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비디오 조회수·2024. 12. 4.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면세점 인기템 리뷰입니다 :)
꾸준하게 인기 있는 제품들은 리뉴얼이 되기도 하고, 아르마니 파데처럼 새로운 제품이 인기템으로 보이기도 하고 그렇네욥!!
이렇게 저도 새로운 제품 쓰면서 좋은 제품 발견하게 되고 그렇습니닷 :)
오늘 영상도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럼 저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영상엔 협찬제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협찬 : 리뷰 의무 없는 제품 제공
랑콤 (협찬제품)
NEW 토닉 꽁포르
200ml
68,000원
랑콤 (협찬제품)
NEW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
115ml
320,000원
피지오겔 (구매제품)
DMT 고보습 페이셜크림
150ml
47,500원
아토베리어 (언급제품)
아토베리어365 크림
80ml
33,000원
끌레드뽀 보떼 (협찬제품)
[홀리데이] 코렉팅 크림 베일 N
37ml
89,000원
이솔 (언급제품/구매)
힌트 토너
300ml
26,900원
베네피트(언급제품)
더 포어페셔널 페이스 프라이머
22ml
46,000원
아르마니 뷰티 (협찬제품)
크레마 네라 듀얼 에센스 파운데이션
30ML
240,000원
맥 191 스퀘어 파운데이션 브러시 (구매제품)
에스쁘아 피팅 스펀지 핸디 4EA (구매제품)
에스쁘아 스키니 픽스 블렌더 (언급제품/구매)
뷰티블렌더 누드 스펀지 (언급제품/구매)
에스티 로더(언급제품)
퓨처리스트 아쿠아 브릴리언스 파운데이션
30ml
110,000원
메이크업포에버 (언급제품)
HD 스킨 하이드라 글로우 파운데이션
30ml
72,000원
아르마니 뷰티 (협찬제품)
파워 패브릭+ 멀티 리터치 컨실러
1.5호
3호
6ml
55,000원
디올 (구매제품)
디올 포에버 스킨 코렉트
1N
11ml
55,000원
디올 (언급제품)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30ml
89,000원
라네즈 (언급제품)
립 슬리핑 마스크 EX
20g
22,000원
로라 메르시에 (협찬제품)
트랜스루센트 루스 세팅 파우더
29g
73,000원
메이크업포에버 블렌더 브러쉬 - 라지 - 242 (구매)
헤라 (구매제품)
브로우 디자이너 오토펜슬
77호 그레이
0.3g
30,000원
바비브라운 (언급제품)
퍼펙틀리 디파인드 롱웨어 브라우 펜슬
블론드
0.33g
47,000원
슈에무라 (언급제품)
하드포뮬라
4g
34,000원
에뛰드 (언급제품)
베어 엣지 슬림 브로우
03_그레이브라운
0.1g
8,000원
베네피트 (언급제품)
프리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펜슬
0.008g
41,000원
메이크업포에버 (언급제품)
AQUA RESIST BROW DEFINER
0.09g
37,000원
클리오 (언급제품)
킬브로우 오토 하드 브로우 펜슬
0.31g
20,000원
맥 (협찬제품)
프렙+프라임 24-아워 익스텐드 아이 베이스
12ml
46,000원
어반디케이 (언급제품)
아이 프라이머 포션 오리지널
10ml
35,000원
바비브라운 (협찬제품)
롱웨어 크림 섀도우 스틱
골든 핑크
1.6g
53,000원
바비브라운 (협찬제품)
에센셜 아이 섀도우 트리오 소프트
선라이즈
4.4g
68,000원
피카소 시그니처 1207A 아이섀도우 (구매)
피카소 207A 아이섀도우 (언급제품/구매)
피카소 시그니처 1239 아이섀도우 (구매)
써랏 렐레비 레시 컬러 (구매)
키스미 (구매제품)
스무스 리퀴드 아이라이너 N
브라운
0.4ml
18,000원
맥 (언급제품/구매)
브러시스트로크 24아워 라이너
브러시브라운
0.67g
45,000원
메이크업포에버 (협찬제품)
아티스트 컬러 섀도우
506 ENDLESS CACAO
2.5g
29,000원
피카소 798 플랫 아이라이너 (구매)
피카소 777 아이섀도우 (구매)
키스미 (구매제품)
마스카라 EX
볼륨앤컬
6g
18,000원
홀리카홀리카 (언급제품)
NEW 래쉬 코렉팅 마스카라
03롱익스텐션
9g
16,000원
키스미 (언급제품)
히로인메이크 컬 킵 마스카라 베이스 앤 픽서
4.5g
18,000원
구찌 (구매제품)
구찌 블러시 드 보떼 치크 & 아이 파우더
10 소프트 피치
5.5g
79,000원
나스 아티스트리 브러쉬 가부키 야치요 브러쉬 (구매)
헤라 (협찬제품)
센슈얼 누드 글로스
401 누디스트
462 스피치리스
5g
40,000원
00:00 오프닝
00:38 스킨케어
04:09 베이스 메이크업
12:48 브로우
13:51 아이 메이크업
20:35 블러셔
21:33 립 메이크업
22:05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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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ID : yootrue5502
유트루 사생활 유블로그 URL :
http://www.youtube.com/c/yootruevlog
파데리뷰가 주된 온에어 URL : http://www.youtube.com/c/YOOTRUEONAIR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 오늘은 면세점 인기템 4탄입니다.
면세점 콘텐츠를 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새로운 신상 제품들이 인기템으로 올라와 있지 않고
예전부터 쭉 스테디하게 인기 있어 온 애들이
여태 인기템에 올라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요즘 트렌드에 살짝 빗나간 그런 제품들도 있는 것 같고
여전히 스테디하게 좋은 제품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면세점 인기템들은 어땠는지 바로 출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의 면세점 인기템 리뷰 출발!
빵!
쫌 매고요.
새벽 1시 반이 다 돼가거든요.
따뜻한 오설로 차 한 잔 하면서
오늘은 조금 조용조용한 면세점 인기템이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인기템.
또니 콩포르.
이게 제가 써봤었거든요.
그냥 랑콤이라서 유명한가요?
콧물보다도 더 띡한 되게 로션 같은?
이런 살짝 핑크빛 질감이에요.
그래 이 느낌이야.
그렇게 순한 느낌이 나진 않고
살짝 개운한 장미 그런 향이 나는데
한두 번 쓰고 그렇게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제 동생한테도 이거 써볼래? 하고 줬더니
제 동생이 진짜 만족하면서 쓰고
아직까지도 이 토너가 제일 좋았다고 얘기를 해요.
그리고 바르면 엄청 쏙 흡수되고
어떻게 보면 금방 쑥 날아가는 듯한 그런 느낌도 드는 토너예요.
그래서 수분감을 되게 채워주는 거고
랑콤에서 그래도 되게 저렴한 그런 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진짜 쏙 흡수되는 거를 극으로 좋아하시는 분들 아니면
보습을 챙겨야 하는 지금 같은 겨울 시즌에는
굳이 막 되게 도움을 주는 듯한 그런 느낌까지는 저한테는 아닌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이런 질감은 바르는 게 약간 의미가 있나?
싶은 그런 느낌도 있어요.
저의 한결같은 어떤 스킨케어 스타일.
이런 저의 스타일이 영상 전반에 적용이 될 수밖에 없는 것 같고
저의 이 스타일이 자꾸 바뀌면
오히려 진정성이 좀 벗어나는 느낌인 것 같기도 하고 저는 그래요.
그리고 전설의 제니피크.
이게 제니피크 얼티메이트인데
아예 다른 라인으로 나온 건지
그거까지는 제가 조금 더 찾아봐야 될 것 같은데
뭐 제니피크는 너무 좋죠.
가격대도 너무 좀 안 좋고
근데 얘가 장벽 강화 기능이 있는 고가의 세럼이에요.
근데 저는 이거 리뉴얼되고 써보면서는
질감이 더 좋아졌네? 이런 느낌이 들기는 했거든요.
얇아가지고 몇 번 만지지 않아도 쏙 흡수되는
약간 명품 브랜드들의 특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빙글빙글 돌게 안 만들어요.
특히나 외사 브랜드들은 더더욱
어쨌든 가격이 비싸면 원가에 제약이 좀 없잖아요.
그러니까 고급 원료를 쓸 수도 있고
고기능성으로 원료를 막 때려 넣을 수 있는 그런 건 있죠.
이런 세럼은 백화점에서 돈 쓰는 것도
전 괜찮다고 생각해요.
근데 이 제니피크 이 세럼은
이 토너에서 주는 쏙 들어가기만 하고
뭔가 증말되는 듯한 그런 느낌까진 아니고
쏙 들어가서 내 얼굴에 뭔가 유익함을 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긴 하나
질감이 꽤 많이 가벼워졌어요.
그래서 가벼운 세럼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괜찮은 것 같아요.
이런 거 엄마들 선물해드리면 너무 좋아하시죠.
이렇게 되게 가볍게 이거 됩니다.
번들번들한 느낌이 전혀 없죠.
그리고 또 인기템 피지오겔
사실 제가 보습크림 완전 에스트라파잖아요.
근데 또 피지오겔도 너무너무 유명한 보습크림 아니겠습니까?
예전에는 살짝 실리콘 같은 느낌을 느끼긴 했거든요.
어딘가 모르게 보습인자가 쫙 들러붙는 느낌보다는
살짝 막을 씌워주는 느낌?
이런 애들은 여기 손가락에 이렇게
열로 사이사이 밀어넣어주는 거 진짜 중요합니다.
밀착을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서
메이크업의 질이 엄청 많이 달라져요.
아이브로우를 그릴 거라고는 하지만
눈썹 위에는 꼼꼼하게 만져주고
굳이 눈썹을 할 필요는 없다고는 해도
눈두덩이는 전 굳이 안 하고 이렇게 코 옆에 눌러주고
살짝 이렇게 돌려주면
턱에도 피지 사이사이에도 크림, 보습 눌러주고
되게 얇다. 되게 매끈한 느낌인데?
이런 질감 좋아하시는 분도 분명히 있어요.
저는 조금 살속이 더 쫀쫀하게 찼으면 좋겠는
어딘가 모르게 부족함이 느껴지는 그런 스킨케어예요.
근데 이게 살속마다 이런 얇은 질감이
되게 잘 받는 분들이 있어요.
저처럼 얼굴살이 좀 있으신 분들은
쫀득쫀득하게 해주는 게 좀 더 좋긴 하죠.
지금 이마가 벌써 좀 당기는 느낌이 나요.
기름기? 이게 조금 더 느껴져요.
미끈미끈.
그 다음에 인기템, 클레드포고떼.
코렉팅 크림 베일앤.
클레드포고떼가 진짜 비쌌거든요.
팔고 나나?
근데 이런 메이크업 베이스는 잘 발라야 돼요.
비싸다고 다 좋은 게 아니거든.
살짝 쫀득하다.
오! 괜찮을 것 같은데.
약간 이렇게 톤업되는 애들이 너무 많이 바르면
파데 밀리게 하거든요.
이거 약간 밀릴 수 있어요.
이런 애들이 계속 밀면 허옇게 일어날 수가 있어서
두들겼다가 밀었다가 좀 반복하면서.
그리고 제가 여기 코 각질이 살짝 일어나요.
이게 맨날 하던 대로 데일리하게 케어를 해도
날씨가 막 워낙에 급추워지고 건조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틴트 토너 주문해놨어요.
아 이게 모공을 되게 매끈하게 채워주는
그런 느낌이다.
약간 베네피트 포어페셔널의 되게 가벼운 버전?
이거 좋아하시는 분도 있을 것 같은데요?
저는 이런 거 여름에 좋아하죠.
바삭바삭한 소리 들리세요?
이런 소리.
뭔가 피부가 되게 보송매끈하게
표현될 것만 같은 그런 느낌.
이거 지성이신 분들이 되게 좋아할 만한
그런 질감이에요.
과연 파데는 어떨지.
파데는 짱 비싸요.
아르마니 크레마 네라 듀얼 에센스 파운데이션
1호고요.
온웨어 채널 생방송 채널
리뷰를 했거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광채가 진짜 고급스럽긴 했어요.
얘는 뚜껑 열었을 때 디자인이 되게 예뻐요.
이런 거는 용기값이 많이 들어갔다고 봐야죠.
20만원.
조금 많이 부담스럽긴 해요.
이런 기본 납작 브러쉬에 많이 먹여가지고
아르마니는 상아빛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핑크 베이스가 훨씬 잘 어울리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런 분들한테는 노랗게 보이죠.
상아빛이 말이 좋아 상아빛이지.
노랑이냐 핑크냐 하면 노랑이죠.
우리나라에서 하도 노란 색깔이 이미지가 안 좋다 보니까
굳이 노랑이라는 단어를 안 쓰고 싶어 하는데
옐로우 베이스가 예쁜 분들이 있어요.
원래는 광채가 어마무시한 그런 파운데이션인데
지금 베이스가 좀 실키한 마무리감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붙어버리네요.
제가 파리뉴에서 봤던 그 광이 아닌데요.
이것도 되게 좋아하시는 분들 있지 않아요?
완전 깔끔 뽀짝?
그러려면 궁합이 크레드 뽀뽀 때 베이스하고
이 파운데이션하고 가야 돼요.
그럼 벌써 돈이 거의 30만원 돈 아니에요?
그 돈이면 선글라스를 사는 게 아니죠.
맨날 선글라스.
죄송해요.
근데 이렇게 깔면 진짜 되게 옐로우해 보이죠.
근데 얘가 제형 자체가 미친듯이 고급스러운 건 맞아요.
이 가격에 안 고급스러우면 안 되긴 한데
제형이 고급스러우니까 바를 때는 노란가 싶더라도
되게 오랫동안 맑게 붙어있거든요.
퍼프는 에스쁘아예요.
뷰티 툴도 되게 잘 써줘야 돼요.
툴 맛집이 에스쁘아.
제가 비싼 것도 많이 써보고 그런 거 여러분들 아시죠?
저는 경험치를 늘려야 된다고 생각해서
그런 데에 돈 쓰는 걸 그렇게 아끼지 않거든요.
그게 다 콘텐츠가 되니까.
아무튼 백화점 브랜드가 다 브러쉬 잘하지 않아요.
맥은 브러쉬 잘해요.
브러쉬 전문 브랜드라고도 볼 수 있죠.
뭔 얘기 하다가 이렇게 셋째.
그래서 퍼프는 에스쁘아 건데
근데 퍼프 올리브영 같은 데서 그냥 저렴한 거
아무거나 쓰지 뭐 없이 사겠지 뭐
진짜 아니에요.
퍼프 질감이 베이스에 엄청 영향을 많이 줘요.
이거는 그렇게 매트하게 표현이 되는 것도 아닌데
지금 클레드 퍼프 때 베이스가 실키하게
좀 매트한 느낌으로 뽀송하게 표현이 돼가지고
이 엄청난 광채 파데가 이렇게 돼버리네.
에스쁘아 이거 퍼프도 괜찮고
주황 색깔 퍼프도 괜찮아요.
그리고 해외에서 뷰티블렌더라는 퍼프를
구매하실 가능성이 좀 있는데
그거는 꽤나 뽀송하게 표현이 됩니다.
그래서 광채 표현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걸로 바르시면 되게 매트하게 표현될 가능성이 있어요.
이게 이렇게 실키하게 표현될 일이야?
이 파데가 원래 실키한 게 아닌가라고 의심이 되신다면
카리녀 코너에서 리뷰를 했던 그 질감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메이크업 베이스를 뭘 깔아주느냐도 진짜 진짜 중요해요.
근데 이마에 각질들이 살짝 보일랑 말랑한 느낌이 좀 있거든요.
보여요?
이게 지성이신 분들은 괜찮은데 유분이 올라올 거니까
유분이 진짜 많이 안 올라오는 건성이다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표현이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각질이 더 보입니다.
그래서 혹시 이런 게 스트레스다 하시는 분들은
크림을 쫀득한 거 써주시면 돼요.
똑같은 보습크림이라도 피지옥이라고 에스트라하고는
완전 달라요.
파데 질감 진짜 좋긴 좋죠?
이게 1호가 제일 밝은 걸로 지금 보이는데
조금 더 밝았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왜냐면 많은 한국인분들이 이거보다 더 밝은 느낌을 좋아하시거든요.
글쎄요 저는 이 가격을 주고 면세점에서 얘를 살 이유까지가 있을까?
광채가 좀 느낌이 많이 다르긴 해도
퓨처리스트 사면 되거든요.
메이크업포에버의 소생강 파운데이션 그것도 괜찮아요.
맥포가 핑크빛으로 밝은 색깔은 잘 하거든요.
이렇게 했는데 파데가 깨끗해 보이지 않는 이유는
다크서클 때문이죠.
사실 컨실러에서 또 인기템이 아르마니 제품이거든요.
근데 이거는 엄청 매트해요.
얘를 다크에 바른다?
난리 납니다.
이런 거는 다크에 쓰시면 안 돼요.
좀 지겹템이지만 저의 진짜 찐템이기도 한
디올의 스킨코렉트
면세에서 다크가 고민이신 분들은 그냥 이걸 사세요.
근데 다크가 고민이 아니셔도
이거 가지고 부분만 홍조 커버해도
되게 피부 매끈해 보이거든요.
약간 쫀득한 질감이에요.
이렇게
은근 쫀득쫀득한 느낌을 갖고 있기 때문에
비비크림보다 커버력이 좋으면서 되게 소프트한데
잿빛 없고 비비크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저는 스킨코렉트 추천한 지 진짜 오래된 것 같거든요.
벌써 3, 4년 된 것 같은데
원래 뭐 디올의 유명템인지 모르겠지만
디올 꿀템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정말 맑고 밝은 그런 파데 원하시면
디올의 글로우 파데도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진짜 투명하게 맑죠?
디올의 맑음은 경험해본 적 없습니다.
근데 또 디올의 쿠션이 그 느낌을 그대로 막 갖고 오고
소름돋게 좋고 또 그 느낌은 아니에요.
디올은 파데
갑자기 젊어진 것 같지 않아요?
또 이렇게 자세히 보면 보라색이 다 가려진 건 아니거든요.
근데 이 보라색을 완벽하게 가릴 필요는 없어요.
그냥 정돈된 느낌 정도만 되면
손을 떼야 다크가 시간이 지났을 때 안 지저분해져요.
무한대로 올리면 지저분해진다.
그리고 코 옆에 저는 붉은기가 진짜 심한 사람이거든요.
이걸 다 가려놔도 조금만 웃으면 또 붉어져요.
그래서 많이는 안 얹이지만 올려놓을게요.
살짝 각질 있는 거는 손으로 소불짝 뜯어내도 괜찮습니다.
입술이 건조하니까 생각나는데
멋진 립밤을 원하신다면 바이레도입니다.
근데 가성비 있게 정말 괜찮은 립밤을 원하신다면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 진짜 좋아요.
그리고 이런 잡티 같은 거 좀 가려볼게요.
알마니 호수가 잡티엔 3호가 저는 괜찮아요.
저 21호 정도 쓰는 피부입니다.
얹어주고 주변부를 펼쳐줍니다.
근데 이걸로 여드름 자국을 가리려고 하면
짠 여드름은 각질이 있기 때문에 각질은 좀 도드라질 수 있어요.
그건 어느 정도는 어쩔 수 없어요.
봐봐요. 지금 여기 제 피부가 약간 각질이 있는 그런 트러블 자국이거든요.
가리면 가려지는 듯해도 각질 느낌은 조금 있을 수 있어요.
이 정도로.
그리고 여기가 저도 이제 나이가 드니까 자꾸 꺼져 들어가잖아요.
여전히 알마니 3호입니다.
여기에 밝혀줘요.
그러면 조금 더 미묘하게 차오르는 느낌.
근데 밝은 효과도 더 내고 싶으면
알마니 컨실러 1.5호
근데 컨실러를 퍼프로 그냥 바로 누르는 거는 좀 꽤 두꺼워질 수 있어요.
1.5호를 펼쳐주고
팡팡 두드리는 건 아니고 삭삭.
특히나 오늘은 되게 실키하게 피부표현이 됐기 때문에
더 살살 파데가 벗겨지지 않게.
그리고 더 차올라 보인다. 그쵸?
붉은기 있는데 조금 밝혀야겠다 싶은 앞쪽.
꺼져 들어가는 데까지 같이 발라줘야 돼요.
이번에는 디올 스킨 코렉트로.
우리가 메이크업하다 보면 여기 외곽이 잘 안 보여서 처리가 잘 안 돼요.
이런 외곽 처리를 잘해주면 사람이 인상이 진짜 깨끗해 보이긴 해요.
그만큼 머리도 감고 자야만 될 것 같은 그런 느낌.
사실 이렇게 메이크업하면 파우더가 거의 안 해도 돼요.
완전 겉면이 뽀송하지는 않거든요.
왜냐하면 이 파데 자체가 뽀송한 파운데이션이 아니라서
대신에 메이크업 베이스가 뽀송한 느낌이어서
이렇게 보여지기에 뽀송하게 된 거거든요.
오늘 립이 글로시한 립인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면세 인기템 파우더는 로라메르시에 트랜스루센트루스 세팅 파우더 트랜스루센트.
나는 지갑을 꼭 여기에 열어야겠다 하시면
구매하셔도 후회하실 그런 건 없는데
가성비를 따져보자면 진짜 올리브영의 파우더 요즘 너무 잘 나오거든요.
그래서 굳이 이 파우더에 이렇게 높은 가격을 안 써도 되긴 한다.
유분 잡고 싶은 코 좀 써주고.
안 뜨는 파우더를 찾으시면 안 되고
안 뜨게 터치를 해주는 게 되게 중요합니다.
브러쉬 큰 거 가지고 막 굴리시면 안 돼요.
그게 되는 피부가 있고 안 되는 피부가 있는데
저는 절대 안 되는 피부.
그리고 아무래도 축축하게 파운데이션을 발라놓으면
가루들이 파운데이션에 떡지죠.
이렇게 눈썹을 정리만 하고
인기템 브로우가 신기하게 헤라였어요.
두 가지 색상이 있는데 저는 그레이를 구매를 해왔거든요.
브로우로 니즈가 엄청 있지 않는 이상은
명품 브랜드가 비싼 게 좋겠지 이렇게 안 하셔도 돼요.
바비브라운도 제가 돈 주고 진짜 많이 써보고
슈에무라 하드포뮬라 말해 뭐해.
요즘은 국내 브랜드가 색상이 더 촘촘하게 잘 나와요.
제가 너무 사랑하는 에뛰드도 좋지만
맨날 에뛰드만 얘기해가지고 좀 지겹다 하시는 분들은
클리오 당연히 좋습니다.
난 진짜 강하게 한 올 한 올 표현하는 게 좋아.
그러신 분들은 베네피트.
메이크업포에버도 되게 강하게 한 올 한 올 표현할 수 있고요.
지금 이 헤라도 되게 세게 표현되네요.
부드럽게 표현이 안 되고 발색이 엄청 강해요.
근데 이거를 이제 초보자분들이 쓰시면
진짜 헉! 하는 그런 짝눈썹이 되기가 쉽습니다.
진짜 제가 엄청 살살 하는데도 말하면서 그리다 보니까
이렇게 세게 세게 콕콕 찍히는 느낌이 있거든요.
그래도 이걸 만약에 사셨다면
약간 이렇게 대충 표현한 다음에
스크류 브러쉬로 경계를 풀어주고
색깔을 살짝살짝 지워주셔야 돼요.
나는 손재주가 상당히 있다!
이러신 분들은 파우더리한 느낌 낼 때 괜찮다.
아이프라이머 이거는 유통기한이 1년이 넘게 지났는데
맥입니다.
아이프라이머는 그냥 어버니케이에서 사시면 돼요.
맥도 질감은 되게 좋아요.
이렇게 짜서 쓰는 거 좀 멋지게 쓰고 싶다 하시면
면제해서 맥 아이프라이머 사세요.
저는 방금 버렸습니다.
아이프라이머는 필수입니다.
이걸 쓰고 안 쓰고 메이크업 퀄리티가 엄청나게 달라져요.
그리고 이렇게 컨실러 쓰다 보면 눈 밑에 끼거든요.
그거를 아이프라이머 바르면서 약간 약간 정리를 해줘요.
근데 이거 좀 딴 얘기인데
눈 이렇게 점막에 각질 많이 일어나시는
안검염? 앓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아이 메이크업을 안 하는 게 제일 좋긴 해요.
각질이 막 계속 뜨니까.
옛날에 그랬었어요.
식염수로 면봉으로 계속 닦아주면서 관리해주라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나왔는지는 기억이 안 나요.
그냥 어느 날 괜찮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아이 제품의 인기 제품이 바비브라운에 이 스틱 섀도우가 있더라고요.
근데 사실 저는 스틱 섀도우의 장점을 잘 모르겠는 사람 중에 한 명이에요.
왜냐면 스틱 섀도우가 끼임이 없고 되게 롱라스팅이다 이러는데
어쨌든 스틱 섀도우는 가루보다 촉촉함이 더 들어가 있기 때문에
가루 섀도우보다 오히려 더 끼이거든요.
그리고 아이프라이머가 끼임 방지에 더 큰 역할을 하지
스틱 섀도우를 쓴다고 해서 이 크리즈 현상이 덜 오는 거는
저는 잘 못 느끼겠더라고요.
인기 제품이 골든 핑크긴 해요.
근데 이 골든 핑크가 저도 너무 애정하는 색상인데
이렇게 빔을 쏩니다.
그래서 이거를 아이 베이스에 쓰면
요즘 트렌드 전혀 아니에요.
되게 눈 발사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얘는 언더 애교살에 쓰는 것으로 하고
차라리 바비에서 돈을 쓰시겠다 하면
그냥 바비는 이런 펄이 없는 섀도우를 사시는 게 훨씬 더 이득입니다.
예전에 브러쉬를 피카소에서 돈을 좀 들여가지고 사 놓은 게 있었는데
그거 좀 뜯으려고요.
저는 207A 되게 좋아하는데 이거는 1207A
아무튼 바비가 옛날 느낌이니까 바비가 아니에요.
그리고 스테디한 건 너무 좋은데
오늘 너무 긍정 리뷰가 없다 그죠?
그래도 면세점 비싸니까 솔직 리뷰 해야죠.
뭔가 너무 신상이 좀 안 나와요.
그냥 이렇게 단품을 쓰시려면 렌틱로즈를 사세요.
근데 이것도 되게 따뜻한 느낌의 로즈톤이어가지고
예전에는 퍼스널 컬러 이런 걸 모르니까
너도나도 다 렌틱로즈를 사서 쓰고 그랬거든요.
여쿨이시거나 이러신 분들은 이거 쓰면 진짜 더워보입니다.
근데 이거는 봄웜, 여쿨봄웜 걸치신 분들
라이트톤들, 가을톤들 다 괜찮아요.
음영감 이렇게 줄 수 있는
저만 해도 색깔을 되게 뱉어내는 얼굴이라가지고
섀도우 올리니까 되게 확 튀죠?
좀 이상해도 참아주세요.
바비에서는 마호가니를 사세요.
아이라인 풀어주는 섀도우로.
그거는 그냥 평생 씁니다, 하나 사두면.
근데 바비에서 나는 사기 좀 그렇다 그러시면
메이크업포에버를 가세요.
메이크업포에버가 단품 섀도우가 딱딱 리뉴얼이 돼가지고
질감도 괜찮고 하나하나씩 사서 모으기에도 재밌고
그렇게 바뀌었더라고요.
이렇게 색조 확 올리는 거 되게 오랜만인 것 같은데
이렇게 보면 되게 좀 흐릿하잖아요.
제 눈엔 이렇게 올라와요.
우리 라이트톤들 참고하세요.
음영 잡아주려면
저는 쉐딩을 따로 하는 것보단 그냥 섀도우로.
그 정도 앞코너 따라서 해주는 게 좋아요.
이거는 1239번 브러시.
좁은 부위에 언더.
요즘은 애교살 표현도 진짜 많이 하잖아요.
근데 그게 로드샵에 언더 그림자용으로 진짜 많이 나와있어가지고
백화점 템에서는 진짜 파데 정도만 사지 않아요?
여러분들의 소비가 궁금합니다.
입생로랑 이런 데 가면 되게 무난한 팔레트 이런 것도
꾸준하게 나오긴 하는데.
그리고 판매를 하면 면세에서는
써르 뷰티의 뷰러를 사야 됩니다.
뷰러는 워낙에 눈 모양 따라서
곡률이 다르게 적용이 되긴 하지만요.
시세이도 좀 잘 맞았다 하시는 분은
써르 씨 더 잘 맞으실 거예요.
너무 비싸요.
하나당 5만 원이 넘나 그럴 거예요.
그리고 인기 아이라이너에 키스미가 있더라고요.
저는 브라운으로 구매를 해봤는데
사실 저 같은 라이트톤들이
이런 붓펜 아이라이너를 딱 그렸을 때
조화롭지 못하고 좀 튀는 그런 게 있어요.
근데 얘가 인기템이니까 써보긴 하겠습니다.
옛날에는 이렇게 얇은 해서 끝까지 잘 나오는
이런 붓펜이 별로 없었는데
요새는 너무 많이 나와요.
저는 붓펜에서는 키스미는 좀 이렇게 선명하게 표현이 돼가지고
약간 부담스럽고
벌써 아이라이너만 되게 보이죠?
맥의 스트로크 뭐 있거든요?
그거 내돈내산이고 리뷰하다가 발견한 건데
번지기 싫으셔서 붓펜은 꼭 사야만 하는데
좀 소프트했으면 좋겠다 하신다면 맥입니다.
약간 요정도만?
이러면 짙은 섀도우가 필요한데
제가 맥포 섀도우 2년 됐잖아요.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섀도우 얘가
506번 엔드레스 카카오라는 색입니다.
붓펜으로 띡 그려놓으면
좀 너무 잘리는 느낌이 나니까
살짝이라도 블렌딩을 해주고
붓펜이 지나간 위에 가루가 얹어지면
지속력이 더 올라가요.
가루로 코팅 한 번 해주는 거죠.
엔틱로즈로 한 번 더 경계를 풀어줍니다.
원래 옛날 같으면
요런 색깔로 풀어주고 했거든요.
요즘 메이크업은 이렇게까지 하면
좀 그런 거 같았는데
살짝 해볼까요?
약간만 음영을 줘볼까?
아주 깜깜한데 방해하는 사람 아무도 없고
시간에 쫓기는 것도 없고 하니까
재밌네.
남은 양으로 언더 뒤쪽도
너무 많이 하면 안 돼요.
이렇게 너무 열린 사람들은.
그리고 바비 골든 핑크를
사실 이거 옛날에 진짜 예뻤거든요.
근데 요즘은 또 빔 라이너가
너무 예쁘게 잘 나와가지고
빔 좀 화려해요.
그쵸?
요즘 내추럴한 글리터들이
쓴 게 안 찬다.
이러시는 분들은
얘가 딱 화려하고 괜찮은데
요즘 트렌드 생각하면
저한테도 이게 또 좀 쎄보여요.
얘가 벌써 10년이 넘은 템인데
이게 눈두덩이 바르잖아요.
약간 모래알 뿌슬기 같은 느낌.
아니 또 이런 빔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는 있어.
화면을 통해서 메이크업이 되는 거 보면
어떤 느낌이신지 아시잖아요.
보는 눈이 정말 밝고
똑똑하신 여러분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앞에서
섞일 수가 없어요.
이런 느낌으로 표현이 된다.
살짝은 사이버틱함을 갖고 있다.
마스카라 인기템의 키스미.
저도 이거 몇 년 전에 진짜 잘 썼는데
홀리카 홀리카가 나오고 나서는
홀리카를 아주 사랑하고 있죠.
아주 가볍고
컬링이 잘 되고
지속력이 좋고
까만 그런 마스카라.
키스미의 이거보다
까만색이 더 좋다.
그래갖고 저도 예전에
사서 써보고 해봤거든요.
저는 정말 속눈썹 숱이 별로 없고
직모에 잘 쳐지고
뻗어버리고
그런 속눈썹인데
보라색이 제일 나왔어요.
키스미 중에서는.
그래 내가 키스미 했으면
항상 눈두덩이에
몇 번씩 묻었던 기억이 난다.
맞아.
추억이 새록새록이다.
이게 솔이 조금 두껍다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요즘 국내 제품들 다
솔이 얇잖아요.
이 초롱떨망.
눈이 위로 확 커지는 이 느낌.
아 근데
이거 오랜만에 쓰니까
약간 눈이 화해지는 느낌이 있네요.
그때 그냥 적응해 놓고
썼던 것 같아요.
야 오늘 피부 진짜 실키하고
됐다 맑다.
블러쉬는 구찌가 인기템이더라고요.
색상을 보다가
뭘 고를까 했는데
신상이 소프트 피치.
다른 것들은 제가 소화하기에는
색깔들이 조금 세더라고요.
어떻게 오는 거지?
그나마 좀 누드 피치?
이 손자국은
실브라인 손자국입니다.
여기 잘 발라줘야 돼요 저는.
근데 좀 투명하게 발린다.
갑자기 과감해졌어.
저는 살짝 이런
웜톤의 블러셔를 얹게 되면
피부가 빨리 어두워져 보이는
그런 게 있긴 해요.
웜톤의 블러셔를 발랐을 때
그런 분들 계실 거예요.
블러셔 색감으로 인해
다크닝 같이 오는
그런 걸 수도 있습니다.
살짝 일자 느낌으로 발라볼게요.
음 향기가 나요.
나 괜찮지 않아요?
오랜만에 웜 블러셔를 얹는데
너무 내 멋대로 발랐나?
콧등을 또 살짝 타주면
다르거든요.
어 근데 블러셔를 해주고 나니까
이미 언더에 펄도
그렇게 과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내 착각인가?
오늘 생각보다 괜찮은데?
나 좀 망할 줄 알았거든요.
립에서 인기템은
헤라의 센슈얼 누드 글로스
헤라 누드 글로스가 진짜 괜찮아요.
옛날에 헤라는 립이
엄마 느낌을 벗어나기가
좀 어려운 그런 게 있었는데
진짜 요즘은 엄마 느낌 다 벗은 것 같아요.
아닌 것 같아 더 웜해야겠다.
462번 스피치리스
괜찮지 않아요?
오늘 옷이 검정색이긴 한데
일단은 컬러를 조금 더 얹고
나쁘지 않아.
블랙옷을 입으려다가
아무래도 오늘 색조에는
베이지가 맞는 것 같아서
이렇게 입어서 마무리를 했고요.
애교 머리가 제 마음대로 안 되네요.
오늘 이렇게 면세 인기템
벌써 4탄인데요.
오늘의 원픽!
약간 고민이 되긴 하거든요.
왜냐?
이 계절감 때문에
그치만 지성 피부이신 분들을 생각한다면
오늘 저의 원픽은
클레드 포브 때 메이크업 베이스입니다.
제가 만약에 이걸 쓴다면
방송 있는 날
볼 앞쪽에만 살짝 실키한 느낌
뽀송한 느낌 내기 위해서 쓸 것 같기는 해요.
근데 저는 그래도
꽤나 건조함을 느끼는 피부이기 때문에
얼굴 전체에 바를 것 같지는 않거든요.
근데 유분기를 잡아주고 싶으신 분들한테는
이게 되게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엄청나게 광을 뿜어야 되는 아르마니가
이렇게 뽀송하게 표현이 됐으니까요.
이게 얼마나 뽀송하게 해주는 베이스인 거예요.
파우더도 눈썹밖에 안 했어요.
원픽까지는 아니지만
헤라의 누드글로스도 완전 괜찮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해서
면세점 인기템 리뷰해보았는데요.
면세점 인기템 콘텐츠는
계속해서 가지고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저는 다음 영상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엔딩 멘트하고 마칩니다.
저와 여러분은 모두 모두 소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