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호재 뜬 삼성전자, 8만원에 물렸다면 이렇게 하세요|김민수 대표 1부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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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10월 30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0:42 삼성전자, 8만원에 물렸다면 물타지 말고 '이렇게' 하세요
11:30 엔비디아 공급 소식에 바닥 찍은 삼성전자, 지금 사면 이렇게 된다
#삼성전자 #엔비디아 #반도체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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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5,000원 만에 좀 반등하긴 했거든요?
이틀에 걸쳐서 산 거 합치게 되면 한 300억 될까요?
일주일 사이에 갑자기 주가가 6만 원대 중반이나
이런 식까지 빠르게 올라간다
제가 보기에는 막 물 타던 거 있으시다고 하게 되면
지난번에 모건 스테인 얘기 좀 나오죠?
또 반도체 겨울
HBM 쪽을 너무 무시했어요
결국엔 그걸 가지고 NVIDIA로 직접 들어가요
김민수 대표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대표님께서 오늘 또 이렇게 머리에 힘도 주고
길이 좀 결의를 가지고 나오신 거 같은데
어떤 투자 아이디어를 갖고 계신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화가 너무 나서요
화가 머리로 다가가고 있어요
도저히 내릴 수가 없더라고요
머리마저도 뻗치는 이런 K증시
그냥 이제 억장이 무너지나 못해서
한국 증시가 좀 서글프고 철향해요
이게 무슨 이슈 하나만 가지고
솔직히 금투세 하나 가지고도
지금 벌써 몰랐다 이랬다
이걸 수십 번 하고 있는 상황 쪽에서
그걸 지금 간만 보고 있습니까?
이런 거 즐기고 있는 게 변태예요?
아무튼 시장이 그렇게 움직이고 있다는 거
사실 하나만으로도
아직까지 한국 증시는 2024년도
현재 성적표가 코스피 마이너스
그렇다고 한 3, 4% 정도 된다고 하더라도
마이너스
코스닥은 두 자릿수 마이너스입니다
전쟁난 나라보다 덧빠지고 있는 이 현실을 봤을 때
그러니까요
러시아보다 덧빠지고 있는 이 상황을 봤을 때
그러면 세금이 그만큼 전쟁보다 무섭다는 얘기 아닙니까
근데도 하겠대요
참 그러면서 아무 시장에 영향이 없다고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지금 한국 시장에 처한 현실을 보다 보니까
거기다 또 이슈 조그만 걸 들으면 또 왔다 갔다
이제 트럼프가 한마디 하면 휘청휘청
한국의 증시된 커바디시도미네
목사 같았죠 방금?
무슨 말 하신 거예요 지금?
신이시여 어디로 가세요
저 크리스마스 때 쉽게 이거 두 번 보고 그랬어요
아 진짜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너무 보고 있으면 힘도 없고
그리고 또 이러고 있다가 미국 시장을 많이들 하셨지 않습니까
맞아요
그래서 미국 시장 좀 하다 보면은
어? 이거 다른데?
그러니까 처음에 저희 한국 증시에서 매매하시다가
미국 증시 가면 적응을 못하세요
저희는 무슨 후재 나왔다 그러면 일단 팔고 보거든요
팔아야죠 일단
거기서는 후재나오고 적어버려요
테슬라 같은 경우도 보면
실적 좋아서 그렇게 해서
저희가 갭상수 딱 나왔다 그러면
요거 요거 은봉감이네
팝니다
팔면은 안고 있던 내재적인 매수세와
물론 고메즈 청산도 있겠지만
같이 맞물리면서 20% 올라가잖아요
그 무거운 주식이
그런 거 봤을 때
아 미국 시장은 추세를 타면 추세에 순응해야겠다
미국 주식에 조금 좀 맞들이신 분들은
매매 빨리 안 하세요
맞겠다 싶으면 이제 꾸준하게 추세보면서 움직이던데
한국 주식은요
후재 나오면 탈출 순간 찾아야 되고
악재 나오면은 뒤도 안 보고 팔아야 돼요
안 그러면 오늘 마이너스 20%인데
이런 심정을 보고 있으면서
그냥 우리 앵커님 보니까
한 달 동안 쌓였던 뭐 이런 얘기 막
이것저것 하고 싶어 가지고
양해해 주십시오
오늘 약간 앵그리버드 모드가 된다고 하더라도
많이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해탈하신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도 또
하회탈이에요 하회탈
속을 썩고 있고 겉으로 웃고 있고
하회탈
투자들의 심정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감정이 휘둘리면은
사실 투자에는 쥐약이기 때문에
또 이성을 부여잡고
현재 상황에서 또 냉철하게
한번 하나하나 투자 포인트를
잡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 텐데요
일단은 엔비디아 향 HBM 조건부 승인인 나면서
삼성전자가 지난 28일에
모처럼 만에 좀 반등하긴 했거든요
그때 제가 알기로는
외국인이 한 100억 정도밖에 안 샀는데
거의 4% 오르긴 했어요
그렇습니다
그 뒤로부터 약간 바닥을 다지는
그런 흐름이 나오는 거 같긴 한데
이 긴 하락의 끝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내리는 게
저희 사회자금지의 특이죠
아 아직은 아닌 거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아직은 아닌 거 같고
보통 이제 저희가
바닥을 찍는 조건에 몇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바닥을 찍게 되면은
보통 밑에서 변동성 팍 터지고
거래 확 터지고
그동안 팔았던 쪽에서
매도 클라이맥스 같은 경우
뭐가 확 정리하면서
손받김이 확 되는 경우를 많이 보는데
이번 케이스는 그런 게 안 나오고
약간 누군가가 여기서
누군가
썸바디
썸바디스
다수니까
이거 이 정도쯤 와서
보통 저희가 얘기하는 게 PBR 한 배
삼성전자가 PBR 한 배
월봉상 120개월 찍는 거
이거 흔한 거 아니다
맞아요
무슨 금융위기 사태나
뭐 아주 심각한 사태 아니면
여기까지 찍은 적이 없다
그러다 보니까
그 누군가가
고개를 확 들면서 끌어올리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외국인들이 계속 팔다 보니까
뒤치고 좀 약간 좀
쭉 하락하다 보니
거래도 정체되고
이런 상황 속에서
뭔가 선순환을 돌려보려고 들어왔던
일부 세력들이 만들었던 결과라고 봐야 되는데
그럼 그때 그러면 외국인들도
다 됐으니까 우리도 매수하자라고 하면서
이제 변화가 좀 들어와야 되겠죠
매수 딱 이틀 했습니다
그리고 또 삼성전자 우선주까지 합하게 되면
이틀에 걸쳐서
합치게 되면은
한 300억 될까요?
300억 좀 남짓
너무 적게 샀다
네
그거 가지고
아 외국인들 이제 매도가 끝났으니까
바닥을 찍고 돌아선다
아직 그 얘기 못 드리고요
그 저점에서 훅 들어오면서
뭔가 약간
야 우리 같이 한번 해보자
라고 들어왔던 이쪽이
누구랑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보고
수급 주체 보고 있으면 보여요
그러면 삼성전자가 지금 바닥이니까
이걸 끌고 지금
7만원 8만원까지 그냥 끌려고
이런 수급으로 들어왔겠느냐
그거는 아닐 수도 있겠다
이들도 먼저
빈집 효과를 딱 만들어 놓으면
누가 그럼 후속으로 매수 거를 하게 되면
그때 나는
탈출하겠다는 의도가 좀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쪽에 매수가 들어왔다고 봐야 될 것 같고
외국인들이 매도가 끝나느냐
아직은 그런 지구가 안 보입니다
네 그런 쪽인 것 같고
게다가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일단 만약에 여기서 그러면
그들의 의도가 맞아서
오히려 이제 또 실적 발표 때 좀
청사진
우리 지금까지 이래 왔으니까
이거 잘못된 거 알고
이제 또 반성 좀 하고
그렇지만
우리 앞으로 이런 걸 보여주겠습니다
약간 좀 희망찬
재기발랄한
발랄한 모습들을
좀 보여주세요 제발 좀
너무 회사하고
시장하고 소통도 없어요
이거 너무한 거 아닙니까?
사과문 그때 한번 발표하고 나서
딱히 뭐 없죠
사과문은
저희도 틀리면 사과합니다
제가 잘못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는데
그 다음에 그럼 앞으로 그러면
이렇게 이렇게 될 거라고
또 다시 설명을 하는 게 있을 거 아닙니까
하는데 너무 약해요
시장하고 소통도 좀 없는 것 같고
그러면 인정된
공식적으로 인정된
소통할 수 있는 쪽은 이제 IR
특히 이제 실적 발표하는
10월 마지막 날
이런 때가 이제 그런 날인데
그걸 통해서 그러면
좀 투자자들이
이 정도까지 가격이 빠지는데
그러면 내가
저점 매수를 자신 있게 할 수 있을 만한
삼성전자를 믿고 할 수 있을 만한
청사진들을 보여줄 수 있겠느냐
이 관건이겠죠
그게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에 따라서
주가는 또 바뀔 것 같고
근데 그게 또
그냥 그런 거 있잖아요
지금 저희가
삼성전자 안 좋은 거 다 압니다
어디서 안 좋냐면은
파운드리에서 안 좋고
팸리스 쪽에서 안 좋고
그다음에 HBM은
엔비디아에는 못 들어가고
하는 쪽에서
이거에 대한 구체적인
그니까
우리 이거 잘할 겁니다
아유 저
지금은 반에서 30등 하지만
조금 있으면
저 1등 할 거예요
믿겠습니까?
조금 있으면
곱빵기 끼죠
아 그래도 잘하는 세상한테
그 곱빵기를 끼시면
아 현실은 냉철해요
사랑의
냉정합니다 현재는
이런 쪽에서
그럼 만약에 이 친구가
반에서 30등 하는데
제가 과학을 보강하고
수학은 좀 과외 좀 시켜주세요
그래서 이렇게 하게 되면
제가 이제 그 다음에는
한 두 달 뒤면은
반에서 한 20등 할 거고
그 다음에는 15등 안으로 들어갈 거고
이렇게 얘기하는 것과
아 기다리면 우리 1등 할 겁니다
차이가 있는 거죠
요런 식의 내용들이 좀 나와주면
삼성전자가 반응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런 거 마저 없이
아니면 차라리 그냥
이렇게 싸니까
지금까지는 조용히 있다가
우리 자사주 매입하겠습니다
이런 것들
그러니까 자사주 매입을 통해서
요렇게 싼 주가를
회사가 실질적으로
어떤 액션을 취한다는
근거가 되겠죠
이런 걸 보여준다든가
하는 뭐 액션이 좀 나오는 거를
저희가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게 나와야
이렇게 빠지는 주가
외군들 계속 팔면서 나가는 주가
여기서 변화가 좀 나오겠죠
나왔으면 좋겠다
라는 바람으로 그렇게 보고 있고요
중요한 건 외군들이 왜 팔까가 문제 아닐까요
외군들이 뭘 받기 때문에 이렇게 팔았을까
이게 지금 핵심인 것 같은데
결국에는 지금
뭐 이제 여러 가지 분석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삼성전자에 대해서
회사 내부적인 사정
아니 재용이 형 어디 갔어
이런 얘기부터
계속 어디 갔어
그러면 답이 그거예요
Q가 그러면
앤서
법원 왔다 갔다 하는데
뭐 이런 거
아직 끝나지 않았지 않습니까
뭐 이런 얘기들
그런데 어떻게 회사를 신경 쓰게 되냐
첫 번째
재용이 형 어디 갔어
그러면
두 번째 질문이
답이 또 그겁니다
응
경영 쓴 게 아닌데
그러니까 뭐 관심 없겠지
뭐 이런 것들
이런 것들 가지고 삼성전자를 얘기하게 되면
뭐 한두 곳도 없지 않습니까
근데 그거를 다 떠나서
지금 당장에 벌어진 일은
일단 지금 시장의 대세는
AI 인프라
AI 칩과 관련된
그 가속기 쪽에서
거기서 변화가 내려가기 시작하면서
엔비디아가 딱 만들어가고
엔비디아
우리 칩 네가 해줘
패키징하는 TSMC 만들어 준 쪽
중간에 HBM
너가 해
SK하이하닉스
삼각 구도로 돼 있지 않습니까
삼각 구도 안에
일단 발이 못 들어갔다는 게
가장 첫 번째 문제고
개발한 HBM은
삼성전자에서 제일 먼저 했어요
해놓고
맨 먼저 해놓고
지금 돈 버는 거는
하이닉스가 하고 있고
얼마나 배 아픕니까
배 아픈데 그
안에 아직도 못 들어갔다는 게
지금 가장 큰 문제겠죠
그래서 뭐
전에 말씀하셨듯이
조건부 승인 이거 가지고
죽어가고 움직이는데
지금까지
엔비디아 퀄리티 테스트에 나왔다고
나온 기사만 하더라도
지금 찾아볼까요
열 몇 개 될걸요
그런데 왜 하필 그때 반응했을까요
그거는 그냥
이럴 때 징후가
하나가 맞춰진다고 봐야 될 것 같고
수급 쪽에서
누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변화가 있을 것 같고
근데 그게 진정한 반등이겠느냐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여기서 혹시나 또 성공해서
바닥 짚고 그냥
빠르게 그냥 쫙쫙쫙 해서
한 뭐
일주일 사이에
갑자기 주가가
6만 원대 중반이나
이런 식까지
빠르게 올라간다
제가 보기에는
막 울타던 거
있으시다고 하게 되면
우리가 팔 따위입니다
빠르게 올라가게 됩니다
그런 식으로
그렇게 갔다가
바로 또 이렇게
축 쳐질 수가 있어요
왜냐면 바뀐 게 없는데
라고 생각하게 되면
그러니까 지금은 그렇게 보시고
아마 오히려
지금 같은 경우는
회사 측의 변화는 모습들이나
어떤 청산진들이
지금 시장에 맞춰 가야
외국인들도 이제 그만 팔 거고
아유 잠깐만
우리 너무 팔았는데
아니 이거 팔 때가 아닌데
다시 사야겠는데
이런 욕구가 좀 나와야 되겠죠
그래서 이번 사이클은
삼성전자가
수혜를 받는 사이클이 못되어 있습니다
그게 좀 안타까운 거고
그렇게 되면은
삼성전자 반도체 쪽에서도
메모리 쪽을 보게 되면
DRAM이 있을 거고
랜드 있을 거고요
랜드 같은 경우는
결국에는
ESSD라고 하는
저장장치 쪽으로
이게 AI 쪽에 들어가는
서버로 들어가다 보니까
이거 괜찮다고 해서
지금 수혜를 보는 거죠
그런데 이것도
삼성이 어떻게 보면
SK하니스보다 더
점유율이 높아요
그럼 수혜를 받는 거죠
근데 그것까지도
철저하게 외면되어 있다고 하게 되면
이거는 가장 큰 그림이
뭐가 처음에 안 맞았다는 얘기죠
그러면 NVIDIA 못 들어가게 되면
일단은 아직까지는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게 가장 큰 첫 관문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31일 날
컨펌스콜 하면서
약간 기대를 하고 있는 측면이 있는데
사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방금 말씀하신
실제로 이 NVIDIA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느냐
마느냐
그게 더 중요하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겠네요
그렇죠
나도 이 사이클에
한몫하고 있다라는 쪽들
그리고 조금 더 느낌은
아마 시장에서
그거 많이 물어볼 것 같아요
그러면
자 HBM3 8단 12단
이거 안 돼
아직까지 어떻게 됐는지
모르다 보니까
그러면 다음 쪽에
HBM4는 할 수 있겠니?
6세대 쪽에
블랙웰 말고
이제 루빈 쪽으로 들어갈 겁니다
내년 하반기 때
또 얘기가 나올 텐데
그건 할 수 있겠니?
지금 벌써 SK하니스는
셋이 모여가지고
하하하하 이렇게 하면서
가벼운 술래하고 있어요
NVIDIA, TSMC랑
우리 이렇게 이렇게 하자
응 고마워 이렇게 하자
응 이렇게 하고 있는 상황인데
거기 들어가서
그럼 우리도 HBM4
이렇게 했으니까
저 이거 같이
강강술래 합시다
들어갈 수 있느냐
이거겠죠
근데 중요한 거는
그들이 맞는 규격에
방식대로 좀 해줘야 되는데
삼성이 그걸 원하고 있지가 않아요
그 방식을 하게 되면은
받아들일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엔
근데 자꾸 그 방식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솔직히 말해서면
TCNCF라는 방식 계속 쓰고 있고
여기는 지금 MRMUF라는
머프 방식을 쓰고 있다 보니까
SK하니스 쪽이 하는 게
HBM으로 들어가는 게
일단은 맞다고 보곤 있는데
맞다 틀리다 보다도
그들이 인정하는 방식인데
자꾸 아니라고 그러고
HBM4는 또 뭘로 가냐면은
쿠퍼 투 쿠퍼라고 합니다
우리 선을 그냥 이어서 할 걸로
그래서 아 우리가 너무 효율적이다
근데 이 틀은 뭐 효율적이고
그러면 효율적이고 다 좋은데
그러면 우리가 믿고 맡겼을 때
수율이 얼마나 나오니
그럼 이거 생산할 때
차질 없이 쭉 나올 수 있겠니
여기에 좀 답을 줘야 되겠죠
새로운 방식으로 하는 건
뭐든 좋겠다
수율이 안 나오게 되면
어떻게 믿고 맡기겠습니까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지금 여기까지 온 거 아닐까요
그러면 차라리 그냥 다 됐고
새로운 방식
그들이 맞는 방식으로 가야 되는데
자존심일까요
이게 지금 싸움인 거죠
그래서 그냥 결론은
아직은 인정 못 받고 있는데
이게 어떤 식으로 변화가 나오느냐
이거 보고
제가 해석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실적은 뭐 아쿠아텐트 사이클리지
돌기 시작하다 보니까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
근데 지금 최근에 또 하나 걱정은
그거지 않습니까
메모리는 지금 한 15년 20년 동안
거의 그냥 20년이 아니라 더 됐죠
한 30년 가까이 됐겠죠
이쪽에서 삼성전자 XK9X가
그냥 다 꽉 잡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들어온 거는
뭐 그렇다고 쳐도
그냥 끌고 가서
거의 3자 체계로 그냥 가던 상황들인데
여기서 변수가 나오지 않습니까
중국들이
그냥 양지 메모리
뭐 이런 거 나오기 시작하면서
메모리 하도 압박이 크니까
우리가 직접 생산하자
그러니까 하는 이런 요구가 나오는데
직접 생산하는 거
아마 지금 얘기로는 DDR4
그러니까 좀 낮은 급들이죠
그렇긴 한다고 하더라도
하고 있어요
그러면 DDR4 하고 있는데
DDR5가 어려울까요
물론 어렵고 수혈 안 나온다고 하더라도
100개 생산했는데
한 30개밖에 못 건져요
70개 분량이다
그래도 걱정 없습니다
뒤에 정부가 있어
해 해 해
다 보조금 다 지원해줄게
이렇게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많이 크겠죠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거 아닙니까
예전에 LCD산업할 때
LCD도 그래서
그냥 무조건 해
돈 다 지원해줄게
이러고 하다가 산업 확 끌어올리게 되면
이게 결국에는
중국하고 또 경쟁하는 쪽으로 나올 텐데
될까요
거의 막 무한대로 자금 지원하면서
견인할 텐데
그럼 이제 다음 단계
다음 단계로 갔었을 때
이것도 메모리 없기에도
아마 지금 또 걱정은 해야 될 것 같아요
중국이 쫓아오는 거
그러면 보통 지금까지 보려했던 일은
치킨게임 합니다
나머지 키옥시아
이런 것들 도시바
이런 것들 또
랜드 쪽에서도 압박하면서
거기서 수성을 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누가 적자를 많이 봤을까
어팡 안 좋을 때 치킨게임을 합니다
그러면 누가 나가 떨어지겠죠
그러면은 수혈을 피해가 낭제하지만
그래도 다 이기면 나중에 위너스 게임
승자의 게임으로 가면서
내가 다 독식할 것이다
메모리는 그렇게 하다가 잘못하게 되면
다쳐요
왜냐면 적자에서
아 그거 허덕이다 보니까
나 못해 라고 해서
아웃하고 손을 들어야 되는데
뒤에 아웃은 무슨 아웃
그렇게 뒤에 막 물 주고
막 어깨 마사지 해주고
그러면서 수건 못 던지게 막는
중국 정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수건 던지고
아 나 나갈래
어딜 나가
야 우리 막 홍삼도 주고
뭐 막 다 마사지도 해주고 그러다 보니까
계속 살아날 수 있는 거죠
그렇게 됐었을 때
이거 치킨게임 함부로 못합니다
지금은
중국 쪽하고
그래서 걱정이 좀 많아지는 거
이것도 하나의
좀 중장기적인 걱정인 거 같은데
그러면은 사이클 따라 움직인다 라고 했는데
이번 사이클들이
IT 수요가 확 돌아오지 않다 보니까
그때 지난번에
모건 스테인 얘기 좀 나오죠
또 반도체 겨울
네
맞아요
네
거기서 나왔던 게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그니까 HBM 쪽을 너무 무시했어요
그쪽은 틀린 겁니다
근데 그거 말고 메모리 업계
전반적인 디램 쪽은
IT 수요가 못 따라오다 보니까
IT 수요도
그니까 온 디바이스
AI니 뭐
우리가 되게 디디를 많이 했지 않습니까
PC도 바꾸고
핸드폰도 바꾸고
그렇다고 하는데
핸드폰 교체 수요에
AI가 탑재돼서
당신은 핸드폰을 바꾸겠습니까?
라고 하는 질문에
몇 퍼센트가
네
그랬는지 아십니까?
몰라요
5%인가 6%에요
그렇게 안 돼요
네
아직까지는
솔직히 저희가
AI 된다고 해서
갤럭시 S23 막 바꿔놓고 봤더니
거기 그거
써클 투 터치라고 있어
그러면
뭐? 뭐?
이렇게 나오는 거죠
몰라요 아직까지 관점은
그니까 이렇게 되다 보니까
아직 본격적인
그것도 커지지가 않고
그러다 보니까
IT 세트 수요
나오지 않은 상황 쪽에서
아직까지는
D램
메모리 업계가 그렇게
썩 좋지 못하는 게 나오다 보니까
요게 좀 걱정인 거죠
그렇게 되면은
메모리 업계에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회복은 됐지만
확장되는 건 좀
한정적이다라는 쪽에서
지금 고민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게 되면
모건 스테리카 얘기했던 건
반은 맞을 수 있다는 얘기죠
그런 쪽에서 봤을 때
그럼 이게 또 빠르게
어팡이 식어버린다
이건 또 걱정이야
그러면 이제
어 혹시나 지금 또 걱정하는 게
이제
D2
중국이나 미국 쪽에서
무역전쟁 하고
그러면서
서로 막 관세하고
또 이렇게 되기 시작하게 되면
제조업이나 여러 가지 타격을 받겠죠
그럼 그런 것들이 딱 고스란히 또
한국 수출에도 영향을 받고
반도체도 영향을 받는다
그럼 내년은
불투명할 것이다
이런 쪽으로 나오는 게
또 하나의
압박 유인이죠
그러니까
이래저래
그러면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AI는 계속 또
픽테크 기업들 투자하고
가속화 시킨다
그러면 거기서 이제
뭔가
그래
한번 좀 해보자
라고 하는
현상들 나오는 거
이거 가지고는
연결시켜야 되면
지금 반도체 쪽의 핵심은
메모리가 아니라
비메모리
AI 쪽과 연결된
비메모리
칩
가속기
이쪽 서버
이쪽이죠
이쪽에서 놀아야 되는 건데
그러면 또 국내 기업들도
아 그러면 우리 관련주가
칩적인 종목이 있다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별로입니다
별로
그래서 장비업체들
좀 있긴 있고 있는데
그것도
하이닉스를 통해서
우리가 제일 핵심이
하이닉스에요
하이닉스를 통해서
연결되는 회사들이
좀 있는 거고
그러다가 또 나머지
업체들 뭐 또
PCB 업계 쪽에서
뭐 연결되는 것도
좀 있긴 있는데
그럼에도 우리가
아유
AI 쪽을 우리가
주도한다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지금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 쪽들이
한번 기대감으로
쭉 갔던 게 좀
쫙 가밀리는 거죠
지금은
하게 되면 또
SK 하이닉스가
딱 자리를 잡고 있다
그러면은
하이닉스 외에
들어가는
MLB 같은 거
이수페타시스
이런 것들이나
아니면 또
찾아본다고 그러면은
FECCL이라고 하는
동박적 증판
이것도 기판이잖아요
이것도 지금
두산의
전자비지가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것도
결국엔 그걸 가지고
NVIDIA로 직접 들어가요
이번 11월 달 부터가
단독으로
B100 시리즈에 들어가거든요
블랙웰 시리즈에
들어가게 되면
어우 기대감이 좀
높죠
근데 이게
하나의 문제는
두산 지주회사입니다
지주회사인데
요즘 보면은
두산 로보틱스랑
밑으로 또
밥캔 넣고
여기 두산
연어빌리티 밑에
퓨얼셀 넣고
그래서 막
얘기를 바꾸려고 하는데
시장의 반응이
썩 좋지는 않아요
근데 그
두산이 또
과거 두산 건설 때
거의 막
나갈
이런 표현 쓰면 안 되죠
나갈이 아닙니다
그랬던
그 일산의
두산 위브라고
하나
지은 게 있었는데
그게
제네브인가
하여튼간
그거 지었던 게
거의 폭망하다 보니까
그거 가지고
지금 끌어서
두산 그걸
자회사로
놓다가 상장 폐지시키고
밑으로 집어넣고
해서 고생했던 회사가
두산 중고업이고
두산 에널빌리티고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두산 그룹이
처리하는
그룹 리스크에 대해서
제가 그렇게 썩
좀
긍정적으로
보질 못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것까지 왔는데
그래도 매도 불구하고
그룹 모니터는 있다
어디다가
두산까지 돌아왔다가
다시 돌아왔네요
네 그래서
이것까지 보게 되면
지금은
맞는 쪽을
사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이번 사이클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제가 SKINX 말씀드린 일은
이번 사이클은
SKINX가 맞습니다
그거를 집중해야 되고
네
그게 맞는데
그러면 삼성전자가
올라가게 되면
하이스는 빠져요 또
이런 또
엇박자가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엔비디아가 딱
공고히
강하게 유지가 되는 한
이쪽이 맞다니
이쪽을 보는 게 맞는데
또 그러면
그렇다고
삼성전자
갖고 계신 주주분들이
너무 섭섭한 거 아니냐
그런 식으로
얘기하게 되면
삼성전자 어떡하라고
하지만
시작은 내곡한 거
잖습니까
사이클에 맞춘다
못 맞춘다
사이클에 들어가서
변화가 들어왔느냐
못 보았느냐
근데
물론 많이 빠졌습니다
많이 빠지고
진짜 청산같이
정도까지 들어왔다 그러면
반등 들어올 수 있어요
들어올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게 지금
여기 들어왔으니까
이제부터 시작
V자로 쫙
이렇게 가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등락은 좀 펼쳐질 것 같은데
먼저 빠르게 올라간다
그러면 저는
줄이는 게 맞다고 보고 있고
차례금 줄인 거 가지고
그 사이에 그러면
하닉스가 좀 빠져있을 거 아닙니까
하닉스는 상당히 맞지 않을까요?
오히려 그러면
차라리 저희가
모를 땐
바벨 전략
모를 땐 둘 다 사고
차라리 그러면
그게 더
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한번 고민을 해보시고
전략을 짤까지는 게
더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