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 아동도서전 개막...“세계적 아동 콘텐츠 플랫폼으로”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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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비디오 조회수·2024. 11. 28.
부산 국제아동 도서전이 16개국
190의 출판사가 참가한 가운데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아이들
책과 관련된 콘텐츠만 다루는 도서전이
국내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박순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미국과 유럽 동남아
등에서 온 어린이 책이 3천평 가까운
전시장을가
웠습니다 한을 책들 사이로
어린들이
빠졌 작가로부터 직접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하다 보면 책과
금방
친해집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부산
국제아동 도서전은 볼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상상의 나라 라퓨타를 주제로
다양한 서적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참여 출판사만 16개
나라
세입니다 어 서울 국제 도서전에는
어린이는 없는 거 같아요라고 얘기를
해서
저 마음 아고 미안한 마음을 가진 적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어린이에게
부산국 아동 도서전으로 오라고 얘기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아동
도서전인만큼 아동문학과 그림책 야의
국내 유명작가들이 빠짐없이 독자들을
만니다 이탈리아와 스위스
타의들을 상을 받은 이수지 작가님 뭐
린드 그랜 상을 받은 백희나 작가님을
비롯해서 우리나라의 아주 대표적인
그까 아동동화 작가라고 알려져 있는
황선미 작가님이나 이금미 작가님까지
전부 다 다 도서전에 와서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
도서전은 성인 책을 다루는 런던
프랑크푸르트 도서전과 함께 세계 3대
도서전으로 불릴 정도로 명성과 규모를
자랑합니다
우리야동 문학은 세계적 수준에
올랐지만 저출생 등으로 시장 불황이
오래가고 있습니다 부산국제 아동
도서전이 우리 아동문학에 세계 진출
창구가 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겠다는 것이 출판계와 부산시의
계획입니다 YTN 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