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뉴스] 올해 성지는 어디?…호텔업계 '크리스마스 케이크'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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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호텔만큼 또 바쁜 곳이 있을까요?
올 연말도 호텔업계의 신상 케이크 경쟁이 치열한데요.
호텔업계 케이크 대전, 이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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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호텔만큼 또
바쁜 곳이 있을까요 올해 연말도 호텔
업게 신상 케이크 경쟁이 상당히
치열하다고 하는데요 호텔 업계 케이크
대전 이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호텔 베이커리 한편에서
케이크 막바지 작업이 한창입니다
지난 4개월간 수많은 아이디어 회의
끝에 탄생한 신상 케이크입니다
이라고 하는 프랑스 전통적인 문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호텔에서도 뭐
5시 반 6시에 이렇게 캔들에 불을
밝혀서 좀 더 어 다양한 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어 행동 하고 있는데
그런 것에서 영감을 받아서 따뜻하게
비춰지는 양초 캔들 모양을 형상화해서
페스티브 케이크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수작업으로 진행하다 보니
케이크 하나를 만드는데만 꼬박 이틀이
걸리는데 한해 판매되는 케이크 매출에
30% 크리스마스 시즌 단 며칠 만에
팔려 호텔 업계로선 놓칠 수 없는
최고 대목입니다
마케팅이 치열해지면서 재료와 디자인도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대관람차를 형상화 하거나
유럽의 고서에서 영감을 받은 케이크도
그중
하나 고급식 재료인 트러플 등을
사용해 업계 처음으로 40만 원대
케이크도
등장했습니다 크스마스 파티를 연말
송년에 친구들이랑 같이 모여서 하는
편이어서 그럴 때 좀 파티에 좀
포인트가 되는 케이크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해서 매년 좀 챙겨서 사는
편입니다 디자인을 가장 먼저 보는 거
같고 그다음에는 좀 어떤 재료를
썼는지를 가장 중점으로 보는 거
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최근에는 예약
판매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등
플랫폼을 통해 선 주문하면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해 최대 대목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달콤살벌한 케이크 전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메이 경제 tv 이유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