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00:00 폭닥폭닥☃️ 00:15 아니 여러분 왜 벌써 12월이죠? 01:25 웜톤이 쿨톤 메이크업할때 필수! 02:32 컨실러 작업을 해봅시다! 05:02 강민경님 브랜드 포트레 쿠션 써봤어요👀 06:22 한번 더 밝혀줄게요~ 09:08 얼굴에 윤곽을 잡아주겠습니닸! 12:00 얼굴 작아보이는 눈썹 그리는 법✍🏻 14:28 진짜 예쁜 핑크 블러셔 조합🫢 16:48 아이 메이크업을 해줍니다~~ 20:13 연말메이크업에 속눈썹을 빼놓을수없죠! 22:58 확! 어려보이는 언더 트임 메이꾸~ 25:42 갓.성.비 영롱 글리터 작업✨ 26:08 존예 핑크빔 하이라이터로 포인뚜 27:15 진짜 예쁜 핑크 립 찾음❤️🔥 29:00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줘서 감사해요🫶🏻
Do you think that's enough?
Celebrates Halloween
Oh do you think that's enough?
안녕, 우리 몰리들! 오션이에요.
여러분, 왔습니다. 와버렸어요.
12월이 왔어.
아니, 2024년 언제 지금 다 지나간 거죠?
저는 이제 2024년 동안 한 게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1년이 후다닥 날아가 버렸다.
그렇지만 그래도 연말은 늘 뭔가 설레는 분위기잖아요?
저도 이전에는 딱히 약속도 없고 모임도 없고
집에 박혀서 일만 하고 그랬는데
딱 12월이 되니까 이때부터 친구들이랑 약속도 많아지고
모임도 많아지고 외부 사람 만난 일이 좀 많아졌다고 해야 되나?
근데 우리도 연말에 좀 예뻤으면 좋겠잖아.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이기도 하고
그게 뭐 여자일지 남자일지 모르지만
우리가 좀 이렇게 잘 보이고 싶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스킬을 아주 총동원해가지고
뿌용뿌용 연말 느낌 나는 그런 메이크업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저도 오늘 이 촬영을 하고 진짜 연말 모임에 가기 때문에
빠르게 한번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평소랑 다르게
좀 더 페일하고 쿨한 톤의 핑크 제품들을 사용을 해줄 거거든요.
근데 저는 아무래도 노란빛이 많이 도는 그런 피부다 보니까
이거 이큰톤웨어 틴티드 베이스 아이시블루.
이런 블루 컬러의 메이크업 베이스 사용해서
얼굴 피부톤 한번 정돈해줄게요.
브러쉬는 피카소 FB11번.
이거에 잘 묻혀서 전체적으로 한번 깔아줍니다.
얘를 이렇게 한번 전체적으로 깔아주면
정말 피부톤이 아예 바뀌거든요.
지금도 보이시겠지만
발라준 이 부분만 노란기가 싹 잡혀요.
지금 반대편이랑 비교했을 때
내가 피부톤은 웜톤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바르고 싶은 핑크는 쿨핑크일 수 있잖아요?
그럴 때 이제 이런 제품들 사용해서
피부톤 한번 싹 바꿔주면
내 톤의 베스트인 컬러가 아니더라도
마치 베스트인 양!
예쁘게 활용하실 수가 있어요.
이렇게 전체적으로 얼굴에 노란 톤을 잡아줬으면
이 목 부분도 빼놓지 말고 같이 잡아줄게요.
연말에 플래시 터뜨려서 사진 많이 찍는데
플래시 터뜨리게 되면
이 목이랑 얼굴 톤이 차이 나는 게 더더 티가 나거든요.
진짜 이렇게!
차이 대박이죠?
그래서 목도 꼭 까먹지 말고
이렇게 톤을 맞춰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이큰 제품이 되게 뽀송하게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막 불편하게 찐덕거린다거나
묻어나거나 이러지 않거든요.
자, 이렇게 톤 맞춰줄게요.
그 다음에 이제 약간 국소적인 톤을 맞춰줄 건데요.
지금은 블루 베이스를 사용해서
얼굴 전체에 노란끼를 잡아줬다면
이런 약간 다크서클, 푸른 수염 같은 부분 있죠?
요런 데를 잡아줄 거예요.
요거 에뛰드 더블래스팅 아티스트 컨실러 팔레트 2호를
피카소 2호팔 컨실러 브러쉬 사용해서
일단 제 얼굴에서 제일 심각한 요 다크부터
요 붉은 컬러랑 좀 다크한 컬러
요 두 가지 섞어서 커버를 해줘 볼게요.
안 그래도 푸른 다크에
블루 컬러의 베이스가 올라갔기 때문에
조금 더 신경 써서 가려줄게요.
연말 메이크업은 아무래도 약간 글리터나
펄 같은 게 많이 올라가는데
베이스가 지저분해 버리면은
그 펄이 예쁜 게 아니라
그건 맞아도 뭔가 하나의
지저분한 요소로밖에 안 느껴지기 때문에
오늘 베이스 작업 꼼꼼히 해줄 거예요.
아까 커버하면서 앞 볼 쪽에 있는 잡티들도 한번
에벌로 커버를 해줄게요.
그리고 똑같이 붉은 컬러랑 어두운 컬러 섞어서
요 수염 자국이랑 입가 착색들
마찬가지로 한번 얇게 커버를 해줍니다.
이렇게 해주고 이 밑에
입꼬리 아래쪽도 한번 잡아서
전체적으로 이렇게 처진 느낌을 위로 올려줄게요.
이렇게 해주면 해주고 안 해주고가
뭔가 여기가 훨씬 더 깨끗해 보이거든요.
반대쪽도 다크 똑같이 가려주고
입가도 커버해주신 다음에
여기 아토피 자국 있잖아요.
저 같은 경우는 여기 아토피가 굉장히 심한데
여기 요 컬러
요 컬러 사용해서 가려줄게요.
이걸 아예 가리겠다는 생각보다
이 붉은 컬러감 있잖아요.
요거를 조금 잡아준다는 생각으로만
터치를 해줄 거예요.
왜냐면 여기는 정말 이렇게
각질이 많이 일어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두텁게 올라가면은 뜰 확률이 높아요.
근데 제가 오늘 베이스도 하고
밝혀줄 컨실러까지 사용을 할 거기 때문에
굳이 지금 단계에서 두껍게 커버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요 정도로 그냥 가볍게만
그리고 브러쉬에 남은 양으로
콧대에 있는 붉은기
요런 것들도 한번 다 잡아줄게요.
그래도 예전보다 많이 나아지긴 했는데
아토피 아직도 너무 힘들어.
혹시 이렇게 얼굴에 아토피 있는 분들 중에
뭔가 병원이나 약 뭐 이런 걸로
이게 좀 괜찮으신 분 있으면
댓글 좀 남겨주세요.
저 진짜 간절합니다.
홈케어로 어느 정도 낮게까지는 되는데
이걸 말끔하게 없애는 게 안돼.
이렇게 해놓고 이제 베이스 깔아줄 건데요.
연말 모임에서는 뭔가
내가 사람을 정면에서도 보고
측면에서도 보고
이쪽에서도 보고
막 이렇게 이렇게 막
360도 다 보잖아요?
어디서 봐도 예뻐 보여야 되기 때문에
약간 전체적으로 윤광 도는 듯한 느낌의
피부 표현을 해줄 건데
포틀의 퓨어 레이어 쿠션 글로우 21 아이보리 컬러 써줄게요.
이 케이스가 진짜 예쁜데
피부 표현도 되게 맑고 예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거를 일단 첫 번째로
정말 얇게만 깔아줄 거예요.
아 나 오늘 연말 파티라고 힘 좀 줬어.
나 오늘 엄청 꾸민 거야.
그런 텁텁한 피부 표현은
오히려 안 예뻐 보이잖아요.
나 원래부터 예쁜데
나 원래부터 피부 좋아.
약간 요런 느낌쓰로다가
얇게 얹어줍니다.
지금 보시면 이게 커버력도 낮지 않거든요.
진짜 얇게만 한 겹 깔아줘도
전체적으로 피부가 되게
정돈돼보이고 깔끔해보이기 때문에
두껍게 얼리실 필요가 없어요.
진짜 진짜 얇게만
피부 위에 짜줍니다.
이렇게 지금 반쪽 깔아줬는데
반대편을 비교했을 때
확실히 뭔가
정돈은 딱 되면서
피부는 좋아 보이는 요 느낌.
약간 여기서 어? 했을 때
이 광이 어? 하면서
나 피부 좋지 약간 요런 느낌.
반대쪽도 터치를 해줄게요.
이게 이름은 쿠션 글로우인데
막 이렇게 번떡번떡
광나는 그런 글로우 쿠션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뭔가 약간 딱 이 케이스 같은데
세라믹에서 나는 광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건성인 제 기준으로는
막 촉촉한 느낌은 전혀 없는데
이 피부표현 진짜 굉장히 예쁩니다.
요거 쿠션 궁금하셨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 사서 써보시는 거 추천.
요렇게 피부표현 진짜 예쁘죠?
요렇게 해놓고 한 번 더 밝혀줄 건데요.
요거 렛뜰의 듀얼 핏 컨실러 1호 아이보리.
요기에서 스프레드 부분
요기 써줄게요.
아 이 친구
요기가 징그러우실까봐 약간 걱정이 되는데
제가 운동 철봉을 하다가 멍이 들어가지고
미묘들이 징그러워할까봐 걱정이네.
근데 또 제품 초점을 잡으려면은
손바닥을 펴야 돼가지고
제가 하루빨리 나아서 오도록 하겠습니다.
요렇게 앞볼 위주로
그리고 팔자 있죠?
나만 팔자 있으면 나만 늙어 보이잖아.
안돼.
기워버려 이렇게.
요렇게 터치를 해놓고
두드려서 펴주는데
이게 막 외곽까지 나가면 안 되고
내가 딱 터치해준 요 부분 있잖아요.
요 부분에서 너무 벗어나지 않게
블렌딩을 해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왜냐?
이 밝은 컬러가 바깥쪽까지 빠지면은
얼굴이 커보여요.
앞볼만 차오르는 게 예쁘지
얼굴 전체적으로 땡땡해 보이려고
우리가 지금 컨실러를 해주는 게 아니니까
요렇게 내가 처음에 터치한 위치에서
너무 벗어나지 않게끔 요렇게 해주고
그 다음엔 이제 이마
여기다가 튀어나왔으면 좋겠는 부분을 터치해주시고
콧대랑 코끝도 미리 한번 밝혀놔줍니다.
근데 제가 콧대를 조금 내렸잖아요.
요렇게 해주면은 코가
여기서부터 여기가 아니라
여기서부터 여기까지처럼
약간 착시 효과를 낼 수가 있거든요.
코가 짧아 보이면 어려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요렇게 짧게
콧대를 내려서 터치를 해주시고
턱도 마찬가지로 한번 터치를 해줍니다.
저는 조금 더 턱이 뾰족했으면 좋겠어서
요렇게 끝쪽에다 해줬는데
언니 저는 턱이 없어 보였으면 좋겠어요
하시는 분들은
턱에는 컨실러 안 하시는 게 좋습니다.
요렇게 하고 진짜 진짜 진짜 베이스 찐찐찐 막
요기에서 뒤에 있는 스팟 부분 있죠.
요기를 손등에다 덜어주신 다음에
얼굴에 있는 요런 병 같은 거 있잖아요.
약간 신경쓰이는 애들
그런 것들을 톡톡 가려줍니다.
이게 리퀴드인데도 커버력이 꽤 좋거든요.
그냥 써도 커버력이 좋은데
이렇게 손등에 펴놓고
약간 말리면서
이 컨실러에 들어있는 수분감이
좀 날아가게끔 냅둬준 상태에서
사용을 해주게 되면은
얘가 좀 더 꾸덕꾸덕해지면서
커버력이 더 올라가.
그래서 이렇게 손등에 좀 펴놓고
사용을 해주고 있고요.
똑같이 한 다음에 손으로 살짝 두드려서
블렌딩이 좀 더 자연스럽게
그리고 아토피 피딱지도 한 번 가려주고
등들도 가려줍니다.
이게 요만한 잡티 하나가
얼굴에 있냐 없냐 차이가 진짜 크잖아요.
오늘 특히나 하얀 흰색 접시를 샀어.
근데 까맣게 뭐가 하나 딱 배겨있다?
그거밖에 안 보여.
이만큼 하얀 건 안 보이고
그 까만 거 하나만.
그래서 베이스 하실 때는
그 작은 결점을
하나하나 차고차고 커버를 해주시는 게
뭔가 완벽한 베이스를 하기 위해서는
되게 중요해요.
이렇게 해서 자잘한 전 커버까지 다 맞춰줬고요.
이제 윤곽을 넣어줄 건데
우리 지금 얼굴이 너무 깨끗하죠?
윤곽마저 사라져버리셨다.
코가 어딨지? 눈이 어딨지?
이렇게 잘 안 보이잖아요.
그래서 이 이목구비도 잘 파내줄 건데요.
일단 요거 삐아 라스트 블러쉬 11호
피스타치오 블러썸.
이게 좀 밝아보이는데
찐 그림자 컬러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요런 큰 브러쉬.
요거는 플릭이라는 브랜드의
노즈 브릿지 컨투어링 브러쉬인데
요거를 요렇게 묻혀서
일단 전체적인 코의 형태를
먼저 잡아줄 거예요.
일단 콧대 잡아주는데
약간 이 눈썹 아래쪽으로
요렇게 넣어줘서
여기서부터 뭔가 코가 시작되는 느낌.
일단 콧대부터 먼저 잡아줍니다.
요즘 유행하는 약간 C자 형태로
요렇게 콧대 잡아주시고
콧볼은 요 중간부터 시작해서
요렇게 부드럽게 감싸줄게요.
연말에는 일단 겨울이라
기본적으로 해가 빨리죠.
해가 빨리 지고 또 그런
연말 분위기 식당들을 가면
그렇게 어두워요.
약간 주황불빛에 어둡고
고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쉐딩을 어지간치 해도
티가 안 나.
내가 열심히 쉐딩 했는데
티가 안 나면 안되잖아요.
내가 쉐딩에 시간을 못해도
1분은 쏟았을 텐데.
그래서 오늘은 쉐딩을 조금
빡세게 들어가 줄 거거든요.
어두운 저녁, 어두운 불빛에도 내가
예뻐야 되기 때문에.
코를 이렇게 전체적으로 한 번 잡아주고
끝이 아니라 디테일 쉐딩을
진짜 빡세게 넣어줄 건데요.
일단 여기 코 중간 한 번 끊어놔주고
요거 에뛰드 재창조 메이커 쿨 쉐딩
요거 사용해서 좀 더 조각조각 내줄 거거든요.
일단은 여기 코 밑에
여기랑 여기
이렇게 진하게 넣어주고
그대로 밑에 한 번 이렇게 끊어주고
여기 코 대부분도
일자로 이렇게 둥글려서 넣어주고
반대편도 대칭 맞춰서
쉐딩 넣어줍니다.
지금 굉장히 이상한데
요거를 레떼르 컨실러 브러쉬로
두들두들 두드려줘요.
블렌딩을 한다는 느낌보다
두들두들 해가면서
얘는 이게 이렇게 약간
스탬프 형식의 브러쉬라서
이렇게 두드리기만 해도
알아서 블렌딩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잡아줍니다.
아 확실히 이렇게 코 쉐딩이
빡 돼있어줘야 돼.
그리고 여기 콧대 부분도
이렇게 블렌딩을 해주면
아까 이렇게 진했던 게 자연스러워집니다.
와 진짜 여러분 코 재창조 아닌가요?
재창조?
제 원래 약간 통통했던 코는 사라지고
얄쌍하고 뽀용한 코만 남았다.
중간에 한 번 더 확실하게 끊어주고 싶어서
살짝만 이렇게 터치를 해주고
블렌딩을 해줍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인중 쉐딩
여기 코 밑에 한 번 그어주고
여기는 브러쉬 세워서
세워서 블렌딩 해줍니다.
진짜 이 쉐딩은
사나 얼굴을 아예 바꾸는 것 같아.
색조만큼이나 중요하다.
이렇게 코트 잡아놓고
이제 눈썹 그려줄 건데
눈썹도 오늘 조금 길게 빼줄 거예요.
왜냐면 이렇게 눈썹이 길어져야지
아이라인이 길어져도 괜찮고
또 이렇게 눈이랑 눈썹이 길어져주면서
얼굴 외곽이 여백이 없어 보이거든요.
그래서 브로우 조금 길게 연출해줄 건데
일단은 이거
에스쁘아 더 브로우 이지 쉐이핑 펜슬 라이트 브라운
이거 사용해서 밑바탕을 먼저 잡아줄게요.
이게 라이트 브라운 컬러이기 때문에
사실 눈꼬리까지 잡아주기는 조금 아쉬워요.
그래서 이따 뒤쪽에는
조금 더 진한 제품을 사용해줄 거고
이 컬러로는 전체적인 쉐입 잡아줄게요.
눈썹 앞머리부터 채워주시고
점점점점 뒤로 하면서
이 뒤쪽에 빈 곳들을 한 번 채워줄게요.
이렇게 전체적으로는
내 헤어컬러에 맞는 컬러 사용해서
색을 채워주신 다음에
이제 이 눈꼬리를 연장해줄 거잖아요.
여기는 일단 이렇게
스크류 브러쉬로 한번 컬러 정돈을 하면서
눈썹 결도 동시에 한번 잡아주시고
조금 더 진한 컬러
전 이거 쓸게요.
베네피트 프리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펜슬 2호
이렇게 얇고 조금 더 진한 브로우로
이렇게 눈꼬리를 빼줍니다.
얘는 뭔가 면을 채운다는 느낌보다는
한 올 한 올 뒤로 빼준다 느낌
그 느낌 생각하시면서 터치해주시면 돼요.
이렇게 하고 아래가 좀 지저분해요 하면
아까 사용한 컨실러로
아래를 정리를 해주면
아주 쉽고 깔끔하게 정리가 됩니다.
이렇게 해서 평소보다 좀 길게 눈썹 연출을 해주셨으면
이제 브로우카라를 해줄 건데
에스쁘아 더 브로우 컬러 픽싱 카라 토프 사용해줄게요.
이게 눈썹 컬러를 맞춰주냐 안 맞춰주냐도
어떻게 보면 되게 별거 아닐 수 있는데
얘를 해줬을 때 메이크업이 조금 더 퀄리티가 있어 보이거든요.
그래서 빼먹지 않고 꼭 해줄게요.
반대편도 똑같이 해줄게요.
반대편 그리실 때는
지금 이 그려놓은 쪽이랑 대칭을 맞추면서
거울을 보고 이 밑선 맞추고
윗선 맞춰놓으면은
이 짝짝이 맞추는 게 좀 수월하거든요.
저한테 대칭 어떻게 맞추냐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 많은데
거울을 놓고 아래 시작점, 위 시작점을 찍어두고
거기서부터 점점점점 뒤로 가는 거
이것만 기억해주셔도 짝짝이가 꽤나 맞습니다.
저도 사실 근데
눈썹을 완벽하게 대칭으로 그리는 사람은 아니긴 하지만
이거는 좀 기억하면서 그려주려고 하고 있어요.
이렇게 해서 눈썹 연출 해줬고요.
그 다음에는 블러셔를 먼저 해줄 건데
제가 너무 쓰고 싶은 블러셔 조합이 있거든요.
요렇게 두 개를 써볼 건데
일단 요거
에뛰드 하트팝 듀오 블러셔 디어마이 핑크
여기 있는 요 컬러가 너무너무 예쁠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일단은 요거
요 컬러를 전체적으로 먼저 깔아줄게요.
뭔가 이거에 맞춰서 메이크업을 하고 싶어요.
일단 요거를 좀 넓게 넓게 깔아줄게요.
요런 색감인데
뭔가 약간 추운 겨울에
뽀얗게 약간 볼이 붉어진 그런 느낌으로 연출을 하고 싶거든요.
너무 예쁜데?
너무 예쁘죠 여러분?
지금 색감 올라오는 거 보이시나요?
여기 눈밑이랑 진짜 타이트하게 연결을 해줄게요.
요런 식으로 이어서
이따 눈화장이랑 이어질 수 있게끔
언더도 터치를 좀 해주고
코끝도 한번 지나가지고
요걸로 진짜 전체적으로 색감을 넣어준다고 생각하시면서
이렇게 터치를 해줄게요.
예쁘죠 여러분?
너무 예쁜데?
이게 뭔가 뮤트한 그런 핑크거든요.
약간 라벤더 같은데
뭔가 그렇게 차갑지도 않고
뭔가 약간 그런 느낌?
생기가 있는 것 같은데
그렇게 생기 있지 않은 그런
진짜 뭔가 묘한 핑크야 묘한 핑크.
이마도 한번 터치를 해주고
코끝에도 터치를 해서
마치 내 생기인 것처럼
내가 지금 추워서
약간 상기된 느낌인 것처럼
벌써 예뻐 여러분 미쳤죠?
벌써 예뻐 너무 예쁘잖아.
근데 끝나지 않았다.
여기다가 요것들
약간 요 컬러를 살짝 더 포인트로 얹으면
좀 예쁠 것 같거든요.
일단 요거
비오브 믹스매치 치크 팔레트 2호 쿨믹스고
여기에서 요거를 비오브 퍼프에 묻혀서
중앙 위쪽
중앙 위쪽에 터치를 해줘볼게요.
약간 요런 요런 느낌?
예쁘죠?
나 완전 쿨통월이잖아 지금?
요 컬러만 단독으로 썼으면
사실 제 얼굴에 굉장히 안 어울리는 컬러인데
요렇게 약간 뉴트럴한데
쿨에 가까운 핑크를 깔고
얹어주니까 너무 예쁘다.
반대편도 위쪽에 타이트하게 붙여가지고
여기 중앙 위주로 터치를 해줄게요.
그리고 요걸로 눈가 한번 터치해줘서
컬러감 이어질 수 있게끔
예뻐.
그리고 아까는 코끝을 지나갔다면
요걸로는 코 잔등을 지나가줄게요.
요 중앙을 한번 지나가줄게요.
요렇게 해서 오늘 메이크업에
약간 가장 큰 색감인 블러셔를 먼저 넣어줬고요.
그 다음에 아이 메이크업 해줄건데
일단 아이 메이크업 베이스는
요기 있는 요 블러셔
아까 쓴 거랑 똑같은 걸 사용해가지고
전체적인 톤을 조금 맞춰주겠습니다.
요런 식으로 눈두덩이에 조금 넓게 넓게 깔아줍니다.
그리고 같은 컬러로 언더도 이어주시고
오늘 아까도 말했지만
아이라인 길게 뺄 거기 때문에
뒤쪽까지
이렇게 뒤쪽까지 이어줍니다.
반대쪽도 길게 길게
이 연말에 약간 색깔 많이 나온 메이크업 하고 싶다 할 때는
블러셔로 쓴 컬러를 요렇게 섀도우로 써주시면
진짜 이 전체적 색깔 맞추기가 훨씬 쉬워지거든요.
그래서 요 방법은 진짜 꼭 따라해보시는 거 추천.
이렇게 눈두덩이 컬러 맞춰줬으면
요 팔레트 써볼 건데
이게 나온 지가 좀 된 팔레트인데
클리오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5호 솜사탕 랜드거든요.
여기에서 요 핑크 컬러
요거를 써서
눈 앞이랑 눈 뒤쪽에 터치를 해주시는데
이게 약간 뭐라 해야 되지?
되게 포인트 영역을 터치해준다는 느낌보다는
약간 넓게 넓게
넓게 넓게 터치해서
이 색감 자체를 눈두덩이에 입혀주신다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이게 너무 영역이 잡혀버리면
꽤나 색이 있는 채도가 있는 핑크이기 때문에
좀 편스러워 보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약간 넓게 넓게 넓게 블렌딩 해가면서
영역을 잡아주세요.
같은 컬러로 언더 삼각존도 터치
넓게 터치를 해줍니다.
이렇게 하고 본격적인 음영은
여기 있는 요 컬러 써줄 거거든요.
채도가 빠진 요 컬러
요거 사용해서 확실히 좀 음영 잡혀야 되는 부분들 잡아줍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요 눈 앞머리
여기 터치해서 눈에 깊이를 조금 넣어줄게요.
이렇게 붉게 연출하고 깊이감을 안 줘버리면
눈이 약간 부어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채도 빠진 컬러 사용해서 음영을 넣어줍니다.
얘가 전체적으로 쓰면 메이크업이 탁해 보일 수 있는데
이렇게 포인트로만 넣어주면은
음영만 잡아줘.
자기 할 일만 하는 친구라서
요런 식으로 연출해줄게요.
그리고 삼각존도 한번 싹 터치해줄게요.
어차피 이따가 트임라이너로 튈 거긴 한데
한번 미리 잡아줄게요.
요렇게 해준 다음에 아이라이너 먼저 그려줄게요.
지금 전체적으로 되게 핑크한 느낌이기 때문에
아이라이너도 조금 붉은빛 나는 거
노베브 슬림 매치 듀얼라이너 피칸 브라운
요거 사용해서 조금 길게 연출을 해줍니다.
너무 위로 올라가는 키치할 느낌보다는
약간 조금 일자로 빼줄게요.
요렇게
요렇게 확실히 붉은 컬러가 들어간 라이너로 빼주니까
뭔가 더 잘 어우러지지 않나요?
요렇게 반대쪽까지 그려줬고
이제 요 라이너를 풀어줄 건데
여기 있는 요 컬러
요 컬러 사용해줄게요.
근데 얘가 약간 완전 딥한 컬러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걸로 아이라인을 너무 덮어버리면
희뿌해져 보일 수가 있기 때문에
딱 요 경계만 터치해줄게요.
그러면 이 섀도우랑 아이라인 경계가 뿌해지면서
조금 묘한 느낌이 나거든요.
예쁘다.
반대편도 경계만
풀어서 요렇게 아이라인 연출해줬고
이번에 글리터 해볼 건데
여기 있는 요 글리터가 되게 예뻐보이는 거예요.
핑크핑크한 느낌의 글리터인데
너무 예뻐.
이거 눈두덩이에 빨리 얹어서 보여드릴게요.
요거 눈 중앙 위주로 요렇게
요런 느낌이 너무 예쁘죠?
연말에는 또 글리터 빼놓을 수가 없잖아요.
아까도 말했지만
보통 이제 연말에는 어둡기 때문에
약간의 빛으로도
반짝반짝한 요 느낌 내주는 게 중요한데
너무 예뻐.
반대쪽도 중앙 위주로
토로로록 발라줄게요.
요렇게 하면 눈두덩이 화장은 끝났고
뷰러하고 속눈썹 해주겠습니다.
근데 다른 데는 몰라도
연말 파티, 연말 모임에 가는데
속눈썹을 안 붙인다?
말이 안 되잖아요?
평소보다 더 붙여.
더 화려하게 붙여.
그래도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으니까
요렇게 뷰러 먼저 해줄게요.
찝찝찝찝 찝어주기.
아니 여러분 제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약간 탈모? 약간 고민이 돼가지고
콜라겐 뷰티는 엄청 챙겨 먹었거든요?
근데 확실히 꾸준히 챙겨 먹으니까
속눈썹이 진짜 엄청 숱도 많아지고
뭔가 이렇게 좀 애들이 짱짱해졌다 해야 되나?
사실 옛날에는 이런 거 3, 4일 먹고
에이 효과 없다 이랬는데
확실히 이런 거는 꾸준히 챙겨 먹어야 돼.
요렇게 뷰러 찝어줬는데
속눈썹 진짜 대박이죠 여러분?
반대편도 똑같이 뷰러 찝어주는 거.
뷰러는 처음부터 확 찝지 말고
살살살살 나가면서
아 전 이 뷰러 과정이 제일 귀찮아.
메이크업 중에.
근데 귀찮다고 막 하면은
무조건 망하는 챕터 중에 하나기 때문에
심호흡하면서 환자의 마음으로 찝어줍니다.
이렇게 신경 써서 찝어주면 예쁘게 찝혀.
요렇게 하고 속눈썹 붙여줄 건데
오늘 조금 화려하게 붙여줄 거라
바이오 V자형 말고 W형이랑 A자형 섞어서 붙여줄 거거든요?
요 바이오 속눈썹은 또 곧 마켓이 옵니다 여러분.
정말 많은 분들이 이거 언제 다시 하냐고 물어봐주셨는데
드디어 12월달에 마켓이 열린다.
근데 매한가지로 저번에도 그랬고
이번도 여기가 진짜 작은 브랜드예요.
바이오가 막 커다란 브랜드가 아니라
따로 광고 영상이 없을 거거든요?
막 인스타 정도?
인스타 피드로만 좀 알려드릴 거 같은데
제가 유튜브에서 맨날 이 속눈썹밖에 안 붙이잖아요.
그래가지고 이거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은데
이게 정가로 사면은 조금 가격 부담이 있거든요?
근데 제 마켓에서 구매하시면은
진짜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으니까
이거 구매하고 싶은 메모들은
제 인스타 미리 팔로우 해두시는 거 추천드려요.
커뮤니티 공지를 하긴 할 건데
인스타가 좀 더 소통이 빠르거든요?
제가 인스타 아이디 이렇게 써놓을 테니까
요거 팔로우 해주시면 됩니다.
오늘은 W자형 하나, A자형 하나
번갈아가면서 붙여줄게요.
이렇게 바이오처럼 잘 붙는 게 없어요.
이것만큼 쉬운 게 없어요.
바이오 거 붙이다가 다른 속눈썹 붙이잖아요?
그럼 진짜 속 터져.
속눈썹 고수분들한테도 추천드리지만
나 진짜 처음으로 속눈썹 입문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한테는
더더 추천드리는 그런 속눈썹이에요.
속눈썹 붙이다가 카메라 꺼져가지고
후두둑 붙이고 왔는데
약간 조금 이 뒤쪽까지 평소보다 길게 붙여줬거든요?
W형, A자형, W형, A자형, W형, A자형
이렇게 해가지고 각각 6개씩 붙여줬습니다.
속눈썹 붙여주니까
벌써 이제 메이크업이 슬슬 완성된 느낌이 나는데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리 언더도 터져야 되잖아요?
일단 제가 사랑하는 트임 라이너
스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스머징 트임 라이너 2호 퍼지
이걸 사용해서 아래 속눈썹 라인 있죠?
여기를 전체적으로 다 터집니다.
특히 뒤쪽은 평소보다 더 아래까지 내려서
아래까지 내려서 터질 거예요.
이렇게 터놓은 다음에
뒤에 있는 브러쉬로 블렌딩
이렇게 하면 눈이 그냥 아주 확 터집니다.
반대쪽도 마찬가지로
언더를 평소보다 더 확실하게 터줄게요.
뒤쪽도 뒤쪽인데
이 중앙쪽도 평소보다 조금 더 아래까지
위치를 잡아서 터줍니다.
이 뒤쪽 자연스럽게 하려면
아이라인 그려주고 빠르게 돌려서
브러쉬로 블렌딩 해주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거를 기억하면서 언더를 터주고
이 상태로만 냅두면 조금 어색하거든요?
그래서 주변에 기타 음영을 넣어줄 건데
일단 아까 사용한 삐아 쉐딩 갖고 와서
애교살 음영부터 넣어줍니다.
우리가 지금 눈꼬리를 굉장히 길게 빼놨기 때문에
애교살 음영도 평소보다는 조금 길게 빼주시는 게 좋아요.
반대쪽도 마찬가지로
애교살 음영을 평소보다 길게
여기 뒤쪽까지
삼각존 쪽까지 올라가는 정도로
길게 길게 넣어줄게요.
이 터진 데랑 애교살 그림자 사이를 채워줍니다.
이렇게 샤샤샥 이런 식으로 이어준 다음에
이제 이 애교살 있는 데 채워줄 건데
우리가 언더에다가 터치를 많이 해놨잖아요.
그래서 컨실러 펜슬 있죠.
이거는 노베브 언더 아이 마스터 진저뮤트에 있는 컨실러인데
이걸로 한번 애교살 음영을 정리해줍니다.
정리라기보다는 한번 밝혀준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이렇게 하고 여기다가 제 사랑 로지 듀.
빼놓을 수 없는 로지 듀를 한번 터치를 해주시면
진짜 울먹하고 예쁜 애교살이 완성이 되거든요?
여기 또 너무 글리터 얹어버리면
오히려 사진 찍었을 때 그 후레시 때문에
너무 지저분해 보일 수가 있어서
글리터는 포인트로만 쫑쫑 얹어주고
전체적인 건 조금 쉬머하게
프로터즈 펜슬로 연출해줄게요.
이렇게 해주면 눈이 아주 그냥 왕눈이가 됐는데
이제 언더를 또 이렇게 많이 터놨으니까
언더 마스카라도 해줄 거거든요.
이거 뮤드 인스파이어 스키니 컬링 마스카라 8호 모하위 핑크.
이거 사용해서 언더를 살짝만 평소시키고
너무 진한 느낌보다는 그냥 여기에 언더 속눈썹이 있다.
위치 정도만 알려주는 느낌?
왜냐면 언더를 오늘 평소보다 많이 터놨는데
언더 속눈썹이 너무 안 보여도 이상하거든요?
그래서 살짝씩만 해줍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
진짜 약간 제 얼굴에 제가 포토샵하는 느낌으로
눈이 엄청 엄청 커보이거든요?
여기다 이제 글리터 또 얹어줘야 되잖아요?
이거는 네이처리퍼블릭 컬러 블라썸 페리 트윙클 글리터 4호 오로라 캐치.
이거를 트여준 부분이랑 이 애교살 부분의 사이에 톡톡 얹어줍니다.
약간 점점 찍어주세요.
줄로 붙지 말고 포인트로만 찍어주셔야
플래시가 팡 터졌을 때 예쁘거든요?
이렇게 쫑쫑 글리터를 한번 얹어주고
이제 하이라이터.
하이라이터도 오늘 평소 쓰던 거 말고
약간 조금 핑크빔이 도는 애로 갖고 왔는데
오프라의 미니 하이라이터 클라우드 9입니다.
이게 또 예쁜 핑크 하이라이터로 정말 유명하잖아요?
오늘 메이크업이 또 핑크빔이 돌아예쁠 것 같은 그런 메이크업이기 때문에
이걸로 일단 이 눈 앞머리 있죠?
여기를 C자 모양으로 포인트를 넣어줍니다.
이렇게.
대박 대박.
반대쪽도 똑같이 넣어주고
이번에는 코끝.
코끝에 가로로 통통통통.
어떡해? 너무 예뻐.
완전 완전 예쁜데?
오늘 메이크업 미쳤는데 여러분?
이렇게 하고 콧대는 제가 항상 말씀드리듯이 살짝 내려서
코가 짧아 보일 수 있게 터치를 해줄게요.
맘에 들어 맘에 들어.
이게 약간 코랄 느낌 메이크업하고 사용했을 때는
되게 너무 핑크빔이라서 부담스러운데
지금 온 얼굴에 핑크를 끼얹고 나서 해주니까 예쁘다.
이렇게 코 넣어주고 볼에도 살짝 얹어줄 건데
볼은 많이 말고 진짜 살짝만
살짝만 지나가줄게요.
딱 사진 찍었을 때 윤광 정도로 찍힐 정도로만
이런 넓은 블렌딩 브러쉬를 사용해서 얹어주면 돼요.
이렇게 하고 마지막 립 발라야 될 건데
일단 립을 한번 정리를 해줄게요.
건조했나? 왜 이렇게 다 낑겨있지?
이런 거 이런 거 다 지워야 돼.
뒤져버리고 올라와 있는 애들은 깨끗하게 정리를 해주고
아까 사용한 퍼프로 가볍게 정리해줍니다.
이렇게 하고 일단 이거
에이오유 블렌딩 립 펜슬 5호 바니.
이걸로 인중 끌어올려서 립 라인을 정리해줄게요.
립스틱 상태가 몹시 안 좋은데?
제가 아직도 연말이라 음주를 하고
집에 들어와서 립밤 바르는 걸 까먹고 잤나 봐요.
입술 살짝 개그판이긴 한데 괜찮아.
흐린 눈 하면 돼.
어차피 이따 글로우 립 발라줄 거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이렇게 해놓고 그다음에 립 발라줄 건데
일단 이거 네이밍 블러리 하트 립 틴트 포이백 컬러.
이게 전체적으로 글로우 해버리면
사진에서도 진짜 무해 보이고 안 예쁘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이런 컬러인데
이걸로 베이스를 깔아줄게요.
약간 찰떡 있는 핑크 컬러인데
이걸로 일단 전체적인 베이스를 깔아주고
안쪽에 포인트 컬러를 얹어주려고 했는데
얘가 너무 예쁘네.
그냥 이걸로 안쪽 하얀 한 번 더 얹어줄게요.
너무 예쁘잖아.
컬러가 댕랠카이랑 딱따라 아니야.
그냥 이걸로 이렇게 발라줄게요.
그리고 이제 또 매트 립은 조금 아쉬우니까
글로즈 얹어줄 건데
이거는 디어싱.
밀크터치랑 다이소 콜라보한 제품인데
이거의 글로우 이펙트 립 플럼퍼.
이 플럼퍼를 사용해서 살짝 이 광감.
광택을 넣어주겠습니다.
이렇게 살짝 더 광이 덜어져야 예쁘거든요.
이런 느낌.
너무 예뻐.
윗입술도 윗입술 한쪽 살짝 터치해주고
안쪽은 진짜 가볍게만.
이렇게 하면 메이크업은 다 끝나고
빨리 헤어랑 옷 갈아입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빨리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없거든요.
후다닥 하고 돌아올게요.
자 이렇게 해가지고 헤어랑 옷까지 다 갈아입고 왔는데요.
오늘 목도리를 해줄 거라서
머리 풀어 헤치면 또 정전기 나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똥머리 느낌으로 연출을 해줬고
연말 분위기 나는 하얀 색깔 목도리도
이렇게 딱 걸쳐줬고요.
패딩은 약간 이렇게 라이트한 핑크톤의 패딩 입어주고 왔습니다.
어떤가요?
뭔가 이렇게 연말 느낌 낭낭한 느낌의 메이크업 아닌가요?
오늘 진짜 거울 보면서
와 오늘 진짜 나 안 같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목구비 빡빡 확장시킨 그런 메이크업이라서
아까 바쁜 와중에 살짝쿵 셀카도 이렇게 찍어봤는데
너무너무 잘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밀무리들도 연말에 이 메이크업 참고해보시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고
전 진짜 늦었기 때문에 빨리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우린 또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