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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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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커플 #funny #예능
#언제나어린이곁에 #초록우산 #엔조이커플 #케냐 #예능 #funny #오지는초능력탐험대
먼 케냐까지 30시간 넘게 비행해 아이들을 위한 초록빛 능력을 펼친 엔조이커플!
그리고 한국에서 열심히 초능력 임무를 수행 중인 우정잉!
마침내 접선… ★
초록우산 초능력자 패밀리로 뭉친 이들의 오.초.탐 비하인드 코멘터리,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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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교실 너무 오랜만에 와.
이거 보니까 태양 난다.
이거 우리 탔던 그 볼륨이잖아.
그치.
이거 봐.
사진.
귀여워.
추억이 새록새록.
이거 봐.
내 머리 아니야, 이거?
이거 민수 머리, 레게 머리 했던 거네.
태양 머리 했어.
이거 너무 귀엽다.
귀여워.
민수 너무 보고 싶다, 그치?
너무 예쁘다.
귀여워.
추억이 새록새록이다.
다 기억나?
누구야?
유니스!
유니스는 아니고요.
안녕하세요.
저 우정잉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정잉 님 반가워요.
오늘 교실에서 5초 탐 비하인드 코멘터리 한다고 해서.
오늘 약간 풀벌레 같으시다.
풀벌레요?
아, 근데 제가 또 초록우산 컨텐츠로는 제가 또 나름 선배거든요.
아, 텃세?
제가 초능력자 시즌 2개나 진행한 MC라서.
이게 그 유명한 초록우산 텃세?
텃세.
함께하는 우리 가족이네요.
초록우산 가족끼리.
선배님들이시네요.
저희 어디 앉으세요?
그러면 제가 여기고요.
이 선배님들 초능력 팔찌 끼고 오셨는데.
초능력 팔찌가 또 아이들의 세상을 바꾸는 그런 힘이 담겨 있잖아요.
그래서 이 팔찌와 함께 또 케냐 멀리까지.
또 이렇게 가셔가지고 아이들을 위한 초능력 발휘하고 오셨는데.
엄청 멀잖아요.
가운데만 30시간 걸리고.
어떻게 결심을 하게 되셨어요?
사실 그 결심하기까지는 좀 쉽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뭐 해야 될 것도 있고.
육아 준비하려고 이제 아이를 좀 준비해볼까 하는 시점이어서.
이제 저희 삶의 궤적을 이제 계획표를 세우다가.
어? 이걸 못 가지 않을까 하다가도.
가야겠다 꼭 마음 먹은 게.
잃을 기회가 없을 것 같고.
저희가 갔다 오면은.
정말 많은 분들께 좀 의미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가지고.
다녀온 지 좀 되셨는데도.
막 눈앞에 아른아른 거리시는 것 같은데.
뜻깊었던 그런 여정들을 또 숫자로.
이렇게 뭔가 엮어서 만든 하이라이트 영상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거든요.
요거를 보고 또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억난다.
추억이 새록새록이야.
조회수 엄청.
엄청 잘 나왔는데.
아 진짜? 놀랐어요.
영상 보셨는데 여러 가지 또 숫자들이 나왔단 말이에요.
이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그런 숫자가 있을까요?
저는 일단 거리.
거리가 진짜 우리가 30 몇 시간을 타고 날아갔는데.
수치로 보니까 와 저렇게 멀리 갔어?
그러니까요.
저 정도면 지구 몇 바퀴죠?
저 정도면은 이제 좀.
좀 돌았죠?
그렇죠 맞아요.
멀어. 굉장히 멀다.
저는 그래도 이제 저희의 목적이.
저희가 가서 실제로 이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목적이었다 보니까.
그래도 100만을 넘는 분들이 봐주셨다는 이 숫자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맞아요 저도.
요즘에 워낙 자극적인 콘텐츠 많잖아요.
너무 볼 게 많고 도판이 파티잖아.
하루에도 막 사건 사고가 너무 많이 터지는데.
이렇게 선한 콘텐츠를 100만 명 넘게 봐주셨다는 사실이.
아직도 세상은 이렇게 따뜻하고 훈훈하구나.
약간 이런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저도 이 댓글들을 보면서.
공감도 되고 되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들 많았는데요.
몇 개만 한번 제가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박이님의 댓글인데요.
누구는 재미없고 이미 아는 이야기라고도 하지만.
꾸준히 언급하고 눈길을 줘야 하는 주제가 있죠.
그래서 두 분이 참 소중한 사람이라고 느껴요.
이번 콘텐츠가 어떤 콘텐츠보다도 좋고 계속 보고 싶습니다.
이건 너무 따뜻하게 댓글 달아주셔서.
저도 눈물이 날 것 같은데요.
안 나는 것 같아요.
꾹 참고 있거든요.
화장을 해가지고.
진짜 감동적이에요.
근데 진짜 저게 맞는 것 같은 게.
저희의 목적이었어요.
이게 사람들이 이거 다 아는 내용인데.
뭘 자꾸 해달라고 해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근데 사실 이 주제는 끊임없이 알아달라고.
계속 얘기해야 되는 주제라고 생각을 해가지고.
지금부터 그때 아껴줬던.
그런 코멘트들 많이 해주시길 바라면서.
5초 탐 주요 장면들 한번 같이 보고요.
답변도 해주시고.
뒷이야기도 한번 공개해주는.
그런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시작한다고?
30시간 걸린 거예요.
우리 얼마나 고생한 거 다 날리고.
이렇게 시작한다고?
30시간 맞아요 진짜?
저게 지금 둘이 못 씻어가지고.
다 떨어져 있었어요.
괜찮으신데?
아 미션.
진짜 피곤했어.
그래.
비꼬킹 차를 2시간을 기다렸거든요.
정말요?
원래 도착하면 맛있는 음식부터 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미션부터 주는 게.
그러니까.
이름만.
왕서방 찾기죠.
맞아요 맞아요.
한국에서도 이름 하나 가지고 찾기가 어려워요.
근데 우리 아무것도 모르는 아프리카 케냐에서 어떻게 찾는지.
계속 이동이에요.
이동지옥.
30시간 걸려졌는데.
아니 요즘 같은 세상에 정보를 이것밖에 안 주는 게 말이 돼요.
사진도 없고.
오자마자 역전부터 되는.
그게 제가 피곤해서 그래요 여러분.
이해해주셔야 돼요.
유니스 우리가 너의 꿈을 키워줄게.
가자.
기다려 유니스.
렛츠고.
마무리는 훈훈하게.
그 순간에 꿈을 키워주는 거잖아.
어려워.
내가 어렸을 때 꿈이 누구한테 얘기를 하잖아.
내가 좋았던 건 그 꿈을 응원해주고 그런 한마디가 너무 좋았어.
맞아.
그리고 꿈이라는 게 원래 단계별로 키워주는 게 더 중요하잖아요.
꿈을 그 친구가 이룰 수 있게 우리가 도와주는 걸.
그게 중요하지.
이게 사람들이 왜 꿈을 이뤄주고 오지.
키워주는 게 미션이냐고 많이 물어보셨거든요.
근데 사실 저희가 거기서 계속 살면서 계속 도와줄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이 친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에서 실패할 수도 있고.
맞아요.
여러 가지 과정에서 우리가 계속 옆에 있어줄 수는 없으니까.
꿈을 키워나가는 그런 과정을 선물해야겠다.
물고기를 떠먹어주면 쓰나.
고개를 잡는 법을 알려줘야지.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었는데.
나는 마음으로.
그렇죠.
나는 마음으로.
맞아요.
그게 사실은 저도 더 성장에 보탬이 되지 않을까.
히든 미션과 함께 유니스를 찾아서 떠나는 특별한 여정이 시작됐는데요.
다음날 라라님이 진짜 엄청난 도전을 하셨죠.
저도 깜짝 놀랐는데요.
영상 보면서 한번 이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제 장시간 비행을 하고 사실 민수는 지금 뻗었는데.
조식을 먹으면서 여기 현대 근처에 시장이 있어요.
조식을 안 먹어요.
우리 남편은.
늦잠 자시는구나.
밤을 택해요.
지금 영실을 찾아왔거든요.
ONG 저기 같은데.
그래서 조식을 보고 시간이 남아서.
저는 심심해서.
여기로.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미용실 같다.
강판도 없고.
이런 얘기 쉽지 않은데 또.
케냐 친구들한테 쉽게 다가가고 싶어서.
사실 좀 그렇잖아요.
좀 우스꽝스럽게 보일까봐 좀.
하던 스타일이 아니라서 좀.
긴장되기도 하고 할 텐데 또.
저렇게 적극적으로.
그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머리를 바꿔야겠다 마음 먹은 거죠?
애들이 조금.
우리 옆집 언니같이 느꼈으면 좋겠어서.
웃기게 해달라는 게 너무.
인상 깊었어요.
저희가 시간이 없었어요.
빨리 친해져야 되는데.
빠르게.
눈물의 여왕.
남편이 김수연 닮았다 빨리 와보래.
저는 이거부터 좀 너무 웃겼어요.
김수연.
저기 분들이 좀 기대하고 계셔.
영어를 왜 이렇게 잘하세요?
아 그래요?
너무 유창하셔.
조금 굴려서 일부러.
잘해보려고.
깜짝 놀랐어.
너무 유창하셔서.
김수연을 아셔 저분은.
너무 기대하셨구나.
오셨어요?
김수연님 오셨어요?
표정이 아주 갑자기 많이 변하셨죠?
반응이 복수지인데?
왜 리액션 다.
지금 화나서 뒤에 앉아계셨다.
그래?
그게 들리셨네.
왜 이렇게 조용하신 분이세요?
아까 뒤에서 신나셨었는데.
진짜 빨리 끝났다.
얼마 만에 된 거야?
저거 한 40분?
진짜 한 시간 안 걸렸어요.
나 이거 너무 웃겼어.
우리 때 완전.
너무 웃겼어 이거.
근데 진짜 스타일이 잘 어울려요.
장난친 거 같은데요.
근데 문제는 제 머리 땋느라.
민수는 25분밖에 안 남은 거예요.
시간이.
이동을 해야 돼가지고.
그래서 그냥 태양 버전인데.
가성비 느낌을 해달라.
그래서 저렇게 머리를 하셨구나.
얇게 땋아야 되는데.
3가닥 봐봐.
머리 한 쪽에 3가닥 3가닥밖에 없어.
얘처럼.
3가닥밖에.
그러니까.
나 이게 너무 웃겼어.
강아지 사진.
급하게 한 머리를 하셨구나.
그래서 이게 망가져도.
이제 친구들에게.
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마음에.
좀 기뻤어요 되게.
아이들도 너무 좋아할 것 같지만.
보시는 분들도 반응이 뜨겁더라고요.
냥냥22님께서 또 댓글로.
민수님 라라님 머리 처음 보고 어떠셨는지.
솔직히 어떠셨는지 너무 궁금해요.
초록색 머리라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은데.
하고 달아주셨어요.
저는 근데 보자마자.
내가 더 잘해줘야겠다.
왜냐면 싸움을 너무 잘해보이는 거예요.
번트 선수처럼.
옛날에 본 것 같아.
그래서 더 잘해줘야겠다.
그런 거였어요?
잘 어울렸습니다.
잘 어울렸다.
진짜 거의 비주얼만 봐서는.
올림픽 3강 아니야.
뭔 느낌인지 알아요.
이어서 또 차일드펀트 케냐죠.
고기로 찾아갔었는데요.
영상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를 반겨줬어.
저희가 지금 저기에.
투표하는 현장인 관계 아니에요.
사무실에서 컴퓨터 하시다가 나오신 거예요.
저렇게 또 춤을 추시고.
좀 당황하진 않으셨어요?
너무 당황했어요.
당황한 마음과 신나는 몸이 또 공존하는.
민수 표정을 보셔야 돼요.
지금 민수 표정이.
기가 다 빨려가지고.
의외네요.
저는 이제 이 자막을 보고.
저분들이 무슨 말을 하지.
현장에서 나는 말랄하길래.
하지 말라고 이런 것만 알지.
뭐지 하고 그냥.
알려줘 알려줘 하고 있었는데.
이런 내용이 있거든요.
커뮤니케이션이 잘 됐네.
음식을 추천해 주셨어요 저기서.
쿤베쿤베.
쿤베쿤베 맛있는 음식이라고.
귀여운 이름이.
쿤베쿤베.
박수.
너무 맛있다.
쿤베쿤베.
바로 쿤베쿤베 시켰죠.
왜?
흰 개미라는데?
흰 개미는 white ants고.
white ants라고.
굳이.
나왔어요.
쿤베쿤베.
패스하려고 했는데.
빨리 나와요 또.
이거 추천해 준 거야?
메이드 신다란드 크리스티나.
다리가 너무 긴데?
다리를 살짝 잡은 거야.
진짜 컸어요.
저렇게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안 먹을 수 없지.
너무 많이 했어.
코코팝처럼.
엄청 많이 담겨 있었어.
몇 마리는 살아있더라.
몇 마리는.
나쁘지 않다니까.
근데 반전이 있어요.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하나 있어요.
개미가 그냥 개미가 아니에요.
흰 개미?
무슨 개미?
흰 개미 요리가 굉장히 고단백이래.
건강에 되게 좋대요.
운동 한창 할 때라서.
나쁜 소식 이어서 얘기해줘도 돼?
나쁜 소식은.
얘가 바퀴벌레 거래.
어떡해.
구름이 돋았어.
말이 흰 개미일 뿐이지.
바퀴벌레 종류였던 거야.
제가 이거 보면서.
너무 궁금했던 게.
두 분이 가신.
차일드펀드 케냐.
정확히 어떤 곳인지.
아이들 만나기 전에 들러야 하는.
필수.
필수 교육을 받아야 돼요.
저희가 어떤 일을 하는 거냐면.
케냐에서 초등학생과 함께.
아동지원 사업을 진행 중인.
연맹 파트너가 바로.
차일드펀드 케냐예요.
같이 저희의 파트너.
엄청 많이 도와줬어요.
애들 만났을 때 하면 안 되는 행동.
해야 되는 행동.
돌발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너무나 잘 알려주셔서.
저 교육을 받고부터.
자신감이 생겼어요.
실제로 아프리카 14개국.
아시아 10개국.
중동, 중남미.
다 해서.
31개국을 돕고 있대요.
사실 여기 있는 재단이다 보니까.
그 나라 다 찾아다니면서.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연맹 파트너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차일드펀드 케냐는.
케냐를 담당하는 곳이었던 거죠.
같이 파트너니까.
케냐를 아동을 돕는데.
많은 지식을 갖고 계신.
차일드펀드 케냐에.
저희가 먼저 가서.
한국 아동들은 또 다르잖아요.
혹시 우리가.
아이들에게 문화를 몰라서.
실수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거를 하면 안 된다부터.
아니면 또 치안.
안전교육을 되게 많이 해주셨어요.
현지에 있는 그런 기관들과.
협업해서 교육도 받고.
그렇게 한 것 같네요.
그래서 이제 또 다음 영상인데요.
케냐의 오지.
카즈야도 떠나는.
이제 가는구나.
드디어 갑니다.
교육을 받고 한번 보시죠.
5시간.
그리고 이게 도로가.
엄청 흔들리는.
도착했다.
아이들이 노래를 불러주면서.
다 나와가지고 저렇게.
엄청 많았어.
한 100명 넘었던 것 같아요.
200명 가까이 했던 것 같아요.
잘하시네.
스와일리아 연습생.
계속 외웠어요.
친해지려고 정말 많은 노력을.
전교생이 또 며칠 동안이나.
축제를 준비했다.
왜냐하면 이렇게 외부에서.
사람들이 오는 일 자체가 흔치 않대요.
너무 흔치 않은 일이라서.
축구도 하고.
딱지치기도 하고.
근데 이게.
미리 준비를 하신 거예요?
이거 해야겠다.
한국에서 어떤 거 해야.
애들이랑 빨리 친해질까.
정말요?
제기도 준비하고.
축구공도 준비하고.
과자랑 선물.
학용품 많이 준비했어요.
저희가 인플루언서니까.
그냥 지나갈 수 없죠.
이 아이들과 함께.
챌린지도.
완전 필요하죠.
말이 안 통하는데.
너무 잘하네.
기본적으로 춤을 다 잘 추셨어요.
근데 저기서 인터넷이 터지나요?
저 패드가.
초록우산에서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 기부를 한.
태블릿을 가지고.
직접 저희가 같이 챌린지 찍고.
업로드하는 것까지 보여주니까.
애들이 세상을 배워나가고.
밀접하게 다가오는 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초록우산에서.
아이들이 디지털 학습 환경을.
친근하게.
디지털 교육을.
디지털 교육이.
구체적으로 어떤 게 있을까요?
제가 물어봤었는데.
태양열로 전기를 받아가지고.
컴퓨터를 보급해가지고.
아이들이 해볼 수 있게.
뒤에 나오는 집 한번 볼까요?
영상으로 한번.
디지털 교육을 하고 있는.
교실이 있는 거예요.
이질적이었어요.
환경이 열악했거든요.
지금 칠판도.
칠판도 저희는 딱 예쁜 칠판이잖아요.
저기는 그냥 벽에다가.
초록색 약간 페인트 바른 그런 거예요.
이게 후원해주시는 분들이 없었으면.
저 아이들은 사실 평생.
컴퓨터 구경을 해볼 일이 없는 아이들이에요.
저걸로 또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는 거고.
더 못해본 거를 할 수 있는 거라.
너무 또.
중요한 교육이거든요.
왜 그랬지?
선물 준비해간 거.
저 또 한국에서 미리 준비한.
준비한 선물도 있고.
근처에서 저희가.
한국 과자도 준비해갔어요.
좋아했어요?
엄청 좋아했어요.
어떤 과자를 제일 좋아했어요?
캐릭터 음료수 있잖아요.
진짜 좋아했어요.
학용품 저희가 미리 준비해간 거.
학용품도.
애들이 핑크색을 되게 좋아했어.
남자애들도.
너무 좋다.
또 다음 영상.
바로 이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미션은 유니스를 찾는 거였잖아요.
14살.
주신 것도 좋아.
여기 있다고.
나 근데 진짜 알 것 같은데.
알 것 같다고?
처음부터 제가 유니스 같은데.
저한테 계속 얘기했었어요.
제가 촉이 좋아요.
아니 근데 어떻게.
첫눈에 저렇게.
유니스 만나서 반가워요.
유니스가 생각한 포인트가 있나요?
영상 느낌이 딱 오지 않아요?
네?
보세요.
한껏 뽐냈어.
보세요 지금.
그러면 우리가 유니스 집에 가서 같이 얘기해보자.
집에도 같이.
우리 유니스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직접 봐야 되니까.
걸어서 학교 오면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봐 주셨어요.
유니스의 집이 걸어서는 1시간 거리인데.
신호도 없고.
거의 직선거리다 보니까.
차로는 짧은데 걸어가기는 진짜 멀어요.
그리고 길이 너무 험해요.
유니스의 어머니?
아직도 나오셔가지고.
어머니.
부모님 어떻게 통역이 됐나요?
통역도 해주시는 분도 따로 있었어요.
근데 키냐가 영어도 같이 쓰고 있어서.
영어를 좀 알아들으시더라고요.
무슨 놀이하는 거예요?
애들이 놀 게 없어서.
흙으로 놀아.
그리고 저 물도 되게 더러운 물.
먹고 쓰고 남은 정말 그.
어떻게 보면 찌꺼기 같은 물로 그나마 노는 거예요.
흙이랑 섞어서.
저는 이제 유니스가 물길래로 가는 거였거든요.
1시간을 걸어갔어요.
진짜 멀었어요.
물을 기르러 왔는데.
물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대요.
물 공급시간이 정해져 있어요.
어떻게 들고 가?
방법이 있어.
그러면 1시간을 가야 돼가지고.
그냥 어설프게 들어서는 안 돼요.
1시간 갈 수가 없고.
저는 솔직히 정말 식수라고.
처음에는 조금 놀랐어요.
정말 식수가 맞나 할 정도로.
제 기준에서는 조금.
저희가 흔히 아는 물이랑 조금 달랐거든요.
근데 저걸로 마시기도 하고.
다 한다고 하더라고요.
완벽하게 깨끗한 물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게 아까 조금 익숙한 게.
학교 근처 아니에요?
왜냐하면 친구들이.
학교 근처에 워터펌프가 있고 해야.
물도 기르고 학교도 갈 수 있게.
다른데 있으면.
물 기러 와야 되니까.
학교 못 가고 그럴 수도 있으니까.
교육 환경을 구성하는 것도.
초록우산이 중요한 핵심 사업이잖아요.
그 이유가 아이들이.
교육을 받아야 되는.
기본 권리도 못 누리는 아이들이 많으니까.
일부러 학교 근처에.
물펌프를 만들면.
어차피 애가 1시간 가서 물을 길러 오는데.
간 김에 조금이라도 교육을 받는데.
그래도 정당성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일부러 학교 근처에.
물펌프나 이런 교육 환경들을.
자꾸 조성하는 사업을 하면.
애들이 자동적으로 교육을 할 수 있게 되고.
엄청 섬세하다.
그런 소중한 물을.
유니스랑 가족들한테.
선물하기 위해서 민수님께서.
홀로 워터펌프로 향했다고.
그런 민수님 덕분에.
시간을 선물 받은.
유니스와 라라님의.
시내 투어 영상도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어나서 한 번도 시내를 못 가봤다.
집안일 맨날 있으니까.
사람들이 시내가 그렇듯 저렇듯.
친구들 중에 가본 애들을.
부러워하기만 해본 거예요.
그래서 처음 저랑 가서.
얼마나 좋았을까.
이게 말이 돼?
나 같으면 맨날 놀러 오면.
가자고 했을 텐데.
특방 가자고 하고.
신발.
유니스가 신고 있던 운동화도.
다 헤져가지고 다 구멍이 나 있는 거예요.
너무 좋아한다.
너무너무.
잊지 못할 순간일 것 같아요.
사랑해줘.
밝아졌어.
제가 키 크고 싶냐고 했더니.
나만큼 크고 싶대.
약간 마음의 문을 열었어.
많이 친해진 것 같아.
손을 꼭 잡고 있네.
너무 작은 거 사면.
키 크니까 안 된다고 했는데.
맨날 큰 것만 신는 거야.
우리도 어렸을 때 장난감 사주면 좋아했잖아.
마음을 또 열었구나.
유니스가.
처음으로 자기한테 맞는 신발을 고른 거야.
첫 신발일 거야.
자기 신발 사이즈에 맞는 첫 신발.
공부하는 게 왜 좋냐고.
이렇게 신고.
너무 따뜻하다.
마음이 너무 예쁘다.
그냥 내가 잘돼서 돈 많이 벌고 싶어.
이런 게 아니라.
자기 주변 동네 사람들.
커뮤니티에 도움이 되고 싶어서.
아프리카 문화가 그렇대요.
다 부양하는 느낌이더라고요.
어머나.
스윗해.
유니스.
나의 꿈이 이루어졌어.
나를 응원하고 싶어.
귀여워.
감동이었어.
어떡해.
애기가 내 얘기를.
집중해서 듣고 위로해 준.
순간이 잊을 수가 없어.
왜냐하면 유니스가 너무 샤이해서.
말을 되게 조그맣게 했어요.
안 들리는 거예요.
영어를 하긴 하는데.
조금 더 크게 얘기해 줬으면 좋겠는데.
제가 힘든 얘기하고.
계속 나만 말했어.
계속 나 설명하고.
우리가 왜 너 도와주는지.
너의 꿈을 왜 키워주고 싶은지.
계속 영어로 설명하는데도.
유니스가 별 얘기를 안 하다가.
상황적으로는 제가 이런 얘기를 하면.
저는 솔직히 말하면.
땡큐 이럴 줄 알았어요.
고맙습니다.
언니가 그렇게 힘들었다니까.
마음이 안 좋다.
이런 느낌으로.
나를 위로하는 거예요.
사실 내가 너를 위로하러 왔는데.
얘가 나를 위로하는 걸 아는 순간.
감동이.
너무 좋아요.
제가 생각했을 땐.
5초 탐의 클라이맥스.
장면이 아닐까 싶은데요.
벌룬 투어거든요.
확인해 볼게요.
이게 진짜 대형 프로젝트지.
얼마나 긴장했는지 몰라 유니스가.
무서워했던 것 같아요.
벌룬 투어는 사실.
제 주변에도 별로 탄 사람이.
많이 없거든요.
저게 실제로 진짜 커요.
그래요?
많은 것 중에.
벌룬 투어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나요?
일단 저는.
세상이 크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갑자기 터짐.
유니스 눈 보이세요?
놀란 거예요.
삶에서 처음 보는 감정을.
보여주는.
못 잊을 것 같아.
킬리만저로.
정상이 보이는 거예요.
위에 우리가 있는 거죠.
유니스가 저런 표정인데.
지금 처음.
방송을 보고 알았어요.
손흥민 팔찌.
유니스가 선물했어.
너무 아이가 좋아해서.
너무 뿌듯했어요.
생각보다 덜 떠네요.
맞아요.
소개팅 유니스가 샤이에서.
진짜 좋아하는 리액션이에요.
저거 봐.
제일 큰 리액션인데.
맞아.
진짜 넓은 세상을 보여준.
그런 기회가 아니었나 싶어요.
벌룬 투어 영상에.
댓글이 달렸는데요.
주관긍정훈님께서.
댓글 달아주셨습니다.
유니스가 긴장한 표정이라서.
걱정했는데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뜬.
유니스라는 자막과 미소를 보이는.
유니스를 보니 정말 감동이네요.
유니스를 위해 힘써주신.
초록우산과 엔조이 커플.
한 아이의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기억나요?
어렸을 때 놀이동산 갔던.
너무 좋잖아요.
완전 천국이죠.
잠실에 있는 놀이동산은.
에스쿨레이터를 타야 펼쳐져요.
내가 에스쿨레이터로 올라갔는데.
정말 어린 마음에.
환상 속에 와있는 것 같아요.
행복감을 느꼈는데.
사실 저 오지에는 없잖아요.
그런데 아이들한테.
꿈같은 공간에 대한.
제가 받았던 느낌을 선물해주고 싶은데.
그게 이제 벌룬2였고.
그 아이가 너무 귀여웠던 게.
유니스가 처음에는.
솔직히 되게 무섭잖아요.
안 하고 싶다고 할까봐 걱정했어요.
그런데 무조건 하고 싶대요.
너무 하고 싶대요.
하나도 안 무섭대요.
그런데 막상 벌룬이 이만한 걸 보니까.
놀랐어요.
그래서 약간 눈이.
한다고 했는데 어떡하지?
이제 와서 이 사람들 다.
나를 위해 기다리고 있고.
그런데 제가 그랬어요.
안 하고 싶다고 얘기해도 된다.
아니 할 거래.
그런데 여기를 꽉 잡고 안 놔.
놔도 되거든요.
되게 안전했어요.
그때 유니스가 많이 무서워했는데.
저한테 귓속말로.
유니스가 이랬어요.
계속 받아주다가.
나중에는 그만하라고.
무서워하는 것도 제가 위로도 해주고.
그런데 사람들이.
벌룬 하면 흔들릴 것 같잖아요.
되게 안정적이에요.
크니까 안정적이고.
정말 고요한 느낌.
그런데 이렇게 탁 올라가다가.
밑에 쫙 펼쳐졌잖아요.
케냐 옆에 원래.
탄자니아인가?
다른 나라 국경들이 다 있어요.
그런데 그 위로 올라가니까.
먼 다른 나라들까지 싹 보이는 거예요.
옆 나라가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유니스한테.
너가 있는 케냐 땅이.
세상에 전부가 아니다.
이렇게 넓고.
너의 꿈은 무궁무진하니까.
앞으로도 키워나갔으면 좋겠다를.
보여주면서 얘기하니까.
얘가 확 와닿는 게 많고.
사실 저희가 상황적으로는.
유니스밖에 못 데려갔지만.
실제로 유니스가 너무 좋은 친구고.
발표 같은 거 잘하는 친구인데.
학교 가서 나 이런 경험을 했어.
이런 얘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오지에 있는 친구들한테.
선한 영향력이잖아요.
그것만으로도 뿌듯했어요.
정말로.
유니스 소식을.
작별 인사하고.
못 들어보셨죠?
저희가.
거짓말.
오늘 초능력 팔찌를.
끼고 온 이유가 있거든요.
두 분도 그렇겠지만.
5초 탐 보신 분들이.
다 궁금해하셨을.
유니스의 근황을.
제가 영상으로 한번.
준비해봤거든요.
초능력 팔찌로 제가.
이게 우정님이.
초능력이 맞네.
이걸로.
유니스의 근황을 알아봤는데요.
안 오셔야 됩니다.
유니스다.
저 옷은 뭐야?
새 옷이야.
새 옷 입었어.
선물해준.
그때 산 신발.
공부 열심히 하고 있구나.
글씨 진짜 잘 써요.
저 진짜 필기체 봐봐.
짧게.
깜짝 선물로.
준비한 게 있는데.
짧게 말한 이유가.
여기에 할 말을.
적어놨거든요.
편지였어요.
제가 읽어드릴게요.
엔조이 커플에게.
안녕하세요 나의 친구.
한국에 안전하게 도착하셨나요?
저는 이곳 케냐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가로에서 신에게 감사를.
당신들과 함께.
학교에서 보낸 시간은.
너무 즐거웠고.
특히 우리집에서 함께 보낸 시간은.
너무 즐거웠습니다.
한국 전통게임을 함께 한 것도.
너무 재밌었어요.
라라민수.
벌룬에서 보았던 풍경은 영화 같았고.
저에게는 꿈이 현실이 된 것 같았어요.
킬리만자로 산 코끼리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건.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정말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벌써 많이 그립고.
조금 더 함께 시간을 보냈으면.
좋았을 텐데.
당신들이 선물해준 유니폼과 신발을 신은.
제 모습을 보면 너무 좋아 보여요.
다시 한 번 당신들이 보여준 마음에.
감사합니다.
신이 당신과 가족들을.
축복해 주시길 바라며.
항상 부족함이 없기를.
당신들과 함께 잠보송을 부를 수 있는.
나를 꿈꿔봅니다.
감사하고 다시 한 번 신의 축복이 있기를.
칭찬을 받았어.
유니폼 변호사가 해야겠다.
글을 너무 잘 쓴다.
저도 읽으면서 눈물이 나요.
이게 한 줄 더 있는데.
엔조이 커플 구독과 좋아요.
유니폼 꿀맛.
글을 잘 쓰신다.
13살의 글을 어떻게 보냈어?
어머 어떻게 14살이 이렇게 그렸어?
감동적이에요, 진짜.
이렇게 또 편지까지 쓰면서 근황을 봤습니다.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근데 또 유니스의 이런 최신 근황들 보니까
두 분과 유니스의 만남이
진짜 유니스의 삶에 정말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고요.
두 분이 펼쳐주신 그런 초록빛 능력에
정말 감사한 그런 마음 뿐입니다.
사실 저희는 유니스를 사례 아동으로 만났지만
학교에 있는 아이들도 그렇고
그 학교에 못 오는 아이들도 그렇고
그 카즈야도에 교육을 받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진짜 많아요.
그래서 그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절실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환경이 좀 많이 조성이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간 학교 말고도
카즈야도에 또 다른 학교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모습도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기도 친구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책상이랑 교실은 부족해.
엄청 부족해요.
진짜 열악해요 환경이.
좋네요.
물 길어가지고.
갈 때 또 꺼가야 되나 봐.
아 저 책이네.
다 헤진 거 저 물려받아서 쓰거든요 저 책을.
저희는 가서 실제로 보고 왔잖아요.
근데 진짜 열악해요.
실제 화면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열악해요.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근데도 그 와중에 또 이렇게 해맑게 웃는 모습 보니까
또 어떻게 응원의 힘을 보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희가 착용하고 있는 이 초능력 팔찌
이걸 통해서 아이들을 정기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죠.
이게 아마 지금 월 2만 원 이상 정기 후원을 신청해주신 분들에게
이 초능력 팔찌를 보여드리고 있다고 해요.
근데 이 초록색 유리알이
유리공예가 양유환 작가님이 직접 디자인하고 만드신 거래요.
수공예 제품인 건데
이게 진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초능력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어가지고
진짜 이런 저희도 지금 세 명 차고 있잖아요.
우리의 초능력도 모이고 여러분들의 초능력이 모여가지고
어린아이들의 꿈을 이루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실제로 이렇게 후원을 하겠다는 마음을 늘 가지고는 있지만
실천해주시는 건 되게 어려운데
이렇게 오초탄 보시고 해주신 분들이 있다고 하니까
너무 진짜 감사드리는 것 같아요.
너무 멋있어요. 정말로
그래서 본 영상의 더보기란 보시면
URL이 있거든요.
초능력 프로젝트 캠페인 URL
여기가 안내가 돼 있어요.
그래서 해당 링크 통해서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정기 후원 진행 방법을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이것도 모르겠어요.
모르겠고 복잡하고
그냥 이제 어떻게 하는지 알려달라고요 하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또 오초탄 통해서 일시 후원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해당 영상의 저희 영상의 슈퍼댕스 기능 통해서
또 후원 댓글 남겨주시는 방법인데요.
자유롭게 후원 금액 설정하시고
아프리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그런 슈퍼댕스 댓글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서 또 열 분한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도 보내드린다고 합니다.
슈퍼댕스 이벤트는 또 12월 5일 목요일까지 진행이 되고요.
이벤트 당첨자는 12월 6일 금요일
초록우산 유튜브 커뮤니티 통해서
이렇게 공지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저희 시작한 지가 또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마칠 시간이 됐다고 합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난 것 같아가지고
마지막으로 또 두 분한테
제가 오늘 하루 종일 질문 너무 많이 했는데
잘 대답을 해주셨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또 질문이 남아있는데요.
엔조이 커플에게 오지는 초능력 탐험대란?
뭘까요?
어렵다.
어렵네.
엔조이 커플에게 오지는 초능력 탐험대란?
저는 저희 선생님?
왜냐하면 입원을 기기로 제가 더 많이 배웠고
제 인생에도 터닝 포인트였거든요.
저희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좀 마음가짐이 많이 바뀔 수 있는
좋은 가르침을 많이 얻은 것 같습니다.
저는 오지는 탐험대에는
유니스에게 제가 선물을 해주러 갔지만
오히려 제가 선물을 받았던
그런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진짜로 제가 아이한테 더 많은 위로를 받았고
영상 보시는 분들 댓글도 아까 많이 읽어주셨지만
다들 마음이 너무 따뜻해진다.
그리고 이렇게 한 번 돕잖아요.
그러면 그 경험이 진짜 돌아오더라고요.
저한테 좋은 일로
유니스한테 한 마디 해주는 게
저 어린 시절한테 해주는 것처럼
위로가 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혹시 여러분들한테도
오지는 탐험대 콘텐츠가
그런 선물 같은 시간이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대본이 있어요?
이렇게 긴 말을...
잘할 수 있는...
깜짝 놀랐는데
두 분이 똑같이 말씀하셨잖아요.
도와주러 갔는데 본인이
도움을 받은 것 같다고
정말 누군가를 돕는다는 경험은
본인한테도 되게 좋은
그런 경험인 것 같아요.
보시는 분들도 그런
경험들이 잘 전달이 됐으면 좋겠고요.
또 뜻깊은 이런 여정에
마지막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한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아쉽다.
마지막인데 또 이렇게 멘트를
그냥 이렇게 하기 그러니까
제가 펼치자 이렇게 하면
두 분이 우리의 초능력
이렇게 외쳐주실 수 있나요?
네! 좋아요.
그렇게 마무리하면서
이거 보여주면서 해요.
펼치자! 우리의 초능력!
안녕!
봐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