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히 인사문제네” 참다 참다 나도 한 마디만 할게요 #홍명보 #정몽규 #축구협회

면접왕 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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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비디오 조회수·2024. 10. 3.
00:00 이것은 인사 문제다
00:18 간략한 사태 요약
03:16 문제의 본질은 사람
05:04 이형의 숨겨진 과거
07:34 기업이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과정
08:19 내부 발탁 석세션 플랜
09:02 외부 발탁 플랜
09:25 단계1 : 유사경험 성공경험
10:11 단계2 : 레퍼런스 체크
11:09 단계3 : 면접
11:48 단계4 : PT면접
13:19 축구협회가 해야 할 일
16:03 면접왕 이형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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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명 관련해서 뉴스가 뜨던데음 드디어
올게 왔구만음 아니 뭐 그 인사와
관련된 얘기고 면접이라는 측면에서 또
인사
선임이라고 볼 필요가 있죠 그래서
이것들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제가
간략하게 요약을 좀 해 드리면
클린스만 감독 선입니다 지난번
아시안컵 4강에서 우리가 사실 그
어느 때보다도 우승의 가능성이 높았던
황금 식인데 그 멤버를 가지고
까지밖에 못 갔다 이거 자체가 좀
사실은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인데 그
감독이었던 크린스 감독 선이면 또 좀
문제가 있었던 것들이 보이고 그
이후에 이제 여러 임시 감독 체제로
막 가다가 지금 이제 정식 감독을
선도 홍명보 감독도 사실 문제가
많다는 형태가 아주 의혹뿐 아니라
팩트들이 막 발견되고 있죠이 내용을
이제 문체부 나서서 감사를 막 한
거예요 감사를 딱 했더니 클린스 감독
선임 시에는 전력 강화 위원회를
무력화 시켰대 그니까 전강 위원회는
뭐냐면 이게 뭐 축구 감독이라는게
그냥 뭐 축구 좋아하는 사람 잘하는
사람 뽑는게 아니고 그 분야의 최고
전문가 선수들을 잘 융합시키고 그들을
활용한 전략을 만들고 지시라고 소통할
수 있고 뭐 이런 리더십도 필요한
거예요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봐서
어 선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게 뭐
그냥 어 대한 축구 협회 뭐 임원들이
모여가지고 논이 그런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 그래서 전략 강화
위원이라는 기술적인 어 어떤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로 위원회를 꾸리고 이들이
추천하고 이사 사회를 선임해서
여기에서 확정하는 이런 절차를 두고
있는 거예요 사실 뭐 모든 절차가
답은 아니지만 절차를 통해서 리스크는
좀 예방할 수 있어요 그래 우리는
절차처럼 중요하게 봐야 되는데 어쨌든
그 과정에서 최종 감독 후보자 두
명에 대한 2차 면접을 전략 강화
위원장이 아닌 회장이 직접 했대요
이거 자체가 지금 말이 안 되는 거고
그다음 있었던 홍명보 감독 선임에도
지금 동일한 문제가 나오는데 규정상
권한이 없는 그 난리를 치고도 권한
주체가 명시되 는 기술 총괄할 이사
이땡땡 님이신데 최종 감독 후보자를
이분이 추천했어요 그러니까 뭐
지금까지 논이 되갖고 지금까지
연구됐다 막 했던 거가 갑자기 막 쑥
사라지고 새로 모이 쭉 나타나 가지고
이분이 지금 추천을 하는 상태가 돼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분이 추천을
하셨고 홍명보 감독의 면적 과정
자체도 불투명하고 불공정했다 그니까
불투명 불공정했다 뭐 내용은 이런
거야이 이땡땡 기술 총괄 이사께서
그냥 이분 집 앞에 죽치고 앉아
가지고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빵집에서
만나 가지고 감독 제의를 하고 그
전에서 면접까지 끝내고 다음날 발표한
뭐 이런 말도 안 되는 경우죠 그
감독을 내정 발표한 후에 이사회 선임
절차는 굉장히 형식적으로 했다 앞에
클린스한테 이게 문제가 됐었기 때문에
또 문제가 안 되려고 한 거죠 이게
뭐 지금 상황의 모든 정황 정도로 좀
볼 수 있고 뭐 지금 두 번의 감독
선임에 대해서 명백한 실패와 문제가
있는 겁니다이 문제는 빨리 정리해야
됩니다 빨리 속전속결 정리해야 되고
할 거면 이차에 확실하게 문제의
본질까지 확 도려내야 되거든요 이거는
사 정도가 아니라 이거는 더 센 거로
좀 들어가야 되는데 어 제가 뭐
대표사 선임도 해봤고 뭐 임원 급들
아주 중량감 있는 임원들 이런 선임도
많이 위원회도 구성해 보고 이런 걸
종합적으로 봤을 때 어 인사
전문가로서의 의견도 좀 뭐 이야기할
수 있겠다 좀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문제의 본질은 사람이라고 봅니다 지금
문제가 이지경까지 된 근본적인 원인
오브 원인 오브 원인은 한 사람이 한
사람 아 정 회장님께서 너무 미운 시
어요 아니 그냥 적당히 좀 이렇게 좀
하지 이분은 내가 보기에 이제 돌이킬
수 없어요 지금 이미 청문 연나
국정감사나 거기까지가 가지고 지금 뭐
가서 뭐 뭐 뭐 이것만 하다 끝났어
하루 종일 그거 하는데 저도 그거
봤거든요 뭐 하루 종일 볼 순 없어서
중간중간 들어가서 관심이 워낙 많다
봤는데 그거는 뭐 저거는 뭐 뭐 뭐
뭐뭐 이러고 완전히 모르 세로 일관
하시더라고 실적이 안 나오잖아요 그럼
책임자는 당연히 물러서야 돼요 지금
이제 클린스만이 어쨌든 막 본인은
동의 안 하잖아요 지금 어디 가서도
막 진짜 미운 소리 진짜 많이 해야
돼 아 진짜 막 저 해버리고 싶을
정도야 아니 근데 아니 그 사람은 왜
책임지냐고 그 사람은 선임한 사람이
책임져야 되잖아요 근데 클린스만
선임한 건 지금 정몽규 회장이라는게
너무나도 다양하게 드러나고 있는데 왜
자기는 지금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뭐
나가죠 뭐 뭐 뭐 뭐 뭐 뭐뭐
이러면서 자기는 뭐 한게 없는 것처럼
얘기를 하냐 말이지 당장 문체부
조사에도 감사 내용이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본인이 사투 하셔야죠 본인이
물러나야 되는 상황인 거예요 지금
이거는 축구 협회에서 뭐 발표한
내용도 되게 웃겨 뭐 우리는 뭐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이 아니다
그래서 기금으로 운영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기금이나 세금이야 물론
명목상 세금이야 기금이 문명 다르지만
청부 출연 자금으로 운영되는 건 같은
거 아니에요 물론 모든 금액이 그런
건 아니겠지만 절반 가까이가 이걸
운영되고 있다 그러면 사실상 국가에
기속되지 있 건데 그리고 이게 무슨
프로축구 팀도 아니고 국가 대표자아요
그럼 당연히 국가의 전체 기조라는
방향성이나 국민의 관점을 당연히 받
들어야죠 근데 그런 내용이 없이 그냥
폐쇄적 흘러간 결론이 그냥 터진
것이다 사실 제가 참이 제 얘기를 좀
안 할 수가 없는데 제 꿈의 직장에
축구었습니다 제가 전공이 체육이 그든
제가 대학교 1학년 때부터 꿈고 왔던
직장이 여기였어요 그래서 여기서 뭐
인턴도 알아보고 뭐도 알아보고 선배들
현직자 인터뷰 따보고 그 약 20 몇
년 전 얘긴데 한 24년 전 얘긴데
그때 내가 저도 축구을 너무 좋아하고
제가 뭐 최대 출신이나 선수는
아니지만 그 특기 종목이 있었어요
들어갈 때 국기 종목이 저 축구로
들어갔어요 그 축구를 내가 얼마나
좋아하면 내가 축구 선수 출수는
아닌데 그 내가 얼마나 관심이
많았으면 그렇겠어 대학교도 동아리
내하고 축구밖에 없어요 그리고 지금도
내가 축구 우리 팀의 감독으로 내가
활동하 있거든요 근데 내가 그 당시에
축구 협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뭐 20
몇 년 전 얘기니까 뭐 제가 이거를
딱 리얼하게 오픈할 순 없지만 아 그
당시에 이미 이런 문제가 아주
팽배했습니다 제가 그 길을 아예
접었던 이유는 뭐냐면 저는 우리나라의
축구 협회 축구 협회뿐만 아니라
체육회 잘되다 생각해요 근데 내가
열심히 최고 학도로서 공부도 하고
꿈을 꾸려고 봤는데 아이고 위에
선배들이랑 상황을 보니까 개판인 거야
실력 때에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산내
정치도 아니야 이거는 그냥 소수의 몇
명의 그냥 강력한 독재자들이 있어 그
사람들이 이미 자기편 내편이 다 있고
무슨 사내 정치라는 거는 라인이 있어
가지고 뭐 여러 줄을 뭐 얘를 선택하
이런 문제인데 그것도 아니야 그냥 한
명이 독재를 하는 거야 독재를 그때도
이미 그랬어요 그러니까 내가 선배들
딱 보는데 내가 뭐 진짜 유명가
똑똑하거나 일도 잘해 공부도 잘했고
운동도 잘해 그런 사람들이이 많이
갔어요 예전부터 뭐 뭐 축구 협회나
체육회나 뭐 리그나 이런데 대부분
최대 출신이 같습니다 그니까 최대
출신들이 어떤 활동하는지 제가 다
알잖아요 근데 이미 그때 굉장히
부정이 강했고요 그 물 물 밑에서
운영되는 지지하는 것들이 너무
많았어요 뭐 접 대부터 해가지고 하튼
그래서 제가 그때 꿈을 접었어 저기는
내가가 가지고 뭐 될 수 있는 그런게
아니다 내가 뭐 뜻을 펼치거나 내가
뭔 개혁을 하거나 내가 일을 잘해
가지고 뭐이 안 돼 안 돼 그냥 아예
그게 태생적으로 안 돼 구조가 근데
내가 그 뒤로도 뭐 간간이 듣잖아요
제 동기들이 지금도 뭐 이런 비슷한
용에서 일하시는 분들 많아요이
체육계에서 일하시는 분들 다 제
동기들이 뭐 그분들하고 지금도
단톡방도 있어 가서 뭐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면 많은 이야기
다니더라도 듣다 보면 뭐 예전보다
나아졌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대동
소유하다 저는 그냥 그 당시에 그
많았던 고질적인 문제가 가 국가적으로
터진게 요번 케이스다 그냥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기업에서 이렇게
중요한 포지션을 선임할 때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설명해 드릴게요
대기업에서 이런 감독이라고 말한다면
아마 대표 의사를 얘기할 겁니다 그래
대표 의사를 선임하는게 이사회가
있어요 뭐 대기업 같은 경우는 지주
이사회 합니다 그 지주 이사회 의장이
하는 일은 대표사 선진 밖에 없어요
막 거기가 무슨 개별 사업에 관여를
하거나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렇게 하는 물론 그런 회사도 있을
수 있지만 법적으로나 행정적으로나
모든 것이 분리되어 있죠 간섭을 못
하게 하기 위해서 지주 의사라는
구조를 만들고 서로 견제할 수 있게
해 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지주의
사회에서 한 회사를 이끌어갈 대표사
선임할 때 최소 뭐 회사마다 당연히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이런 조건을
거칩니다 첫 번째는요 내부에서 발탁할
석세션 플랜을 준비를 해요이 석세션
플랜이라 거가 뭐 좀 전문 용어이기도
하고 일반적이지 않았는데 후계구도
준비하는 거예요 국내외이 기업에서
대표 이사를 대체하는 석세션 플랜을
아무리 짧아도 10년 준비합니다
10년 정도를 여러 풀들을 보면서
테스트도 해보고 검증해 보고 이러면서
하는 거예 이거를 우리 축구협회에
제안한다면 뭐 이런 거죠 K 리그에서
국가대표 감동을 발탁하다 걸 10년
플랜을 짜는 거야 그리고서 여러 가지
감독들의 어떤 실력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서 계속해서 테스트를 해 보는
거죠 상비군 뭐 유소년부터 뭐 이렇게
쭉쭉쭉쭉 올라가면서 아 10년 뒤에는
한국 축구를 완전히 개혁 킬 수 있을
만한 그런 인물로 선임을 하자 뭐
이런 플레를 제시를 하든지 그런 것도
없었잖아요 자 그럼 내부에서 발탁이
안 되면 어떻게 돼 외부에서 데고
와야지 지금 우리나라가 외국인감독
외국 감동 운운하는게 뭐냐면 내부에서
이런 어떤 개혁이나 혁신을 일으키기가
적절하지 않다고 보는 거겠죠 그럼
외부 외부 사람을 데고 야 될 거
아니야 그럼 일반 기업에서 대표
이사를 외부에서 선임할 때는요
어마어마한 정교한 플랜을 거칩니다
일단 제일 중요한게 뭐요 당연히
실력이 있어야지 실력의 근간이 뭔데
우리가 목표하고자 하는 것을 이미
달성해 본 경험이 있어야 돼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국가대표 목표가 월드컵
뭐 16강이 16강 이미 나가
봤으니까 더 이상 목표가 아니겠지
8강이 그러면 8강 4강으로 또 다시
그 신화를 제어할 수 있는 경험을
해본 사람이야 되죠 국가 대표에서
8강 이상을 진출해 본 사람이 와야
될 거 아니에요 아 물론 홍명복
감독이 뭐 피파에 주관하는 대회에서
3위까지가 본 적이 있어 그건 알겠어
근데 그 성인 국가 대표가 아니잖아
프로리그에서 막 전세계에서 운영하는
사람들이 잠깐 모여 가지고 훈련해서
또 경계에 나가고 체력 관리도 해
줘야 되고 유대 관계도 이거 전혀
다른 레인지란 말이에요 그런 비슷한
환경 에서 유사 경험으로 성경 경험이
낸 사람이 일단 기본이에요 대기업에서
그런 내용들이 확인이 안 되는 사람
무조 후보 자체도 못 올라갑니다 그냥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게 된 사람들
중에서 그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그다음 보는게 뭐야 인성 봐야겠죠
비전 봐야겠죠 리더십 봅니다이 세
가지를 어떻게 봐요 레퍼런스 체크해요
일반 경력 직조 레퍼런스 체크를 두
세 명 하거든요 안에서도 물론 있지만
하나에서는 두 세 명 꼭 합니다 근데
이게 임원급 대표급 가잖아요 기본이
명이에요 10명 15명 20명까지
하는데도 있어요 아주 정교하게 저도
제가 원급 뽑을 때는 제가 직접
레퍼런스 체크 다 했거든요 15명
10명 제가 직접 다 해요 그 사람은
함께 일했던 사람 스토리 별로 쫙 다
묶어 가지고 국가대표 감독을 선임한다
그러면이 사람이 우리랑 비슷한
환경이었을 때 우리랑 비슷하지 않았던
환경이었을 때 빌드업 됐을 때 일했던
코치진들 선수들 다 인터뷰 해 봐야죠
그 사람들이 함께 일했을 때이 감독이
어떤 식으로 지시를 하는지 어떤
비전을 제시하는지 어떤 전략을
제시하는지를 다 검증을 한다는 이게
시뮬레이션이 입니다 이런 체용 과정을
거쳤을 때도 확률이 높지 않아요 근데
그런 것도 지금 안 하고 지들 어
때려 막 뽑은 거 아니야 자 이런
과정을 다 거친 다음에 뭐가 쉽지
아세요 그때부터 면접을 하는 거예요
면접을 하고 나서이 과정 거치는게
아니라고 물 밑에서 어느 정도 다
정리가 됐어 그다음에 다대다 면접을
들어가요 그리고 다대다 면접을 최소
두 세 차례 가고 그 사이사이에
1일대 1 면접이 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면접이 짧게는 세 차례
많게는 다섯 차례에서 일곱 차례까지
가는 경우도 있어요 왜냐면 그한 사람
선임으로 기업이 실적이 좌주지 되거든
아니 국가대표 감독은 우직하게 그
사람의 모든 활동 내용 그 사람의
SNS 그 사람이 어디에 의견 했던
거 인터뷰 했던 거 다 언론 되잖아요
팬들이 얼마나 많은데 얼마나 많은
누과 기가 열려 있는데 그거를 그렇게
깜깜이로 하냐 말이에요 자 그리고이
다대다 면접과 1일대 면접 사이사이에
반드시 추가되는게 뭔지 아세요 나의
전략을 시뮬레이션 발표하는 겁니다 p
PT 면접이라고 하죠 아니 국가
대표를 맡을 거면 현재 있는 스쿼드를
어떻게 꾸릴 건지이 사람들을
핵심적으로 로 어떤 전략을 플래닝 할
건지 예전에했던면 라볼 피하나 이딴
소리 하지 말고 먹지도 않는 그런 거
말고 지금 앞으로 우리는 어떤 전략을
구사할 건지 어떤 스쿼드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 어떤 선수들을
시험적으로 발탁할 건지 이런 안을
내라고 해야 되죠 그 과정 속에서
선수를 발탁하는 거 보면 그 사람의
수준이 보입니다 히딩크 한번 생각해
볼까요 히딩크가 박지성 발탁 했어요
그렇잖아요 송종국 발탁했다 되게 무치
했었던 사람들을 맨눈으로 막 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제가 대표 이사를
선임하는 과정에 참여해보면서 느낀 건
뭐냐면 진짜 영량 있는
대표들은 원래 스탑 플레이어들다는
새롭게이 전략과 빌드업을 할 수 있는
중간 과정의 에이스들을 사람들 모르는
사람들 막 발굴해 오더라고 그러니까
진짜 영향 있는 감독이라면 지금 막
쫓아다니면 스카우트 제의를 하고
있겠죠 진짜 우리 대한 축구 대한
축구 협회 미래를 생각하는 감독이라면
아니 뭐 시키지 않아도 후보 본인이
한국 리그 쫓아 다니면서 해외 쫓아
다니면서 스카우트 제의하고 있겠지
그런 것들을 제시하는 거가 그 사람의
실력이고 태도고 비전인 거예요 그런
과정들을 보는게 사실 기업에서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절차적으로 가는데
왜 대한축구 협회는 그걸 안 하냐
말이야 그 수많은 인력들 대체 뭐
하냐 말이야 그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
대체 뭔 부적하고 있냐고 자 여기서
정말 중요한게 있는데 이런 거를 막
얘기하면 좋은 사람들 막 있잖아요
많잖아요 우리가 뭐 과르디 얼로 대울
수 있어요 뭐 클럽 지금 마치 뭐
쉬고 있는데 데고 수 있어요 뭐 안
되잖아 축구협회가 준비해 될 거 건
뭐냐면 그 사람들을 영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은 지금부터 세팅을 해야
돼요 아니 우산 인력들이 미쳤다고
그냥 우리 한국으로 오겠습니까
한국으로 와야 될 명분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그리 한국을 와서 그
사람이 얻어갈 수 있는게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제가 경험해 본 짧지만
여러 에이스들 우리나라의 획을 었다고
하는 인재들을 만는 제가 느끼게 된
건 뭐냐면 그분들은 대부분 연봉에
관심이 없어요 연봉에 관심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 대부분은 중수 미치야
보상은 기본이에요 기본 그건 기본이고
최고 대원은 당연히 해줘 되는 거고
그 위에 거가 있느냐를 묻는다고
그러면 우리 축구 협의 미래가 뭐냐
대체 우리가 어떤 시스템을 갖추고
있냐 우리가 당신을 지원해서 어디까지
도전해 보고 싶다 우리와 함께했을 때
당신은 축구 역사에 어떤 회를 구 수
있다 아 이걸 개시해야지 축구 협회
협회장은 그거 하는 사람이니까요 그걸
할 수 있는 사람들 전략가 위원에
집어넣고 그 할 수 있는 사람 인선
위원을 해 가지고이 배경을 개발하고
제시를 할 때 패가 들려 같은 사람이
올 수 있는 거야 생각이라도 해 보는
거지 와 저기 가면은 이런 경험 할
수 있단다 저기가 보면 내 인생의
노년 이건 어쨌건간에 내가 획을 한번
그어 볼 수 있겠네 프로 리그에선
끝났지만 저기에서 한번 월드컵에서
내가 한방 해보겠다 아 이런 사람도
있을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가치와
전략과 미래를 지셔야 되죠 제가 회갈
뭐 몇몇 분들 영입할 때마다 제가
했던 거는요 보상 얘기한 적 없어요
보상은 당연히 하는 거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거 그분들이 우리와 함께 했을
때 어떤 미래를 꿈꿀 수 있는지를
사업적으로 제안하는 거 거 당신이
우리에서 오면 세계적인 이런 체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우린 거기에
이런 지원을 할 겁니다 여기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이런 것들 얘기하는 거죠
그러니까 장기적인 플랜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거 이런 감독들 데려오려면
고객 조사 좀 해 보세요 감독들
인터뷰도 좀 해 봐 감독들이 진짜
원하는게 뭔지 좀 키워드를 찾으라고
세계적인 감독들을 꼭 영입 때문에
아니더라도 협회장님 좀 쫓아다니면서
만나 봐 만나서 뭐 어때요 저째
막아져 뭐 카탈 마이 이러지 말고
그분들이 진짜 원하는게 뭔지 그분들이
대한축구 협회에 오기 위해서 축구
협회는 대체 뭘 준비해야 될지 구조와
시스템 보상 지원 정책 또 운영
시스템을 뭘 개혁해야 될지를
고민하시고 아니 축구 솔직히 잘
모르잖아 추가 못 아니야 추가 못
당신이 무슨 그 감독을 선임한다 그래
그런 건 전략 강 위원에 넘기세요
그거 하지고 지금 다이 조직을 만들어
놓고 왜 거 무력화 시키냐 말이죠
이런 대표부터 일단 정리를 해야
된다니까 항상 뭐가 문제가 생기잖아요
꼭대기가 문제 꼭대기가 꼭대기부터
일단 가리를 시작해 이게 인사 혁신이
해야될 일입니다 자 그래서 저는 오늘
영상 마치면서 그냥 면접방 이형으로
저는 좀 파격적인 제한 한번 하고
싶어요 뭐 이걸 축구 옆에서 볼 일도
없고 지금 뭐 국회의원들이 난리쳐도
뭐 콧방귀 끼고 뭐 뭐 뭐이고
자빠졌는데 뭐 보겠어요 뭐 하지만
저는 우리 구독자분들에게 아 뭐
이렇게 한번 해보면 좋겠다라고 제하고
싶은게 하나 있어 대한축구 협회장님은
제가 보기 지금 빨리 내려가셔야 돼요
아니 그분 참 인생이 너무 불쌍하지
않습니까 아니 그 재벌집 마들로
태어나가지고 그게 뭔 이게 망신이야
아니 사업도 지금 하고 있잖아 아니
사업만 해도 쉽지 않아요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을 높이세요 건설 산업
지금 막 후퇴하고 있는데 차세대
건설을 만드시 매진하시고 축구는 더
잘할 분에게 좀 넘겨 주세요 자 이게
된다는 전제 하에 뭐 이거 안 되면
뭐 어차피 미래가 없기 때문에 제가
뭐 얘기하고 싶지도 않고 이게 된다는
전제하에 저는 다음 축구 협회장을
준비하는게 인사가 해야 될 일이라고
봅니다 다음 축구 협회장을 공개 채용
했으면 좋겠어요 또 전략 강화 위원장
두 포지션을 공개 채용 좋겠고 그
공개채용을 국민들의 지지를 통해서
국민들이 누구나이 제한을 할 수
있도록 근거와 이런 걸 다 가지고
요즘에 국민들이 정보가 엄청납니다
아주 다양한 정보들이 있어요 많은
사람들의 추천을 좀 받아 주세요
그리고 전략 강화 위험 혹은 전략
강화 준 전략 강화 위원회 쯤이 될
만한 사람들을 선임하셔서 그분들이
추천하는 풀을 가지고이 모든 선인
과정을 투명하게 오픈해 주세요 그래서
국민투표까지 가자고 아니 뭐 무슨 시
하고 이런 보궐 선거만 국민 투표하지
말고 이거 시장보다 더 경제 가치가
크다니까 아니 훨씬 우리나라의 중요한
임팩트 수 있어요 이거 국민 투표로
갑시다 그래서 국민으로 가면 또 이게
뭐 추가 못들이 잘못하면 안 되니까
여러 머리로 이상하 갈 수 있잖아요
그 전략 강화 위원의 비율을 뭐
60% 국민들이 하는 선호도가 40%
뭐 이런 정도로 우리가 구분 해서이
두 포 시만 잘 뽑아요 그러면요
그렇게 선임된 대표들은 절차적
정당성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정을 계속 브리핑할 거야
아마 데이터로 얘기한다는 얘기야이
감독은 승률이 어떻고이 감독이 어디서
어땠고 우리의 상황이 어떤데 그
안에서 딱 맞는 전략을 이렇게
구사하고 본인의 PT 자료를 대국민
발표하라고 PT 면접을 국민 앞에서
하세요 국민 앞에서 그리고 축구
동호인들 축구 회원들 축구 전문가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 PT 면접 하면
얼마나 좋아 예 저도 좀 불러 주세요
어 제가 가서 저도 필살기 검증좀
같이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런
과정을 통해서 투명하게 오픈하면 이런
문제가 안 생긴다니 아니 그렇게
했는데 도 우리 막 16강 떨어지고
뭐 어쩔 수 없지 그거는 어떻게 그게
우리의 실력의 한개인데 그러면 또
장기적으로 어떤 미래를 제한하는 그
과정을 통해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선임을 했다라는 거를 저는 투명하게
오픈할 수만 있다 그러면 정말 좋은
새로운 차원에 축구 협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아 우조로 이번 일을
통해서 이런 공공 영역 그리고 또
협회라는 이런 영역에도 인사혁신 또
채용에 대한 면접에 대한 새로운
개선과 혁신이 일어나길 바라면서 저는
계속 여러분들과 대한 축구 표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여 하팅 가세요 이상
이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