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마감] 놀랍도록 좋은 미국경제!

증시각도기TV
44 팔로워
2024. 12. 6.
가기사는 증시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각도TV 시청자여러분 투자여러분 독이마을여러분 신만금융전자여러분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12월 5일 목요일 아침이 환하게 밝 았습니다.
오늘 제 한마디 미국 분위기는 좋은데 조금씩 식어가는 성장엔진
오늘 국제적으로 가장 큰 뉴스 어제는 한국이 장식을 했고요.
한국이 엄청난 뉴스로 전세계 헤드라인 을 잡았고 오늘도 중요한 뉴스 중에
하나는 프랑스 내각이 무너졌다.
한 번 말씀을 드렸죠.
미셸 바르니의 총리가 하원투표 를 건너뛰고 긴축예산안을 처리
해버렸어요.
그래가지고 아주 화가난 야당연합 이 국우 국자 좌파연합 국우가 함께
불신의 마음을 냈고 통과됐습니다.
그래가지고 총리 내각이 붕괴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지난번에도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
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환회에 있어서의 변동성은 오늘 확연히 줄었습니다.
오늘 환회 변동성은 그렇게 크게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달러가 어제하고 거의 같은 가격이고요.
유로가 약세냐 그건 또 아니고 그 다음에 애나가 약세가 됐습니다.
애나가 149엔대에서 150엔대로 올라갔고 위아나가 7.29 거의 7.3 정도 수준
에서 상당히 큰 폭으로 강세로 전환 했고요.
원하는 소폭 강세 그 다음에 n1 보시면 950원 정도 수준에서 938원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소위 말하는 신용 디폴트 스왑이라고 크레딧 디폴트
스왑이라는 게 있거든요.
일종의 신용도를 나타내는 건데 요.
한국 cds 프리미엄이 지금 얼마냐면 34 정도 가까이 됩니다.
33.93bp 그러니까 한국 물에 대해서 한국 물이 이렇게 보시면 돼요.
한국 물이 불안하면 cds 프리미엄 이 어떻게 될까요 쫙 올라가는 거죠.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어디 남미나 아프리카 그분들한테 좀 미안하지만
그분들을 우리가 돈을 빌려줄 때 어떤 느낌이에요.
이자를 조금 받아야 돼 많이 받아야 돼 많이 받아야 되겠죠.
그럼 이 cds 프리미엄은 어떻다 쫙 올라간다.
그런데 한국의 cds 프리미엄이 어느 정도 수준이야 지금 34가 조금 안되는데
미국 32.8 이번에 지금 난리가 난 프랑스 40.3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프랑스 40 한국은 지금 33.9니까 미국하고도 큰 차이가 안나요.
미국하고도 2bp 차이가 안나니까 1bp 차이밖에 안나니까 상당히 안정화
된거죠.
이 말인 즉슨 이번 계엄으로 인한 한국의 리스크가 상당폭 줄어들었다.
금융시장에서는 거의 수화가 끝나 가고 있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수화가 끝나 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앞서
말씀드리지만 한국은 이렇게 되면 선거 국면으로 넘어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지 여러가지 시간도 걸리겠지만 그러나 총시간이 6개월
안에 뭔가 결판이 나겠죠.
그러면 어떤 공약이 올라올 것이냐 를 봤을 때 그 공약이 올라오겠구나
이번에는 워낙 강하게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죠.
그러면 24년도에 서울옴 한방에 끝낼 수 있는 기회가 오겠는걸 이런 생각이
좀 들죠.
그래서 한국 투자하시는 분들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참으시면 될 것 같은 느낌 들기 시작하고요.
오늘 미국시장에서 중요한 지표들이 나왔는데요.
서비스업 지표들이 나왔습니다.
서비스업 지표를 한번 볼게요.
그러면 오늘 전체적인 그림 그려지는 상황인데요.
ism 서비스 비제적 구매관리자 지수 즉 서비스업 지수 얼마가 나왔냐면
56.0 이었어요.
52 확장 기준점이죠.
얼마 52.1 뚝 떨어졌어.
내부적으로 들어가면 내부 항목 이 있는데요.
비제적 고용지수 있습니다.
고용지수는 53.0에서 51.5 떨어졌 죠.
물가는 유지해요.
58.1에서 58.2로 그 다음에 신규 수주 많이 떨어졌습니다.
57.4에서 53.7 기업활동지수도 57.2 에서 53.7
일종의 기업가 정신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트럼프 당선 이후 좋아졌다고는 하는데
실질적으로 지표로 나오는 내용들을 보니까 확정 국면이긴 하다.
분위기가 상당히 식어가고 있죠.
식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제론 파울 의장의 발언이 있었는데요.
오늘 그걸로 타이틀을 땄습니다.
미국 경제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현재 미국 경제는 눈에 띄게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그러니까 놀랍도록 좋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미국은 다른 글로벌은 경제 대구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남은 인기 동안에 미국 경기를 긍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현재 미국 경기와 통화 정책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으로 느낀다.
약간 자폭이죠.
나 너무 잘한 것 같은데.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 진짜 부러워해.
다 우리가 잘해서 그래.
이런 느낌이고요.
미국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아직 근접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개선되고 있고 인플레이션이.
연준은 이제 기준금리를 시간에 걸쳐 보다 중립적인 수준으로 내릴 수 있는 상태다.
그러니까 여유 있게 중립금리를 우리는 상황이 좋기 때문에 내릴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한 거고요.
희소식으로는 이런 경기가 너무 좋기 때문에 여유 공간이 많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왕 얘기한 김에 다른 분들의 얘기도 같이 들어보죠.
완만하게 금리 인하 기조를 유지할 것이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추거나 멈추는 것을 고려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을지도 모른다.
일단은 금리를 내릴 건데 천천히.
앞으로 금리 인하 속도가 좀 느려질 거나 중간에 쉴 수도 있어.
이런 얘기를 한 거고요.
토마스 박킴 리치반도 연준 총재.
통화 정책에 대해서 지금 적당히 제한적인 수준으로.
적당히 제한적인 수준은 우리 4%대는 너무 높으니
이것보다 적당히 제한적인 수준으로 조금 더 낮추겠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아직 정확하게 어디까지 내려야 될지는 의견이 분분하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통화 정책 정상화는 금리를 중립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한
더 느리고 더 신중한 경로가 될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앞서 ISM 제조업지수 기억하시죠?
ISM 제조업지수가 이렇게 나오면 금리 어떻게 됐을까요 여러분?
금리.
오늘의 금리는 어찌 되었을까?
떨어졌습니다.
아마 속으로 떨어졌어.
이렇게 얘기하겠죠.
왜? 활동성 지수가 뚝 떨어진 거잖아요.
활동성이 뚝 떨어지면서.
그러니까 꽤나 많이 떨어졌습니다.
4.23에서 4.18로 거의 뭐 4.5BP니까 굉장히 많이 떨어졌고요.
2년물도 4.18에서 4.13으로 얘도 5BP는 넘게 떨어졌죠.
많이 떨어졌습니다.
1년물은 4.27에서 4.23으로 떨어졌고요.
3개월물 계속 쭉쭉 빠지는 거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렇게 봐주시니까 금리 인하는 거의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다.
이렇게 채권시장에서 보시면 되겠고
4.11에서 5년물은 4.07로
30년물도 4.41에서 4.3으로 무려 6BP가 넘게 금리가 빠져서
굉장히 금리가 오늘 많이 빠진 겁니다.
어제 말씀드렸던 시점보다.
일본도 미국이 금리가 빠지니까 같이 좀 빠지는 흐름이었고요.
금리 빠지면서 환율은 위로 올라가서 즉 통하는 약세를
에나는 보여준 거죠.
그리고 이제 이거에다 추가적으로 하나가 더 있었어요.
ADP 민간고용, 비노고용 발표가 있었는데
조만간 노동부 고용도 발표가 되겠지만
이게 지난번에 너무 좋잖아 막 이랬었어요.
왜냐하면 그때 23만 3천이 나왔었거든.
이번에 ADP 비노고용 얼마 나왔는지 볼게요.
14만 6천인데 이 14만 6천도 14만 6천이고
그때 갑자기 왜 저렇게 많이 튀었어 했는데
결국 수정을 했는데 수정치는 18만 4천으로 수정이 됐습니다.
앞서 보시면 ISM 제조업지수와 고용하고 이렇게 연결을 해보면
금리가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이었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반면에 마켓에서 했던 종합구매 관리자 지수
ISM 말고 다른 쪽에서 하는 서비스 구매 관리자 지수는 꽤 높게 나왔어요.
55.0에서 56.1로 지난번에도 높았는데 이번에는 더 높아졌어.
그러니까 ISM이 조사하는 것과 마켓이나 다른 데서 조사하는 게
조사의 범위가 조금 틀리고 항목도 조금 틀립니다.
ISM을 우리가 보는 이유는 아주 오래도록
가장 오래도록 조사를 한 곳이 여기이기 때문에
ISM 제조업, 비제조업 지수를 많이 보는데
일반적인 다른 쪽 마켓이라든가 이런 쪽이 조금 더 광범위하게 하긴 해요.
그래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시장은 어떻게
ISM 비제조업지수 떨어지는 걸 보고 반응을 한 거예요.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 그래서 금리가 떨어졌어.
이런 식으로 금리가 떨어지면 주식시장은 어떻게 됐을까요?
여러분 한번 맞춰보세요.
주식시장은 아주 좋았습니다. 아주 좋았고
그 중에서도 이쪽 소프트웨어 쪽이 무지무지하게 좋았어요.
엔비디아 무지하게 좋았고요. 엔비디아는 무려 3.5% 가까이
시가총회 최상위 종목이 이렇게까지나 많이 올랐고요.
그 다음 이쪽 셀드포스를 비롯한 이쪽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엄청나게 올랐어요. 셀드포스가 무려 11% 가까이 올랐고
이 관련된 소프트웨어 쪽이 상당히 큰 폭으로 상승을 했습니다.
우리 오찬환, 유동훈 본부장이 AI 시대의 다음은 소프트웨어다
라고 이렇게 포커스를 맞췄는데 아주 잘 되셨을 것 같습니다.
다른 쪽에 약간 비슷한 소프트웨어라고 볼 수 있는
어도비, 오라클 이런 쪽도 굉장히 좋은 흐름들을 보여주면서
AI의 다음 타자들 흐름들이 굉장히 좋게 나왔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마블 테크놀로지도 인공지능 수요에
힘입어서 앞으로 실적이 좋고 앞으로도 좋아질 거다라고
얘기하면서 무려 20%나 폭등하는 흐름을 보여주었고요.
깜짝 놀랄만한 뉴스도 하나 있습니다.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최고 경영자가 뉴욕 한복판에서 총격으로
피살이 되었습니다. 총격으로 깜짝 놀랄만한 뉴스고요.
그 다음에 이제 미국이 경기가 좋다는 게 어디서든 느껴지냐면
저가항공사 제트블루가 아주 연말 항공 수요가 엄청나게 터지고
있어서 좋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주가가 6%대 상승을 했습니다.
그리고 점차 비만약, 사실은 당뇨병약에서 시작이 된 거죠.
일라이델리도 비만약을 만들잖아요.
젯바운드, 이게 체중 감소 효과가 무려 평균 20.2%의 체중 감량.
아니 확실히 미국사람이 좀 뚱뚱하네. 어떻게 20%가 빠지지 체중이?
깜짝 놀랐다. 20.2%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여서 노버논 디스크의
위고업이 13.7%보다 훨씬 더 높은 체중 감소 효과가 있다 해가지고
주가가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반면에 오늘 유가가 좀 떨어졌어요.
그래서 유가가 떨어져서 에너지 관련 주식들은 좀 부진한 흐름들을 보여줬는데요.
원자재 가격들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자재 가격들은 WTI 기준으로 어제 강세였던 것이 큰 폭으로 빠졌습니다.
68.6% 그 다음에 브랜드는 상대적으로 조금 안정적으로 움직이지만 오늘은 좀 떨어졌다.
VIX 지표가 오히려 좀 올랐습니다.
시장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연일 신고가 사상 최고치 돌파하고 있는데
VIX 지표가 조금 올랐고요.
그리고 비트코인이 굉장히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비트코인과 관련돼서 연준 관계자가 발언이 좀 있었어요.
앞으로 비트코인에 대해서 신경을 좀 쓰겠다 이런 발언이 있으면서
비트코인이 또다시 10만 달러를 향해 가는 그런 모습 확인할 수가 있겠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이 정도로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