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지히 X 29CM 가방 기획전🖤 📌 기획전 기간 : 11/28~12/8 📌 최대 30% 할인+🎟 10% 쿠폰🎟 📌 링크 : https://bit.ly/4g8Uc1t
🖤메리지히 X 29CM 구독자 이벤트🖤 📌이벤트 참여 방법 1) [29CMx메리지히] 유튜브 영상에 영상 내 소개된 상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상품 댓글 작성 2) 영상 내 소개된 상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상품의 29CM 상품페이지의 하트 누르고 캡쳐 3) 구글폼 작성 및 이벤트 신청 https://bit.ly/419GnvB
📌이벤트기간 : 11/28(목)~12/4(수) 📌당첨자 발표 : 12/6(금) 📌이벤트 상품 - 르메메 : Sac Jardin / 브라운 스웨이드 (1명) - 샌드뮤지엄 : CACTUS HOBO BAG / 스웨이드 블랙 (1명) - 르아보네 : VELVET TOTE PETIT MARION BAG_BLACK / 블랙 (1명) - 썸웨어버터 : Pebble Tote Bag - 4Color / 블랙 (1명) - 아포아 : Pao Sobre Bag / 컬러 랜덤 (1명) - 크리스틴 프로젝트 : STUD BASKET BAG-스웨이드블랙 / 스웨이드 블랙 (1명) - 조이그라이슨 : 크레센트 숄더백 스웨이드 / 컬러 랜덤 (1명) - 무쿠앤에보니 : Ballon Bag _ Sand Beige / 샌드베이지 (1명) - 엣클립 : NUVE BAG (short ver. camel) / 카멜 (1명) - 린츠 : pound tote bag / 컬러 지정 가능 (1명) = 총 10명!!!!!!!!🍀🍀🍀🍀🍀
날씨도 춥고 옷도 아우터도 다 두껍고 무거워서 가방까지 너무 거추장스러우면 더 피로하죠 그래서 오늘은 가벼우면서도 실용적으로 들고다닐 편한 데일리백들 보여드리려고 해요~~
근데 또 오늘 보여드릴 브랜드 백들이 가성비가 좋아서 요즘 옷잘알들 사이에서만 알음알음 알려진 가방들이더라구요. 매달 29cm에서 에센셜 픽스라고 인기많은 잡화들 한정기간으로 푸는데 여기 숨겨진 보석같은 아이템들이 많아서 또 제가 우리 메리님들 생각나서 할인쿠폰 더 붙여서 가져왔답니다. (에센셜픽스 10% 할인쿠폰)
그럼 어떤것들이 있는지 전 가방 MD의 눈으로 꼼꼼하게 리뷰해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게요~!!
[음악]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리즈 있니다
여러분 혹시 요즘 가방은 어떤 거
말고 다니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옷도 아우터도 막 두껍고
무거워지는데 이럴 때 가방 마저 너무
무겁다면 우리가 더 필요하겠죠 그래서
오늘은 딱 요즘 같은 날씨에 간편하게
매기 좋은 가벼우면서도 실용적인
가방들을 보여 드리려고 해요 근데
오늘 보여 드릴 백들이 완전 가성비가
좋아서 옷자 아들 사이에서 아름아름
mas 좀 알려졌던 백들이 라고요
매달 29cm 에센셜 픽스하고 괜찮은
인기 많은 가방들 딱 한정 기간으로
풀고 딱 사라지는데요 여기에 숨겨진
보석이 많대요 그래서 제가 우리 메리
님들 생각나서 얼른 데리고 왔습니다
게다가 할인 쿠폰까지 데리고
왔으니까요 한번 눈 여겨 봐 주세요
그럼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전 가방
MD 눈으로 꼼꼼하게 살펴볼게요 바로
한번 시작해
볼게요 자 첫 번째는 브랜드 크리스틴
프로젝트의 스터드 바스켓 백이에요
옆으로 긴 바구니 스타일의 토트
백인데요 핸들이 넉넉해서 이렇게
들기에도 좋고 팔목에 껴서 걸기에도
좋더라고요 자세히 보면 손잡이
부분이랑 옆쪽에 스터드가 이렇게
콕콕콕 박혀 있는데요이 부분이 힙한
포인트 가 돼서 그런지 이렇게
캐주얼한 패딩 룩에도 청바지 룩에도
잘 어울리고 이렇게 무스탕이랑 같이
입으니까 또 힙한 포인트가 잘 연결이
되더라고요 게다가 앞에 양각 로그에
귀여운 앞포켓이 있는데 여기에 카드
지갑 같은 거 딱 넣고 다니기 굉장히
좋겠죠 또 소재는 손잡이랑 요런
주머니 부분이 비건레더 소재고 여기는
스웨이드 소재로 나와 있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가방이 굉장히 부드럽고
유연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엄청 엄청
가볍습니다 이게 400g 밖에 안
해요 그래서 편하고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겠죠 또 13인치 랩탑이
들어가는 넉넉한 크기니 또
휘뚜루마뚜루 수납이 되는데요 안에
요렇게 주머니지요 이쪽 부분에는
이렇게 바닥을 지지하는 부분도 있어서
안에 뭐 많이 넣고 이렇게 그냥 툭
놔도 모양이 쉽게 망가지지 않아요
디테일이 굉장히 꼼꼼하게 잘
만들어졌다 싶었는데 역시나 국내
생산된 가방이라고 그래서 퀄리티
안심하고 믿을 수 있겠죠 그런데
이렇게 옆으로 긴 스타일의 가방은
들었을 때 우리 옆모습이 상대적으로
날씬해 보이게 만들어 줘요 그래서
이렇게 패딩 같이 부피감이 큰
아우터랑 함께 입을 때 너무 부해
보이지 않게 방지를 해 주니까
겨울철에 들기 아주 좋을 것 같아요
한번 체크해 보세요 자 두 번째는
브랜드 샌드 뮤지엄의 칵터스 호보
백이에요 워낙 샌드 뮤지엄에서 호보
백들이 보부상 님들한테 완전 인기라
이번에 스웨이드 버전이 출시됐다고
해서 또 얼른 가져와 봤습니다 이게
왜 인기인지 왜 보니까 오 딱
알겠더라고요 이게 요렇게 딱 껴서 탁
맺지는요 느낌이 진짜 편해요 소재가
딱 부들부들한 스웨이드에 어깨끈이
약간 두께감이 있으면서도 너비도
적당해서 저 같은 어조비 딱 맸을 때
흘러내리지도 않더라고요 안에 이렇게
제 15인치 노트북이 숑 들어갈
정도로 이렇게 수납력이 좋은데 가방
자체는 진짜 진짜 가벼워요 완전 완전
가벼워서 진짜 이렇게 편하게이 딱
끼면서 메기가 완전 좋았다는 거
그래서 자꾸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또이
소재 자체 특수 가공 처리가 돼
있어서 이렇게 딱 꼈을 때 이염
되거나 하는 것도 방지가 된다고 해요
생각보다 잘 만든 가방이에요 게다가
또 이렇게 앞뒤로 웨스턴 스타일의
버클이 들어가서 또 힙한 포인트가
요게 또 되더라고요 또 안감이 호피
무늬라서 여기 힙한 포인트 한 번 더
추가되네요 코디는 이렇게 캐주얼한
룩에 가장 잘 어울렸어요 근데 이런
블랙 스웨이드는 이렇게 레더 소재랑
같이 입으면 세련미가 완전 터져
버린답니다 또 패딩 소재에서는
부드럽고 따뜻해 보이는데이 스웨이드
가방이 한 몫을 하니까요 가격도
착하고 스타일리시한 샌드 뮤지엄 백
한번 체크해 보세요 다음도 우리
보부상 님들이 좋아하실 만한 넉넉한
사이즈의 무크의 내보니 가방이에요
부드러운 비건 레더 소재로 돼 있어서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주름이지는
쉐입의 가방인데요 바닥 부분이 잘
잡혀 있어서 너무 처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디자인을 잡아 준답니다 또
숄더로도 크로스로도 멜 수 있어서
굉장히 편했고요 사이즈가 넉넉해서
이렇게 다양하게 수납이 되는데요
무엇보다 여기에는 요런 A4 파일이
이렇게 딱 안정적으로 들어가서 우리
재학생분들 직장인분들 완전 점 휘둘
맛들 데일리로 메고 다니기 좋으실 것
같아요 또 여기 윗부분을 자석으로 딱
클로징이 돼서 소지품 빠져 나갈 일도
없겠죠 디테일도 가운데 두 줄 스티치
하며 실버 로고 하며 안감은 또
스웨이드로 되어 있어서 오이 가방
10만 원 초반대인데 굉장히 잘
나왔다 싶었습니다 왜 10만 원
초반대 가방들 진짜 막
가방스티커 그하 잘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들어요 컬러도 샌드베이지
컬러라서 이렇게 어두운 상의에도 밝은
코트에도 다잘 어울리게 매실 수
있답니다 우리 보부상 분들 중에서
어깨 매일 수도 있고 두 손 자유롭게
크로스로도 매고 싶은 분들께이 가방
추천드릴게요 여기저기 휘둘 맛뜰
데일리백으로 좋으실 거예요 자 다음은
클립의 누브 백 보여 드릴게요 유연한
호보 백으로 a 자 쉐입으로
떨어지면서 양쪽 끝에 각이 잡힌
모습이 딱 맸을 때 되게 부드러워
보이면서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세련돼
보이더라고요 여기에 톤다운된 카메
컬러랑 살짝 살짝 느껴지는요 광택감
덕분에 스티치 외에는 아무런 금속
장식이 없는데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가방이었다이 소재가 샤무드라고
스웨이드 같지만 스웨이드란 다른 게요
스웨이드보다 조금 더 매끈하고
부드러워서 주름이 덜지고 염도 적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내구성 좋게 쓸
수 있는 소재랍니다 그러면서도 굉장히
가벼워서 넉넉한 사이즈에 이렇게 물건
많이 넣어서 다녀도 편하게 다니실 수
있을 거예요 어깨에이 이렇게 동그랗게
덧대어진 모습이나 이쪽에 자석
클로징도 되어 있어서 이런 디테일도
신경 써서 만든 가방 있고요 이것도
매든 탁요 느낌이 굉장히 좋았는데요
이거는 코디하실 때 우리 요즘 양털
신발 많이 신으시나요 이렇게 베이지색
양털 신발이랑 완전 찰떡으로
어울리니까요 이것도 한번 체크해
보세요 간편하게 휘둘 맛들 매기
좋으실 겁니다 자 다음은 브랜드
르네의 싹 자댕 백입니다 저는
스웨이드 버전을 골랐는데요 저는 이거
딱 택배 상자에서 꺼내자마자 우와
이거 진짜 고급스럽 라고
느껴지더라고요 먼저 깊이감이 느껴지는
천연 소가죽 스웨이드 위에 요렇게
르메 골드 포인트가 반짝거리고
전체적인 라이닝 터 끈까지 브라운
컬러의 레더로 되어 있어서 가을 겨울
록에서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되더라고요 어깨끈도 요렇게 르네의
로고와 함께 골드 부자재로 된 것도
되게 예쁘죠 요렇게 딱 맸을 때 이런
포인트도 되고요 심지어 이렇게 패딩
록에 들었을 때도 고급짐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줬답니다 이렇게 복주머니
같이 이쪽 위쪽으로 요렇게 쉐입이
나아 있는 요런 가방은 닥터 백이라고
1950년대부터 클래식하게 들었던
디자인이에요 그래서 오늘 가방 중
가장 고가여도 그만큼 유행타지 않고
오래오래 드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전통적인 닥터 팩처럼 토트로 드는게
아니라 끈이 있어서 숄더로도
크로스로도 멜 수가 있고요 책한 거는
충분히 들어가는 넉넉한 사이즈에
지퍼로 열고 닫을 수 있으니까 소지품
빠져나갈 일도 없고 실용적이 있죠
무게도 생각보다 굉장히 가볍답니다
코디도 이렇게 코트 입은 출근룩부터
패딩 같은 캐주얼 룩에도 어울리니까
제가 요즘 코디에서 진짜 많이
활용하고 있는 가방이에요 사실
르메이는 제가 처음에 요것도 그렇고
지난번에 소개드린 요것도 그렇고 제가
내돈내산으로 조금씩 사 모으고 있는
브랜드의 가방인데요 특정 유행하는
디자인을 따르지 않고 르메만의
고급스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가방을 많이 만들어서 저도 찐으로
애정하고 있는 브랜드랍니다 게다가
이번에 29cm 선착순으로 이렇게
예쁜 키링도 보내 준다고 하니까요
한번 체크해 보세요 고급스럽게 오래
들 수 있는 가방 찾으신다면 르메 매
추천드릴게요 다음은 조이 그라스의
숄더백 보여 드릴게요 간단하게 어깨에
멜 수 있는 미니 백인데요 한쪽에만
천연 소가죽 디테일이 들어간
디자인인데요 부드럽고 유연한 스웨이드
소재랑 소가죽 소재가 언발란스한
구조와 함께 믹스 매치가 된게 참
멋스럽더라고요 각도에 따라서 달라
보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블랙 컬러와
브라운 컬러 두 가지가 있는데요 둘
다 특별하게 로고가 없는 가방인데
뭔가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들거든 그
이유가 어깨끈에 지퍼에 그리고 키링에
요런 골드 디테일이 탁탁탁 적재적소에
들어가서 그래요 특히이 부자재의 골드
컬러감이 노란색의 그런 번쩍이는
유광의 골드 있다면 완전 저렴해
보였을 텐데요 반무광의 오렌지빛
골드가 또 고급스러워 보이 한 몫을
했답니다 게다가 리얼 자로 된 독특한
어깨 버클이나 레더락 디자인된
빈티지한 골드 키링이 어 이걸 누굴
따라한 가방이 아니라 조이 그라이스의
멋이 느껴졌어요 크기는 많이 크지는
않은데 그래도 들어갈 거는 다
들어가고 탑 지퍼로 이렇게 단디 잠글
수 있으니까 편리하겠죠 게다가 요렇게
끈을 또 추가로 주거든요요 끈을
연결해서 크로스백으로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간편하고 실용적인 가방이죠
코디도 이렇게 캐주얼한 스커트 터
청바지까지 어디든 다 잘 어울리고요
블랙 코트의 출근룩으로도 멋스럽게
맺었답니다 한번 체크해 보세요
고급스러우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의
미니백이랍니다 자 다음은 브랜드
린츠의 파운드 토트 백이에요 단순한
사각형 디자인의 토트 백인데요 가운데
요렇게 리본끈으로 묶어서 잠그는게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가방이죠
소재는 살짝 광택감이 도는 비건
소재로 나왔어요 그래서 굉장히
가벼워서 이것저것 간편하게 넣고
다니기 좋더라고요 사이즈도 많이 작지
않아서 책부터 다 들어가요 컬러는
아이보리 카라멜 카멜 블랙 이렇게네
가지인데요 일단 블랙 컬러는 정석의
블랙으로 광택감과 함께 가장 가죽
느낌이 났답니다 그리고 아이보리
컬러는 베이지 빛이 살짝 도는데요이
컬러가 쿨톤에도 웜톤에도 또 부드럽게
코디가 잘 되는 모습이에요 카라멜
컬러는 노란기가 가득한 베이즈
컬러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렇게 웜톤
룩에서 쁘띠하고 귀여운 무드로 매기
좋았답니다 또 카멜 컬러는 브라운에도
아이보리 컬러에도 부드럽게 연결될뿐만
아니라 그레이나 카키에 다 잘
어울려서 가장 손이 많이 갔던
컬러랍니다 다 톤다운된 기본 컬러들이
그요 코디하기 어렵지 않으실 거예요
겨울에 무거운 아우터 패딩 같은 거
이쁘고 간편하게 들기에 좋은 것
같으니까요 한번 체크해 보세요 가격도
참 착하죠 자 다음에도 코디가 정말
손쉽게 되었던 브랜드 아포아 가방
보여 드릴게요 전체적으로 클로징
부분도 그렇고 아웃라인 그렇고
동글동글한 곡선의 쉐입이라 아주
귀여워 보여서 이렇게 스커트
캐주얼룩에 굉장히 잘 어울렸어요
그런데 또 의외로이 쉐입이 슬렉스의
출근룩에도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여기저기 코디가 아주 잘 되더라고요
근데 우리 눈썰미 좋으신 분들은 어
이거 조금 때깔이 다른데라고 느끼셨을
거예요 맞아요이 제품이 이태리 바다
건너 온 소가죽이라 부드러운 촉감과이
윤기가 자르르르 흐르는 느낌이 아주
귀티나 보였습니다 이렇게 소가죽
있데도 굉장히 굉장히 가볍고요 저는
블랙과 브라운 요렇게 두 컬러로
골랐는데요 둘 다 은장 부자재로 나와
있어요 그리고 블랙은 소가죽의 윤기가
굉장히 돋보여서 세련 미감 뿜뿜
했고요 브라운은 진하지 않은 컬러여서
아이보리 같은 밝은 아우터들의
입어주기 아주 좋더라고요 진짜 휘둘
맛들 여기저기 코디가 너무 잘
됐습니다 또 수납 도 아주 야무진게
버클을 돌려서 열어 보면 안쪽
포켓이나 수납 디테일이 탄탄하게 잘
잡혀 있어서 정리해서 다니기 아주
좋으시겠죠 게다가 이렇게 토트로도
스트랩을 끼워서 숄더로도 크로스로도
다양하게 착용이 가능하니까 실용적으로
멜 수 있었답니다 요즘 코디에서 가장
많이 맺던
가방일번지 아인과 컬러니까 일상에서
데일리 가방으로 매기 좋으실 겁니다
한번 체크해 보세요 다음도 가격도
착한 가방 브랜드 섬웨어 버터의
토트백 보여드릴 게요 조약돌 같이
반달 같은 디자인이 한 판으로
이루어져서 매끈하면서도 무너짐 없이
탄탄한 실루엣이라 출근룩에 가볍게
툭하고 들기 좋더라고요 또 실버
부자재가 군대 군데에 심심하지 않게
들어가 있어서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네요 소재는 자연스러운 광택감과
링클이 느껴지는 비건 레더 소재인데요
사용하기 굉장히 유연하면서도요 소재가
굉장히 스크래치에 강해서 우리 덜렁이
분들에게 좋으실 거예요 지퍼가 이렇게
쉽게 열고 닫기가 좋은데 요렇게
양옆에 날개 디 일이 있어서 소지품이
요렇게 아니면 옆으로 이렇게 빠져나갈
일이 없게 방지해 주고 있죠 안에
카드 슬롯이란 지퍼 포켓이 작은
소품을 보관하기에도 좋고요 딱 적당히
들어갈 건 다 들어가는 크기랍니다
무게도 굉장히 가벼우니까 툭 들고
다닐 가방으로 한번 눈 여겨 봐
주세요 우리 운전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토트백이 렇게 가볍게 툭하고
들고 다니기 좋잖아요 저도 요즘에
출근할 때 막 무겁게 아우터는
입더라도 가방은 요렇게 탁 가볍게
긁고 다니기 참 좋아서 이거 많이
애용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한번
체크해 보세요 마지막으로는 요즘
가성비 백으로 인기많은 브랜드 르
아본의 벨벳 토트 백인데요 이렇게
사각 쉐입에 긴 토트 끈이 아래를
이렇게 탁 잡으면서 탁 매는 요즘
유행하는 쉐입의 가방이죠 유연한
촉감이 너무 딱딱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모양이라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로 참
매기가 좋습니다 소재는 벨벳 바디
위에 소가죽으로 마무리가 됐는데요
가운데 음강 로그 디테일이 있어서 또
포인트가 되고 있어요 진짜 10만 원
대도 안 되는 가격인 가격보다 훨씬
고급스러워 보인답니다 코디도
청바지에도 잘 어울리고 출근하는
슬렉스 룩에도 참 잘 어울렸어요 또
코디가 잘되는 블랙 컬러니까 겨울철에
막 휘뚜루마뚜루 매기 좋을
가방이랍니다 수납도 책부터 지갑 등등
들어갈 거 다 들어가는 크기로 굉장히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으니까요 데일리
백으로 아주 유용하실 거예요 이것도
한번 체크해 보세요 진짜 가성비
가방입니다
자 여러분 오늘 다양한 가격대 다양한
모양의 가방들 보여드렸어요 요즘 인기
많은 아이템이라고 하니까 한번 눈
열어 볼 만하겠죠 또 구독자 이벤트도
있으니까 꼭 참여해 주세요 이제 거의
12월 달에 가까워졌죠 저희 메리지
채널은 12월 달에 더 재미있는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음 시간에도 유익한 정보와 좋은
제품으로 찾아뵐게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 또
뵐게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