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

윤도현 Yoon Do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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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푸라기 여러분, 진짜 너무 오랜만에 뵙겠네요.
그때 유튜브를 열심히 하던
민두현입니다.
네, 지금 오늘 갑자기 제가 라방을 하고 있는데
라방 하는 이유가
여기 일단 기억나시죠?
여기 저 집라이브 맨날 하던 스튜디오, 홈 스튜디오입니다.
방금 저는 라디오 녹음을 마쳤고요.
오랜만에 좀 시간이 나서 라방을 하는데
라방 하는 이유는
비하인드, 가든 라이브 비하인드 영상
못 올리고 있어서
양해 말씀 드리려고
왜 못 올리는지 말씀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비하인드 영상 촬영은 저희 도사장이 하고
그다음에 편집은 저희 수지피리가 하는데
수지피리가 좀 아파요, 지금
그래서 지금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말씀 드리려고
겸사겸사 라방을 켰습니다.
우리 유튜브 구독자분들이
대부분 지금 남자분들
저보다 다 어리고 그래서
편해요, 편한데
그래도
존댓말 쓰면서
오랜만이니까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아서
아무튼 저기 너무 오랜만이고요.
유튜브
지금은 가든 라이브와
비하인드 영상만 올리고 있지만
또
시간 되면
제가 다른 것도 좀 한번
올려서
보여드릴 테니까
기대해 주시기 바라고요.
집라이브도 가끔
시간 되면 또 하고
퀄리티 때문에 고민 중이고요.
에어컨 소리입니다.
그리고
아무튼 좀
그렇습니다.
롤링홈 공연, 앵콜 공연이 있으니까
오신 분들은 반갑게
와줬으면 좋겠고
재밌게 놀았으면 좋겠고
오랜만에
바로 나가기 좀 그러니까
질문 있으면 질문 받고
정답도 해드리고
해볼까요?
드라마님이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일상으로
이렇게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요즘은 제가
아시다시피 라디오를 하고 있어서
모든 포커스가 좀 그쪽에 많이 맞춰져 있어요.
왜냐면
요즘은
시간이 좀 생각보다 많이 들어서
그래서 라디오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보통 이제 한
일단 기본적으로 라디오는
월
목, 금
생방을 하고 있고요. 지금
웬만하면
나머지는 녹음으로 가는데
그 전에 초창기 때는
지금 한 달 넘었는데
그 전에는
녹음도 다 MBC 나가서 하고 그랬다가
지금은
가든 라이브나
노중우 작가님하고 하는 거
그런 거 빼고는
웬만하면 집에서 다 녹음해서
파일로 보내는 식으로 하고 있어서
조금 편해졌어요.
그래서
라디오 하고 끝나면
연습 있을 땐 연습 가고
연습이 없을 때는
집에 와서 좀 쉬다가
개인 연습도 좀 하고
곡도 간간히 쓰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김동욱님이
11집 언제 나와요? 이렇게 해주셨는데
11집은
잘 모르겠고요. 일단은
신곡을
녹음을 한 곡 해놓은 상태
아 녹음이 아니고
곡을 지금
데모까지만 만들어 놓은 상태
한 곡이 있고요.
그건 이제 뭐
이거 확실히
싱글로 발표하겠다는 의지가
한 게 있고
나머지는 지금
만들어 놓은 곡이랑
이런 것들 해서
그래도 한 대여섯 곡은
있어요.
만지지는 않았지만
그리고 요즘에 제가
조금 강한 음악에
다시 심취가 되가지고
곡을 좀
메탈 성향이 있는 곡을
조금 쓰는 중이고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제 예상으로는 아마 내년에
될 것 같은데 왜냐면
곡만 있다고 이제 나오는 게 아니라
곡을 프로모션 하길래
여러가지 준비가 또 필요하고
뮤직비디오 아이디어도 좀 내야 되고요.
이번에 좀
글로벌하게
공략을 해보려고
대표 사장이
굉장히 많이 노력을 하고 있어서
거기에 맞게 좀
준비하려다 보니까
좀 시간이 걸리네요.
파리대왕님이
도현이 형이 얼굴만 잘생겼어도
성시경 제끼는 건데
제가 잘생긴 건 아니지만
성시경씨하고 저를 비교한다는 건
둘은 너무 다르게 생기지 않았나요?
왜 하필이면 성시경이죠?
비교가 좀 너무
장르도 너무 다르고
코우님이 형님 앞으로 꿈이 뭐세요?
이렇게 물어보셨는데
제 꿈은
제 목소리가 나오는 한
음악을 하는 게 꿈이고
그리고 YB로
머리가 하얗게 될 때까지
무대에 서는 꿈입니다.
제 외모에 대해서는
그만 얘기해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서정훈과 함께하는
재혼교실?
아니
아이디어 너무 웃긴데
뮤지컬 하시나요?
뮤지컬 합니다. 원더특혜
제가 원더특혜 3번째인데
매년
이게 좀 비운의 뮤지컬입니다.
사실
원더특혜는
우리가 알고 있는
보통 뮤지컬이 아니고
달라요 장르가
뮤지컬이긴 하지만
쇼적인 게 굉장히 강한
쇼뮤지컬 중에서도
더 쇼적인 게 강하고
제가 뮤지컬을 안 한다고 은퇴했을 때
이 작품으로 다시 시작하게 된 이유가
그런 매력이 있어서
시작했거든요. 뮤지컬 형식이라기보다는
스토리가 있는
공연 같은 느낌으로
했는데
지금 많이 뮤지컬화 됐죠.
조금씩 바뀌면서
어쨌든 임진각이라는 장소에서
분단의
상징적인 장소에서
통일의 염원을 담은
뮤지컬을 함으로써
외국인들이 한국에 왔을 때
관광 상품으로
만들기 위해서 나라에서 지원 받아서
하는 뮤지컬인데
제대로 한 적이 한 번도 없는 거예요.
올해 마지막으로 제대로 한 번 해보자
해서 올해도
참여를 하게 됐고요.
여러분들 많이 관심 가져주셔서
유종의 매를 좀 거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번에는
조금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하고
늘 열심히 하잖아요.
준비 중인데
시간이 많지 않아서
체력적으로도 힘들긴 하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빵빵 터뜨리면서
유종의 매를 잘 거두었으면 좋겠습니다.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뭐냐고
닉루우 님이
질문해 주셨는데
음악은 제가 고등학교 때
우연히 도울스라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 중에 한 밴드인
도울스의 공연 실황을 보고
그때부터 음악을
하고 싶어서
밴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죠.
미란 님이 발라당 새롭게 기대돼요.
발라당 페스티벌이라는 페스티벌이
새로 생겼는데
발라드를 지향한
페스티벌인데 저한테 섭외가 와서
처음에는 좀
이걸 내가
안 해야 될 것 같은데
했는데
굉장히 친한 분이
기획하시고 제작하셔서
하게 됐는데
지금 그래서 준비를 좀 많이 하려고요.
다른 가수분들은
그냥 그분 본연의 모습으로
나오는데 저는
이를테면 저의 주
음악은
와이비잖아요. 그게 메인인데
솔로로
이렇게 하는 거는 그냥 제가
재미 삼아서 좀 하기도 하고
그러다보니까 조금
다른 분들에 비해서 조금 덜
익숙하다고 해야 되나
저는 락 페스티벌이나 이런 게
몸에
익어있으니까
그래서 준비를 좀 많이 하려고
지금부터 호준 씨랑
김경철 씨랑 같이 열심히
준비해서 좀 색다른 무대를 만들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도 연습이 재미없을 때가
있어요?
연습이 재미없을 때라기보다는
연습이 고단할 때가 있죠.
근데
음악하는 거는 재미가 없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물론 음악하는
게
정말 고통스러웠던 적은 있었죠.
그래서 밴드도 해체했었고
그런 거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빼고는 음악할 때
재미없거나 연습할 때 재미없었던 적은
없습니다.
파리 대왕이 도울스는 진짜 사운드가
저세상인데
저세상
어떤 의미로 저세상인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지금 기존에 있는 락 밴드
형식은 아니죠.
베이스가 없어요.
레인 맨자렉이라는
키보디스트가
저음을 키보드로 치는
게 그게 베이스고
위에
탑로드 치고 코드도 치고
그 다음에
사운드적인 면에서는
풍부한 사운드라기보다는
도울스만이 가질 수 있는
특히 60년대에
나왔던 밴드들
특유의 사이키델릭이랑
약간 비어있는 사운드?
그런 게 좀 매력이죠.
근데 비어있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왜냐면 진 모리슨의 보컬 때문에
보컬이 모든 걸
다 휘감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밴드
KAT
ZE가
캠핑하기 제일 좋은
장소 추천해주세요.
이건 너무 광범위해서 어디라고
말씀을 못 드릴 것 같습니다.
파리대왕님은 음악을 하시는 분인가봐요.
음악하세요?
파리대왕님? 무슨 음악 하세요?
아무튼
중전님이 오늘 방송을 결심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비하인드를 원래
금요일 저녁에 올리는데
오늘 못 올렸잖아요.
휴지PD가 편집을 못하고
지금 몸이 아픈 관계로
그래서 그냥 여러분들한테
오랜만에 겸사겸사 인사도 드릴 겸
이렇게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션션님이 저녁 뭐 드셨어요?
저는
오늘 MBC에서 6시 방송 끝나고
재우랑 같이
MBC 지하에
식당가가 있거든요.
거기 가서 분식 먹었어요.
해물라면이랑
옛날 떡볶이랑
김말이 튀김이랑
그렇게
엄청 많이 먹었죠.
이민경씨 오늘은 그럼
제주도가 아니세요?
제주도 못 간지 너무 오래됐습니다.
너무 바빠가지고 갈 수가 없어요.
여기는 제주도 아니고
있지입니다.
소울
킴손
형님 통기타 가진 거 중에
어느게 제일 성향에 맞으시나요?
사실 저는 고포드
요즘 많이 쓰고 있는데
고포드 기타는
공연할 때 굉장히
최적화돼서
편하게 쓰고 있고
물론 녹음할 때도 좋아요.
고포드 기타 컬러도 괜찮아서
근데 엄태창 선생님이 만들어주신 기타가
녹음할 때는
조금 더 좋은 것 같아요. 통 소리가.
근데 공연할 때는 조금
밴드 사운드가 워낙 크다 보니까
조금
나무의 어떤 질감이
고포드에 비해서
조금 좀
에어가 좀
있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조금 허울링이 나와서
고포드를 요새
제일 많이 쓰고 있고
엄태창 기타는 제가 진짜 아끼는 기타입니다.
우승님이
보드 타는 영상 올려주실 생각
있으신가요?
보드를 잘 타야 올릴 텐데
잘 타질 못해서 그냥 저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스케이트보드는 그냥 제가
음악하듯이
평생 그냥
슬슬 타려고요.
욕심 안 내고
다치면 안 되니까
근데 보드 타는 게 너무 재밌어요.
진짜 제 취미생활
하나 이렇게 가지고 있다는 게
감사할 정도로
너무 재밌어요.
보드 타는 거.
질문 진짜 많이 하시네요.
신용균님이
도현이형의 인생곡은 무엇입니까?
어려운 질문이긴 한데
그래도 몇 가지 떠오르는 곡이
있긴 하네요.
가오루 최고 앞에서 타잔
두 곡이 좀
저한테 인생곡이지 않을까
이유는 이제
타잔이나 가오루 최고 앞에서는
제가 데뷔 전부터
불렀던 노래들이고
그리고
이거 뭐야
아 이거
뭐라 그러지 이거
돈 보내주는 거 뭐라 그러지 이거
슈퍼챗
슈퍼챗 기능을 제가 예전에
뭐 할 때 켜놓고
수정을 안 해서
지금 어떤 분이
2500원을 주셨어요 저한테
너무 감사드려요 형
우와
2500원 벌었다
아
너무 웃기네 이거
최출호씨가
재수하는 중인데 흰수염고래 들으면서
힘내고 있다면서 감사의 의미로
2500원 보내주셨습니다.
와 진짜
너무 감사드리는데
아 이걸 내가 안 꺼서구나
재수하신다고 하셔서
꼭 저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아 왜 이래
파리대왕 2000원 뭐야 또
왜 보내
고맙긴 한데
안 보내줘도 돼요 이거 제가 기능을 안 꺼놔서
그래요
저 오늘
4500원이나 벌었어요 이거
아이 또
진짜 안 보내줘도 돼요 정말
수호님이 2500원
저 죄송한데
만원 채웁시다 그럼
만원 채우고 끝
오케이
지금 7000원 됐으니까 누가 3000원 보내시면 돼요
그럼 만원 딱 채워지니까
그럼 이제 그만
보내지 마세요
어 2500원 나왔구나
오케이
장팡님이
2500원 보내주셔서
만원 됐으니까 그만 보내세요
감사드립니다
만원을 정말
어
사회 공헌하는 데
만원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강동사회복지관에
정말 다른건 몰라도 그것만은
지키자 하면서
한달에 한번씩 와이드를
만나러 가고있거든요
제가
간식같은거
사주는데
그때 쓰도록 하겠습니다
또 보내주네요
유행처럼 번져왔어요
김지호님
문지호님 커피 두장값이라면서
만원 보내주시고
야 이거 pt명가
야 성준아
제
고향친구인데 1000원 보냈어요
야 정말 고맙다
눈물 날라간다
ilt번님이
2500원 보내주시고
감사합니다
그만 보내세요 진짜
복지관에서
아이들 간식 살 때
쓰도록 하겠습니다
민망해서 그만해야겠다
진짜
조연철님
강동종합사회복지관 강사 조연철입니다
아이고 안녕하세요
여러분 조연철님이
지금
제가 sns에다가
기억나시는지 모르겠는데 강동
사회복지관
친구들 악기
강사님 필요하다고 했을때
그때 흔쾌히 와서
도와주신 분이거든요
너무 고맙네요
이렇게 참여도 해주시고
한달후에 뵐게요
제 최애 뮤지션
일단
알겠습니다
저기
감사드려요
부끄럽네요
어차피
좋은 일에 쓸거니까
지난번에도 스포츠에
기부했잖아요
엄청나게 큰 돈은 아니었지만
여러분들이 기부해주신겁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뭐야 pt관과
10만원
성준아
왜 10만원씩이나 보내
고맙습니다
제가
끌까봐 또
이러면 끌거같다고
그랬는데
파르디형님
10만원
형님 사랑합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이거 진짜 큰일났네
일 커지는데
다음달 간식비는
충분히 나올거같은데요
너무 감사드려요
끄진 않겠습니다
끄면 또
섭섭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형님께서
김동훈님이
형님이 제일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렉기타는 어디 회사인가요?
일렉기타는
사실 제가 지금
라이트형제가 만들어준거
그거 소중하게 잘 쓰고있구요
리펙터가 다 내장된거
요즘 많이 쓴거있죠
그거 많이 쓰고있고
아무래도 팬더를 좋아하니까
팬더기타
이 팬더기타가
저랑 같은 해에 태어난
1972년산 빈티지거든요
이거 좀
많이 쓰고있습니다
줄이 틀리네
아
라디오에
제 로고송 만든거
이걸로 친겁니다
근데 그게
다 플러그인을 써서 쳐서
실제 기타소리보다는 조금 더
디지털소리가 많이 날거에요
앰플을 통해서 마이킹해서
했으면 더
디지털소리가
초반에는
휴대폰으로 그렇게 녹음해가지고
틀어놨었는데
그게 아니고 요번에는 그냥
쓰는 프로그램에다가
라인 꽂아가지고
다이렉트로 적인 플러그인 써가지고
조금
디지털소리가 많이 날거에요
그것도 나름대로 매력이
있어요
슈퍼챗 계속 보내주셔가지고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진짜 제가 이거 잘 쓸게요
조명을 밝게 해주실수 있나요?
그럴수는 있지만
갑자기 너무 밝게 되면 제가
이렇게 가면 되죠?
앞으로 좀
아무튼 오늘
유튜브 라이브 너무 오랜만에
너무 반가웠구요
여러분들 질문에 제가
대답을 다는 못해드리고
있지만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감사드리고
유튜브를 제가 꾸준히 못해서
좀 죄송하고
꾸준하게
모든 꾸준함이
참 좋은거 같은데 꾸준하게 한번 해볼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건강하시구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우리 앵콜공연에 오시는 분들
체력 잘 안대 잘 하셔가지고
저보다 많이 어린데 다들
저보다 힘들면 안되잖아요 그죠?
체력 잘 안대해서
진짜 미친듯이
저 진짜 롤링공연이 너무 좋았어가지고
무조건 제가 바로 전화해서
앵콜공연을 잡았겠습니까?
진짜 너무 좋았어요
나 유튜버같애
스포츠타니까
이렇게 하다가 하더라고
막 얘기하다가
차작가님 감사드립니다
뭐 이렇게
아무튼 롤링공연 너무 좋아서
좋았고
내일 불후의 명곡
저희가 전설로 나간거 이외에는
출연제로 나가는건
이번 또 처음인데
락페스티벌이라고 해서 나갔거든요
김창원 선배님이 나오신거에요
불후의 명곡 락페스티벌
무대가 어마어마 했습니다 진짜
그거 내일
나오니까 꼭 보시고
내일 이천에
저희 행사 있잖아요
이천에 오시는 분들도
반갑게
인사했으면 좋겠고
공연 보시는 분들 재밌게 보시고
저도 사실은 지금
서울에서만 계속 라디오 때문에 있다가
오랜만에 공연 핑계 삼아서
노외로 나가니까
기분이 좀 많이 좋고요
그냥 좀 오랜만에 나들이하는 기분으로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롤링홀에서 진짜 롤링홀 내가
앵콜공연 다시 잡은 이유 중에
하나가
재밌게 놀긴 했는데
곡들이 조금
저희가 매번 하던 곡이
아니다보니까
서로 소통하는데
조금 더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인빈서블같은 곡들
Light on my way
뭐 이런거 같이 한다던가
그러면 진짜 재밌거든요
더욱 강하게
이런거
그런거 같이 해보고 싶어서
다시 하는거니까
곡 많이 외워오시고 듣고
진짜 우리끼리 신나게 놀아보고요
지금
연말공연
준비중이에요
정식으로
다 아나운서를 하도록 할테니까
기대 많이 해주시고
아나운서 음악적으로
여러가지 노력하고 많이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일단 뭐
뭐가 너무 많아서
내일 이천공연 잘하고
이천공연 못오시는 분들은
불후의 명곡으로
TV로 아마
다른 분들의 공연도
같이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이제 라방끄고
오늘님 감사합니다
만원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좌석있는 콘서트도
해주세요 라고
투게더 라이트님이 말씀해주셨는데
좌석있는 콘서트가
바로 연말공연입니다
로끼님이
불후의 명곡 이번주에요 하셨는데
이번주 다음주 2주간
방영될 예정이니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전 이거 끄고 연습해야해요
이승윤씨랑
콜라보 곡
승윤이가 좀
같이 하고싶은 곡을 저한테
제가 물어보거든요 항상
콜라보를 할 때
어떤 곡을
같이 하고싶냐라고
물어봐요
그 곡을 얘기하면
웬만하면 그냥 해요
하려고 하고있거든요
근데 승윤이 곡을 제가
좋아하는 곡이 몇개 있는데
그게 아니고 다른
처음 듣는 곡이어서
완전 처음부터 다시 연습을
해야해서 연습을
하고 자야될 것 같아요
다음주에 바로 또
같은 라이브를 해야하니까
시간적으로 굉장히 저한테는
무리가 있는
저는
무리가 있는건
확실하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같이 언제 또 후배들 음악을
같이 이렇게 연주해볼거고
또 저는 같은 라이브 통해서
잘 알려지지않은
뮤지션들도 여러분들에게
좀 더 알리고 싶은데
1주를 요만큼이라면 하고싶어가지고
무리수를 좀 두고있지만
하는만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스포하나 하면
8월 22일부터
9월 22일까지는
제가 라디오 진행을
잠깐 쉽니다
뮤지컬 전염을
해야되서
다른분이 좀 해주실것 같구요
그래서 지금
8월 22일까지는 더 열심히
라디오를 해보도록 할테니까
많이 들어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시고
9월 22일까지 쉬니까
그때 다시 돌아왔을때는
좀 더 업그레이드 되는 그런 모습으로
라디오를 또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오늘 너무 반가웠구요
여러분이 지금
스포챗으로
한 35만원정도
쏴주셨거든요
강동국집안에서 아이들하고
맛있는거 먹고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한테 꼭 그얘기 제가 해드릴게요
너무 고맙구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롤링홀에서 봐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