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등장에 죄다 망해도 유일하게 살아남을 '이 주식'|이성웅 이사 3부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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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11월 11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0:53 트럼프 등장에 죄다 망해도 유일하게 살아남을 '이 주식'
10:36 지금 1억 있으면 60%는 '이 주식' 사세요
#트럼프당선 #주식전망 #증시전망 #종목분석
▶이성웅 이사 1부: https://youtu.be/uOhldZ4WVao
▶이성웅 이사 2부: https://youtu.be/B7TPAYP9I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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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가 나왔던 부분의 기업들이
여전히 수주를 이어갈 수 있어요.
그러면 바라볼 수 있는 기업은
크게 3개 기업으로 한정이 됩니다.
지금 나오는 실적보다는
10% 정도 이상의 영업이익은
잘 나올 수 있는 구조다 보니까
몇 년에 한 번 오지 않는
산업체 투자 사이클이 왔습니다.
정부 연안 중에 1년차 같은 경우가
금액을 가장 많이 써요.
계속 교체 수요가 존재를 합니다.
트럼프 당선인의 정책에 따라
주가의 방향은 갈릴 수는 있겠지만
연속성이 있음에 따라서
여전히 관심을 좀 강하게 가지셔도 된다.
미국의 하나의 트렌드와
우리나라 트렌드가 겹쳐지는
정책의 교집합을 봅니다.
그랬을 때는
OOO이 60%를 갖고 갑니다.
그리고 방산주 역시
트럼프 당선의 수혜주로 꼽히잖아요.
주목할 만한 주식이 있을까요?
이게 좀 고민입니다.
왜냐하면 나토에 대해서
방위비라든지 이런 부분이 증가되는 것은
방산주에게는 유리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해외 수주를 가지고 온 게
유럽 쪽의 중동 일부 국가 같은 경우는
가지고 오다 보니까
LRG 넥슨 같은 경우가
주가가 할인받다가
다시 반등이 나오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미국 대선이 끝나고
트럼프 당선인은
지금 서두르고 있는 게
재건 쪽을 좀 서두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건에 대한 협상을 먼저 하고
여기에 대해서 받아들이는
지금 전쟁을 치르고 있는 주체들이
안 받아들일 때는
한쪽의 무기 지원을 해준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우선 만약에 재건이 진행된다고 하면
지금 방산주 같은 경우는
예상되는 실적 부분 같은 경우가
한 30% 이상은 빠질 수가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이것 또한 변수입니다.
재건이 빠르게 진행된다고 하면
우리나라 방산주 같은 경우는
주가 조정은 필수불가결이고요.
그렇지 않고
재건 프로젝트가
지금 미국 새로운 정부의 예상대로
진행이 안 된다고 하면
그때는 방산주 같은 경우는
다시 좀 주가가 반등이 나올 수 있는
그 정도 수준으로 보시면 편할 것 같아요.
이 주가 수준에서
우리 포트폴리오의 의미 있는 비중을 가지고 와서
시간을 투여해서 들고 가기에는
8분응선은 넘어선
주가 흐름이라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도 이제 아무래도 트럼프가 당선이 돼서
각국에다가 방위비 청구서를 낼 예정이잖아요.
그렇게 된다면
재건이야 사실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
단기적인 이슈라고 해도
이 방위비 청구서가 여기저기 날아들면
구도적으로 좀 글로벌리
방산 투자금액이 늘 수밖에 없으니까
그런 관점에서 장기적으로 볼 만하지 않을까요?
그렇죠. 방위비 분담과 관련된 부분이
느는 수치를 대입해보면
유럽과 중동 일부 국가 같은 경우가
가장 늘 수가 있고요.
나머지 국가도 가능하겠죠.
그러면 이 수주가 나왔던 부분에
기업들이 여전히 수주를 이어갈 수 있어요.
그건 대표적으로 전차나 미사일 쪽에
집중이 될 텐데요.
그러면 팔아볼 수 있는 기업은
크게 3개 기업으로 한정이 됩니다.
나머지를 확장하기보다
현대로템, LIGNX1, 하나에어로스페이스
이 정도의 3개 기업 같은 경우가
만약에 고점 대비해서 주가가
시장 영향을 받아서
20-30% 조정이 나옵니다.
그랬을 때는 충분히 실적에 대한 부분 훼손 없이
방위비에 대한 부분을 대입해봤을 때는
지금 나오는 실적보다는
한 10% 정도 이상의 영업이익은
잘 나올 수 있는 구조다 보니까요.
실제 수주장고를 가지고 오는 부분을 봐야 되겠지만
감안했을 때는 주가 같은 경우는
고점 대비해서 20-30% 조정이 나오면
충분히 플레이는 할 수 있습니다.
좋은 투자 아이디어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
이 밖에 또 주목할 만한 주식 투자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사이클적인 측면에서
이번에는 몇 년에 한 번 오지 않는
산업재 투자 사이클이 왔습니다.
왜냐하면 실제 트럼프 당선인 같은 경우에
드라이브를 거는 정책에 산업재가 핵심이 되기도 하지만
미국 대선이 치러지고 나면 어떤 게 있냐라고 하면
대선 이전에 기존 정부의 말미에는
재고들이 많이 쌓여 있어요.
인프라 투자와 관련된 재고들이 많이 쌓여 있습니다.
굴삭기 기업들을 보더라도 역대급의 재고가 쌓여 있어요.
바이어들이 쥐고 안 내놓는 거죠.
왜냐하면 학습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렇고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진행을 하는 게
인프라 투자를 진행을 합니다.
그런데 정부 연안 중에 1년차 같은 경우가
금액을 가장 많이 써요.
그렇다 보니 여기에서 굴삭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실적이 기본적으로 올라올 수 있는 요소가 존재하고요.
3분기 실도 아주 안 좋았어요.
4분기까지 안 좋은데 1분기에는
과공급이 해소되겠고
만약에 이거는 변수인데 재건이 진행되면
일반적인 미국의 인프라 투자
새로운 정부의 1년차 수요 대비해서 3배가 더 늘어납니다.
그렇다 보니 산업재해에게는
실제 수요로 전가될 수 있는 환경이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인프라와 관련된 기업들
굴삭기 기업이 계속 실적이 좋지 않았어요.
재고가 쌓였다 이런 부분이 이슈가 계속되었는데
내년 기점으로는 많이 달라질 수 있는 요소가 있어요.
인프라 투자가 새로운 정부 연초에 진행이 되고
그와 함께 재건이라는 하나의 긍정 변수가 있다 보니까
그런 점을 반영해서 주가는 좀 반등이 나타날 수 있을 텐데
작은 테마줄을 보시기보다
아까 우리가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글로벌 기업에 한해서 시장 점유율에 줄을 한번 세워보면 돼요.
그 안에서 미국의 캐터필라라는 기업이 가장 선두에 서 있고요.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서는
과거 우크라이나의 시장 점유율 최상위를 차지했던 기업은
HD 현대 인프라 코어라는 기업이 있고요.
그 다음에 미국의 유럽까지 시장 점유율을 하고 있는 기업은
HD 현대 건설기계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체가 있고 재건이란 게 진행이 되었을 때
거기에서 실적과 딱 연결될 수 있는 기업을 추려서 보시면
투자하기에도 좀 편하실 거예요.
그래서 이 하나의 반복되는 사이클 안에서
새롭게 들어선 정부 안에서 수요까지 더 더해질 수 있는
그런 산업을 좀 추려서 보면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소형 모듈 원전과 관련해서는 주가들이 꽤 올랐어요.
미국의 뭐 오클로, 뉴스켈파워 이런 쪽은 오르기는 했지만
지금 수주가 올해로 끝나는 수주가 아니고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올해 내년 데이터 센터 쪽에
수주가 계속 나아질 겁니다.
그래야 되는 구조다 보니까 나오는 와중에
한 번의 이슈가 있었죠.
우리가 어느 미국의 로컬 쪽에
하마존과 관련된 데이터 센터가
소형 모듈 원전의 수주를 내려고 했는데
지역의 정기료 이슈로 인해서 안 내줬었거든요.
그때 시장 일각에서는 그러면
소형 모듈 원전과 관련된 부분의 프로젝트를
진행을 안 하게 되는 거 아닌가 라고 하는데
그때 보완에 대한 부분을 요청을 했어요.
왜냐면 데이터 센터가 워낙 정기를 많이 쓰니
송신수신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비용을 들어가는지를
내놓아라 라고 했는데 과거에는 이런 게 없었어요.
지금 송신수신 부분에 비용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를
내놔라 하는 이유가 미국 안에서
아직 변압기에 대한 교체가 한 50% 채가 안 이루어진 거예요.
그렇다 보니 특정 지역에서는 아직 계속 교체 수요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변압기에 대한 부분의 사이클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할 수 있고
에너지에 대한 부분은 물론 트럼프 당선인의 정책에 따라
주가의 방향은 갈릴 수는 있겠지만
이제 소형 모듈 원전과 수준은 연속성이 있음에 따라서
여전히 관심을 좀 강하게 가지셔도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변압기라든지 그런 에너지 관련 쪽은 사실 이미 지난 일이긴 하지만
민주당 쪽이 되나 공화당 쪽이 되나
사실 AI 패권과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쪽은 좋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 볼 수가 있겠네요.
네 그렇습니다.
이거는 하나의 변수인데
트럼프 당선인이 그 생각을 해보자고요.
변압기에 대해서 관세를 부과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거는 쉽지 않은 이유가
수요 공급 논리로 생각해보시면 돼요.
지금이 공급 같은 경우는 제한적이고
수요 같은 경우는 아주 쇼티지라는 표현을 하죠.
그랬을 때 만약에 우리나라 변압기 같은 경우에 대한 관세를 부과하면
미국 변압기 쪽 같은 경우도 가격이 폭등하게 됩니다.
그러면 더구나 지금 금리 인하기에서 걱정을 하는 게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분을 걱정하는데
변압기 하나의 제품으로도 변수가 돼서 인플레이션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어떤 제품에 대해서 관세 부과 여부를 고민해보실 때는
이게 쇼티지인지 아닌지를 고민해보시면
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사실 미국이 인플레이션이 그간 심해서
또 미국 유권자들 대상으로 설문조사 해보면
북한 견제, 중국 견제 좋긴 하지만
일단 먹고 살기 좋아야 된다는 경제적인 논리가 작용을 해서
바이든 정권의 인플레이션이 심했잖아요.
물론 코로나라는 그런 이슈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튼간에 그런 것 때문에 이번에 레드 웨이브라든지
상황도 공화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긴 한데
그런 것들을 트럼프가 감안한다고 한다면
무조건 다 관세를 일률적으로 많이 때리면
당연히 미국에서 인플레이션이 또 발생할 수밖에 없으니까
좀 상황 봐가면서 적절히 할 수밖에 없다는
또 결론에 도달하기도 하네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지금 시장에 우려는
지수라든지 그런 흐름으로 녹여있다 보니까
지나치게 파국을 생각하기보다는
조금의 긍정 요소가 발생하면
우리나라 시장 같은 경우도
반등이 강할 수 있는 희망을 가지고
시장 흐름을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임을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좋은 투자 아이디어 전반적으로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
만약에 1억으로 포트폴리오를 꾸린다.
1억이라는 숫자는 상징적이긴 합니다.
어떻게 구성을 하면 좋을까요?
저는 생각하는 게 수요와 공급의 논리를 두고
우리나라가 제약받지 않는 쪽에 초점을 맞추고
글로벌 중 미국의 하나의 트렌드와
우리나라 트렌드가 겹쳐지는 정책의 교집합을 봅니다.
그랬을 때는 에너지 업종이 60%를 갖고 갑니다.
그 중에서 소형 모델 원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서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세우는 거죠.
소형 모델 원전 그 안에서 변압기, 전선은
이렇게 비중 조절을 하면서 60%를 갖고 가고요.
미국의 제약을 받지 않는 업종을 20%
엔터를 20%를 가지고 갑니다.
나머지 20%는 가용적으로 어디 할지를 결정하지 않았지만
여기에서 2차 전지가 수요가 올라오면 2차 전지가 될 수 있는 거고요.
반도체가 만약에 여기에서 내년에 HBM4
이런 거를 진행하는 기업이 우리나라에 있다고 하면
반도체가 될 수 있는 거고
20%는 좀 유연하게 열어두고 대응을 하려고 합니다.
엔터가 되게 생소한데
왜냐면 엔터가 꽤 시간이 지나긴 했는데
예전에는 되게 유명한 산업으로 부각이 됐었다가
최근도 아니고 올해 들어서는 상당히 소외가 된 거 같거든요.
굳이 엔터를 좋게 보시는 이유가 있나요?
엔터의 사업 안에서는 라인업들의 음원 발표,
그 다음에 콘서트, 이게 그냥 매출이 나오고
비용을 떨고 이익까지 나오는 구조인데요.
여기에서 어떤 업종이든 신사업이 더해지면
실적에 대한 부분이 달라지고
주 라인업이 콘서트보다 더 큰 돈투어를 돌 수 있는 체력이 있으면
실적은 조금 더 달라지게 됩니다.
예를 들면 하이브 같은 경우는 공식적으로 내비친 게
올해 말에 위버스 플랫폼의 수익화를 진행한다고 했어요.
그러면 일반적인 단가를 대입하더라도
천억 정도의 영업이익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이거는 하나의 긍정에 대한 변수고요.
그 다음에 내년에 BTS와 안전체가 컴백을 해서
하반기에 내후년 초에 돈투어를 돈다고 하면
한 3천억 정도의 영업이익이 음원과
그 다음에 돈투어 콘서트를 통해서 더해질 수 있어요.
그러면 본업이 지금 나오는 영업이익이
한 3천억 정도, 4천억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4천억 정도의 영업이익이 더해지는 겁니다.
그러면 실적에 대한 부분이 보통은 정체에 있다가
달라지는 시점이 연말이랑 내년인 거예요.
그러면 주가는 그의 반응에서 올라갈 수 있다는 시각으로
빠져있는 주가다 보니까
여기에서는 좀 관심을 가져야 된다는 생각으로
하이브를 중심으로 보는 거고요.
나머지 쪽 같은 경우는 새로운 라인업이 나와서
기존의 라인업보다 좀 활약해주면
그 정도만큼 좀 상승할 수 있는 요소가 있고
딱 그 정도인데 이것도 딱 아예
더 큰 시장이 열려주면 좋긴 합니다.
일본은 지금 어느 정도 긍정으로 나오고 있는데
중국이라든지 이쪽은 따로 생각하지는 않고
지금은 신사업에 대한 진행 부분을 놓고
나아질 수 있는 쪽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정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끝으로 이 영상을 보고 계신 투자자분들을 위해서
한 말씀만 부탁드립니다.
시장에 대해서 난행을 겪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안 좋은 시장이 있으면 좋은 시장이 온다는
그런 진부한 부분보다 우리가 생각할 점은
사이클에 대한 투자와 주도주는 어느 시점에 탄생을 하고
어느 시점에 소멸이 되는지
그 하나의 패턴들을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고요.
그다음에 시장 안에서 너무 짧은 매매에 계속
하루에 승부를 보고 매수매도 이런 걸 빈번하게 하시면서
승부를 보기보다 시계열을 좀 늘리는 대응도
국내 시장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 보니까
하나의 산업을 볼 때 더 크게 아까처럼
시장 점유율 상위에 있는 산업들을 계속 체크를 하고
그런 기업들이 어떻게 발전을 하는지를 보면서
투자를 하시면 그래도 손실보다는
좀 수익에 가깝게 진행이 되실 겁니다.
그렇다 보니 그런 부분을 함께 체크를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쉽지 않은 시장 특히나 트럼프가 당선됨으로 인해서
그 영향이 더 커진 것 같긴 한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분명히 수혜를 받는 산업의 색깔은
확실히 드러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그런 섹터들을 중심으로 잘 보신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까지 이성웅 이사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