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이정하-주종혁-강승호 "나 떨고 있니?" 긴장 열매 먹은 신인남우상 후보들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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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제45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이날 청룡영화상에 참석한 배우 이정하, 주종혁, 강승호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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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청룡 영화상 레드카페 여러분들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 등장하시는
배우들마다 긴장감이 또 표정에서
드러나는데요 이번
주인공 배우 이정하 아 영화 빅토리
축구부 골키퍼 치을 맡아서이 응원과
연대 가치를 표현하면서 정인
에너지를
발해요 으로 굉장히 많이들 알고
계시지만 이번이 스크린 첫
데뷔작입니다
오늘 신인 나무상 후보에 올라
있습니다네 중에서 해리 씨를 10년째
짝사랑하는 역할이라서 캐릭터 모리
뷰에서 촬영전부터 해리 씨가 나온
드라마를 전부 다 챙겨 봤다고 합니다
연기를 향한이 열정이 느껴지죠 그
님이라고 부르면서 또 준비를 하셨다고
했거든요 그만큼 연기 호흡이 또
완성된 모습으로 표현이 됐었고요 자
다음 등장한 배우 바로 주종혁
시입니다 아 영화 한국이 실어서
뉴질랜드 워킹 홀리데이 중인 박재인
역을 맡아서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또 불안한 마음을 아주 섬세하게
연기해서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네 오늘 신인 나무상
후보에 올라
있죠네 네조 역시는 중 박재인 실제로
뉴질랜드에서 을했던
있고 합니다 시나리오를 자마자 하고
싶었다고 하네요
그렇습니다네 우리 오해 기다린
기자님들 또 팬분들께 아 편안한
미소와 함께 손인사를 보내주고
계신데요 자 이제 레드카펫을 따라서
포토 앞으로 이동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배우를 함께
[음악]
만습니다 면까지도 끝까지 인사를
해주고 계신 권유리
씨입니다 자 다음으로 등장한 배우는네
강승호 시입니다 아 영화
장에서 전통과 또 가족의 가치 속에서
자신의 길을 개척하려는 장손 성진을
맡아서 심리적 갈등과 혼란을 아주
깊이 있게 그려냈습니다 오늘 신인
나무상 후보에
올랐습니다네 아이 영화 장이요 어
배우들이 중에 그 세 계절의 풍경을
담기 위해서 합천에서 무려 6개월
동안을 하면서 촬영을 한 걸로 굉장히
유명한
영화인데요 늘 그 주인공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