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대담] 2025년 상저하고 기대! 노려볼 업종은?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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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작년 미국 증시 미국 투자자
분들께는 참 완벽한 한해였던 거
같습니다 나스닥과 SNP 500지수
연간 상승률이 30% 안팎으로 어
상승했는데요 과연 2025년에 그
상승 유지해줄 수 있을지이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kcg 자산운용의 목대균 총괄 대표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네 오프닝에서 저희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작년에 나스닥과
SNP 500지수 연간 상승률이
30%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아
올해도이 상승 유지해줄 수 있을까 참
궁금합니다 직접도 작년에 미국 빅테크
their 탐방도 다녀 오셨잖아요 그
현장의 이야기들도 쏙쏙 듣고 싶은데
그 봤을 때 올해도 그 상승 유지해
줄 수 있을까요 예 올해도 뭐 뭐
상승은 가능하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뭐 통상적인 한
10% 조정은 어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좀 생각합니다 뭐 미국 증시
전반적으로 봤을 경우에 상승을 보게
되면 이익 증가와 그다음에 이익
증가에 기반한 배수의 그 함수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익 증가 먼저
좀 살펴보게 되면 어 지금 미국 경제
성장률을 봤을 경우에는 한 2% 정도
초반 정도가 나옵니다 초중반 정도가
나오는데이는 G7 선진국 중에서 가장
높은 경제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경제
성장률은 경고하고 이익 증가율은 한
10% 정도 월스트리트에서 예상을 좀
하고 있습니다이 10% 정도는 다른
이머징 아시아 국가의 기업 이익
성장률 아고 거의 비슷한 상황이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이익은 견조한 뭐 오히려 좀 실망을
안겨줄 수 있을 있지 않을까 조금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말씀드렸던게 중요한데요
PR 그리고이 기업 이익 배수로 봤을
경우에는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통상적으로 미국은 역사적으로
봤을 때 18배 정도의 배수에
움직였었다 봤을 경우에 조금 높은
수준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지표 어들 뭐 PBR
봤을 경우에 그리고 뭐 실러 피로
봤을 경우에 그리고 워렌 버핏
인덱스로 봤을 경우에도 미국 는 지금
고평가 영역에 좀 존재한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 이익 배수는 어 저희가
봤을 경우에는 금리의 변수인데 금리가
상승하거나 향후의 금리 변동 방향성이
조금 위로 잡을 경우에는 조금 이익
배수 측면에서는 더 이상 상승할 수
없은 제한적인 모습을 좀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에는 기업
이익이 어 미국 증시의 그 상승은
기업 이익에 기반해야 되는데요 이런
정면에서 기업 이익에 기반 만한
상승은 가능해 보인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지만 뭐 PR 배수가
조금 금리 상승으로 좀 흔들리게 될
경우에는 조정은 좀 어 통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을지 않을까 저희는 좀
걱정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음 10%
조정은 올해 나올 수 있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 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게 관세 같습니다
트럼프 2기 출범이 다가오고 있고 그
안에서 관세를 더욱더 강하게
부과하겠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 도
영향을 안 받을 수 없는데요 앞으로
올해의 국내증시 관세 영향은 어떻게
될까요 뭐 트럼프 일기 때를 조금
살펴보게 되면 트럼프의 경제학이
있습니다 관세를 인상하게 되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높아지게 되고
인플레이션이 높아지게 되면 그에
따라서 금리가 상승하게 되고 강
달러를 유발한다는 고금리 강 달러의
그 논리가 트럼프 경제학의
핵심이었습니다 트럼프 일기 때에도
이러한 그 우려감이 있었습니다 지금
앞으로 있을 1월 달에 조만간 취임
하실 거 예정인데요 어 똑같은 어
정책 기존은 똑같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뭐 중국의 관세를 인상했고
많은 나라의 그 철강이나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조금 인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트럼프 1기 때의
움직임을 보게 되면 금리는 하락했고
달러 가치 또한 하락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어 관세를 인상하다 보니까
미국 제조업에 어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었지
대응으로 인해서 농산물에 대해서
관세가 높아지다 보니까 미국 농업에
대해서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결과적으로
간세 인상도 중간에 한 20%
중반에서 마무리되는 수순을 밝혔기
때문에 금리와 달러 가치가 모두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이
트럼프의 경제학 고금리 강 달러가
이제 실화나 안 된다고 하면 그
영향은 제한적일 수밖에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좀 걱정되는 부분은
트럼프 일기 때 같은 경우에는 어
글로벌 금융이기 이후에 미국 경제가
상승하고 있었고요 회복하는 국면이었다
물가가 안정적이었던 반면에 지금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트럼프이기
시대에는 아무래도 경제성장이 한참
동안 진행됐었다 그 경제 성장이
후반기에 좀 있다라는 부분하고 물가가
지금 어 안정적일까 대하는 좀
의문점이 많이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이기 때 지금 그리고
60% 중국 관세 그리고 보평 관세
얘기를 하다 보니까 많은 국가들
부정적일 수밖에는 없습니다 특히
한국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이다
보니까 그 대미 수출에 상당히 많이
의존하게 되고요 이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은 존재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 보평 관세 얘기를
트럼프 정부 이에서 얘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게 한국에 부과될 경우에는
경제 성장에는 부정적일 수밖에는
없습니다 어 저희 뭐 대외경제 정치
공소에서 지켜 한 바에 따르면 한
0.67% 정도 GDP 감소한다고
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에는 기업 이익에도 부정적일
수밖에 없고요 현재 기업 이익을
갖다가 올해 대한민국 같은 경우에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20% 정도
상 증가한다고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트럼프이기 때 관세가 부과된다고 하면
결과적으로 기업 이익의 하향 조정
가능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고요이 이에
따라서 이익의 변동성은 좀 클 수밖에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지금 현재 트럼프 일기
정책과이기는 정책적으로는 비슷할 수는
있지만 매크로적인 봤을 때는 뭐 경제
성장 측면에서나 금리 측면에서 다를
수 있기 때문에이 부분 염두 하시면서
투자 전략 세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은 고환율 있니다
고환율 때문에 코스피 굉장히 많이
휘청이고 있는데 오히려 가격 매력을
바 바탕으로 해서 반등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예 앞서 말씀드렸듯이
증시 방향성은 기업 이익과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이익 배수의 함수라고 좀
조금 말씀을 드렸습니다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뭐 지수는 수급과 이제
심리에 작용을 많이 합니다 환율이
상승하다 보면 심리는 부정적일 수밖에
없고요 어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굳이 한국에 투자를
해야 될까 자기가 투자했던 자산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부정적이 수밖에 없습니다
어 작년도 하반기 때 우리는 그
환율이 상승하는 국면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고 증시를 떠나는 모습
해 그렇게 수급적으로 부정적인 모습을
조금
봤다라는 워낙 그 한국 증시가 저평가
돼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코로나 사태 이후에 가장 저평가 된
모습을 조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가운데 어떻게 그 어 한국
증시는 매력이 증가할 수 있을까 결국
어 경기와 기업 이익에서 찾아야 될
수밖에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경기 측면에서 봤을 경우에는 원달러
지금 환율이 상승 하게 될 경우에는
일부 수출 기업들한테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원자재를 수입해서 이걸
가공해서 수출하는 무역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장 원 달러가 상승하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이는 수출
기업들한테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는
없습니다 어 수출 원 달러 한율이
10% 상승할 경우에 대기업 이익으로
봤을 경우에는 한 마이너스 0.3%
정도 영업 이익률이 하락하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숫자 로도 나타나지만 기업 이계는
상당히 부정적일 수밖에 없고요 그
수출 물량 측면에서 봤을 경우에 지금
미국 쪽이 주요 수출국 중에 하나인데
뭐 우리나라 그 수출 시장의 한
20% 정도가 미국으로 지금 어 흘러
미국으로 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출
물량 측면에서도 조금 부정적인 영향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게 되면 그 수출
측면에서 부정적일 수밖에 없고요 어
내수에 조금 의존해야 되는데 요새
내수 경기가 워낙 안 좋다 보니까
한국 정부가 어 재정 정책을 좀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자 2025년 그렇다면 이런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했을 때 어떤 섹터를 봐야
될지 고민이 됩니다 예 한국 측면에
한국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뭐
아무래도 지금 전 세계 주도주가 AI
AI 양자 컴퓨팅 그다음에 로봇입니다
어 아쉽게도 저희가 AI 양자 컴퓨팅
주도주가 많이 없어 보입니다 만약에
있다라고 하면 이런 기업들에
투자하는게 가장 매력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성장 측면에서 당연히
이제제 글로벌 주도주와 같이 개를
맞이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투자하는
입장에서 그런 종목들이 없다 보니까
이게 가시성이 높고 그 성장 가능성이
높은 어 섹터나 기업들한테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데요 어 그런 산업을
좀 보게 되면 지금 대표적으로 얘기가
나오고 있는 곳이 산업지 있니다 조선
방산 그리고 전력 비이 이런 쪽은
미국발 설비 투자 자본 지출에 함수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미국이
향후에 투자를 많이 받아서 설비를
증설한다고 하면 대한민국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이런 업종들이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조선 같은 경우는 워낙
요새 유명해 가지고 더 이상 말씀 안
드려도 될 거 같고요 저희가 방어적인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헬스케어와
그다음에 금융주를 갖다가 조금 고민을
해 볼 수밖 밖에 없습니다 헬스케어
같은 경우에 바이오텍 경쟁률이 많이
올라와서요 어 글로벌로 봤을 경우에
빅 파마로 라이센싱 아웃을 갖다가
많이 하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융주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작년에
뭐 지금 조금 어 약화됐지만 밸류업
대한 기대감이 아직까지는 살아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어 증시가
선진화를 갖다가 선진화 방향으로가
가게 될 경우에 이러한 그 가능성은
높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조금
방어적인 측면에서 조금 많이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요 결국에 핵심은
지수 방향성의 핵심은 반도체 업종이
언제 살아남을지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지금
그 글로벌 주도주에 투자하는 가운데
그 방어주 아 방 글로벌 투자
주도주에 투자하고 어 방어주 내수주에
투자하는 가운데 그 저희의 그 주력
산업인 반도체가 살아날 걸 갖다가
기다리는게 현명한 투자 전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력 산업인
반도체가 살아나는게 좋겠다라고
하셨는데 반도체 대장 하면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입습니다 삼성전자가
올해 쭉 내려갔습니다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고 했는데 10만 전자
기대를 했던 분들은 4만 전자 다시
올까 걱정하시는 분들 많거든요 올해
어떻게 보시나요 어 예 작년도 상반
하반기에 한 거의 40% 달하는
조정을 조금
보여줬습니다네 그 메모리 쪽 그
어항을 조금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일반 일단 설비
증가 케파 증가를 지금 봤을 경우에는
중국의 설비 증가가 상당히 무섭습니다
어 수익을 갖다가 창출하고 있는
부분은 레거시 반도체라고 레거시 디램
부분인데요 이런 쪽에서의 중국의 설비
증가가 워낙 무섭다 보니까 어 결국에
수요 증가율을 갖다가 올해 상해할
가능성이 저희는 좀 높다라고
생각합니다 수요 증가는 일반적으로
pcn 그다음에 모바일에 좀 기반하고
있는데 이런 쪽에 수요는 생각보다
약한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레거시 디램 쪽
관련해서 가격이 작년도 하반기에
하락하기 시작했고요 올해도 뭐 상승할
모멘텀은 상반기에는 찾지 어려 찾기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말씀드렸던 레거시
디램 범영 디램의 대해서는 조금 그
아웃룩 전망이 그렇게 썩 좋지는
않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hbm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삼성전자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
매출의 한 10% 정도가 hbm
있니다 hbm 결과에 AI 수요에
조금 기반하에 있고요 2023년부터
26년 지의 설비 어 증가율은
100% 달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고성장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이런 쪽에
많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좀
아쉬운 부분은 그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속도나 전력 소비 면에서
특성이 생각보다 많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화에서 아직
어 공급을 갖다가 제대로 못하고 하고
있는 상황이고 하이닉스 중심에 지금
현재 독출 hbms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hbm이 빨리 성장해야 될
텐데 좀 고민이 많습니다 어 지금 어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범용 디램 어
레거시 디램 같은 경우에는 유통시장
제고가 지금 생각보다 높은
상황입니다이 제고를 갖다 조금 해수야
되는 문제도 같이 결부돼 있습니다
지금 통상적으로 한 16주 정도
제고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거의
1년 정도 제고를 쌓아 놓고 있는
상황이라서 제고를 갖다가 해소하는
과정이 좀 필요하고 이러다 보면
아무래도 기간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좀 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에
통상적으로 디램 사이클은
2005년에서 2년 정도 됐었는데요
2023년부터 어 지금 조정 업
사이클이 시작됐고 2025년 상부터
다운 사이클이 시작된 모습입니다 예
그런 점을 좀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네 삼성전자 10만전자 가는
날 올해 기대를 그래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kcg 자산 용의
목대균 총괄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어 저는 오늘 끝으로 4년
동안의 새벽 방송을 마칩니다 매일
새벽 가장 먼저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어서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4년
동안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버틸 수 있었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오늘이
새벽에서 보내 드리는 마지막
인사이지만 여러분의 하루를 여는
따뜻한 한 기억으로 오래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