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이 밝힌 양민혁 활용 계획 '스트라이커 영입 발언 손흥민 결별 암시 이유' (공식 인터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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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이 밝힌 양민혁 활용 계획 '스트라이커 영입 발언 손흥민 결별 암시 이유' (공식 인터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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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축구전문기자 한준희 입니다.
12월 일정으로 접어든 가운데 NG 포스트코그룹 토트넘 감독이
2015년 1월 이적 시장에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오는 1월부터는 토트넘 선수단에 등록될 수 있는 양민혁 선수의 활용방안을 포함해
공격진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한 것인데요.
포스트코그룹 감독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서
다음 시즌에는 손흥민 선수가 없는 채로 공격진을 구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본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둔 사전 기자회견 내용인데요.
이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 선수단의 리빌딩 계획을 분석하고
또한 최근 토트넘의 득점 기회를 독식하고 있는 브래넌 존슨이
본머스전에는 벤치로 내려갈 가능성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 인터뷰는 말씀드린대로 본머스와의 경기를 하루 앞둔 본머스전 대비 기자회견이었는데요.
그렇다보니까 가장 먼저 질문이 나온 것은 선수단의 최신 몸 상태였습니다.
최신팀 소식 무엇인가요? 라고 질문하자
아치그레이가 우선 타박상을 주말 플럼과의 경기에 입었지만
잘 회복했다라면서 큰 부상 아니었고 이제 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바이러스 감염 문제, 질병 문제로 빠진 것으로 알려졌던
도미닉 솔랑키 역시 현지 시간으로 수요일에 훈련할 예정이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의 앞선 훈련들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100%의 몸 상태는 아니지만 지난 주말보다는 확실히 나아졌기 때문에
오늘 훈련을 어떻게 하는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라고 했는데요.
큰 문제가 없다면 친정팀과의 경기인 만큼 출전이 유력한 선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외에 다른 부상 선수들은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경기에 출전할 수는 없다면서 키샬리송이나 그 외에 반더벤, 로메로
이런 선수들의 회복이 쉽지 않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한 주 빡빡한 일정들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질문도 있었는데요.
저희는 목요일과 일요일 경기, 영국 시간으로 목요일, 일요일마다
꾸준히 주둔 경기를 같은 루틴으로 치르고 있다 보니까
꽤 안정돼 있다고 얘기했어요.
보통 일요일 경기를 치르고 나면 월요일은 모든 선수들이 회복, 휴식을 갖고
또 어제 기자회견 시점으로는 이제 화요일에는 경기를 거의 뛰지 않았던
출전 시간이 부족한 선수들을 중심으로 훈련을 하고
경기를 뛰었던 주말에 출전을 했던 선수들은 회복 훈련을 추가적으로
실시를 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기자회견이 열렸던 경기 하루 전 수요일에
풀훈련, 전체 훈련 세션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일단은 선수들의 회복 상태가 모두 좋다라고 하면서
아무 문제 없이 현지 시간으로는 목요일 밤, 한국 시간으로는
금요일 새벽에 열릴 본머스와의 큰 경기를 치를 준비가 됐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앞서 크리스티안 로메로 선수 역시 아직 출전하기 어렵다고 이야기 드렸는데요.
로메로에 대해 구체적인 질문이 추가로 따라오자
오늘과 내일까지는 재활 선수들과 마지막 훈련 세션을 갖거나
혹은 두 차례의 훈련을 가질 예정이라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결국에는 금요일에 팀 훈련에 복귀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 금요일은 현지 시간 기준이기 때문에
본머스전 이후 일정을 통해서 정상 훈련을 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된다.
즉, 로메로 선수는 이번 본머스와의 경기에 뛸 수 없다라는 것이고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면 다음 주 초에는 회복이 될 것 같다.
즉, 오는 주말 경기도 사실은 막 풀훈련을 치른 상태라고 생각했을 때
경기 출전은 어렵다.
아주 좋아야 첼시와의 경기에 뛸 수 있고
그게 아니라면 첼시전까지도 휴식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겁니다.
본머스와의 경기에 대한 질문도 나왔어요.
역대 전적에서 크게 앞서고 있고
특히 포스트코올로 감독이 부임하고 나서도
지난 시즌 두 번 모두 본머스를 이겼기 때문에
어떤 기대를 걸고 있는지 질문이 나왔는데요.
최근 뿐 아니라 지난해의 맞대결도 힘든 경기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새로운 감독으로 본머스에 부임한 이후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고 있다고 얘기했는데요.
올 시즌에 멘시티와 아스널을 이긴 팀인 만큼 좋은 도전이 될 거라고 했고
또 지난 시즌에도 원전 가서 힘든 경기를 실었었다.
그러나 우리가 잘했다라고 돌아봤습니다.
우리의 홈에서도 힘든 경기였다고 하면서
경기력과 경기에 접근 방식에 있어서 정말 일관성이 있는 팀이라고 칭찬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저희가 경기전 프리뷰에서도 얘기 드렸다시피
전방 압박, 또 타이트한 경기, 경기의 진행 방식이 꽤 유사하죠.
그래서 전쟁 같은 승부를 벌일 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라면서
자신과 유사한 축구 철학을 가지고 있는 본머스의 이라올라 감독에 대한 기대감을 이야기했습니다.
본머스와의 경기 전적이 좋기 때문에 토트넘의 승리가 유력한 팀이라고 꼽히는데
그로 인해 더 부담감이 있는지 질문이 나왔어요.
실제로 통계 매체들이나 배팅 업체에서는 토트넘의 승리를 전망하고 있지만
이런 흐름과 달리 영국의 전문가들, 패널들, 그리고 언론들은
토트넘이 이기지 못할 거라는 전망도 마찬가지로 나오고 있거든요.
오히려 이렇게 우위라고 생각하는 경기들을 못 이겼던 경우가 많은 토트넘이기 때문인데요.
토스트콜로 감독 역시 그렇지 않다, 잘 모르겠다라고 하면서
특히 올시즌 프리미어리그는 리버풀을 제외한 대부분의 팀들이
일관적인 경기 결과를 가져오지 못하고 있다.
연승이나 순항을 하지 못하고 들쑥날쑥한 상황이다.
어떤 팀도 매경기 우리가 승리 후보라고 생각하고 경기하지 않고 있다라면서
그 어느 때보다 혼돈의 리그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경쟁이 아주 팽팽하고 공평하다고 이야기했는데요.
과거에 어떤 성적을 냈는지 중요하지 않다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올시즌 프리미어리그의 모든 경기가 매우 치열한 접전이며
이전에 부진했던 팀이라도 주말에는 다시 강한 경기력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
프리미어리그는 예측이 어렵다고 이야기한 겁니다.
게다가 이번 주는 모든 팀들이 한 주에 세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꾸준히 이렇게 주중 경기를 치르지 않는 팀들 같은 경우에는 큰 테스트가 될 것이다.
다만 우리 같은 경우에는 유로파리그를 치렀기 때문에 한동안 그런 주기를 겪어왔기 때문에
조금 다를 수 있다라면서 익숙하다라고 이야기했어요.
보머스에 대해서는 경기력이 기복이 크지 않다.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는 좋은 팀이다라면서 힘든 경기를 예상했는데
우리에게도 좋은 시험대가 될 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어찌 보면 내려서서 조금 소극적인 축구를 하지 않는 팀이기 때문에
포스트잭 폴란드 입장에서는 또 자신감을 보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본인이 조금 우려하는 부분들 또 최근에 지적된 부분들을 통해서
팀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포스트잭 코구르 감독이 생각하는
토트넘의 개선점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우리는 경기의 모든 측면에서 발전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우리가 많은 골을 넣고 있다라면서 다만 수비적으로 얘기가 나오는데
지난 시즌보다 올 시즌이 훨씬 더 일관적이라면서 수비도 개선됐다라고 이야기했어요.
현재 결정하고 있는 선수가 꽤 많다는 사실이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많은 부상자가 가장 큰 개선점이자 속재라고 한 겁니다.
즉 선수의 몸관리가 중요하지 전술 전략에는 문제가 없다는
약간 뉘앙스의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인데요.
물론 지난 시즌에도 이렇게 비슷한 상황들, 부상자가 있었고
또 그때는 어느 정도 극복했다고 말할 수 있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라면서
경기의 모든 측면에서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올 시즌 같은 경우에는 필요했다고 생각했던 부분에서
특히 진저를 보이고 있다라며 잘 발전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분명히 우리의 축구를 실행하는 데 있어서 좋지 않았던
부진했던 경기도 있는데 특히 패배했던 크리스탈 팰리스전과
입스위치와의 이 두 경기가 우리가 원했던 것보다 훨씬 못했다고 인정을 했어요.
그리고 이런 경기들에서 보인 문제점이 우리가 고치려고 노력한 부분이라고 하면서
그 외에도 모든 분야에서는 진전이 있었다.
우리는 전보다 계속해서 좋은 팀이 되어가고 있다라면서
본인이 팀을 잘 이끌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편이 부상 이슈 중에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이 공격진에도 있는데요.
지난 주말에 질병 문제로 도미닉 솔랑키가 뛸 수 없다 보니까
히샬리 송의 부상으로 인한 전방 공격 타격이 더 컸죠.
손흥민 선수를 최전방에 기용을 해야 했었는데요.
가혹하게 말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토트넘에서의 시간을 돌아본다면
히샬리 송이 앞으로도 이런 좋은 컨디션을 계속 유지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결국엔 다른 공격수를 영입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걸 검토해야 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질문이 나왔습니다.
그에 대해서 포스트에콜 감독은 그렇다고 인정을 했는데요.
일단 윙포워드인 윌슨 오도베르에 더해서
일단 윌슨 오도베르가 장기 부상으로 빠져나간 상태이고
히샬리 송과 함께할 때 우리는 그의 잠재력을 봤기 때문에
그가 다쳤을 때 실망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솔직히 히샬리 송이 건강할 때는 항상 나에게 임팩트를 줬다면서
히샬리 송이 몸 상태에 문제만 없다면
특히 지난 시즌에도 히샬리 송이 팀에 복귀해서
몸 상태가 괜찮을 때는 득점이 연달아 나올 정도로 좋았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올 시즌 같은 경우도 출전한 몇 안 되는 경기에서 영향력을 발휘했다고 했는데
그러나 결국에는 거듭된 부상과 컨디션 문제가 반복되니까
앞으로도 이런 문제가 생긴다고 가정을 한다면
우리가 앞으로 있을 이적 시장에서 최전방 3손 공격진의 보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된 건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했습니다.
솔란키를 영입한 게 훌륭하긴 했지만
궁극적으로는 솔란키의 체력이 유지되고 또 체력이 떨어진 상태가 있을 수 있잖아요.
부상자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에너지 레벨이 떨어지고
경기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시즌 후반기가 찾아올 수도 있기 때문에
솔란키에게 과부하를 주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최전방 공격수 자리에 새로운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게다가 히샬리 송이 최근 경기에서 좋은 활화를 펼친 위치는
솔란키와 함께 뛰면서 왼쪽 사이드이기도 했고
히샬리 송이 사실 커리어에서 처음 본인의 능력을 인정받았던 것도 사이드다 보니까
최전방 자원에 대한 추가적인 전문 9번 선수에 대한 추가 영입이
거론되고 있고 검토되고 있다.
결국 그 얘기는 지금까지는 히샬리 송도 있고 솔란키도 있고
손흥민 선수도 앞으로 쓸 수 있었지만
손흥민 선수를 앞으로 당겼을 옵션을 어떻게 보면 배제한 것이고
히샬리 송의 몸상태 이슈를 생각했을 때
히샬리 송 역시 확실한 9번 백업자원으로 보기 어렵다면
새로운 9번을 데려온다는 것인데
히샬리 송이 매각되지 않는 상황을 생각한다면
그런 공격수가 인여자원이 많이 생기잖아요
누군가 떠나야 된다고 봤을 때 누가 떠나겠느냐
그 부분은 저희가 남은 계약 상황과
또 앞으로 토트넘이 공개한 알려진 재계약 상황을 살펴보면
손흥민 선수가 오히려 토트넘 선수단 중에서
떠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라고도 유추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젊은 선수들에 대한 질문이 나왔는데요
제드 스페이스와 아치 그레이, 루카스 베리발이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는 116분밖에 뛰지 못했다
각각 포지션이 다른 선수들이지만
프리미어리그 수준에서 뛸 준비가 안 된 건가?
되었다고 보느냐? 뭐 이런 질문이 나왔어요
그에 대해서 일단 포스테콜 감독은 질문한 기자에게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게 있다라고 하면서
아치 그레이가 얼마나 뛰었는지 제대로 알고 있느냐
프리미어리그 말고 주중회 경기라든지 카라바오컵 경기
모든 유로파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했기 때문에
아치 그레이가 꽤 많이 뛰었다라고 했습니다
거의 우리팀 주전 멤버처럼 출전시간이 많다라고 했어요
물론 루카스 베리발은 별개라고 생각한다라고
베리발의 출전시간이 부족한 것은 인정을 했지만
그래도 아치 그레이를 8번 선수로 여기고 데려왔는데
다양한 포지션에서 활용을 했고
정말 그 모든 역할을 환상적으로 잘해줬다
이렇게 18살 선수를 많이 자주 기용하는 팀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하면서
우리 정도면 어린 선수 꽤 많이 기용하고 있는 거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다만 아치 그레이가 기대만큼 잘해주기 때문에
경기 시간을 많이 가져가는 것과 달리
루카스 베리발과 제드스펙스의 상황은 다르다고 했어요
즉 아치 그레이는 로테이션 자원으로서
다른 주중 경기들을 통해서 출전시간을 가져가고 있다
꼭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못 뛰고 있는 게 아니라
시간 배분이 되고 있는 것인데
루카스 베리발은 지금 뛰어보니까
프리미어리그를 위한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이 안된다
그 준비가 될 만큼 성장을 해야 된다
그래서 유로파리그 경기와 지금은
프리미어리그보다 강도나 템포가 조금은 낮으니까
그 경기를 치르면서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루카스 베리발이 프리미어리그도 몇 차례 교체로 나오긴 했는데
어찌 됐거나 아치 그레이와는 다른 시나리오다
잉글랜드에서 성장하고 부족 챔피언십이지만
경기를 풀로 치르고 나서 합류한 아치 그레이는
조금 더 빠르게 적응을 하고 있지만
처음 잉글랜드에 온 베리발은 그 상황이 다르다는 것이죠
같은 나이지만 다르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필요할 때마다 아치 그레이를 기용할 거고
아치 그레이도 중요한 경기를 뛰게 될 것이다
라고 얘기를 했고
베리발은 조금 더 성장시킬 필요가 있고
제드스펜스는 조금은 다른 시나리오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 18살 선수 중에 또 한 명의 선수가 오죠
바로 양민혁 선수가 1월 달에 합류하는데요
영국 현지 취재기자도 양민혁 선수가 합류하는 상황을 질문을 하면서
그렇다면 이렇게 어린 선수들이 많다라는 것
결국에는 팀이 성과를 내는데
더 기다려야 된다라고 의미하는 것이냐
인내심이 더 많이 필요한 거냐
당장 올 시즌에 즉시전력감 선수가 많이 없으니까
성적을 포기해야 되느냐 이런 질문이 나온 것인데요
그러면서 포스텔코러 감독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것이 우리가 팀을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을 의미한다라고 했어요
궁극적으로 모든 팀들이 사이클이라는 게 있는데
우리 지금 토트넘 선수단 같은 경우에는
나이적인 면에서 최정점에 있는 전성기에 도달하는 선수들이 많지 않다
그리고 그런 팀이기 때문에 새로 영입한 선수들도
젊은 선수들, 함께 성장해갈 선수들을 찾고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우리 팀에는 물론 전성기에 있는 선수가 몇몇 있긴 하지만
앞으로 또 성장할 몇 년 동안 더 좋아질 선수들이 많이 있다고 하면서
지금 18세 선수들로 경기를 모두 다 칠 수는 없지만
함께 성장하고 함께 돌파구를 마련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가 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선수 영입에 젊은 선수들에 꽤 많이 집중하고 있긴 하지만
이제는 사이클의 시작 단계에서 조금 나아가고 있는 과정이니까
이건 우리가 의도적으로 가져간 것이지
어쩔 수 없이 어느 선수를 데려온 게 아니라고 했어요
2, 3년 지나면 또 우리가 원하는 목표에 가는 선수, 살아남는 선수
또 기회를 줬는데 못 성장한 선수, 이런 선수들이 나오기 때문에
선수가 줄어들 것이고 미완의 대기가 줄어들면서
좀 더 완성된 팀이 될 것이다 라고 얘기했는데요
그러면서 18살의 양민혁 선수에 대해서 조금 기다려줄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완전히 다른 지역, 그러니까 잉글랜드가 아닌
스웨덴에서 온 베리발도 적응기를 겪고 있는데
아예 유럽도 아니고 한국에서 온 양민혁 선수이고
그런 또 다른 리그, 다른 무대, 또 완전히 다른 나라에 왔기 때문에
어떤 영향을 그에 미칠지 지켜봐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양민혁 선수가 이미 합류했는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는데요
저희는 이미 확인하고 말씀드렸다시피
양민혁 선수가 12월 16일에 영국 런던으로 건너갈 예정이거든요
포스텔콜 감독도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면서
K리그가 이제만 끝났다 보니까
최근에 선수와 직접 얘기를 나누지 못했지만
양민혁 선수는 빨리 오고 싶어 하는데
가능한 빨리 이곳에 오기로 했다
조금 쉬어야 되니까 쉬고 올 것이다
내가 셀틱 감독으로 일할 때 한국, 일본 선수들 몇 명과 계약한 적이 있었는데
그 선수들 다 이제 12월에 시즌이 자기 나라에서 끝나니까
12월 중순에서 하순에 합류하고
1월에 선수 등록을 하기 전에 적응기를 갖고
그리고 1월 달에 잘 자리를 잡았던 기억이 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양민혁 선수도 이제 12월 16일에 합류를 하면
2주 정도 현지 적응하고
시차 적응하고
팀 훈련도 하고
그라운드 적응도 하고
날씨, 환경 다 적응을 하면서
연습 경기도 치르고
경기 현장감도 느낀 다음에
1월 1일에 선수 등록이 딱 되면
그때부터 이제 스쿼드에 들어가서
데뷔전을 준비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지금까지 얘기를 봤을 때
양민혁 선수는 1월 달에 본격적으로 경쟁 대열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본머스전 같은 경우에는 지금 나온 멘트를 봤을 때
수비라인은 우선 우독이, 데이비스, 드라고, 신포로 구성이 되고
포스터가 골문 지키고요
미디필드라인은 벤탄쿠르가 징계로 뛸 수 없기 때문에
비수마가 원볼란치로 뛰는데
존슨 선수가 최근에 특히 지난 주말 플럼과의 경기에
굉장히 체력적으로 힘든 모습을 보였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클루셉스키 선수가 아예 선발로 오른쪽 자리를 차지할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서 중앙 공격 미디필드로 메디슨이 뛰고
또 메디슨의 곁에 수비적으로 균형을 맞춰줄
사아르가 뛸 가능성이 높습니다
솔란키가 회복해서 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원톱으로 뛰고 왼쪽 측면에 손흥민 선수가 뛰게 되는데
솔란키도 손흥민도 또 메디슨도
풀타임을 소화할 체력을 갖기가 어렵고
주말에 첼시와의 런던 더비를 생각한다면
더더욱 교차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보고
비수마도 그런 상황에서는 교차가 필요하거든요
벤탄쿠르가 계속 리그 경기를 못 뛰기 때문에
다음 경기도 선발로 뛰어야 하기 때문이고요
또 우독이 역시 조금은 체력의 안배가 필요한 상태다 보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봄머스와의 경기 잘 풀린다면
솔란키가 후반전에 랭크셔와 교체되고
손흥민 선수는 베르나와 그리고 메디슨이 교체되면서
존슨이 들어오고 콜세프키가 가운데로 이동하고
비수마의 자리에 그레이가 투입돼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또 한 번 점검을 받고
우독이의 자리에는 이번 경기 또한 명단에 들 것으로 공개했던
레길론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양민혁 선수가 합류할 1월에는
양민혁 선수의 자리는 존슨이 뛰는 오른쪽이 될 것 같아요
일단 베르나가 손흥민 선수의 자리를 보고 있고
또 마이키무어도 회복을 한다고 해도
이 선수의 주 포지션도 왼쪽 윙포워드거든요
물론 오른발잡이인 양민혁도
왼쪽에서 가운데로 치고 들어갈 때 플레이가 좋은데
강원FC에서 오른쪽 사이드를 보면서
또 오른쪽에서 오른발을 슈팅하고 크로스하고
기회를 만드는 데 있어서 굉장히 능숙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특히 존슨이 빠르기는 하지만
세밀함이나 창의성이나 운영능력이 조금은 떨어지니까
양민혁 선수가 존슨과는 전혀 다른 유형으로
경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자리 양민혁 선수가 노려볼 수 있고
조절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른 포지션 같은 경우에는
더블스쿼드가 충분히 구축되어 있는데
오른쪽 같은 경우가 오도베르가 보상으로 이탈하면서
확실한 자원이 없다 보니까
클루사키가 그저기를 가기도 하고
또 무얼 쓰기도 했었는데
양민혁 선수가 이 자리, 존슨의 백업이자
존슨을 위협할 수 있는 선수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보고요
올시즌이 끝난 이후의 상황을 보면
임대로 떠나있는 벨리스와 스칼렛이 합류한다면
스트라이커의 자리에 선수가 굉장히 많아지긴 합니다
하지만 모두 유망주 단계이고
이 선수들이 아예 백업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거든요
히샬리송 선수의 계약기간이 아직 2년이나 남는 상황이 되고
또 히샬리송 선수를 워낙 비싸게 샀기 때문에
거액의 오퍼가 없느냐는 이적이 이루어지기 어렵거든요
솔란키 히샬리송이 있는 상태에서
스트라이커를 영입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결국 히샬리송은 왼쪽 사이드와 전방을 오가면서
역할을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왼쪽 사이드의 또 다른 선수 베르너를
완전 영입 옵션을 가동해서 앞으로 동행을 할
다음 시즌도 함께 할 계획을 갖고 있고
오도베르도 왼쪽 오른쪽이 모두 가능하고
무어도 왼쪽 오른쪽이 가능하고
양민혁 선수도 왼쪽 오른쪽이 모두 가능하잖아요
그렇다면 왼쪽 측면을 볼 수 있는 선수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오히려 손흥민 선수가 현 시점에서는
계약이 끝나는 측면 자원으로서 떠날 가능성이 굉장히 많다
그리고 오른쪽도 오도베르, 양민혁, 존슨에
솔로몬까지 임대해서 돌아온다면 풍부해지는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윙포워드 자원이 이런 상황에서 또
그릴리시, 산초, 기튼스가 언급되고 있는 것은
이 선수들 중에서도 정리될 선수가 있을 정도로
굉장히 많은 변화가 예고되고 있고
그 이유는 손흥민 선수가 떠나기 때문에
떠날 경우 확실한 자원이 누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여러 가능성을 생각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아요
수비라인은 부슈코비치가 이제 합류를 할 수 있고
윌리암스도 임대해서 돌아오게 되니까
사실 이 자리는 추가 보강이 필요 없다보니
윙백 포지션이라든지 중앙 미드필드 포지션
그리고 스트라이커 포지션
이 정도만 보강이 될 것 같습니다
말씀드린대로 손흥민 선수가 떠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전방에서 골을 잘 넣는 선수를 한 명 더 데려오고자 하는
토트넘의 움직임이 있는 것인데요
앞서 저희가 이전 영상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손흥민 선수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고
실현 가능한, 실행할 수 있는 목표라고 생각한다라는
그런 보도를 소개해드린 바 있죠
영국의 급의미 스포츠는 인터넷 매체로서 공신력이 높은 매체는 아니지만
이 매체에 기고한 스티브 베이츠 기자가 믿을만한 기자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 보도를 집중적으로 소개해드렸습니다
스티브 베이츠 기자는 40년 이상 영국 현지에서
깊이 있는 취재를 해왔던 영국 내의 명망있는 기자로서
미러지 출신이고 또 썬데이 피플의 편집장 출신이고
영국 기자협회에서 4년 동안 회장까지 맡았을 정도로
영국 내에서 존경받는 기자입니다
6번의 월드컵 본선, 6번의 유로 본선, 18번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까지
현장에서 취재했고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을 하면서
맨유 담당 기자로서 맨유를 중심으로 하는 소식을
기브미 스포츠에 기고하고 있기 때문에
스티브 베이츠 기자가 손흥민 선수가 맨유에 유력한 영입 대상으로
현재 맨유 경기장 사무실 근처에서 그 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소개를 했고
그 근거 중에 하나가 35세의 질라탄 이브라이모비치, 33세의 카바니
그리고 36세였던 때 호날두를 재영입했던 것처럼
검증된 선수, 스타성이 있는 선수를 영입해서
쏠쏠하게 잘 쓰는 게 맨유의 방식이기도 하고
또 짐 렛클리프 현 맨유 구단주가 수익 사업에 굉장히 큰 관심을 갖고 있는데
손흥민 선수를 영입하는데 이정료가 거의 들지 않고
연분 같은 경우도 아시아 스폰서식, 한국 마케팅, 한국 투어 경기로
충분히 뽑아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력도 보강하면서
재정적인 부분도 상향시킬 수 있는 그런 영입이라는 점에 있어서
손흥민 선수의 영입을 올 시즌이 끝나면 추진할 가능성이
현지에서 믿을만한 기자로부터 나오고 있는 겁니다
양민혁 선수의 데뷔전은 1월에 있을 FA컵 경기가 될 것 같은데요
1월 첫 경기인 4일 뉴 캐슬전은 아무래도 조금 이르고
또 1월 16일에 있을 아스널과 북런드 더비는 너무 큰 경기죠
그 경기 사이에 있을 1월 11일 주말에 있을 타머스, 논리그, 오브리그 팀이
타머스와의 FA컵 3라운드 경기는 유망주와 후보 위주로 출전을 할 것 같은데
이 경기가 데뷔전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과연 토트넘이 12월 일정을 잘 보내고
포스테콜 감독이 내년 일정까지도 함께하게 될지는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요
12월 6일 금요일 새벽 5시 15분
본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
이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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