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 퓨어미 소프트 여리핏 브이넥 긴팔 니트 / 아이보리 https://s.zigzag.kr/gLYMKVxwsY 하의 : 포곤빌리지 비스킷 코티지 크리미 카라멜 클럽 스웻팬츠_차콜 후드집업 : 토피 2WAY 스웻 후드집업 / 멜란지 그레이 / L
⏱️ 타임라인
00:00 통통녀 겨울 아우터 많이 기다렸죠?❄️ 00:26 제가 예쁜 아우터 소개드릴게요💗 00:52 8만원대 갓성비! 디자이너 브랜드 맛 패딩 추천✨ 04:11 인스타에서 문의 정말 많았던 떡볶이 코트❤️🔥 06:17 무스탕 부해보일까봐 피했다면! 이거 입어보세요🫢 08:30 30만원 넘게 주고 샀는데 망한 코트도 한번 보여드리면서..ㅎ🥲 10:50 이번엔 페미닌 무드의 롱패딩 차례☃️ 13:45 꾸안꾸엔 야상이지! 편하게 입기 좋은 패딩점퍼 추천🔥 14:56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 좋아요 누르고 가주세용🫶🏻
조금 10만원 이하에서 디자이너 브랜드의 맛을 좀 느껴보고 싶다
제가 이거 입은 날 사진을 정말 많이 건들 정도로
이게 또 통통녀들은 무스탕
얘기만 들어도 무섭잖아요?
예쁜 핏으로 입어서 연출을 하실 수가 있거든요
진짜 뽀송뽀송 눈 내리는 날에
여러분 이거는 우리끼리만 아는 거예요
달고나
진짜 부들부들한 그런 퍼고
요런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이 입으시면 너무 좋을 만한
안녕 멜블리들 오션이에요
오랜만에 또 요 구도로 찾아왔는데요
요 구도는 뭐다?
패션 영상이다
정말 많은 멜블리들이 겨울 아우터 영상을 기다려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주 예쁘고 귀엽고
또 실용적인 겨울 아우터들을 모아모아 왔는데요
일단 시작하기 전에 저의 스펙을 먼저 알려드리자면
저는 170cm에 68kg고요
하체가 통통한 편입니다
이렇게 스펙까지 알려드렸으니까
그럼 바로 첫 번째 아우터부터 보여드릴게요
첫 번째는 또 겨울 하면은
패딩 아닙니까?
그래가지고 패딩을 요렇게 준비를 해봤는데
요거는 제가 스프링콤마라는 곳에서 구매한 패딩이고요
그랜마 푸퍼 후드 패딩
버터 컬러입니다
아니 여러분 요즘에 패딩이 너무 비싼 거예요
그래서 제가 10만원 이하의 가성비 있는
그런 패딩이 없을까 하고
지그재그를 정말 쥐잡듯이 뒤져서 발견한 패딩인데요
이 패딩이 모델분 착샷이 너무너무 귀여운 거예요
그리고 뭔가 디테일이 많아가지고
베이직한데 약간의 포인트는 들어가서
남들과는 다른 패딩!
고런 느낌인데
일단 바로 한번 입어서 보여드릴게요
자 요렇게 입어봤는데
진짜 너무 귀엽지 않나요 여러분?
일단 저는 패딩 좀 밝은 거를 좋아해요
왜냐면 어두우면 좀 칙칙해 보여서
근데 그렇다고 생 화이트는 조금 부담스럽잖아요
왜냐면 나 이거 데일리로 입을 건데
너무 하얘면 제리 산책시킬 때
흙도 묻고 막 이럴 수 있는데
요거는 딱 요런
지금 카메라에 보이는 거랑 거의 똑같은 컬러감이어서
데일리로 입기에도 부담스러움이 없고요
이런 디테일 여기 보시면은
이런 게 너무 귀여워
그냥 쭉 줄이 있을 수도 있는데
요렇게 가죽 디테일에 스토퍼를 넣어놔가지고
이게 너무 귀엽더라고요
그리고 요 밑에도 더 조여서 입을 수 있긴 한데
저는 뭐 따로 더 조여주진 않았고요
이 안에 보시면 이렇게 안주머니도 있어서
핸드폰이나 지갑 같은 거 넣을 수 있고
모자도 있습니다
제가 지금 똥머리를 해서 모자를 쓰진 못하는데
요렇게 모자도 달려있어가지고
뒤태도 되게 귀여워
근데 조금 조금 아쉬운 게 있다면
팔이 약간 짧거든요
170인 제 기준으로 약간 조금 짧다라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막 그렇게 아쉬운 정도는 아니고
이게 너무 길지 않아서
오히려 165 정도 되시는 분들한테는
딱 예쁠 것 같은 소매 기장입니다
이거 근데 잠가도 예쁘거든요 여러분
요렇게 밑에 잠가주면 요런 느낌인데
너무 귀엽죠
요기 단추 있는 부분에도 충전재가 들어있어서
뭔가 귀여워
푸딩 같아
바나나 푸딩 같지 않나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패딩 여기 막
여러 개 나눠져 있는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근데 얘는 요렇게 딱 두 개로만 나눠져 있어가지고
그 아방하고 귀여운 느낌이 더 극대화되는 그런 패딩입니다
이게 그리고 요기 네크라인도 잠글 수가 있거든요
요렇게 잠가주면은 요기가 따뜻하게 딱 막혀가지고
바람 불 때도 되게 따뜻하더라고요
진짜 어떻게 10만원도 안 하는 가격에
요렇게 귀여운 핏이 나올 수 있는지
저는 개인적으로 요렇게 벌려서
여기가 카라처럼 보이게 연출을 하면은
얼굴이 작아 보여서 또 좋더라고요
제가 진짜 딱 제리 산책 나갈 때
요러고 다니는데
요기에다가 장갑 딱 껴줘
또 밤에 손 시리잖아요
그럴 때 딱 장갑 껴주면은
이 소매가 짧아서 약간 아쉬웠던 게
어? 내 장갑 예쁘지?
이렇게 보여줄 수 있는 요소로 바뀌기도 하고
어때요? 딱 요 느낌으로 산책 나가면은
나 안 꾸몄는데?
나 하나도 안 꾸미고
지금 그냥 집 앞 나온 건데 하는 느낌인데
뭔가 평소에 패션 센스가 좋을 것만 같은
그런 느낌으로 입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디자이너 브랜드들 패딩 예쁜데
너무 비싸다
조금 10만원 이하에서
디자이너 브랜드의 맛을 좀 느껴보고 싶다 하는
밀무리들한테 정말 정말 추천드리는 패딩이에요
자 그리고 다음 룩으로 갈아입고 왔는데요
이거는 제가 인스타에 올렸을 때
정보 문의가 정말 많았던 그런 제품인데
요런 숏 덮을 코트거든요
그러니까 떡볶이 코트인데
이게 진짜 너무 귀여운 거예요
사실 약간 요걸 풀어 치면은
저한테는 조금 부해보이는 느낌이 있기는 한데
요걸 딱 잠가서 입어주잖아요
그럼 진짜 예쁘거든요 여러분
요렇게 잠가가지고 입어주면은
딱 목까지 이렇게 감싸주는데
진짜 너무너무 귀엽지 않나요?
제가 이거 입은 날 사진을 정말 많이 건들 정도로
사진에도 잘 나오고
그때 저의 친언니랑 같이 놀러 갔었는데
언니도 이 옷 예쁘다고 얘기를 해줄 만큼
진짜 너무 마음에 드는 그런 옷이야
근데 심지어 이것도 스파오 제품이라서
가격이 굉장히 착했거든요
근데 보시면은 그 가격이 믿겨지지 않는다
사실 저도 리뷰를 봤을 때
이 제품이 이 가격대에 비해서
퀄리티가 되게 높아요
라는 리뷰가 많은 걸 보고 구매를 한 건데
실제로도 요런 디테일 보시면은
진짜 고급스럽거든요
요렇게 팔 있는 부분 마감도 되게 예쁘게 되어있고
주머니도 가짜 주머니 아닙니다
찐주머니
찐주머니가 딱 요렇게 달려있어가지고
너무 예쁜 것 같아
이번 겨울이 왠지 모르겠는데
완전 롱한 기장보단
이런 숏코트나 하프코트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이번 겨울에는
그게 또 유행이 아닐까 싶은데
저는 약간 그 미디움 기장은
저한테 조금 많이 안 어울리더라
그래가지고 아예 요런 숏한거나
롱한 코트를 좋아하는데
이게 기장감도 숏하고
이런 덮을 디테일이 있어서
되게 귀엽게 입어주기 좋더라고요
여기다가 요렇게 목도리 둘러주면은
어때요 여러분?
이거 완전 겨울 놀이공원 데이트 룩 약간 그런 느낌?
눈이 내려야 될 것 같잖아
진짜 뽀송뽀송 눈 내리는 날에
꼭 이렇게 입고 나가서 사진 찍고 싶을 정도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요 숏 덮을 코트는 디자인도 너무 예쁘지만
이 퀄리티도 너무 좋아가지고
이번 겨울 요런 덮을 코트 하나 장만하고 싶었다
하시는 밀무리들이 구매하시면은
정말 정말 만족하실 만한 그런 아우터입니다
자 그리고 다음 아우터로 갈아입고 왔는데요
이것도 진짜 너무 예쁘지 않나요 여러분?
제가 정말 열심히 송풍을 팔았습니다
제가 굉장히 통통한 편인데도
이제 또 통통녀들은 무스탕
얘기만 들어도 무섭잖아요?
무스탕 하면은 뭔가 이렇게 꽉 끼고
이 소재 자체가 너무 두터워가지고 부해보이고
이런 걱정이 드실텐데
제가 우리 통통녀들도 예쁘게 입을 수 있는 무스탕 준비해봤는데요
요거는 미쏘 제품이에요
미쏘에서 이번 시즌에 나온 무스탕인데
요렇게 보시면은 일반 무스탕이랑 다르게
약간 조금 더 부들하고 야들한 그런 가죽을 써서 그런지
이 어깨 부분 부해보이는 것도 진짜 없고
이 카라를 아예 조금 넉넉한 사이즈로 뽑아줘서
얼굴도 작아 보입니다
그리고 요런 스티치도 보시면은
싸구려 느낌으로 막 엄청 광 도는 느낌이 아니라
딱 요정도의 광택감이 돌아가지고
옷이 되게 고급스러워 보여
그다음에 이렇게 보면은 전체적인 디테일이 되게 예쁘거든요
이렇게 약간 옆태를 봐도
요기 버클이 딱 들어가 있어 줘가지고
앞에서도 예쁘지만
옆에서도 예쁘게 연출을 하실 수가 있고요
이 안에 소재도 지금 보시면은 굉장히 따뜻해요
요렇게 팔 들어가는 이 팔 부분 안까지
싹 다 요렇게
요런 따뜻한 털로 동일하게 마감이 돼가지고
정말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그런 무스탕이고요
이거 잠가서 입어도 진짜 예쁘거든요
요 넥 부분을 여며 줄 건데
이 버클도 싸구려 느낌이 아니라
되게 고급스러운 자재를 쓴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봤을 때 막 저렴한 느낌 안 나죠
요렇게 목까지 잠가주면 요런 느낌으로
겨울에 정말 따뜻합니다
지금 약간 땀이 삐질삐질 날 정도인데
완전 따뜻하잖아
저는 개인적으로 푼 게 예뻐서
요렇게 한번 풀어 줄게요
연예인들 무스탕 입은 거 보면
너무 입고 싶었던 통통녀분들
진짜 요거 입어보시면은
그 연예인들 핏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예쁜 핏으로 입어서 연출을 하실 수가 있거든요
또 제가 스트레이트 골격이라
어깨도 있고 목도 조금 짧고
한데도 요 정도 핏이 나온다
그래서 이번 겨울 무스탕 뭐 사지 고민하셨던 분들한테는
요 미쏘의 무스탕 정말정말 추천드립니다
진짜 너무 예뻐
이 소재도 그렇고
진짜 너무너무너무 추천이에요
자 그리고 다음 아우터로 갈아입고 왔는데요
요건 아주아주 롱한 기장의 발막한 코트입니다
요건 제가 르모어라는 쇼핑몰에서 구매를 했는데
이게 가격대가 꽤 있었거든요
가격대가 꽤 있는 제품이고
정말 오래 기다려서 받은 그런 코트인데
여러분 이거는 우리끼리만 아는 거예요
별로예요
제가 일단 구매를 했으니까
보여드리려고 입고 나오기는 했는데
일단 이 소재 퀄리티가 굉장히
이게 32만 8천원이라고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재질이거든요
지금 조금 기분이 안 좋아요
하지만 제가 최대한 뭐랄까
중립을 유지하면서 말씀을 드려보자면
핏 자체는 예뻐요
핏은 너무 예뻐
발막한 코트들이 이런 나그랑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어깨 부해보이는 것도 없고
또 이게 이 통이 되게 큰 애들이 있거든요
가끔 통이 너무 커서
내가 코트에 잡아 먹힌 느낌이 나는
그런 코트들도 있는데
얘는 그 통도 약간 적당하고
핏 자체는 되게 예쁜데
뭔가 이 부직포 같은 재질이라고 해야 되나
제가 롱코트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인생 살면서 되게 여러가지 롱코트를 사봤을 거 아니에요
근데 이게 재질이 진짜 10만원 이하일 것 같아
제가 이거를 한 8만원대에 샀다면
조금 만족을 했을 것 같은데
이거 지금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이쪽 보시면은 원단이 되게 꾸깃꾸깃하고
뭔가 울고 있거든요
그래가지고 솔직히 제가 돈 엄청 주고 사면서
정말 기대를 많이 한 코트인데
너무너무 실망스럽고요
그래도 일단 잠금 핏도 한번 보여드릴게요
난 이게 가격대가 좀 있으니까
좀 더 고급스러운 재질일 줄 알았어
근데 이런 재질이라니 너무 속상하네요
요렇게 잠가주면은 요런 느낌
핏은 정말 괜찮은데
재질이 진짜 이런 재질이 조금 그렇다
뭔가 부풀도 되게 잘 날 것 같은 재질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도 저는 절대 반품 안 하는
노반품걸이기 때문에 샀으니까 입을 거긴 한데
우리 밀무리들은 좀 피해가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아 그리고 이게 목부분도 약간 이렇게 잠가서 연출을 할 수가 있던데
요런 식으로 잠가서 연출을 할 수가 있던데
모델분은 여기가 굉장히 널널하고 예뻤거든요
근데 이제 저는 머리 크기 이슈 때문에
굉장히 답답해 보인다
요거는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아우터를 입고 왔는데요
여러분 진짜 너무 예쁘지 않나요
벌써 이 퍼에서부터 느껴진 이 보들함과 요 느낌
뭔지 아시죠 여러분 되게 고급스러운 느낌 딱 나면서
제가 이런 롱패딩을 하나 구매를 하고 싶었거든요
왜냐면 약간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들은 조금 학생 같고
약간 좀 격식 있는 자리에 갈 때 좀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나도 약간 이렇게 성숙해 보이는 그런 롱패딩 하나 가지고 싶다
하면서 열심히 서칭을 해봤는데
이 아뜨랑스 제품이 눈에 딱 들어왔어
일단 보시면은 이 컬러감이 완전 화이트가 아니라
역시나 약간의 옐로우 빛이 들어간 그런 컬러여가지고
너무 화이트면 또 부담스럽잖아요
그리고 제가 아까도 말했지만 이 퍼도 진짜
이게 가끔 보면은 이런 롱패딩 중에
이 퍼가 되게 부실한 경우가 있는데
이 퍼가 부실하면은 전체적으로 옷이 좀 저렴해 보이거든요
근데 얘는 퍼가 진짜 엄청 풍성해요 엄청
그리고 막 털 빠짐 이런 것도 없이
진짜 부들부들한 그런 퍼고
그리고 무엇보다 요 밑으로 퍼지는 요 라인이 너무 예쁜 거야
허리는 벨트로 딱 잡아주면서
밑에가 약간 플레어스커트처럼 퍼져줘가지고
이 여성스러운 느낌이 되게 예쁘더라고요
그리고 진짜 따뜻해
이런 패딩 중에 진짜 무슨 경량 패딩 마냥
너무 얇은 애들 있는데
얘는 지금 굉장히 더워요
진짜 너무너무 따뜻하고
그런데도 부한 느낌이 없어
이런 패딩 너무 얇아도 문제지만
너무 두꺼워도 요런 여성스러운 핏이 안 나오잖아요
뭔가 되게 부하고 퉁퉁이 핏처럼 되는데
얘는 그런 부함이 없이 되게 예쁘게 연출이 되더라고요
진짜 너무 예쁜 거 같아 진짜 너무 잘 산 거 같아
이렇게 벨트 잠가도 주머니 딱 들어갈 정도
이 주머니도 되게 되게 깊거든요
그래가지고 이제 겨울에 우리 막 손 집어넣고
핫팩도 넣고 해야 되는데
너무 얕으면 손 다 삐져나오고 춥잖아요
근데 이렇게 아예 쑥 넣을 수 있는
그 정도의 깊이여가지고 되게 되게 따뜻하고
이 안감 주머니 안감도 그냥 그 나일론 느낌이 아니라
뭔가 기모 느낌으로 돼 있거든요
그래서 되게 따뜻해
요런 디테일 하나하나에서 고급스러움이 결정되는데
얘는 진짜 그런 하나하나를
너무너무 신경을 잘 쓴 패딩이다
그리고 제가 키가 좀 큰 편인데
이 기장도 굉장히 길거든요
그래서 뭔가 짤뚱하게
엥 뭐지 약간 좀 애매한 핏이네 이런 느낌이 없고
또 제가 실제로 제일 예쁜 롱패딩을 찾으려고
여러 롱패딩을 서치해보고 막 비교해보고 했는데
굉장히 긴 편에 속했고
그래서 저처럼 약간 키 있으신 밀무리들도
요거 잘 입으실 거 같아요
그래서 요거는 좀 여성스러운 롱패딩 찾는다
하는 밀무리들한테 너무너무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아 그리고 하나만 더 소개를 하자면
이쪽에 요렇게 시보리가 요렇게 되어 있거든요
정말 바람이 들어갈 구석이 없다
요 디테일도 너무 좋다고 생각했는데
깜빡해서 옷에 벗고 나서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리고 이제 마지막 아우터인데요
아까 아우터는 약간 조금
내가 멋부렸다 요런 날 입어주면 좋고
요거는 이제 개파카라고 하죠
이제 개파카라고 많이 부르는
그런 야상 형태의 점퍼인데
이제 요거 같은 경우는 집 앞에 나갈 때 툭
아니면 약간 좀 요런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너무 여성스러운 스타일보다는
조금 약간 더 편한 느낌
요런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이
입으시면 너무 좋을 만한 그런 제품이고
이것도 진짜 따뜻해요
여기 보시면은 이거 싹 다 누빔이거든요 누빔
이게 얇은 느낌이 아니라
요렇게 다 누빔 처리가 되어 있어가지고
제가 제리 산책시킬 때
가장 많이 입는 그런 룩인데
이것도 보시면 기장이 굉장히 굉장히 길게 내려옵니다
진짜 거의 종아리까지 내려올 정도로
롱한 기장이어가지고 너무너무 따뜻하고
요런 식으로 후드질복 같이 입어주니까 더 예쁘더라고요
요것도 약간 꾸안꾸 스트로다가 너무 예쁘지 않나요?
그리고 이게 품이 진짜 크다 보니까
추울 때는 그냥 요렇게
꽁꽁 싸매고 이러고 다니는 거야
그러면 집 안 나갈 때 정말 정말 따뜻하다
그래서 요거는 약간 꾸안꾸 스타일의
따뜻한 롱 야상 찾으셨다 하시는 분들한테
정말 정말 추천드리는 그런 옷입니다
자 요렇게 해가지고 정말 많은 밀무리들이 기다려주셨던
겨울 아우터 하울 겸 추천 영상을 찍어봤는데요
어떻게 도움이 좀 되셨을까요?
사실 이번에 구매한 제품들이 거의 다 성공인데
이제 그 코트 하나 빼면 어쨌든
제가 정말 열심히 손품을 판 만큼
실패 없이 예쁜 아우터들로 이렇게 구매를 할 수가 있었는데요
이게 또 손품 파는 일이 여간 귀찮은 게 아니다 보니까
우리 밀무리들은 제 영상 보시고
이 중에서 마음에 드는 아우터로 구매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우린 또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