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강동원·손예진 아니었다…'尹 퇴진 촉구' 영화인 공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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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디오 조회수·2024. 12. 9.
윤석열 퇴진 요구 영화인 최종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성명문에 언급됐던 손예진, 강동훈 등은 배우가 아닌 제작 분야의 사람과 관객으로
복명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8일 영화감독 봉준호, 배우 문솔이, 보미씨 등 영화인들이 참여한
윤석열 퇴진 요구 영화인 일동이
내란제 현행범 윤석열을 파면 부속하라는 제목의 최종 성명문을 공개했습니다.
이들은 복명인의 감독,
한편 이번 성명문에 이름을 올린 박찬옥 감독은 8일 한 방송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개혐 사태에 대해 소신을 밝혔습니다.
전화 인터뷰를 통해 탄핵 표결을 앞둔 상황에서 한 명이라도 더 참여를 해서
국민의힘 보위원들을 압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찬옥 감독을 비롯한 599명의 영화감독 등 3,007명의 영화인 및 81개 단체가
윤석열 퇴진 요구 성명문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들은 대한민국 조입에 가장 위험한 존재는 윤석열이다.
대통령 직무에 내려오게 하는 것이
민주공화국을 지키는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국회는 지난 7일 본회의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표결에 붙였으나
재적위원 300명 중 195명만 표결에 참여해 의결 정족수 위달로 구산됐습니다.
국민의힘 대구명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국민의힘은 본회의에 앞서 윤 대통령 탄핵안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대해 구별 당론을 확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 대통령의 내란 범죄 관련 정황을 보강해 탄핵을 재추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