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볶음탕, 볶음밥, 떡볶이, 닭가슴살까스 먹방!! [긍정부스터]

HONG 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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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9.
오늘도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랙베리 ₩20,000
Cute Christina ₩24,000
이사 축하 드려요~ 오늘 못 만날 줄 알았는데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새 집에서의 더 행복한 삶을 응원합니다! 오늘은 홍님의 이사날이니 특별히 ㅋㅋㅋ 근데 이사하고 나서 짜장면은 드셨는지 궁금하네요^^* 홍님 홧팅~♡
긍정부스터란?
하루를 즐겁게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긍정긍정의 힘과 즐거움을 나누는 방송이에요!
저녁방송 : 매주 수요일 , 저녁 11시30분~00시30분
입니다.
감사합니다! ㅎ
쩌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아 안보이네 큰일났네
어떡해 이거
닭한마리
아 큰일났네 어
좋았어 잠깐만요 음
안보이기 때문에
카메라 화면을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얘를 좀 낮은그릇에 옮겨야겠다
그릇을 가져올게요
아 네
일단 제가 지금 이사를 오늘 막 해가지고
사실 지금 짐 정리가 좀 덜 되어있어요
그래서 사실 오늘 스트리밍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계속 들었지만
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준비를 해서
여러분들과 이렇게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제가 지금 모니터가 저기 있어요
그래서 채팅을 읽으려면 이렇게 봐야 돼요
그만드세요? 뭐야 아직 먹지도 않았는데
배경이 바뀌었네요 뒤에 벽 빨리 다른 걸 바꿔야 되나
빨리 먹도록 하겠습니다
잠깐만 그러면은 일단 카메라를 다시 세팅을 해볼게요
짠! 아 됐다
자 그러면 일단 닭볶음탕을 옮겨봐 먹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안 보여가지고 그쵸?
어 이게 다리야?
다리를 자른 거겠죠?
자른... 너무 작은가?
음... 점점...
어우 작은데?
거의 약간 삼계탕 급의 닭인 거 같습니다
하지만 작은 만큼 더 야무지게 맛있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맛있게 먹도록 하겠습니다
어? 제가 좋아하는 부위
뭔지 아시나요 이거?
몰랐어
홍사운드님 오프닝 노래 라이브로 듣고 싶어요
오늘은 닭 한 마리 코스 냠냠냠
짜장면을 먹으려고 했는데
다문을 닫았어
오늘은 닭 한 마리 코스 냠냠냠
먹는 건 홍사운드
구독해주세요
홍!
아니다 아니다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홍! 아닌데? 뭐지?
어 왜 갑자기 생각이 안 나?
오늘 매니저분께서 바쁘셔서 못 오신 거 같은데
일단은 제가 지금 채팅창을...
보기 힘드네? 좀 더 확대를 하고 오겠습니다
와 이거 너무...
청주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아 맞아 맞아
구독해주세요
홍!
이 다음에 좋아요두
아 좋아요두는 안 하나?
정신이 없습니다 지금
지금 사실 원래 메뉴를 이쁘게 딱 세팅을 하고 시작했어야 되는데
이쁘게 세팅을 하지 못한 것과
지금 또 조명이 원래 두 개거든요
근데 조명이 하나가 어디로 갔는지 못 찾겠어요
그래서 조명으로
조명 하나로 하고 있습니다
아 근데 진짜 맛있어 보인다
와...
빨리 밥을 먹고 싶어지는 그런 비주얼
얘는 비닐을 뜯는 나이프
약간 새처럼 생겼네요 그죠?
이거는 닭가슴살 가스
아 참 이거 볼륨 괜찮은가요?
제가 사실 볼륨을 지금 테스트를 못하고
감으로 그냥 이렇게 잡아놓고 하고 있는 거라서
혹시 볼륨에 문제가 있다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어떡하지 자야 되는데 시간이 늦어서 처음 봐서 보고 싶은데
아 재미난다
저도 재밌습니다
얼굴이 많이 상하신 것 같아요
사실 오늘 굉장히 피곤합니다
지금 마음 같아서는 바로 들어가서
들어 눕고 싶은 마음이지만
근데 또 여러분들 만나니까
점점 에너지가 살아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빨리 먹어주세요
네 먹겠습니다
일단은 포장을
아 그러면 일단 닭볶음탕 하나를 먹고
먹으면서 뜯도록 하겠습니다
아 지금 저도 빨리 먹고 싶어 가지고
저녁을 안 먹었거든요
가겠습니다
다리야 어디 있니?
다리?
다리 먼저
맛있다
블랙베리님 2만원 후원 감사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아 2만원?
감사합니다
아 이거 양념이 적당히 매콤하면서 적당히 달콤합니다
하나 더 먹고 뜯도록 하겠습니다
실시간 처음 봐요 반갑습니다
처음 왔어요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은 저녁식사 하셨나요?
안 하시고 이거 보시면 진짜 배고프실 텐데
안 드셨다면 공깃밥에 김치라도
아니면 김이라도 싸서 드세요
맛있다
여러분들 치킨 되게 좋아하시잖아요
근데 저 어릴 때만 해도 치킨이
그렇게 자주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아니었거든요
저는 닭볶음탕을 되게 좋아해서
닭볶음탕을 좀 자주 먹었어요
저희 할머니께서 닭볶음탕을 진짜 맛있게 하시는데
닭볶음탕을 그래도 한 달에 한두 번씩 해주셨거든요
할머니 사랑합니다
방금 야고비의 술 드시는 거 보다가 실시간 떠서 왔어요
아 술도 먹고 싶다
아 왜 오늘 같은 날 이렇게 소주가 땡길까요?
닭가슴살 가스
아 닭가슴살 가스 재밌네
분명히 먹을 때는 치킨텐더 같은 그런 느낌이거든요
근데 향이 돈가스의 향이에요
그 돈가스 튀김 옷 있잖아요
그 향이 진하게 나서
어 새롭네요 맨날
이런 닭가슴살은 뭔가 그 치킨의 향이 많이 떠오른다고 해야 되나?
느껴졌었는데
아이고
아니 근데 이거 뜯는 거 왜 이렇게 어렵지?
내가 못 뜯는 건가?
여러분들 이거 잘 뜯으시나요?
뭔가 어설퍼
배달음식을 좀 더 시켜서 이런 거에 대한 숙련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떡볶이
감자가
감자가 없네
감자 안 들어있는데요?
감자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서운할 수도 있겠다
저의 아내가 완전 감순이거든요
아내 같은 경우에는 좀 실망할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저는 오로지 고기파이기 때문에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얘도 이렇게 했지 않을까?
배달의 민족에서 시켰는데
요기요 또 그릇에 배달을 해왔습니다
아 이거 만든 게 아니라 주문을 한 겁니다
채도가 너무 높다고요?
어 이거 채도 별로 안 높은데?
좀 깍두기처럼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아 근데 이게 다 안 보여서 좀 깍두기처럼 보이는 거 같아
떡볶이는 저도 안 먹어봤습니다
그냥 매운맛 이런 걸 선택하는 게 따로 없고
그냥 주더라고요
떡볶이 먼저 한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짜자잔
뭔가 포스는 매울 거 같은 그런 포스
요즘 떡볶이 막 이렇게 여러 줄 먹는 게 유행이더라고요
저도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딱 일자 정렬을 해서
닭볶음탕에 밥 비벼 먹고 저도 먹고 싶습니다
빨리 비벼야지
뭐야 이거
음
아 잠깐만
제가 카메라 설정을 한번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카메라를 잠깐 다른 분을 빌려줬었는데
채도가 좀 높긴 높은 거 같아요
취업 준비 때문에 겨우 들어왔습니다
와 파이팅
아 맞네
맞아 맞아 어쩐지
이사 온 집입니다
또 이러니까 또 너무 저기네
너무 채도가 없어졌네
지금이 나은가요 화면?
너무 너무 낮은
아 적절한 거 같다
좋아
아 아까 채도가 높다고 하셨던 분 매의 눈 인정합니다
떡볶이 매운데요?
이게 막 점점 올라오는 그런 매운맛입니다
이거 어디 거냐면
음
뭐 체인점 같은데
닭 한마리 코스라는 그 체인점이에요
한입 드릴까요?
아
아 그러면
이어서 닭볶음탕을 먹도록 하겠습니다
아 어묵 들어있습니다
음
그 어느 부위를 제일 좋아하냐면
전 다리를 제일 좋아합니다
너무 뻔한 질문인가요?
너무 뻔한 답변인가?
요 부위 저 맛있더라고요
이게 무슨 부위인지는 모르겠는데
보이나요?
요 부위를 저는 좋아합니다
무슨 부위인지 아시는 분은
이렇게 보면 좀 아시려나?
짠
알려주세요 저에게
전 닭볶음탕이 더 좋습니다
뭐야
카메라 배터리가 없는데요?
큰일 났네
난리 났다 오늘
음
아 여기 새로 이사한 집입니다
오늘 이사했거든요
근데 여기는 임시로 마련한 장소고
음
제대로 꾸며서 해볼 예정입니다
오늘 왔기 때문에 꾸미질 못했어요
여은이는 자고 있습니다
새 집 와서 좋다고
그래서 좀 뿌듯했습니다
처음에는 자꾸 옛날 집 다시 가자는 거예요
근데 자기 전에는 새 집 좋다고 해줘서
좋습니다
음
구독자분 애칭은
홍시입니다
홍사운드 시청자분들은
뭔가 그
홍시처럼 달달하면서
막 이런 말랑말랑한
그런 분들이 많은 거 같아서
홍시로 예전에 정했습니다
다음 방송 하실 때
노란빛 특유의 부드러운 분위기 다시 되나요?
네 제가 테스트를 해보고
다시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지금
부랴부랴
또 막 준비한답시다 하다가
너무 늦게 키면은
어 좀 서운해하실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최대한 빨리
어 방송을 시작하는데
다음에는 좀 더 카메라 세팅을 잘해서
예전에 그 부드러운
노란빛이 나도록
세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허벅지살이구나
음
홍디님 오랜만이에요
일할 때 맨날
이 시간에 자서 못 봤는데
오늘은 다 어깨를 다쳐서
며칠 쉬게 되는 바람에 늦게 자요
아이고
어 어쩌다 어깨를 다치셨어요
어깨 그거 회복하려면 진짜 오래 걸리더라고요
앞으로 조심조심
해서 재활치료 열심히 해서
꼭 완치하시기 바랍니다
음
맞상무님은
지난 다이아티비 신년회 때 처음 뵈었어요
그래서
그때 인사 나누고 했는데
이번에 다이아티비에서 또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콜라보 영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 때
맞상무님께서
맞상무님께서 차를 태워주셔가지고
내려오면서
정말 많은 조언도 듣고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하면서
많이 친해졌습니다
아 물론 운전은
맞상무님이 안 하시고
같이 따라온
대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어 일하다가 어깨를 부딪혔구나
아이고
아내분에게 애교 많이 부리시나요?
저 애교
잘 부리는 거 같습니다
하하하
맞나?
부리는 거 같습니다
음
돈가스 사운드 들려드리겠습니다
아 귀엽다고요?
감사합니다
많이 웃어야 되겠다
음
아 그때 방송 봐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저 항상 홍님 영상 보면서 힐링했는데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적응하느라 못 봤어요
오늘 생방송 봐서 너무 좋아요
저도 너무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음
순관 맛있겠다
머리가 안 마른 것처럼 보이나요?
하하
사실 그렇습니다
짠
어 여기 이런저런 반찬이 많았네
일단 닭가슴살 가스를
소스에 찍어서
꼭 먹을 음식이 없으시더라도
생방 매일 하셨으면 좋겠다
감사합니다
저를 매일 보고 싶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저 요즘 노래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 오프닝에서
브금만 나오는 건
옛날 버전 영상이에요
저 탱탱살이 좋습니다
아 이러고 바로 자면 더부룩하기 때문에
저는 좀 일을 하다가 잡니다
여기에 밥 넣어서 드시고 싶다고요?
제가 먹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USA
헬로우
애기는 자고 있습니다
일단은 그러면
볶음밥 먼저 먹도록 하겠습니다
짠
입시 끝나면 공부를 덜 해도 될 줄 알았는데
대학 들어오니까
과제에 치이네요
사실 그렇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그래도
그래도 뭔가
그냥 학교 다닐 때보단
고등학교 다닐 때보다는
좀 더 자유도 있고 해서
재밌으실 거예요
인간그룹 게임하다가
너무 늦게 왔어요 죄송합니다
어우 공부 열심히 하시는군요
국물에 김가루 참기름 넣고
볶아 먹으면 꿀맛
저도 진짜 맛있겠다
여기는 이미 김이 뿌려져 있네요
김과 김치 콩나물 등이 들어간
볶음밥을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뭐지 이거
식빵튀김님이 오셨군요
뵐 때마다 뜨끈뜨끈 자꾸
음
진짜 그냥 볶음밥인가 뭐지 이거
얘를 말아서 먹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먹으면
진짜 그냥 김치볶음밥 같은 느낌이라서
얘를 말아 먹으면 더 맛있지 않을까요
짜자잔
밥만
넣어서
와 약 먹었는데
배고파지는 느낌
살 빠지셨나요?
아 빠졌다가 쪘다가 하는데
다시 빼려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안 싸우고
사이좋게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은?
음
글쎄요 근데 꼭 싸우는 걸
나쁘다 하고만 보지 말고
서로가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
맞춰가는 과정이라고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실제로도 그렇거든요
그래서
싸우지 않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싸우면서 잘 풀고
그러면서 서로가
점점 더 개선되어 가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안 싸우는 법은
한 명이 일방적으로
계속 참는 방법밖에 없어요
내가 되거나
내가 참거나
상대가 참길 바라거나
이거네
아 되지런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입덕 가이드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여러분 되지런한 생활이라고
다이아 TV 오리지널 시리즈가 있는데
거기 입덕 가이드의 홍사운드가
출연을 하고 있습니다
가셔서 댓글도 달아주시고
좋아요와 구독도 부탁드립니다
아 진짜 재밌거든요
몰라서
내가 보기엔 사람들이 몰라서
못 보고 있는 거 같아
알면 볼 수밖에 없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한 입만 드릴까요?
요기요 특집처럼 보이지만
사실
전
배달은
배달의 민족에서 시켰다는
아 그거 보면서 저를 알게 됐군요
홍사운드님 같은 남편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저처럼 되시면 됩니다
뭐야
그런 말 있거든요
끼리끼리 논다고
그런 말이 있는데
만약 지금 남자친구나
여자친구에게 굉장히 불만이 많고
아 쟤 왜저래 이러면
가만히 살펴보시면
본인도
거의 똑같을 거예요
제가 이걸 왜 어디서 느꼈냐면
저랑 아내가
엄청 다른 타입이라고
서로가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서로 거의 정반대되는
상반되는 매력에
또 끌려서
이렇게 사귀기도 하고 했는데
결혼을 하고
계속 생활을 하면서
요즘 계속 느끼는 건데
닮은 구석이 너무 많은 거예요
진짜 엄청 닮았어요
생각하는 거나
뭐 그런 거
뭐 도덕적인 기준이라든지
일반적인 상식
선
뭐 그런 것들 있잖아요
그런 것부터
뭐
행동하는 양식이라든지
이런 게 되게 반대인 거 같았는데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그 속은
그 깊은 곳에 있는 근원은
거의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끼리끼리 논다더니
뭐 이런 생각을 요즘
서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애기는
있습니다
지금 자고 있습니다
헬로우
I love how you eat
This is
닭볶음탕
이사 축하드려요
오늘 못 만날 줄 알았는데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새 집에서의 더 행복한 삶을 응원합니다
오늘은
홍님의 이사 날이니 특별히
근데 이사하고 나서
짜장면은 드셨는지 궁금하네요
홍님 화이팅
큐트 크리스티나님
24,000원 후원 감사합니다
아 제가 오늘 원래 짜장면을 먹으려고 했는데
문을 다 닫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주문을 했는데
주문이 취소가 들어왔어요
거기서 늦었다고
이제 문 닫을 거라고 하면서
취소가 와서
부랴부랴 닭볶음탕으로
사실 지난번에 큐트 크리스티나님께서
닭볶음탕 같은 거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해서
생닭을 사놨거든요
근데
오늘 도저히 못할 거 같아서
배달메뉴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런 사연이 있었다는 거
아무튼 감사합니다
땀 흘리고 있습니다
이게
그냥 먹을 때는 매운지
그냥 매콤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소스와 함께 먹다 보니까
맵네요
음
재수하고 대학 들어갔는데
과가 너무 마음에 안 드는데
계속 다녀야 할까요?
글쎄요
그거는
잘 모르겠네
근데
일단은 계속 다니면서 학점 관리하시고
전과를 해보시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그리고
1학년 땐 몰라요
전공 공부를 해봐야지
이 전공이 나와
맞는지 안 맞는지를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뭐 자세한 건 모르지만
쭉 다녀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친구들 대학 가서 MT 가고 하는 거 보면
너무 대학 안 간 게 후회가 된다고
그럴 수도 있어요
지금은
근데 또
앞으로의 일은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지금 순간순간 열심히 사시면서
뭐 직장 다니면서 돈도 벌고 해서
나중에 꾸준히 한 직장에서 오래 다녀서
경력도 쌓고
그러면서 안정적인 그런 수입원과
이런 걸 가지시게 되면
또
또 그때는 다를 수도 있어요
지금 대학 가서 그렇게 다니는 친구들이
그때는 계속 백수 생활하면서
어렵게 지낼 수도 있거든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아 닭가슴살 가스입니다
맞아요 좋아하는 건
진짜 취미로 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아 28번째 생일이에요?
생일 축하해요
영단어 외우면서 본다고요?
저 강아지 좋아하는데
키워보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어렸을 때 이후로
맞아 맞아
이게 좋아하는 일을 해도
1부터 10까지 다 좋을 수가 없어요
한 1에서부터 7가지 정도는 좋아하는 일이고
뭐 나머지 두세 개는
아 싫은데 그냥 할만하거나
진짜 하기 싫은 일일 수도 있어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진짜 싫어하는 한두 가지 일 때문에
내가 나머지 1부터 7,8가지의
그 과정을 되게 좋아하고 즐겨도
아 이 일은 나랑 안 맞나?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미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어느 정도는 내가 즐기면서
내가 잘 맞다고 생각하면서 한다면
그게 진짜 나에게 잘 맞는
그런 일일 수도 있다는 거
한 번쯤은 생각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오늘 왜 이렇게 뭐
약간 상담가 같은 느낌으로
방송을 하고 있네
고등학교 입학하니 힘들어요
맞습니다 저도 알 것 같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에요
공부할 때 남과 비교해서 하면
빨리 지쳐서 전날보다 많이 했으면
경쟁 대상을 자기 자신으로
담는 거 아주 좋습니다
피부 관리 하시나요?
저는 원래 피부가 좋습니다
DNA
감사합니다
이렇게 드시면 몇 시에 주무시나요?
저는 지금 먹으면 한 2시쯤에 자요
빨라도
근데 은혜님 진짜
생방송에서 진짜 오랜만에 뵙는 거 같은데요
반갑습니다
아 지금
아 참 여러분들 좋아요 혹시 누르셨나요?
안 누르셨으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지금 지금 몇 분이 보고 계신지
141명이 보고 계시다고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 일바였는데 흥분해서 나가버려서
잘자요
힘들게 대학간이 더 힘들고
대학 졸업하니 취준이 더 힘들다는 게 함정이네요
아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요즘
특히 지금 막 중고 대학교 다니시는 분들은
너무 힘들게 사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게 막 내가 스스로가 힘들게 살려고 해서 사는 게 아니라
이미 그 주어져 있는 만들어져 있는 환경
그들에게 주어지는 약간 뭐랄까
의무비수무리하게 막 강요하는 것들이
너무 요즘 너무 과한 것 같아요
머리 왜 그래요?
손질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엔 이쁘게
제가 고데기도 샀습니다 여러분
다음 주 수요일 날은 방송을 못하네
다음 주 수요일 날은 소프님 방송 들어오시면
저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아 다음 주는 화요일 날 해야 되겠다
I don't understand
홍대광님 가수 아니신가요?
추숙회에 나오셨던 하트
저 그냥 홍님이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수요일 날 소프님의 생방송에 출연을 해서
소프님께서 하시는 요리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그 뭐지 방송 때문에 간 건 아니고
그 다음날 쿠골트립 촬영이 있는데
이번에 제가 쿠골트립에 출연을 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거기 촬영을 하러 가기 전에
소프님 댁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고
같이 아침에 출발하는 걸로 이렇게 돼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얼떨결에 또 같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카메라는 생방송을 하시려면
그냥 로지텍 웹캠 이런 거 쓰시는 게
제일 비용이 적게 들고 그렇습니다
좋아 좋아 이럴 때 홍보를 해야지
참 여러분들 홍사운드 뮤직이라는 채널이 있습니다
거기에 가시면 지금 불러달라고 하셨던
그때 헤어지면 되라는 노래를 부른 영상도 있으니까요
혹시나 제가 부른 노래가 다시 듣고 싶으신 분들은
홍사운드 뮤직을 구독해 주세요
조만간 그 보컬 트레이닝 선생님과
트레이닝하는 과정도 간간이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노 저요
맞아요 맛상무님
아 어제 굴 요리 진짜 맛있었어요
저 굴 진짜 안 좋아하는데
진짜 맛있더라고요
최고입니다
홍사운드 짱 좋아
여러분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아니 저 오늘 되게 뭔가
평소보다 훨씬 프리하게 방송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왜 그러지
너무 편하게 하고 있는데 지금
약간 뭐랄까
거의 사석에서 밥 먹으면서
둘이 이야기하고 있는 수준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새집이라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모습이 아니라
원래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나
나의 잠재해지기
아 굴 진짜 좋아하세요?
아 저 굴 저 생굴은
진짜 안 좋아하는데 굴국밥 이런 건 진짜 좋아했거든요
근데 어제 그 벗굴은
생굴도 맛있더라고요
좋았어요
굴전이랑 뭐 굴찜
뭐 이런 거는 진짜 말할 것도 없이 맛있고요
어제 그거 촬영 끝나고
앞에 계시던 그 다이아 본사 직원분들 막
우르르 와서 막 다 드셨는데
진짜 너무 맛있다고 하셔서 그랬었습니다
홍사운드님 돼지런한 생활 녹화한 것 중에
무슨 음식 찍을 때 제일 좋으셨어요?
저는 페리카나
랑 버거킹
버거킹 찍을 때 진짜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런 거 같아요
그 엽떡
혼자 엽떡을 먹을 때는
착한 맛
보통
순한 맛
보통맛
매운맛
요 중에 하나만 시켜서 먹는데
그 때는 4개를 다 시켜서
다 비교해보면서 먹으니까
너무 재밌고 좋았어요
여러분 돼지런한 생활도 구독 부탁드립니다
음
늘 리얼사운드만 듣다가
이런 거 접하니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하이
How are you?
I'm fine, thank you, and you?
주입식 교육의 폐해
아 이거 세트 24,000원입니다
음 뭐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아이고
일찍 자러 갈게요
아 이사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잘자요
할머니 집만 가면 굴을 따서 드세요?
매운 갈비레오 치밥
아 매운 갈비레오는 안 먹어봤네요
다음에 한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치밥 맛있겠다
아니 그런 치킨들이
밥이랑 먹으면 너무 맛있더라고요
고3 화이팅
화이팅
어 근데 공부 안 하고 지금 먹어서
괜찮습니다
원래 적절한 휴식이 있어야
최고의 효율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음
콩님 방송 완전 행복 버튼이에요
힐링되는 느낌
힐링
버거킹 패티 추가 가능한 거 처음 알았어요
아 근데 진짜
패티 추가해서 드시면 끝장납니다
근데 이번에
아예 신메뉴가 그렇게 나온 거 같더라고요
더블 패티 뭐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다시 출시가 된 거 같더라고요
맛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음
납작당면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4월 중으로
방송은 12시 반까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맨날 먹기만 해요
음
사실 저도 같은 처지라
아 근데 많이 먹어도
많이 운동하면 덜 찌니까
많이 운동을 하는 쪽으로
한번 방향을 잡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다음에 비 오는 날 파전 드셔주세요
최애 음식
아 파전 안 먹어본지 오래된 거 같아
먹어보고 싶습니다
음
중국당면 한 번
스트리밍 때 먹어봤던 거 같아요
음 스트리밍 때 먹었었구나
다음에 한번 리얼사운드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지난주
지지난주부터
제가 너무 일이 바빠서
진짜 일주일에 하나도 겨우 올리면서
막 이렇게
버텨오고 있었는데
다음 주부터는 좀 더 폭풍
일을 해서
자주자주 업로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생방 처음이에요?
아 처음 오신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구나
반갑습니다
좋아요 부탁드려요
사실 갈비를 드셔달라고 했지만
저의 이렇게는 이미 하나가 더 있었죠
맞아 소세지
근데 새우는 사실 제가 몇 번 했었어서
소세지 특집을 한번 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음
짜장불닭 지난주에
스트리밍 때 먹었어요
하지만
요청을 해주셨으니
조만간
따로 리얼사운드도 한번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어장
이미
있습니다
그걸 꼭 봐주세요
Your best
ASMR
Eater
Ever
Thank you
아 노래 한번
불러볼까요
아 미국 소세지는 터지지 않아요?
오
왠지 그쪽이 끝판왕일 것 같았는데
완전 의왼데요
목소리 너무 좋아요
일본 요리영화 보는 느낌?
아 그런가요?
야식 땡기게 하네
땡기죠?
아 근데 이거 밥 비벼 먹으니까 진짜 맛있다
근데 볶음밥도 괜찮은데
다음에는 볶음밥 대신에
갓 지은 하얀 쌀밥이랑 먹어야 되겠어요
갓 지은 하얀 쌀밥
딱 올려서
비벼서 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을 것 같다
전주 콩나물국밥
현대옥
맛있더라고요
추천합니다
그냥 그 뭐지
남부식 해장국
그게 제일 맛있습니다
엄청 깔끔해요
피탕이 뭐죠?
피자 탕수육?
어 배터리가 다 돼가고 있다
오
좋았어
곧 꺼지겠는데
이제 배터리 빨간불에 깜빡깜빡하고 있습니다
큰일났네
아 토렴한 콩나물국밥은
스타일이 아니시구나
살면서 먹어본 제일 맛있는 음식은
잘 모르겠고요
그때그때 맛있어서
최근에는
명란젓
그 장석준 명란젓 있잖아요
제가 그거를 찍어서 말씀드린 게 아니라
제가 먹어본 명란젓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태어나서 먹어본 것 중에
사실 그 전에 명란젓 한 번 찍었었는데
나름 비싼 걸로 했거든요
해양의 심층수로 그런 명란젓 했는데
처음에 과감하게 한 입 딱 물었다가
너무 짜가지고
어 막 하고
이만큼씩 먹어도 맛이 없는 거예요
그랬는데
장석준 명란젓은 진짜 맛있습니다
와
제가 선물 드리고 싶을 정도로 진짜 맛있습니다
음
아 피자 탕수육
맛있겠다
그 명란젓 진짜 추천합니다
어 걸작 떡볶이 안 먹어봤습니다
음
명란젓 처음이라고 안 했을걸요?
저 어렸을 때 명란젓 많이 먹었네
이렇게 짜지 않은 명란젓은 처음이에요
아마 이렇게 얘기했던 거 같은데
노래 한 곡 가자
배터리가 다 돼서 카메라가 꺼지면
노래를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노래는 정해졌어요
어제 그 노래 선생님이랑
오르막길 배웠거든요
그래서 오르막길을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윤종신씨의 오르막길이요
몸은 진짜 피곤한데 정신은 말짱해서 잠이 안 올 때
어떻게 하면 꿀잠을 들을 수 있을까요?
음
A
S
M
R
영상을 보셔도 되고
저 같은 경우에는 상상을 하면
잠이 되게 빨리 오더라고요
막 그 미래의 나의 모습을 막 상상해보는 거예요
생각을 하지 말고 상상을
이미지를 심상화
이렇게 막 그리는 그런 걸 하면
잠이 진짜 잘 오더라고요
이승진님께서
저의 홍사운드 뮤직 채널을 구독하셨다고
홍사운드 뮤직 채널은
지금 구독자분이 서른여덟 명인가 있어서
한 분 구독
한 2-3일에 한 분씩 구독하고 있거든요
그럴 때마다 이메일로 알림이 옵니다
돈까스 맛있습니다
근데 이게 더 맛있어요
음
제 목소리에 잠을 자시는구나
감사합니다
음
감사합니다
쿨스타님도 방금 구독했다고
이메일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상상하면 진짜 잠이 잘 오더라고요
한 번 해보세요
아
두 아이 케어하시면 진짜 힘드실
저는 한 명도 굉장히 힘든데
두 명이라니
와
플러트 채널은 사실 여운이랑
노는 채널이었는데
한 번 안 좋은 일이 있었어가지고
쭉 닫고 있었거든요
근데
조만간
본 채널에 올리기 좀 어려운
어려운?
좀 본 채널에 올리기 좀 그런
저의 평범한 일상생활들을 한 번 올려볼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그냥 홍사운드 뮤직이라고
영어로 검색하시면 나올 겁니다
또는 제 채널에
추천 채널에 옆에 있습니다
어 꺼졌다
게오타
아이고
알리샤
아불
아부둘
라임
음
땡큐
굿보유요?
에릭남?
한 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노래를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사를 찾아볼게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큰 하트 해달라고요
음
작작
아이고
아 그러면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잠깐만요
어...
이게 모든...
막 그게...
장비들이 멀리 떨어져 있어가지고
일단은 마이크 볼륨을 조금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어...
오늘 떡을 돌리고 왔는데
윗집 아랫집에 떡을 돌리고 왔는데
아랫집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시고
윗집은 할머님께서 사시는데
아랫집 할아버지가
자기 예민하니까 아이 되도록이면
뛰지 않게 잘 해달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제가
흠
노래를 크게 왠지 이 시간에 부르면
엄청 막 벌써 막 이것도 듣고 계신 거 아니야?
그래서
조금
조용조용하게
잔잔하게
낮춰서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르막길입니다
잠시만요
흠
가파른
가파른 이 길을 좀 봐
흠흠흠흠
자 그러면 아!
흠흠흠
그러면은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종신의 오르막길이에요
이
이이
흠흠흠
이제부터
웃음기 사라질 거야
가파른 이 길을 좀 봐
그래 오르기 전에
미소를 기억해두자
오랫동안 못 볼지 몰라
완만했던
우리가 지나온 길에
달콤한 사랑의 향기
이제 끈적이는 땀
거칠게 내쉬는 숨이
우리 유일한 대화일지 몰라
한걸음
이제 한걸음일 뿐
아득한 저 끝은 보지마
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줘
그러면
견디겠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가끔 바람이 불 때면
저 먼 풍경을 바라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
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곳은 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
오른다면
여기까지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이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리고요
정말 화이팅!
또 이번 한 주 신나게 즐겁게 잘 보내시고
다음 주 화요일에 11시 30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은 제가 다른 일정이 있어서
다음 주는 화요일날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여기까지
안녕
잘자요 안녕
새로운 집에서 좋은 일만 생길게요
빠이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