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진짜 맛있다! | 쉽고 간편하게 닭다리로 만드는 닭칼국수와 겉절이 만들기 #닭갈국수 #겉절이
우와~ 진짜 맛있다! | 쉽고 간편하게 닭다리로 만드는 닭칼국수와 겉절이 만들기 #닭갈국수 #겉절이
▶ 세상의 모든 요리 레시피를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좋아요 📩구독버튼 🛎 알림버튼 꾸욱~!
요로코롬 탱글탱글 해야 해요 여러분
자 보이죠
안녕하세요
남자들의 주부생활 박셰프입니다
오늘 요톡과 남주부
둘 다 지금 송출이 되고 있고요
지금 시간이 밤 8시가 지나고 있어요
여러분들 어떻게 한 주간 안녕하셨는지
저번 주에는 저희가
축구를 보면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10분 피자를 만들었죠
주변에서 많이 물어보셨어요
외국 시청자 분들께서도 많이 물어보셨는데
또띠아 20cm로 만들었고
만약에 그거보다 조금 더 가볍게 드시고 싶다고 하시면
또띠아 작은 걸로 하셔도 되니까
여러분들께서 집에 있으신
재료라든지 그런 것들 넣어서
드시면 될 것 같고
정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다 보니까
여러분들께서 드시다가
다른 걸 넣어보고 싶다 하시면
다른 거 넣으셔도 상관없고요
그렇게 편하게 드시면 될 것 같고
오늘은 좀 날씨도 추워지고 하니까
닭칼국수를 제가 준비를 했는데
저는 영국에 있을 때
혼자 먹을 때
닭 한 마리에 뭐 바질을 넣어서 먹는다던가
약간 수프 느낌인데
그 나라에서 많이 나는 그런 재료들을 많이 써서
먹기도 했거든요
조금 여러 가지 방법을 해서 먹는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제 방식대로 만드는
닭 한 마리(칼국수)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거기에 같이 먹을 겉절이를 준비를 할 건데
겉절이는 그냥 간단하게 있는 걸로만 할 거예요
일단은 거절이 부터 알배추
꼬다리를 날려주고요
잘라주셔도 되고
먼저 소금에 좀 절이고
재료를 준비를 하면 될 것 같아요
좀 찢어서 먹기 좋게끔
이런 식으로
제 레시피는 사실
되게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거라서
어르신들이 만드는 비법하고 또 다를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만든 건 가볍게
한번 씻어줄게요
한번 씻어주고
한번 씻어주고 나서
자 소금에 절여야겠죠
저는 약간 아삭아삭하게 할 거기 때문에
저희가 칼국수 만드는 동안
이게 좀 절여질 거예요
그리고 무거운 걸로 조금 눌러줄게요
닭은 오늘 보시면 조금 다른 게
제가 다리 살을 갖고 왔어요
다리하고 이게 허벅지살까지 있어요
치킨타이라고 하는데
이걸로 오늘 만들 겁니다
나머지는 겉절이에
이게 다진 마늘이랑 차이가 있다면
다진 마늘은 너무 막 다져서
이제 물이 나오죠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이따가 부추 같은 경우에는
칼국수에도 넣을 거기 때문에
대파 흰대는 이따가 우릴 때 쓸 거예요
제가 사실 남주부나 이런 데서
한식을 많이 안 했어요
근데 전 사실 한식을 굉장히 오래 해서
사실 한식이 메인이긴 해요
다만 저는 퓨전 한식을 좀 오래 해서
대파는 이렇게 준비를 할게요
닭 다리 살을 쓸 건데
냄새가 전혀 안 납니다
신선도가 굉장히 좋은 거죠
다리 살이 사실 잘 안 익어요
마리네이드는 그냥 뭐 딴 거 없어요
해바라기씨유를 살짝만
그리고
저 다리살은 잘라줄 건데
이게 발골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관절 이렇게 반대로 하잖아요
그럼 이렇게 튀어나와요
그러면 이거대로 그냥 잘리면 돼요
이렇게 관절에 나와요
자 기름 좀 두르고요
파기름을 조금 해주시고
시그니처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하는 거라
구워주고
겉면을 바삭 익혀줄 거예요
이거는 된 게 아니라
이따가 쿠킹 할 거예요
화재 발생
잠시만요
됐죠
나 깜짝 놀랐네
똑같은 건 아니지만
닭을 구울 겁니다
겉면만 익힌다고 보시면 돼요
겉면만 익혀주잖아요
그러면 흔히 말하는
잔상들이 이렇게 남아요
남았잖아요
이 기름에다가
감자가 안 익으니까 감자부터
약간 불그스름 해졌죠
이따가 또 간을 할 거예요
저번 주에 썼던 에어프라이어를
자 이거 구울 거예요
일단은 180도에 8분
영어로는 스키밍이라고 하는데
위에 불순물을 조금 없애줄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불순물들을
없애주는 작업을 조금씩 해줍니다
닭칼국수 보러 왔는데
어 이거 뭐야? 닭칼국수라고?
이런 분들이 계실 건데
제가 만든 닭칼국수는 다릅니다
지금 이렇게 되어있는데
물을 한번 짜줄게요
자 이 정도 절여졌어요
됐어요
색깔이 이래 보여도 지금 맵습니다
참깨 추가
제가 깨돌이어서
깨를 많이 넣어야 해요
참기름 조금 넣을게요
저는 푹 익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부추
하나 정도
호야
닭칼국수
저는 이제 바로 먹지 못하니까
피디님 이 거 좀 드시죠
요로코롬 탱글탱글 해야 해요 여러분
자 보이죠
아까 저희가 대파하고 마늘하고 구웠잖아요
그 향이 그대로 배어있어요
제가 약간 만든 스타일은
양식과 한식이 약간 섞였다고 보시면 돼요
다 먹었다
다 먹었어요
파라과이?
한반도님 파라과이에 사세요?
아 몸 건강하시고
파라과이는 제가 가보지는 않았지만
여러 가지 또 조심해야 될 부분도 있고 하니까
항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즐겁게 요리하세요
요로코롬 탱글탱글 해야 해요 여러분
자 보이죠
안녕하세요
남자들의 주부생활 박셰프입니다
오늘 요톡과 남주부
둘 다 지금 송출이 되고 있고요
지금 시간이 밤 8시가 지나고 있어요
여러분들 어떻게 한 주간 안녕하셨는지
저번 주에는 저희가
축구를 보면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10분 피자를 만들었죠
주변에서 많이 물어보셨어요
외국 시청자 분들께서도 많이 물어보셨는데
또띠아 20cm로 만들었고
만약에 그거보다 조금 더 가볍게 드시고 싶다고 하시면
또띠아 작은 걸로 하셔도 되니까
여러분들께서 집에 있으신
재료라든지 그런 것들 넣어서
드시면 될 것 같고
정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다 보니까
여러분들께서 드시다가
다른 걸 넣어보고 싶다 하시면
다른 거 넣으셔도 상관없고요
그렇게 편하게 드시면 될 것 같고
오늘은 좀 날씨도 추워지고 하니까
닭칼국수를 제가 준비를 했는데
저는 영국에 있을 때
혼자 먹을 때
닭 한 마리에 뭐 바질을 넣어서 먹는다던가
약간 수프 느낌인데
그 나라에서 많이 나는 그런 재료들을 많이 써서
먹기도 했거든요
조금 여러 가지 방법을 해서 먹는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제 방식대로 만드는
닭 한 마리(칼국수)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거기에 같이 먹을 겉절이를 준비를 할 건데
겉절이는 그냥 간단하게 있는 걸로만 할 거예요
일단은 거절이 부터 알배추
꼬다리를 날려주고요
잘라주셔도 되고
먼저 소금에 좀 절이고
재료를 준비를 하면 될 것 같아요
좀 찢어서 먹기 좋게끔
이런 식으로
제 레시피는 사실
되게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거라서
어르신들이 만드는 비법하고 또 다를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만든 건 가볍게
한번 씻어줄게요
한번 씻어주고
한번 씻어주고 나서
자 소금에 절여야겠죠
저는 약간 아삭아삭하게 할 거기 때문에
저희가 칼국수 만드는 동안
이게 좀 절여질 거예요
그리고 무거운 걸로 조금 눌러줄게요
닭은 오늘 보시면 조금 다른 게
제가 다리 살을 갖고 왔어요
다리하고 이게 허벅지살까지 있어요
치킨타이라고 하는데
이걸로 오늘 만들 겁니다
나머지는 겉절이에
이게 다진 마늘이랑 차이가 있다면
다진 마늘은 너무 막 다져서
이제 물이 나오죠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이따가 부추 같은 경우에는
칼국수에도 넣을 거기 때문에
대파 흰대는 이따가 우릴 때 쓸 거예요
제가 사실 남주부나 이런 데서
한식을 많이 안 했어요
근데 전 사실 한식을 굉장히 오래 해서
사실 한식이 메인이긴 해요
다만 저는 퓨전 한식을 좀 오래 해서
대파는 이렇게 준비를 할게요
닭 다리 살을 쓸 건데
냄새가 전혀 안 납니다
신선도가 굉장히 좋은 거죠
다리 살이 사실 잘 안 익어요
마리네이드는 그냥 뭐 딴 거 없어요
해바라기씨유를 살짝만
그리고
저 다리살은 잘라줄 건데
이게 발골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관절 이렇게 반대로 하잖아요
그럼 이렇게 튀어나와요
그러면 이거대로 그냥 잘리면 돼요
이렇게 관절에 나와요
자 기름 좀 두르고요
파기름을 조금 해주시고
시그니처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하는 거라
구워주고
겉면을 바삭 익혀줄 거예요
이거는 된 게 아니라
이따가 쿠킹 할 거예요
화재 발생
잠시만요
됐죠
나 깜짝 놀랐네
똑같은 건 아니지만
닭을 구울 겁니다
겉면만 익힌다고 보시면 돼요
겉면만 익혀주잖아요
그러면 흔히 말하는
잔상들이 이렇게 남아요
남았잖아요
이 기름에다가
감자가 안 익으니까 감자부터
약간 불그스름 해졌죠
이따가 또 간을 할 거예요
저번 주에 썼던 에어프라이어를
자 이거 구울 거예요
일단은 180도에 8분
영어로는 스키밍이라고 하는데
위에 불순물을 조금 없애줄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불순물들을
없애주는 작업을 조금씩 해줍니다
닭칼국수 보러 왔는데
어 이거 뭐야? 닭칼국수라고?
이런 분들이 계실 건데
제가 만든 닭칼국수는 다릅니다
지금 이렇게 되어있는데
물을 한번 짜줄게요
자 이 정도 절여졌어요
됐어요
색깔이 이래 보여도 지금 맵습니다
참깨 추가
제가 깨돌이어서
깨를 많이 넣어야 해요
참기름 조금 넣을게요
저는 푹 익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부추
하나 정도
호야
닭칼국수
저는 이제 바로 먹지 못하니까
피디님 이 거 좀 드시죠
요로코롬 탱글탱글 해야 해요 여러분
자 보이죠
아까 저희가 대파하고 마늘하고 구웠잖아요
그 향이 그대로 배어있어요
제가 약간 만든 스타일은
양식과 한식이 약간 섞였다고 보시면 돼요
다 먹었다
다 먹었어요
파라과이?
한반도님 파라과이에 사세요?
아 몸 건강하시고
파라과이는 제가 가보지는 않았지만
여러 가지 또 조심해야 될 부분도 있고 하니까
항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즐겁게 요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