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팀 입장에서의 면접 전형 특징과 포인트 (2탄!)

면접왕 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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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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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면접병, 면접바 이영기입니다.
오늘은 채용프로세스에 대한 이야기의 2탄입니다.
오늘은 본격적으로 제가 정말정말 중요하게 다뤄야 될 면접전형에 대해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들의 전형상태를 한번 쭉 보자고요.
채용공고 혹은 리크리팅단계에서 여러분 정보를 획득했어요.
그 다음에 거기서 최대한 들은 정보를 가지고 입사지원서를 썼어.
그 다음에 통과되면 뭐죠? 직무적성 검사를 가.
거기서 합격한 사람이 주로 어딜 갑니까? 1차 면접에 가죠.
보통 직무면접이라고 불러요.
자, 1차 면접부터는요. 이제 다수에서 소수로 바뀝니다.
자, 면접을 여러분 4대1로 보긴 하는데 100대1로 보는 거 본 적 있으세요?
퀴즈게임도 아니고, 그렇죠? 그런 경우는 없어요.
뽑는 모든 의사결정이 면접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면접을 여러분들이 이해하신 상태로 자소서와 직무적성 검사를 역기획하시는 게 좋아요.
면접을 염두에 두고 하셔야 됩니다.
자, 지난번 영상에서 제가 정말 중요해요라고 한 단어로 정해드렸던 게 뭐죠? 바로 일관성입니다.
여러분들이 적어서 제출하셨던 자기 속에 있는 나의 성향과 경험,
그리고 직무적성 검사에서 한계적으로 추출된 여러분들의 성향,
그리고 면접에서 여러분들의 여러 가지 경험들을 증명하는 거.
이 내용들이 일관성 있게 들어가는 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것들을 제가 전제로 일단 놓고 말씀을 드릴게요.
면접 이전 단계까지는 뭐였죠?
떨어뜨릴 확률이 높은 사람, 어차피 면접 가봐야 떨어뜨릴 확률이 높은 사람들을 걸러내는 거였어요.
자, 면접서부터는 뽑아야 될 이유가 있는 사람을 뽑습니다.
이걸 뭐라 그랬냐? Positive Selection이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 앞선 전형과는 완전히 다른 거예요.
앞에서는 뽑을 이유가 없어도 떨어뜨릴 이유가 없으면 안 떨어져요.
그런데 면접에서는 이 사람이 아무런 격격사유가 없어도 뽑을 확실한 이유가 없으면 뽑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면접은 평타만 쳐도 되라는 말은 틀린 말이에요.
평타만 쳐서는 절대 안 됩니다.
내 있는 모습을 정확하게 전달해야 되고
나의 직무상 강점, 내가 이 포지션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나의 기여와 공헌에 대해서 정확하게 전달하는 거예요.
이걸 우리가 뭐라고 정의합니까? 필살기라고 그러죠.
필살기는 제가 다음 영상에서 다시 한번 다뤄드리도록 할게요.
필살기 필살기 제가 엄청 얘기를 했는데 필살기가 뭔지 자세하게 설명드린 적이 없더라고.
굉장히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 영상 제가 면접관으로서 이런 사람 무조건 뽑았어요.
라고 한 영상이 필살기 설명한 내용이긴 했어요.
그렇지만 필살기라는 개념에 대해서 지금 면접을 준비해드릴 여러분들께 너무나도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정리한 영상으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거는 우리 다음 시간에 보도록 하고요.
오늘은 프로세스상에서 면접에 어떤 요소를 보는가 이걸 먼저 다뤄보도록 할게요.
1차 면접, 2차 면접, 직무면접, 인성면접 이렇게 여러 가지 용어를 표현을 하는데
어쨌든 중요한 건 두 차례 혹은 많은 데는 세 차례 면접을 거칩니다.
이 중간에 합숙 면접이라든지 토론 면접이라든지 별도 전형이 있는 경우는 3차 면접이고요.
대부분 이걸 묶어서 이렇게 붙이든 이렇게 붙이든 같이 하죠.
그래서 면접이 그냥 일반적으로 두 번의 전형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때 핵심은 뭐냐? 여러분들을 뽑아야 될 이유를 찾는 겁니다.
뽑아야 될 이유를 어디서 찾아요?
첫 번째, 여러분들이 직무에 적합한 사람인가.
직무가 가장 가장 중요합니다.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렸어요.
취업의 우선순위라는 영상, 여기 있죠?
이 영상을 보지 않으셨다면 또는 봤다 하더라도
지금 내가 뭔가 취업 전략이 안 맞는 것 같아.
뭔가 계속 서류 광탈하고 있어.
그리고 면접만 올라가면 떨어져 하시는 분들은 이 영상을 다시 한번 보시고
내가 어느 단계에서 놓쳤는지를 피드백을 해서 취업 전략을 다시 가시기 바랍니다.
면접 단계에서는 가장 중요한 게 구조화된 면접이에요.
구조화된 면접, 여러분 얘기가 많이 들어보셨죠?
제가 앞선 영상에서 직무적성 검사의 핵심이 뭐라고 그랬어요?
핵심인 자의 프로토타입을 딱 놓고 그 사람의 여러 가지 패턴을 다 분석해서
이 사람과 가장 일치율이 높은 사람을 통계적으로 뽑아내는 거라고 그랬죠?
면접은 그걸 구체적으로 검증하는 겁니다.
이 사람의 경험을 그동안은 통계적으로 봤다면
지금 이 면접 단계에서부터는 그걸 면접관이 직접 이 사람의 다소서에 써낸 내용
그리고 직무적성 검사에서 내가 이렇다라고 주장한, 체크한 내용에 대해서
정밀 검증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질문이 의도치는 않는데 궁금한 걸 묻는 건데
여러분들이 느끼기에는 압박 면접처럼 느껴지는 거죠.
계속해서 이 질문을 파고 들어가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이 사람을 뽑아야 될 이유를 찾아내는 거예요.
면접관들의 컴퓨터에 지원자의 정보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력서부터 직무적성 검사 결과 그리고 2차 면접 같은 경우 1차 면접 평가 기록
이런 것들이 다 있어요.
어떤 회사는 리크리팅 단계에서 이 사람의 관찰했던 기록이라든지
분석 내용까지 같이 다루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건 정말 정보를 잘 관리하는 회사죠.
1차 면접관이 보는 직무적합성, 이건 뭘 볼까요?
핵심 인재들의 직무 역량과 유사한 그것을 찾는 거예요.
그래서 당신을 뽑아야 될 이유라는 걸 한 가지로 묻는다면
내가 알고 있는 또는 채용팀이나 인사팀에서 분석한 결과와 일치되는
핵심 인재의 적합도, 그것의 통계적 일치를 보는 겁니다.
그런데 이걸 뭘로 평가할 수 있냐?
그냥 느낌으로 내가 아는 A급 인재가 이런 안경을 쓰고 있어.
그러니까 이런 안경 쓰는 사람은 뽑아줘야지?
이런 경우는 없어요.
그게 아니고 객관적으로 가지고 있는 경험, 이 경험의 깊이,
경험의 내용이 그 사람이 갖고 있던 것과 비슷한가?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검증하는 것과 면접이라는 전형의 특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필살기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2차 면접, 주로 임원 면접이라고 하죠.
이때는 뭘 봐요?
인성을 봐요.
그런데 인성만 봅니까?
아니에요.
이 사람의 직무 역량까지 같이 봅니다.
다만 임원 정도 되면 이 직무 역량보다 훨씬 중요한 게
인성이라는 걸 피부로 알고 있어.
너무나도 많은 사람 뽑아봤던 거야.
너무 많은 사람들을 이미 일을 시켜봤더니
일자라는 건 거기서 거기야.
어느 레벨에 가면요?
다 거기서 거기야.
그런데 인성이라는 이 작은 거, 태도라는 거 하나가
결국은 조직을 망가뜨리고 키우기도 하고
흥망 성장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는 거
이분들은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분들의 질문은 주로 인성의 초점이 맞춰진 것뿐이에요.
1차 면접의 팀장들은 실무자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인성보다는 일자라는 사람을 뽑죠.
그런데 그것만 해서는 팀이 유지가 안 돼요.
그 안에서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게 되죠.
여러분 팀 프로젝트라든지 이런 걸 해보신 분들은
무슨 말인지 잘 아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1차 면접이건 2차 면접이건
그 사이에 있는 PT 면접이건 토론 면접이건 짬 면접이건
소속 면접이건 어떤 형태의 면접이든 간에
결론적으로는 딱 여러분 이 한 질문에 답변하시면 됩니다.
회사가 당신을 뽑아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지원 동기도 이거 되면 물어보는 겁니다.
성공 경험 이거 되면 물어보는 겁니다.
성장 배경 이거 되면 물어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성공 경험이 이 회사에서 유의미할 것인가?
계속해서 그것이 재생산될 수 있을 것인가?
이것에 대해서 묻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리해야 할 게 뭡니까?
필살기를 정리해야 돼요.
나만의 한 방이 있어야 돼요.
빡 한 방을 때리고 나오면 되는 거예요.
필살기, 유사경험, 직무의 유사경험 가장 중요합니다.
그 안에서의 작더라도 성공 경험.
성공 경험을 하는 과정에서 내가 알게 된 인사이트.
이 세 가지가 묶음이 된다면
여러분들을 뽑아야 할 이유는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필살기로 규정하고
이 필살기를 여러 개 준비를 해서
이 필살기로 모든 질문을 답변을 쳐내는 게
성공하는 면접의 전략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기업이 면접을 통해서 뽑는 원리가
이 사람의 성공 경험을 재생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필살기로 여러분들이 면접을 준비하는 거가
한 방에 면접을 성공할 수 있는
정말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다음 영상에 조금 더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고요.
필살기를 작성하는 방법
제가 최근에 올려드린 영상
3C와 4P만 잘 이용해도
나의 필살기를 정리할 수 있다라는 것도 영상을 올려드렸습니다.
그 영상을 참고하셔서 나의 필살기는 무엇인지
내가 지금까지 성공 경험을 이야기할 수 있는
많은 내용들을 리스트업 해보시고요.
그것들을 3C와 4P에 넣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걸 어떻게 설명할지에 대해서
조금 더 정리해보시고
이후에 면접을 준비하는 여정으로
저와 함께 떠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내가 어떤 전용이 있든지
체험 프로세서라는 큰 틀을 이해하시고
그 안에서 내가 어떤 내용을
어떤 말을 어떤 단어를 쓸지
지금부터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요.
면접이 최종 관문입니다.
아무리 자소서 인적상 많이 통과해도요.
면접에서 떨어지면 최종인성이 안 돼요.
면접을 준비하시고
이 면접의 자소서를 역기역하세요.
면접에 할 말을 먼저 준비하시고
그 내용을 질문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을
자소서에 담으시는 거예요.
면접에서 나를 어필하고 싶은 내용을
일관성 있게 직무육성 검사에 표현하는 겁니다.
이 원칙 잊지 마시고요.
이제부터 성공하는 면접
저와 함께 준비하러 떠나보시죠.
자 오늘의 결론
필살기만 끝난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