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의 3백, 맨유가 적응 못하고 있다" 더리흐트의 부진, 3백 너무 성급하게 썼나?

새벽의 축구 전문가
112 팔로워
아모림의 3백
비즈니스 & 기타 문의 :
[email protected]
instagram.com/fenomino_92/
#맨유 #프리미어리그 #아모림
맨유가 아모린 감독을 영입했을 때
가장 걱정했던 포인트 중에 하나가
결국에는 포백을 기반으로 늘상 경기를
했기 때문에 쓰리백으로 시스템이
바뀌었을 때 백에 잘 적응할 수
있느냐 특히나 뭐 3백과 포백을
아무림 감독이 혼용하기 하지만 백에
적합한 자원들이 얼마나 존재하느냐
있죠 일단 놀랍게도 수비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선수였던 그리고 수비의
중심을 잡아 줄 것으로 예상이 되었던
더리흐트가 쓰 백에 오히려 잘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일단 아모린 감독의이 쓰리백은
백과 포백을 혼용하는 상태거든요 여러
가지 장면으로 백에서 포백으로 변경이
되는데 예를 들면
달로가는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더리흐트
마즈라위 그리고 알로가 과감하게
올라가는 이러한 포백이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마스라이를
쓰리백의 한 자리에 쓰는게 아주
적합한 이유 중에 하나도 백을
만들다가도 포백을 만들었을 때
순간적으로 풀백을 볼 수 있기 때문이
에요 그리고 이제 왼쪽에 있는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도 백을 쓰다가
달로가는 때 약간 반대로 포백을
만드는 이러한 과정에서 풀백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도 이러한 역할을 분명히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가 있겠죠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는 중앙 미드필더 중에 한 명이
좌우 센터백이 측면으로 퍼질 때
내려와서 포백을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뭐 이렇게 포백을 만드는 건
기본적으로 포백을 만들었을 때 늘상이
아모린 감독의 전수를 설명 드릴 때
말씀을 드렸지만 수비를 끌어당기고
좌우 측면으로도 끌어당겨서 상대의
전방 압박을 분산시키는 목적이 있어요
이렇게 전방 압박을 분산시키는 순간
공간이 많이 나기 때문에이 공간을
활용해서 볼을 전진시키는 형태가
아모린 감독이 축구거리응원
이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마스라이가
가운데로 좀 들어오고요 이때 오른쪽과
왼쪽에 있는 윙백이 내려오면서 포백이
되죠 이렇게 수비형 미드필더 럼
더리흐트가 올라가면서 미드필더 중에
한 명은 앞쪽으로 올라갈 수도 있고
그리고 상대가 전방 압박을 강하게
걸었을 때 미드필더 라인에서 한 명이
아니라 두 명 그리고 세 명네 명까지
계속 숫자를 늘리면서 가운데 지역을
거쳐서 볼을 앞으로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 중앙 미드필더
라인에 어쨌든 선수 숫자를 많이
확보한다는 특징이 있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더리흐트가 올라갔을 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러한 형태가 가장
많이 발생을 하는데 여기서 더리흐트가
수비형 미드필더 라인에서 볼을 받아서
앞쪽으로 보내주는 플레이를
그렇게까지는 잘하지 못하는 장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장면입니다 오나나 골키퍼가 가운데
있을 때 왼쪽에 있는 리산드로
마티스와 마스라이가 가운데로 들어오고
있고요 이때 더리흐트가 한 칸
올라가서 미드필 더 자리에 올라가고
있어요 그러면 좌우 윙백들의 내려와서
자연스럽게 맨유가 포백의 구성을
갖추게 됩니다 그리고 더리흐트가이
미드필더 라인에 있는 거잖아요 여기서
이제 더리흐트가 상황에 따라서는 볼을
받아서 앞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건데이 공급하는 역할을 생각보다는
더리흐트가 잘 수행을 못 해 주고
있거든요 사실은 아약스 시절 때부터
더리흐트가 중앙 수비수도 보면서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커버가 가능한
그런 선수였고 실제로 지난 시즌에
한창 투 감독 체제에서도 더리흐트가
초중반까지는 잘 못 나왔어요 그럴
때마다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가 있으니까
센터백에서 더리흐트가 못 나오면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었다 경기가
몇몇 경기가 있습니다 어쨌든 그럴
정도로 더리흐트가 수비형 미드필더도
가능은 한 선수였는데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본인이 빌드업에 핵심이
된다거나 볼 배급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았을 때 그렇게까지 매끄럽지 못한
장면들이 나오거든요 특히나 더 트가
볼을 공급할 때 과감하게 방향 전환을
한다거나 좋은 전진 패스를 찔러주는
이러한 플레이를 잘 못 하는 경향이
있어요 좀 안정적인 패스 위주로
경기를 운영할 때가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맨유가 빌드업을 전개할 때
어쨌든이 가운데에서 있는 선수는
가운데에서 볼을 받아서 느리게 패스를
주는게 아니라 여기서 변속 기어를
넣어 주는 것처럼 갑자기 템포가
빨라지는 형태가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뭐 예를 들면 로드리그 없을 때
맨시티 가 수비적으로도 문제지만 빌드
업에도 문제가 생기는게 중앙에서 볼을
받아서 로드리 같은 경우에는 받자마자
빠르게 빠르게 패스를 공급하면서
거기서부터 공격 대포가 갑자기
빨라지거나이 장면은 쓰리백을 만드는
장면인데 왼쪽에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볼을 받았을 때 상대가
압박이 들어오니까 여기서 더리흐트게
패스를 보내줬어요 그리고 더리흐트가
볼을 잡는 장면이든 그런데 여기서
더리흐트가 볼을 잡았을 때 어떤
모습이 있냐면 왼 이쪽 지역의 상대가
쏠려 있었기 때문에 반대편 지역에
넓은 공간이 나 있습니다 그리고이
공간으로 이제 중계 화면은 보이지
않지만 측면에 있는 윙백이 뛰어
올라가고 있었어요 그리고이 가운데
지역에서도 사이사이 공간에 순간적으로
공간이 발생하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죠 근데 여기서 더리흐트가 볼을
받았을 때 방향 전환을 해서롱 킥을
때려 준다거나 아니면요 사이 공간으로
찔러 주는 이러한 과감한 전진 패스를
그렇게까지 잘 못 합니다 그래서
더리흐트가 볼을 받자마자
바로 옆에 있는 선수에게 볼을 넘겨
줘요 그런데이 짧은 패스가 들어가면
아무래도 패스의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다 보니까 상대가 왼쪽에 쏠려
있다가 압박을 하러 나올 수 있는
시간을 벌어 주게 되는 거죠 그래서
더리흐트가 옆에 있는 마즈라위게
단순하게 패스를 하는 동안 상대가
달려 나오면서 마스라 이도 압박을
하고요 반대편으로도 달려나가는
선수들이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마스라이가 지금 볼을 잡아서 본인이
압박을 받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반대편으로 패스를 보내주는데이 패스가
더리흐트 터 한 번에 넘어오는게
아니라 거치고 거치고 거쳐서 오니까
상대팀 선수들도 계속 달려들면서
압박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 거죠
그래서 측면에 있는 선수가 볼을
받았을 때 이미 상대 수비가 달려들고
있는 상황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없다 보니까 볼을 받자마자
결국에는 안토니가 측면에 있었거든요
안토니가 부정확하게 앞으로 그냥 볼을
뻥 차내는 수준의 패스를 하는 장면을
볼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장면처럼 더리흐트가 볼을 잡았을 때
수비라인에서 혹은 뭐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볼을 잡는 순간 빠르게
빠르게 볼을 돌려 주는게 아니라
안정적인 패스 특히나 옆에 있는
수비수에게 그냥 책임을 전가하는
패스를 할 때가 많거든요 예를 들면
더리흐트가 이렇게 중앙 지역에
들어오면서 한 칸 올라가면서
미드필더의 숫자가 많아지다 보니까
더리흐트 거쳐서 여기서 앞으로 패스를
보내주는 선택지가 일단 많아진
상태예요 혹은 이제 볼을 받았을 때
좌우 윙백이 수비를 끌어당겼다가
다시금 빨리 전진을 하죠 그러면 방향
전환이 빨리 이루어져야 좋은 공간을
쓸 수가 있는 건데 그 결국에 아모린
감독의 축구는 상대를 끌어당겼다가
상대가 끌려 나오면 끌려 나올 때
발생한 공간으로 빠르게 그 공간을
공략을 해야 된다 이거잖아요 그런데
더리흐트게 볼이 가는 순간이 볼이
빠르게 방출이 안 되면서 패스가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그냥 옆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가 되는 거죠
그러면 맨유가 볼을 전개할 때 한 번
더 거쳐가게 되는 거니까이 시간이 더
걸리는 거잖아요 그러는 순간 상대가
다시금 내려와서 빈 공간을 채워주면서
맨유가 발생한 공간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는 아주
좋지 않은 장면들을 반복해서 보여주게
되는 건데 그래서 더리흐트가 뭐 지난
경기를 보면 쓰리백의 가운데 있다가
볼을 끌고 올라오면서 수비 미드필더
자리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빌드업을 할
때는 결국에는 좌우에 있었던 리산
마티스와 요로가 두 명의 센터백이
되고 더리흐트가 올라오면서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앞쪽에 있는 미드필더들이 조금
더 올라가서 앞쪽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겠죠 그러면 여기서
더리흐트가요 사이사이 공간으로 패스를
잘 찔러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난
경기에서는 이러한 상황에서 좋았던
장면도 있었습니다이 장면이었죠
더리흐트가 볼을 끌고 올라갈 때 상대
수비가 더리 트를 향해서 끌려
나옵니다 그러는 순간 미드필더 라인에
있었던 우가 에게 약간의 공간이
발생을 하기 시작해요 원래는
우가르테게 붙어 있던 선수거든요
그리고 이때 왼쪽에서 브로피 데스가
내려오면서 볼을 받아주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단은
더리흐트게 수비가 한 명 끌려 나가다
보니까 더리흐트게 이렇게 수비가 끌려
나가는 순간 우가르테게 넓은 공간이
발생을 하고요 이때 브로 판데스
내려오면서 볼을 받아주고 그 순간
더리흐트가 앞쪽에 있는 브로피
데스에게 패스 그러 브로피 데스가
우가르테 이게 패스를 내주면서
우가르테 비 어 있는 공간을 활용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이 다음 장면 보면
더리흐트게 수비가 한 명 끌려갔을 때
우가르테 앞쪽으로 뛰어들어가고 있고요
이때 내려오는 브로 페데스 여기서
패스 그러면서이 넓은 공간을 우가르테
활용을 하면서 볼을 끌고 올라가면서
여기서부터 이제 맨유에 득점이
나왔었죠 이런 장면은 분명히
더리흐트가 볼을 끌고 올라오면서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위치하게 되고
이때 수비를 끌어내면서 발생한 좋은
장면이었어요 그런데 이런 장면을
제외하면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더리흐트가 볼을 가지고 왔을 때 중앙
지역에 이제 노팅엄 포레스트가 이런
장면에 좀 당하다 보니까 가운데에
선수가 밀집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맨위의 선수들이 가운데에 많긴 하지만
패스를 줄 만한 곳이 약간 부족했어요
반대로 중앙에 밀집을 하니까 측면
지역에 뛰어나가고 있는 윙백에
공간이났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리흐트가 약간은 이렇게 방향전환
패스를 하는데 소극적일 때가 많아요
그래서 여기서도 패스가 측면으로
들어가지 않고 밀 밀집해 있는 선수들
사이로 패스가 들어갑니다 근데이
패스도 좀 이제 밀집해 있는 선수에게
들어갔기 때문에 그대로 볼을
내려오면서 받다가 다시금 뒤로 리턴
패스를 내주는 장면이 나오죠 그러니까
볼이 결국에는 전진이 되지 않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요런 모습들을 보면
더리흐트가 패스를 선택해서 찔러
주는이 선택지라 그가 그리고 좌우
측면을 향해서 과감하게 방향 전환을
해 준다거나 아무래도이 가운데에 있는
선수는 경기의 흐름을 보면서 상대가
없는 지역을 향해서 패스를 계속 찔러
줘야 되는데 이러한 패스의 날카로움이
더리흐트가 갖춰져 있지는 않는 거
같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더리흐트가
수비적으로 봐도 공간을 넓게 커버하는
유형의 선수는 또 아니거든요 그런데이
쓰리 백이 만들어졌을 때 일단 아모린
감독이 전방 압박을 할 때는 또
과감하게 들어가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라인이 높을 때도 있고
여기에 더해서 쓰리백을 만들었을 때도
백의 왼쪽과 오른쪽에 있는 선수들이
아까 공격할 때는 풀백으로 측면으로
움직이는 장면도 많이 나온다고 말씀
말씀드렸는데 측면으로도 움직이고요
수비할 때는 과감하게 올라가서
앞쪽에서 압박을 할 때가 많아요 왜
그러냐면 아모린 감독이 미드필더
라인에서이 두 명의 공격형 미드필더가
측면으로 내려오는게 아니라 수비를 할
때 가운데 지역을 지킬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이 파브 백이 순간적으로 됐을
때 측면 지역으로 올라오는 선수들이
있어서이 선수를 향해서 쓰 백의 왼쪽
오른쪽 선수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한 명의 선수가 올라갈 때 예를
들어서 공간이이 사이 공간이 나니까
공격수가 뛰어 들어가는데이 공간을
더리흐트가 커버하는 유형의 선수는 또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이 커버하는데
순간적으로 더리흐트가 약간 늦거나
커버하는 타이밍을 순간적으로 못
잡아서 저기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이런 장면이에요 오른쪽에 알로가
있고 쓰리백을 만들고 있는
장면입니다데 쓰리백을 만들었을 때
오른쪽에 있는 마스라이가 중앙 지역의
선수들이 모여 있다 보니까 가운데
있는 선수를 압박하기 위해서 전진에
있었거든요 그러니까요 요 사이 공간이
순간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이
공간으로 패스가 쭉 들어옵니다
그리고이 패스를 일단은 디알로
따라가기 시작해요 그러면 마스 라이가
올라가 있었기 때문에요 사이 공간을
커버해 줘야 되는 선수는 더리흐트가
되겠죠 그런데이 사이 공간으로 이제
패스가 들어갔을 때 측면에서 일단
알로와 상대 공격수의 경합 상황이
발생을 합니다 그런데 측면에서 상대
공격수가 볼을 잡았을 때 더리흐트가이
공간을 순간적으로 좁혀 주는데 약간
타이밍이 늦었어요 마스라이는 올라가
있는데 그리고 왼쪽에 있었던 에반스는
가운데로 좀 들어와 줬는데 더리흐트는
여기서 간격을 좁혀 주지 못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공격수가 측면에서 볼을
받은 다음에 가운데로 편안하게 접고
들어올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접고
들어오는 순간 아무래도 여기서 바로
접고 들어와서 슈팅을 때릴 수가
있으니까이 순간 더리흐트가 간격을
좁히지 않고 있다가 여기서 간격을
좁히기 위해서 이때 약간 뒤늦게
뛰어가요 그러다 보니까 뒤늦게
뛰어가면 오히려 공격수가 볼을 가지고
들어오다가 여유가 좀 있으니까
더리흐트가 뛰어나오는 걸 보고 사이
공간으로 패스를 넣어 줍니다 그래서
앞쪽에 있던 선수가 뒷공간으로 뛰게
되고요이 공간에서 결정적인 찬스를
맞이하는 장면을 볼 수가 있었죠이
측면 공간이 넓게 벌어졌을 때 그
공간을 커버하는 능력이 그렇게까진
뛰어나지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모로 지금
더리흐트 이러한 플레이를 봤을 때
더리흐트가 아모린 감독 체제가 됐을
때 수비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로 분류가 됐었고 사실은 그런
기대감이 컸었는데 아모린 감독에서이
쓰리백의 역할에 아직까지는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거 같다 빌드업에 중심이
되어 주는 역할도 약간 불안하고
그리고 공간을 넓게 커버하는 역할도
본인의 스타일이 아닌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뭐 바이린 뮌헨에서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컴파니 감독이 선택을 한게
더리흐트가이 공간을 넓게 커버하는
스타일은 아니기 때문에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선택했고 공격적인 축구를
하는 거잖아요 그런 걸 생각을 하면
지금 더리흐트가 아모린 감독의 백이
과연 어울릴 만한 자원이 그리고
얼마나 빨리이 전술에 노가 드느냐에
따라서이 아모린 감독 체제에서의
더리흐트 뭐 운명도 결정이 될 거고
맨유의 축구가 얼마나 좋은 축구가
될지 안 될지도 결정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현재 지금 메뉴가 성적도 많이
떨어져 있고 이번 시즌이 좋지 않게
흘러가고 있는 건 분명해서 빨리
무언가이 시스템이 백에서 백 정말 큰
변화가 있긴 하지만이 큰 변화에
얼마나 아모린 감독이 빨리 안정화를
시키느냐에 따라서 이번 시즌의 성적이
그래도 반등할 수 있을지 없을지가
결정되지 않을까 싶네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