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전여친 후회하게 만드는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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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 전여친을 후회하게 만드는 방법 3가지!
흔히 이별 후에는 이별 원인에 대해, "해결책 제시"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런 해결책 제시가 효과를 보지는 못해요.
전남친 전여친을 후회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그런데 사실 이런 해결책 제시보다 해야 할 중요한 메시지가 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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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6 후회심을 불러일으키는 기본 원리
02:52 ① 첫번째 방법
05:02 ② 두번째 방법
06:40 ③ 세번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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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똑똑하고 논리적인 사람일수록 재회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깊게 생각해보니 우리 문제는 이렇게 해결하면 될 것 같아.
네가 들어도 그렇지 않아.
번쩍 떠오르는 아이디어로 완벽하고 빈틈없는 논리를 펼치면서
둘 사이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을 내놓기도 하죠.
그런데 합리적으로 들리는 이런 얘기들이 생각보다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요.
왜 그럴까요?
재회에는 이런 해결책보다 더 중요한 핵심 메시지가 있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도 상대방이 얘기한 이별 원인에 대해
그 불만을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을 떠올리고
상대방한테 얘기해봤지만 실패해본 경험이 있으실 거예요.
오늘은 세이지 심리학을 바탕으로 상대방이 재회를 결정적으로 선택하게 만드는
세 가지 테크닉을 알려드릴게요.
전통적으로 세이지에서는 세 가지를 주요하게 생각한다고 해요.
가장 먼저 탐색하는 질문을 통해 고객의 문제를 가시화해요.
그리고 내 제품이나 서비스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가치 제시를 합니다.
그 후 고객이 충분히 내 제품의 가치를 인지했다면
가격이나 향후 AS 가치, 선택의 장애물이 되는 구매 저항을 처리해요.
이 세 가지는 몇십 년 동안 대기업들에서도
수십억을 들여 영업사원들을 교육했던
그리고 현지에도 스마트 스토어나 커머스 같은 곳에 파는 상세 페이지를 보시면
다 비슷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요.
만약 우리 상황에 대입해서
재회를, 상품, 상대방을 구매자 이렇게 생각한다면
우리도 마찬가지로
그런데 이런 전통적인 세이지 방식에 한계가 있어요.
바로 상대방이 느끼는 기회 비용이 높을수록 쉽게 선택받지 못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다이슨 드라이기는 드라이기 중에서는 가격이 가장 비싼 편이지만
특히 머리가 긴 여성분들이 주 고객층인데
샤워 후 머리를 말리느라 쓰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고
지금은 모르겠지만 초반엔 AS도 세제품으로 교환처리를 해주는 등
파격적인 방법으로 구매자들을 안심시켰어요.
만약 우리가 이런 상품을 구매할 때
판매사원의 인상이나 품격이 좋으면 좋겠지만
사실 같은 물건이라면 가격이 제일 싼 데가 최고죠.
이렇게 장기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단기적 관점에서의 세이지는
앞에서 말한 세 가지 방식만으로 충분히 효과적일 수 있어요.
그런데 만약 우리가 매월 비싼 요금을 내고
이런 전통적인 세이지 방식만으로는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계속 이어지는 거래관계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인간적인 신뢰를 포함해 충분히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면
선택 계약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이게 바로 전통적인 세이지 방식의 한계인 거죠.
이걸 제외에 대입해 보면
연인관계는 당연하게도 시간이나 감정이 많이 투자되는
높은 기회비용을 요하는 관계고
그래서 단순히 해결책 제시만으로는 선택하기가 쉽지 않은 거예요.
물론 아직까지 상대방이 내 가치를 충분히 느끼고 있고
마음이 남아있는 상태라면
전통적인 세이지 방식만으로도 제외를 선택하게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상대방이 더 이상 내 가치를 시감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이런 방식만으로 제외를 하기 힘든 거예요.
이별 상황은 감정이 나쁜 상황이기 때문에
관계의 객관적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상태거든요.
우리가 해야 할 건 문제의 해결책 제시를 하기 전에
나라는 사람의 가치 그리고 우리 연인관계의 가치를 증대시키는 거예요.
가치가 높아질수록 현재 발생한 문제는 작아지기 마련이거든요.
어떻게 내 가치를 크게 느끼게 만들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세 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 같은 문제가 생기더라도
연애 초반의 커플들은 쉽게 이별을 선택하는 반면
오랜 시간에 함께해온 커플들은 쉽게 이별을 선택하지 못해요.
연애 초반은 아직 확실한 관계가 아니라 썸의 연장선처럼
서로를 탐색하고 알아가는 단계예요.
그래서 이 시기에는 작은 갈등만으로도
이런 얘기들이 쉽게 나와요.
그런데 오랜 시간 함께해온 커플들은 사소한 문제로는 쉽게 이별하지 않죠.
기본적으로 오래 만난 커플들은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같은 유형의 문제가 생기더라도
전혀 다르게 받아들이는 겁니다.
이 개념을 쉽게 이해하시려면
공책 한 권을 5,000원을 주고 사려면 너무 아깝게 느껴지지만
차나 집을 살 때는 가격 5,000원 차이가 아무런 의미가 없죠.
아니 몇십 몇백만 원 차이도 무관각하게 느껴집니다.
이 두 가지 물건의 가치는 수백 수천 배에 이르지만
우리가 인지하는 대상의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전혀 다르게 느껴지는 거죠.
제외에서도 똑같이 상대방의 관계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게 만들수록
심각하게 느껴지는 지금의 문제가 상대적으로 작아지고
제외에 대한 저항감이 낮아지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이미 문제를 심각하게 느끼고 마음 정리하고 이별하자는 사람한테 어떻게 가치를 높일 수 있죠?
맞아요.
이별이 이미 발생한 시점에서는
현재까지의 관계를 바탕으로 우리 관계의 가치를 높이기 어려울 수 있어요.
그런데 미래의 관계라면 어떨까요?
우리가 회사를 다니는데 팀장이 나를 계속 혼내고
트집 잡고 너무 빡빡하게 굴었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성격 좋은 사람이라도 퇴사 생각이 안 날 수가 없겠죠?
그래서 사표를 들고 그 팀장한테 갔는데
나는 내년엔 이 회사에 없을 거야.
그런데 팀원들 중에서 내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너였어.
그래서 너한테 내 역할을 맡기고 싶었단다.
더 부드럽고 좋은 말로 가르쳐줬으면 좋았을 텐데
나한테 시간이 없다 보니 너한테 소리도 지르고 마음도 많이 다치게 만들었구나.
용서하렴.
이렇게 말한다면 그 순간 이때까지 쌓인 미움이 녹아내리고
한편으로는 퇴사하면서까지 자기 일을 마치려는 책임감에 존경심도 생길 수 있을 거예요.
상사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고
미움 감정은 상대적으로 작아지게 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현재 얘기가 아니라
내가 꿈꿔온 미래를 표현하는 것으로 이 관계의 가치를 높일 수 있어요.
이때까지 하지 않은 말이지만
나중에 나는 너한테 참 이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었어.
너한테 내가 이런 사람이 되어주면
네 삶이 한결 더 나아질 것 같았고
그 과정에서 내가 피곤하더라도
네가 행복하길 바랬어.
이런 미래에 대한 비전 제시로
관계의 가치를 높여 현재의 문제가 상대적으로 작아지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두 번째, 상대방이 몰랐던 내 노력에 대해 들려주세요.
미래 비전 제시를 통해 관계의 가치를 높였다면
이번엔 이때까지의 관계
그 중에서도 내가 상대방에게 했던 행동의 의미를 불어넣어서 가치를 높이는 거예요.
우리가 어려울 때 여유 있는 친구가 나를 도와주는 것도 정말 고맙지만
힘든 친구가 나를 도와주는 것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느끼게 되잖아요.
두 친구 모두 객관적으로 동일한 도움을 줬다 하더라도
힘든 친구가 나에게 쓴 마음에 더 큰 가치를 느끼게 되는 겁니다.
즉, 같은 행동도 어떻게 의미를 불어넣느냐에 따라
그 행동의 가치가 달라져요.
특히 상대방에게 그간 내가 말없이 배려했던 것들에 대해 표현해보세요.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데요?
기본적인 문장 구조는
상황 설명
상대방에 대한 걱정
내 행동
행동에 대한 의미 부여
이렇게 네 가지 구조로 이뤄져요.
예를 들면
너도 알겠지만
서로가 많이 힘든 상황일 때도
항상 너한테 밝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했어.
네가 힘든 상황인 걸 알아서
나까지 너한테 짐이 되고 싶진 않았거든.
지금 와서 표현하지만
나도 혼자 삭히지 말고
너한테 표현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어.
그래도 내가 밝은 모습을 보여주면
조금이라도 힘든 감정이 덜어질 거라 생각했었어.
그냥 내 옆에서만큼은
안 그래도 힘든 네가 조금이라도 편하게 바랬었던 것 같아.
여기서 중요한 건
상대방이 이미 고마움을 느끼고 표현했던 게 아니라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들려줘야 한다는 거예요.
만약 평소 내가 상대방에게 돈을 많이 썼었는데
내가 너한테 돈을 쓴 건
정말 너를 사랑해서
이렇게 겉으로도 드러나서 상대방도 이미 알고 있는 건
상대방이 나에 대한 고마움을 감수하고도 이별을 결정한 거기 때문에
큰 효과를 보지 못해요.
오히려 생색을 낸다고 생각하고 반감을 가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얘기는 반드시 상대방이 미처 모르고 있었던
내 노력을 부각시키는 걸로 선택하셔야 해요.
이런 얘기를 바탕으로
그동안 깊게 생각 못했는데
생각보다 더 큰 사랑을 얘한테 받았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생각을 통해
상대방이 느끼는 우리 관계의 가치가 높아지게 되는 거죠.
세 번째
먼저 의미 표현을 통해
대외 주제 영상에서 의미에 대해서 항상 강조하지만
오늘 주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얘기라서
짧게 얘기하고 넘어갈게요.
사람은 먼저 나를 소중하고 특별하게 여겨주는 사람에게
반대로 의미 부여를 하게 돼요.
예를 들어서 어떤 친구가 나한테
이런 얘기를 들려준다면
나도 그 친구를 다른 친구들과는 다르게 생각하게 됩니다.
이걸 후획성의 원리라고 하는데
상대방이 나를 특별하게 여기고
가치 높은 사람으로 대해줬기 때문에
반대로 그 사람이 나한테 가치가 높아지게 되는 상황을 얘기해요.
영업사원들이 인정 욕구가 많은 사람에게
이런 얘기를 들려주면
거래 성공 가능성이 올라가는 것도
이런 원리가 바탕이 되는 겁니다.
제외해서도 마찬가지로
내가 먼저 상대방과의 관계를 가치 높고 특별하게 표현할수록
반대로 상대방도 나와의 관계의 가치를 느낄 가능성이 올라가게 돼요.
그런데 이때 정말 주의하셔야 할 게
내 의도가 노골적으로 보여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만약 영업사원이 아무리 가진 칭찬을 하더라도
소비자가 느끼기에 거래를 위해 입발린 얘기를 한다는 느낌이 느껴진다면
후회성은 생기지 않아요.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는 말을 듣고 상대방이
이렇게 느낀다면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할 거예요.
의미 표현은 반드시
말 그대로 상대방의 가치를 순수하게 인정한다는 느낌으로 전달돼야
효과를 볼 수 있는 거예요.
상대방의 이별 선택을 존중하고
그 선택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하는 의미 표현이
상대방 가슴에 와닿는 이야기가 되는 거예요.
이런 의미를 표현하는 방법은 제가 영상으로 올린 적이 있기 때문에
궁금하신 분들은 우측 상단 영상 카드나 고정 댓글에서 확인해보세요.
오늘 얘기 복잡하게 들리셨을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자동차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한테
딜러가 차의 엔진이 어떻고
자율주행 기능이 얼마나 좋아졌고
이런 얘기 해봐야 소용없겠죠.
먼저 차가 생기면 얼마나 삶이 편해지는지
차로 인해 어떤 부가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
특히 그중에서도 우리 차가 얼마나 가치 있는 차인지부터 설명하고
고객이 이 차의 가치를 인지하게 만드는 게 우선인 거예요.
그리고 나서 상대방에게 필요한 문제 해결을 얘기해야
결정적으로 차를 구매할 수 있는 겁니다.
해결책을 말하기 전에
상대방이 내 가치를 인지하고 있는지 없는지부터 판단하고
만약 상대방이 내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오늘 말씀드린 세 가지 방법을 통해
내 가치를 인지시키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연애언어 TV를 구독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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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도 행복한 연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