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왕 이형이 공대여신과 결혼한 방법 #3C4P #자소서 #면접

면접왕 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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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비디오 조회수·2024.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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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동아리에 만나서 제가 춤 가르쳐주다가
그냥 이 사람이랑 평생 춤을 춰야겠다.
그런 생각으로 이제 만나게 됐습니다.
삼새끼라고
이 새끼들이 이 언니님은 모르시는데
혼자 흥무하고 계시는 새끼들이 있었어요.
안녕하세요. 면접 배우 면접반 기현입니다.
제가 지난 영상에서
하여튼 니네가 하고 싶은 거 내가 다 줄게 이랬더니
제일 많이 좋아요에 달린 댓글이
교수님 딴 건 모르겠고
첫사랑 썰이나 풀어줘요.
뭐 이런 이야기가 1등이 됐고
거기에 대댓글이 또 그렇게 많이 달렸어.
그래서 뭐 어쩔 수 없이 제가
저의 사랑 이야기를 좀 해야 되겠습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거는
거기들은 개념 있는 댓글도 좀 달렸던데
저는 이미 결혼을 하는 사람이잖아요.
첫사랑 얘기를 하면
여러 가지로 좀 만들 수가 있어요.
그게 아니라 첫사랑보다는
끝사랑 이야기로
아름답게 한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좀 객관적인
행동 평가를 위해서
저의 끝사랑께서 지금 옆에
자리에 함께하고 계시고요.
제가 오늘 영상을 통해서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건요.
그냥 저의 단순히 러브스토리를 이야기하는 거가 아니고
이런 것도 필살기로 만들 수 있다.
이런 것도 3C4P 과정을 거치면
합격할 수 있다.
뭐 이런 여러분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필살기 하나면 다 돼요. 다 돼.
필살기는 결국은
경험을 어떻게 이제 분해하느냐의 문제고
경험 분해의 수치화나
구체적인 액션이 전략적으로 들어가면
굉장히 매력적인 자소서가 되겠죠.
저의 러브스토리를 3C4P로 한번 분해해보고
이거를 자소서까지 한번 완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난이도 극상이라는데
여러분의 니즈가 많으니까 제가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내 경험을 전하기 위해서
경험 비스톡을 먼저 해야 된다고 그랬죠.
무엇을 전할 거냐.
이 경험 선정이 되게 중요한데
결혼 성공이라는 어떤
구체적인 결과값을 가지고
이 경험을 3C4P로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에서 경험을 분해할 때
크게 7가지의 질문이 있다고 그랬어요.
3C4P
3C 안에 첫 번째는 커스터머죠.
고객
자 그리고 두 번째는 자사
현재 우리 팀의 상황, 문제의 기회
이런 것들을 통칭하는 거죠.
자 그다음에 경쟁사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4P로 넘어가면
프로덕트가 결과물이죠.
결과물이 뭔지를
가장 정확하게 이거를
수치화할 수 있는 걸 하면 좋고요.
수치화가 안 되더라도 이렇게 명확한 어떤
결과값이 있는 것을 잡으셔야 된다고 그랬어요.
그다음에 이제 플레이스
문제 해결이죠.
그 밑에 프라이스
프라이스는 뭐죠?
생산성입니다.
시간을 줄인다거나
돈을 적게 쓴다거나
뭐 이런 다양한 이야기들
그리고 마지막이 의사소통
프로모션이죠.
자 이렇게 7가지로 정리를 하면
아주 멋진 자소서를 만들 수 있다.
심지어 러브스토리조차도요.
자 일단 저의 고객은 누굴까요?
저희 와이프겠죠.
이 언니죠, 이 언니.
이 언니가 저의 고객이고
결혼을 위한 고객이 또 있습니다.
누굴까요?
가족이겠죠.
그래서 1차 고객은 이 언니가 될 거고요.
2차 고객은 가족
3차 고객은 저 혼자였기 때문에
3차 고객은 특별히 없다고 볼 수 있겠죠.
이 언니의 당시 니즈는 뭐였냐면
뭐였죠?
결혼을 잘하는 거?
결혼을 잘하는 거
일단 결혼하는 게 이분도 목표였어요.
그 당시에 또 이걸 좀 돌아가보면
제가 대학교 때 만났거든요.
대학교에서 춤바람 났어요, 춤바람.
저도 이제 춤추고
전문도 춤추시고 하다가
힙합 동아리에 만나서
제가 춤 가르쳐주다가
그냥 이 사람이랑 평생 춤을 춰야겠다.
그런 생각으로 이제 만나게 됐습니다.
가족분들은 반대가 굉장히 심했죠.
이분들의 요청은
다른 사람을 만나라.
이 사람이랑 결혼하지 마라.
오죽하면 이제 저의 별명이 미달이었습니다, 미달이.
수준 미달이라고 해서 미달이었습니다.
자세히 그 당시에 저의 문제는 뭐냐면
군대도 안 갔다 왔다, 군대로.
직업도 없었다.
이 문제가 해결돼야 결혼을 할 거 아니에요.
그 반면에 경쟁사라고 말할 수 있는 놈들이 좀 있었는데
제가 알고 있는 놈들만 세 놈이 있었어요.
삼새끼라고
이 새끼들이 이 언니님은 모르시는데
혼자 흥무하고 계시는 새끼들이 있었어요.
저는 이미 알고 있었죠.
저런 새끼들이 있었구나.
어쨌든 이분들이 나름 저보다 학력도 훨씬 좋고
얼굴도 잘생겼어.
그리고 그 당시에 저는
또 자사의 문제가 그거였구나.
제가 연애할 당시만 해도
그냥 까맸어요.
까만 피부였어요, 피부.
그리고 맨날 나시티만 입고 다녔어요.
그 당시에 제가 바디빌딩 할 때였는데
몸이 좋다고 난 그 당시에 스스로 생각했네.
그래가지고 맨날 나시티만 입고
항상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딱 이거 잡고
그거 알죠, 울긋불긋한 거.
또 하나가 제가 몰랐는데
저희 이 언니님께 들어보니까
두 새끼가 또 있었더라고.
그래서 뭔 새끼들이 이렇게 많아.
이 언니님이 당시에 공대 여신 이런
그런 비슷비슷한 느낌이 있었어요.
워낙 인기가 당시에 많았고
여기까지가 3C, 배경 분석입니다.
3C는 배경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내가 이 경험이
왜 의미 있는지를 설명하는 거라고 했죠.
자, 그래서 결과물은 저희가 숫자로 뽑으면
저런 걸 할 수는 있어요.
제가 영업으로 지원한다 그러면
결혼식 하객수
뭐 이런 걸 저희가 700명이 넘었거든요.
사실 지금으로도 숫자가 좀 대단한 건데
그 당시에도 대단한 거였어요.
이거를 잡을 수도 있고
특정 직무를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남편이라는 이 역할 포지션에 의거해서
그냥 결혼 성공으로 KPR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 당시 문제는 뭘까요?
언제나 문제는
이 앞에 있는 문제 상황과 연결이 돼야 돼요.
근데 자, 그럼 여기 보면
군대는 제가 어떻게 해결했냐?
ROTC로 직업권인으로
돈 몰면서 갔다 왔습니다.
그때 이제 ROTC로 갈 수 있었던 여러 가지 배경은
외박도 좀 자유롭고
휴가도 마음대로 조금 비교적 자유롭게 병에 비해서
나올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런 젠장 최전방에 배치가 돼버렸네?
그래가지고 1년 동안은 전방에 박혀놓은 바람에
2주에 8시간짜리 외출밖에 허용이 안 됐어요.
그냥 나오는데 2시간, 들어가는데 2시간
그럼 남은 시간 4시간 가지고 데이트를
그 철원이라는 동네에서 해야 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통과를 했다.
군대는 ROTC로 갔다 오게 됐고요.
그다음에 직업이 없는 거는
인턴십으로 이미 합격을 하고 갔습니다.
전역하자마자 입사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당시 있었어요.
문제는 이제 가족이었죠, 가족.
어르신들의 반대를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
그 당시에 제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했냐면요.
그냥 들이댔습니다.
무슨 집안에 대소사가 있을 때
장례가 있거나 결혼이 있거나 그러면
그냥 무조건 가는 거야.
어쨌든 계속 들이대다 보니까 기회가 생기게 된 거죠.
그래서 하루는 되게 궁금해하셨나 봐요.
저희 와이프 보고
그럼 한번 데리고 나와봐라.
얼굴이나 보자.
이렇게 해가지고 같이 저녁 식사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저녁 식사하고
그 다음 날 아침에
아주 기가 막히게 결혼 승낙이 떨어져 버리고
면접에 통과한 거죠.
3C4P만 잘 보내도 그냥 통과가 되더라.
그다음에 결혼을 하려고 보니까
이 생사성이 또 문제가 되는 거야.
돈이 없어, 돈이.
내가 뭐 군대에서 ROTC도 했고
뭐 어쩌고 했지만
그 당시에 저희 집이 되게 못 살았어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돈 버는 족족
부모님한테 다 보내야만 됐어.
이거 이런 얘기하면 진짜 좀 욕먹을 수 있는데
결혼을 해야 되는데 돈이 300만 원 밖에 없는 거야.
그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제가 경쟁사 조사했던 거 하나를 여기서 좀 다시 한번
얘기하다 보니까 또 생각이 나네.
이때 어떤 분의 조언을 구했어요.
여러분들이 뭐 문제 해결을 하거나
어떤 프로젝트를 할 때 항상 얘기하는 게 뭐 그런 거 있잖아.
논문 조사하고
뭐 먼저 했던 사람들 조사하고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래서 그 당시에 제가 아는 목사님한테
조언을 구했어요.
아 우리가 상황이 이런데
이거 뭐 혼수도 지금 마련하는 상황이 안 된다.
돈이 없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라고
조언을 보냈는데 그분의 조언이 뭐였냐면
내 주변에 내가 보니까 결혼을 많이 하는 걸 봤는데
야 그냥 일단 결혼하고
매주 하나씩 작은 것들을 준비해라.
지금은 좀 문화가 좀 다를 것 같긴 한데
이때만 해도요.
당연히 혼수가 딱 들어차 있어야 되고
그럴 땐 집이 있어야 결혼한다고 생각했어요.
뭐 지금도 뭐 그런 생각이 많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아이디어와 조언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당시에 그냥 무척대고 결혼을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했죠 그때?
제가 많이 냈죠.
그렇지.
당장 저는 이제 돈이 없기 때문에
저희 와이프가 그 당시에 돈을 잘 벌었어요.
참 생각할수록 도둑놈 같죠 그쵸?
아주 미모의 공개 여신이신데
돈도 저보다 훨씬 잘 벌어.
연봉도 저보다 2배 이상 높았던 것 같아요.
이분이 열심히 모으셨던 돈으로
필수 품목으로만 신혼집을 차리게 된 거죠.
결혼에 꼬리나기 위해서
의사통화는 뭐 해야 되겠어?
프로포즈를 해야지 프로포즈.
프로포즈를 어떤 식으로 했냐면
우리가 대학교에서 만났잖아.
그래서 정말 눈물 없이 들을 수 없습니다.
교정에서 내가 스토리 라인을 잡았네?
우리가 만났던 어디
처음 데이트했던 어디
처음 같이 외식했던 어디
100군데인가 5군데를 잡아가지고
5편에 그곳에서 읽어줄 수 있는 시를 썼어요.
시를 낭독했습니다.
아 이거 뭐 너무 낭만적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결국은 어땠을까요?
결과는 굉장히 불만족하셨습니다.
너무 예측가능했고 뻔했다.
그리고 또 뭐였죠 그 당시에?
힘들었어요.
아 힘드셨어.
이분이 5군데나 저한테 끌려다니는 바람에
그날 또 날씨가 추웠어 그치?
날씨가 춥고 뭐 하여튼 좀 그랬어요.
되게 안 좋긴 했지만 어쨌든 결혼에 성공을 했기 때문에
3C4P로 분해를 할 수 있다고 여러분께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걸 가지고
자기소개서를 쓰면 어떻게 될까?
여기 조금 더 우리가 얘기가 잘 정리가 되려면
여기에 뭐 수치화가 좀 들어가면 좋겠죠.
여기 ROTC를 해서 돈을 얼마씩 모을 수 있었고
인턴십 채용을 해서 얼마나 그 기간을 줄일 수 있었고
또 필수품목으로 신혼차림을 함으로써
일반적인 결혼 신혼집 대비 몇 퍼센트 비용을 절감했고
5편의 신 낭독을 통해서
얼마나 빠른 협상을 할 수 있었는가
이런 내용들을 구체화시킬 수 있다면
아마도 굉장히 스토리라인이 탄탄한
야 이거 보니까 결혼에 성공할 수밖에 없었겠구나
라는 이야기를 아마 볼 수 있지 않았을까라고
여러분께 정리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좀 이야기 들으면서 소감을 한마디 해보시죠.
얼마 전에 결혼기념일이었는데
히스토리를 다시 들으니까 참 뜻이 깊은 것 같습니다.
선물은 기억하고 있었는데
시를 써줬던 건 이제 생각이 났네.
선물이래요 제가?
아 네.
귀걸이.
아 근데 귀걸이 선물이구나.
스웨덴 머스키.
네.
그죠?
상대방을 협상할 때 핵심이 선물입니다. 선물.
이 다섯 편의 시를 쓰는 게 정말 쉽지 않았는데
아 그거는 이제 기억을 못하시고
이제 선물만 기억을 하시는
예 참
예 씁쓸한 거라고 해야 되지
그래도 행복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이렇게 저의 러브스토리를 분해를 해봤으니까
이런 것도 자소서 메이커에 넣으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소서 메이커로 나의 러브스토리가 어떻게
표현이 되는지 한번 해보도록 하죠.
자 요렇게
절장이 다 됐네요.
이제 자소서 자동 완성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야 이거까지 자소서가 진짜 기깔나게 나오는 건 어떡하지?
자 자소서가 요렇게 나왔네요.
나온 거 한번 읽어보면
야 소제목은 좀 바꾸면 좋겠는데
아 근데 소제목은 아까 적은 게 있으니까 그걸로 하면 될 것 같고
예비 남편으로서 결혼 승락을 받기 위해 이현이와 가족을 설득해야 했습니다.
어 아주 나의 위치를 잘 설명.
당시 군대도 가지 않았고 직업도 명확하지 않았던 탓에
이현이의 가족은 다른 사람과의 결혼을 더 원했습니다.
조사한 바에 따르면 기존 경쟁자들
그니까 삼새끼 이새끼 있었죠?
라이프 스타일과 이현이의 라이프 스타일이 다르다는 점을 발견하고
이현이와 같은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아주 지금 분석이 잘 됐어요.
그래서 문제 해결을 이렇게 했죠.
RTC를 통해 직업본인을 선택하여
단기간의 돈을 벌면서 군생활을 지속했습니다.
이후 최홍영 인턴십에 합격해서
전역 후 바로 입사가 난 상태를 만들어냈습니다.
아까 위에서 문제 상황 뽑았던 게
군대도 가지 않았고 직업도 명확하지 않았던 탓에
요게 이제 명확했죠?
요거를 요렇게 두 가지로 풀어냈네요.
결혼비용 절감을 위해 혼수비용을 최소화하고
매주 혼수용품을 마련하여
총 비용의 30%를 절감했습니다.
뭐 대략적인 수칙이긴 하지만
감동적인 프로포즈를 위해
아내와의 추억이 있는 5군데에서 자작실을 낭송했고
귀걸이 선물과 함께 성공적인 프로포즈를 완성했습니다.
그 결과 결혼에 성공했으며
현재 결혼 18살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거 봐 너무 괜찮다.
이 경험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요렇게 전달이 든다면 뭐 합격하지 않을까?
야 이거 뭐
러브스토리를 가지고도 이렇게 만들어낼 수 있다.
자 저는 여러분들이 도전하고자 하는 거
제가 계속 함께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안 된다고 그러고
어렵다고 하는데 안 되는 건 없어요.
여러분이 제가 도전했으면 좋겠는 거
이 영상의 댓글로 달아주세요.
그리고 제가 하여튼간 여러분의 좋아요 많이 달린 거
여러분의 반응이 뜨거운 거 중심으로
어떤 것이든 한 번
어떤 형태로든 도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