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유행따라 입지 마세요..❌ 촌스러워요😱 2025년 옷 잘입기 위해서 반드시 기억해야할 단 한가지! ✔️

메리지히_MerryJi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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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비디오 조회수·2025. 1. 6.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리지 있니다 이제
2025년 세일가 밝았어 올해 패션
트렌드는 어떻게 흘러갈지 한번 정리해
보려고 하는데요 사실 올해 트렌드는
상당히 충격적이에요 제가 패션을
전공하고 이런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굉장히 생경한요 그게 어떻게
된 건지 빨리 전달해 드릴게요 바로
한번 시작해
볼게요 사실 원래 이렇게 딱 새해가
시작되면 패션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약간은 공통되는 그런 메가 트렌드가
있어요 2021년 코로나 시국 대는
포멀 룩이 거의 사라지고 편안한
이지웨어 캐주얼한 룩들이 많은 원마일
웨어가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고요
2022년에는 y2k 패션으로
2000년대 초반에 복고 패션들이
아주 선풍적인 인기였죠 로라이즈 진의
미니스커트 디젤 다 기억나시나요
2023년에는 올드 머니가 떠오르면서
2024년에 확실히 미니멀리즘이
강세였습니다 근데 올해는 미니멀리즘
역시 있고 맥시멀리즘 있고 올드머니
록도 있고 스포티한 스타일의 옷도
있고 비중이 어느 하나 크게 있는 거
없이 국소적으로 여러 가지가 있는
트렌드가 됐어요 심지어이 스타일들이
최근 몇 년 동안 다 나왔던
스타일들이라 새로운 메가 트렌드가
없는게 2025년 있니다 새롭게
이렇다 할 공통적인 트렌드가 없어진
거죠 사실 이렇게 된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어요 첫 번째가 전 세계적인
불황으로 유행에 맞춰 입으려는 수요가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인데요 코로나
때문에 점차적으로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소비자들이 지갑을 점점
닿기 시작했고요 소비 제인 옷부터
하지 않게 됐어요 심지어 럭셔리
부분의 매출이 엄청나게 줄어서 올해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비 럭셔리
부분이 럭셔리 부분을 주도할 거라고
전망할 정도로 소비자분들은 요즘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비싼 옷을 사려는 수요가 줄어든 거죠
사실 이거는 작년 2024년부터 그
현상이 나타났어요 명품 브랜드 들의
매출이 줄어서 이례적으로 할인을
하기까지 했으니까요 그래서 그 주요한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은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 최대한 8일만
원 옷들을 디자인할 수밖에 없었던
거죠 그래서 위험을 감수하는 실험적인
옷들이 크게 줄어든 모습이에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유행을 많이 타는 맥시멀한
디자인보다는 미니멀하고 고급스러운
비싼만큼 가치가 있는 옷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밀라노 컬렉션에선
상당수의 디자이너들이 미니멀한
올드머니 룩을 다시 선택한게 확연하게
보이거든요 작년 가을 겨울까지 해도
맥시멀리즘으로 조금 갈아타려는
디자이너들이 좀 많이 보였는데 다시
미니멀리즘으로 돌아온 거죠 왜냐면
장식적이고 화려한 스타일을
소비자분들이 따라주질 않으니까요 또
메가 트렌드가 없어진 두 번째 이유는
지금 주요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이 인사 이동을 하는 시즌이든
일단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버즈니 비아르가 2024년 6월
갑자기 그만두면서 보테가베네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마티유 블라즈
샤넬로 새롭게 가게 게 됐는데요
블라즈 새로운 컬렉션이 2026년
그러니까 내년 봄여름 컬렉션부터
시작하니까 올해 컬렉션은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없이 붕떠 버린
거죠 또 보테가 베네타는 까르뱅의
디렉터였던 루이스 트로터 오게 되었고
셀린 내도 에디 슬리먼이 이번을
끝으로 떠나가고 폴로 랄프로렌의
수장이었던 마이클 라이더가 오게
됐거든요뿐만 아니라 유명한 존
갈리아노 마르지엘라를 떠나고 알렉산더
맥퀸을 떠난 버튼은 지방시에 다시
합류했고 그래서 작년에 탑
디자이너들이 인사이동이 많아지면서
2025년을 막 새롭게 시작하고
바뀌는 중간 과정의 과도기납니다
그래서 올해는 약간 조금 떠버린
컬렉션들이 작년에 잘 팔렸던 거 자시
버무려 가지고 새롭게 조금만 바꿔
가지고 해볼까라는 느낌인 거죠 그래서
어쩌면 올해는 진짜 옷을 안 사
입어도 되는 작년이랑 비슷해서 새로울
것도 없고 메가 트렌드도 없는 새롭게
바뀐 유행에 따라 옷 을 입는 재미가
없어진 시대인 거죠 근데 사실 많은
분들이 바뀐 유행에 따라서 새롭게
옷을 사는 일들이 많이 지쳐 버리신
거 같아요 또 누구나 다 똑같이
유행을 맞춰서 입는 그런 스타일보다는
자신만의 스타일 개성을 찾는게 더
선호되는 시대인 거 같고요 그래서
이번 참에 진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뭔지 나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은 스타일은 뭔지 진지하게 탐구하는
시간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2025년까지 계속해서 유행할
트렌드들을 정리를 해 봤어요 이 중에
여러분이 와닿는 스타일이 뭔지 한번
점검해 보세요 이번 참에 각 스타일에
맞게 시도해 보실 수 있도록 각각의
컬러 실루엣 키 아이템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자 첫 번째 스타일은 역시
작년부터 강세였던 미니멀리즘 있니다
그런데 이번 시즌 미니멀리즘은
작년보다는 조금 더 여유감 있는 핏의
롱앤린 실루엣으로 입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팬디 나 토즈 컬렉션처럼
어깨 팔 부분이 넉넉하게 사다리 골
형태로 떨어지는 원피스 나 블라우스에
스커트나 슬렉스를 툭 걸치는 것처럼
말이죠 또 전체적으로 이렇게 넉넉한
실루엣의 셔츠 원피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단추 한두 개 풀어
주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또
오버사이즈 자켓이나 트렌치 코트가
이번 시즌 미니멀리즘의 키
아이템인데요 이번 시즌 아우터를 고를
땐 품도 넉넉하고 길이도 긴 사이즈로
골라서 여유로운 핏으로 골라 주시면
예쁠 것 같아요 또 이런 넉넉한
아우터에 살짝 허리를 잡아주는
아워글라스 모래시계 실루엣으로
미니멀리즘을 즐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미니멀리즘 그래는 컬러
사용이 또 중요하죠 이번 시즌
미니멀리즘 컬러는 작년에 이어
베이지가 유동 많이 쓰였는데요 또
비슷한 베이지 계열인 카멜도 종종
보였고요 아이보리나 화이트로 봄
느낌을 화사하게 강조하셔서 좋을 것
같아요 중요한 건 미니멀리즘의 컬러는
최대한 간결하게 전체적으로 하나나 두
개 정도로 절제하면서 쓰는게
중요한데요 서로 컬러를 매치할 때도
최대한 비슷하게 톤온톤으로 아니면
무채색 계열로만 입어 주시는 것이
미니멀리즘을 효과적으로 표현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
꾸안꾸룩 이런 미니멀리즘 룩에서
포인트를 주려면 시어한 느낌의 시스루
소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시스루 유행이 지나간다
간다 해도 여전히 인기가 많으니까요
마음껏 꺼내
입으세요 그리고 올해 두 번째
트렌드는 로맨티시즘 있데요 러플 리본
볼륨 레이스 자수 비즈 같은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디테일의 옷들이 많아서
러블리하고 로맨틱한 옷으로 봄을
만끽하는 것도 좋으실 것 같아요 특히
플라워 프린트가 전반적으로 많이
보였는데요 잔잔한 프린트부터 존재감
있는 화려한 프린트 입체적인 꽃장식
등 이번 시즌 다양한 플라워 프린트를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프린트의 컬러도 파스텔 톤으로 연한
느낌부터 쨍한 원색적인거나 어두운
색까지 아주 다양하게 나와서 꼭
봄이라고 해서 밝은 컬러를 입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플라워 프린트
좋아하시는 분들 있지 않나요 드디어
우리 가 좋아하는 패턴의 시대가
조금씩 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로맨티시즘을 입으실 때는 소재는 쉬폰
느낌이나 시스루한 소재들로 한번 써
보세요 봄 여름 시즌에도 꼭 어울릴
뿐더러 로맨티시즘 룩의 키 아이템인
원피스나 스커트를 이렇게 하늘하늘한
날리는 소재로 입는다면 과하지 않고
시어한 느낌으로 더욱 예쁘실 겁니다
시스로 소재가 미니멀리즘에 로맨티시즘
게도 잘 쓰일 정도로 진짜 아직도
핫하죠 근데 무엇보다 올해
로맨티시즘는 이런 실 실루엣으로 입어
주시는게 좋은데요 밑으로 갈수록 점점
퍼지는 드레시한 트라이앵글 실루엣이
많이 보였어요 그래서 스커트의 길이는
길게 아래 갈수록 샤샤샤 하고 퍼지게
우와하고 드레시한 느낌의 로맨틱한
룩을 즐겨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리고 세 번째 트렌드는
작년에 살짝은 주춤했지만 올해 다시
급부상한 발레 코어 스타일입니다
밀라노 패셔 니크 페라가모 컬렉션에서
레오타드 스타일의 원피스와 리본
끈으로 칭칭감은 토슈즈를 연상하게
하는 힐들이 아주 비중 있게
보여줬거든요 또 런던의 JW 앤더슨이
시몬 로샤에서 발레리나의 튜튜
스커트와 발래 슈즈를 연상시키는
아이템들이 많이 보여져서 발레 코어
이제 한물 광고 아니냐며 많이
예측했지만 이번에 확실히 다시 돌아온
모습이랍니다 그래서 예전에 샀던 리본
플래시나 메리제인 슈즈 다시 마구마구
꺼내 입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시즌 발레 코어 6은 여기에롱
삭스나 스타킹을 신고 하이를 최대한
짧게 입은 다음에 다시 롱한 길이의
아우터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살짝은
시크한 느낌을 넣어 주는게 아주
예쁘실 것 같아요 특히롱 삭스를
요렇게 신으셨나요 하이를 볼륨감 있게
입거나 아우터를 길게 펄럭이면서
부피감 있게 입으면 상대적으로 다리가
더 가늘어 보이니까요 이것도 기억해
주세요 또 발레 코어 룩에도 실수한
소재가 찰떡이라 이렇게 시어한 느낌의
스커트랑 원피스에 발래 슈즈를 신어
주는 것도 올해 아주 아주 아주 예쁠
거니까요 한번 도전해
보세요 이렇게 이번 시즌엔
로맨티시즘이나 발레 코어 룩처럼
여성스러운 무드가 있는 룩도 많았지만
그와는 반대로 매니시한 룩들 많이
보였는데요 생로랑과 스텔러 맥카트니
빅토리아 백컴 컬렉션에서 남성 정장
슈트 스타일을 아주 많이 보여줬거든요
이렇게 매니시 룩에서는 오버사이즈
자켓이나 파워숄더 자켓으로 어깨가
크게 역삼각형 실루엣을 만들어 주는게
포인트랍니다 그런데이 어깨가 큰
아우터에 이렇게 넥타이를 포인트를
매주는 거 아주 예쁠 것 같아요 얼마
전에 마마 시상식 무대에서도 로제가
넥타이를 이렇게 오버사이즈 자켓에
매치한 거 너무 예뻤거든요 실생활에
한번 적용해 볼만 하겠죠 이렇게 살짝
넥 타일을 느슨하게 한 다음에
여기에다가 크롭 셔츠를 입어서 더
스타일 주스가 올라갔는데요이 크롭
셔츠가 살짝은 여성스러운 반전 매력을
줘서 그래요 이렇게 매니시한 룩을
연출할 때는 여성스럽고 섹시한 요소를
살짝 후 반전 매력 으로 넣어 주는게
좋아요 그래서 이런 남성스러운
오버사이즈 자켓에 여성스러운 스커트나
원피스를 입는 거 서로 이질적인게
믹스 매치가 돼서 더 멋진 겁니다
이런 스타일 어렵지 않게 실생활에서
도전해 보기 좋으니까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 또 섹시함의 상징인 시스루
소재 또 같이 매치해 주는 것도
좋겠죠 이렇게 너나 스커트를 시스루로
선택한다면 더욱 더 스타일 지수가
올라갈 겁니다 매니시한 스타일 너무
패션 쇼에서만 보는 현실과 동떨어진
거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한번
적용해 보세요 완전 멋스러울
거예요 자 그리고 이번 시즌엔
보헤미안 스타일도 많이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보헤미안 스타일은 히피
문화에서 많이 보이는 자연의 느낌이
강한 스타일이죠 그럼 보헤미안
스타일의 상징인 얼기설기 잔 니트
크로쉐 디테일이 작년보다 아주 많이
보이고 있고요 또 몇 년째 보이는
프린지 한 디테일도 조금 더 보헤미안
에스닉한 느낌으로 선보여졌습니다 또
이런 기하학적 패턴의 의 스커트
원피스 오랜만에 나와서 이런 보헤미안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오랜만에 마음껏 즐기셔도 좋겠죠
그런데 이번 시즌 보헤미안 스타일은
몸매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면서 섹시한
무드를 연출해 주는게 포인트인데요
여기에 클로의 컬렉션처럼 가죽 벨트나
가죽 자켓 등 가죽 제품을 넣어
준다면이 가죽 소재가 보헤미안 룩에
크로쉐 디테일이나 하늘하늘한 소재랑
아주 잘 어울리면서 더욱 더 스타일
지수가 올라갈 겁니다 아니면
조개껍질이나 자연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를 매치하는 것도 충분히
보헤미안 느낌을 낼 수 있으니까요
이번 봄여름에 이런 긴 목거리를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죠 또 크로쉐
라탄 소재의 가방도 보헤미안 스타일
중 하나라서 혹시 집에 있으시다면
봄부터 마음껏 들고 다니셔도
트렌디하고 아주 예쁘실 겁니다 라탄
팩 최근에 굉장히 또 유행이었지아요
계속 유행이 갈 줄 알았으면 작년에
사둘 걸 그랬어요 이번 시즌에 라탄백
몇 개 사봐서 소개해
드릴게요 자 마지막으로는 이번 시즌에
특히 많이 보였던 믹스매치 스타일들을
한번 정리해 보려고 하는데요 첫
번째는 스포티한 요소를 넣은 스포티
시크 믹스매치 스타일입니다 미우미우
디올 라반 사카이 컬렉션 등에서
스포티한 요소들이 많이 돋보였는데요
보모 자켓 바람막이 아노락을 원피스나
스커트에 매치해서 스포츠 룩과
일상생활 데일리 룩을 섞어 버린 거죠
특히 이렇게 원피스에 아노락 점퍼를
입고롱 삭스를 신 주는 이런 루 바로
일상 생활에서 적용해 보기 좋을 것
같아요 역시 미우미우 너무 예쁘네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렇게 원피스에
슬렉스를 레이어 하는 스타일이
많았는데요 이렇게 원피스를 바지
밖으로 내려 입으면 중앙 집중된 뱃살
승마살을 가릴 수 있어서
실용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원피스랑
남자들도 같이 입는 바지를 같이
믹스매치 했기 때문에
스타일리쉬하답니다 이런 스타일은
작년부터 차정원 님도 이렇게 슬렉스의
원피스 입은 룩을 보여 주고 있어서
생각보다 일상생활에서 입기 괜찮으실
거예요 또 원피스의 소재감을 시어한
시스루 소재로 롱한 길이감으로
해준다면 답답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우아한 무드로 봄여름에 더 잘
어울리실 거예요 전체적으로 롱하고
린한 실루엣으로 부피감도 많이 커지지
않게 해 주시는게 좋겠죠 특히
슬렉스의 시스루 원피스 그리고
아우터도 이렇게 길게 걸쳐주는 펜디의
이룩 진짜 멋스럽지 않나요 저 올봄의
이런 룩 꼭 도전해 볼 거예요
지금까지 이렇게 일상 생활에서 적용해
볼 만한 2025년 트렌드를 정리해
드렸어요 사실 이번 트렌드는 작게
작게 국소적으로 중구난방 트렌드지만이
중에서 나의 스타일에 맞게 골라입는
재미가 있겠죠 그럼 다음 시간에도
유익한 정보와 좋은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다음 시간에 또
[음악]
만나요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