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맨유가 영입 노린다" 공신력 높은 이적설일까?! 만약 맨유에서 뛴다면?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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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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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포스테코글루 #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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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어디서 퍼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기사가 국내에서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손흥민, 맨유에서 노린다, 심지어 맨유를 간다.
1월부터 협상을 할 수 있고
영국의 1티어 기자, 공신력이 높은 기자가 이야기를 했다.
맨유의 내년 영입 목표가 손흥민이다.
그래서 이거 읽어보면 뭐라고 나오냐면요.
바르셀로나에게서도 러브콜을 받았었다.
그런데 맨유라는 거대한 팀이 또 나타났다.
라고 하면서 영국의 썬데이 피플의 수석기자로 활동했으며
영국 축구 기자협회 회장을 지냈던
스티브 베이츠가 맨유 행을 거론했다.
그리고 이 스티브 베이츠는 공신력이 큰 기자라는 점에서
그의 보도가 주목을 끈다.
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이 기사 자체가 거짓말입니다.
혹은 알면서 이렇게 쓴 기사예요.
왜냐면 맨유 팬 계정에서 올라온
이 스티브 베이츠의 이야기인 거거든요.
어떤 거냐면 손흥민이 계약이 여름에 끝나기 때문에
맨유의 타겟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스티브 베이츠가 얘기를 했습니다.
맨유가 손흥민이 여름에 계약이 끝나기 때문에
맨유에서 손흥민을 노릴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도 스티브 베이츠를 이용한 거예요.
이 스티브 베이츠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아까 한국 국내 기사에 나온 것처럼
썬데이 피플의 전 수석 축구기자.
근데 이 썬데이 피플이라는 곳이
공신력이 매우 낮은 매체예요.
그리고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영국 기자협회의 의장을 지냈다.
이거는 사실인데 이것과 별개로
지금 이 스티브 베이츠가 프리랜서 기자입니다.
그리고 일단 프리랜서 기자이기 때문에
어떤 유력 매체에 속해 있는 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이 스티브 베이츠가
맨유 소식을 많이들 접하시는 분들
그리고 해외 기사들을 많이 찾아보시는 분들은 아실 텐데요.
이 스티브 베이츠가 맨유 소식을 다루는 기자 내에서도
공신력이 매우 낮은 편에 속하는 기자입니다.
그래서 이 기자가 최근에는 어떤 이야기도 했었냐면
이런 이제 말도 안 되는 기사를 썼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런 스티브 베이츠의 이야기가
되게 그럴듯하잖아요.
왜냐하면 손흥민 선수가 이번 여름에 계약 기간이 끝나고
다음 여름에 6월에 끝나기 때문에
이제 1월이 되면
그러면 이제 보스만 룰에 의해서
만약에 토트넘과의 재계약이 안 된다면
토트넘이 그냥 자유계약으로 풀어준다라는 결정을 한다면
어디든 뛸 수 있는 거니까
이게 그럴듯한 얘기거든요.
손흥민이 자유계약이 되고
그러면 노릴만한 팀들이 많아요, 실제로.
왜냐하면 이정료가 없는데
손흥민 정도의 실력을 가진 선수니까요.
그러면 달려들 팀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최근에 바르셀로나가 노린다.
맨유가 노린다.
이런 소설에 가까운 기사를 쓰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제 여러 군데 나왔던 기사를 보면
이게 기브미 스포츠도 국내 언론에서 많이 인용을 하거든요.
손흥민은 맨유의 유력한 타깃이다.
이 이야기도 아까 스티브 베이츠의 이야기를 인용한 얘기입니다.
그래서 쭉 읽어보면
카반이라던가 질라탄 이브라임 오비치도
나이가 많을 때 맨유로 와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지 않았냐.
그래서 지금 맨유가 손흥민을 노리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명확하게 루머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취재를 한 결과 확실한 소식통에 의하면
이런 게 아니라 소문이 돌고 있다라고 기사를 씁니다.
기브미 스포츠가 애초에 공신력이 낮은 매체인데
그 공신력이 낮은 매체에서도 소문입니다.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이런 표현으로 기사를 써요.
그리고 대부분의 다른 기사들이
이런 기브미 스포츠의 기사를 가지고 와서
기브미 스포츠의 깜짝 보도에 따르면
아모린 감독이 손흥민을 노리더라.
이게 스티브 베이츠라는 공신력이 높지 않은 기자가
루머를 생성을 한 것을 기브미 스포츠가 가져오고
기브미 스포츠가 가져온 걸 또 다른 매체가 퍼가고
한국에서는 이 기자의 이력을 보니까
기자협회 의장도 지냈었고
썬데이 피플이라는 매체의 수석기자라고 하니까
전 수석기자
그러니까 공신력이 높은 기자인가 보다
내지는 이런 타이틀이 있으니까
썬데이 피플의 수석기자 이런 타이틀이 있으니까
공신력 있는 기자라고 하면
조회수가 많이 나오겠지
그 정도 수준의 기사입니다.
네이버에 올라온 이 공신력이 높은 기자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아주 뭐 이거는 보도가 주목을 끌 수밖에 없는 그런 보도고
스티븐 베이츠가 프리랜서지만
유력 매체에 기고하고 있는 아주 신뢰도 높은 기자입니다.
이렇게 확실하지 않은 정보를 쓴 기사라고 볼 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일단 뭐 손흥민 선수가 맨유가 노린다.
라는 건 루머에 가깝고요.
다만 왜 이런 얘기들이 나오냐
지금 뭐 바르셀로나 맨유
지난번에는 사우디 얘기도 막 나오고 이랬었잖아요.
왜 그러냐
자유계약 상태가 되면 노릴만한 팀들이 있거든요.
맨유에서도 노려볼 법하고
바르셀로나에서도 노려볼 법하고
사우디에서도 연봉을 많이 주면서
손흥민 데려오고 싶어 할 법하고 그런 거잖아요.
그래서 자유계약이 된다면
그 전제하에 될 법한 루머를 계속 생산해 내는 거예요.
이 손흥민 선수가 자유계약이 될 것이냐
이것부터 지금 명확하지 않죠.
애초에 지금 나오고 있는
토트넘 쪽의 공신력 높은 기자들
뭐 골드 기자라던가
이런 기자들은 지금 토트넘이
손흥민에게 재계약 제안 내지는
계약 연장 옵션을 활용할 것이다.
그리고 그 계약 연장 옵션이
심지어 손흥민 선수의 동의 없이도 가능하다
라는 얘기가 토트넘 쪽의 공신력 높은 기자들에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자유계약 상태가 되는 것부터
명확하지 않은데
맨유가 노린다 어디가 노린다
이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할 수가 있겠어요.
다만 만약에 맨유가 노린다면
아모린 감독의 전술에는
꽤나 잘 어울릴 만한 선수임에는 분명합니다.
왜 그러냐면 기본적으로
이 아모린 감독의 전술이
상대의 공격 자원을 끌어내서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으로 이제 침투를 요구하는 그런 전술이거든요.
근데 공간으로 침투한다는 얘기는
결국에 손흥민 선수가 가장 잘하는 플레이죠.
공간으로 뛰어들어가서
오프 더 볼 플레이 가져가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지금 맨유에서
가장 고민거리 중에 하나가
최전방 공격수가 아니라
요 2선 라인
래시포드가 있는 자리
혹은 브루노파랜데스가 있는 자리
요 2선 라인이 가장 고민거리거든요.
왜냐면 2선 라인에 지금 래시포드
지르크지
가르나초
요런 선수들이 있어요.
뭐 브루노파랜데스는 유형이 다르니까 빼놓고
약간 공간을 찾아 들어가야 되는
빠른 스피드를 가진 선수
요 선수들이 결정력도 안 좋고
오프 더 볼 플레이도 좋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왜냐면 아모린 감독의 전술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상대를 끌어내는 거잖아요.
끌어낼 때
버리흐트가 약간 위로 올라가면서
최근에
마즈라이와 리산드로마티네스
오른쪽의 디알로
왼쪽의 달로가
쭉 내려와요.
내려오면서
3백에서 4백이 되죠.
그러면서 상대가
2톱을 먼저 끌어내고
좌우 측면도 끌어냅니다.
쭉 끌려 나오면서
공간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도
미드필더 라인도 쭉 내려오면서
상대 미드필더들을 끌어당기거든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측면 공격수들이
앞쪽에 있는 최전방 공격수에게
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한 움직임을 가져갑니다.
예를 들면
브루팬데스가 내려와요.
수비를 끌고 나가겠죠.
그러면 이 공간이 발생할 때
호일론이 뛰어간다.
내지는
래시포드가 반대편에 있다가
뛰어들어갑니다.
그러면 수비가 또 끌려 나가면
이때 호일론에게
뛰어들어갈 수 있는 공간
혹은 끌려 나오지 않으면
래시포드가 뛰어들어갈 때
이 공간으로 패스
이런 식으로
한 명 한 명씩
끌어내면서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으로 침투하는 움직임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성향상
손흥민 선수의
이런 움직임이
기본적으로는
아모린 감독 체제의
이런 전술과
참
적합해 보이는
어울려 보이는 측면이
분명히 있죠.
그래서 이제 이런 루머가 또
나오는 게 아닌가 싶거든요.
그리고 심지어 최근에는
아모린 감독의 전술에서
저 역할을 해야 되는
래시포드가 또
부진하고
래시포드가
이 아모린 감독의 전술에
역시나
잘 안 어울린다는
느낌을
최근에 많이 받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얘기가
나오기 시작한다.
이게 이제 그
스포르팅 시절의
아모린 감독의 전술이거든요.
이 장면 보면
3백을
만들고 있을 때
미드필더 한 명이 내려와요.
그러면서
이 4명의
이제
라인을 만들고
좌우 윙백들이
올라가고 있죠.
두 가지의 움직임이 있는 거죠.
내려가는 선수들과
올라가는 선수들
근데 내려가는 선수들이
상대를
앞으로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끌어당기면서
올라오게끔 만든 다음에
뛰어들어가는 선수에게
패스가 들어가요.
근데 여기서
일단은 공간이 먼저 났죠.
이때
최전방 공격수가 있고요.
밑에 있는
2선 공격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손흥민 선수가
만약에 영입이 된다면
이 자리에서 뛰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서
측면으로 패스가 갔을 때
수비가
한 명 끌려가니까
2선에 있던 선수가
중앙으로 내려오다가
이 모습을 보고
측면으로 뛰면
측면으로 뛰면서
수비수가
뒷걸음질 치게 만들고요.
그리고
최전방 공격수에게
붙어있던 수비수가
끌려 나오게끔 만들어요.
2명의 수비를 끌어당겨요.
그러면
이 움직임이
나오는 순간
안쪽으로 치고 들어오는 선수가 있는데
전방으로 뛰어들어가는 선수가 있기 때문에
수비수가
끌려 들어가고
그리고
최전방에 있던 선수는 또
끌려 나와요.
2명이
그러면 편안하게
볼을 끌고 들어오는 선수가 있고요.
뛰어들어가는 선수가
존재하게 되는 거죠.
이 움직임을
손흥민 선수가
하게 된다면
되게 잘하겠죠?
손흥민 선수가
공간을 찾아서 뛰는
이런 움직임을 되게 좋아하니까
영리하게
그래서
이렇게 이제 수비를 끌어내면
당연히
이 선수 때문에
수비가
2명이 끌려간 사이에
안쪽으로 접고 들어오는 선수가
편안하게 패스
뛰어들어가는 선수가
편안하게 침투
두 가지가 이루어지면서
수비 뒷공간을
무너뜨리는 데 성공을 하는 거거든요.
다른 장면도 보면
이 선공격수가 여기 있습니다.
중앙에 있다가
내려와요.
이제 이 위치가 만약에
손흥민 선수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중앙에 있다가 측면으로 나오면서
수비를 끌어내죠.
끌어내는 순간
앞쪽에 있었던
공격수가 뛰어들어갑니다.
그러면 이 공간으로
패스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공격수가
이 공간으로
뛰어들어가면서
볼을 받는데
볼을 받을 때
내려왔던 공격수는
다시금 올라가면서
그 다음 장면을 보면
공격수가
앞쪽에서 싸울 때
내려왔던 공격수가
다시금 올라가서
공간으로 뛰어가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
이런 움직임
우리가 토트넘에서도
손흥민 선수의 움직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장면이죠.
이 장면도 보면
최전방에 요케레스
밑에
두 명의 이제
세컨드 스트라이커들이 있어요.
여기가 이제 손흥민 선수 자리인데
여기서
두 명의 선수가
일부러 내려오면서
수비를 끌어내고 있습니다.
수비를 끌어내니까
최전방 공격수가
뛰어들어갈 수 있을 만한
공간이 나오겠죠?
그래서
뛰어들어가는 공격수에게
패스가 들어가고요.
한 번에
그리고
내려오고 있었던
2선 자원이
수비를 끌어낸 다음에
요케레스의 볼이
넘어가니까
다시금 돌아뛰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 다음 장면을 보면
요케레스가 측면으로 달려나가면서
수비를
달고 뛰니까
그 뒤에서
이제 공격수들이
차례차례 올라오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
이 공간을 향해서
요런 플레이
딱 손흥민 선수가 좋아하는 플레이죠.
해리케인에게
먼저 공간을 만들어주고
해리케인이 볼을 잡을 때
해리케인에게 수비가 쏠리면
2차적인 공간으로 뛴다
요런 거예요.
그래서 손흥민 선수에게는
만약에 아모린 감독과 만난다면
그러면
잘 어울릴만한 역할
분명히 맨유가
좋아할만한 유형의
선수임은 분명하다.
그리고 이제
약간은 겹칠 수가 있는 게
래시포드의
지금 부진
가르나초의
부족함
이 공간으로 침투에 들어가는
빠른 스피드를 가진 선수들이
맨유에서
약간 좋지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아모린 감독의 그 전술에서
최전방 공격수를 도와주는
2선 자원들이 참 중요한데
빠른 2선 자원
이 자원이 다 부족해요.
그러면 자유계약이라면
손흥민 선수가
포트넘과의
계약이
아예 불발이 되면서
자유계약이라면
그런 조건 하에서는
맨유가
노릴 수도 있다.
이런 겁니다.
바이린미넨 얘기도
나오면
똑같은 거죠.
바이린미넨도
지금 그나브리
코망
올리세도
초반엔 좋았지만
요즘엔 또
그렇게 막
좋진 못하고
이런 측면 공격 자원이
부진하니까
만약에 손흥민 선수가
자유계약이라면
바이린미넨에서도
노릴 수 있지 않을까?
바르셀로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피냐
야말
분명한
측면 공격 자원들이 있지만
이 선수들과
로테이션
내지는
백업 공격수를
생각을 한다면
사실
페란토레스로는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자유계약이라면
바르셀로나도
손흥민을
노릴 수 있지 않을까?
약간 이런 거예요.
그리고 심지어 플립 감독의 전술도
하피냐나 야말의 움직임을 보면
특히나 하피냐 같은 움직임을 보면
레반도프스키가 끌어낸 공간으로 뛰어들어가고
하피냐가 움직여주면서
레반도프스키에게 공간 만들어주고
이런
오프 더블 플레이를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손흥민과 어울려 보인다.
그래서
자유계약이라면
노릴 수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손흥민 선수의
어제부터 나오고 있는
맨유 이적설은
지금 현재는
신뢰도가
매우 매우
없는
소식에 가깝다.
물론
일말의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에요.
나중에 뭐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거고
그리고
보통 팀들이
스카우팅 명단을
이렇게 쭉
짜놓잖아요.
근데 그 스카우팅 명단이 있다고 해서
이적 명단에 올라가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선수들이
쭉 있으면
우리 팀과 적합한
스타일의 선수
영입할 만한 선수들을
당연히 스카우터들이 많으니까
이런 빅클럽들은
목록에 넣어놓는 거거든요.
분석도 하고
그런데
그런 목록에만 있어도
맨유가 손흥민을 노린다.
바르셀로나가 손흥민을 노린다.
레알마드리드가 손흥민을 노린다.
옛날에는 그런 얘기도 나왔었죠.
당연히 빅클럽들은
손흥민 정도의 선수면
스카우팅 목록에 넣어서
이 선수가 어떤 선수인지
우리 팀에 맞는지 안 맞는지
요 정도
분석과
목록에는
당연히 넣어놓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맨날 좀 자극적으로 나오는데
손흥민 선수의 이적설은
지금 당장
거짓말이다.
그리고
네이버에 올라온
1티어 기자다.
스티브 베이치가
공신력이 높은 기자라서
맨유 가는 게 확실하다.
라고 하는 것도
거짓말입니다.
나중에 이제 뭐
상황이 바뀌어서
진짜
맨유가 노리기 시작할 수도 있겠죠.
근데 지금 당장은
거짓말입니다.
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