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직진] 우크라에 쏜 러시아 신형미사일 두고 푸틴 "음속 10배 미사일...막을 방법 없어" | MBN 24112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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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금 오후 5시 20분 본방송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신형 극초음속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오레시니크' 실전 발사는 서방의 '무모한' 결정과 행동에 대한 대응이었다고 22일(현지시간) 강조했다. 푸틴 대통령은 "최신 미사일 시스템의 추가 시험을 위한 타격 목표는 러시아 안보 위협에 대한 판단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며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공급하는 서방 국가에도 보복 공격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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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소방이 가지고 있는 어떤 요격미사일에도 요격당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걸 명확하게 얘기를 했고요.
지금 김정은이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게 뭐냐면 다탄두미사일을 바라요.
영어로는 MIRV라고 그러는데 여러 자탄을 탄두에 실어가지고 목표지점에 떨어지기 전에 공중에서 분리를 해가지고
각 탄두들이 개별 목표를 타격을 하는데 그렇다면 굉장히 단번에 한 발로 광범위한 지역을 타격할 수 있다는 거거든요.
여러 발의 미사일을 발사한 효과가 있다, 이 뜻이 되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고 또 이 탄두에는 지금은 재래직 탄두를 장착을 했지만 택탄두를 장착하면 어마어마한 위력을 나타낼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결국 김정은이 저를 언급한 것은 이제 우리는 비핵화는 하지 않는다.
그러니 이제 더 이상 미국과 함께 비핵화를 염두에 둔 협상, 아예 꿈도 깨라.
이런 것을 새로 출범하는 트럼프 정부에게 명확하게 심어주려고 하는 그런 의도라고 생각이 되고요.
만약 우리와 대화하고 싶으면 우리의 핵 보유를 인정하고 그다음에 군축 협상이라면 혹시 고려해 볼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 김정은의 속내라고 생각을 합니다.
뭔가 지금...
지금 캄캄한 밤에 떨어지는 거 보이시죠? 여러 개가 떨어진다.
지금 저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의 한 곳에 미사일을 발사한 겁니다. 중거리 미사일.
탄두가 여러 갠 걸로 지금 보이는 거죠. 떨어진 게 많았습니다. 화면으로 적는 겁니다.
이겁니다. 신형 미사일이에요. 신형 미사일인데 이름은 오레시니크입니다.
설명을 드리면 신형 미사일이고요. 극초음석입니다.
마하10으로 날아가는 극초음석 중거리 탄두 미사일. 중거리라고 하지만 최대 날아갈 수 있는 사거리가 5000km 이상까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오레시니크, 러시아로 개함. 우리말로 개함이지만 많은 분들이 헤이즐넛, 이 뜻입니다.
이걸 러시아 말로는 오레시니크 이렇게 이름을 붙였다는데 속도 마하10이고요.
그런데 가장 지금 주목을 받고 있는 건 미사일 이 한 발에 여러 개의 탄두가 장착 가능하다는 겁니다.
앞서서 밤 장면으로 보는 영상, 거기 보시면 여러 개가 떨어지죠.
미사일은 한 발 쐈는데 탄두가 여러 개니까 여러 개를 폭발하는 겁니다.
저런 모습이 나타났는데 문석무 전 장관님.
이 신무기라고 해요. 이걸 아마 테스트 겸 쏴서 공격을 한 것 같은데 이게 탄두를 여러 개 장착할 수 있다.
그러나 중거리 탄두 미사일도 핵 장착이 가능한 거 아닙니까?
핵 탄두를 여러 발 쓸 수 있다. 이 뜻입니까, 그럼?
그렇게 봐야 할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원래 부크라이나 공군이 발표한 바로는 ICBM을 쐈다.
이렇게 발표를 했었거든요.
부크라이나 공군이 관측했을 때 젤란스키 대통령도 그렇게 언급을 했습니다.
ICBM으로 쏜 걸로 본다.
고도라든지 여러 가지 정황을 봤을 때 ICBM이다라고 얘기를 했고
어젯밤 크렘블링 궁 대변인은 기자 질문에 대해서 상당히 애매한 답변을 했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내가 답변할 수가 없다.
분부에다가 국방부에다 물어봐라.
아직까지 뭔가 승인이 안 나왔나 보네요.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오늘 아침에 친절하게 부킨이 나와서
방금 말씀하신 오레슈니크 중거리 극초음속 탄도미사일입니다.
그러니까 극초음속이라고 하는 것은 글자 그대로 마십 이상의 미사일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속도를 빨리 하는 이유는 요격을 피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그래서 사실 그동안 북한도 그렇고 러시아도 그렇고 탄도미사일은
또 그 탄도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요격체계를 우리가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드라든지 타트리옷이라든지 여러 개를 갖추고 있지만
이 극초음속 미사일 같은 경우에는 타격이 상당히 요격이 어려운 그런 겁니다.
부틴도 친절하게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미국과 서방이 가지고 있는 어떤 요격미사일에도 요격당하지 않는다.
지금 김정은이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게 뭐냐 하면 다탄두미사일을 바라요.
영어로는 MIRV라고 하는데 여러의 자탄을 탄두에 실어서
목표지점에 떨어지기 전에 공중에서 분리를 해서 각 탄두들이 개별 목표를 타격하는데
그렇다면 굉장히 단번에 한 발로 광범위한 지역을 타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 발의 미사일을 발사한 효과가 있다.
이 뜻이 되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고 또 이 탄두에는 지금은 재래직 탄두를 장착을 했지만
핵탄두를 장착하면 어마어마한 위력을 나타낼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오늘 저 미사일하고 언론에서 나온 표현이
탄두가 주렁주렁 달렸다는 표현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지금 푸틴이 이렇게 한 것은
바이든과 또 영국, 프랑스가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장거리 미사일이라고 그러지만
사실은 장거리는 아닙니다.
300km, 250km는 단거리거든요.
그러나 이제까지 그 단거리지만은 그 미사일을 사용할 수 없도록
다시 말하면 승인을 해주지 않았는데
지금 바이든이 얘기한 것은 푸틴이 이걸 자처했다.
다시 말하면 북한군을 러시아 침략전쟁에 참전하게 함으로써
이걸 승인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고 책임을 명확하게 벌렸고
그리고 이것이 북한군에게도 합법적인 타격 목표 대상이 된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이게 승인이 된 겁니다.
여기에 대한 맞대응으로 지금 푸틴이 10배나 넘는 사거리에
미사일을 쐈다는 얘기는 우리의 목표는 우크라이나 만이 아니다.
이거는 우크라이나는 물론이고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나토의 모든 국가도 우리는
핵탄두를 사용해서 타격할 수 있다.
그러니 더 이상 러시아를 향한 위협을 높이지 마라.
우리는 강력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하는 것을 과시하기 위한.
위협하기 위한 경고성 메시지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사실 이게 어떻게 상식적으로 보면 납득이 쉽지는 않은 게
올해 시니클한 이름의 이 미사일의 사거리는 최대 5500km랍니다.
그렇다면 이거는 웬만한 나라를 넘어서 다른 곳까지 갈 수 있는 거리인데
이걸 러시아에서 굳이 우크라이나에서 굉장히 고각으로 발사해서 떨어뜨렸다고 하거든요.
그럼 이거를 고각이 아닌 일반 각도라면 엄청나게 멀리 소방국가 이상까지 날아간다는데
이걸 보여주려는 겁니까?
그렇죠. 부틴 스스로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를 더 이상 위협하지 마라.
위협의 수위를 높이면 우리는 얼마든지 대응할 수 있다.
라고 하는 것을 부틴이 직접 얘기하면서 경고성 메시지를 날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부틴의 입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인이 내년 1월 20일
트럼프 2기 행정부를 출범하게 되고
또 부틴은 캠페인 과정에서 22시간 안에 종결하겠다.
그리고 젤란스키를 향해서는 지원을 중단할 수도 있다.
이런 언급을 했기 때문에 부틴 입장에서는 트럼프 2기 출범 이전에
어쨌든 서방의 지원을 차단하고
우크라이나 특히 러시아 용토 점령된 쿠르스크 지역에서
북한군을 함께 포함을 해서 완전히 밀어내려고 하는 그런 의도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단순한 미사일 공격을 주고받는 게 아니라 그 사이에는 굉장히 전략적인
그리고 어떻게 보면 큰 그림에 외교나 향후에 대한 생각까지 깔려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미사일 공격을 주고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북한 오늘 뭔가 입장을 내는데요.
이것도 굉장히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
일단 그 내용을 보겠습니다.
김정은입니다.
우리는 이미 미국과 함께 협상주의로 갈 수 있는 곳까지 다 가봤다.
그럼 이건 더 이상 협상이 필요 없다는 뜻으로 들립니다.
그리고 언제 가도 변할 수 없는 침략적이며 적대적인 대조선 정책을 확신한다.
그러니까 협상 없다.
우린 적대 관계 유지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 같은데 이거 어떤 의미로 읽어야 됩니까?
사실은 김정은의 이 표현은 그대로 우리가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트럼프가 2018년이죠.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김정은을 만났습니다.
이듬해 2019년 2월에 하노이에서 또 김정은을 만났죠.
이듬해 또 2019년 6월에는 판문점에서 또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만나게 된 동기는 김정은이 비핵화의 의지를 천명했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트럼프 입장에서는 김정은을 만나면
이번에야 말로 북한의 핵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판단을 해서
세계 최강의 미국 대통령이 독재자 김정은을 만난 겁니다.
그러나 김정은이 비핵화의 의지가 없었던 거예요.
말로는 비핵화라고 얘기를 했지만
조선 반도의 비핵화라고 하는 것은 북한 핵 문제와 함께 미국이 한국에 제공하는
해구산이나 박장억제나 한미동맹도 모두 해체하라고 하는 그런 요구를 했기 때문에
사실 협상이 타결이 안 된 거거든요.
그게 하노이 노딜의 원인이 된 겁니다.
지금 김정은이 트럼프 만나 보니까 적대지 정책이 바뀐 게 없어 얘기를 했는데
북한이 말하는 적대지 정책이라고 하는 것은
그래서 주한미군은 북한을 침략하기 위해서 주둔하고 있고
한미연합연습은 북침 핵전쟁 연습이다.
따라서 북한이 핵미사일을 개발한 것은 미국 책입니다.
미국이 끊임없이 우리를 침략하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는 너무나 두려워서
핵을 개발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러니 자기들을 향한 그 위협이 없어지기 전에는 우리는 핵 복인을 못한다.
그래서 핵 개발은 너무나 잘하는 것이다.
라는 것을 지금 북한 주민들에게 또 내외에 과실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까 적대적 관계 이거 안 변한다.
변하지 않는다는 얘기죠.
그런데 사실은요.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체결된 이후에
미국과 한국이 북한을 공격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주한미군은 북한의 재침을 억제하기 위해서 주둔하고 있는 것이고
한미연합연습도 북한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한 방어연습이거든요.
이것은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기 위해서 명분을 거기다가 걸고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결국 김정은이 저를 언급한 것은 이제 우리는 비핵화는 하지 않는다.
그러니 이제 더 이상 미국과 함께 비핵화를 염두에 둔 협상 아예 꿈도 깨라.
이런 것을 새로 출범하는 트럼프 정부에게 명확하게 심어주려고 하는
그런 의도라고 생각이 되고요.
만약 우리와 대화하고 싶으면 우리의 핵 보유를 인정하고
그다음에는 군축 협상이라면 혹시 고려해 볼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
김정은의 속내라고 생각을 합니다.
뭔가 지금 수를 하나 뒀다 이런 의미가 되는데
오히려 굉장히 거슬리고 신경이 쓰이는 그런 내용이네요.
이론상에서 지금 북한 군을 러시아에 파병할 정도고요.
그리고 앞서서는 푸틴, 북한을 방문해서 김정은과 여러 가지 모습이 있었잖아요.
북한과 러시아 상당히 가까워진 모습인데 이론상에서요.
이런 영상이 하나 공개됐습니다.
평양 안을 평양 시내를 관광하는 러시아인의 모습.
러시아인 유튜버가 올린 것 같아요.
그 모습이 최근에 공개됐는데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성수 회장님 이런 영상까지.
관광하면서 자기가 다녀오고 봤다라는 걸 찍어서 올렸어요.
이런 것도 공개되고 최근에 보면 북한의 항공사 고려항공이
가장 많이 가는 나라가 러시아라고 그래요.
밀착을 보여주는 건데 러시아 관광객들이 북한을 많이 간다.
이렇게 봐야 하는 겁니다.
이 영상의 의미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물론 김정은 입장에서는 푸틴과 협상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중국도 사실은 중국으로부터 얻으려고 하지만 중국도 북한을 일방적으로
도와주기는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김정은은 푸틴과 합이 맞은 겁니다.
트럼프하고도 안 됐고 중국하고도 여의치 않고 그러면 러시아, 푸틴.
그러니까 왜냐하면 푸틴은 전쟁이 길어지고 국제사회의 제재가 강화되고.
그러다 보니까 김정은의 포탄이 필요한 겁니다.
인력이 필요한 겁니다.
그러니까 푸틴은 김정은에게 손을 내밀었고.
김정은도 푸틴 정도면 우리를 도와줄 수 있겠다라고 해서 가까워진 거거든요.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을 지지한 나라가 전 세계 4개밖에 없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북한이거든요.
북한은 포탄 1천만 발.
그리고 지금 북한 폭풍군단 중심 1만 천여 명을 지원했거든요.
김정은 입장에서는 푸틴과 혈맹을 메꾸자 하는 겁니다.
피를 뿌려서라도 푸틴을 꽉 잡아서 김정은의 정권을 공고히 하고
세습을 이어가고자 하는 그런 계산을 하고 있는데.
사실 화면에 나온 거, 저도 평양에 두 번 갔습니다.
북한 지역을 여러 번 다녀봤지만 너무나 열악하거든요.
좋은 데만 골라서 찍은 것이고.
사실 별로 볼 게 없어요.
그러니까 러시아 관광객들이 과연.
그리고 관광이라고 하는 건 자기가 가고 싶은데 맘대로 갈 수 있어야 되죠.
그러나 북한은 굉장히 통제하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관광이 굉장히 늘어난다거나
관광이 김정은 주머니를 두둑하게 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보고요.
저는 김정은이 정말 북한 주민들을 원하는 그런 따뜻한 지도자라고 한다면
이렇게 불법적인 핵미사일 개발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비용을 주민들이 잘 살게 만드는 일에 더욱더 집착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김정은 입장에서는 러시아와의 밀착관계, 동맹관계를 최대한 부각시키기 위해서
지금 비행기 편수도 늘리고 또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또 이렇게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게 그 많은 근로자들을 보내야 되거든요.
유학생으로 위장해서 보내고요.
그래서 수천 명의 근로자가 이미 러시아에 갔다.
그리고 인원이 많은 병력들을 실어 날리려면 비행기 편수가 많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과거에는 베이징이라든지 그다음에 선양이라든지 이런 쪽에 중국 쪽에 보리항공이 많았거든요.
이제는 달라지는 상황이 저는 이것이 과연 김정은의 계산대로 될 것인지 아니면 반대가 될 것인지 그건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자막으로 설명이 나갔잖아요.
4박 5일 여행 상품인데 북한이에요, 평양 쪽으로.
거의 문화도는 200만 원이고요.
와이파이를 10분 사용하는데 거의 2달러를 받았는데 굉장히 비싸네요.
뭐 이런 것까지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