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폭등장이 온다. 주도주는 "여기" AI 버블은 이제 시작일 뿐! / 중국 금융 위기에 대비하라ㅣ유동원 본부장 (풀버전)

815머니톡
154 팔로워
14 비디오 조회수·2024. 12. 7.
👉출연 신청, 광고&협업 문의 [email protected]
👉815머니톡 자료 다운로드 https://cafe.naver.com/815moneytalk
--------------------------
0:00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 유동원 본부장 (2024년 12월 2일 오후 7시 촬영)
0:40 1995~2000년 인터넷 사이클 시기를 재연할까?
6:26 12월 6일 미국 고용보고서와 11월 CPI 미리 예상해보면?
9:18 12월 FOMC 금리 방향 어떻게 보시나?
12:27 미국 재정적자 악화 영향은?
14:37 AI에 따른 GDP 성장 효과와 경제 효과 분석은?
17:37 장단기 금리차 점검하면?
20:51 미국 상하원 Red Sweep, 투자 전략?
Q. 중국발 금융위기 가능성은?
Q. 미국 금리 4% 아래로 떨어지면, 2025년 S&P500 7000p 이상 상승 가능할까?
Q. 과거 20% 이상 2년 이상 오르고 이후 어땠나?
Q. 로봇 관련 대표 기업들 전망은?
AI소프트웨어주,로봇주,미국채,금리인하,미국증시
K-30/10/10
AI 사이클은 뭐가 필요하냐면 데이터
센터가 필요합니다네 인나 사이클은
그리고 그 기간 안에 경기 침체가 올
확률은 굉장히 낫다음 어느 시점에서
그러면 경기 침체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셔서 증권 글로벌 자산 배분 본부
유동원 본부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요즘 미국 증시 화랑에
힘 입어서 아주 바쁘게
지내시죠네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정도입니다 자 지금 어 이렇게
미국증시 화랑이 현상을 보고 어
1995년에서 2000년 그때 정말
그 버블이 막 커지던 그 시기를
떠올리시는 분들도 있어요 인터넷
사이클시기 그때를 또 제언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들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어 그때와 비슷한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는데 사실 그때보다도 더
강한 장일 수도 있습니다 뭐 예를
들면 지금 과거에 그 글로벌로 봤었을
때 인터넷 사이클이 들어왔던 95년
2000년 사이클을 생각해
보시면 미국과 한국 쪽에서는 인터넷
침투율이 굉장히 빠르게 상승을
했었어요네 어 그렇지만 전 세계의
숫자를 보시면은 어 95년부터
2000년까지 우 침투율이 한 6%
아지 밖에 안 올라갔었어요음 예
그리고 거의 2021년 2022년이
됐었을 때 거의 70% 아지
올라갑니다음 즉 그 우리가 흔히
얘기했던 그 인터넷 사이클이라는 거
자체가 상당히 긴 기간이었다고 말씀을
드릴게요네 어 좀 다른 면으로서 좀
들여다 보시면은 어 보통 사이클이
시작되면이 주기란게 있잖아요네 그
사이클의 주기를 말씀을 드려 보면은
요렇게 보시면 1991년
익스펜션이라고 해서 저게 이제
인터넷이 처음 시작됐던네 예 그리고
어 하드웨어 쪽의 어떤이 공급이
엄청나게 늘어났던 경우입니다 그래서
특히 95년부터 2000년까지
하드웨어를 까는 기간이었고 인터넷에서
그리고 나서 다한 버블이 붕괴가 됐죠
왜냐면 하드웨어를 깔고 나서
소프트웨어 시장이 제대로 안 섰어요
그렇죠 예 그러면서 이제 붕괴가
일어났고 그리고 나서 금융 위기가
지나고 나서야 보시면 또 2009년
익스펜션 사이클 있죠 예 하늘색 저게
이제 11년 리가 들어왔는데 저게 어
인터넷 온 생이라고 해서 예
소프트웨어 시장이 막 성장을 하던
그런 시기입니다 그래서 저 두 개를
더 하시면은 20년이 넘어요 그죠 예
그래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이 두 개를
더 했었을 때 전체 사이클의 길이가
20년짜리 들어왔던 겁니다음 어
그래서 어 지금 현재 시점고 그때와
비교를 했었을 때 뭔가 좀 다르다
왜냐면 지금 보시면 AI 사이클이 어
2020년부터 시작됐다 그때 처음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알파고 나오고
막 그랬었을까네 어 그러면 이제 겨
5년 된 거죠 그래서 20년 중에서
5년만 된 거냐 이렇게 볼 수도
있고요 그게 아니라 어 이번이 AI
사이클은 과거에 그 20년짜리 인터넷
사이클 인터넷과 인터넷
그래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다 까는
그 시기보다 절반이나 1분의 1로서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는 그런 구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 예를 들면 어
그때는 미국으로 따지시면음 하드웨어를
까는데 막 광케이블을 깔았어 되잖아요
인터넷이 터지려 근데 미국에 워낙 뭐
땅이 넓다 보니까 예 까데 한참
걸렸을 거고 예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그걸 까는데 특히 중국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죠 엄청나게 인프라를 깔아
댔어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한참 걸렸던
거죠 근데 지금 생각해 보시면 AI
사이클이 그런게 필요한가요음 안
필요하죠 그렇죠 AI 사이클은 뭐가
필요하냐면 데이터 센터가 필요합니다네
그래서 데이터 센터를 깔기 시작한게
이제 겨우 2년도 안 됐고요 근데
속도는 굉장히 빠르죠음 그리고 그
동시 다발적으로 소프트웨어도 들어오고
있단 말이죠 예 그 그 데이터 센터를
이용한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거죠 예
그런 부분들까지 감안하면이 AI
들어오면서 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이
영업 마진율이 급격하게 성장을 할
겁니다 예 그래서 어 어떻게 보면
20년짜리 압축해서 더 크게 들어올
수도 있고요네 더 빨리 더 강하게
들어올 수 있다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어 그때와 지금하고 비교했을 때 좀
다른 점이 없지 않아 있겠죠 어 그런
부분이음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동시다발적으로 영업 마진율이 크게 확
가 될 수 있다라는 부분을 감안하시고
요번 사이클을 들여다 보셔야 되고요
특히 저희는 이번 사이클은 좀 템포를
빠르게 해서 하드웨어만 보시면 안
되고 소프트웨어를 보셔야 되는데 그
소프트웨어 시장의 대표적인 etf의
주가 흐름을 보고 있으면 어 이미
IoT 시장 들어왔을 때 아까 보여
드렸던 어 뭐 2009년부터 어
11년짜리 요때 오르는 폭만큼 아니면
더 강한 상승률을 보여주기 시작했어요
그죠 왼쪽 보시면 IoT 어 461
400% 오르는요 구간이 지금 보시면
오른쪽 보시면 빨간선이 훨씬 더
빠르게 올라가고 있죠 예 그래서 이번
사이클의 차이점은음 예 AI 사이클이
들어오면서 동시 다발적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같이 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95년 2000년 사이클보다 훨씬
마진 확대가 빠르게 일어날 수도 있다
예 그래서 그때처럼 막 하드웨어
깔아서 왕창 떴다가 가 박살나고 다시
시작하고 이런 케이스보다는 그냥 모든
것들이 다 같이 들어오면서 앞으로 몇
년간 추가적으로 더 상승을 할 수
있는 그런 구간이 되지 않을까 요렇게
저희는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지금의이 강세장은 조금 더
그때보다도 강하면서도 길게 갈 수
있다네네 그니까 지금 일각의 시각처럼
버블의 끝이 오고 있다는
아니다음 자 지금 12월 6일 미국
고용 보고서 나오죠 그다음에 11월
cpi도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좀
크다 보니까 어떻게 예상을 하시는지
궁금하네요네 자 우리가 최근에 물가
부분에 있어서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트럼프가 당선이
되고 나서 어 재정을 많이 쓰게 되면
채권을 많이 발행할 거고 여기에
따라서 어 금리가 올라갈 수 있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요 또 관세를 올리게
되면 그만큼 또 비용이 올라가니까
그죠 어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경우에 당연히 또
안 좋을 수 있다 이렇게 이제 분석을
합니다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숫자가
지금 나오고 있는 걸 보면은 아직까지
그렇게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는
부분이요 여기 보시면 어 미연준이
들여다보고 있는이 PC 인플레이션
자체는 어쨌든 쭉 빠져서 이제 2%대
초반에 와 있습니다 그렇죠 살짝
오르긴 했지만 전체적인 큰 그름이
크게 변화할 것 같아 보이진 않아요
그래서 어 이런 가운데서 금리도 좀
비슷하게 움직입니다 보시면 어 이렇게
올라가는 추세가 나왔지만 최근에 또
다시 빠져요 예 그래서 전반적으로
제가 볼 때는 금리가 급격하게
빠지지는 않겠지만 어 전체적으로는
어쨌든 4%대 정도에 수렴을 하는
그런 시나리오가 될 거 같아요 어
결국 고용지표와 cpi 놓고 봤었을
때 어 트럼프가 당선이 됐기 때문에이
부분이 굉장히 안 좋게 움직일
가능성에 대해서 얘기를 하지만 실적인
숫자는 안 좋게 움직이기보다는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보시면 gdp
성장률 자체도 보시면 지금 한
2.7% 정도의 숫자가 지금 나오고
있고요 44분기 그리고 내년도 잡았을
때 한 2.5% 정도의 성장률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고요 여기서
인플레이션도 2% 대로 지금 수렴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어 지금 장기
금리 관련돼서 한번 보시면은 미국
인플레이션 전망치 추위가 다 2%대
초반에 추렴을 하고 있어요 예 그래서
자 이런 부분들을 감안했을 때 cpi
숫자가 뭐 지금 현재 수준에서 다시
올라가느냐 그렇게 보이지는 아직은
않고요 한 2% 때 초반에서 계속
유지가 되면서 경제 성장률도 2% 때
중반 정도가 유지가 되는 그런
시나리오를 생각하시면서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은 나타날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네 어 고용 시장도 뭐
급격하게
음 안 좋아지지도 않을 거고 또 이게
또 급격하게 또 엄청나게 좋아지지도
않을 거고 우리가 흔히 좋아하는 단어
있잖아요 뜨뜨미지근한 단어 즉
골디락스 그런 수준의 어떤 고용
지표들이 앞으로 계속 나올 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렇군요 자 그렇다면
12월 FOMC 금리는 한 번 더
인하를 할 것이냐 아니면 이번에
동결이 될 것이냐 의견들이 서로 좀
막막해요 자 근데 이제이 부분을
생각해 보시면 아까 첫 질문이
95년에서 2년 사이클과 비슷하냐고
질문 하셨잖아요 그때의 어 시장의
흐름을 생각해 보시면 어 미연준이
금리를 95년에 처음으로 내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0.75% 내립니다
그리고 동결합니다
어 계속해서
인플레이션이 그래도 어느 정도 나왔고
또 경제 성장률이 높게 나오다 보니까
굳이 금리를 내릴 필요가 없는 거죠
그러다가 한 차례
올립니다네 그랬다가 이제 98년도에
아시아 금융 위기가 터지면서 또 다시
세차례 내립니다음 총 내리는 규모로
계산하시면 1.25%
내려요요 기간 동안에 경기 심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 이후에
인플레이션이 굉장히 크게 상승을
하면서 다시 금리를 올립니다네
그러니까 그 하락 구간에서의 총 금리
인하 사이클로 계산하시면 1.25%
내렸다음 음예 거의 한 4년에 걸쳐서
그렇다면 지금 그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다라고 저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너무 금리를 많이 내려 주는 것도
올바르지 않고 또 다시 빨리 올려야
되는 것도 좋지 않은 거거든요 예
그래서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벌써
0.75 내려 줬죠 처음에 0.5%
또 지난 달에
0.25% 그래서 총 0.75% 내려
줬고요 그리고 12월 달에 내릴 수도
있고 안 내릴 수도 있는데 어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예측하는게 한번
내려준다 그리고 내년 내내 추가로
내리는 거는 0.5% 내려 준다네
그러니까 딱 우리가 말씀드렸던
1.25% 내렸잖아요 아까 말씀드렸죠
95년부터 98년까지 그죠 어 지금요
시 시나리오 대로 가면 1.5%
내려주는 겁니다 0.75 그다음에
이제 앞으로 0.75 더 그니까
저는이 모습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이런
시나리오대로 간다고 하면 아마 미국의
10년 국채 금리가 4%대 정도로
수렴할 것 같고요네 또 어 은행의
그이음 대출 증가율도 안정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시나리오가 나올 수 있을
거고요 아직까지는 막 크게 튀어올라서
10% 때까지 확대되고 있지 않고요
딱 적절한 수준에 뭐 한 3.7%
정도 성장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부분의 숫자를 보고
있으면 과열도 아니고 급격한 긴축
아니고 어 안정적인 모습으로 어
방향성을 틀 것 같다음 즉 FC
마찬가지로 앞으로 금리를 내려 준다
하더라도 0.75% 맥시멈 내년
연말까지 내려주고 끝난다 이번이나
사이클은 그리고 그 기간 안에 경기
침체가 올 확률은 굉장히 낫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근데 지금 트럼프
그 그 정책을 좀 보면은 어 여기도
이제 돈을 쓰는 정책이아요 감하고
그러다 보니까 재정적자가 지금도
심각한데 더 심각해지게 되면 미국
경제 펀더멘탈이 악화되는 거니까 계속
좋을 수 있을까 이런 의문이
들거든요네 자 이게 이렇게 계산하시면
돼요 그니까 재정
적자가 많이 일어난다고 얘기하는 거는
그만큼 어 정부가 금리가 높아졌아요
그리고 지금 현재의이자 비용을
계산하시면
한 GDP 한 3.8% 정도 돼요 어
근데 그 금리가 지금 5% 대로
유지가 된다고 치면 더 올라가겠죠
그럼 재정 적자폭이 -4% 이상
-5% 이렇게까지 갈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 지금
보면은이 전체적인이 고용 시장 자체가
안정적이고요네 또 임금 상승률도
4.7% 정도가 나오고 있고 또
미국의 소비 시장이 굉장히 건실해
그래서 어 기업들의 펀드멘탈
튼튼하다는 부분을 생각을 한다면 어이
재정적자
폭 보다도 우리는 소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어 그래서
소비가 실질적으로 일어나는 시나리오로
간다면 제가 볼 때는 뭐 경기가
엄청나게 위축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재정 격자를 너무
많이 쓰면 오히려 경기가 더 부양이
되겠죠 자 이런 가운데서 지금
어이 미국의 전체 소비의 규모가
GDP 전체 규모의 약 70% 정도
되거든요 어 이런 부분이 임금
상승률과 맞물리면서 굉장히 안정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네 어
이런 가운데서 이제이 재정적자를 굳이
엄청나게 많이 쓸 필요가 있느냐 즉
재정을 가지고 선별적으로 AI 시장에
연결시켜서 생산성을 높여 주는 쪽으로
간다면 제가 볼 때는 큰 무리가 없는
그런 모습이 나올 것이고요 또 이런
숫자들이 있어요 보시면은
어 어 생산성 지표가 상승하는 부분이
전체 GDP 상 GDP 성장에 70%
넘습니다 자 이런 가운데서 미국만
저렇게 보이시지만 어이 1인당
생산성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어요
그래서 재정을 쓴만큼 굉장히
효과적이라는 거죠 예 그래서 재정
적자폭이 그렇게
확대하게 늘어나는 그니까 엄청나게
늘어나는 수준이 아닌 상황에서의
경제성장률이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나타날 수 있는 확률이 있다음 자
이런 부분이 우리가 전에부터
얘기했던이 AI 사이클과 연결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뭐 이런
모습입니다 지금 베인에 예측하고 있는
거는 AI 따른 경제효과 분석이 아
글쎄요 뭐 거의 AI 시장은 연 복리
40에서 50% 상승을 한다 그리고
또 2030년까지 AI 미국 GDP
16% 포인트 정도 늘려줄거다 그니까
베인과 미지는 미국 대표적인 탱크
탱크들 이잖아요 그니까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 재정적자가
필요한 건 사실인데 어 얼마나 돈을
많이 써야 되느냐 하는 부분에선 저는
그렇게 걱정하지 않는다 왜냐면 이미
미국은이 생산성이 높아지는 AI
산업에서의 경쟁력을 만들어 가고 있고
효율적인 부분들이 생기고 있다 보니까
어 그렇게까지 걱정을 안 하고
있습니다 또 보시면 이런 숫자도
있어요 자 얼마나 지금 투자가 많이
됐고 얼마나 효율이 높아지고 있느냐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요 숫자를 보고
있으면 미국이 AI 인덱스에 있어서
100이라면 중국이 50이네 나머지는
2 30이란 말이죠음 그럼 이렇게
보면은 뭐 미국이 아무리 많아봤자 두
배에서 다섯 배 정도라는 거잖아요이
정도로 어일 경우에는 제가 볼 때는
어떤 뭐 생산성의 문제라 이런 부분을
놓고 봤었을 때 그렇게 미국이 앞서
나가는 거 같아 보이지 않을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진실은 뭐냐면요
AI 인덱스는 저렇지만 실질적으로
AI 활용도 AI 이용을 해서 어
컴퓨테이션 뭐라고 하네요 한국말로
그러니까 그 연산 능력이 능력으로
계산하면 중국하고 미국의 차이가
12배랍니다 아 그렇게 엄청나네요
격차가네 예 인덱스의 차이는 50%
밖에 안 되지만 실질적인 효율성으로
계산하면 배라는 거죠음 그러면 중국은
1분도 안 된다 자 이건 다른 나라로
계산하면 예 1이 뭡니까 그죠
100밖에 안 된다 이렇게 될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어 제가 볼 때는
이런 데이터들을 봤었을 때
이번에이 중 미국이 쓰고 있는 재정과
중국이 쓰고 있는 재정의 그 상대적인
영향력으로 계산했을 때는 훨씬 더 어
미국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그래서어
굳이 미국의 재정적자 폭을 가지고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자
그렇다면 장단기 금리차요 부분도 한번
점검해 볼까요 왜냐하면 요러고 나서
역전 현상이 일어나고 나서 다시
정상화 되고 한 6개월 1년 후에는
뭔가 터진다 이런 얘기가 이제 흔하게
돌았었지요 맞아요 자 그렇게 도는
이유는요 이렇습니다 어 미국의 그
10년 마이너 3개월 그리고 10년
마이너스 2년은 이미 벌써 정상화
됐죠음 그리고 저희는 이제 10년
마이너스 2년이 중요한게 아니라
10년 마이스 3개월이 중요하다고
얘기를 하는데요 어 그 숫자로
계산하면 보통 이게 마이너스로 가고
나서 24개월이 지나면 경기 침체가
왔어요 평균적으로 1950년대 이후에
평균으로 계산하시면 그러니까 지금이
정확하게 24개월 됐습니다음 그러니까
이제 경기 침체가 온다 뭐 이런
얘기들을 정말 많이 하시거든요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음 우선이
10년 마 3개월짜리
경기 침체로 넘어가려면 어 결국은
대출 증가율이 급격하게 감소를 하거나
아니면 대출 증가율이 마이너스로
가면은 경기 침체가 오는데 아까 전에
보여 드렸던 숫자 보시면 대출이
3.7% 늘고 있잖아요 그리고이
숫자가 계속 늘고 있을 때는 10%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계속
올라간다라는 시리오 아래에서는
경기침체가 안와요네 예 그리고 또
장당 금 이차가 역전이 됐다가
정상화되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계산하시면 지금이 - 0.4%
그래요네 그리고 미연준이 기준 금리를
앞으로 0.75% 내린다고 예측을
하신다면 장기 금리가 안 떨어지면
0.75 내리면 정상화 되죠 그렇죠
근데 제가 볼 때는 지금 현재의
10년 국채 금리가 4.2% 이만
내년 연말까지 3.5% 때까지도
떨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금리를 0.75 내려 준다 하더라도
정상화가 안 됩니다네 연말까지 그러면
그 기간에 경기 침체가 안 올 거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어 그래서 어느
시점에서 그러면 경기 침체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셔서 하나 대출 증가율이 10%
아지 올라갔다가 떨어지기 시작해서
급격하게 떨어지거나네 또는 장대 금
이차 역전 현상이 10년 - 3개월
짜리가 완전히 해소되고 한 6개월
정도 지나고 나서 렇게 계산하면
아무리 빨라야 우리가 걱정해야 되는
경기 침체의 시기는 26년이라는 거죠
아무리 빠르게 계산하다 그래서
내년도는 어떻게 보면은 정말 좋은
장이 계속 유지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네이
한국 증시에 익숙하신 분들은 그게 잘
오르다 보면 또 꺾이고 하는게
있으니까 그게 참 그 체감이 안 될
거예요 오르다가 분명히 많이 오르면
꺾이겠지만
그렇죠 이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우리나라는 예를 들어서 5년 주기로
따지면 1 2년 오르고 예 3 4년
빠지고음 예 미국으로
계산하면 4년 오르고 1년 빠지고
요런 사이클이 든요 그 이유는 그만큼
소비 시장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그래요 GDP 있어서 자 그렇다면
이제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이제 지금
대통령도 이제 공화당이만은 상하원
양쪽 또 공화당이 직권을 했잖아요
장악을 했잖아요 이때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야
됩니까네요 부분에 있어서 우선 답변을
해 드리자면 자 우리가 다 아는
공화당이 이제 집권을 했잖아요
공화당은 어떤 당이 기업적인 당이 예
민주당 같은 경우에야 뭐 워낙 그
인권을 중요하게 생각하겠지만 그래서
이게 레드 수입이 됐기 때문에
트럼프가 당선이 되고 트럼프의 정책
자체가 굉 굉장히 기업 우호적일
겁니다 예 그렇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시장은 더 강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물론
단기적인 흐름으로 놓고 보면 어
이번에 당선이 되고 나서 어 취임식이
있는 1월 20일 예 요태까지 상승을
하고 보통 취임식이 있고 한 2
3개월 길 길면 4
5개월까지도 좀 조정장이 나올 수가
있고요 그 그 이후에 이제 연말로
가서 또 급격하게 상승하는 모습 이런
시나리오가 나올 수가 있습니다 뭐
차트를 보시면은 공화당이 당선이 됐던
부분하고 그다음에 자 이렇게 올라가고
조정받고 다시 올라가고 이런 모습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저희가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은 트럼프가 당성이
됐잖아요네 요게 이선이음 그러니까
트럼프 2.0이라고 얘기하잖아요
재선이 됐죠 그럼요 4년 이후에
대통령 못 해 먹죠 죄송합니다 단어
바꿀게요 어요 다음에 대통령이 될
수가 없잖아요 예 그러니까 4년 안에
상당히 많은 정책을 펼 거
아니겠습니까 보통 2선에 당선이
됐었을 때는 시장의 움직임이
달라요네 보통
평균적으로는 어 첫 해 오르고 둘째
해에 빠지고 셋째 해에 오르고 넷째
해에 오르고 이런 식이거든요 근데
이선의 당선이 됐을 때 평균은 첫째
해 오르고 둘째 해 오르고 셋째
오르고
4년 차에 안
오릅니다네 그러니까 투자 전략은 이런
거죠 지금도 적극적으로 미국 투자를
하셔야 되고 내년에도 더 적극적으로
투자하실 수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아지도 그래서 트럼프가 당선이 된
1년 차 2년차 3년 차 내내
계속해서 정책적으로 지금 AI 산업을
적극적으로 어 경쟁력을 만들 거고네
어 계속해서 미국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 있는 산업을 부양을 할 것이
그렇기 때문에 어 미국 시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시면서 앞으로의
3년을 맞이하시는게 맞다 예 길게
보면 그렇다면 이제 AI 시대는 계속
더 이어질 것이다 근데 이제까지는
하드웨어 중심이었다면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이제는 뭐 소프트웨어가
대세를 이룰 것이다 이런 의견들이
많잖아요네 아까 말씀드렸지만
소프트웨어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날
거기 때문에 두 개를 다 투자를
하셔야 됩니다네 그 외에도 또 그 그
바이든 정부에서는 뭐 재생이라 이런
쪽이 좋았잖아요 트럼프 그 외에 또
다른게
있을까요 글쎄요 어 저는 이제 그
투자 전략을 짜는데 있어서 어 지금
현재 어떤 혁신 사이클을 생각을
하셔야 되고요 그 혁신 사이클은
아무리
봐도 AI it 업종에서 시작이
되고요 그 업종을 통해서 뭐 전기차
시장이라 또 아니면 에너지 전력
관련된 부분이라든지 뭐 또는 바이오
산업이라는 다 연결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그런 부분들을 다 들여다
보셔야 되는데 결국은 중요한 거는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기업을
골라내주는게 중요하다 예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이제 트럼프 2.0
시작되면 어 타겟은 오로지 중국이
순이다 그래서 이제 중국에 대한
압박과 규제 여러 가지로 심해질 텐데
지금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환경이아요
디플레이션 걱정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금융 위기까지 터지는 거
아니냐 이것이 또 글로벌 경제 악제가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시각들도
있거든요네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 제가 중국에 대해서는 중국에서
리서치 센터장을
하면서 중국 시장을 들여다봤던게
2011년 12년 13년 3년 동안
들여다 봤었고 그때는 뭐 워낙 중국에
대해서 안 좋은 얘기들 많이 하셨는데
중국의 금융위기 가능성은 없다까지도
얘기를 해 드렸었어요 언제까지
없냐라고 그때 저한테 질문을 하셨었음
그때 2017년까지는 없다 이렇게
말씀드렸었어요 그러니까 7년 후를
내다 봤었을 때도 그 가능성은
없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2017년이
지난 지금 현재 2024년 있데도
아직 없죠음 어 근데 제가이 시각을
작년 하반기에 바꿨죠 예 중국이
이제는 금융위기나 어떤 큰 위기에
봉착할 가능성이 있다 아 그래요 예
근데 그 시기가 언제냐 빠르면 2년
뒤 늦으면 5년 뒤 요렇게 지금
계산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자 우선
어떤 식으로 봐야 되냐면 자이 지표를
한번 보시면은 자 중국이란 나라는
지금 런 카운 플러스인 국가가
맞아요음 그니까 경상수지 흑자인
국가가 맞습니다 근데 최근에
경상수지가 급격하게 하락했어요네 어
여기서 이제 가장 적자가 나는 부분이
뭐죠
서비스음 그러니까 중국은 엄청나게
적극적으로 제조업을 키웠고 어 과잉
생산을 하고 여기에 따라서 단가를
낮추고 그러면서 수출을 밀어내기
수출을 하고 있단 말이죠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 여기서 나옵니다 근데
실질적인 내수 시작은 지금
엉망진창이에요네 예 서비스가 이렇게
마이너스라는 말이죠 그리고 또 이런
숫자 보십시오 지금 출이 어떻게 되고
있죠 2021년 2022년 이때는
그렇게 나쁘진 않아요음 단가가
올라가는 구관 있잖아요 근데 지금
보시면 유니 val 엑스포트가 어떻게
되고 있죠
폭락했고네 예 그래서 지금 계속
마이너스로 유지되고 있는게 벌써 1년
반 이런 경험 안 하셨나요 뭐 타
태무 태무 알리바
알리익스프레스 이런 것들 보면 단
엄청나게 후려치 예 그러면서 결국은
우리나라가 IMF 터졌었던 때
기억나시나요 우리나라가 경험했던게
단가를 낮추고 저 가격의 수출 그죠
그러면서 달러를 벌어들였던
모습이었지만 실질적으로 마지는 굉장히
박했다 말이죠 그러면서 결국은 위기가
터졌단 말이죠 지금 딱 중국이 그런
모습이다 그까 그만큼 당가를 낮춰서
마진을
축소하면서지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는
그런 환경이라는 거고요 더 심지어
나쁜 모습은 이겁니다 어디서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냐네 미국이나 뭐
선진국에서 벌어들이고 있으면
모르겠는데 여기 지금 박스로 들어가
있는게 뭐죠 1대
1로음 동남아 아프리카 국가들
일대일로 국가들 팔비 트러기 해가지고
벌어들이는
달러에네 그니까 옛날로 돌아가자면
엄청나게 큰 제국이 있으면 진짜
못사는 나라 예 팔을 비틀어서 거기에
수익을 갖고 온다라는 거죠 그게 오래
가겠습니까네 예 그니까 결국은 제가
볼 때는 중국은 이미 무역 수지
적자국 급격하게 빠르게 변할 수
있다네 그러면 무역 수지 흑자에서
적자로 변하는 순간에음 중국의 금리는
닙니다네 그리고 대외부채 대비해서
외한 보유고가 축소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어 우리나라가 경험했던 IMF
재연이 가능할 수도 있다 예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고요 또 보시면 중국은
일자리에 30% 제조업이란 말이죠네
미국은 일자리의 99% 제조입니다음
그러니까 이렇게 제조업 쪽에 마진이
박해지 제조업이 위험하단 말이죠
그렇죠 그러면서 내수 시장에 더 또
큰 영향을
미친단백질 데다가 제가
2011년도에는 중국이 망하지 않을
거라고 얘기했던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가 요겁니다
예대율이 60%대 중반이었고
때문에네 그러니까 예금 대비에서
대출이 60%대 중반 밖에 안 될
때는 안망해요네 근데 지금 보시면
올라가는 속도가 굉장히 가팔랐던 좀
내려오는데 싶더니 다시 가팔라지고
있죠요 시나리오대로 가면요 어 내년
연말 되면 90%
내 후년 연말 되면
100%음 제가 가장 싫어하는 숫자가
예대율
100% 그니까 돈을 못 푼다
얘기잖아요네 돈을 못 푸는게 아니라
돈 너무 많이 풀었다
이미음 예금 대비해서 대출이 100%
아는 것은 이미 쓸 때로 썼다네 예
그래도 수익이 안 나면 그건
망하는거다음 우리나라가 IMF 경험을
썼을 때 예대율이 예 100
기억으로는 120% 근처까지
갔었거든요 아 그래요 예 그리고
유럽이 망했었는데 기억하시죠 서브
크라이스 그때도 예대율이 국가마다
틀렸지만 평균적으로 110%
넘었었다 보니까 우리나라가 지금
얼마일까요 110% 아 그래요 그 안
좋은
시그널이네 그래서 그런 모습까지
감안했을 때 중국은 빠르면 어
2026년 말쯤 되면 어떤 큰 위기에
봉착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이런 지표도 있습니다 보시면
가처분 소득 대비에서 가게 부채
비율이 140% 돌파를 했고요 과거에
미국이 터졌던 어 2007년
2008년도에는 140% 대였는데
터졌잖아 그러니까 지금 중국이 더
높아졌다 그리고 또 지금 보시면
중국의 순이자 마진율 은행들이
급격하게이 마진이 축소가 됐어요네
그리고요 정도의 수준에서 최근에
빠지는 속도는 어 한 분기마다
0.1% 포인트
빠집니다네 그러면 마진이 1% 대까지
가는게 내년 말이면 간다면 요건 진짜
큰 위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중국의 투자는 지금 하는
타이밍이 아니다 예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중국이 망하면 그러면 전세계 가
다 망하냐 그렇죠 그렇진 않아요
왜냐면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95년에서 98년 갈 때 아시아
금융기 졌었죠 네네 그때 이제 한국
대만 홍콩 카포 뭐 등등등 해서
타이거라이더 국가들이 찾았던 GDP
비중이 어 전 세계 gdp 약 한
10% 정도 됐고요네 어 전체적으로
계산하면 뭐 그 전 제 엄청나게
위기를 맞았던 규모가 한 15%
됐었어요네 근데 지금 딱 중국이
15% 정도 되거든요음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때보다 조금 더 큰 위기일
수는 있겠지만 충분히 어 다른 국가들
그러니까 미국과 뭐 다른 국가들이
커버가 가능할 거고요 특히 인도 이런
국가들이 어 그런 가정 가운데서 기억
나시지 뭐죠 98년도에 어 아시아
금융 기기를 겪었던 국가들은 주가
박살 났어 음 그렇지만 미국도 빠지긴
빠졌지만 다
되돌렸고네 그리고 엄청나게 더 많이
상승을 했고 어 상당히 헐값에 아시아
자산을 샀죠 예 그래서 아마도
98년에 재연이 중국이 망했었는데
망한다면 그런 모습이 나왔었을 때 어
똑같이 98년 같은 모습이 나오고
그다음에 시장이 나올 수 있다
그러니까 결국 전 세계로 퍼지기다는이
지역에서 근데 그렇게 된다고 하면 는
우리도 좀 불안 우리는 불안하긴
하겠네요네 그거는 걱정하셔 됩니다네
예대율이 110% 아는게 좀 찝찝하긴
하네요 자 지금 미국 금리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는데 어이
이제 고금리가 계속 유지될 것이냐
혹은 어 떨어질 것이냐 떨어진다면
4% 이하로 다시 또 떨어지면 어
SMP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 것이냐
뭐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아요네 자
우리가 이제 연초로 되돌아가 면 이제
얼마 안 남았지만 한 달밖에 안
남았지만 연초에 상당히 많은 리서치
하우스들이 이제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어 올해 연말에
3,300 최대로 본게 5,400
물론 저희는 5,600 아지
봤습니다만네 어 괴리가 굉장히 넓었
근데 그나마 제일 잘 맞춘 데가
여깁니다 야디 리서치 야디 리서치는
올해 연초에 5,400이라고 얘기했고
최근에는 연말까지 6천 얘기하고
있었고 6,200 아지도 얘기합니다
그니까 상당히 잘 맞추고 있죠음
그리고 내년도에 얼마를 예측하고
있냐면 7천을 예측하고 있어요네
그리고 멜타 가능성 즉 폭 등장의
가능성도 열어둡니다 그러면 얼마나
오를지 정답은 없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해요 저희가 상당히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어떻게 보냐는
어 올해 연말까지의 저의의 전망은
6,100 높게는 6,200 그니까
올해 그니까 한 달 남았죠 지금이
6천 정도 됩니다 그죠 어 그리고
내년으로 전망했었다
낮 보더라도 7158 포인트 그리고
높게 보면 7,300 포인트까지 갈
수 있다음 요렇게 보는데요 요거는
금리를 4% 반영한 겁니다 4% 예
근데
5158 요거는 4.2% 반영한
거고요네네 4% 반영하면 7,300이
나옵니다음
제가 올해 연말은 4% 정도로 갈
거고 내년 연말은 얼마까지 갈 수도
있다라고 열어 두냐네 3.5% 아지
갈 수도 있다라는 걸 열어두고
있어요네 그 그거를 감안하면 얼마까지
갈까요 7,300이 아니고요
7,700 이상 나옵니다 아 그러면
거의 30% 오는 장이 나오거든요
지금 지금보다도 한 30% SNP
지수 자체가 오를 수 있다 금리가
떨어져주면음 4% 대로 예 4%
아니고 3.5 3.5 예 4% 대로
떨어지면
7,300음 예 그리고 4.2%
유지되면 7,100요 정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야디 리서치가
얘기하는 것은 7천 이상 갈 거다라는
거고요 우리랑 굉장히 비슷한 시각인데
여기서 이제 우리가 열어두는 것은
금리가 경기 침체가 일어나지 않는
가정을 두고네 어 4% 떨어지거나
3.5% 추가로 떨어져 주면 7 3
7 700도 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 지금이 시장 자체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우리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자 자 과거 20%
이상 2년 이상 오르고 그다음에 어떤
모습들이 나왔는지 그걸 한번 좀
설명해 주시면 지금의 모습과 한번
우리가 대입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네 알겠습니다 자 어 올해
연초부터 지금 상승한 걸 보시면요
SNP 500 26% 상승을 했어요
그죠
굉장히 큰폭의 상승입니다 자
보시면 작년에 얼마나 올랐을까요
작년에 26% 올랐어요 많이 올랐네요
예 그 보시면 26% 또 26% 또
올랐습니다 2년 연속으로 25% 이상
오르는 장이 나왔단 말이죠 자
그렇다면 과거에 그러면 2년 연속으로
이렇게 20% 이상 오른 적이 얼마나
있었냐 한번 보실까요 예 1950년대
이후에 여덟번 있었습니다 보시면 번
중에 에서 여섯 번이 올랐어요네
확률은
75% 그죠 그리고 평균값은
12.3%네 그리고 중간값은
12.8% 상당히 높은 편이죠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요 때입니다
95년부터
여기까지 보시면 95년 96년에 37
202 올랐죠네 그다음에 33
그다음에 96 97로 보면 22.7
33.1 그다음에 또 28
그러면 또 어 98년 99년으로 보면
28 20 아 죄송 다시 할게요
97년 98년을 보면 33 28
그다음에 또 21 그니까 즉 20%
이상 오를 수 있는 확률이 상당히
높다는 거죠음음 그래서 우리가 지금
판단하는 거는 2년 연속 이후에
오르는 장 올해로 다시 할게 내년으로
따지면 어 추가로 20% 오를 수
있다 추가로네 그래서 아까 말씀
드렸듯이 20% 오른다는 계산을 하면
7,200 정도 나오는 거고 그렇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지만 7,100
7,300 정도 요게 적절한 어떤
상승
폭이지만 그렇게 계산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AI 관련해서 버블이다
논란이 계속 있어 왔어요 엔비디아
실적 발표할 때마다 또 주가의
변동성에 부딪칠 때마다 나오는데
어떻습니까이 AI 사이클과 관련한
점네 망네 그러니까 우리가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번 사이클은 좀
다르다는 거죠 그러니까 하드웨어
까는데 10년 소프트웨어 까는데
10년 두 개 더해서 20년데
이번에는 하드웨어 까는 거 소프트웨어
까는 거 같이 동시다발적으로
들어오면서요 전체 길이가 10년
이하네 그러면 엄청나게 강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어 이제 겨우 AI
들어오기 시작한게 정말 길게 봤었을
때 5년이고 짧게 본다면 실질적으로
진짜 데이터센터가 막 만들어지기
시작한거 계산하면 2년밖에 안 됐어요
그래서 우리가 판단하기에는 앞으로
최소 3년은 더 간다 최소 그리고 그
3년 동안에 어떤 업종들이 상승을 할
거냐라고 생각해 본다면 어 아까도
보여 드렸던이 도표 예 소프트웨어와
세미컨덕터요 두 개가 가장 마진이
크게 확대가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이
사이클에서 절대적으로 투자해야 되는
가장 대표 적인 두 개의 업종을
뽑자면 소프트웨어 업종과 반도체
업종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그 이외에 여러 가지
이제 업종들의 밸류에이션을 etf
통해서 들여다보거나 개별 종목으로
들여다보면 혁신 기술 업종이라는 뭐대
그니까 혁신 기술 업종이라는게 뭐가
있겠죠 뭐 로봇 산업 뭐 이런 것들
쓰고 우주항공 뭐 이런 것들이 있을
겁니다 그자 이런 혁신 기술 업종
그다음에 또 대형 기술 주들
그리고 또 어떤 데이터 센터 이런
것들이 다 엄청나게 매력도가 높다라는
것은 그만큼 AI 집중도가 높아야
된다라는 거고요 자 그런 가운데서
우리가 이제 업종별로 어떤 매력도를
저희가 구해보고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한다면 어 예 여전히 우리는 전체
포트폴리오 60% it 업종에 투자를
해야 된다 저기 보시면 60% 대형
기술주 반도체 AI IT 업종 하드웨
소프트웨어네 예 대표적으로 이게 다
AI 연결돼 있는 거고요 그다음으로
비중이 높은게 전기차 전기차 부품
신재생 에너지 로봇 우주 항공 무슨
얘기냐면 이게 다 신성장 업종 예
혁신 산업 예 요런게 20% 그다음에
이제 또 AI 연결되 있는
바이오헬스케어 5% 그러면 성장 주만
85% 그니까 우리는 여전히 성장주에
대한 투자가 정말
중요하다음 금리가 덜 빠진다
하더라도이 성장 업종은 앞으로 미래
가치를 계속 창출해 나갈거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투자를 집중하시는게 맞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트럼프
이기에서 황태자로 떠오른 머스크
머스크가 추진하고 있는 우주항공 로봇
이게 이제 핵심 또 섹터가 아니겠느냐
이런 의견들이 많아요 주가도 엄청나고
그죠 그 이게 이제 뭐가 달라지는
거냐면 저는 이제 투자를 할 때
있어서 대기술 주를 투자를 하는 걸
되게 좋아하는 편이거든요네 왜
그러냐면 걔네들은 이미 현금 흐름이
좋아요음 그래서 혁신을 일으키면서 그
현금 흐름을 가지고 혁신을 계속
일으키기 때문에 굉장히 어떤 주주
환원 정책도 좋고 투자하기가 마음이
편하단 말이죠 근데 지금 말씀하셨던이
대표적인 로봇 그리고 우주항공네 다
적자예산 머스크가 혁신 장관이 되고
그리고 적극적으로 트럼프가 일론
머스크를 밀어주고 이런 현상이 나오면
실질적으로이이 산업들의 발전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고 또 규모의 경제를
만드는 시기도 더 앞당겨지고 어 즉
흑자 전환하는 시기가 더 빨라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어
지금 보면 뭐 엔비디아 테슬라 뭐
아크가 얘기하는 내용을 듣고 있으면
어 전세계적으로지 고령화가 좀 빨리
되고 있잖아요 데이터 한번 보시면 어
뭐 트럼프 이기에 어쨌든 계속해서
얘기하고 있는게 생산 향상이
중요하다라고 얘기 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그런 부분을 가지고 봤었을 때
자 그래서 보통 이제 그이 로봇
산업의 성장 속도로 계산을 하자면
지금 아크가 얘기하는 걸로 계산하시면
여기에 나와 있듯이
cagr
42%네 근데 특히 로봇 산업으로
혁신 산업 전체가 42 고요 로봇
산업만 놓고 보면 78% 이런 숫자를
내놓고 있어요 뭐 제가 이걸 믿을 수
있느냐 그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어
앞으로 AI 사이클 혁신 산업의
성장이 부분만큼은 40% 넘는다고
맞다고 생각합니다네네 이제 여기서
로봇이 정말 78% 성장할 거냐 그건
좀 두고 보시죠 또한 우주 항공도
마찬가지로 지원이 많이 되고 흑자
전환을 빨리 하게 되면 주가는 많이
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요즘에
최근 들어서 그런 대표적인 종목들이
잘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래서어요 부분에 있어 조금 당겨서
보시는게 맞다 옛날 같으면은 흑자
전환되고 나서 투자하자 이렇게 말씀을
드렸을 텐데 이제는 론
머스크와 트럼프가 같이 가고 있으니까
생각보다 좀 빨리 지원이 되면서 흑자
전환을 빨리 할 수도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자 요즘
채권 투자의 그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러는데 수익률을 비교하면 아직은
주식이나 가상 화폐에 투자하는게 맞다
이런 의견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네 예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포트폴리오 구성을 한다면 그냥 주식과
채권만 딱 나누자면 저희는 8대 2
전략으로 얘기를 하고 있고요 주식에
대한 비중을 80으로 가져가고 채권에
대한 비중을 20% 가져갑니다 원래
자산 배분을 할 때는 6대 4
전략이든 60% 주식 채권 40%
있데요 근데 이제 왜 우리가 채권을
절반만 가져가자고 말씀 말씀을
드리냐면 미국의 10년 국채 금리가
아무리 많이 빠져야 제가 3.5%고
얘기했죠네 그러면 지금 4. 2인데
3.5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어 연간
수익률이 5% 이상 넘어가기
어려워요음 그러면 우리가 원래 자산
배분을 하거나 투자를 할 때는
연수익률 99% 10% 바라보고
투자를 합니다 그렇죠 그러면 채권에서
올리는 수익률이 절반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음 그러니 우리가 말씀드리는
건 원래 투자하는 금액에 절반만
하자네 그래서 20% 20 나머지
주식은 80% 왜 주식에 있어서는
s&p 500 기준으로 놓고 봤었을
때 연간 수익률 최소 12% 나온다네
그래서 그렇게 계산 했었을 때 주식
8 채권 2 이렇게 되는데요 그러면
여기서 이제 가상화폐는 어디에
들어가느냐 사실 다른 캐로리 보통
이제 글로벌 투자를 하시는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은 주식채권 사고요
그다 그다음에 이제 한 10% 정도를
대체 자산을 사요네 대체자산 안에는
도대체 뭐가 들어가 있냐 금 뭐은 뭐
이런게 들어가거든요 근데 어 우리가
얘기할 때 요즘에는 금보다는 가상
화폐다 가상화폐 예 그래서 어 많은
분들이 이렇게 얘기하죠 금 시가
총액만큼 어 가상 화폐 시가 총액이
늘어날거다음 근데 그렇게 계산하면
금이 하나도 없어져야 되는 거죠
가치가 그건 아니고 제가 볼 때는
반반 이렇게가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의 사이즈가 줄고 그 과정에서 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치가 많이
올라가고네 그렇게 계산했을 때 저희는
어떤 계산을 하냐면 어 아마도
가상화폐의 성장률은 나스닥과
비슷할거다네 나사기 시가총액이 연간
단위로 연 25% 이상 넣다 그러면
가상화폐 시장의 시가총액도 연 25%
정도 넣다요 정도로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지금은 여전히 우리가 생각할
때 성장 유제 투자와 주식 투자와
그리고 여기서 병행하는 것은 대체
자산인 가상화폐요 정도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포트폴리오상이 국가 비중을
그니까 미국 주식을 몇 % 한국
주식을 몇 % 일본 주식 몇 %
어떻게 나눠야 되냐 예 지금 뭐 다
그 미국 주식이 올방 해야 된다 이런
이런 분들도 많기는 해요네 아 저는
어쨌든 미국 주식을 많이 해야 된다는
맞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면어
1970년대 이후에
80년대까지 어 어떤 현상이 있었냐면
소련이 망하기 바로 직전이네 그러면서
미국의 시가총액이 전 세계 시가총액에
어 거의 65% 갔었고요 그다음에
일본이 전 세계 시가 총액에 15%
갔었습니다네 그 두 개 더하면 80%
있어요 지금이 좀 비슷한 모습으로
전개되지 않을까 그니까 최근에 미국이
패권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AI를 혁신화 키면서 무기화 키고
그런 과정에서 중국이 앞으로 안 좋질
걸 제가 얘기했잖아요 그니까 그렇게
된다면 또다시 미국은 패권을 잡고
시가 총액이 전 세계 시가총액 65%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다 지금 현재는
어느 정도냐면 50% 좀 넘습니다
여기에 일본이 한 5% 정도
되는데요이 두 개를 더했을 때 지금
현재 55% 밖에 안 되니까 80%
간다는 가정을 하면이 두 개 국가의
시가 총이 얼마나 늘어야 되죠 80%
늘어야 되죠 예 그래서 어 기본적으로
우리가 판단하는 것은 미국과 일본의
비중을 80% 가져가자음 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그다음에 다른 국가들
그니까 한국 대만 베트남 인도를
투자를 많이 하자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어 왜 미국의 AI 사이클과 연결이
돼 있으니까 그러니까 한국은 hbm
그죠 그다음에 뭐 대만 같은 경우엔
당연히 어 러스 또는 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어 파운더리 그렇죠 그리고
베트남 같은 경우에는 이제 부품들네
예 그 전자 전기 전자 부분에 있어서
부품들 그다음에 인도는 어떤 나라죠
소비 시장이 엄청 커요 그래서 미국이
AI 이용해서 서비스 산업 즉
소프트웨어 시장을 키울 때네 미국에
팔고 그거 수익을 가지고 또 인도에
진출할 겁니다음 음 그래서 인도의
성장률이 굉장히 높을 것 같다네 예
그래서 우리가 지금 투자해야 되는 주
핵심은 여전히 미국이 중심이고 여기에
한해서 어느 국가들이 연관성이 높으냐
여기에 따라서 그 비중을 가져가는게
좋겠다 해서 지금 현재는 어쨌든 미국
투자가 키 핵심입니다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요즘 더할 나위 없이 좋기
때문에 어 그래서 또 일각에서는 너무
올랐기 때문에 언제 또 꺾일지 모른다
그래서 불안해서 못 들어가겠다 이런
분도 있습니다만 지금 이야기하신
걸로는 일단 지금의이 상승세가
내년까지도 강하게 이어질 것이다
그렇죠 아무리 빨리 걱정을 하시더라도
내년이 아니고요 내 후년 초쯤에 좀
걱정하자 이렇게 말씀해주실 수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이제까지 유안타
증권 글로벌 자산 배분 본부 유동원
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좋은 인사이트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