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를 찌르는 대불장 온다" 비트코인 진짜 고점 신호 나왔다! 지금 소액이라도 꼭 담으세요 (천백만 작가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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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를 찌르는 대불장 온다" 비트코인 진짜 고점 신호 나왔다! 지금 소액이라도 꼭 담으세요 (천백만 작가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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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암호화폐 되게 좋게 보셨잖아요.
지금 비트코인 가격 많이 올라왔는데
1억 3천 10만 달러 하는데
지금 너무 비싸다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어떻게 보시나요?
비싸죠, 비싸긴 한데
그래서 장기적으로 좋게 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따라가면서 매수를 하는 건
자제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사실 10만이라고 하는 게 상징적인 숫자잖아요.
그래서 초창기에 비트코인을 샀던 고래들이
10만 달러 되면 많이 팔려고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확인하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래서 10만 달러를 두고서 공방을 벌일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조정을 보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해서
10만 달러 이상에서는 매수하는 건 가능하면 자제를 하자
이런 생각이고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봇 기호샀기도
10만 달러 이상에서는 사지 말라 이렇게 얘기를 했었죠.
그런데 이것도 경우에 따라서 다른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을 아주 저가에 산 사람도 있고요.
비싸게 산 사람도 있습니다.
5천만 원 이하에서 산 사람은
그냥 이런 사람들은 잊어먹고
어차피 싸게 샀으니까 장기 투자를 해도 괜찮겠는데
만약에 지금 1억 이상에서 최근에 들어간 사람은
그냥 잊어버리고 장기 투자를 하는 건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얼마에 샀느냐가 중요한 거죠.
이런 분들은 1억 5천 넘어가면 순차적으로 매도를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그 이유는 비트코인이 나중에 안 올라간다 이게 아니고
하라 그러면 멘탈이 흔들려서
이런 분들 바닥에 팔아버리기가 쉽습니다.
예를 들면 삼성전자가 보면
팬데믹 때 9만원, 8만 5천원, 9만원, 9만 5천원
이때 산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왜 그렇게 높은 가격에 샀냐
그러면 항상 하는 얘기가 있어요.
안 하는 장기 투자 생각하고 샀기 때문에 괜찮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그때 산 사람 중에 지금 갖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이게 이제 9만원, 9만 5천원에 산 삼성전자가
9만원 여기서 계속 행보하면서 왔다 갔다 하면은 괜찮아요.
이 사람들이 견디는데
이게 이제 7만원, 6만원까지 떨어지면
이게 못 견뎌요. 9만원에 산 사람들은.
그래서 다 손절을 해버리거든요.
자기가 상가계산 30%, 20% 이상 빠지면
웬만한 사람들은 못 견딥니다.
그래서 이제 멘탈이 나는 강하다.
비트코인에 대한 확신이 있어서
아무리 떨어져도 괜찮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야
높은 가격에 샀어도 그냥 가져가면 되겠지만
그냥 보통 사람들은 견디기 힘드니까
그래서 제가 말한 건 4, 5천만원에 산 사람들은
그냥 갖고 가도 되겠지만
1억 이상에 산 사람들은
1억 5천 되면 조금 분할해서 팔다가
나중에 떨어지면 다시 사는 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그렇지만 저는 가격 불문하고
또 매수에 참여해야 하는 이벤트가
아직은 하나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비트코인 처음 접한 건
2017년이라고 여기서도
웅달에 나와서 여러 번 얘기했는데
평단이 엄청 낮으시다고 들었습니다.
몇백만원대
그때 비트코인이 한계가
2017년 초에는 100만원이었다고 하는데
저는 100만원대는 못 봤고요.
제가 처음 봤을 때는 250만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2018년 초에
2,700만원까지 올랐으니까
몇 개월 만에 10배 정도 올랐죠.
그때 이제 상승
2,700만원까지 오르면서
마지막에 어떤 재료를 가지고 상승했냐면
비트코인 선물 거래의 허용이었습니다.
그때 이제 무슨 논리였냐면
비트코인 선물 거래가 허용이 되면
제도권이 비트코인을 받아들이는 거기 때문에
앞으로 제도권에서 많이 들어올 거다.
그래서 비트코인 기관들이 많이 살 거다.
이걸 재료로 해서 올랐는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선물 거래를 허용한
바로 그 주가 최고점이었어요.
그 다음부터 이제 하락을 하기 시작했고
400만원까지 떨어졌거든요.
이런 재료는 SELL ON NEWS
소문에 팔아라는 격언이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그런데 이제 그로부터 6년이 지나서 2023년 말에
비트코인 현물 ETF가 통과될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비트코인이 또 상승을 했죠.
그러다가 올해 1월 11일날에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때도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이 되자마자
비트코인이 폭락을 했어요. 기억나시죠?
그래서 이것도 똑같이 얘기를 했잖아요.
사람들이 이건 전형적인 SELL ON NEWS
소문에 팔아라는 격언이 적용되는 경우다.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특히 누가 이런 얘기 많이 했냐면
주식투자 전문가들이 이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이게 전형적인 SELL ON NEWS다.
ETF가 승인될 거라고 해서 올랐는데
ETF가 승인됐으니까 떨어지는 거다.
그때는 제가 웅달에도 제 영상에 올라와 있었던데
이때 비트코인 팔면 안 된다.
그렇게 제가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서 비트코인 다시 상승할 것이기 때문에
조정을 보이면 그때 사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이 둘의 차이가 뭐냐.
2018년에 비트코인 선물 거래가 허용했을 때
이때는 팔아야 된다고 했고
2024년에 현물 ETF가 허용됐을 때는 팔지 말아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게 차이가 뭐냐면 수급의 차이입니다.
수급이 들어오냐 들어오지 않느냐 이런 차이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 선물 거래의 허용은
실제적으로 수급이 변하는 재료가 아니에요.
그런데 현물 ETF는 수급이 변하는 재료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현물 ETF가 허용되면
많은 돈이 비트코인으로 유입될 거기 때문에
이건 수요가 공급을 압도할 거고
그러면 비트코인은 오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같은 어떤 세로 뉴스가 아니라는 거죠.
똑같이 호재가 나와서 나왔다고 해도.
그래서 그 당시에 1월 11일에 비트코인 현물 ETF가
허가가 된 다음에 엄청 폭락을 했다가
다시 크게 상승을 했죠.
그래서 이런 건 세로 뉴스가 아닌 거죠.
이렇게 수급의 근본적인 변화를 줄 만한 재료가 나오면
비트코인을 적극적으로 매수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비트코인 수요와 공급에 변화를 줄 만한
큰 사건이 하나가 또 남아있다는 거죠.
그게 이제 뭐냐면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다 아는 얘기입니다.
신세아르미스 상원의원의 법안이죠.
지금 화면을 보시면요.
7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
미국 테네시아 애슈빌에서 비트코인 컨퍼런스 2024가 열렸습니다.
크게 나왔는데 보시다시피 트럼프 당선인하고
그 밑에 왼편에 보건복지부 장관인 로버트 케네디 쥬니어가 연사로 나왔고요.
그 외에 돈남 언니도 나왔고 마이크 셀러도 연사로 나왔죠.
그런데 이 외에 중요한 한 사람이 더 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신세아르미스 와이어인주 상원의원입니다.
차근차근 말씀을 드리면 7월 26일 두 번째 날에
로버트 케네디 쥬니어가 연설을 했는데
로버트 케네디 쥬니어가 뭐라고 했냐면
나는 비트코인의 열렬한 지지자로서 재산 대부분을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정부가 현재 압수한 비트코인 21만 개가 있는데
이것을 포함해서 400만 개의 비트코인을 모아서 연반준비금으로 활용하겠다.
이렇게 약속을 했고요.
비트코인이 400만 개 보유할 때까지 매일 550개씩
비트코인을 구입하도록 행정명령을 내리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이 됐지만
그 당시에는 대통령직을 사퇴하기 전이기 때문에
그때 만났던 제3 후보였죠.
그리고 그 다음날 7월 27일 트럼프 후보가 등장해서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말라.
게리갠슬러를 자르겠다.
미국을 비트코인의 중심지로 만들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죠.
그런데 그 다음이 중요한데요.
사람들이 그 다음은 별로 관심을 안 갖는데
여기까지만 저도 기억이 나요.
등장한 사람이 신시아르미스 상원의원입니다.
연단에 등장해서 종이를 흔들면서
이게 바로 비트코인준비자산법안입니다.
이게 우리의 루이지애나 매입순간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루이지애나 매입순간이라는 게 뭐냐면
미국이 프랑스로부터 1803년에
루이지애나를 1500만 달러에 사들였는데
루이지애나를 사들인 것을 발판으로 해서
미국이 서부개척에 나섰습니다.
그러니까 루이지애나를 발판으로 해서
미국이 서부개척에 나섰듯이
비트코인을 발판으로 해서
미국이 디지털금융과 자산의 개척에 진출하겠습니다.
이런 뜻인 거죠.
신시아르미스 상원은 7월에 관련 법안을 발의했는데요.
아마 다른 전문가들이 나와서
얘기를 했을 거로 생각하는데
간단히 정리하자면
미국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금의 가치가
굉장히 과소평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루이지애나 매입순간은
미국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금을
시가로 재평가해서
이 재원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하고
향후 여기서 나오는 차익으로
국가부채를 갖자. 이런 거거든요.
금의 가격이 지금
시세에 비해서 낮게 평가를 하고 있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현재 8133톤의 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건 공식 발표니까
실제 보유랑은 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는 더 많이 가질 수도 있죠.
어쨌든 이게
장부가격이 110억 달러입니다.
그런데 장부상 금가격이
1트로이온스당
1트로이온스는 31g인데요.
1트로이온스당 42달러
22센트로 가격이 매겨진 후로
한 번도 재평가를 안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시가로 계산하면
1트로이온스당 2685달러
그러니까 시가는 장부가격에 비해서
63.5배가 더 비쌉니다.
엄청 차이가 나네요.
지금 보유하고 있는 금의 장부가가
11억 달러라고 했는데
재평가라면 700억 달러가 되는 거죠.
그래서 신샤롬 이슈원은
미국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금을
700억 달러로 재평가를 해서
이걸 일부 팔아서
비트코인을 매입한 후에
향후에 비트코인 시세차익으로
정부 부채를 갖자. 이런 얘기인 거죠.
그래서 이 법안은
미국은 향후에 5년간
비트코인을 매년 20만개씩
총 100만개를 사들인다는 거고요.
지금 이제
그렇게 해서 연준이
준비자산으로 가지고 있는
일부의 금을
비트코인으로 바꾸겠다는 거죠.
현재 미국이 21만개를 보유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79만개를 더 사들인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신샤롬 이슈원은
금 보유액이
국가경제 안보의 초석이었던 것처럼
비트코인은 21세기 경제에서
미국의 리더십과 안보를
강화할 수단이라고 했습니다.
1973년에 오일 쇼크가
발생해서 법을 만들었는데
1977년부터 원유를
그래서 비축을 했는데요.
이런 식으로 비트코인을 원유와 같이
전략적으로 비축하겠다고 한 건데
이것이 바로
strategic bitcoin reserve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의 개념입니다.
처음에는 아이디어 차원이라
이게 별로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저는 생각은 했는데
공화당이 상원하원을 장악하고
그 다음에 이제
이번에 암호화폐의 긍정적인 사람들이
대거 의회에 진출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게 실현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실현이 되면 비트코인은 무조건 사야됩니다.
왜냐하면 수급에
영향을 미치니까
대표님 근데 이게
지금 신샤롬 이슈 상원위원의
발의가 금을
일부 팔아서 비트코인 사자잖아요.
그러면 비트코인이
결국에는 가격이
뒤에 많이 올라줘야
비트코인 팔아서 빚을 갚는다는 거잖아요.
그럼 비트코인은
얼마까지 좀 오를까요?
작가님 혹시
글쎄 장기적으로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장기적으로는 금시가 총액까지는
가지 않을까요?
근데 이제
얼마까지 오를지 단기적으로는 사실
며느리도 모르죠.
근데 저는 얼마는 모르고요.
저는 이제
오랫동안 비트코인을 받다 보니까
나름대로 고점을 파악할 수 있는
개인적인 노하우는 있습니다.
두 번의 하락, 상승 불장에서
사이클 내려가는 걸 경험하셨잖아요.
그래서 이게 지금 영업비밀인데
얘기해주면 안되는데
이게 제 책에
성장주 패러다임에도 나와있어요.
이게 아마
제 책을 읽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런 분들은 이걸 한번 보셨겠지만
암호화폐 부분이 담아있고
안 읽은 분들이 더 많으실 테니까
한번 말씀을 드리면요.
암호화폐에는 상승 사이클이 있습니다.
상승 사이클 초창기에는
그냥 오로지 비트코인만 오릅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이
계속 올라서 정고점을
돌파할 때까지 다른 코인들은 안 올라요.
그래서 이제
비트코인 도미노스가 크게 상승하죠.
이것이 상승의 1단계고요.
그 다음에 비트코인 상승의 탄력을
받으면 정고점을 돌파한 후에
탄력을 받으면 이도리움이
상승을 하거든요.
이도리움이 상승을 하게 되면 다른 알트코인들도
이도리움을 추종해서 오르게 되거든요.
이것이 상승의 2단계인데
그렇게 해서 비트코인하고
이도리움이 동반해서 쭉 상승을 하다가
또 어느 순간 가면
비트코인 상승을 멈춰요.
멈추는데 이도리움과
알트코인은 계속 상승합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은 행보를 하는데
이도리움은 꾸준히 상승하고
다른 알트코인들은 더 상승합니다.
이때 알트코인들이
10배, 20배씩 상승이 나오는 건데요.
제가 이렇게
과거 자료를 가지고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2차 반강기인
2017년 10월 11일에
비트코인이 정고점을 돌파합니다.
그 당시 가격이 보시다시피
5,472,600원입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이 정고점
돌파한 날 이도리움은 뭐하고 있느냐
아직 상승을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도리움이 정고점을 돌파하면서
본격적인 상승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한 날이
11월 25일입니다.
이때 이도리움이 정고점을
50만 5,717원을 돌파했습니다.
비트코인이 정고점을 돌파한 날로부터
40일 후에 이도리움이
정고점을 돌파했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최고점에 도달한 날
비트코인이 최고점에
도달한 날이거든요.
2017년 12월 16일에
2,120만원 정도로
최고점에 도달했는데요.
지금 표시하는 원화는
그 당시 달러를 그대로 원화로 바꾼겁니다.
김치 프리미엄은 반영이 안되어 있다.
이때 이도리움은 뭐하고 있느냐
비트코인이 최고점에 도달한 날
이도리움은 아직도 한참 상승 중이에요.
그래서 이제
이도리움은
비트코인이 최고점에 도달하는
한참 횡부하는 동안에
이도리움은 계속 올라가지고요.
2018년 1월 13일에
1,478,000원 정도로
최고점에 도달했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보다 한 달 후에
이도리움이 최고점에 도달했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2017년에 보면은
대세 상승할 때는 비트코인이 먼저 상승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일단
정고점을 돌파합니다.
이때까지는 이도리움이나
알트코인들은 안올라요.
정고점을 돌파할 때까지는
그리고 정고점이 돌파한 후에야
다른 코인들도 슬슬 움직이기 시작하는데요.
그러니까 알트코인들
이도리움을 비롯한 알트코인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전제적권이 뭐냐면
비트코인이 먼저 정고점을 돌파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도리움은 비트코인보다
40일 후에 정고점을 돌파해서
본격 상승을 시작했고요.
비트코인보다 한 달 후에 최고점에 도달했습니다.
알트코인 중에서는
이도리움이 가장 먼저 상승을 하고요.
이도리움이 상승하면 다른 알트코인들
따라오고요.
그러면 그로부터 4년 후인
3차 반강기를 보겠습니다.
이게 2021년에서
2022년까지 비트코인인데요.
비트코인이 다시 본격 상승하면서
정고점을 돌파한 날이
2020년
12월 17일입니다.
그 당시 정고점은
22,669,000원을
넘겼습니다.
아까랑 정고점이
아까의 최고점이
정고점하고 가격이 다른 이유는 달러를
환율 때문에 그런거고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정고점을 돌파한
12월 17일에 이도리움은 뭐하고 있느냐
아직 움직일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냥 그대로 행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도리움이 정고점을 돌파하면서
본격적으로
상승을 시작한 날이
2월 2일인데
비트코인이 정고점을 돌파한 날로부터
40일 후입니다. 아까는
40일이라고 했고요. 45일
그러면
또 비트코인이
최고점에 도달한 날입니다.
2021년 4월 13일에
최고점인 7,100만원 정도에
도달했는데요.
아까 말했듯이 달러를 그대로
바꿔서 김치 프리미엄은 반영이 안된 겁니다.
그 다음에
비트코인이 최고점에 도달했는데
이도리움은 뭐하고 있느냐
열심히 상승 중입니다. 아직도
그래서 이도리움의
최고점에 도달한 후에
비트코인이
최고점에 도달한 후에 계속 행보하고
있는 동안에 이도리움은
계속 상승해서 5월 12일에
최고점인 489만원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3차 반강비도
정리를 해보면 2021년에
대세 상승을 할 당시에
이도리움이 비트코인보다
40일 후에 정거점을 돌파해서
비트코인보다 한 달 후에
최고점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2차 3차
2017년하고 2021년 상승을
딱 볼게요. 보면은
움직임이 2차하고 3차 반강기가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2017년하고
2021년에
대세 상승을 할 때는 두번 모두다
이도리움은 비트코인보다
약 40일에서 45일 늦게
정거점을 돌파해서
상승하기 시작했구요.
다른 알트코인들은
이도리움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같이 움직이니까
다른 알트코인은 이도리움하고 비슷하게
움직인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똑같죠? 그래서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계속 상승해서
정거점을 돌파할 때까지
다른 알트코인들은 전혀
안 움직입니다. 비트코인 정거점을
돌파하면 다른 알트코인들이
움직이기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정거점을 돌파한 후에
41에서 45일이 지나면
이도리움도 정거점을 돌파합니다.
비트코인은
정점에 도달해서
횡보를 하는데 이도리움은
그 후로도 계속 상승해서
한 달 후에 정점에 도달합니다.
그러니까 이도리움이 계속 상승
해서 한 달
한 달 동안 비트코인은 계속
횡보만 합니다.
그런거거든요. 그래서 이도리움이 정점에
도달하면 다른 코인들도 다같이 상승하고
다같이 하락을 해서
사이클이 끝나거든요.
비트코인이 지난번
반강기 때의 정거점인
64,500달러를 넘어선
것이 금년 12월 15일 정도
거든요. 그러니까
이론상으로는 이도리움이
정거점을 돌파한 날이
41에서 45일이면
12월 초쯤 되겠네요.
12월 초가 이도리움이 정거점을
돌파한 날이다.
이렇게 유추를 해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요거는 조금
다를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이번에는 이게 그대로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이도리움으로
이도리움의 강력한
경쟁자로 구상된 코인이
솔라나입니다. 지난번까지는
솔라나가 별로 구상이 안됐었고
그래서 이도리움의 역할을
상당 부분을 솔라나가 대체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솔라나 생태계가 옛날에는 이도리움에
비해서 부족했는데
지금은 최근에 솔라가나 생태계가
많이 성장을 해서 이도리움을
쏠렸던 매기가 솔라나로 분산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도리움이 과거와 같이 큰 상승을
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비트코인이
정거점을 돌파한 날로부터
45일 후 이때
이도리움이 정거점을 돌파해야 하지만
이게 안 맞을 수도
있다는 거죠. 왜냐면 솔라나하고 매기가
분산이 되죠.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가지
주의깊게 봐야하는 건 있습니다.
뭐냐면 이도리움을
보셔야합니다.
이도리움을 비롯한 알트코인들이
크게 상승을 하는데 비트코인만
횡보를 하는 날이 언젠간 올겁니다.
비트코인은 횡보하는데
알트코인이 계속 오른다. 이거는
저는 고점신호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비트코인이 안오르고
알트코인만 오르는 현상이
2-3일동안 나올 수 있는데
이런거는 저는
무실하고 이런거는 관계없다
알트코인들은 계속 오는데 비트코인만 횡보하는게
일주일이상 된다. 그럼 저는
이거는 고점신호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생각을 하구요.
과거에도 그 경험을 하셨던거죠?
두번 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제가 책을 읽어서 나온것도 아니고
제가 개인적으로 직접 체감을
했기 때문에
이거는 고점신호가 확실하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것만큼 정확한
고점신호는 없다. 이렇게 개인적으로
체험을 했구요. 사실 그래서 저는
직접 체감을
두번이나 했던거라
그래서 이거는 제가 개인적으로는
신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2021년에 비트코인이 고점이 왔을때도
제가 명확히 인지를 했거든요.
지금이 고점이다. 그때가 얼마였냐면
8천만원 이었습니다. 근데 이제
그때도 비트코인이 8천만원
넘은다음에 약간
횡보하면서 소폭 하락을 하는거죠.
이더리만 계속 오르는데 다른것도
그래서
고점신호 인식을 했는데
저는 그때 갈등을 한겁니다.
나는 장기투자자인데
고점신호가 나왔다고
팔아야되나 고민을 한겁니다.
그러다가
잠깐 고민하는 사이에 비트코인이
7200으로 떨어졌어요.
그래서 일부좀 팔자.
그래서 그때 7200정도의 일부를
팔았죠. 그때부터
쭉 하락해서 2천만원까지 하락을 한겁니다.
근데 이제 저는
이게 팔아서
비트코인이 떨어지면 마음이 편해야되잖아요.
근데 이제 사실 저는 비트코인에
특별한 애정이 있어서 그런지
이게 파니까 마음이 더 불편한거에요.
비트코인 물량이 줄었다는
생각때문에 그래서 저는 6천만원
이정도에 그냥 다시 되샀어요.
왜냐면 7200을 팔았다가
마음이 불편해서
근데 6천만원 샀더니 계속 하락하는데
그래서 샀더니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하락해도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가격이 떨어져도 마음이 편하죠.
제가 정리를 하자면
싸게 산 분들이야 상관없지만
1억 넘어서 사신 분들은
나중에 하락하면
멘붕이 올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씩 팔아주면 좋은데
고점신호는 제가 말씀드린 요런거다
이렇게 인식을 하시면
어떨까 싶은 생각인데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틀릴수도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시고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작가님 그러면 지금
정고점 돌파하고
45일 뒤에 이더리움이
정고점 돌파하고
비트코인이 최고점 찍고 일주일 이상 행보한 뒤에
한달 뒤에가
알트 고점이였잖아요.
그러면은
내년에 한 2월 3월쯤에
그렇게 될수도 있는거 아니에요?
저는 그때가 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내년에 하반기 6월이나
가을 이렇게 1년이 아니라
그 신호를 기준으로
신호를 제일 신뢰하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난번까지는 비트코인
정고점 지난 다음에 45일 후에
이더리움 정고점이 왔는데
지금은 솔라나라는 경쟁자가 나왔기 때문에
옛날에 이더리움에 몰리던
에너지가 분산돼서
45일 후에 정고점이 안올수도 있다.
요거는 기억을 하시고요.
그렇지만 제가 여전히 신뢰하는거는
비트코인이 행보를
일주일 이상 하는데
이더리움하고 다른
비트코인들이 크게 상승한다.
그럼 이거는 고점이다.
생각을 합니다.
작가님 트럼프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지금 에너지정책에 대한
우려가 많아요.
친환경, 특히 2차전지 이런거 관련되어 있는데
이거 친환경
안하고 화석연료의 시대로
다시 돌아가는거 아니냐
좀 우려가 많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돌아갈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결론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은 에너지
장관에 크리스라이트
크리스라이트를 임명했는데
대표적으로 석유가 가스개발
옹호는자
그리고 기후위기는 과장된거다.
존재하지 않는거다.
만들어진거다. 이렇게 해서
부정해온 인물이고요.
이분이
피너클 테크놀로지스라는
회사의 ceo를 역임했었고요.
그래서 여기서
쉘가스 생산을 주도했었고요.
자신이 직접 리버티 에너지를
창업해가지고 지금 경영을 하고 있죠.
이분은
석유하고 석탄같은
전통 화석연료를
주면 생각하는 인물이고요.
태양광, 풍력 이런거에 신재생 에너지는
굉장히 부정적인 사람입니다.
이 사람을 지명했다는거 자체가
트럼프 에너지 정책이
명확하게 실체를 드러냈다.
이렇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트럼프 에너지 정책의 핵심이 뭐냐
이것에 대해서 제가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어젠다 47이라고
트럼프의 대선 공약
같은겁니다.
제가 들어가서 읽어봤거든요.
여기에 트럼프의 에너지 정책이
잘 나와있습니다.
어젠다 47에 나타난
에너지 정책의 핵심은
미국인들한테 지구상에서
가장 저렴한 에너지와 정기를
제공하는거 이렇게 돼있습니다.
사실 트럼프는 이걸로
금리를 낮추지만
인플레이션도 작겠다고 하는게
저렴한 에너지를 공급함으로써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저렴한 전력
이게 키워드입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저렴한 전력
가장 저렴한 에너지와 정기를 공급하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낮아지고
인플레이션이 낮아져서 미국 경제가 발전하고
그 다음에 수백만개의
고임금 일자리가 창출된다.
그러니까 저렴한 정기가
경제발전의 원동력이자 기본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겁니다.
정기가 저렴하면요
미국의 제품 생산 비용이 낮아지고
그렇게 되면 미국 기업들이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고
소비자들이 더 싼 제품을
살 수 있게 되고
만약에 반대로 정기가 비싸게 되면
이런 기업들이
중국이 지금
미국의 한 3분의 1정도 된다는 정기값이
이런 나라로 저렴한
정기를 제공하는 나라로 가게 되고
그러면 이제 수많은 일자리
그 다음에 수천억 달러의
달러가 유출되는 효과
이렇게 갖고 온다. 이런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렴한 정기를 공급하기 위한
트럼프 당선인의 정책을 보면
첫째 화석연료 비중을
키우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석유생산, 천연가스 생산
쉘가스 생산을 활성화하겠다는 거고요.
이건 이제
아까 했지만
라이트 장관의 임명과
같이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바이든 대통령이
화석연료 사용을
억제하기 위해서 했던 여러가지 정책소를
다 원래 상태로 되돌려버리겠다.
이런 얘기고요.
그리고 이제 둘째는 파리기후협약에서
탈퇴하겠다고 했고요.
트럼프 당선인 1기 첫 해에도
파리협정 때문에
미국인 일자리가 줄고
공장이 문을 닫고 있다고 하면서
탈퇴를 했었죠.
그래서 이제 바이든 정부가 다시 가입했는데
트럼프가 다시 탈퇴하겠다는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친환경에너지 정책을 추진하지 않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거고요.
셋째로는 원자력에너지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서 원자력 규제위원회를
만들고 현대화하고
원자력발전소 가동을
계속하고 smr에
투자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넷째로는 내연기관차에 대해서
바이든 정부가 시행한 탄소배출
규제를 없애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자동차가
탄소배출 규제를 받지 않는다.
탄소배출을 해도 된다.
이런 얘기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하이테크 기업들이
굉장히 많은 양의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료가
저렴해하고요. 미국이
ai 개발을
지금 고도화하기 위해서 중국하고
피터지는 전쟁을 하고 있는데
전기료가 비싸게 되면 사실은 중국기업을
이길 수 없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런 이유로 미국에서는
인플레이션을 낮추고 일자리를
늘리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
뭐냐면 항산세계에서 가장 저렴하고
가장 풍부하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는데
친환경이라고 하는 건 사기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거죠.
바이든의 그린 뉴딜을
그린 뉴 혹스라고
했거든요. 혹스라고 하는 게
사기친다.
그리고 트럼프 후보는
전기차에 대해서도 언급을 많이 했는데
현재 중국
중국이 전기차에 필요한
강물을 다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바이든의 전기차 정책은
결국은 미국의 전기차
미국의 자동차 산업이 중국에
의존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정책이다. 이렇게 비판을 했고요.
그다음에 내연기관 차량
보다 전기차는 두 배가 더
비싸고 충전하는데 시간 오래 걸리고
주행거리가 짧고
그래서 미국인의 3분의 2가
다음에는 가솔린 차량을 사겠다
이렇게 선언을 했고요. 자동차
딜레이 50%는 앞으로 전기차 취급 안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전기차를 타는 사람들 중에서 50%는
다음에는 내연기관 차로 다시
전환하겠다. 이렇게
계획을 했다고
이렇게 말을 하고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생산은
70%를 중국이 차지하고 있는데
미국은 10%도 안되기 때문에
전기차는 중국에 종속될
수 밖에 없는 그런 산업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미국의 전기 그리드는 노후화된 상태인데
전기차라고 하는 것은
노후화된 그리드에
의존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전기차를
계속 생산하면 전기 그리드를
반드시 확장을 해야 되고요.
그러면 수천억 달러의 예산이
지평이 되어야 하는데 이런 비용은 낭비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그 다음에 전기차라고 하는게 결국은
배터리가 무겁지 않습니까?
무거우니까 결국은
도로가 많이 망가지고요.
교량이 많이 망가지고
미세먼지가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런 것들 때문에
교량을 수리해야 되고
도로 수리해야 되고
미세먼지 때문에 환경도 안좋고
사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거죠.
그래서 전기차로 인해서
100만명의 자동차 제조 근로자
자동차 산업으로 인해 화생되는 직업
에너지 산업 종사자, 정비사
자동차 부품 공급어체
이렇게 일하는 사람이
천만명의 근로자인데
이 사람들한테는 피해가 간다.
트럼프 재선공학
어젠다 47일을
지금까지 제가 요약을 한거거든요.
제 생각이 아니고
에너지 정책은 아마
지금 말씀드린 어젠다 47일에 의해서
움직일거다.
그러면 우리 투자자분들이
많이 걱정을 하시는게
트럼프가 전기차 말고
가솔린 하는거에 상관없는데
이렇게 되면 IRA법이라고 하죠.
인플레이션 감소법
지금 우리나라는 2차전지
관련해서 이거에 기대해서
미국의 공작물을 투자하고 있는
바이든 보고 했다가 바뀐거잖아요.
그럼 IRA법은 어떻게 될걸로
예상하시나요?
지금 IRA법안도 결국은
어젠다 47일에
그게 어젠다 47일이
자기 대선 공약이니까
그것에 크게 기반을 두고
움직일거로 생각을 하거든요.
이걸 읽어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에너지 정책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 알 수 있는데
저는 간단히 요약을 했고요.
이걸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봤거든요.
읽어보면 사실 트럼프가
이렇게 에너지 정책을
짜겠다고 하는걸 알 수가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어젠다 47일에
나온 에너지 정책을 한번 다
구글 번역기도 잘 나오니까
다 읽어보시기를 권하고요.
그렇게 읽어보면
딱 이게 감이 옵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면 어쨌든
트럼프가 굉장히 비장하게
결심하고 있고요.
그리고 미국의 경제가 부응하고
제조업이 부응하기 위해서는
전기값이 굉장히 저렴해야 한다는
철칙을 갖고
철학입니다.
굉장히 확고한 철학을 갖고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젠다 47일을 읽어보고
에너지 정책 관련해서
나름대로
결론을 내는게
첫째 태양광 풍력 같은
친환경은 추진하지 않을거고요.
석유탐사나 쉐일가스
개발은 굉장히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친환경 관련 주식은
이런 면에서 조심해야하는 면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 다음에 둘째
전기차를 구매하면 그동안 지급하는
보조금은 지급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둘중에 하나죠. 소비자가 내연기관에
비해서 더 많은 돈을
지불하고 전기차를 사거나
아니면 전기차 제조회사에서
원가 재활감을 해서 전기차 가격을 낮추거나
둘중에 하나 해야하는거죠.
근데 둘다 썩 쉽지는 않을 것 같아서
전기차 판매는 결국
줄어들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물론 예외는
있을 수 있죠. 오늘 아침에 뉴스를 보니까
캘리포니아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연방정부에서 폐지하게 되면
주정부 차원에서 보조금을
계속 지급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했더라구요. 그래서
연방정부가 7500달러를
안주면 캘리포니아는
주정부에서 주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또 뒤끝이 있더라구요. 테슬라는
예외다.
이제 그
본사가 아마 캘리포니아에 있다가 텍사스로
그래서 아마 그거가
뒤끝이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ILA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사람들이
ILA는 법률이니까
폐기를 할려면 의회에서 폐기를 해야되고
그래서 마음대로 ILA
법을 폐지할 수 없고
또 이제 무엇보다
2차전지
공장을
건설하는 주들이
공화당 주지사들이 있는데고
그래서 이제 또
공화당 의원들이 있어서 ILA 법을
반대할 것이다.
그래서 ILA 법안은 없앨 수가
없을 것이다. 이런 논리를 많이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한번 다
들어보셨을텐데
이 논리가 맞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자 우선 첫째
2016년 트럼프
일기하고 2024년에
트럼프 일기는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말만 일기일기지
완전히 다른 정부라고 생각하면 되고요.
그래서 트럼프 일기 때는 자기
사람이 없었어요. 트럼프가. 그래서 이제
공화당 사람을 빌려와서
강요로 지명을 했는데
이 사람들이 이제
머리가 아무래도 정치판에서 이미 큰 사람들이기 때문에
트럼프 말을 안 들었죠.
안 듣고 계속
충돌하는 상황이 나왔고
그래서 이제 공화당 내부에서도 트럼프 비난하고
인정하지 않는 의원들이 많았고
이런 내부의 적들 때문에
트럼프가 일기에 2년을
허비했고요. 그리고 2년이 지난
후에는 중간선거 때
민주당한테 하원을 내주는 바람에
이제 그 하원은
사실 예산을 짜는
집행하는 그런
예산 편성을 하는 그런
기능을 하기 때문에
돈을 안주면 뭐 할 수가 없잖아요. 사실 이런 것들
때문에 이제 사사건건 발목이
잡혔죠. 그래서 일기 때 앞에 2년은
이제 공화당 내부에서 반발을
못했고 그 다음 2년은
하원이 민주당으로 넘어가는
바람에 제대로 못했고 했는데 이번 상황은
완전히 다르죠. 우선 이제
첫째 상하원을 트럼프가 완전히
장악했고요. 그 사이에 트럼프 반대했던
사람들 다 의원들 퇴출됐고요.
그래서 이제 지금은 기본적으로
트럼프의 철학에
공감하는 의원들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제 트럼프
차남이 에릭 트럼프인데요.
에릭 트럼프 아나가
라라 트럼프입니다.
라라 트럼프가 공화당 전국위원회
영어로 rnc라고 하는데
여기 공동의장으로 임명돼서
공화당에서 정치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두째 아들의
와이프인 거죠.
근데 이제 라라 트럼프가 하는 일이
공화당 선거 자금 관리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공화당 의원들이 공화당에서 계속 정치를
하려면 이 돈줄을 쥐고 있는
라라 트럼프의 의견을 무시를 할 수가 없어요.
이게 이제 2016년하고 달리
지금은 트럼프가 공화당을
완전히 장악한 상태이기 때문에
반기를 들었다가 괜히
라라 트럼프한테 찍히면 곤란해지는
상황이 되는 거죠.
트럼프 1기 때는 비서실장하고 계속
불화를 겪으면서 일이 추진이 안됐는데
이번에는 수지 와일드
가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는데요.
수지 와일드는 트럼프가
2020년 대선에서 떨어진
다음에도 계속 트럼프를 떠나지 않고
자리를 지킨 충성파 중에
충성파에요.
그래서 이제 비서실장하고
이렇게 충돌할 일도 없고
지난 2016년에는 맨날
비서실장하고 충돌했었죠.
트럼프 장남의 인터뷰에서
뭐라 그랬냐면 대통령보다
자기가 더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임명하지 않겠다.
그러니까 결국은 그냥 트럼프
의원을 따라야지 자기 철학을
내주는 사람은 임명하지 않겠다.
그래서 이제
충성심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서
내각을 구성하겠다고 했고
실제로 요번에 내각 인선을 한 거 보면
다 그렇게 구성이 되어있죠.
그리고 이제
그래서 트럼프 정책을 내각이나
국회의원들이
의원들이 대놓고 반대하는
상황은 없을 거다.
2016년에 1기 때를 생각하면 안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하기 때문에
이런 주도권을 가지고
하관 중간선거가
있을 2년 후
2년 안에 집권 2년 안에
트럼프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전부 2년 안에 다 마칠 겁니다.
왜냐하면 4년이 그렇게 길지 않다.
이거를 이제 지난번 정권 때
깨달았기 때문에 2년 안에 다
마무리할 겁니다.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에 본인만 원하면
ira 법안을
폐지하지
않고
그러니까 실제로 이제 ira
법안을 폐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인데
굳이 또 폐지할 필요는
없는 거죠. 왜냐하면
보조금 부분만 삭제하면 되니까
그러니까
삼성정권에서 좋은 보고서가
하나 나와서 제가 갖고 왔는데요.
그게 잘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 보고서 보면
ira 법안을 폐기하기 위해서는
상원의 지지가 필요한데
이게 각자 이해관계가
달라서 폐기는 쉽지 않을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트럼프 입장에서도 굳이
폐기할 필요는 없는 거죠. 왜냐하면
ira 법안을 폐지하지 않고도
행정명령만으로도
ira 법안은 얼마든지 무력화
할 수 있는 거예요. 행정명령
행정명령
에서 그러니까
이러면 전기차를 몇 프로 이상 팔아야 한다든가
배기가스와 관련된 규중을
싹 무력화할 수 있는
걸 만들 수 있는 거죠. 행정명령
이 뭐냐면 의회의 승인을
거치지 않고도 연방법과
똑같은 효력을
만들 수 있는 사실상
법적 효력을 갖는 거죠. 그러니까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을
하면 의회가 행정명령의
효력을 중단시킬만한
새로운 법을 만들 수가 없어요.
그리고 이제 의회가
행정명령을 무력화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인데 예산을 그냥 끊어버리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은 이걸 떠나서
예산을 끊을만한 그런 게 아니고
또 공화당이 장악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제 이걸 떠나서
ira 법의 문제가 뭐냐면
트럼프의 핵심 공약인
감세법안과 충돌한다는
문제가 있고요. 또
트럼프가 핵심적으로 추진하는
tcja 법안의
연정과 충돌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ira
법안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트럼프가
자기의 핵심 공약을 포기해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이제 트럼프가 그러면
바이진의 핵심 정책인
ira를 위해서
자기의 핵심 정책들을
포기하겠냐 이거죠. 안 그럴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이제
ira 법안은 폐기가 되건 말건
관계없이 사실상 무력화가 될 수밖에
없는데요. 조금 더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여기 보면
tcja라고 한 게 뭐냐면
the tax cuts and
jobs acts of 2017
그러니까 우리말을 말하면
세금 감면과 일자리법입니다.
이게 이제 지금
법이 시험 중인데 2025년에
일몰이 되는데요. 트럼프가 이 법에
연장을 하고 연구화를
하겠다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이 법은 뭐냐면
첫째로 현재
21%인 법인세를
국내 사업과 해외 사업에
차별적으로 세율을
적용해서 법인세를
15%에서 20%로 낮추는 거고요.
둘째 개인소득세율을
낮추는 걸 연장하거나
연구하고 계속하는 겁니다.
이제 바이든 정부가
ira 법을 시행하면서
이천전지업체나
친환경업체
보조금을 주려면
그 보조금을 어디선가 갖고
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제
바이든 정부가 그 예산을 어디서
갖고 왔냐면 상당 부분을
최저 법인세로부터 가져왔는데요.
이거에 이제 트럼프의
tcja 법안하고
서로 겹친다는 얘기입니다.
조금 더 설명을 드리면
여기 보면 빨간색 별표
쳐진 데 있죠.
바이든 정부는 ira 법을
집행하기 위해서 예산의 30.1%를
최저 법인세로부터
가져왔습니다. 최저 법인세가
뭐냐면 기업들이
여러 항목에서
나중에
우리도 이제 연말 정산을 하면
세금 환급받고 이런 게 있잖아요. 이런 식으로
기업들도 여러 항목에서
세금을 또 감면 받는
그런 것들이 있어요. 그렇게 되면
실제로 15% 밑으로
세금이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여러 항목을
받다 보면
세금 환급을 받다 보면
12%가 될 수도 있고요. 그렇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들은
아무리 세금 감면을 받아도
15%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최저 환도를
정한 거예요. 그러니까 실효세율은
12%가 나와도 세금은 15%를
내야 하는 거죠. 그게 이제 최저 법인세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서
30%를 IRA 예산을
가져온 겁니다.
그런데 이 최저 법인세를 시행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 핵심
공약으로 아까 얘기했던 시행하려고 하는
TCJA 법안을 실행할 수가 없어요.
무력화가 되어버립니다.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그래서 최저 법인세를 절대로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자기의
철학상.
그렇게 되면 IRA로 사용할 예산의
30.1%는 날아가버리는 거예요.
갖고 올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IRA 법안이
살아있다고 해도 IRA를
집행할 돈이 나올 구멍이 없는 거예요.
돈이 안 걷히는데 법만 살아있으면
뭐해요? 돈이 없는데. 그러니까
온전하게 IRA 법안이 유지될 수
없다는 거고요. 자 그다음에
여기 보면은 처방약
가격 책정에서 IRA 예산의
36%를 갖고 왔다고 되어 있어요.
법안에. 이게 뭐냐면
오바마케어에 따라서
미국 정부에서는 약값
구입 비용을 보조해 주거든요.
미국에서는 약값이 너무 비싸요.
그래서 이제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 10종류
약에 대해서는 제약회사한테
정부에서 압력을 놓은 겁니다. 약값 깎아.
그렇게 해서 10가지
약에 대해서 약품을 깎았거든요.
이렇게 해서 10가지 종류의
약에 대해서 약값을 깎았는데
이렇게 절약한 돈을 IRA의
재원으로 사용한 겁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나오죠. 처방약
가격 책정 어쩌고
처방약 가격 책정에서
IRA의 36%를 갖고
왔다고 했죠. 그런데 이제 바이든 2기
그러니까 바이든이 자기가
재선될 거를 염두에 두고
2기 때는 10종류가
아니라 40종류로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던 거고요.
이렇게 해서 절약된 약값으로
IRA 자원을
활용하기로 했었던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확보되는
돈이 IRA
재원의 36%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트럼프 후보가 당선이 되면서
거의 없어지는 분위기가 된 거예요.
최약화에서는 계속 비싸게 팔겠네요.
그러니까 10종류를
40개로 확장하려고 하는
40개로 확장하는 게 불투명하게
돼버린 거죠. 그러니까 이제
IRA 재원이 없어진 거죠. 자 그러면
제가 예산이 없는데 법원 남아서
전기차 보조금을 무슨 돈으로
주냐 이거죠.
그러니까 주마다 이해관계가
얽혀있다든가 상원에서 상원에서 반대를
한다든가 이거 충분히 있을 수 있는데
이걸 떠나서 예산이
없는데 돈이 없는데
그래서 지금과 같이
계속하기는 어렵고 축소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IRA의
보조금은 상당 부분 무력화될
수밖에 없다. 아니 보면은
두 개가 합치면 70%
쯤 되죠?
76%니까.
이 76%의 예산이 없어져 버리는데
그러면 또 어디서
다른 데서 또 갖고 와야 되는데 이거를
갖다가 지금 트럼프 정부가
그럼 다른 데서 갖고 오겠냐 이 얘기죠.
그러니까 이게 뭐 법이
살아있건 말건 관계없이 예산이
없어서라도 굉장히 축소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작가님 말씀 듣고 보니까 그렇게 될 것 같아서
좀 씁쓸하네요. 작가님 끝으로
저희 웅달책방 시청자 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즘 국장이 굉장히 힘들었는데요.
아까 얘기했듯이 저는 내년에는
사실 좋아질 거로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렸듯이
내년 상반기 유동성 장세가 올 수도
있고요. 그렇게 되면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힘내시고
절대
주식시장 떠나지 말고 머무르시라
사실 이런 얘기를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또
내년 하반기 만약에 보고 있다가
미국 금리가 인상이 된다.
이때는 절대 신흥국에 투자하면 안된다
이런 말씀을 제가 꼭 드리고요.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투자에는 유연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도 보면 코인이
비트코인이 사기네요.
자기 스스로 벽을 쌓아서
나는 절대 안해.
이렇게 할 필요 없다는 겁니다.
투자를 하거나 안하는 걸 떠나서
본인이 스스로
비트코인이 이렇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면
그냥 미리 벽을 쌓고
이건 안되는거야.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항상 책을 사서 공부를 해보시라 이거죠.
신민철 작가님
슈퍼사이클 같은
책 보면 굉장히 정리가
잘되있어요.
제가 홍보하는 건 아니지만
그런 책 하나 사보시면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보면 또
웅달에 나와서 제가 비트코인
얘기한지가 몇 년째 거든요.
계속 보면
튤립이네 뭐 어쩌나 이런 얘기 하시는데
댓글도 하시는
분들 보면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나는 주식만 한다. 이렇게 스스로
환경할 필요는 없다. 그래서 사실
이렇게 부각이 되면
항상 공부해보시라. 그러고 나서 본인이
판단하시라.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미국의 비트코인 ETF도 주식이잖아요.
그렇죠. 그거는 주식의 일종이죠.
근데 주식의 종목이 있는데
기초자산을 공부 안한다는거는
좀 억울한 소리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미국 정부가
나서서 하는거는
뭔가 이유가 있는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공부를 스스로 해볼 필요가 있다.
스스로는 너무 자기 자신을
경직되게
나는 이것만 한다. 이렇게 할 필요는 없다.
유연해지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성장주 패러다임의
조자이신 천백만 작가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