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지히 채널 구독자 이벤트🎁 제일 마음에 드는 룩을 골라 타임라인과 함께 댓글을 남겨주세요! 5분을 뽑아 몽돌의 "셔링 포인트 패딩 미니 백"을 드립니다💗💗💗💗 응모기간: 12/15~12/22 당첨자 발표: 12/24 밤 9시 메리지히 유튜브 커뮤니티 ex. 05:37 핑크색 니트와 스커트 너무 예뻐요! 폭닥폭닥 하게 연말 따뜻하게 보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리즈입니다.
여러분 오늘은 그냥 오프닝 뭐고 다 그냥 이거예요.
사장님이 미쳤어요 해요.
사실 이 브랜드에서 이렇게까지 할인하는 거 처음 봤거든요.
제가 내돈내산으로 슬랙스 추천해서 보여드렸던 그 브랜드
기본템 잘한다는 그 브랜드
바로 몽돌이 메리즈 채널과 단독으로 할인을 진행하게 됐어요.
다 여러분이 사랑해주셔서 이런 것도 가지고 올 수 있었답니다.
가격 보면 완전 깜짝 놀라실 거예요.
니트 2만 원대 바지 3만 원대부터 시작하고
셔츠 이거 셔츠 이거 셔츠 진짜 가성비 좋거든요.
아우터
원래 정가는 훨씬 비싼데
무려 81%나 할인을 해서 이 가격이 된 거거든요.
후기 수천 개가 간증한 기본템 맛집에서
겨울뿐만 아니라 봄 가을까지 입을 수 있는 기본템
이번 참에 코디의 유비 무한이 되실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했으니까요.
바로 한번 시작해 볼게요.
지금 입을 옷 없는 건 기본템이 부족한 거니까요.
자 먼저 상의부터 갑니다.
겨울에 무조건 필요한 폴라 터틀넥 니트 보여드릴게요.
약간 낙낙한 핏에 되게 캐주얼한 부분의 니트인데요.
목이나 이렇게 허리단 그리고 소매단에
이렇게 좀 넓게 립 조직이 되어 있어서
굉장히 탄탄한 느낌이에요.
약간 이게 소재가 도톰한 면 100%라
몸에서 핏 탄탄하게 되죠.
이런데 다 늘어날 일 없죠.
전형적인 겨울 소재로 된 폴라티도 필요하고
되게 얇은 티셔츠 같은 면으로 된 폴라티도 필요하지만
이렇게 면 100%로 정말 부풀 걱정 없이
맨살에 부드럽게 입을 만한 이런 것도
하나쯤 필요한 거 같아요.
저는 이거 요즘 매일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약간 드랍 숄더로 내려와서 넉넉한 핏에
전체적인 길이가 굉장히 길지가 않아요.
약간 넉넉한 핏이서라도 부해 보이지가 않고
길이가 길지 않으니까
그냥 빼서 입어도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립 조직이 굉장히 넓어서
안으로 넣어서 입어도 좋았고
그리고 밖으로 빼서 그냥 자연스럽게 입어주는 것도 좋았어요.
컬러는 아이보리, 라이트 그레이, 오트밀, 블랙, 브라운
이렇게 다섯 가지거든요.
각각 퍼스널 컬러별로 딱 추천드릴게요.
자 일단 우리 봄 웜톤님들
오트밀 컬러 무조건이죠.
오트밀 컬러에 이렇게 베이지 코트랑
하얀색 이런 코듀로이 팬츠랑 같이 입으면
우리 봄 웜톤님들 얼굴 조명 밝혀줄
완전 세련된 코디 완성이 되죠?
그리고 우리 여름 쿨톤님들은
이 컬러 라이트 그레이 컬러
완전 얼굴에 착붙 컬러일 거고요.
우리 겨울 쿨톤님들 말해 뭐해 블랙 컬러죠.
블랙 컬러 제일 잘 어울리는 분들은
우리 겨울 쿨톤님만한 분들이 있을까요?
물론 가을 웜톤님들도 굉장히 잘 어울리는 컬러 중에 하나지만
우리 가을 웜톤님들의 컬러는
여기 이 브라운 컬러 있죠.
이 브라운이 딱 노란끼도 너무 빨간끼도 없이
딱 정석의 세련된 브라운 컬러로 나왔으니까요.
여기에다가 밑에 베이지 바지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여기에 롱 스커트 입고
부츠 신고 그냥 검정색 코트 딱 하나만 걸쳐주는 이 룩도
우리 가을 웜톤님들 너무 분위기 있고 세련되게
입으실 수 있는 룩이라 완전 추천드려요.
근데 사이즈 추천을 드리자면
사이즈감이 좀 넉넉하지만 좀 약간 크롭 길이라
아무래도 약간 키가 작은 77분들까지 입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리고 두 번째는 스케어넥 골지 니트예요.
이 니트가 그렇게 인기가 많대요.
무려 W컨셉만 2000건이 넘는 후기가 있어서
그래서 한번 입어봤는데
아! 이게 진짜 인기가 많은 이유를 알겠네 했던 게
몸에 닿는 촉감이 진짜로 부드럽고 좋습니다.
이런 사실 립 조직들 잘못 입으면 보풀나고
보풀 난 거 다시 입으면 겨울에 안 그래도 추운데 소름 끼치는 거
그러면 진짜 불쾌한데
이거는 약간 캐시미어 느낌으로 굉장히 보드라운데
아무리 자주 입어도 보풀이 나거나 거칠어지지가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이 제일 좋았고
그리고 또 이 부분에 스케어넥이 굉장히 적절하게 파여있어요.
우리 상체 통통분들은 스케어넥이 이렇게 적절하게 파여있어야
상체를 쪼개주는 느낌이 나서 훨씬 날씬해 보이거든요.
또 바스트가 있으신 분들도
이런 스케어넥이 굉장히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주죠.
전체적인 핏되는 게 바디라인을 잘 살려줘서
없던 S라인을 만들어주는 느낌이랄까요?
되게 몸매 좋아 보이는 느낌 아세요?
또 신축성도 좋아서 입기도 되게 편했고요.
그래서 이렇게 겨울엔 아우터 속에 입거나
봄, 가을엔 단독으로 이렇게 슬랙스나 스커트에
편하게 입어줄 니트더라고요.
이런 건 그냥 기본템을 넘어서 생활 필수템이죠.
게다가 할인해서 2만 원대니까.
아무래도 사이즈는 조금 길이감 때문에
66분들까지 추천드릴게요.
컬러도 굉장히 다양하니까 한번 체크해보세요.
다음은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헤어리 앙고라 브이넥 니트 소개해드릴게요.
사실 앙고라라고 해서 따가울까 봐 진짜 걱정했는데
이 앙고라 진짜 맨살에 입어도 너무 부드럽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털이 긴데도 털 빠짐도 거의 없고
약간 도톰해서 완전 또 따뜻하고요.
그런데 이게 또 브이넥으로 파져 있고 살짝 짧잖아요?
이 기장감 때문에 두껍고 오버핏이어도
절대 부해 보이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약간 드롭 숄더에 쇄골이 약간씩 보이면서
여리여리한 느낌을 준달까요?
또 길지 않은 길이감 덕분에
굳이 넣지 않아도 다리가 길어 보이죠?
이 두께, 이 소재, 길이까지 길었으면
완전 떡대 있는 느낌 됐을 거예요.
근데 무엇보다 제가 너무 좋았던 건
이 색감들입니다.
일단 이 솜사탕 같은 파스텔톤의 색깔들 한번 보세요.
마카롱 같은 이 핑크 컬러
그리고 회색이 한 방울 들어간 하늘색
뽀얀 부드러운 화이트
그리고 와인빛이 도는 레드까지
이렇게 네 가지가 나왔는데요.
이 하늘색은 우리 여쿨님들
아묻따예요. 이거 소리 질러야 돼요.
채도가 높지 않아서 이런 블랙에도 잘 어울리고
이런 베이지 슬랙스, 심지어 흰색 팬츠에도
정말 어디든 튀지 않지만
화사하게 연출이 가능한 컬러고요.
그리고 이 핑크는 살짝 보랏기가 돌아요.
보라에서 파생된 핑크거든요.
그래서 우리 쿨톤님들
이 핑크 입으면 완전 얼굴 작군.
이런 핑크는 그레이랑 완전 찰떡이랍니다.
또 이런 레드는 우리 가을웜톤님들께 딱 있죠.
촌스러운 레드 아니고 와인빛의 느낌이라
블랙이나 브라운 이렇게 같이 입어보세요.
정말 얼굴빛을 살려주면서도
컬러만으로도 센스있게 포인트 되게 입을 수가 있답니다.
이 화이트는 노란끼도 푸르딩딩하지도 않은
딱 정석의 뽀얀 화이트라서
이런 화이트 컬러는 그냥 톤에 관계없이
하나쯤은 필요하죠.
이 아까 터틀넥도 화이트에 가깝습니다.
이거에 비해서는 조금 더 노란끼가 돌아요.
그냥 이건 약간 눈 색깔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돼요.
근데 우리 언급이 없어서 서운해하셨을
우리 봄웜톤님들을
베이지 코트랑 입으시면
훨씬 부드럽게 얼굴 받으실 거예요.
이렇게 화이트, 연베이지, 진한 베이지
우리 봄웜톤님들 얼굴 밝혀줄 조명 조합입니다.
또 전체적으로 넉넉한 핏이니까
안에 터틀넥을 받쳐 입어도 되고
저처럼 이렇게 셔츠를 받쳐 입어도 굉장히 예쁘죠?
처음에 받으셨을 때
너무 묵직하다라는 생각 드실 수 있는데
입었을 땐 그렇게 묵직하거나 피로한 느낌 아니거든요.
이것도 기장감 때문에 66까지 추천드릴게요.
자 그리고 다음은 이거 있으면
완전 옷 잘 입는 사람 저절로 된다는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입니다.
혹시 이런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
아직 안 갖고 계셨다면
이번에 좋은 가격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겨울철에 이거 하나 껴주면
스타일이 확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일단 제가 입은 것처럼
니트 안에 받쳐 입는 거 굉장히 예쁘죠?
이렇게 하늘색, 화이트, 그레이
이거 무조건 성공하는 색조합이거든요.
여기에다가 베이지 코트까지 더하면
이건 뭐 핀터레스트의 유럽 언니들
세련미 터지는 색조합이죠.
또 겨울에 흔한 무채색 이너나 아우터 사이에
이렇게 쏙 레이어드해서 해주니까
이거 하나만으로도 또 달라 보이지 않나요?
이렇게 이게 코디할 때 되게 포인트가 된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셔츠는 니트에 입었을 때
이렇게 소매를 접어서
이런 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거
이런 것들이 또 한 끗의 매력이죠.
스트라이프 패턴 자체가
얇은 패턴이라서 유행 타지 않는 패턴이고요.
그리고 소재 자체도 탄탄하지만
너무 두껍거나 너무 얇거나 하지 않아서
딱 받쳐 입는 용도로도 좋고
그리고 가디건 형식으로 입기에도 좋게 나왔어요.
그리고 핏도 너무 크지 않고
너무 오버핀 아닌
딱 그냥 적당한 핏에 길이도 많이 길지 않아서
이렇게 바지 안에 넣어서 입어도 좋고
빼 입어도 좋았고요.
요즘에 이렇게 크롭 니트를 입고
셔츠를 밖으로 빼는 게 유행이니까요.
이것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우리 겨울 쿨톤님들에게 딱 어울릴 만한 조합이죠?
사이즈는 넉넉하니까
66반 분들까지 추천드릴게요.
자 그러면 지금부터 몽돌의 본진이죠.
바지들 보여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슬랙스부터 보여드릴 건데요.
하이웨이스트에 골반 싹 닦고
승마살 부각되지 않으면서
밑으로 일자로 뚝 떨어지는 이 핏!
하체 통통도 날씨돼 보일 만한 슬랙스입니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흐르면서
통이 너무 넓지도 않고
적당히 넉넉한 이 핏이
일상 데일리룩부터 포멀한 룩까지
여기저기 잘 어울립니다.
이거 지금 할인해서 4만 원대인데
사실 이거 정말 4만 원의 가치가 전혀 아니에요.
솔직히 이거 7만 원대 샀는데
일단 이렇게 고시우라 덧댄 것들
꼼꼼하게 잘 들어가 있고
무엇보다 우리 이쪽 버클 있죠?
이거 밥 많이 먹으면 실밥 다 터지는 거
경험해보시죠.
저만 경험한 거 아니죠?
근데 여기 이 후크는 실로 고정한 게 아니라
이쪽 안쪽에 고정형이에요.
그래서 이게 딱 붙어있어요.
후크 막 빠질 일 전혀 없겠죠.
그리고 지퍼도 YKK야.
이런 건 정말 유행 타지 않고
구두에서든 운동화에서든
편하게 입을 만한 바지죠.
지금 입기에는 약간 얇은 면은 있지만
봄, 가을에 이런 거 완전 주구장창 입고 다니겠죠?
저는 M 사이즈 착용했는데요.
딱 맞았거든요.
그래서 반 사이즈 분들은 사이즈 업으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 부츠컷 슬랙스입니다.
아까 와이드핏 슬랙스보다는
이 부츠컷이 조금 더 두꺼운 원단이에요.
약간 정장 느낌의 소재를 사용한 게 느껴지거든요.
그렇다고 전체적으로 원단이 많이 두껍지 않아서
사계절용 딱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몸매를 탁 힘있게 잡아주면서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어요.
핏 자체가 너무 부츠컷이라기보다는
세미부츠컷과 스트레이트 그 사이에
어느 정도의 느낌인데요.
이게 슬랙스 패턴 자체가
무릎선이 약간 위로 올라가 있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다리가 쭉 길어보이는 느낌이 든답니다.
또 폴리우레탄이 5%나 스판기가 들어가 있어서
입었을 때 굉장히 편하면서 또 유료한 핏을 흐르고 있거든요.
저는 컬러는 베이지와 그레이 두 가지를 골랐는데요.
베이지는 약간 연한 베이지로
아이보리 컬러랑 베이지 코트랑 입은 웜톤 룩에서부터
이렇게 하늘색 니트까지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그리고 그레이는 딱 중간 밝기의 그레이에요.
그래서 하얀색이든 파란색이든 베이지든 블랙이든
어디든 다 휘뚜루마뚜루 코디하기 어렵지 않으실 겁니다.
이 슬랙스 두 개는 약간 몽돌을 이끌었던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들 딱 두 개 골라왔으니까요.
컬러 잘 선정해서 이번 참에 하나
들여가시는 것도 괜찮겠죠?
자, 다음은 겨울에 꼭 필요한 코듀로이 팬츠 보여드릴게요.
화이트 컬러의 팬츠인데
이거 코듀로이 맞나? 하실 거예요.
코듀로이인 게 티가 잘 안 나죠.
왜냐하면 이 코듀로이 볼츠가 굉장히 얇게 되어 있거든요.
왜 코듀로이 팬츠가 볼츠가 너무 두껍거나
심지어 밝은 색이면 굉장히 부해 보이기 십상이거든요.
그래서 하체 통통인 저에게는 약간 피해야 될 것 중에 하나인데
근데 이거는 그 얇은 볼츠감과 원단감도 또 얇아서
화이트인데도 날씬해 보였던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래도 코듀로이 원단이 얇아도
확실히 다른 것보다는 도톰하고 기모감이 느껴져서
확실히 따뜻하긴 하고요.
그리고 승마살 끼지 않고 하이웨이스트에
길이감도 딱 발등의 반을 덮는
이런 와이드한 핏이 또 슬림해 보이는데 한 몫을 했고요.
게다가 이 소재에 으악!
습한 끼가 있어서 입었을 때 완전 편해요.
코디는 베이지랑 같이 있는 웜톤 룩부터 하늘색 쿨톤 룩까지
그리고 블랙의 겨울 쿨톤 룩까지
무채색이랑도 웜톤, 쿨톤 다 상관없이 굉장히 코디가 잘 되죠?
사실은 겨울에 화이트 팬츠 진짜 꼭 필요하잖아요.
왜 아우터나 우리 상의들이 많이 어두워지니까
그래서 이 화이트 팬츠도 한번 눈여겨보세요.
저는 M 사이즈 입었고요.
이거는 작게 입으면 안 되니까
반 사이즈 분들도 사이즈 업 추천드릴게요.
자, 다음은 데님 팬츠들 보여드릴게요.
먼저 스트레이트 핏 그레이 팬츠 보여드릴게요.
이거 겨울에 그레이 팬츠 하나 있으면 또 여기저기 코디가 잘 되거든요.
어디 하나 끼는 데 없이 일자로 쭉 뻗은 넉넉한 와이드 핏이라
되게 날씬해 보이고요.
길이감이 살짝 길게 나와서
요즘 데님들은 다 넉넉하게 입잖아요.
약간 뒤에 엉덩이 부분이나 여기 앞부분도 되게 넉넉하게
또 길게 입는 게 추세인데 딱 그거에 맞게 나왔죠?
그리고 이게 워싱이 약간 빈티지한 느낌이 느껴져요.
이렇게 앞뒤로.
약간 이거 하나만 입어도 약간 힙한 느낌이 드는 느낌적 느낌이 들고
특히 이런 포인트가 되는 레드 컬러랑 입었을 때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두께감은 그렇게 두껍지도 그렇게 얇지도 않은 딱 사계절용 소재라
지금부터 봄, 가을까지 잘 입어지실 겁니다.
살짝 넉넉하게 흐르는 핏으로 입는 게 예쁘니까요.
반 사이즈 분들 사이즈 업 추천드릴게요.
저도 M 사이즈 입었어요.
자, 그다음은 내추럴 세미부츠컷 데님진 보여드릴게요.
부츠컷이 심하지 않게 약간 스트레이트에서 부츠컷 그 사이의 느낌으로 나왔고
승마살이나 끼는 데 없이 전체적으로 넉넉하고 긴 느낌으로 나왔어요.
요즘 부츠컷 자체도 너무 딱 맞게 입는 것보다는
이렇게 넉넉하게 여유감 있게 입는 게 대세거든요.
여기에 딱 벨트 딱 하나 하고 그냥 니트나 이렇게 입어주면
그냥 꾸안꾸한 미니멀로 완성이 됩니다.
여기서 좀 약간 바지가 짧아지거나 너무 바지통 끼게 되면 약간 좀 옛날 느낌.
블루 컬러는 전형적인 중청인데 약간 톤 다운돼서
그레이나 블랙이나 이런데 세련되게 어울렸고요.
블랙은 전형적인 그냥 까만 블랙이에요.
그래서 슬랙스보다는 조금 더 캐주얼한 맛으로 입기가 좋으실 거예요.
둘 다 어디에나 휘뚜루마뚜루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컬러라서
코디하기는 어렵지 않으실 겁니다.
가격도 좋으니까 이것도 한번 체크해보세요.
이것도 반 사이즈 분들 사이즈 업 추천드릴게요.
자, 다음은 우리 몽돌의 가성비 좋은 아우터들 보여드릴게요.
첫 번째로는 핸드메이드 롱코트입니다.
싱글 버튼에 하이넥, 전체적으로 길게 일자 핏으로 뚝 떨어지는
미니멀하고 모던한 느낌의 코트인데요.
핸드메이드 소재의 코트인데 안쪽에 이렇게 꼼꼼하게 다 끝까지 안감이 들어가 있어서
살짝 얇은 편인데도 그렇게 춥지는 않으실 거예요.
그리고 이 소재 자체가 우라고 캐시미어 홈방이라
전체적으로 터치감이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이렇게 허리벨트가 있어서 허리벨트를 착용하시면 조금 더 포멀한 느낌이 들고
이렇게 풀러서 입었을 때는 캐주얼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리시한 느낌이 뿜뿜하죠.
핸드메이드 코트지만 소매통이 넓게 나와서
이렇게 안에 다양하게 두꺼운 니트까지 껴입어도
하나도 불편함 없이 넉넉하게 잘 맞았습니다.
사이즈는 전체적으로 여유로운 핏이니까
프리 사이즈여도 66판 77 분들까지도 충분히 가능하실 겁니다.
다음은 덕다운 리버시블 글로시 숏 패딩 블랙 컬러로 보여드릴게요.
이거 심지어 충전재가 덕다운에 이렇게 빵빵하게 다 잘 들어가 있고
솜털 80, 깃털 20으로 굉장히 따뜻한데도
가격대가 요렇게 좋다니 진짜 진짜 가성비 패딩이에요.
요즘 또 요렇게 약간 글로시한 광택에
이런 짧은 길이의 패딩이 유행하잖아요.
이 글로시한 느낌이 약간 벨벳 같은 느낌이라
약간 비닐이고 약간 저렴한 느낌보다는
약간 트렌디하고 약간 섹시하고 힙한 느낌이거든요.
게다가 이게 어머나 이런 글로시 패딩 싫어!
안 사! 하실 분들을 잡기 위해 리버서블이에요.
안쪽에 무광의 패딩으로 이렇게 입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밖으로 글로시한 느낌 입었을 땐 약간 힙하게
그리고 안쪽으로 입었을 때는 약간 부드럽게
담백하게 요런 맛으로 입을 수 있겠죠.
또 목 위에까지 잠글 수 있는 하이넥에
안에 이런 드로우 스트링이 있어서 완전 칼바람 차단하고요.
또 손부분도 시보리로 돼 있어서
생각보다 굉장히 야무진 패딩입니다.
완전 가성비다니까요.
저는 이렇게 아까 블랙 슬랙스랑 무채색으로 이렇게 코디해봤거든요.
요즘 딱 요렇게 출근하고 있으니까
운전할 때 롱 패딩처럼 걸리적거리는 거 없이 딱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안에 있는 요 벨트를
패딩 밖으로 빼서 요렇게 입어줘요.
그러면 이거 하나만으로도 패딩을 입어도
굉장히 격식을 갖춘 스타일리쉬한 느낌까지 들어서
요렇게도 한번 코디해보세요.
되게 또 느낌이 다르죠?
약간 전체적으로 핏되는 핏이라
좀 약간 너무 작지 않을까 해서
처음에 M 사이즈 시켰는데 많이 컸거든요.
그래서 반 사이즈 분들은 사이즈 다운으로 해주셔도 충분하실 겁니다.
트렌디한 패딩, 가성비로 한번 즐겨보세요.
자, 마지막으로는 반 코트 보여드릴게요.
울 캐시미어 하이넥 크롭 코트입니다.
약간 허리까지 오는 미니멀한 기장의
깔끔한 실루엣이 굉장히 모던한 느낌의 코트인데요.
아까 요 롱 코트의 반 코트 버전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하이넥 디자인에 대신에 요기는
단추가 요렇게 밖으로 보이게 되는 부분이에요.
또 이것도 70% 이상 울이 들어가고 캐시미어가 있어서
약간 밝은 컬러는 광택감이 느껴지실 거예요.
표면감이 굉장히 부드럽고 매끈하고요.
핸드메이드 코트로 안감 꼼꼼하게 끝까지 만들어졌고
이쪽 부분도 파이핑 덧대서
요 가격인데도 되게 마감이 잘 됐죠?
컬러는 요 오트밀 컬러랑 블랙 요렇게 두 가지예요.
오트밀 컬러는 딱 우리 봄 웜톤님들께 너무 잘 어울리실 건데요.
요렇게 아까 코듀로이 팬츠에도 오트밀 컬러의 터틀넥이랑 같이 입으면
편하면서도 얼굴 밝혀주는 룩이 완성되고요.
이렇게 이 오트밀 컬러는 브라운 이너 상이랑도 잘 어울려요.
그래서 이렇게 브라운 부츠랑 신고 스커트랑 입은 룩도 굉장히 잘 어울리죠?
전체적으로 엉덩이 중간까지 오는 길이랑
치마든 팬츠든 다 잘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이것도 역시 아까 롱코트처럼 요 팔통이 굉장히 넓게 나왔어요.
그래서 이렇게 두꺼운 니트 안에 껴입어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이게 굉장히 몽돌해서 숨은 강자래요.
지금은 조금 춥지만 앞으로 2월이나 3월 될 때 꽃샘추위 올 때
딱 요런 짤막한 기장감에 간편하고 따뜻하게 입을 만한 코트 분명히 필요하거든요.
그때 살려면 사이즈 다 빠져있고 그렇겠죠.
그래서 지금 가격 좋을 때 하나쯤 가져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이즈는 일단 키작녀분들은 정사이즈 해주시고
키가 크시다면 사이즈 업으로 추천드릴게요.
자 여러분 지금까지 몽돌과 함께한 기본템 추천
조금 마음에 드는 게 있으셨을까요?
이벤트도 함께하고 있으니까요.
또 더보기 꼭꼭 확인해주세요.
그리고 이번 기획전은 W컨셉에서만 단독 진행되니까요.
어디 가지 마시고 W컨셉으로 가주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다음 시간에도 더 좋은 정보와 혜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