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 오늘은 가방
리뷰입니다 제가 가방 영상을 올린지가
벌써 1년하고도 거의 6개월이 다
되어 가더라고요 제가 그 사이에 또
가방들을 구매를 했는데 저의 구매에는
또 다 이유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어떤 가방들을 구매를
했는지 또 써 보니까 어땠는지 명부
백부터 디자이너 백까지 바로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루의 내돈
내산 가방 리뷰
출발 빵 첫 번째는요 요거 보테가
베네타 아르코 처음에 셀러 분께서요
가방을 고내 주셨거든요 왜냐면은
보테가 베네타 하면은이 아르코 가방이
굉장히 그 시그니처한 대표적인 그런
가방이아요 근데 그때는 이거 딱
들었을 때음 뭔가 좀 심심해 보이고
포인트가 좀 없는 거 같고 제가 또
그 포인트 되게 좋아하거든요 아
이거는 좀 아닌 거 같은데 막 이랬
었어요 그러고 나서 몇 개월이 지났다
근데 왠지 이게 막 눈에 아른아른 막
밟히는 거 요 그리고 요거를 살
때쯤에는 둘째로 임신을 하기도
전이었어요 그러니까 뭔가 미팅을 갈
때이 토트로 딱 들만한 뭔가 그런
가방이 내가 필요하겠다 이런 저의
니즈가 생긴 거죠 그랬을 때 뭐가
했을까 뭐가 했을까 하는데 이게
갑자기 생각이 나 버리네 그래가지고
신세계 본 점이에요 거기에 이제
보테가 벤타 매장을 갔어요 그래서
가방을 이제 탁 들었는데 그때 그냥
저 블랙 한번 들어볼게이 얘기를 먼저
했어요 제가 원래 제가 또 지난
영상에서 그렇게 말씀드렸던 거 같아요
나는 블랙이 안 어울린다 블랙이
뱉어내는 거 같다 검정색 가방만
보인다 여러분 그러지 않아요 그랬더니
또 여러분들이 언니 그런 거 같아요
나도 블랙이 잘 안 어려요 막 그렇게
댓글이 달리고 그랬어요 근데 참
이상해 내가 매장에 가가지고이 블랙을
탁 들었는데 왜 그렇게 갑자기 좀
찰떡처럼 느껴지는지 그리고 다른
색깔도 들었을 때 조금 더 나한테
스이는듯한 그런 색깔이 있기도
있었으나 어 아니야 아니야 내가 미팅
갈 때 들고 갈 가방은 뭔가 색깔이
있으면 안 되고 그냥 후뚜루마뚜루 휙
드는 건 검정색이라 이런 결론이
갑자기 나와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막
화 트 막 이런 색깔을 고민을 하다가
막 몰라 하면서 눈을 질끔 감고
검정색 구매를 했어요 이거 여러분
아시죠 인너 백이라고 해가지고 보테가
베타는 특히 더이 이너백을 구매를
해야 됩니다 얘가 제일 유명한 데가
홀가 여기 요렇게 로고도 있는데이 속
가방을 넣지 않았을 때에는 여기 정말
아무것도 없고 이렇게 약간 좀 구멍도
좀 보이고 그래요 어쨌든 얘가 짜임이
때문에 구멍이 보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여기 이렇게 끈이 있어요
이거를 이렇게 묶어 가지고 쓸 수
있는 건데 제가 끈 있는 가방을
예전에 디자이너 백으로 사 보니까
이걸 안 쓰게 되더라고요 여기에
이렇게 인어 백을 넣어주고 끈을 그
사이에 넣어 주면은 끈이 있는지
없는지 까먹어요 사실 저도 까먹었다가
지금 봐 가지고 어 맞아 끈이 있었네
이렇게 됐거든요 그러면은이 인어 백에
요렇게 속 주머니들 있어 가지고 카드
같은 것도 넣을 수 있고 그래서
보테가 베네타의 아르코 백을 사면은
인어 백을 꼭 구매를 해야 된다이
인어 백은 3만 원대였다 그랬던 거
같아요 그 뭐 여기 파우치 있는데
여기다가 생리대를 넣으면은 조금
빵빵해져요 그런데 나는 생리대를
넣어놨는데 난 줄 알았는데 어 그렇게
많이 빵빵이 지진 않네요 들어 보니까
무게는 생각보다 들다 보면 무거워요이
처음에 탁 들 때는 슉 들고 가서
무게가 괜찮은 거 같은데 이걸 어디
백화점이나 이렇게 출렁출렁 들고
다니다 보면은 제가 손목이 원래 하도
편집하고 그래서 안 좋거든요이 손목이
살짝 빠질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조금
들어요 근데 보시다시피 이렇게 넓기
때문에 핸드폰 들어가죠 쿠션 들어가고
립스틱 당에 들어가고 저는 카메라를
고프 하고 V10 하고 이렇게 두
개를 넣고 다니거든요 그것까지 다
넣어도 그렇게 빵빵해지고 않고 착착착
잘 들어갑니다 작은 토트 많이
들어간다 그리고 스크래치 이게 지금
자국이 잘 보이시는지 모르겠지만
여기도 조금 그렇고요 여기 이렇게 확
긁혀서 있고 그리고 여기가 밑에 진
같은게 없어 가지고 바닥에도 좀
오염이 된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나는 그래 가방을 우리가
모시려고 구매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까 그냥 어떤 물건을 쓸 때 너무
험하게 쓰지 않으면은 이거를 들고
다니면서 막 엄청 많이 긁히고 티가
나가지고 못 들 것 같고 막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그 이거는 직장인
분들한테 저는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대신에 노트북은 넣고 다니지 않는 아
아이패드 미니는 들어갑니다 그래서이
보트 가베트 아르코 백은 처음에는
뭔가 구미가 확 당기지는 않지만
있으면은 정말 잘 쓰는 너무 뭔가
명품이라는 티가 안 나서 더 깔끔하고
더 매력적인 가방인 거 같아요 다음은
프라다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여행
가방으로 뭔가 크로스백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저는 이상하게 가방을 구매를 하려고
온갖 사이트를 다 돌아다니고 막 고민
고민 끝에 사게 되는 브랜드가 프라
다예요 그래서 프라 하다 매장을
갔어요 그러면 이제 고객님 찾으시는
상품 있으신가요이 물어보잖아요 그
저는 상품 번호 이런 건 몰라요 어
그냥 약간 여행 갈 때 가볍게 멜 수
있는 크로스백 이런 거 조금 생각하고
있는데요 하면서 가방을 이렇게 흐른
척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왜냐면은
그런 가방을 제가 찾고 있거든요
이러면 살짝 조금
미만하고 그렇게 얘기를 하면은
셀러분이 가방을 한 두 개 정도 얹어
주시거든요 근데 처음에는이 가왕이
나오지가 않았었어요 홈페이지에서
봤었던 그걸 먼저 해주셨던 거 같아요
그래가지고 그거를 착 맸어 저는 그게
되게 깔끔하게 떨어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가방이 말을 해요 그게
뭐냐면 어 되게 자로 린다 예쁘다이
느낌이 아니라 나 브라더야 막이 느낌
있죠 그래가지고 아 제가음이 표정
알죠 이게 저는 뭐랄까 좀 안
어울리는 거 같을
때 막 이런 거 잘 못해요 아니면
그냥 가만히 무표정으로 거울을 보거나
이게 안 되고음 막 자꾸 그 가방의
장점을 내가 막 스스로 찾아 되게
깔끔하게 안해요 뭐 그러면 이제 그
셀러분이 눈치를 채시 든요 같이음
하시더니 어디로 사라지셔서 그러다가
가방을 얘를 딱 가지고 오신 거예요
이거 딱 봤는데 어 나일론 있데 얘가
제일 예쁜 거예요 봐봐요 이게 뭔가
이렇게 퀼팅 느낌이 있는 것도 이것도
너무 예쁘고 그리고 이거 이게 또
달려 있는 거 없는게 포인트가 되고
살짝이 화려함을 주면서 내가 캐주얼로
아무렇게나 스트라이프 티를 입어도
요거 하나 있어 주면은 되게 괜찮은
그런 느낌 아시죠 그리고 셀러분이
뭐라 하셨냐면
여기에도 궁금하잖아 이게 뭘 넣을 수
있을까 이렇게 립밤도 넣을 수 있고요
에어팟도 넣을 수 있어요 하는데 저는
뭐가 생각나냐 그때 제가 볼펜 만년필
이런 거에 진짜 꽂혀 있었거든요
여기에 짧은 볼펜을 넣을 수 있겠다
생각을 했었어요 그랬던 나의 과거의
흔적이 나오네요 이거
볼펜이다 이게 라미라 독일 브랜드의
볼펜이에요
이렇게 길어진다 짱 신기하죠 완전
일자는 안 되고 솔직히 살 선으로
해야 잠기거나 여행 갔을 때이 볼펜이
있으면 유용할 때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프라다 가방을 사실
분들은 라미요 볼펜을 같이 구매를
하셔야 돼요 딴 소린데 요런 팬
판매를 하는 좀 우리나라의 큰
사이트가 어디냐면 베스트 팬 베스트
팬이라고 검색하시면 거기에 많은
만년필과 이런 신기한 팬들이 있습니다
런
거 그런데이 가방을 구매를 하려고
하는데 한 가지가 걸리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이 무엇이냐 그때 날씨가
좀 더웠다 말이죠 데 요거 보세요 딱
겨울 느낌 나지 않아요 뭔가 패딩을
입은듯한 그런 느낌 아 그래가지고
이거를 또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면서 안에를 싹 열었는데 생각보다
수납이 많이 되겠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딱 지금 화면에서 봐도 각이 나오지
않아요 여기 지퍼 있죠 지퍼 있으니까
뭐 여기 중요한 것들 뭐 돈이나 이런
것도 넣을 수 있지 이렇게 또 나눠져
있단 말이에요 그 앞쪽에 막 여건
같은 거 넣기 얼마나 좋아요 제가
넣어 보니까 여기 여건이 세 개가
그냥 들어가요 막 그렇게 빵빵하지
않게 여기 안쪽에 저는 또 조그마한
카메라 두 개 넣야 되는데 여기 또
곱으로 들어가죠 텐 들어가죠 핸드폰
들어가죠 그리고 쿠션 들어가죠 립스틱
들어가죠 딱 맞게는 거예요 그렇게
넣었다고 생각을 하고 닫았을 때
빵빵해지면 안 되잖아요 근데 안
빵빵해지는 이유가 밑바닥 파워요
여기가도 이렇게 손바닥만하게 넓어
주니까 이게 배불뚝이가 안 되는
거예요 저는 몸에 비해 바스트가 좀
있다 보니이 여러분 자랑이 아닙니다
이게 또 너무 그러면은 사람이 몸이
커 보여요 부해 보이고 이런
사람들은이 크로스 가방이 붕 떠
버리잖아요 그러면 나의 덩치가 더 커
보일 수가 있어요 붕 뜨는 게 아니라
블블 이렇게 돼 있는게 아니라 요렇게
몸에 좀 감싸 주는 그런 느낌이
있어야 되거든요 자연스럽게 붙겠어 안
붙겠어 이게 내 몸에 착 붙어 버리는
거예요 약간의 계절감을 이기고 사
말라 하는데 그냥 구매를 해 버렸죠
여름에 말려면 옷이 굉장히 얇아야
겠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또 흰 색깔
느낌이 들어 있는 것들이 잘 어울리다
보니까 요런 밝은 느낌의 옷을 얇게
입어 주고 여기에 착 붙이면 괜찮죠
요거까지 렇게 같이 그러니까 여행
가방으로 명품 가방 하면 프라다이
나일론요 소재를 이기기가 힘들다
그리고 제가 프라다이 나일론 소재에서
하나 아른거리게 있어요음 백팩 근데
나 말이 너무 많죠 어떡하겠어
감내하고 인내하시고 감수하시고
응 그다음에 가방은 또 같은
브랜드예요 프라다 나는 이상해 그
이게 구매를 하다 보면 자꾸 결론이
프라다로나요 제가이 가방을 왜 사게
되냐면 집 앞에 이렇게 가볍게 나갈
때 이렇게 후르룩 매는 가벼운 그런
가방을 구매를 하고 싶었어요 지갑
카드 지갑 정도만 싹 들어가고 카메라
작은 거 하나 들어가면 좋고 아니면
할 수 없고 핸드폰 넣고 그래갖고
매장을 딱 갔다 근데 그 프라다
기본으로 이렇게 마트에서 좀 보이는
그런 가방 있잖아요 그거를 딱 봤는데
이거를 또 같이 보여 주시는 거예요
그 두 개를 비교를 하고 보니까 얘가
훨씬 예뻐 보였어요 근데 그게
있잖아요 이렇게 반달 가방에 단점이
뭐겠어요 이게 물건을 넣고 빼기가
생각보다 편안하진 않다 멋으로 좀
약간 매는 그런 느낌 그리고 얘가
너무너무 예뻤는데 또 구매를
망설였던게이 가죽 너무 매끈하 아아
이런 것도 역시 스크래치가 좀 자신이
없는 거야 나는 집 앞에 훅훅 매고
나갈 그런 가방을 찾는데 그러면서도이
가방이 어 집 앞에 매고 나가
가방으로 괜찮은가 하는 착각을 했어요
그 이런 장식이 많이 달려 있으면은
그냥 자연스럽게 캐주얼한 나의
후뚜루마뚜루 그 옷에 어울리지가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거는 저의
목적을 생각을 하면은 살짝 실패한
가방이기도 썼어요 언제 썼냐 제가
어떤 그 행사를 미리 준비를 했거나
그건 아닌데 갑자기 프라다 뷰티 사이
저 불러 주시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옷이 그때 맞는게 없어
가지고 겨우 집에 있는 걸로 어째
어째 입고 얘를 톡
들었다데 생각보다 저는 괜찮았다고
생각해요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아 언니 그거 괜찮은 거
아닌데 하고 눈 찔끔 감으실 수도
있는데 저는 그래도 이거가 있어
가지고 그랬다 뭔지 아시죠 그래서
앞으로도이 가방은 제가 몇 번을 들지
모르겠어요 아 근데 여러분 이거
크로스가 돼요 제가 또 거기에 넘어가
가지고 구매를 한 것도 있죠 그리고
이게 또 그때
신상이었다면 되죠 그래가지고 여러분
이제 다음 가방은 디자이너 백인데요
집 앞에 착 매 가벼운 그런 가방이
필요했다고 했잖아요 근데 아 이걸
프라다에서 저거를 사고 나니까 또
명품 가방으로 그 가방을 그렇게 막
사고 싶지가 않은 거예요 그리고 또
사람이 어느 정도 소비를 좀 하고
나면은 마음이 좀 살짝 식아 아 좀
되게 실용적이면서 괜찮고 예쁜 가방이
있지 않을까 이러면서 디자이너 백을
여기저기로 엄청 뒤졌어요 그래가지고
라게 짠 이거 드파운드 가방이고 루미
백이라는 거예요 근데 이게 또 이렇게
나일론 소재예요 근데 이게 내가 지금
여기 프라다 가방하고 이렇게 비교를
해서 보면은요 소재가 당연히 그렇게
똑같고 그런 건 아니에요 얘는 이렇게
두께감이 있고 하다 보니까 도톰함
때문에 얘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을 수는 있으나 그냥 얘는 소재로
봤을 때 괜찮아요 이거 그리고 얘는
그냥 너무 가벼워요 그 사이즈 봐봐요
핸드폰 들어가고 쿠션 들어가고 립스틱
들어가고 카메라도 세 개 다 들어가요
카에다가 V10 에다가 그리고
핸드폰도 제 것도 넣지만 강빈이
보여주는 용도로 쓰는 그 핸드폰도
넣고요 실버라니 저한테 핸드폰
맡기기도 하고 본인 지갑도이 맡기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다 들어가요 그리고
얘는 저 막 지퍼 여닫고 이런 거
되게 귀찮거든요 아주 그냥 똑딱이가
여기 있어요 그러니까 다칠 테면
닫혀라 이러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두는
거 있죠 그런 것도 너무 좋고
디자이너 가방들도 막 디테일 같은게
들어 있는 가방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런 살짝 디테일이 있는 가방을
구매를 했었어요 그래서 내가 택배를
딱 뜯었다 제가 택배 포장 상태 를
그렇게 따지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근데
그 가방은 너무 그냥 뽁뽁이에 큰
상자에 덜렁 들어 있는 거예요 뭐
그래 그럴 수도 있지 가방만 잘
보호되면 되지 뭐 하면서 이렇게
뜯었어요 얘보다 더 비싼 가방이었는데
퀄리티도 훨씬 떨어지고 여기 디테일이
무슨 금색이 뭐가 써 있는데 아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의 퀄리티인 거예요
그 저는 이게 반품을 잘 안 하는
성격이거든요 그건 얼른 그 자리에서
다시 싸 가지고 바로 반품을 했어요
그 이후에 얘를 구매를 했는데 포장을
뜯을 때부터 그래 가방이 이렇게
정성스럽게 쌓여 있으면 기분이 좋지
하면서 뜯었고 딱 꺼냈는데도 와 내가
생각한 집 앞에 갈 때 가벼운 그
느낌이다이 그리고 얘는 쓰면 쓸수록
손이 너무 많이 가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렇게 길이 조절도 내
맘대로 할 수가 있어 가지고 그것도
편하고 그리고 여기 박금성
하나하나까지도 너무 꼼꼼하게 잘 돼
있어 가지고 완성도가 되게 높다가
근데 뭐 한 가지는이 끈이 좀 얇은
편이기 때문에 뭔가이 가방에서 이렇게
포멀한 느낌이라든지 갖춘 느낌이라든지
그런게 나지 않아요 같은 말인가
그래서 제가 생각한 그 목적에 맞는
거죠 그리고 저는 스트라이프티 이런데
툭 맸을 때에도 뭔가 가방만 튀지
않고 스며드는 그런 걸 되게 중요하게
여기거든요 근데 딱 스며드는 그
느낌이나요 그리고 그 제가 집 앞에
툭 메고 나갈 가방이 많이 필요했나
봐요 나일론 소재를 구매를 했으니까
살짝 가죽 소재가
필요하겠더라구요 르아 번에 제가 오늘
당이랑 마트 갔다 오면서 가방을 메고
갔다 왔기 때문에이 영 에 이렇게
꾸겨 들어가 있고요 봐봐 여기 또
카메라가 들어 있거든요 생각보다 되게
넓죠 여기 카드 지갑 넣고 아 근데
여러분 그러고 보니까 제가 또 몇
개월 전에 셀링 카드 지갑을 하나
샀어요 이게 원래 까만색이 되게
기본이고 예쁘고 그렇잖아요 근데 뭐
카드 지갑은 색깔 좀 혈란 해도
괜찮잖아요 원래 노란색을 보고 구매를
하러 갔었는데 노란색이 없다
그러더라고요 그래갖고 그냥 그러면
이거 주세요 해가지고 이걸 샀는데
셀리는 언제봐도 참 이쁜 거 같아요
또 엄청 많이 들어가겠죠 프라다에
제가 사려고 했던 가방 모양이
이거였아요 근데 이게 르아 본해
똑같이 있는 거예요 확실히 이게 자여
가지고여 닿는게 너무 편해요 제가 한
몇 분 전에 지퍼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했죠 얜 좋아요 그
무엇보다 디자이너 백들이 지퍼가
부드럽지 않은 경우들이 좀 있다면서요
이거는 너무 부드러워 이거 봐 그리고
디자이너 백들은 여기가 금색으로 돼
있으면은 좀 저렴한 느낌이 많이
나더라고요 차라리 요렇게 실버
색상으로 구매를 하면 절만 느낌
하나도 안나요 그리고 얘는 가죽이
너무 좋아요 가죽 퀄리티가 좋다는
그런 후기들이 좀 있더라고요 근데
받아봤는데 역시나 좋고 그리고 여기
포켓이 하나 조그맣게 있는데 뭐
아무것도 안 넣고 다니긴 하지만 또요
포켓이 하나 있는게 너무 가방이
심심하지 않은 그런 포인트가
되더라고요 언니 끈이 너무 지렁지렁
거 아니에요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 이것이 멋 멋이 멋
그리고 자꾸 쓰다 보면 이렇게 좀
접힌 거는 자연스럽게 펴질 거예요
그리고이 고급스러운데요 좀 더 보여
드릴게요 이거 봐요 여기 괜찮지
않아요 마감 이런 거 그리고 가죽에
박음질도 이것도 진짜 꼼꼼하니
괜찮고요 속 안에도 이렇게 속주머니
하나 있고 근데 뭐 사실 나는 그래
가방 살 때이 속주머니가 있던지
말던지 막 그렇게 신경 쓰는 편은
아니긴 해요 그리고 내가 말했죠 부해
보이지 않으려면 몸에 가방이 이렇게
살짝 소프트하게 붙어야 된다 그랬어요
예 이게 붙어 안 붙어 붙죠 이거
아주 중요한 포인트예요 여러분 그래서
여러분들도 아마 고민되실 거예요 이걸
살까 이걸 살까 이거는 진짜 꾸미
느낌은 커요 안나요 정말 지밥 추인이
있고 슬퍼 치지 끌고 가방 필요할 때
요거 근데 나는 또 너무 추인이 그런
판은 아니야 약간 요런 니트 입었을
때 너무 후질근한 느낌은 안 났으면
좋겠어 그런데 자연스러웠으면 좋겠고
가방이 막 너무 반딱반딱 빛나고 막
튀지 않았으면 좋겠어 스며 들었으면
좋겠어 그러면 르아 보네 그래가지고
이제 마지막 가방인데요 제가 가방들이
사이즈가 어때요 직접 내 가방이 너무
작은 거야 그럼 옛날에 샀던 큰가방
매면 되잖아요 아니지 큰 가방이 필
그래가지고 정말 큰 가방을 구매를
했어요 많이 크죠 이거 다 아실
거예요 셀린의 거 무이 나나 맨날
들어도 까먹어요 트리옴페 캔버스 그
중에서도 저는이 사이즈 이름이 라지
사이즈인가 사이즈가 두 개 있는데 큰
거 그거를 이제 구매를 했거든요 이걸
이제 왜 구매를 했겠어요 저의 인생을
한번 생각을 해봐 주세요 애를 좀
키우고 나니까 톡 들 수 있는
토트백이 필요했던 거예요 그런데 얼라
임신을 했네 그러면서 이제 태교여행
가고 해야 되니까 여행 가방이 없네
그래갖고 크로스 가방을 샀어요 어
애를 낳았네 집 앞에 많이 다니게
되니까 집 앞에 다닐 가방이
필요했는데 그래 갖고 집 앞에 다닐
가방을 샀네 그런데 이제 또 애랑
같이 다녀야 되니까 큰 가방이
필요하네 약간 그 기저기 가방
느낌쓰로 구매를 했는데 사실 저는
여기에 기적이 넣고 그렇지 않아요
기저기 가방은 따로 그 기저기 가방
유모차에 달려 있는 그런 걸 쓰고요
갑자기 와치 인마 히베 뭘 넣느냐이
뒷타 크거든요 일단 이거 뭐냐 수유
가리게 뭐 그런게 있어요 이런 거
넣고 여기에 여행 갔을 때 쓴 돈주
아니니라 머리끈 이런 거 넣고 다니고
팬나 이런 거 넣고 다니고 여러분
팬티 라이너는 라엘이 좋아요 얇아 그
팬티에서 떨어지질 하나요 이거
내가는게 아니에요 위집 내장 짜리가
넣어 놨고요 그 브트 카메라 이거든
이거 더 있고 이거 이런 것도 있어요
제가 먹는 거 아니고요이 옷이
나와요이 옷을 넣어도 가방이 엄청
남아요 나 생기를 좋아하네 생기지가
떠나고야 선수 핸드폰 빨때 이런 거
쿠션을 비글로 여러분들 립스틱을 한네
개 정도는 다 가방에 넣고 다니잖아요
베네피트 주이 립틴트 허니무너 하고
듀유 립틴트 선샤인 하고요 힐스
로그로 에뛰드 오버글라스 또리아
애플레드요 정도 나 소화제도 좋아하네
소화재 그리고 꼬리빗 그리고 브로
에뛰드 베어 엣지 슬림 브로우 그리고
한번 사이즈 봐봐요 이렇게 커요
여기는 여행을 갈 수도 있어요 이런
또 큰 가방이 있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제가 원래 모해 보부상이
든요 근데 미니백이 너무 유행을 하는
바람에 저의 가방이 저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었어요 근데 보부
상파 여러분 빅백 하나 큰 거 사셔요
뭔가 나 또 그래 구매를 할 때 아
내가 이렇게 큰 가방을 사야 되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있으니까 너무 잘
써요 이거를 우리 집 아들이 위에
해서 이렇게 다리를 이렇게 넣어
가지고 여기로 그대로 짜부 시켜서
앉았어요 그래갖고 제가 집에서 한번
샤우팅을 했거든요 근데도 이렇게 다시
살아나 있는 것 좀 봐봐요이 복원력이
아주 좋고 그리고 왜이 라인 중에
그거 있어요 동그 하면서 원통 같이
생긴 그냥 이렇게 똑 다치는 그런게
있다 역시 제가 그것도 매 봤어요
뭔가 가방이 떠 있으면 되게 몸이
부해 보인다 그랬잖아요 그 가방을
매니까 사람이 이렇게 좀 덩치가 확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붕붕 떠 있는게
아니라 밑에는 좀 판판 가지고 뜰 수
있어요 이 위에가 이렇게 짜러 갖고
납작해지고 때문에 요렇게 붙여서
옆면이 슬림하게 멜 수 있다 그러면
뭐다 사람이 이렇게 몸 사이즈가 너무
커 보이진 않는다 셀리는 가죽 느낌이
너무 예뻐요 이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살짝 아이보리
비츠로 이렇게 스티치 들어가는 것도
너무 예쁘고 저는이 무늬가 좋은 거
같아요 벌써이 무늬로 된 가방이
저희한테 세 개가 있네요 근데 뭔가
이걸 또 새로운 쉐입이 나오면 또
당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 이렇게
제가 구매한 가방들을 여러분들께 다
소개를 해 드렸는데요이 가방들 중에서
제 마음에
가장든음 뭔
소리야 가자 어 원픽은
할려다가 그래서이 가방들 중에 저의
원픽은 아 솔직히 명품들도 좋고
그렇긴 한데 전 이거예요 드파운드 아
되게 좀 너무 후들후들하네요
나를 표현하고 있어요 얘가 모자로 쓸
수
있고요 모자 돼 안 돼 너무너무 잘
써요 근데 이게 뭐 가방이 구겨지는
소재도 아니고 그리고 또 여기 밑에도
나름 이렇게 각을 잡아 놨어요 그래
갖고 무너지지도 않아요 그 가방이
편하니까 내 행동도 되게 편안해지고
뭐 식당 같은 데서도 가방 신경
하나도 안 쓰게 되고 또 그런게
가성비 가방의 매력이 아아 그래서
유튜브에은 파운드 루이백 이거 의상
정보 여기 화면 에 써 두도록
하겠습니다이 립은 인스에요 핑크 페퍼
그리고 저는이 가방 콘텐츠는 한 1년
뒤쯤 1년 반쯤 뒤에 또 오도록
할게요 그 사이에 제가 또 조금조금씩
사겠죠 저는 여러분 일부러 사지
않아요 저의 어떤 그 본능 나의
욕구에 나를 한번 맡겨 보는 그런
스타일이거든요 에닉 멘트하고 마칩니다
저와 여러분은 모두 모두
수정합니다 m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