 정말 다양한 배터리가 있고
저도 그 배터리를 공부 많이 해봤는데
여전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좀 궁금한 게 있어요
이 LFP 배터리랑
그리고 3원계 배터리랑
각자의 장단점이 되게 뚜렷한 것 같은데
저는 어떤 배터리가 더 좋다 나쁘다를
아무리 공부를 해도
판단을 못 내리겠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선택은 어떨지
왜냐하면 차라리 좀 안전성으로 봤을 때는
리튬 배터리가 나은데
또 여름철에 전기차 화재가 너무 많이 났었잖아요
그런 걸 보면은
3원계 배터리는 성능은 훨씬 좋지만
와 정말 여름철에 화재 나는 거 보면서
저도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히트펌프가 잘 구비가 되어 있고
좀 많이 또 기술이 발전이 됐으니까
좀 괜찮은 인산철 배터리에 전기차를 사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뭐 어쨌든 저는 레이EV를 사는 순간
그냥 겨울에는 좀 어느 정도 감수하고 타야지
하는 생각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그래서 뭔가 여러분들의 생각하는
좀 괜찮은 전기차는 무엇인가
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이 배터리의 개념이 맞는 것인가
이런 것도 한번 댓글로 남겨주시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정말 제가 앞으로 영상을 제작할 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전기차는 너무 어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