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주, 국정 마비 시키려 호남도 버렸다” / 지역구 예산은 추경 때 반영?…막판 협상 가능성 / 민주당, 검찰 반발에 “역적질”…감사원에도 ‘경고’ / [아는기자]野 공세 속 與 전열 정비…‘당원게시판’ 다음 주 고비? / 김정은, 러 국방장관 직접 마중…“영토 완정 지지” / 특사단 도착한 날…우크라에 1억 달러 차관 / “스키 타기 딱 좋아요” 대설 속 스키장 잇단 개장 / 낙설에 부서지고 습설에 무너지고…폭설 피해 이어져 / 시흥 고가도로서 10중 추돌사고…‘블랙아이스’ 주의보 / 불길 번지는데…물 한 잔 붓고 사라진 운전자 / [사건현장 360]‘주사기는 휴지통에‘ 헬스장 스며든 스테로이드 / 트럼프 추수감사절 만찬…멜라니아 제치고 옆자리는 머스크 /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5년 만에 재개관 / 정지 신호에도 진입…건널목에 갇혀 기차와 충돌 / 北 내려다보며 ‘라테 한잔’…외신도 주목한 ‘애기봉 카페’ / [여랑야랑]불붙은 비혼출산 / 브루노병도의 약속 / 전 세계 흑두루미 절반이 순천만 찾았다 / KIA, 우승 기념 35년 만에 시가행진…광주가 ‘들썩’ / [날씨]모레까지 추위 주춤…내일 중부 서해안·제주 비 / [앵커의 마침표]총성 울린 생존 경쟁
뉴스에 시작합니다 김민수입니다 예산
전쟁과 함께 12월 전국이 얼어붙고
있습니다 여야 합의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민주당이 단독 처리한 삭감
예산 안에 여야 정치권이 월름 판을
걷는 모양세입니다 당장 한동훈 대표는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방탄을 위해
예산 행패를 부리고 있다면서 이대로면
민주당만 빼고 전 국민이 모두
불행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늘의 첫
소식 최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국민은 퇴장하겠습니다 단독 의결
하십시오이
없으십니까네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국민회 임은 야당이 내년도
예산 감해 관을 단독 처리한 것에
대해 오늘 일제의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한동훈 국민임 대표는
민주당의 예산 행로 민주당만 빼고
우리 모두가 불행해졌다
했습니다 여야가 민생 예산으로 합의한
호남 고속철도 건설 예산을 특히
거론하면서 국정 마비를 위해서라면
호남도 버리겠다는 민주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야당이 단독 처리한 예산
수정안은 기존 정부 안에서 4조원
정도가 삭감된 안입니다 여당은 야당이
감액한 예산 중 특히 민생과 직결된
부분을 부각하며 공세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재난재해 대비 용인 정부
예비비가 1조원 가량 삭감됐고 정부
역점 사업인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
예산 등이 감액된게 대표적입니다
결국 정부 필수 예산을 삭감하여
나라를 뒤엎겠다던
이례적으로 주말에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야당을 비판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단독으로
예결 위해 예산 감관을 통과시킨 건
입법 폭주에 이은 예산 폭주라고 나를
세웠습니다 대통령실은 민생을 외면한
민주당의 다수 횡포에 결국 그 피해만
국민들에게 돌아올 것이란 말도
덧붙였습니다 채널 A 뉴스
최승연입니다
민주당은 예산한의원 다음 달 2일에이
삭감 예산안을 처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민주당 부터가 자신들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이나 지역구 예산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만큼 여야가 막판 협상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습니다이어서 우현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여당이 우리의 어 중액 요구안에
대해서 어 응하지 않을 경우에
있어서는 단독 삭감을 처리하겠다고
수시로 공원에
왔습니다 어제이 발언 이후
민주당에서는 예산한도 처리에 대한
공식 발언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예산
국면에서 일단 정부를 압박할 주도권이
확보됐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현재
민주당의 사가만이 그대로 국회 본의를
통과하면 다수의 지역구 의원을 둔
민주당도 지역 예산 증액을 포기해야
합니다 감액한 예산안을 발판으로
정부와의 추가 협상을 유리하게 끌고
갈 거란 전망이 당내에서 나오는
이유입니다 한 민주당 의원은 주도권을
민주당이 쥐려는 전략이지 이게
최종화는 아닐 것이라며 정부가 타연
명분을 먼저 가져올 때까지 무릎꿇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협상이 안
되더라도 지역 예산 챙길 방법은 또
있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다른 민주당
의원도 협상이 결렬되어 정부가 내년
추가 경정 예산을 편성할 수밖에 없을
테니 이때 지역 예산을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산한의원 다음 달
2일까지입니다 결국 우원식 국회의장이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 관건으로
보이는데 우장 측은 예한 기한내
처리도 여야 합의도 중요하다는 원론적
입장만 밝혔습니다 채널 A 뉴스
우현기입니다
여야가 대치 중인 또 하나의 전선은
바로 탄핵합니다 검사 추가 탄핵에
검찰이 집단 반발 움직임을 보이자
민주당에선 왕조 시절 역적질이라는
격한 반응까지 나왔습니다 이에 국민의
힘은 민주당이 공무원을 공개적으로
겁박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정현주
기자입니다
양문석 민주당 의원은 사탄에게 반발한
검찰들 집단 움직임을 역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왕조시절 때면
역적질이라면서 구족을 담보 잡아
역적질을 했으면 가은 해야 한다며
추가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 위원장인
정청래 의원도 공무원의 집단행위를
금지한 현행법을 거론하며 법사위에서
법대로 처리할 것이라고
포를습니다 는 집을 한 사들을 경에
고발하는 방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내맘대로 수사하고 골라잡아
기하고 권력 키고 국회 대든다
이게니까
폭이 민주당은 감사원장 탄회 추진에
간부회의를 소집한 감사원도 조직적
저항에 했다며 감사원에 대해서도
검찰과 마찬가지로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도 법위반이
명확하다면 법률 검토 후 가능한
방법을 전부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의 힘은 탄핵의
부당함을 조목조목 지적당하자 반박은
못하면서 겁만 하고 있다고 민주당을
비판했습니다 자신들 마음에 들지
않거나 당 대표에게 방해가 된다면
누구든지 탄핵하다 오만한 발상입니다
명분도 없는 탄핵을 당장 처하고
민주당이 이성을 되찾으라는 주장입니다
모든카 채널뉴스
정현주네 아는 기자 정치부 손인의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자 송기자 뭐
탄핵부터 예산까지 민주당이 숨쉴틈없이
공세를 퍼붓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이
반면 국민의 힘은 좀 뾰족한 수가
보이지 않는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네
쉽게 말해서 속수무책입니다 탄핵이든
예산이 민주당이 밀어붙이 면 그
밀리는 것 말고 방법이 없는 의석수
차이 때문입니다 강력한 야당의 공격이
재개되자 연일 당원 시판으로
시끄러웠던 여당내 친 친환 갈등도 좀
수위 조절하는 모습 같습니다 아 수위
조절이라 어떤 겁니까 일정표를 좀
준비해봤습니다 먼저 2일 보이에서
예산한도 감사원장 검사 탄회 관이
보이 보고됩니다 이틀 뒤에이 탄회
간을 처리하는 보이가 열립니다
10에는 김건희 여사 특검 법 재결이
진행됩니다 민주당의 강공이 줄줄이
예고된이 상황에 당원 계시판 같은
친년 친환 갈등은 잠시 접고 자제하자
이런 거죠음 그러니까 일단 뭐
바깥에서 공격이 들어오니까 서로 좀
자제를 하자 이런 것 같은데이 속내도
좀 들어 봤습니까네 친유 친한 양쪽의
이해관계도 맞아 떨어진 것이라는게
저의 결론입니다 친과 친한 모두
김건희 여사 특검법 또 당원 계시판
문제로 서로의 가족까지 거론했습니다
여기서 한 발 더 가면 정말 끝인
일종의 레드라인 앞까지 온 겁니다
신윤 개인 추경호 원내 대표가 최근
의원 청에서 공개적으로 냉각기를 갔자
이렇게 말한 걸로
취재요청 거절할 제한은 아니었던 걸로
보입니다음 뭔가 해결이나 뭐 봉합
이런게 아니라 냉각기는이
단어가 의미심장해 보이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봉합은 지적이지만 냉각은
적일 수 있죠 친의 한 친의 한의원
이달 28일 특검법 재표를 해결했으면
한 대표가 당원 계 시판 논란에 대해
해명했어요 하는 건데 미뤄지다 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국면이라고 냉각이 논란이 정리된 건
아니다라고 하더라고요 특검법 재표
정리되면 굳이 충돌을 마다하지
않겠다는 의인 겁니다음 한동훈 대표
쪽은 어떻습니까 친이 이렇다면 뭐
한대표 이 분위기도
얼추 알 것도 같습니다네 앵커
말씀처럼 친환 역시 당하고만 안
잊는다는 분위기죠 일단 특검법
관련해선 언급을 자제하면서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하자는 기조 있니다
한대표 기자들 질문을 받을 때마다
지금은 말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여러
해석을 낳고 있는데요 해석을 낳으려고
말한 의도적 발언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한 대표가 설마 특검법을
이런 생각을 들게끔 만든 거라 라는
거죠 내부 분위기는 사실 돼 있습니다
어 개강되어 있는 이유는 뭡니까네
친가 당원 계시판 논란에 신나게
공격하다가 특검법 재표 단일대오를
강요하는 상황이 언짢다는 겁니다
그래서일까요 특권을 대하는 분위기도
조금
달라졌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특검법은 안 된다는 입장이 있는 반면
계속 협조만 해야 하나 이제 정면
승부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
않겠냐라는 말도 나옵니다음 뭐 특법
표결까지이 분위기가 유지될 것 같은데
변할게 있습니까네 검찰 수사 상황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법조의 일정을 좀 정리해 봤습니다
3일에 김영선 전의원 5일에는 명태
씨 구속기한 만료 있니다 검찰이 두
사람을 기소하면 공소 내용이 알려질
겁니다 여론에 파장을 일으킬 만한
수사 결과가 나을 경우에 변수가 될
수 있는 겁니다 특히이 결과에 영향을
크게 받을 사람이 한 대표가 될
겁니다 그동안 국민 눈높이를 강조해
왔거든요 특검법 재표가 일단은 여당내
갈등 자제만 재표 시점보다 앞서서 한
대표가 결단해야 할 상황도 배제할 수
없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네 지금까지 아는
기자였습니다 러시아 국방 장관이
북한을 정격 방문했습니다 김정은이
직접 극진한 환대를 베풀었는데이 영토
완정이라는 낯선 표현으로 러시아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북한군 추가 파병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민
기자입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을 방문한 안드레이 벨로프 러시아
국방부 장관을 마중나와
수합니다 두 사람은 함께 회담장으로
향했고 김원장은 만족스러운 듯 큰
웃음까지 지어보입니다
김원장은 이자리에서 영정을 수호하려는
러시아 연방을 변함없이 지지할
것이라고 밝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를 계속 지원하겠다는 뜻을
내셨습니다 영토 정이란 모든 영토를
완전히 정리하여 다스린다는 의미로
중국과 북한에서 주로 쓰이는 이념적
용어입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을
점령하고 있는 상황을 이념적으로
정당화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북한과 러시아는 지난 4일 선
외무상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깜짝
만남을 공한지 한달도 안돼 이번
만남을 대적으로 공개하며의 밀을 했
이번 만남엔 지난 7월 현장을
단독으로 만난 알렉세이 크리보르 치코
국방부 차관도
배석했고 담당하고 있는 인물이어서
북한산 포탄과 미사일 지원 논의도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김위원장은
최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걸 옹호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을 위시한 도발 세력들이
러시아의 경를 무시하여 내려올 것이
없다는 것 을 명백한 행신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러시아는 내년 5월로
예정된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
북한군 파견도 요청한 가운데 김원장은
러시아 대표단을 위해 환영 만찬과
공연도 마련했습니다 채널뉴스
김입니다 러시아와 북한이 밀착 행보를
과시하는 가운데 우리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1억 달러 우리돈
1400억원 정도의 차관을
제공하였습니다 이 차관을 집행한 날은
우크라이나 특사단이 한국에 도착했던
날이었습니다 이솔
기자입니다 한국 수출입은행이
우크라이나의 1400억 원 규모의
차관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우리정부의 첫 재정 지원입니다 앞서
데니스 슈미 우크라이나 총리는 SNS
통해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를 지원해 준 한국에
감사드린다고 전했
조건은 20년만의 유기 5년으로
이자율은 연
1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차관 집행이
지난 27일 이루어졌다고 밝혔는데
우크라이나 특사단이 한국에 도착한
날입니다 이번 차관 지원은 러시아의
공습으로 무너진 주요 인프라에 대한
재건사업 등 사회복지 부문을 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와 3년째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는
정부 예산 중 약 60% 해외 차관과
무상원조로 충당하고 있는 상황
우리정부는 지난 4월 향후 5년간
우크라이나의 인도적 목적으로 최대
21억 달러 우리
220억원을지기습니다
이입니다 기습 한파와 함께 이례적으로
많은 눈이 쏟아지면서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스키장이 속속
문을 열기 시작했는데 개장 첫 주말인
오늘부터 북적였습니다 강경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새하얀서 위에 스키와
스노보드를 타는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칼바람을 가르며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짜릿함에 추위는 금세
있습니다
딱 타기 좋은 거 같아요 시작하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속도감도 있고 스릴도
있고 또 어려운 기술 해냈을 때 또
성취감도 있고 그동안 갈고 닦은
수준급 묘기를 뽐내는 사람도 이제 막
걸음마를 떼듯 조심 조심 내려오다
넘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계속
넘어져도 마냥
즐겁습니다 막상 와가지고 타 보니까
그렇게 춥지도 않고 넘어져서 배우는
거 뭐 다른 사람도 똑같이 하니까
창피 괜찮은 거 같요 이번 주말을
맞아 강원지역 키장 두 곳이 문을
열었습니다 당초 지난주 개장할
계획으로 이달 초부터 인공눈을 뿌리며
운영 채비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계장을 미룰 수밖에
없었습니다 계장이 미뤄져서 걱정은
됐는데 뭐 어쩔 수 있나요 기다려야죠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와서 하니까
재밌기도
하고 좋네요
며칠 사이 눈이 30cm 넘게 내리고
이어 추위까지 찾아오면서 스키어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된 겁니다 평창의
스키장 두 곳을 시작으로 나머지
강원지역 스키장 일곱 곳도 다음 달
초까지 모두 문을 엽니다 채널 A
뉴스
경입니다 이렇게 쏟아진 역대급 폭설
그친지 이틀이 지났지만 아직도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붕에 쌓여 있던
눈이 갑자기 떨어지는 건데이 와 자지
하실 수 있겠지만이 영상 보시면
생각이 달라질 겁니다 강보인
기자입니다 캄캄한 밤 건물 왼편에
주차된 흰색 승용차 위로 눈더미가
쏟아집니다 충격 여파로 차체가
흔들립니다
다음날 오후 안전을 위해 차단선을 쳐
놓은 같은 장소에 또 눈덩이가
떨어집니다 옆을 지나가던 여성은 놀란
듯 종종걸음으로 현장을 빠져나갑니다
에 한까지 더해지면서 눈이 바위처럼
딱딱하게 얼었습니다 이렇게 한 얼음이
경사진 지붕에서 미끄러져 떨어진
겁니다이 건물 반대편 식당 위로도
눈덩이가 떨어져 차양막의 냉장고까지
파손됐습니다 눈이 폭탄처럼 계속
옆으로 이제 떨어져 가지고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또 그걸 맞았으면 크게
피해를을 거라 어제 오후시 20분
경기도용인 입구 차양막이인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내부
천장도
주저앉았습니다 출입구가 막힌 겁니다
거대한 눈덩이를 삽으로 퍼내 보지만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소방은
방범창을 뜯어 내부에 고립됐던 직원
일곱명을 구조했습니다 지금 지봉
쏟아진 양이 1m 정도가 쏟아졌어요
샌드위치 날 이라든지 자재들이 덮치는
바람에 나오지를 못하고 경기수
지역에서는 눈에 무게에 눌렸던
신호등이 아래로 향해 신호가 보이지
않아 혼란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117년 만에 11월 눈폭
탄는 수도권을 휩쓸고 지나갔지만 꽁꽁
한 눈은 여전히 겨울철 위험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채널 A 뉴스 강보인
있니다 아 도로 위에선 녹은 눈이
다시 얼어붙는이 블랙 아이스 때문에
교통 사고가 다르고 있습니다 십중
추돌 사고에이어서 우유를 가득 실은
대형트럭이 전복됐습니다 김세인
기자입니다 얼어붙은 고가도로 위로
차량 여러 대가 뒤엉켜 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앞부분이 반파된 차량도
보입니다 오늘 새벽 6시 반쯤 경기
시흥시 둔대 고가차도에서 차량 대가
추돌했습니다 가장 앞에 있던 1톤
화물차가 도로위 블랙 아이스에
미끄러졌고 뒤따르던 차량들이 연달아
충돌한 겁니다
사고 가한 고가차도를 달리고 있는데요
현장에는 아직 다 녹지 않은 눈을
치우기 위한 재설 작업이 한창입니다
고가차도는 지열이 잘 전달되지 않고
다리 아래로 바람이 통해 블랙
아이스에 더욱 취약합니다
눈을 치운 뒤에도 도로 위 얼음막이
형성될 수 있어 운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눈이 녹았던 물이
얼어 가지고 달리다 보면은 차 바퀴가
이렇게 헛돌 느낌이 있거든 특히 다리
위나 국가나 이런 데는 얼어 있는
확률이 높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하죠
충북 음성에서 오늘 오전 7.5톤
우유 탱크 차량이
전복됐습니다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교량을 지나던
차량이 블랙 아이스로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의를 파악 중입니다
채널 A 뉴스 김세인
있니다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이 고급
수입차에서 불이났습니다 아 그런데
운전자는 차 위에 물 한 잔 붓더니
택시를 타고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김지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건물 사이 좁은 공간에
주차된 포르쉐 차량 한 대에 불꽃과
흰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출동한 소방관들은 차량 본닛 안쪽으로
호스를 넣고 진화에 나섭니다 불은
지난 27일 오후 4시 반쯤 차량
엔진룸에서 시작
목자는 운전자가에 화제 조짐이 보이자
물을 한잔는 것 외엔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났다고 전합니다 본닛을
여신 다음에 안에 물을 부신 건지
아니 위에다을 부신 건지 그 후에
여기서 연기가 조금 올라왔는데 그
상태로 보내서
닫으시고 어디 전화하신 다음에 시하고
원 가셨어요 운전자는 나제 모습을
드러지 않 레탄 그대
방 까지는 전체 다 불이 덮었고
여기가 막 부풀 올라서 터질 것 같아
가지고이 불로 주변에 그름과 연기가
번지면서 인근 카페는 이틀간 손님을
받지 못했습니다 건물 지하 작업실에도
진화 과정에서 물이 흘러들어가 피해를
본 걸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에서야
실제 운전자가 아닌 차량 소유주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차주는 차량을
폐차하고 화제로 인한 피해에 대해선
손해 배상에 합의하겠다 뜻을 밝힌
걸로 전해졌습니다 채널 A 뉴스
김지윤입니다
헬스장에 위험한 주사기가 퍼지고
있습니다 단기에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
불법 스테로이드 약물을 투약하는 건데
오남용 문제가 심각합니다 사건 현장
360 최재원
[음악]
기자입니다이 건강관리 위 헬스장 찾는
분들 많으시죠 국내에 있는 헬스장
수만 15 5,000개가 넘습니다
그런데 일부 보디빌더 등이이 근육을
키우려고 은밀하게 사용하는
스테로이드가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퍼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합리에 퍼지고
있는 스테로이드 투약 실태 한번
추적해
봤습니다 헬스 장군왕 이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 화장실 안에
수십개의 주사기가 버려져 있습니다
헬스장 건물 주차장에서 주사기가 는
사진 인터넷 카페에
올라왔습니다 직접 대장을
둘러봤습니다 화장실에는 주사기를
사용하면 환불 조치하겠다는 경고
변기에는 버리지 말아달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습니다 기구로 유명한 터들 그런데
가면 좀은 걸로는 알고
있겠네 피를
주는 아스테로이드 육을 사 의는
적들입니다 보디빌더처럼 몸을 만들고
싶은 일반 헬스장 이용객들이 약을
찾는
겁니다 인터넷과 SNS 스테로이드를
판매한다는 홍보글이 넘쳐납니다
스테로이드를 구인 문의하는 것처럼
연락했더니 약품 단가를 설명하고
초보자에게 맞는 약품을
추천합니다 어떤 스테로이드가
초보자들에게 맞는지 자세히 적어놓은
설명들도 돌아다닙니다
헬스장 트레이너가 의처 스테로이드를
구매하는 방법을 공유하며 권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회원한테
권유하는 트레이너도 있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원의 몸이 좋아지면 어
이게 내 커리어가 또 된다는 생각
때문에 하지만 스테로이드는 성장이나
탈모 등 여러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를 맞으며 겪는
신체변화를 유튜브에 올리고 있는
일반인 30대 남성는 예쁜 시체가
되어간다는으로 부작용을
설명합니다 니면 머리카락이 빠진다거나
피부에 트러블이 일어나거나 그냥 예쁜
시체를 만들고 있다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것 의사처방 없이 스테로이드를
투약하는 건 엄연한 불법입니다 하지만
몸만들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일반인들도 위험한 뉴욕에 점점 쉽게
빠지고 있습니다 사건현장 360
최저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 당선인의
머스크 정말 한가 봅니다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 감사절 만찬 행사에서
부인 멜라니아 대신 머스크를 바로
옆에 앉혔습니다 현지에서도 양아들로
삼은 것 아니냐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조아라 뉴욕 특파원이
전합니다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추수감사절 만찬장에 도착한 도널드
트럼프 미대 당선인 어 일론머스크
테슬라가
플랫폼 x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에
검은 자켓 차림을 하고
등장합니다 트럼프의 막내아들 베런
트럼프는 머스크를 뒤따라
들어갑니다 만찬장에서 머스크는
트럼프의 옆자리를
꿰차 아들 베런 옆자리에 앉은
멜라니아 여사 다도 트럼프와 가까운
자리를 차지하며 실세 측근의 위세를
드러냈습니다 트럼프가 선거 유세
때마다 틀었던 YMC 송이 만찬장에
흘러나오자 트럼프가 머스크의 등을
툭툭 쳤고 머스크는 화답하듯 두 팔을
위로 치켜들며 노래를 따라
부릅니다 머스크의 반응에 트럼프는
호탕한 웃음을
짓습니다 만찬 참석자들은 트럼프
재집권의 1등 공신인 머스크에게
환우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트럼프의 가족과 대한
수준으로 입지를 치며 트럼프 2기
행정부에 신설되는 정부 율부 공동
수장까지 맡은 머스크 트럼프와의 미럴
관계가 얼마나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각 어제 월가에서
테슬라의 시장 가치가 향후 1 2년
내 1조 달러 더 커질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면서 테슬라 주가가 4%
가까이 오르기도 했습니다
지난 6일 트럼프 당선 확정 이후
테슬라 주가는 약 37% 올랐습니다
뉴욕에서 채널 A 뉴스 조아합니다
프랑스 파리의 명물이 돌아왔습니다
5년 전 화마에 쓰러졌던 노트르담
대성당이 드디어 복원됐습니다 홍란
기자입니다 노트르담 성당 앞에 보건에
참여한 작업자들이 일제히 모여
있습니다 에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이
으
어 다음달 7일 재관을 두고 내부를
살펴보기 위해 직접 찾은 겁니다
Pour 레타 형가 사라졌던 지붕은
고식의 정수인 아을 살려
됐 프스에 있는가다고
수세기에 걸인 먼지등을 제거하면서
스테인드 글라스 창도 더욱 선명해지고
전체적으로 기존보다 밝고 깔끔해진
모습입니다 됐던 첨탑도 다시
세워졌습니다 첨탑이 수탁 양계는 녹스
초록빛이 존 모습에서 황금색으로
바뀌었습니다 노트르 성당은 지난
2019년 보수공사 중 큰이 성당
대부분이 소실됐지만 5년이 넘는
보건작업 끝에 프랑스 역사의 심장으로
그 모습을 되찾게 된 겁니다 우리돈
1조원과 력 2천명이
투입됐습니다 다음달 7일 재개관
기념식을 연뒤 다음날 일반 신도가
참석하는 첫 공개 미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채널 A
뉴스입니다 폴란드에서
럭 지나던 열차와 충돌했습니다 트럭이
차단봉을 무시한 채 무리하게
지나가려다가 사고가 나왔습니다 홍진우
기자입니다 폴란드의 한 기차 건널목
하얀색 덤프트럭 차량이 길을 건너려
할 때 차단봉이 내려옵니다 건널목
위에 갇혀버린 덤프트럭 운전 기사는
당황한 듯 문을 열고 빠져나와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하던 운전기사 기차가 오는 걸 보고
다급하게 손을 흔들
보려하지만 속도를 줄이지 못한 기는
트럭을 그대로 들이받고
지나갑니다 당황한 운전 기사는 손으로
머리를
싸집니다 기차는 차량과 충돌한 뒤에도
13초 더 달리고 나서야
멈췄습니다 현지시각 지난 26일 오후
12시 반쯤 폴란드 중부 노바
지역에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트럭 전자는 을했지만
기차에 타고 있던 승객 일곱명이
다쳤습니다 또 다른 열차 운행이
지연되며 수백명의 승객들이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폴란드 당국은
이번 사고로 인한 철도 시설과 열차
손실 금액이 1200만 주어 우리돈
40억 원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국은 손해 배상과 함께
승객 구조에 투입된 비용 등도 운전
기사에게 청구할 방침으로
알려졌습니다 채널 A 뉴스 홍입니다
북한과 불과 1.4km 떨어진 접경
지역 전망대에 커피 매장이
들어섰습니다 북한 땅이 보이는 북한
비 카페다 보니까이 외신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도의 강태현
기자입니다 겉으로 보면 평범한
카페이지만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는 곳
바로
북한입니다 북한을 지금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전망대에
대형 카페가
을 더 자세히 보고 싶은 마음에
시민들은 추운 날씨에도 망원경에 눈을
떼지
못합니다 이곳 카페에서 북한 가위
거리는 불과
1.4km 오늘 날씨가 흐린데도
육안으로도 북한의 마을이 훤
보입니다 자세히 보니 걸어가는 북한
주민의 모습까지 포착됩니다
아이한테 여기서 가장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로 북한을 볼 수
있다고 해서 알려주고 싶어서
왔어요이 전망대와 카페는 민간인 통제
출입 구역이어서 군사 검문소에서 신분
확인을 거쳐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평화 생태공원이
나오는데 길이 112m 흔들다리를
건너면 카페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남북 경지에 위치한
이카에 로
주목했습니다 CNN 남북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 카페가 입점했다는
것에 주목했고 로이터는 직접 시민을
인터뷰해 그 의미를
전했습니다이 맛있는 커피를 어 바로
눈앞에 보이는 북한에 계시는
분들한테도 같이 맛을 또 보여주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애기
봉은 625 전쟁 당시 남한과
북한군이 전투를 버렸던 격전지로
김포시는 이곳을 세계적인 안보 명소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채널뉴스
태입니다네 여여 홍지은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어 배우 정우성의 얼굴이
보이는데 뭐에 불이 었습니까네 비혼
그 아이도 보호한다 뭐 이런 취지인
겁니까네 바로 나경원 국민임 의원의
주장인데요 복잡한 결혼을 안 해도
동거 신고만으로 가족임을 인정해 주는
프랑스식의 등록 동거 혼을 도입하자는
취지입니다 결혼한 부부처럼 복지
혜택도 똑같이 제공되고요 나한테 이게
무슨 제도인지 조금 더
들어봤습니다 헤어지게 되면 위자료
문제는 어떻게 하고 이혼 절차는 너무
하고 이런게 있거든요 혼인을 조금
쉽게 하고 거기서 태어난 아이를
보호하자는 건데 등록 동원이란 새로운
혼인 제도를 인정하자는
거예요 어 이런 주장이 나경원 의원
말고도 더 나오고 있습니까네 김태음
충남 도지사도 결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비온 출산 아이를 키울
시스템이 될 수 있다며 힘을 보
했는데요 정부에도 등록 동 거운
필요성을 제안해 둔 상태라고 합니다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아이를 위해
부모가 혼인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건 편견일 수 있다며 다양한 가족
형태를 지지했습니다 국민의 임
지도부에서도 프랑스처럼 동거 혼을
합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정치권 논의를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다음 주제
보겠습니다 부루노 병도 약속 부루노
병도 누굽니까네 선글라스 낀이 남성
바로 삼성 중진인 한병도 민주당
의원입니다 옆에 노란색 단발 가발을
쓴 사람은요 초선의 정을호 의원이고
브루노 병도 로제 을호 이렇게
표현하면 좀 어떤 건지 상상이
가실까요 어 브루노 로제 뭐 최근
세계적인 인기를 끝노래이 아파트가 또
오르는데 맞습니까네 맞습니다 블랙핑크
로즈 아파트 뮤직 비디오를 패러디한
건데 나을 전 올린 영상부터 같이
보시겠습니다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아파 해낼게 해낼게 해낼게 해낼게
민주당 해낼게 지옥 사랑 상품권
발행사 해낼게 해낼게 해낼게 해낼게
해낼게 해낼게 민주당 해낼게
어어어 지역 사랑 상꿈 아동수당 확대
우리 아이 자리 펀드 해낼게 해낼게
어 해낼게 해낼게 해게
해게네 내년도 예산안에서 이증 당
약을 인기을 패러디한 겁네 6대 증액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만든 영상입니다
지역상품권 예산 고교 무상교육 지원
아동수당 확대 등의 약속이 담긴
거고요 그런데 민주당이 어제 증액
없이 감만 반영한 내년도 예산안을
단독 처리했죠 사실상 패러디 영상에
담긴 약속이 무색해졌다는 비판이
나오는 겁니다 여당에서는 증액
예하는인데 사가 만만 처리한 민주당
모습이 위선적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음 영상 속에 주인공들은
뭐라고 하고 있습니까네 제가 직접
물어봤는데요 한병도 민주당 의원은
여야가 협상을 다시 하게 된다면 6대
예산안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하겠다고
했고요 정의로 의원은 증액 권한이
없어 사감 밖에 못해 아쉽지만 추경도
활용해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제
관건은 우원식 국회의장의 선택이겠죠
다만이 부분은 곱씹어보게 됩니다 유명
연예인들의 뮤직비디오까지 패러디하며
증액 홍보한 건 민주당이고 사과만
반영해 예결위에서 예산안을 단독
처리한 것도 민주당의 결정이었다 거죠
혼자 약속했다가 혼자 깨는 격이니
가만히 있던 국민은 어리둥절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네 지금까지 여랑야랑이었습니다
세계 5대 연한 습지인 순천만의
겨울철 흑두루미가 찾아왔습니다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때를 지어 날아오르는
모습이 장관입니다 공국진
기자입니다 드넓은 순천만 들려 철세
때들이 먹이를 찾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얼마 한데 인기척에 놀란 듯
하늘을 훌쩍 날아갑니다
천연 기념물 228호이자 멸정
위기종으로 꼽히는 두루미 있니다
겨울을 나기 위해 올해도 시베리아에서
날아왔습니다
지난달 20일 첫 관측 이후 지금은
8천 마리까지
늘었습니다 전세계 남아 있는 개체수가
16,000여 마리로 추정되는데 이중
절반이 모여 있는 겁니다 흑두루미가
날아가는 광경을 보니까 되게 마음이
웅장해졌다 관리가 잘돼 있어서
두루미들이 찾아온 거 같아요 2천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전세계 두루미의
90% 이상이 일본에 서식했지만
차츰 순천만으로 서식지를 옮기고
있습니다 친환경 농업 단지를 가꾸는
등 생태지 조성에 적극 나선 계
이후로
꼽힙니다 개체수가 늘어남에 따라
순천시는이 1대 전봇대를 제거해
서식지를 늘릴
계획입니다 가장 중요한게 안전한
잠자리와 그리고 건강한 먹이터 있니다
농경지 전봇대 282개 제거하면서 어
주민들이 지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천해 자연환경에 사람의 노력이
더해지면서 순천만은 겨울들의 안전한
복음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채널 A 뉴스
진입니다 프로야구 한국 시리즈
12번째 우승을 차지한 기아
타이거즈가 오늘 우승 축하 시가행진을
했습니다 35년 만입니다 김호영
기자입니다 광주시의 한가운데로 노란색
2층버스가 등장합니다 군대 연가
울려퍼지고 아이할
들의 함성이 쏟아집니다
[음악]
공개형 버스에 오른 기아 선수단과
감독도 환한 표정으로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냅니다
이번 시즌 프로야구 통합우승 기아의
우승 카퍼레이드 현장입니다 기아의
전신 해태의 1989년 우승
이후입니다
있다는 라 그러는데 저도 처음 보는
광경을 이렇게 11살짜리 아들한테
같이 볼 수 있는게 참으로 좋은
기회였던 거 같습니다 박찬
화이팅 할아버지부터 손자들까지 온
가족에게
축제입니다 기아 타이거즈 응원 계속
했고요 마지막 장식 가는데 또 행사가
있어서 또 시간 내서 우리 자 다데
왔습니다 선수단이 버스에 내리자
꽃가루가 뿌려집니다
너무
영광스러웠고음 오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 내년에도이 자리에
쓸고 우승으로 보답드리고 더 내년에
더 큰 규모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캠프 중이던
기아 선수단은 최근 폭설로 항공편이
결도 아찔한 상황을 겪기도 했습니다
발빠르게 이모 감독과 재계약을
마무리한 기아는 다음 우승을
다짐했습니다 채널 A 뉴스 김호영
이니다
11월의 마지막 날 잠잠해진 바람에
추위가 잠시 누그러졌습니다 다만
밤에는 기운이 다시 내려가 도로
곳곳에 살얼음이 얼 수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모레 월요일까지는
추위 걱정 잠시 안 해도 되겠습니다
내일 서울에 아침 기온 2도로
5일만의 영상권이 되겠고요 한낮에는
10도로 크게 오릅니다 큰 일교
차에만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전국
하늘은 구름이 많겠고요 중부 서안과
제주에는 비가 조금 지납니다 5mm
안팎으로 양이 많지는 않겠습니다
동해상에는 강풍이 불고 물결이
높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내륙의
안개가 겠고 기온은 대전과 대구
3도로 시작합니다 한낮 기온은 강릉과
여수 14도로 오늘보다
높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비가
내리겠고 이후 기온이 다시 떨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우방 캐나다의 25%
관세를 부과한다는 폭탄 선언이 나오자
트리도 총리가 플로리다로 날아갔습니다
관세 철회 설득을 위해서 트럼프
당선인 사조로 찾아간 겁니다 구기
앞에 형식이나 체면이 필요 없다는 걸
보여주는 깜짝 방문입니다 마침 표
찍겠습니다 총성 울린 생존 경쟁
뉴스에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