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쥐어뜯은 과르디올라" 맨시티 또 대참사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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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또 다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서 충격적인 부진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데 오늘 페르트
아의 경기에서 3대 3으로서 그든
그런데이 비긴 것이 왜 문제냐면
맨시티가 44분 50분 53분
연속으로 득점을 하면서 3대 0으로의
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점점 더
맨시티가 힘이 떨어지면서 후반전
막판에 75분 82분 89분
대략적으로 15분 사이에 세 골을
실점하면서 3대 3 무승부를 허용하고
말았거든요 그래서 맨시티가 결국에는
오늘 경기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서
최근 5연패에서 빠져나오지 못했고요
최근 여섯 경기에서 1무 5패 승리가
없는 기록을 이어나가게 됐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과르디올라 감독이
5연패를 한 것도 본인의 감독 커리어
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 아아 오늘
경기 세 골을 리드하다 경기에
승리하지 못하는 것도 과르디올라
감독의 커리어에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만큼 맨시티가 매우 깊은 부진에
빠져 있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 오늘
약간 충격적인 장면이 과르디올라
감독이 늘상 경기 중에 경기가 안
풀리면 이렇게 머리를 긁는 장면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오늘은 이제
아무래도 스트레스가 심하다 보니까
계속 긁는 모습이 나오다가 경기가
끝나고 나서 본인의이 이마가 정말
빨갛게 물들어 있고요 심지어 코는
상처가 나 있는 모습이 찍혔어요
그래서 오늘 경기가 끝나고 아무래도
과르디올라 감독의 얼굴 상태가 좋지
않으니까 당연히 질문이 들어왔는데
과르디올라 감독이 내가 스스로 머리를
긁다가 이렇게 상처가났다 이렇게
대답을 했어요 그러니까 가리더라
감독이 얼마나 지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고 본인의 감독 커리어 사상
가장 위기에 처해 있는 이러한 시기를
얼마나 당황스러워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모습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최근
들어서 로드리 없다는 것도 있지만
로드리뿐만 아니라 맨체스터 시티의
전체적인 선수들의 컨디션이 매우
좋지가 않죠 그리고 선수단에 지금
나이가 많다는 것도 체력적인 부담으로
어쨌든 귀결이 되면서 맨체스터 시티가
오늘 경기 실점하는 장면들을 보면
아예 페르트 선수들의 움직임을 못
따라가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뭔가
집중력도 최근에는 많이 떨어져 있는
모습이 분명하게 보이는 거죠 그래서
과르디올라 감독이 정말 3대 형으로
앞서다가 뒤집히는이 말도 안 되는
상황에 대해서 크게 좌절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이것은 사실
감독이 뭐 전술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수준도 사실 넘어선 거잖아요
3대 형으로 이기고 있는데 사실은
전술적인 문제보다 선수들의 기동력이
너무 많이 떨어지면서 3대 삶으로
따라잡히는 거고 실수가 계속 나오면서
따라 잡혔기 때문에 그래서 가르디
감독이 정말 이렇게 본인의 머리를
긁으면서 본인의 이제 아무래도
승부욕이 강한 감독인데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고 있는 거 같고요 과연
이러한 부진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정말
걱정이 되는 최근 맨시티의 행보가
아닐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