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비디오 조회수·2024. 8. 30. #광우스님 #불교 #가피 #광우스님 #불교 #가피
불자라면 모르는 사람 없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있다. 시청률 1위, 인기 검색어 순위 1위에 빛나는 BTN 〈소나무〉가 그것이다. 이 프로그램이 처음 방송된 2016년부터 지금까지 진행을 맡아 온 광우 스님은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귀에 쏙쏙 들어오는 공감의 설법으로 불자는 물론 불교에 관심이 없던 시청자들에게조차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스님이 인생의 역경 앞에 옴짝달싹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하여 쓴 『광우 스님의 기도 가피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부처님께서는 ‘자기가 지은 복대로 산다’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우리의 마음 밭에 무엇을 심었느냐에 따라 삶 가운데 좋은 열매를 맺을지, 나쁜 열매를 맺을지 결정된다는 의미이다. 업과 윤회, 인과의 진리로 이야기되는 이 가르침은 우주의 법칙이나 다름없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어떤 씨앗을 심고 있는가? 세세생생 나쁜 씨앗을 심어 받은 악업의 굴레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광우 스님은 그 해답이 바로 ‘간절한 기도’에 있다고 말한다. 염불, 오체투지(절), 사경, 진언 수행 등 정성 어린 기도 수행엔 업장을 소멸하는 복과 선업과 공덕의 힘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불보살님을 향한 기도의 오묘하고 진실한 힘을 전한다. 특별한 것은 지극한 기도 수행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바꾼 이들의 영험담이 담겨 있다는 점이다. 저자인 스님이 직간접적으로 듣고, 옛 문헌을 통해 공부한 것들로부터 길어 올린 고래의 영험담엔 위기의 순간을 극복한 이들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가족과의 갈등을 치유한 사례, 원인 모를 병을 극복한 사례, 빙의에서 벗어난 사례 등은 그동안 궁금했던 ‘기도의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불보살님을 향한 기도 수행의 불가사의한 힘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어려운 용어 하나 없는 친절하고 유머러스한 스님의 설법은, 또한 단호하게 평소 ‘남 욕’하던 지난 습관을 청산하고 ‘노는 입’에 ‘염불(기도)’하라 말한다. 별것 아닌 듯하지만 막상 실천하려면 별것이기도 한 기도 수행 속에 ‘행복의 열쇠’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도가 처음인 이들에겐 수행에 대한 열망을, 기도를 포기하고 싶은 이들에겐 수행에 대한 다짐을 더욱 굳건히 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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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예 안녕하십니까 광우 있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박수]
[음악]
와 예 제가 이번에 새로 신간이
나오지습니까 그래서 제가 불교 TV
소중한 나 무한 행보 소나무라는
프로그램에서 우리 많은 분들에게
부처님 가피 이야기 인과 업보 서라
이야기 또 수많은 부처님 경전에 나와
있는 불교 서라 많은 이야기 전해
드렸는데요 그중에서 또 재밌고 즐겁고
의미 있는 이야기들 뽑아서 간추려서
이번에 또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여러분 하나도 어려운 내용이 없습니다
또 제가 평소에 굉장히 쉬운 이야기
쉽게 쉽게 쉬운 이야기 전해 주는
것으로 또 제가 유명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은 분들이 스님 불교 공부를
시작했는데 어 불교의 관심이 있는데
불교가 너무
어려워요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 사람들에게 일단
불교가 쉽다 불교는 재밌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즐거운
것이다라는 것을 먼저 전하고 가르쳐야
되겠구나 그래서 평소에 재미있는 불교
서라 이야기 많이 많이 전해
드렸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책으로 낸
광우 스님이 들려주는 기도가피 이야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편안하게 정말 옛날 옛적 구수한 옛날
옛적 이야기처럼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는 그런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을
[음악]
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불교 교리라는
이름으로 어 부처님의 가르침 불교
철학적인 내용을 어 많이많이 강의를
했거든요 저도 뭐 금강경 좋아하고
무슨 상 유식사상 뭐
대승기신론 이런 부처님의 소중한
가르침이 담긴 불교 교리를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사람들에게 전하다 보니까
불교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또 우리
한국불교의 그 가장
큰 불교를 전하는데 어려운 내용 중에
하나가 불교 교리 자체가 어려운데
단어가 다 한문으로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예전에 어느 청년의
부한 직접들은 이야긴데 아버지를
오랫동안
설득해서 아버지가 절에 다니시고
부처님 가르침을 공부할 수 있도록
인연을 맺어 드대 얼마나 장해요 근데
아버지가 몇 달 절에 열심히 다니고
불교
공부하시다가 이렇게
말씀하시더라 너무 어려워서 못
다니겠다 불교 교를 공부
뭔가 심한 내용이 있고 무가 좋은
내용인 건 알겠는데 너무
어렵다 그래서 결국 아버지께서 절의를
안 다니시게 되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수많은
분들하고 대화를 하고 상담을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한결같이들은 소리가 불교를 좀 쉽게
전달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불교가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
좋은 것은 알겠는데 너무 어렵습니다
좀 쉽게 쉽게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야 사람들에게
쉽고 재밌게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할
수 있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우리 옛날에 옛적에
전설의 고향이라는 프로 있었잖습니까
전세의 고향은 남녀서 다 좋아하고
전세 고향 보는 순간만 만은 조는
사람이 별로 없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전설의 고향처럼 좀 우리 부처님
팔만대장경에 나와 있는 불교 서라 어
인과 이야기 인연 이야기 그 기도가피
이야기 이런 전설의 고향 같은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 드리니까 평소에도
꾸벅꾸벅 졸던 사람들이 눈빛이
반짝반짝하면서 아주 집중하고
몰입하면서 그렇게 강의와 법문을
듣더라고요 그리고 사람들이 어 오늘
강의 너무 재밌었다 오늘 법문 너무
재밌었다는 이야기를 자꾸 듣게 되면서
아 일단 불교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이렇게 좀 쉽고 재밌고
즐거운 이야기로 먼저 부처님 가르침과
인연을 맺게 해 줘야
되겠구나라는 어떤 확신을 딱 얻게
되면서 제가 이렇게 교서 또 우리
목자님들이 실생활에서 힘들고 어렵고
괴로운 일에 빠졌을 때 간절하게
기도해서 부처님의 가피를 체험한 또
이런 기도 가피 이야기를 이제 많은
분들에게 이제 전달을 하게
[음악]
되었죠 솔직히 제가
우리 기도하고 또 부처님의 가르침을
공부하고 수행하면서
아주 놀라운 체험을 하신 그 수많은
불자님들의 이야기를 제가 막 수백가지
이상을 제가 지금 수집하고 또 제가
그런 이야기들을 담고 있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책으로 낼 때 너무나 또
아까운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또 우리 출판사에서 서로 상의를 해
가지고 또 제가 전달해 드린 수많은
원고 중에서 또 우리 출판사에서도
아이 이야기는 정말 님들에게 좀
소개해 줄 만한 좋은 이야기다 그렇게
이제 또 출판사에서 직접 간추린 또
이야기 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
입장에서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죠 그리고 오히려 아 더 좋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이것도 다 소개해
드리지 못한게 너무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번에 나온 그 가피 이야기
중에서 꼭 하나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중생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괴롭고
답답한 일이 생길 때 간절하게
간절하게 부처님을 의지하고 부처님께
기도해서 놀라운 체험과 가피와 영험을
어 취득하신 그분들의 이야기가
가득한데 여기서 제가 꼭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결국 기도의
마지막은 나 하나가 아니라 모든
중생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된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 나오는 책에도 제가 사홍
서원의 중요성에 대해서 또 강조를
했거든요 그래서 어떤 기도를 하든
기도의 마지막 마무리는 사홍 소원으로
마무리해 저 같은 경우에는 기도
마지막 마무리할 때마다 모든 존재가
괴로움에서
벗어나기에 모든 존재가 영원토록
행복하기를 모든 존재가 다 함께
성불하기를 항상이 세 가지를 항상
축원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많은
분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괴롭고 답답할 때 저는 부처님께
의지하고 간절하게 기도해라 말씀드리고
싶고요 또 그 내용이 이번에 나오는
새로 출간되는 기도가피 이야기라는
책에 또 자세한 사례가 나올 거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꼭 강조하고 싶은게
결국 기도의 마지막은 나 하나
잘되는게 목표가 아니라 모든 존재
모든 중생이 다 함께 괴로움에서
벗어나고 행복을 얻고 궁극적으로
일체중생 다 함께
성불하여지다라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진정한 기도의 핵심이다 결국
모든 중생을 향한 자비심으로 기도해야
된다이 말씀을 꼭 강조해서 제가
거듭거듭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금방 제가 직접 가피 받은
이야기 혹시 있냐 물어보셨죠 많아요
또 많고 또 뭐 몇 번 제가 또
방송에서 이야기한 적도 있지만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기도를 하니까 또상
부하고 또 당히 나 하나만의 행복이
아니라 항상 마지막에 축원을 올릴
때 모든 존재가 괴로움에서 벗어나기를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모든 중생이
다함께 성불하여
지이다라는 마음으로 기도하니까 물론
부족하지만 그래도 하염없이 부족하지만
그런 마음으로
기도하니까 누가 더 마음이
편해질까요 마음이 더 편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많은 분들에게 기도에
대해서 하는 이야기가 여러분 롯도
1등되는게 가피가 아닙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원하는 소원이 술술
성취되는게 그게 가피가
아닙니다 지금 내가 염불하고
기도하거나 마음을 닫고
수행하면서이 마음이 고요하고
편안하다면 그게 바로 최고의 가입니다
라고 늘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도
사실 마음이 많이 답답하고 불안하고
힘들 때가
있지않습니까데 그렇게 제 마음이
힘들고 답답하고 제 마음이 어지러울
때 염불하고 기도하고 수행하면서
정말이 마음이 편안해지는 놀라운
가피를 수없이 체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많은
분들께서도이 인생 살아가면서 힘들고
답할 일수록 한번 부처님께 의지해서
더 열심히 염불하고
기도하고 수행해 바라라고 꼭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음악]
싶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뭐 어떤 기도가
제일 좋아요라고 질문하신 분들 제일
많은데 늘 드리는
이야기가 천수경 효과보신
천수경 해라
가르치고 강경으로 효과보신 분은
금강경 해라
강조하시고 화경으로 효과를 보신 분은
법화경에 또 이렇게
말씀하시고 관세보살 불러서 효과 보신
분은 관세 보살이라 가르치고 지장보살
효과 보신 분은 지장 보살이라
말씀하시고 근데 제가 기도 가피를
체험하신 수백분의 이야기를 제가 담고
있다고 했잖아요 그 기도가 피의
이야기를 제가 통계를
내보니까 어떤 기도를 하든 부처님을
향한 기도는 하나로 통하더라구요 제가
늘 항상 드리는
이야기지만 어떤 기도가 제일 좋아요가
아니라 어떤 기도를 하든 부처님을
향한 기도는 부처님을 향한 에너지는
하나로
통한다요 이야기도 우리 책에 나오지
않습 책에서 자세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서 어떤 기도가
좋아요라고 따지지 말고 부처님을 향한
기도는 결국 하나로 통한다 핵심은
간절함이 그래서 마음을 하나로
집중하는 거
간절함 그래서 저는 우리 자분들에게
골고로 다해 바라라고 말씀드려요
보살도 좀
불러보고 지장 기도도
해보고 다라도 불러보고 금강경 기도도
해보고 법화경 사용도 해봐라 골고로
하다 보면 아 나는 이게 가장 맞구나
아 나는이 기도를 할 때 가장 집중이
잘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나라는게
분명히 생길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하고 싶은 기도를 그냥 꾸준하게
하시면 됩니다 결국 부처님을 향한
기도는 부처님을 향한 기도의
에너지는 기도를 하든 결국 하나로
통하게 된다 핵심은 간절함이다 걸
명심하시기
[음악]
바랍니다 기도를 하면 왜 괴로움이
소멸할 요라는 부분에 대해서 이미
옛날 옛적부터 큰 스님들이 다 밝혀
놓으셨어요 첫 번째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 마음의
작용이다 만는 것 마음이고 그러 그
괴로움을 소멸하는 것도 무엇일까요
마음이죠 행복을 만드는 것도
마음이고 그리고 불행을 만드는 것도
마음이고 행복을 만들고 불행을 만드는
것도
마음이이 그
불행의 조건을 소멸할 수 있는 것도
마음이다 그래서 마음을 깨치면 영원한
행복을
얻는다라고 부처님도 말씀하셨고 도
말씀하셨잖아요 그와 같은 입장에서
봤을 때 우리가 기도를 하면 마음을
하나로 집중하게 되잖아요 마음을
집중하게 되면 우리가 수행을 하고
기도를 하면서 집중된 마음은 깨끗한
마음일까요 더러운
마음일까요 깨끗한 마음이겠죠 그래서
깨끗해진
마음으로 내가 불행을 가져다줄 수
있는 괴로움을 일으키는 그 운 마음을
이제 소멸시킬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둠이 가득할 때 무엇이
비추면 어둠이 저절로
사라질까요 빛이 광명이 비추면 어둠은
저절로
사라지듯이 불행을 만드는 그 조건도
마음이 만든 것이듯이 마음에 기도를
통해서 수행을 통해서 환한 지혜의
광명이 떠오르게 되면 광명에 의해서
어
사라지듯이 기도의 에너지의 힘에
의해서 내 불행을 일으키는 그 조건을
없애 버릴 수가 있다는 거죠 결국
마음이 핵심이에요 그리고 또 두 번째
우리가 기도라는게 결국 부처님께
의지하는 거잖아요 이미 경전 대승
경전에도 나오고 수많은 큰 수들도
말씀하셨지만 과거 현재 미래 모든
부처님과
보살님들은 중생을 제도하 있습니다
중생을 괴로움에서
건지겠지 원을 세우셨어요 그리고 그
원은
에너지거래 내 이름을 부르는 자
괴로움에서 구제해
주리라 금강경을 읽는 자는 고통에서
소멸하게 되리라 뭐 법화경을 사용하는
자는 크나큰 공덕을 성취하게 되리라
요게
에너지로 에너지로이 우주의 에 딱
하나의 법칙으로서 존재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부처님과 수많은
보살님이 괴로움에 빠진 모든 중생들을
구제하겠다는
자 괴로움에서 구제해 주겠다 금강경을
독송하는 자 어 반드시 행복을 얻게
되리라 법화경을 사용하는 자 반드시
훌륭한 공덕을 성취하리라
이게 우주의 에너지로 딱 남아 있어서
우리가 부처님의 이름을 간절히 부르고
보살님의 이름을 간절하게 부르고
금강경을 독송하고 법화경을 사하고
이렇게 부처님을
의지하면서 염불하고 기도하게 되면
모든 중생을 구제하겠다는
에너지와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스님들이 마지막에 이런 말
말씀을 하세요 너무나 미묘하고 심오한
이치라 중생들은 헤아릴 수가 없다
그냥 믿고 의지해 봐라 그러면서 제가
딱 생각나는
1화가 에디슨이 전기를 발견했아요
그래서 전기가 사람들한테 이제이
전기라는 걸 내가 발견을 했다
에디슨이 사람들한테 이제 홍보를
하니까 어떤 사람 물어봤다 전기의
원리가 뭡니까
어떻게해서 이게 저 조그만 전구에서
어떻게 빛이 나오는 겁니까 전기의
원리가 뭡니까 설명해 주십시오 했더니
에디슨이 이렇게 말했대요 나도 잘
모르겠고 그냥 믿고 써라 이렇게
얘기를 했답니다 그니까 정기의 그
원리를 말로 설명하려면 너무나 그
너무나 논리가 복잡하잖아요 근데
여러분은 그냥 믿고 쓰면 된다라고
에디슨이 말했듯이 우리 큰
스님들도 님께 절히 염불하고 기도하며
불보살님이 우리를 구제해 주신다고
했다 근데 이거는 중생의 지식으로는
헤아릴 수가 없다 그러니 일단 믿고
의지하고 그대가 스스로 닦아
보아라라고 말씀을 하신 거죠
[음악]
예 제가 드는 말씀
중에 불교는 지식의 종교가 아니다
사실 불교를 지식으로만 연구하면
철학하고 뭐가 달라요 철학자들이 철학
공부하고 뭐가
다르겠어요데 제가 스스로 느낀 점이
또 수많은 우리 선지식 큰 스님들 또
열심히 수행하시는 수많은 불제자
분들을 보면서 느낀 점이 아 불교는
지식만 종교가 아니라
체험의 종교 실천의 종교 수행의
종교다 그래서 금방 말씀하신 이야기에
아 이거 믿기가 솔직히 힘든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많지 않습니까 이거
일반인들이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겠습니까라고 했을 때 결국 자기가
맛을 봐야 돼요 자기가 맛을 봐야
됩니다 스스로 맛을 보지 못한
사람한테 우리가 어떻게 말을
전하겠어요
근데 자기가 맛을 본 사람은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말하지 않아도 자기가
스스로 체험하고 스스로 맛을 받기
때문에 아 병 정말 무언가가 있구나
정말 무언가가 있구나 그래서 제가
10여년 동안 어이 불교 tv's
소중한 나 무한 행보 소나무를
진행하면서 우리 수많은 분들에게 어
편지나 이메일이나 혹은 감사 인사를
받았잖아요 너무나 많은 분들이
처음에는 제 말을 안
믿었어요네 믿습니다 스님 제가 기도해
보고 체험하고 맛을 보니까 스님 말씀
100% 믿음이 갑니다 제가 체험했기
때문에 100% 믿습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자기가
하고 스스로 자기가 맛을 봐야 돼요
그리고 중요한게
우리 불교는 믿음을 강요하지 않잖아요
이게 불교의 매력인 거 같아요 뭐
믿든가 말든가 그냥 뭐 착하게만
살아라 아예 안 믿어도 좋다 그냥
착하게 살아라 뭐 종교 없으면 어떠냐
뭐 불교 안 믿으면 어떠냐 어
인간으로서 사람으로서 부모님께
효도하고 윤리도덕을 지키면서 착하게
살면 되지 꼭 불교 믿을 필요 없다
이래서 우리가 불자가 줄어드는 걸까요
그래서 우리 불교는 믿음을 않잖아요
그러니까 믿을 수 있을만큼만 믿으면
돼요 불교는 믿음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제가 여러분들에게
소개했던이 부처님 기도가피 이야기는
다 실제로 체험하신 스님들 우리
신도님들 우리 평범한
일반인들이 기도를 하고 기도를 해서
실제로 체험했던 이야기를 제가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드렸던 거고요 그
무엇보다 중요한 거는 종교가 없는
사람조차도 참선을 하거나 명상을
하거나 무언가 하나의 집중을 하는
염불을 하게 되면 정말 마음이
편안해지는 걸 느낍니다
그래서 불교는 믿음을 강요하지 않는다
불교는 무조건 믿어라고 어 강조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믿을 수 있을만큼만
믿고 무엇보다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있는 건 제가 체험했고 제 주변에
있는 수많은 분들이 생생하게이 기도
가피를
체험하셨다면
한번 부처님의 가르침을 닦아 가면서
간절하게 염불하고 기도하고 수행해
보셔 스스로 맛을 한번 보셔 이렇게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음악]
기도라는
것은 핵심은 하나예요 그냥 간절함이
간절함 그래서 제가 이런 질문도
받아봤을 거 아니에요 어느 시간에
기도해야 더 좋냐 어느 날에 기도해야
더 좋냐 어느 쪽을 바라보고 기도해야
더 좋냐 어디서 기도해야 더 좋냐
그래서 뭐 아침에 하는게 좋아요 낮에
하는게 좋아요 밤에 기도하는게
좋아요 보고 하는게 좋아요 서쪽을
보고 하는게 좋아요 남쪽을 보고
하는게 좋아요 어느 절에 가서 어느
장소에서 기도하는게 더 좋아요 이런
질문을 할 때 제가 항상 드리는
이야기가 다 필요 없다 간절함이
중요하다 왜냐 제가 기도가 피를
체험하신 수많은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
중에서는 기도할 시간이 없어서 아침에
하신 분도 있을 거고 낮에 하신
분들도 있을 거고 참여하신 분도 있을
거고 또 물론 절에 가서 기도하면
좋아요 왜냐하면 오래된 수많은
불자들이 기도를 많이 하고 수행을
많이 한 오래된 기도 도량은 에너지가
있거든요 에너지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물론 좋은 절에 좋은 법당에 가서
기도하면 더 좋기는 하지만 너무
바쁘고 살아가는게 너무 시간이 없고
힘든
사람들은 시장에서 기도하신 분도 있고
차 안에서 기도하신 분도 있고 어
집에서 방에서 그냥 기도하신 분도
있고 심지어 저는 어느 노보 살 님은
너무 기도할 시간과 공간이 없어서
화장실 가서 기도하셨다 예 사람들하고
이제 어디 어 이렇게 자기들 직원들
야유회를 갔는데 기도를 해야 되는데
기도할 시간이 없어 가지고 기도할
장소가 없어서 밤에 슬그머니 같이
야유에 간 직원들이 잠들고 있을 때
슬그머니 일어가 나서 화장실에 가서
화장실에서 부처님 제가 어쩔 수 없이
화장실에서 기도합니다 하지만 부처님은
제 마음 아시죠 하면서 화장실에서
기도하신 분도
있어요 그런데 어느 장소 어느 시간
어느 곳에서 기도를
했든 핵심은 간절함 간절하게 기도하신
분들은 다들 그 부처님의 은혜와
가피를
체험하시고 다 그 부처님의 가피를
실제로 생생하게 취득하신 분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이야기가 첫째 간절함의 핵심이다
간절함의 핵심이고 그다음에 두
번째 그냥 기도만 하면 안 돼요
기도만 하면 안 되고 제가 기도에서
소위 말하는 소원 성취 기도를 해서
부처님의
불보살님의 가피와 를 빨리 크게
체험하신 분들의 또 이렇게 제가
통계를 내 봤지
않습니까 한 가지 공통점이 복을 많이
짓더라 복을 지어야 된다 우리 불교가
인과법 이잖아요 씨앗을 심어야 열매를
맺아요 행복해지고 싶으면 행복해질 수
있을 만한 복의 씨앗을 심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복을 지어야 된다 그래서
저는 복을 지으세요 선을
싸우세요 공덕을 닦으세요라고 늘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 저 잘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만 하지 말고 넉넉한 마음으로 딱
내 형평 거 왜냐면 재정적으로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분도 계시겠지만
경제적으로 조금 어려운 분도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형편껏 꾸준하게 복을 지어라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세 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가만히 기도하는 분들 이렇게
살펴보니까 이거는 저한테 하는
얘기예요 오해하지
마세요 기도도 열심히 하고 수행도
열심히
하는데 성질을 못 된 분들이
있더라고요 마음을 잘 못 쓰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우리가 늘 이런
이야기 하잖아요 팔만 대장경을 한
글자로 만들면 뭐가 된다 마음 심자
결국 마음의 핵심이요 근데 절에
다니면서 기도도 열심히 하시고
부처님께 공양도 많이 올리고 복도
많이 짓는데 마음을 잘 못 쓰는
분들이 있더라고 막 화도 막 내고
신경질도 막 부리고 주변 사람들
불편하게 하고 그런 분들도 있더라고요
이건 저한테 하는 얘기예요
그래서 제가 꼭
당부드리는게 결국 마음을 잘 써야
된다 마음을 잘 닦아야 한다 그까
기도의 마지막
마음이에요 저 잘되게 해주세요 우리
가족 잘되게 해주세요 이거는 기도에서
가장 낮은
단계고 기도의 마지막 단계는 결국
마음을 닦는 거 모든 중생이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모든 중생이 영원히
행복하기를 모든 중생 다 함께
성불하다 결국 기도의 마지막은 기도의
시작은 잘되게 해 주세요 우리 가족
잘되게 주세요 해서
시작하지만 기도의 마지막은 모든
중생을 향한
자비심으로 마지막에 들어가야 된다
그래서 이제 정리를 하면 자 기도할
때 우리가 주의할 점 첫째 첫째
간절함이 핵심이다 뭐 언제 기도해야
돼요 어디서 기도해야 돼요 어느 쪽
방향을 바라봐야 돼요 이런 거 하나도
중요한게 아니다 부처님을 향한 간절한
마음이 첫째 두
번째 기도만 하면 안 되고 자꾸 복을
지어야 된다 뭐 물질적으로 복을 짓건
어디서 자원 봉사를 하면서 어 내가
자 좋은 마음으로 자원 봉사를 하면서
복을 짓건 자꾸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마음으로 복을 지어야 된다 그다음에
세 번째가 가장 중요하죠 결국은
마음이 마음을 잘 닦
그게 정말 중요한 핵심이다 말씀드리고
[음악]
싶습니다
여러분 모든 존재는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없이 수없이 우리가
경험했지만 항상 행복한 일만 생길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싶은 얘기가
기도를 많이 많이 해도 나쁜 일은
생깁니다 기도를 많이 해도 나쁜 일은
생겨요 근데 부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행복도
불행도 내가 지은 업의
인연이고 수행을 많이 하고 염불을
많이 하고 기도를 많이
했는데도 나쁜 일이 생기는 것은 내가
크게
고 있는
과정이라고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부처님께서 분명히 수많은
대승경전 분명히
증명하셨습니다 중생이여 살아가면서
힘들고 로울 때 간절히 내 이름을
불러라 부처님의 이름을 부르고
보살님들의 이름을
러라
그를에서
라라고 부처님이 분명히
증명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행복해지고 싶다면 행복해질 수 있을
만한 원인을 행복해질 수 있을 만한
인연을 자꾸자꾸 잘 지어 나가시고
그리고 힘들고 괴롭고 답답할 때일수록
더
간절히
간절하게 염불하고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분들께 부처님의 가피와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음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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