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발표!)마이크로퀘이사에서 나오는 고에너지 감마선! 그 정체와 원리는?! 영화 대 영화! 아...아니...마이크로퀘이사 vs 마이크로퀘이사! (성균관대학교 노창동 교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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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선아저씨로 돌아온 노창동 교수님의
최신 쌍성 감마선 연구 결과의 의미는?!
왜 우리는 감마선 연구에 마이크로퀘이사를 이해해야하나?
영화 대 영화가 아닌 마이크로퀘이사 vs 마이크로퀘이사
성균관대학교 노창동 교수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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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성 #매우고에너지 #마이크로퀘이사 #감마선 #성균관대학교 #노창동
◆ Thanks to
Editor: 권다혜
Studio: 서울 스트리밍 스테이션
Guest: 성균관대학교 노창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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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봤지 아직 못 본 거죠 아무
결과가 없어요 지금 결과가 없어요
지금 그래서 못 그린 거예요 지금 야
나 지금 마은경 너무 돌리고
싶다 사람들 그렇게 돌리고 있다니까
와 겁네 돌리고
[박수]
싶네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랑과
랩 미트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드디어 비교 이제 시작을 합니다네
SS 43 3대 v46 41 sgr
그러니까 V 464 sgr 비교를 해
볼 건데 이름부터 시작을 할게요 쉽게
SS 사람 이름이에요 사람 두
명이에요 왜냐면 그 두 명이 봤거든요
산 리라는 사람이랑 스티븐스요 두
사람이 진짜 많은 천체를 관측을
했어요 그런다음에 카탈로그를 만든
거예요 그런 다음에 그 시절에는 누가
뭐 보면은 자기 이름 붙이던 시절이기
때문에 자기 둘 이름 붙인 거예요
SS 붙이고 그런 다음에 우리가 찾은
433번 째다 해서 SS 433이 오
신기하네네 그리고 이제 오른쪽 V
464 같은 친구는가 사람 이름은
아니에요요 친구는 ver 스타의
약자예요
광성 예 그니까 뭔가 변화하는 제가
저번 시간에 막 주기를 가지고
변화하는 거 막 열심히 설명을
드렸었는데 시간에 따라 봤을 때
그러니까 오늘 봤을 때랑 내일 봤을
때랑 다른 거예요 얘가 그리고 내일
모래랑 또 그다음 날이랑 또 다르고
근데 이게 쌍성계 때문에 얘가
돌잖아요 그러니까 다를 수밖에 없다네
그래서요 친구 같은 경우는 변광성이기
때문에 를 붙이고 마찬가지로 4641
번째 변광성이기 때문에 v46
사이라고 붙여주 맞아요
4641 그리고 뒤에 있는 SGI
저게 사타리네 사지타리오 사수자리를
사지타리우스 부르거든요 그래서 저게
이제 위치에 대한 정보를 좀 주는
거죠 사수자리 방향에 있다네 그렇죠
그 그쯤에 있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기
위해서 저렇게 V 4641
sgr이라고 쓰는 겁니다 이름에도
많은 정보가 있어요네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요즘 같은 경우는 사실 뭔가
발견하면 어 되냐면 발견을 한 실험
이름이 붙고 그 뒤에는 좌표가
붙어요네 그래서이 실험이이 위치에서
발견한 친구라는 거를 그냥 이름으로
알 수 있겠네 그래서 그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요즘 그래서 이제 왼쪽
같은 경우는 2018년에 나온
네이처지 제가 박사 생일 때 주저자로
했던 운좋게 정말 주저자로 발견을
했던 저 논문이 지급의 노창동
만들었다 맞습니다 제가 교수까지 할
수 있게 만들어 준 논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이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2024년 네이처지 해서
둘 다 쌍성계 그리고 둘 다 마이크로
퀘이사다 그렇죠 그래서 이제 영화대
영화처럼 이제 비교를 시작할 건데이
SS 433 같은 경우는 이미
너무나도 충분히 연구가 된 줄 알았던
친구였어요 왜냐면이 친구가 사실
마이크로 퀘이사 1호에요 너무 잘
알려져 있었죠 맞아 그러니까 마이크로
케이사라 존재가 이제 이론적으로
만들어지고 나서 관측된 친구 중에
1호로 어 얘 마이크로 퀘이사다라고
한게 SS 43 3이요 그렇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연구가 됐습니다 전파라는
그니까 모든 그 전자기파 그 스펙트럼
내에서 특히 전파 선에서 굉장히 많은
관측이 됐고 굉장히 많은 연구가
진행이 돼 가지고 이제 할만큼 다
했다 얘는 거의 이제 끝났다라고 하던
친구였어요 그러다가 이제 매우고
에너지 감마선 그 제로부터 관측을
하고 나서 재점화가 된 친구예요 얘는
호크로 인해서 재점화가 돼서 지금
이제 또 막 논문들이 활발하게 다시
나오고 있는 친구라고 한다면 번에
네이처 지로 나온 b464 같은
경우는 아예 관측 결과가 없네
그러니까이 Z부터 나온 미션이
여태까지 관측 결과 하나도 없었다가
갑자기 뚱딴지 호크가 봐버린 매우
고에너지 감아네 여러분 마이크로
퀘이사가 우리가 지금에 와서는 되게
쉽게 말하는데 이게 마이크로 퀘이사의
정체가 이거다라고 이제 뭐 런게
밝혀진게 90년대에 그래서 저희랑
이제 나이대가 비슷해 비슷 비슷해요
그래서 성님은 아니지만
그래서 한 친구는 너무 많은 연구가
됐다가 재점화된 친구 한 친구는 아예
새로운 발견 근데 이게 장단점이
있습니다음 그래서 당연히 이제 처음
발견된 친구는 장점이 너무 뚜렷하죠
왜냐면 아무도 아무것도 못 봤다가
발견됐으나 발견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놀랍고 신기하고 그게 장점인데 그럼
단점이 있을 수 있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이제 뒤에 나올 거예요 그래서 이제
출발 비디오 여행 영화대 영화 시작을
하겠습니다 시작하 SS 43 3부터
가겠습니다
SS 433 여기에 있는 이게 이제
SS 433 영역을 이제 그리고 있는
지도인데 이거는 감마선 아니에요
감마선 여기 하나도 없습니다 이거는
전파
지도예찬 영역으로 크로아 상처처럼
생긴 부분 보이시죠 저게 초신성 폭발
잔해요 그러니까 지금 저 중심부에 저
하얗게 있는 부분이 저기가 이제 그
쌍 성계가 있는 부분이거든요 마이크로
퀘이사가 그러면 마이크로 퀘이사 중에
하나가 지금 블랙홀이 그러니까 초신성
폭발 이후에 지금 생긴 거예요 아
물론이 친구는 블랙 홀인지 중성
재배인 확인은 안 됐습니다 근데
어쨌든 초신성 폭발 이후에 지금
생겨난 저 콤팩트 오브젝트란 말이에요
그래서 저 자네가 저렇게 있는게
중심에 마이크로 퀘이사를 두고
주변으로 자네가 있는게 전파로 확인이
된 친구예요음 그 말인 즉은이 친구는
너무나도 입자들이 상호작용하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친구예요 왜냐면
입자가 많으니까 주 공간으로 많이요
뿌려 놨으니까 맞아 지금 막 주변에
막 파티가 일어나고 있는 친구나 다
근데 그게 주변과도 영향이 있는 건가
어 영향이 있어요 어 그러면은 다른
친구는 혼자 너무 약간 얘는
엑스트로이고 쟤는 인트로 아니야 근데
정말 좋은 기적이요 왜냐면 이론적
해석을 할 때 정말 중요한게이 Z
에너지도 있지만 주변 환경도 들어가요
왜냐면이 Z ES 나온 입자가 얼마나
주변이랑 잘 부딪칠 수 있는지 얼마나
잘 상호 작용할 수 있는지에 따라서
나오는 감마선의 양이 다르거든요음
그래 그 중요합 근데이 친구 같은
경우는 그런 굉장히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친구다 많은 물질들이
있다 주 정말 고급부 한가운데서 있는
친구다 그래서 이게 전파 지도가 지금
있는 상태고 그 위로 검은색 선들
있죠 저거는 선 관측 결과예요 그니까
전파지도 위에 선 결과를 위에 입혀
놓은 거예요 근데 보시면 정말
신기한게 선 결과 저 지도가 저 전파
지도랑 딱 맞아요 모양이 그죠
오른쪽에 있는 친구랑 왼쪽에 있는
친구가 저 빨간색 안으로 빨간색 안에
있죠네 빨간색 안으로 딱 맞아
들어가잖아요 근데 이게 너무 신기한
거예요 왜냐면 전파로 봤을 때랑
선으로 봤을 때 이렇게 결과물이 잘
맞을 수가 있을까 이게 이제 너무
신기한 거죠 이건 진짠 거지 그래서
중심부에 보시면 저 검은색 원들이 막
이렇게 있죠 저거는 중심에 있는
쌍성계 마이크로 퀘이사 터 나오는
엑스선 그런 다음에 보시면은 안
나오는 부분이 있어요 왼쪽이랑 오른쪽
중간으로 비어 있는 부분이 있죠 이제
더 이상 선이 안 보여요 그러다가
갑네 갑자기 청 먼 거를지나 다시
보여요 저렇게네 이게 무슨
뜻이냐면이가 나왔다가 얘네가 죽는
거예요 에너지를 이제 다 쓴 거예요
쓰고이 입자들이 없어졌다가 우리가
이해하고 있지 못한는 어떠한 이유
때문에이 입자들이 다시 에너지를
얻는다 다시 에너지를 얻어서 더 먼
거리를 움직인다 저게 무려 10에
15승 km 움직인다 100광년 정도
되겠네요네 100광년 정도를 얘네가
움직이면서 계속해서 선을 쏘는 거죠이
스케일도 엄청나지만이 입자 가속이
도대체 어떠 식으로 일어나 지가
너무나도 궁금한 친구 그러니까 입자가
제트가 나왔을 때 처음에는 잘요
빨대처럼 일찍 선으로 잘 나오다가
아무래도 먼 거리를 가다 보면 얘가
점점 퍼지겠지 퍼지면서 힘이 빠지는
거야 얘네가 그래서 이제 없어지는 듯
하다가 갑자기 어느 순간 얘네가 다시
모여져서 쫙 가고 있다 어 그러면
저기서 뭔일이 갑자기 딱 그렇게
사라지니까 되게 신기하네 그 너무
궁금하잖아요 근데 문제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까 인류가 아예 모르고
있다 왜 그런지 모른다 왜냐면은
애초에 제가 왜 생기는지를 몰라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많 는 연구가
아직도 필요한
친구다네 그래서이 명칭을 지금 이제
좀 클리어하게 할게요 왜냐면 우리가
보는 거 자체는 제가 아니에요 왜냐면
제는 말 그대로 입자들이 있는 거고
우리가 입자를 보는 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보는 저 지역은 Z 로라고
불러요 L 저게 귓불이 뜻이에요
그래서 저 모양이 약간 양쪽에 있기도
하고 그래서 Z부터 나오는 저 미션이
약간 동그스름하게 보이기 때문에
제로브라 불러요 약간 양쪽에 있는
불처럼
그래서 왼쪽에 있는 친구를 이스트
제로브라 부르고 그 우리나라말로 하면
동쪽 제트 귓불 오른쪽에 있는 친구가
서쪽 제트 로브라고 부릅니다 근데
제가 이제 이게 제 귓불이 하면 자꾸
좀 어감이 이상하니까 그냥 제로브라
할게요 그렇게 알아들어 주시면 돼요
그래서 왜 왼쪽이 동쪽이고 오른쪽이서
쪽이냐라고 물어보시는데 그 그 방금
제가 정알 거린게 그거요 왜 왜
반대로 왜 나 아 왜냐면 저희
입장에서 봤을 때 얘가 오른쪽이고
얘가 왼쪽인 거지 제 입장에서는
자기가 이쪽 오 울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잖아요 내가 왼손을 들었을
때 오른손을 들고 있다고 보면은 되는
거예요 그 저 친구의 입장에서 저희가
얘기를 해주 거 저쪽이 동쪽 이쪽이
서쪽 그래서 이게 감마선으로 본 즉
호크가 본 감마선 제로다 그래서
아래쪽에 있는 친구가 지금 약간
틀어져서 그린 거예요 그래서 아래쪽에
있는 친구가 이스트 제로네 어 위쪽에
있는 친구가 웨스트 젤로 어 근데
여기서 또 신기한게 뭐냐면 검은색
선으로 그려져 있는게 아까 보셨던 그
선 결과랑 똑같은 거예요 그러면은
선은 가운데 쌍성계 근처에서도 받고
양옆에 이스트 제 로브랑 웨스트 제
로브도 다 봤죠 근데 호크 매우
고에너지 간만 선으로 봤더니
가운데서는 아예 안 보여요 제트
로브에서 보여요 왜냐면 아래에 저
무지개 모양 있고 위에 무지개
모양인데 가운데는 회색이 아아 가운데
없잖아요 위 아래에만 색깔이 나오고
있잖아요네 그래서 이게 또 신기한 점
중에 하나였어요 왜 선은 가운데는
보이는데 매우 고에너지 감마선 안안
보일까 근데 이게 또 이제 SS
433이 굉장히 활발하게 다시 재점화
됐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릴
수 없는 무언가가 또 있습니다네 뭐가
이게 또 연구를 하고 있구나음 이게
뭔지 알아요 계속 나오겠다는
보석이에요 아니 아 아 이게 전자
궤도 모양 같다고 하셨는데 말씀을
드리자면 그냥 컨투어 그래요 그래서
약간 2층 3층 4층 이런 식으로
그려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더 많은
원이 있을수록 더 진한거다 그니까 더
많은게 나온 영역을 표시한 거다 이런
약간 표기법이 그냥 그리는 방법
그러니까 산이 이렇게 높이 있는 거를
위에서 본 거라고 맞어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지리 시간에 배우는 거
있잖아요 산 얼마나 높은지네 맞아요
그 고리 여러 개 그리잖아요 그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니까 얘가 더 높다
이렇게 그래서 이렇게 감마선 제를
발견한게이 s433 이었다라고 한다면
바로 이제 다음으로 가시면 이제
b464 1입니다네 b464 오늘의
주인공이 친구는 보면 정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요걸 이제 설명을 드리면
별네 왼쪽에 있는 파란색 그리고
블랙홀이 있습니다네 블랙홀이 있어서
저 동반 자별이 SS 433의 동반
자별 비교 수는 질량이 훨씬 낮은
걸로 지금은 어 판단이 되고 있는데
천체들의 질량을 잰다는게 쉽지가
않아요 사실 저희가 멀리서 그래서
저거는 좀 어느 정도 좀 큰 에러가
있다 그 정도만 생각하시면 되고 대충
추정
치다 이렇게만 생각하시면 돼요네
그리고 저 친구들 이제 궤도를 가지고
돌겠죠네 그러면 그 돈은 주기가
지구가 태양을 돈 데는 365.25일
정도 걸리잖아요죠 근데요 두 친구
같은 경우는 2.8일 서로 도는데네
그렇죠 서로 도는데 3일 정도 걸린다
아까 SS 433 같은 경우는 13일
정도 걸립니다네 그래서 둘 다 굉장히
빨리 돌아요 아우네 와우 지구다고 써
주셨는데 오른쪽에네 맞습니다 지구가
있죠 당연히 저렇게 가깝지 않아요
지구는 엄청 멀리 떨어져 있는 거예요
사실은 그래서 저 친구가 6.6k
파세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하염없이
떨어져 있습니다네 그래서 아까 SS
433 제가 얘기했던 그러니까 수만
광년 떨어져 있어요음 빛이 가는데도
이제 수만 년 걸리는 정도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수만 광년 정도 떨어져
있고 보시면은 되게 신기한게 뭐냐면이
친구는이 친구도 전파가 관측이 된
적은 있어요 제가 아까 관측 결과가
없다고 했잖아요 그 이유를 지금
설명드릴 건데 빨간색 화살표로 그려져
있는 거 있죠 저게 전파 관측이 전파
제가 저렇게 관측이 됐었어요 그래서
보시면 저 빨간색 화살표는 지구 쪽을
많이 가리키고 있죠 그래서 전파로
봤을 때이 b464 1은 유명한
마이크로 블레이자요 그러네요 네
왜냐면 우 가리키고 있을 때 블레이자
이름으로 린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얘는
마이크 블레이자 감마선으로 봤더니
그제가 저 친구를 따라가는게 아니고
파란색 화살표로 그려진 저 방향으로가
있어요 나는 지금 아까부터 뭐지
이러고 있었 그래서 저 전파로 본
제의 방향이랑 감마선으로 본제의
방향이 달라요 지금 근데 지금
감마선으로 처음 관측이 됐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아무도 몰라요 이유를
너무나도 신기한 친구다 고만 지금
나와 결론이 나와 있는 상태 음
그래서 굉장히 신기한 친구다 그래서
처음에는 저희도 막 되게 의심을 많이
했어요 왜냐면 아니 당연히 레이디오
맞겠지 이게라 아 원래 이제 그게
맞는 방향으로 같은 방향으로 가는데네
같은 방향이 있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게 완전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실수한 거 아닌가 우리가 다른
천체를 보고 b46 4라고 생각을
하나 이걸 많이 의심을 했어요 어떤
느낌이냐면 지구가 북쪽이 위쪽이
남쪽이 이거고 직접가 보니까 정말
북극이 거기 있고 남극이 거기 있는
거는 알겠는데 사실은 마 반으로
재보니까 이쪽이 남북 궁인 상황인
거지 어 그죠 거의 그런 느낌 맞아요
이런 느낌이라고 보면요지 맞아네
그래서 굉장히 지금 많이는 지금
혼동을 야기시키고 있는 친구다 이런
관측 결과를 봤을 때 이게 도대체
뭘까 굉장히 궁금증을 많이 어 만들어
내고 있는 친구 SS 비교해도
다르죠네 그렇죠 SS 43은 아까
보셨다시피 선 결과랑 감마선 결과가
딱 일치했어요 위치가 딱 맞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굉장히 자연스럽게
위치가 같다 그러니까 우리가 선음
트를 감마 손으로도 볼 수 있는
거다라고 결론 쉽게 내릴 수 있었죠
그러면은 우리가 관측한게 두 개밖에
없으니까 앞으로 세 개가 나오는 것도
얘랑 똑같을 수도 있는 거잖아 아네
그런데 여기서 또 중요한게 뭐냐면
보셨다시피 아까 SS 433을 선제가
보였어요 그리고 감마선 제가 똑같은
위치에서 보였잖아이 친구는 선제로
아예 안 보여요 어 진짜 선이 안
보여요 지금 지금 안 보여서 호크가
봤잖아요 그래서 선 관측 소들이 지금
미션을 엄청나게 지금 프로포절이
들어가 있는 상태어 아 잠깐만 레디로
벗고 감만 레이로 봤는데네 근데 전파
안 맞아요 일단 맞지 않습니다 지금
ZN 그 상태에서 선은 지금 아예 안
보여요 선 안 보이고 아니 근데
어떻게 선이 아예 안 보일 수 있죠
그 그러니까 신기한 친구예요 친구지
그래서 그래서 처음에는 저도 이제
제가 직접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살짝 틀린 정보가 있을 수도 있을까
봐 지금 살짝 걱정되긴 하는데 저
강착 원반 있죠 저 안으로 지금
레이디오 제트가 그려져 있잖아요 저게
레이디오 제트가 굉장히 짧게 지금
나와 있는 거거든요 관측 결과가
근데네 원래 이제 이론 중에 하나가
제가 알고 있는 이론은 저 강착
원반이 있으면 저게 막는 경우가
있어요네 그래서 저렇지 않나라고 이제
호크가 관측하기 전까지는 그냥
자연스럽게 이해를 한 거죠 그러니까
선도 안 보이나 보다 이렇게 이해를
했는데 호크가 감마선 Z 보고 나니까
이제 미스테리가 된 거죠음 도대체
이게 뭔 일이냐 그래서 우리가 어쩌면
열심히는 관측하지 아는게 아닐까를
지금 먼저 의심을 하는 거죠 이게
호크가 보고 있는예요 그래서 보시면
저 가운 데 좀 플러스로 V 4641
sgr이라고 써 있고 저 하얀 선이
가리키고 있는 플러스 사인이 있는데
거기가 이제이 V 4641 sgr 그
쌍성계의 위치 그렇죠 여기서도
점이겠죠 한 점으로 있는 거예요
저기에 그리고 굉장히 먼 거리를 Z
양쪽으로 가서 근데 보니까 남쪽으로
더 멀리 가더라 위 아래로 지금 가고
있죠 그래서이 친구 위에 있는 거
하나 보이고 아래에 있는 거 하나
보여서 마치 땅콩 모양처럼 보인
거예요 그죠 그죠 그래서 이거를
모델링을 해봤더니 아 두 두개의
천체가 있는게 맞는 거 같다 그렇게
이제 결론을 내린 거죠 근데 제가
이게 초고 에너지라고 했잖아요 간식
결과가 그 이유는 오른쪽에 있는 거는
100tv 이상의 간마 선만 모았을
때예요 진짜 높은 에너지 정말 높
그러니까 왼쪽에 있는 거는 1TV
이상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이제 1부터
999는 뺀 거예요 진짜 높은 다
빼고 100 이상만 놔뒀을 때 봤더니
그래도 보여요 그러니까 굉장히 강력한
입자 속이다이
친구 도 훨씬 강력하다 오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저렇게 저희가
의심하고 있었잖아요 계속 혹시 다른
천체에서 오는게 아닐까 그렇죠 그럴
수 있네 왜냐면 레디오 아도 안 맞고
정파도 안 맞고 근데 그래서 오른쪽
걸 그려 본 거예요 왜냐면 주변에
혹시나 보일 수 있는 자른 천체들이
표기가 되어 있어요 왼쪽 그림에 세
개가 표기가 돼 있죠 저 친구들은 저
높은 에너지에서 안 보일 친구들이에요
그런데도 그대로 있는 거예요 저
에미션 그러니까 이제 저기서 약간 저
확신을가 수 있 이게 이제 제가 저번
시간에 얘기를 못 했던 ss4
33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 SS
43에서 얘기를 못했던 굉장히 중요한
그림 사실이 그림 때문에 네이처지에
실린 건데 이걸 제가 설명 못 했는데
보시면 아래 x 축부 보면 굉장히
넓은 영역의 에너지입니다 굉장히 넓은
영역이에요 그래서 보면은 로그
스케일로 돼 있고 - 5부터 15에
저 무슨 뜻이냐면 10의 - 5승
10의 15승 아지 그려 놨다는
뜻이에요 근데 이게 확 안 닿으실 수
있으니까 장님이 그 승을 안
좋아하시잖아요 아네 제가 승을 좀
승해죠 축이 이제 플럭스 아까 저희가
얘기했던 밝 밝기의 플럭스 비교
했었잖아요 거리가 있을 때 우리가
관측한 그 결과 그대로이 영역안에
얼마나 많이 들어오느냐 그 양아네
그래서 y 축은 그 밝기인
플럭스라이트 포인트 있죠 맨 왼쪽에
있는 저게 전파 결과예요네음 전파
결과 그런 다음에 엄청나게 많은
에너지를 건너뛰고 노란색 초록색 있죠
저게 선 결과예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많은 에너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저렇게 뛰어서 밖에 그림을 못 그리는
거예요 그래서 원래는 요것밖에
없었어요이 S4 관측 결과가 근데
호크가 관측 결과를 내면서 어떻게
됐냐면 맨 오른쪽에 있는 파란색이
찍혀요 오네 보라색 화살표는
무시하셔도 됩니다 저거는 못 봤다라는
뜻이기 때문에 저거는 일단 무시하시고
오른쪽에 이제 파란색 점이 찍힌
거예요 그러니까 기존에는 저
빨간색하고 노란색 초록색만 있었을
때는 저기까지 밖에를 가지고 있을
것다 저것밖에 모델을 못 하는데
갑자기 점이 하나 거 맨끝에 그러니까
얘를 갑자기 확 우리가 이해를 할
수가 있게 된 거죠 그래서 호크의
데이터가 중요한 역할을 한거다
그러니까 옛날에 막 산수 할 때
저희가 막 점 뭐 이렇게 두 개 찍어
놓고 연결하고 점 세 개 찍어 놓고
최대한 비슷한 선 그리고 그런 거
하잖아요 그런데 처음엔 점이 두 개만
있다가 갑자기 저 끝에 점이 하나가
더 찍힌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선을
더 잘 그릴 수가 있게 된 거죠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 아네네
그래서 그렇게 이해를 하시고 일단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돌아올
거예요이 는 이게 사실 b464
1이에요 그래서 이게 V4 64의
플럭스 스펙트럼이 그래서 똑같이 y
축은 플럭스 x 축은 에너지인
요번에는 보시면 에너지가 엄청 좁은
영역이에요 왜냐면 이제 10의 1승
그러니까 10의 1승은 10이라는
뜻이거든요 10의 2승 저거는
100이에요 그러니까 아까는 10의
- 5승 10의 15승이었는데 얘는
그냥 1부터 2까지 밖에 없는 거예요
그건 이해가 되시죠 엄청 좁은
영역이요 이게 호크가 볼 수 있는
감마선 영역밖에 안 돼요네 음 왜냐면
결과가 호크에 지금 없으니까 다는데
그리고 싶어서 못 그리는 거야 지금
왜 왜 못 그렸어요 다 관측 결과가
없잖아요 지금 아무도 못 봤잖아요
지금 간마 선만 봤잖아요 아까 그
그림에서 왜 안 봤지 아직 못 본
거죠 아무 결과가 없어요 지금 결과가
없어요 지금 그래서 못 그린 거야
지금 야 나 지금 망원경 너무 돌리고
싶다 사람들 그렇게 돌리고 있다니까
와 겁네 돌리고 싶네 그래서 데이터가
없으니까 결과 없고 딱 감마선 결과만
그려 놨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
데이터포인트 놨는데이 경우에는 지금
남쪽에 있었던 친구하고 북쪽에 있었던
친구를 둘 다 그려 놓은 거예요
그래서 남쪽에 있었던 친구가 파란색
북쪽에 있었던 친구가 노란색이에요
근데 보시면 둘이 굉장히 잘 겹쳐져
있죠 저게 무엇을 의미하느냐 지금이
제는 결국엔 양방향으로 나온 거잖아요
마이크로 케사 하나의 마이크로
회사에서 그러면은 얘네 둘이 우리가
관측을 했을 때 결과가 너무 다르면
말이 안 돼요 그죠 똑같은 성황을가
똑같은 데서 나오는데 얘네가 너무 다
일란성 쌍둥인데 막 여자다 그잖아
성인데 그러니까 그걸 확인을 한
거예요 근데 너무 비슷했다 그러니까
저희가 아 이게 확실히 한 천체에서
나온 거 같다라는 증거로 또 사용을
한 거죠음 이제 물리적 해석을 해 볼
건데 저희가 사실 물어볼 건 많지
않아요 딱 두 질문만 할 거예요
무엇이 그리고 어디서 무엇이는 어떤
입자가 감마선을 만드냐 어 저저
그리고 어디서는 어디서이 입자들이
가속을
하느냐어요 두 질문만 딱 하고 오
끝낼 거예요 이제 이거는 이제 장님과
성님이 세 번째 보는 그림이기 때문에
장님도 저 대신 설명도 가능하실 건데
사실네 무엇이라는 걸 물어본다는 건
즉 어떤 입자가 감마선을 만들었냐고
물어본다고 했잖아요 그게 무슨
뜻이냐면 결국에는 전자야 양성자
near요 질문이에요 전자가 감마선
만들었습니까 양성자가 감마선
만들었습니까 그래서 왼쪽에 있는게
전자가 만드는 방식인 역 컴튼 산란
오른쪽에 있는게 양성자가 감마선을
만드는 중성 파이온 붕괴라는 방식
이렇게 두 가지가 있고 양성자가
특히나 중요한 이유는 만약에 양성
자면은이 천체는 우주선을 가속하는
친구일 수 있기 때문에 왜냐면
우주선의 대부분을 양성자가 차지하기
때문 근데 우주선이 어디서 오는지
저희가 아직도 모른다고 했고 알아내는
순간 노벨상이라고 했잖아요 제가
그렇기 때문에 저게 굉장히 중요하다네
그래서 요거를 항상 물어봐요 새로운
천체 발견하면 감마선 봤을 때는 항상
물어봐요 이게 랩토 이이야 즉 전자야
아니면 양성자 아 순간 무슨
생각했는지 알아 노벨상을 타고 있는
나의 모습을
생각해 그래서이 SS 433을 다시
돌아왔어요 저희가 SS 43 3은
이거를 저희가 답을 합니다 최대한음
그래서 보시면 아까 제가 설명드리지
않은 저 선들이 이제 그래서 맨
왼쪽에 있는 저 진한 선 있죠 저게
전자예술 만든다면 저런 모양으로 만들
거다라고 모델링을 다 해서네 피팅을
해가지고 그니까 대충 저 데이터
포인트에 맞춰서 그린게 아니고 실제로
물리 공식이며 수학적 계산이며 이게
다 들어가서 그린 거예요 그래서
보시면 저게 싱크로트론이라고 써
있어요 저거는 빛을 만들 수 있는
다른 현상 중에 하나인데 자기장
때문에 입자가네 입자가 이제 가속이
되면은 빛이 나오는 현상이에요 근데
그 친구들은 보통 전파 선을 많이
만들어요 그래서 전파란 선에 맞춰서
그림이 그려져 있는 거예 근데 호크의
데이터 포인트는 오른쪽에 있다고
했잖아요 호크의 데이터 포인트가 있기
전까지는 저 오른쪽은 아예 피팅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그릴 생각도 안 한
거죠 왜냐면 그릴 수가 없는 거죠
근데 호크의 데이터 포인트가 있으니까
저기에 그린 저 점선은 뭐냐면 저것도
전자인데 스 그렇죠 아까 방금 봤던
왼쪽에 있던 역 컴튼 살란음여 컴튼
산란의 공식을 갖다가 모델링을 해서
저기다 넣으면 저렇게 피팅이 되는
거예요 저 호크의 데이터 포인트에
맞춰서음 그래서 이렇게 봤더니 하나의
전자가 저 싱크로트론 하고 인베스
컴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둘
다 해서 맞춰 봤더니 어 잘 맞네음
그러니까 전자일 가능성은 충분하다
전자로부터 나왔을 가능성 충분하다
왜냐면은 저 아래 굵은 점선 있잖아요
회색으로 저게 아까 두 번째로 말씀해
주신 중성 파이언 Pro 나왔을 텐데
거기에는 지금 안 맞잖아요 근데 이제
조금 정확히 설명을 드리면 저 친구는
사실 피팅을 안 했어요 저희가 일부러
왜냐면 저 양성자의 에너지를 1 페타
일렉트론 볼트로 맞춰 놨어요 그
이유가 뭐냐면 1 페타 일렉트론 볼트
자체가 이미 SS 433 터 나오는
제는 워낙에 비효율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물리다 그러니까 1PB 물인데
1피에프브이 못 올라간다 아 그러니까
양성자로 나왔을 확률이 좀 낮다
그렇게 이제 결론을 내린 거죠 이런
모 이런 이론적 해석을 통해서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이제 설명을 하게 한
거죠 그래서 전자의 확률이 높다 그럼
v46 사일은 뭐냐 전자 양성자
하면은 답을 할 수가 없다 왜냐면
간만은도 있다가 있으니까 그런데
하지만 그렇게 하고 끝내면 재미
없잖아요 그죠 그래서 실제로 양성자
확률이 좀 높아요 어 왜 왜 그
왜냐면 좀 달라서 스펙트럼이 굉장히
하드해 지금 보면은이 스펙트럼이 지금
x 축이 오른쪽으로 갈수록 높잖아요
에너지가 근데 얘가 거의 안 떨어지고
쭉 플랫하게 가죠 근데 이게 양성자의
유명한 증거들 중에 하나예요 양성자로
터 감마선이 나왔을 때 이게 굉장히
플랫하게 나와요 전자는 굉장히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잃기 때문에
빠르게 툭 떨어지거든요 근데 얘네들은
쭉 뽑았네요 그래서 에너지가 감속
없이 쭉 간다 네네 그리고 또 하나
있습니다 레이 zl 못 봤다 왜냐면
아까 선 싱크로트론 나왔잖아요 그거
전자야 만 오 근데 지금 선 못 봤죠
그러니까 어 이거 양성자 아니야
그거에 맞는 거예요 지금 아 근데
이거 처음이잖아 양성자로 본 거는 아
근데 보통 모델링을 하다가 양성자 거
같다라고 나오는 경우는 꽤 있어요
그것만으로 부족해요 왜냐면 우주선
전체 양을 설명을 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거에 부합하지 않지만 그래도
마이크로 케사가 양성자를 통해서
감마선을 이것만 해도 벌써 이제 이제
들썩들썩이 하죠 왜냐면 마이크로
케사가 그렇게 강력한 친구였어
우주선의 컨트리뷰션 한다고 이렇게
되는
거죠음 일단 그래서 양성자 확률이
높다라고 얘기는 했지만 결국에는 다른
영역대에서 관측을 해봐야 우리가
확답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오른쪽에
보시면 같은
로 봤을 때 얼마나 다르게 보이는지를
보여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렇게
확인을 해 보면 이제 저 결과들
기다리면 뭔가 또 이런 쪽 모델이
빌드가 되겠죠 아 그러니까 기다려야
되는데 난 찍고 싶단 말이지 아 왜냐
있거든 찍을 수 있는게 있어 왜냐
우리나라도 전파한 경 있고 그거 딱
돌려가지고 보면 보 어 긴급 포자 할
수 있거든 아 그래서 이제 지금 이미
선이라 막 전파라는 다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고 감마선은 다른 실험들이
이미 결과 다 뽑았어요 왜냐면 저도
다 봤거든요 다른 시험들 여러 다
봤어 다른 거 어디까지 보셨어요 다른
험 예를 들어 아 전파나 이제 선
같은 경우는 아직 그 프로포절 man
들어간 걸로 저는 알고 있고 제가
알기로는 저도 잘 모릅니다 제가 말
말 들어갔다고 다 되는 건 아니거든네
제가 그렇죠 맞습니다 굉장히 재밌는
상태다이 친구는 말 그대로 그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근데 제가 아까
단점이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그게
이거예요 다른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이런 쪽 모델링을 s43 3처럼 잘
할 수가 없어요음
다른 질문들에 대한 답을 거의 못해요
그래서 이제 어디서 하면 되는데 다시
s43 3이에요 이게 SS 아까 과리
그래서 이렇게 동반자 별로 되게
흡수가 돼 가지고 저렇게 강착 원반이
생기고 위아래로 저렇게 제가 나오고
있는 걸이 당연히 진짜 찍은 거
아닙니다 맞는 거예요 그래서이 제트가
이제 프리세스 하기 때문에 저렇게
코크 스크로 모양으로 나온다 그거
제가 저번에
설명드렸던죠 그래서 이제 보시면은
이렇게 나오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아까 그 가운데 있었던 그 원들
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이 정도
영역까지는 선이 보이는데 저기를
지나서는 이게 이제 저기는 점이죠 한
점으로 지금 보이잖아요 제가 점이라고
했던 이유고 저기서 엄청 멀리
아무것도 안 보이다가 갑자기 저렇게
선이 다시 보인다 저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거예 저렇게네네 그러니까 저
입자들이 도대체 어떻게 저기서 다시
모여 가지고 가속이 돼서 다시 저렇게
선이랑 단맛을 만드는 거냐 왜냐면은
처음에는 가속하는 거는 되는데 저
중간에서 왜 갑자기 가속이 되냐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저기서
도대체 얘가 에너지 어떻게 얻는 거냐
진짜 궁금하다네 그래서 이게 저
어디서 이제 연관이 되는데 이게 이제
아까 방금 보셨던 그 그림 오른쪽에
있는게 저 그림은 근데 이제 당연히
아티스트가 그린 거고 이제 왼쪽에
있는게 실제 우리가 감마선과 x
선으로 관측했을 때의 결과물이자아요
그래서 저거를 이렇게 돌렸을 때
요거랑 매칭이 되겠죠네 이렇게 지금
저희가 보고 있는 상황인 거겠죠
그러면은 우리가 어디서 즉이 입자들이
어디서 가속을 하느냐를 이제 질문을
할 건데 일단 가장 쉬운 답은 당연히
엔진이 있는 곳 즉이 쌍 성계가 있는
중심부 아니냐 거기서 제가 나오니까
입자들이 거기서부터 시작을 하는데
거기서 입자 가속이 일어났겠지 거기서
입자들이 에너지를 얻었겠다 답을
하는게 당연한데 저희가 그게 정말
당연한가 한번 조사를 해 본 거예요
계산을 해 본 거죠 그거를 어떻게
조사를 하느냐 저희가 그러면 이거는
제가 예시를 조금 생각네 해왔습니다
항성 님으로 예시를 들어 볼게요 항성
님이 이제 이게 랩미팅 끝나면 퇴근을
하실 거잖아요 그래서 집에 가서 집에
불이 들어오면 집에 기가를
하셨겠다라고 저희가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 빛을 관측하는게 저희가
가면서 관측한다 생각을 할게요 그러면
여기서 저희가 항성 님이 여기서부터
항성 님의 대까지 얼마나 먼지를 알고
있다고 할게요 거리를 알고 있고
그리고 항성 님이 어떤 차를 타고
가는지도 알아요 그러니까 어떤 속도로
이동하는지를 알아요네 그것도 알지만
또 어떤 차 하고 그 차의 연비를
알아요 저희가 그리고 그 차가 가지고
있는 기름의 양을 알아요 저희
그러면은 그 모든 거를 다 계산을
해보면이 차가 되게 도착하기 전에
퍼졌다 또는 또는 어 도착하고도
남을만큼 연료가 있네 이게 계산이
가능하잖아 연비도 알고 연료 양도
알고 거리도 아니까 그런데 항성 님이
꼭 차를 타고 갔을이라는 부분 없어요
알고 봤더니 오토바이도 있어어 그죠
오토바이도 있고 또 뭐 자 뜬거 데
대신 성님이 사용할 수 있는 연료는
연료 통에 들고 있는 연예 그걸로
채우고 가셔야 돼 무조건 아 오케
오케 그러면은 어쨌든 가장 연비가
좋은 방법이 그것만 계산을 해 보면
도착을 하실 수 있을지 없을지를 알
수 있잖아요 그 방식으로 계산을 한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요 중심부에서
시작을 했다 해서 가장 연비가 좋은
방식으로이 입자가 감마선을 만들기
전까지 충분한 에너지를 가지고 도착할
수 있는가를 계산해봤더니 못 가는
거예요 아 네 그래서 오른쪽에 있는
그림처럼 실제 감마선을 보는 지역에서
입자 가수이 일어난다 그 말인 즉슨
항성 님이 가시다가 주유를 했다
그렇지음이 기름으로 못 간다 지금
가시다가 주유하셨다면
지금 지금 진짜 그 상황이거든 나
가다가 기름 넣야 되거든 딱 그
상황인 거지 그래서 이런 정보들을
가지고 그걸 계산을 한 거예요 어
그럼 결과적으로는 그 비어 있는 파트
주유소가 있다 아 저기 이제 갑자기
입자 가속이 되는데 주유소가 있다
하는 거죠 그죠 그죠 그 어디서가네
그죠 어디서가 에너지를 다시 얻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이제 바로
다음으로가 주시면 이제 b464
1입니다 어 위 464 1은 그러면
어디서 입자 가속이 일어나는가 하면은
이거는 아예 논문에서 대답을 안 해요
저희가 왜냐면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변수가 지금 이미 하나 더 있는
상태잖아요 그 상태에서 이거를
얘기하는 건 좀 너무 많이 가는 거
아니 그니까 약간
뇌이다음 그래서 그걸 얘기를 하지는
않는데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이
뭐냐면 아까 같은 경우는 s433
같은 경우는 저희가 추가적으로 어떤
정보가 또 있냐면 항성 님의 대까지
가는 경로를 내비로 저희가 한번 찍어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차가
얼마나 막히는지 알아요 저희가 근데
차가 많이 막히면 멈췄다 갔다 하니까
연료 더 많이 쓰잖아요 이게 똑같아요
얘네가 가면서 부딪히는게 많거나
하면은 똑같이 에너지를 많이 써요
얘네들이 그러니까 그것까지 계산을 해
줘야 되는데이 지역에 대한 정보가
주변에 대한 정보가 SS 하 많은데이
사는 그것도 없는 거 그 그까지 다했
계산 좀 오바다 이거는 정말 너무
많은 가정이 들어가야 된다 그래서
그건 좀 힘들다 해서 b46 사일은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드린 대로
첫 관측이 때문에 단점이 이런 걸
계산 할
수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정말 마지막으로 어떻게
사실 요것도 이제 질문 중에 하나인데
그 이론적 질문 제가 두 개라고
했는데 사실 세 번째로 어떻게도
있기는 해요 근데 이거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제가 말씀드리는 걸로
왜냐면 이거는 인류가 정말 고자 하는
숙제 중에 하나일 뿐더러 그러니까
정말 모르고 있고 현재 인류 관측
기술로는 알 수 없는 단계 와
그래가지고 이거는 정말 어 힘듭니다
그리고 이제 항성 님은 아시겠지만
유명한 분이죠 페르미 페미 레이션
원투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다 이런
방법들을 제시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막
이런 방법도 있지 않을까 저런 방법도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도대체 SS
43 3은 어떻게이 입자들이
중간부에서 갑자기 에너지를 얻었을까
그거를 끼워 맞출 수 있는 이론
모델들을 열심히 또 찾겠죠 이론가들이
그런 것들이 이제들이 있는 거죠
예시들이 있는 거죠 그렇게 해서 이제
이렇게 제가 이제 감마선 천체 관측을
해 가지고 이런 소스 분석을 하면은
이게 가장 재밌는 거 같아요 왜냐면
가장이 거대한 친구들 있잖아요 우리
인류가 알고 있는 한 그런 친구들을
연구를 하면서 가장 작은이 입자들
정말 소심한 소심하게이 작은 친구들이
뭐 하는지도 다 알아야 돼요
그래야지만 이걸 이해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이게
저한테 있었는 최소한 제가 재밌다고
느끼는 이유는 이렇게 가장 작은 거를
봐야지만 가장 큰 친구들을 이해할 수
있어서
같
멋지다네 이게 이제 네이처지 셉트
되면 어떻게 되냐면 다 커버를 내라고
합니다다 내라 그니까 내고 싶으면
내세요 이래요 당연히 내죠 왜 커버에
실면 영무 영광이잖아 그래서 이제
냈다가 떨어진
거 아 이거 호크가 잘못하고 있는게
그냥이 주저자 하셨던 분들이 그린
거예요 직접 막 이것저것 프로그램
써가지고 근데 그 이거 돈 써야
돼요이 돈 써서 무조건 써야 돼요
그리고 예이 그래야 돼 이거 제가
저번에 그랬죠 우리나라의 표지 모델만
진짜 전문으로 몇 천리 하시는 맞
저도 이메일 자주옵니다 저 있으세요
하면서 그렇죠 그분 짱이세요 그냥
그렇게 돈 써야 됩니다네 그래서 이제
보통 그렇게 하면은 이제 인터뷰를 막
해 가지고 설명 많이 드리고 막
하면은 그런 멋있는 그림 그려
주시는데 딱 봐봐요 그냥 그렸잖아 어
근데 이쁜데 왜 아 근데 진짜 커버를
보셔 돼요 진 소지를 못 봐서 그래
진짜 커버들 보시면 정말 와 이렇게
그리는구나 할정 오신 것들이 많아서
아니면은 정말 대충 그려도 되는
경우는 정말 세기에 발견 이러면은
상관없어요 매 그냥 이거는 무조건
너네가 커버해 약간 이렇게 되는데
심지어 이건 무조건 너네가 커버해야
되는데 저렇게 그러면 야 진짜 이게
너네가 최선 이게 물어봐요 네이처에서
아 그래요 그리고 해
줘요음 그런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아 그렇군요 왜냐면 자기네들도 내야
되는데 급하니까 그래서 이제 너무
아쉬워요 두 번이나 날려 가지고
만약에 세 번째 기회가 있다고 한다면
커버를 좀 돈을 쓰자
아음 어쨌든 그래서 조금 넘긴 했지만
마무리를 했습니다 어 그래도 오늘
빠른데요 아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쿠랑과 랩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