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찐시황] 혹시나 했는데 무너진 코스피 2500 "한국 증시, 앞으로 이렇게 흘러간다" / 금융주, 밸류업을 판 외국인 매도, 더 거세질까? | 하창봉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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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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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에이알인베스트먼트 하창봉 대표 (2024년 12월 4일 오후 5시 '815경제쇼' 중에서)
0:08 오늘 증시 어떻게 봤는가?
5:09 금융주가 매도가 많이 나왔는데?
9:43 정치적인 불안정과 경제?
14:45 주식 보유자들, 지금 손절해야 할 때인가?
18:54 앞으로의 증시 흐름은?
카카오,고려아연,밸류업,연기금
N-27/04/15
자, 일단 오늘 증시 어떻게 보셨는지 전체 총평 한번 주시죠.
대본도 그럴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아시겠지만 저도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인가 모를 정도였으니까요.
근데 이제 또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을 했고
오늘 아마 하루 동안 증시가 서서히 저도 어제 밤에 장 안 열렸으면 싶었거든요.
왜냐면 원래 제가 아는 그래서 메뉴얼은 전시나 전쟁이라든지 전시에 준하면
자본시장은 원래 닫히는 그림이 있는데 아무래도 새벽에 이제 4시 반에 또 극적으로 극적이라는 표현을 써야 될까요?
글쎄요. 개험이 해제되다 보니까 주의시장은 열렸는데
오늘 주의시장에서 가장 많은 분들이 밤새 이슈를 많이 아실 거고요.
어젯밤에만 해도 저도 MSCI 코리아 지수가 7%까지 빠졌었잖아요.
그런 흐름이 있었는데 오늘 그래도 정작 수급만 놓고 보면
현재까지는 오늘이 끝이 아니죠. 중요한 건.
오늘은 끝이 아닙니다. 한 4천억 정도 매도니까
하루 전날 우리가 5천억 이상 매수해주면서 되게 기분이 좋았었는데
수급 좀 안타까움이 있었고 연기금이 천억 정도면 그렇게 많이 들어온 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사실 아직 정환펀드 이야기도 있었고 있었습니다마는
집행 여부는 아직 알 수가 없는 부분이고 그러한 이슈 자체가 좀 받침이 되는 거고
아마 이미 시장에서 이건 사실 정치적 발언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우리나라의 현재 상황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오늘 많이 보셨겠지만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에 대한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죠.
오늘 아마 보면 특히나 대왕구례 관련주들은 거의 두 자릿수 빠지지 않습니까?
사실 이건 지난주부터 나왔던 내용이에요.
이미 시장에서 말하는 가스공사라든지 포스코 인터넷이 약할 때
사실 가스전 개발에 대해서 정부 원안이 500억 정도 예산이었는데
8억이니까 거의 다 삭감된 거고 이런 이슈가 좀 있었고
올라간 거는 사실 제가 볼 때는 오늘 풍력이나 태양광 일부 관련주 움직임은 있는데
핵심은 올라간 게 아니고 내려간 게 더 큰 거거든요.
이것보다 이제 다음 거죠.
사실 원정 관련주도 오늘 거의 철퇴를 맞았지 않습니까?
SMR도 이제 300억 정도를 삭감했으니까
한편으로 보면 두산 애너빌리티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이게 추식이라는 게 결국 심리게임이잖아요.
그러니까 일각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죠.
체코원전은 아직 본계약된 것도 아니고
그 다음에 SMR은 사실 미국 주도로 하는 거고
그 다음에 시장 관점에서 개별주 중에서 BHI라든지
S&T 에너지라든지 이런 기업들은 LNG 관련 모멘텀이거든요.
빠질 이유는 없는데 주식이라는 건 사실 아시겠습니다.
이런 불안감 자체가 품애를 양산하는 거라서
오늘 첫 번째 장에서는 시장 자체도 비상계엄 상황이었다.
그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럼 지금 시장에서 좀 특징적으로 보셨던 대표나 종목이 있을까요?
그리고 이게 좋게 볼 수도 있고 나쁘게 볼 수도 있는데
외국인이 4천억 원을 팔았잖아요.
오늘 제가 가장 많이 본 것은 삼성하이닉스가
하이닉스는 매수가 있었고요. 삼성은 매도가 있었는데
사실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던진 섹터는 사실 밸류업 섹터였습니다.
왜냐하면 하루 전만 해도 KB고뮹이나 신한지수 이런 기업들이 많이 올랐었는데
그래서 코스피 업종별로 놓고 보면 여기는 종목이 몇 개 없다 보니까
전기가스업종이 9%로 잡혀있는데 가스공사 영향이 큰 거고요.
나머지 최근에 보험업종이라든지 아니면 금융업종이라든지
그다음에 정권업종이라든지 이런 업종들이 오늘 코스피 하락 밸류 다운을 한 겁니다.
근데 그거는 왜 그러냐면 사실 크게 상관은 없거든요.
왜 그러냐면 솔직히 시장 관점에서 밸류펀드를 조성한다고 해도
KB고뮹이든 신한지수든 우리고뮹이든 메리체고뮹이든
이 기업들은 대부분 외국인 지분율이 50%가 넘고
투조하는 률이 타 섹터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겁니다.
그런 상태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대한 불안 리스크가
첫 번째 이슈가 되는 거고
두 번째가 국가적 부도 사태까지는 안 가지만은
밸류업 섹터를 위험한 상황이 되게 되면
보통 그 나라의 금융 시스템이 뭉개진다는 이야기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말할 때 국가 부도 프리미엄, 바로 CDS 프리미엄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지금은 조금 안정이 됐습니다마는 밤새 있다 보니까
외국인 투자가 입장에서는 시가총액 종목들로 보게 되면
지분율이 50%가 넘는 종목이 대부분이 금융주들은
지분율이 50%가 넘습니다. 방송 안에서 포함해서
근데 그 섹터에 대한 비중을 좀 줄였기 때문에
단순하게 현재 윤석열 정부가 진행하고 있는
밸류업 정책에 대한 디스카운트 요인에 따라서
금융주를 많이 팔았다기보다는
한편으로는 한국 정시, 코리아 정시 전체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금융업종에 대한 매도가 많았다 이렇게 보면서
금융업종 같은 경우는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근데 이게 꼭 나쁜건 아닌거 같아요
내려간금은 보도하면 필요가 없잖아요?
근데 한편으로 보시면은 금융주 같은 경우는
오늘 좀 매도가 많이 나왔어요
근데 우리가 가만히 보면 올 1년 동안
가장 안정적으로 오른 종목이 금융주입니다
금융주고 물론 지금은 우리나라 정부가 약간 상당히
앞으로도 가야 될 길이 많을 것이고
그래서 그런 관점이 있긴 있는데 한편으로 놓고 보면
우리가 금융주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금융주는 빠지면 살려고 했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언론이 보유하고 계신 입장에서는
오늘 하루 5%가 빠지니까 속상할 수 있습니다만
아주 장기적 관점으로는 이 금융회사들이
계속적으로 주저하는 정책을 높이는 건 사실이거든요
단순히 10월 배당 이슈가 아니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접근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
이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오늘 하루 금융주 많이 내렸다고 해서
그렇게 많이 디스할 건 아닌 것 같고요
연기검이 들어오면 왔는데 연기검 매수는 있잖아요
여기 보시면 오른쪽이 ETF입니다
라이저 이건 KB자산 운영이겠죠?
타이거가 미래에서 ETF가 좀 있고
그냥 카카오는 원래 많이 샀었어요 연기검이
원래 많이 사오는 중의 드산구고
바이닛은 원래 샀고 카카오페이 쪽에 있었고
엘젠솔은 원래 있던 거여서
어떻게 보면 연기검이 매수한 것은
뭐 샀느냐? 연기검 맞죠?
연기검은 그냥 우리나라 치수받친 겁니다
치수받친 거거든요
이건 어쩔 수 없는 게 연기검의 성격 자체가
실제적으로 특정 종목이라는 매수보다는
한쪽에서 많이 팔다 보면
실제적으로 치수를 받치는 바스켓 형태의 흐름이 좀 있고
그래서 연기검 매수 종목들은
특정 종목 연속성이 나오는 종목들
카카오페이 이런 것들은 그날 재료에 마침 많이 갑니다만
엘젠솔도 그래서 강한 거예요
생각보다 많이 안 빠지는 게
그게 아니라고 하면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시장에서 말하는 대로
정한 폰드라는 것 자체가
10조라고 하면 그거를 쏘다 부어서
주식을 쓴다 그러진 않습니다
그치, 받치겠지
그걸로 좀 나눠서 길게
네, 그게 정시안정기금 폰드니까
없는 돈을 연기검에서
마통해서 돈을 꺼내서 하는 게 아니고
기존에 있는 폰드 내에서
실제로 패시버 운용 폰드 내에서
일정 부분을 분산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효과는 별로 안 납니다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는
사실 이게 정한 폰드가
핵심이 아니라 제가 볼 때는 외환시장이
늦겁하기 때문에 아마 그 부분에 더 집중을 하지 않을까
그렇게 봤습니다
네
그렇다면
지금 우리 증시에 뭔가
좀 도움이 될 만한
글로벌 이슈나 변수 같은 건 없을까요?
글로벌은 변수가 안 되죠
우리만의 문제입니다
그래도
SNP에서도 우리 신용등급
지금은
변화 줄 이유는 없다
이런 식의 어떤
긍정적 코멘트들
한국의 민주주의가 그래도
회복력이 빠르다 이런 뉴스도 나오긴 하던데
그건 아직 믿을 게 못 되는 거죠
아직은 어떻게 흘러갈지 모른다
말씀 나왔으니까
신용등급인데
이거는 바로 바뀌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오늘 매체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보시면 세계 3대 신용평가 회사
중에서 제일 빡빡한 데가
SNP 쪽입니다
지금 보면
어쨌든 간에
회사들은 거의
등급 전망을 바꾼 게 없어요
무디스 같은 경우가
10년 전에
대문자 A
얘들은 이렇게 씁니다
대문자 소문자를 써서
3단계 정도를 계속하고 있고
약간 문제가 생기면
먼저 등급을 강등하지는 않고요
등급 전망 자체를 강등하게 됩니다
보통 스테이블에서
네거티브로 바꿀 수 있는 거고요
당장은 그러지 않죠
왜냐하면 우리가 전쟁 난 것도 아니고
물론
40몇 년 만에 비상기업이 떨어진 건 맞긴 맞습니다
기업 상태가 지속된 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과거
국내 전 대통령의
탄핵사건이 있었을 때도
신용등급을 강등을 하지는 않았어요
물론 전망 자체는
현재 놓고 봤을 때는
S&P 같은 경우도 여전히
AA를 유지하고 있고 피치는 원래 약발이 좀 없어요
하지만 피치도 여구나
AA-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우리나라 국가 신용등급을
그렇게 음려하지는 않는 거고
만약에 여기서
일정 부분 환시장 자체가
갑자기 튀어오른다
어제 같은 경우
그런 경우라면 모를까 현재까지는 글로벌
신용등급 평가사들은
한국의 신용등급이 됐을 때는
지켜보자는 시간이 좀 큰 걸로
그렇게 보신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좀 이게 수습이
돼가는 걸로 가야 될 것 같은데
그렇게 될 거라고
보기는 믿을 수 있을 것 같지 않아요?
왜냐하면
우리가 과거에 데이터가 있잖아요
1980년대에도
그때 정치 지도자들이
서로 정쟁하다가
사실 그때 쿠데타 필미를
주워오긴 했었으니까
군인들에게
그러한 것들, 지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겠지만
어쨌건
뭔가 사회가
자기들끼리 정치, 여야가
잘 합치를 하지 않았을 때는
사회가 더 혼란해지고
그러한 난 좋은 영향력으로 인해서
더 큰 데미지를 입을 수 있다
이런 거에 대한 공감대는 있는 것 같은데
이야기하는 거 보면
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과거 제가 사실 한
3, 4심 정치 상황을 정확히
간파하고 있는 게 아니라서
부차적으로 거기서 추가적인 설명을 많이 드리기는
조금 아닌 것 같고
제가 그냥 개인적으로 바라보는
지금 여소, 야대에서도 실제적으로
여도 마찬가지고 야도 마찬가지고
그 안에 내에서도 산악과
계랍이 조금 아쉽지 않나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야당 쪽도 마찬가지고
여당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생각보다 저는 오래 갈 것 같습니다
이 약간 불안심리가
오늘 오후
오후 2시 반 정도에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제출을 했죠
이런 일정도 있긴 있는데 당장 그 과정을 떠나가지고
시장은 거의
이게 시장이거든요
시장은 제가 보는 게 아니라
이 사람들이 시장을 이렇게 보는 거잖아요
오늘 사안과 종목들이에요
전부 다 보시면
정치인 테마주?
9시 초반에 들어간 거는 다 민주당
야당 대표 관련 테마주라고 이야기를 하고요
또 장 5장 정도에는
신당 쪽도 좀 있고
제가 특별히 뭐 특정
대표를 치명하진 않겠습니다
여러분도 어느 정도 알 수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고사으로 놓고 보더라도
장 시작하자마자 보통 딱 들어간
공구시 들어간 쪽은 대부분이
야당 대표 관련주가
되는 거고
사실 관련이 없는 회사들도 되게 많아요
직접적으로. 근데 이게 또 정치 테마주의
현실이란 말이죠
한국에 또
이게 참 말이 안되는데
미국도 보면은
아들이 거기 회사 들어갔다고 해서
급등하는 거 보면은
다 똑같긴 한 거 같아요
지금 트럼프는
그게 미국식 아메리칸
이탈리안 스타일이에요. 약간
이탈리아 그 우리
분노의 질주라는 영화를 보면
나만 신났구나
그 친구들 이렇게 가족끼리 모여가지고
식사하고 이런 거 좋아합니다
파티 문화. 트럼프도 우리나라
문화에서 보면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
장인의 론도 지금
장인의 론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사돈에
팔촌에 이건 친족입니다. 우리가
밖에 사는 이 아이가 반 푸틴이라고
그러거든요. 근데 그게 또 미국 문화에는 맞는
거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한국이랑은 아예 다른 거예요
한국은 지금 실제적으로 이렇게 시장을
반응한다는 거는 제가 생각할 때는
이걸 정치 테마주
하라 말라의 문제는 아닙니다. 이거는
내가 선택하는 게 아니라 이미 시장에
시장에서 항상 거래를 하고 있는
투자가들은 물론 이 투자가들이
결과적인 것도 될 수 있고 원인적도 될
수가 있는데 실제적으로
이 단어는 너무 집중하지
마시고 왜냐하면 이 단어가
12시 반에 리뉴스되고 나서
거치고 간 종목들이 많다 보니까 제가 적어둔
거예요. 이런 과정으로 조금
진행될 수 있지 않나 볼 것 같고 그나마
조금 좋은 거는 뭐냐면 카카오
한번 보시죠. 이걸 이렇게 해석한다니까요
글자 제가 캡쳐를 했는데
글자는 작습니다. 오늘 카카오 글자가
가장 셌잖아요. 물론 카카오나
네이버는 최근에
미국 개선 이후에 플랫폼 업체 입장에서
계속 매수세가 오고 있었어요.
국민연금의 매수 일주일 종목인데
시장의 시세 이렇게 기사를
써버리는 거예요.
김범수 회장 갔다 왔다
그 다음에 카카오 모빌리티 규제 많았다
근데 이제 약간 흔들리니까 카카오
이렇게 갔거든요. 근데 이거는 이것도
카카오도 결과적으로 지금의 오늘 시세
카카오의 8%
카카오 페이의 두 자릿수
뱅크 같은 거의 이거는
우리가 말하는 대한민국 정책
리스크 테마주로 움직인 겁니다.
그렇게 볼 수 있고. 그러니까 카카오가
잘못한 건 아무것도 없는데 카카오는
최근에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최근에 우리가
한 달 동안 정시해서 엔터, 플랫폼
이런 쪽이 비트럼프 관련주로
움직였지 않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움직였지만 실제적으로 시장에서는
오히려 이렇게 배팅을 한다는
거는 우리가 투자론조를 하는 관점에서는
계속적으로 시장은
기존에 있던, 쉽게 말해서 아까
봤던
막고 안 막고는 중요한 게 아니라
건설도 이렇게 되면
건설도 그렇게 때리는 거예요.
88 부동산 정책이나 건설도 내가 못 믿겠다
되는 거거든요. 얼마 전에
우리 1기 신도시 발표했지 않습니까?
재개발. 그런 것까지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주식 투자 관점에서는 일단은
지금까지 24년도를 한번 돌이켜봤을 때
약간 그런 그림으로 갔던
종목들은 조금 더
고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걸 염려하고
그걸 보셔야 돼요. 그런데 그건 제가 이 시간에
팔아라 말라는 아니에요.
다 빠졌는데 뭘 팔긴
팔아요.
지금 기존에
들고 있으신 분들
이 상황에서
더 불안하니까 여기에서
손절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나마 이거에 맞는 걸까?
아니면 더 버텨야 되는 걸까?
종목에 따라 다르지만 이 고민을
아침에서부터 계속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아까 보면
대왕고래
가스공사나
포스코인터나 이런 종목들은
똑같지만
조금 어렵겠죠. 왜냐하면
우리가 어렵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면
오늘 팔고
이런 걸 떠나서. 그건
없던 프로젝트잖아요.
올해 우리가 연초에
무슨 동해에다 기름을 파? 없던 프로젝트인데
이게 실제로 이렇게 되면
현재 분위기상 제가 정치를 잘 모르겠지만
실제적으로 이렇게 한 번 되어 있으면
원래 12월 2일이
예산한 법정 시한이었고
법정 시한을 지났지만 12월 말까지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분위기에서 이쪽에 있는 쪽이
그렇게 타협될 것 같지는 않단 말이죠.
제 생각에. 그러면
대왕고래 관련, 대왕고래라는
특정을 해서 그렇긴 합니다만
이런 쪽 섹터 같은 경우는
다른 섹터보다 조금 반등이 덜
되겠죠. 그거는 무슨 말이냐면
정치인 테마주로 언제든지
꺾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간에 여러가지 변수가 있긴 있지만
사실 최악의 경우에
변수가 있을 경우에는 상관이 없는데
그건 이제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생길지 모르는
이야기고. 실제적으로 원래 본
임기 기준으로는 2년이 남았단 말이죠.
이건 모르는 내용인데 약간은
아까 말씀드린 그 부분은
한율이 안정화되고 함에도
다른 섹터보다는 조금 불리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내일장 뭘
체크해야 될까요? 우리가
내일요? 네.
그쵸. 한율인데 어쨌든 한율이
우리나라의 바로 지표입니다. 바로
바로 지표라는 게 바로 밑에가 되는 거고
지금
한율이 급하게 안정화될 가능성은
낮아요. 왜냐하면 일본이 지금
149엔 밑으로 떨어져 있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유로화 같은 경우도
조금 약세가 있기 때문에 일단은
원화한율은 쉽게 안 떨어지는데
어제처럼 높은 변동성이 안 나오는지 보면 좋을 것 같고
그래도 조금 괜찮았던 건
뭐냐면 외국인들이 그래도
요새 뭐가 변심을 했는데 오늘 종가 기준이에요.
어제 5900억
정도를 바스켓으로 사길래
어쩌고 가나 보다 했는데 오늘 좀 변수가
있었는데 그래도 장 막판 기준으로는
순매수로 마감을 했어요.
금융주 많이 팔고 삼성전자 한 200만주
300만주 판 건 맞는데 그렇게
많이 반응하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그게
어떤 의미인지는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
다음주 변수로 봤을 때
일단 그렇게 볼 수가 있겠고
미국 쪽은 지금
와이낫입니다. 저는
지금 보면 동그라미는
동그라미. 애플, 아마존
메타
동그라미 애들은 AI로 잘 가고
있고요. 우리나라는 AI 관련이
다 빠졌죠. 어쩔 수 없습니다. 요거는 보통
개별주기 때문에 개별주는
지수에 가장 민감하기 때문에 AI 소프트웨어는
제 생각으로는 저는 12월
중순까지 기다릴 생각입니다. 그렇게
좀 갈 것 같고 과연
한국 기준으로 하이닉스가 3일째 매수
들어왔지 않습니까? 고힘을
가지고 소프트웨어 쪽에서 어느정도
사실 엔비디아가 오른다고 우리가
오르는 건 아닌데
실제적으로
지금 마이크론도 조금 작은데요
다시 100달러 시도를 하고 있거든요
이거는 뭐냐면 바로 하루 전날
미국 상무부에 중국에 대한
반도체 규제안이 발표가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 되어버렸기 때문에
그게 호재는 아닌데 이미 알고
있는 불확실성의 해설 측면도 조금 될
수가 있어서 조금 느리겠지만
미국 쪽에서는 다시 AI 관련
증거가 찍고
여기에 반도체 종목들이
조금 더 기지개를 좀 피고 있다
그렇게 보신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어쨌든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우리 증시
여기에다 좀
영향을
줄 만한 변수들 우리 국내 변수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제가 생각할 때는 주식시장 관점에서는
거기에 대한
리스크는 일단 오늘 흐름만
놓고 보면 조금 안정화됐다고 봐요
그렇다면 고로한 것들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증시
흐름, 예상을 어떻게 해요?
예상은 일단 환율이 많이 튀지
않는다는 걸 전제로 조금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이게 튀고 그러면 우리가 예측할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우리나라는 딴 것보다
아마 모든 역의
융단폭격 막으려고 악을 쓸 거예요
근데 이게 돈으로 포울 수도 있는 것도
아닌 것도 있는데, 환율이 뭐 어제처럼
20%만 튀지 않는다면
극한 외국인의 액시 도시는 없을 수가 있습니다
대신 세트별로 놓고 보면
금융주나 삼성전자는 계속
비중을 줄일 수가 있어서
치수를 구성하는 관점에서
삼성전자가 다시 5만원을
위협할 수도 당연히 있어요. 외국인들이
삼성을 많이 파니까. 그래서 이거는
사실 제가 볼 때는
어쨌든 간에 치수가
전저점을 이탈하지 않는다면, 이탈한다면
거의 삼성전자가 빠져서 이탈할 거예요
제가 볼 때는. 왜냐하면 하이닉스는
조금 이제 불안감이 좀
해소가 됐거든요. 그런 관점을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이렇게 한번 해봤는데
일단은 앞으로 바라볼 게 연기금은
그렇게 믿지는 마세요
어차피 여러분 아시겠습니다만
올해 24년도 기준으로 국민연금에
연기금 중에서 국민연금의
주식운용 비중을 보면
해외와 국내가 두 배 수 이상
차이가 나고요. 국민연금
150조에 300조가 넘고
수익률로 놓고 봐도
코스피 쪽이 대한민국 쪽이 한 자릿수
5% 전후가 들었고
미국은 거의 20% 전후거든요
그러면은
펀더의 자금 원칙에 놓고 봤을 때는
들어오는 거는 비중을 계속
덜 가져가고 앞으로 계속 몰리면 할 거고
최근 연말이기 때문에 아까 말한 대로
바스켓 성격으로 매수가 들어오는 거고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외국인들이
아까 저런 식으로 5천억이지
3천억이지 바스켓을 파는지 그것만 보면 됩니다
그나마
약간은 변심을 좀 한 것 같아서 그나마
긍정적인데 이쪽은
조금 계속 나올 것 같아요. 삼성하고
이쪽은. 왜냐하면
이거는 왜 그러냐면 이 삼성이
못나서 그런 게 아니고요
종목을 비중을
줄이기가 제일 쉬운 섹터라서 그래요
외국인 지분율이 제일 높으면서
시가 총액이 큰 종목. 그러니까 코리아
대한민국 msci 코리아
인덱스를 이제
비중을 줄일 때 아무래도 지금
뭐 그게 국가별로
좀 다르겠습니다만 중국이 또 12월
달에 부양책 펼친다고 그러잖아요
일본은 또 실제적으로
엔강세 간다 하더라도 그렇게 노이즈가 많이
없으니까 만약에 줄인다면
이쪽 섹터가 되는 거고
지수는 지금 약간 허상이 많아요
고려아연이
9위까지 또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요
170만원까지
이야 진짜 저거 어떻게
그
참 이해할 수가 없어. 네 그렇죠
고려아연이 오늘 기준으로 다시
9위까지 들어왔어요. 근데 우리나라
그래서 지수는 생각보다 가려진
게 꽤 많습니다. 네이버 카카오처럼
그래서 지수를 견인하는 아
주가 지수가 아까 봤던 대로 이렇게 올라가면
꼭 좋은 게 아니라 여기에는
삼성은 눌러놓고 이런 애들이 가니까 약간
지수 착시 효과는 있다 그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이제 순환 쪽은 제가
여기서 원전하고 방산은 뺐어요
뺐습니다
원래는 있었는데
방산 같은 경우는
조금 부담이 됩니다. 왜냐하면
수원법 때문에 그래요. 이거는 정부에다
원래 그동안 핸드로템이 제가 주가
못 간 것도 약간 그런 게 좀 있었거든요
트럼프나 뭐 앨런 머스크가 말한
뭐 그런 것도 있긴 있습니다만은
원래 방산하고
원전 같은 경우는 전부 차관이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게 조금 있을 수 있고
조선은 크게 상관없는데
상대적으로 선방한다는 이야기예요
그리고 전력 쪽은
중국 쪽이 만약에 지금 보게 되면
약간은 구리 가격이 조금
하방을 타지는 게 있어요. 중국이
이게 중앙경제공작회의가
12월 11일 열리는데 얘네들이
비공개로 엽니다. 그래서 기존의
정책보다는 우리가 정확히 알 수는 없는데
대부분의 중앙경제공작회의를
통해가지고 25인도
전략을 펼치게 되는데 여기서는
금리 내리고 그러진 않는데
구리 쪽 움직임 자체는 아마 중국에
포커스를 맞췄지 않나 보겠고요. 매매를
하시는 분이라면 이 안에서만 하는 게 제일 낫습니다
바이오하고 정책하고
인맥 테마인데 정책으로는 많이
안 갔으면 좋겠어요. 오늘 시장에서 보니까
저출산에 막 근데 그거보다는
차라리 오른쪽
탄력성을 보면 인맥 테마가 더 많이 갔습니다
그거 한번 참조하시고
방산 원전이 약간 중립구만 될 것 같고
뭐 최근에 지난주 강했던
AI 소프트웨어나 자율주행인 로봇은
중순 이후 정도로
날짜 기준으로는 거의 동시만기
지난 이후부터 내년 연초를
보면서 들어가면 좀 좋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하는데 이도저도
안 보이면 좀 쉬십시오
요새 계속 쉬자고 했었는데
쉬자고 하다가 어제
상당히 좀 좋은 흐름이 나와서
이제는 좀 움직여야 될 땐가 그랬다가
그냥 다시 쉬어야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저도 그렇고
많은 주식을 계속 하시는 분들도
전체의 한 7-80%는
반강제적으로 쉬고 있어요
반강제적으로 쉬고 있고
거기서 한 10% 20% 정도만
그거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투자하시는 분도 그런걸 하시니까
네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