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해진 무인방제 단추 한번만 누르면 방제부터 청소까지 10분만에 싹 농사는 편하고 빠르게 #무인방제기 #파워레인

숨비재제주농부 Jeju F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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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방제기 6년째
무인방제기 설치 후 농사를 편하게 짓고있습니다.
1년에 2~3번 정도는 손으로 쳐야하지만 그외엔 무인방제기 덕을 보고있습니다.
파워레인 이라는 무인방제기
전 수동이지만
이제는 자동으로 살포해주는 살포기가 있어서 더욱 편리해졌네요.
#무인방제 #파워레인 #농약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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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방재기로 뿌리도록 하겠습니다.
요거는 천배로 뿌려줍니다.
지금 안에 무인방재기 미세분사가 되고 있는데요.
약재가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오래 보여드리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아주 미세한 입자가 나와서 방재를 해주는 것 같습니다.
무인방재를 한지 지금 5분 정도가 되었는데요.
아직도 뿌연히 약재들이 떠다니고 있습니다.
요거는 제가 반가운 건데요.
저희 밭에서 쓰고 있는 파워레인이라고 하는 무인방재기인데요.
보통 무인방재기가 너무 많아서 굉장히 혼란스러울 것 같은데
저는 지금 6년 동안 이걸 계속 아주 잘 쓰고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요거 무인방재기가 많이 바뀌었네요.
저 같은 경우는 요렇게 간단하게는 아닌데
완전 수동이라고 봐야 되나요?
저는 수동이거든요.
물도 제가 틀어줘야 되고, 꺼야 되고
어쩔 때는 수압도 봐야 되고 하거든요.
요거는 완전 자동인데요.
굉장히 편하게 되어 있네요.
저희는 무인방재기를 약 15년 차 제조하고 있는 파워레인입니다.
제주도에는 감귤 하우스들이 많이 있어서
그동안 쭉 보급을 해놨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는 일단 동력원, 물을 보내주는 기계는
분무기 세트라고 부르는 분무기 펌프 세트를 사용하고 있고요.
이제까지는 제어를 수동으로 하는 밸브 제어를 했었는데요.
저는 수동으로 했어요.
수동으로 했었는데, 근데 수동도 여전히 찾으시는 분들은
저희가 500평을 뿌리는 시간이 보통 10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작은 면적에서는 수동을 선호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가 자동 모델 같은 경우에는
보시는 것처럼 전동 밸브로 되어 있어서
자동이네요.
자동 밸브로 되어 있어서 이 부분이 저희가 구간을 설정을 해서
지금은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요거 같은 경우는 밸브가 열려 있는데요.
이 부분은 1구간에 대해서 공기청소가 들어간다는 뜻이고
2번째 구간에서는 약액이 방제되고 있다는 뜻인데
이 구간들을 각각 1구간, 2구간, 3구간을
밸브 조작을 자동으로 할 수 있다는 기능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거 잠그고 조금 있다가
안에 관 청소하고 그랬는데 그거를 좀 줄인 거고 하네요.
좀 이런 게 어떻게 보면 번거롭긴 하더라고요.
밸브, 저희가 무인방제 특성이
물이 이렇게 해서 파이프로 지나가게 되면 아무래도 농약이기 때문에
요거를 청소해주는 방법이 현재는 공기로 청소를 해주는 방법이기 때문에
여기서 약을 한 번 보내고 난 다음에는
콤플레셔를 한 번 더 공기를 보내줘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보통 방제밸브, 공기밸브 이렇게 두 개가
한 라인에는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사용하기 약간 불편하실 수가 있는 부분을
이번에 좀 개선된 부분이
저희가 자동 배전함을 통해서 하는데
이게 또 어쨌든 전동 밸브로 가동을 하는 거기 때문에
사용자분이 원하시는 물 양을 센서로 해서 위치를 시켜놓으면
여기서 물 공급 버튼을 누르면
또 물 공급 밸브가 열리고요.
또 물이 이렇게 표시된 데까지 차게 되면
밸브가 자동으로 잠기겠고요.
저도 이 물을 봤는데
어쩔 때는 너무 많이 넘쳐가지고
물을 빼내는 시간이 더 걸린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물을 받는데도 꽤 걸리니까
이런 것도 굉장히 편리하네요.
그리고 저희가 농업원장님이 가장 호평해주시는 부분은
저희 다기능 물탱크인데요.
내부에서
교반이 되네요.
여기 보시는 것처럼 가운데만 온포 파여 있어서
이제 잔류 양이 남지 않도록 설계가 되어 있고요.
저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사용한 뒤에는
여기 보시는 커플러 손잡이로 풀고
여기는 망을 바로 밖에서 빼내서
청소해서 다시 집어넣어서 사용하실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청소도 간편하게
여기 있는 청소 밸브를 열고
내부에 동봉되어 있는 호수관으로 청소해 주시면
안도 깨끗하게 수소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이 앞에
물탱크 안에 저어주는 교반 노즐
교반 노즐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고
교반 노즐이 사용이 어려운 곳에는
이렇게 모터로
방식으로 교반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도 저희가 갖추고 있고요.
보시면
농약을 탈 때
보통 위에서 타는 게
너무 높거나 하면
약 넣기가 불편하기 때문에
농약 투입구를 옆에 달아서
옆에서 달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농가에서 좀 궁금한 게
가루약이나 아니면
기름진 기계유나 이런 거
다이센
이런 것도 가능하냐고 많이 들어요.
저한테도 여쭤보시더라고요.
제가 사용하니까
이런 건 어떤가요?
일단 일반적으로는
가루약 같은 걸 사용하시는 거는
문제가 없습니다.
단지 사용하신 다음에
어떤 걸 요청을 드리냐면
저희 탱크 같은 경우는
아까 보신 이 필터
이런 청소
그리고 이쪽에서도
여기서도 사용하셨기 때문에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루약을 사용하신 다음에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이 방제기를
그대로 물만 넣어서
물로만 이렇게 보내서 하는
물청소만 해주시면
장기간 사용하시는데
문제가 없으십니다.
그렇구나.
기름 성분은 어때요?
기계유 같은 경우에는
원칙상으로는 원래는
추천은 드리지는 않는데
쓰시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쓰시는 분들이 다 계시고
쓰셔도 문제가 없다고 확인을 해주셔서
현재로서는 잘 사용하신 다음에
저도 다이센이나
보르도액 정도는 쓰거든요.
막히거나 그러지는 않더라고요.
보르도액 같은 경우에도
입자가 굵은 것보다는
가는 수화제
물에 잘 녹고 하는 것들을
쓰시고 나면
큰 문제는 없고요.
백레이트 같은 것은
가급적 사용은 권장하지 않는데
그 약제는 왜 그러냐면
물에 아주 잘 안 녹기 때문에
필터 자체에서
완전히 감싸 버리는
웬만하면 수용성 거의 100% 다 녹는 거
없는 거로 쓰는 게 제일 좋겠네요.
비료도 마찬가지고
마지막으로
저 같은 경우에는
금년에는 무인방제를
10번 살포를 하면
8번 정도는 하고
2번은 손으로 했는데
보통은 추천을 한 6번 정도
절반 정도 추천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무인방제가
방제가
몇 번 정도 해야 될까요?
10번 정도 하면은
이거는 저희가
이런 방람회 기간이라든지
저희 제품 쓰시는 농가 분들
저희가 AES 등으로 방문했을 때
방제에 한해서인 경우에
만약에 내가 1년에
기존에 10번 정도 손으로 쳤었다
그러면 방제기로
어느 정도까지 커버가 되느냐라고 물어보시면
일반적으로 농가 분들이
한 70%에서 80%는
방제기로 커버가 된다라고
보통 말씀을 하시고
그 말인즉슨 1년에
1번 내지 2번 정도는
직접 소독하시는 것이
저희가 보통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물론 농가 분들마다 편차가 있으셔서
방제기로만 쓰시고
또 뭐 이상이 없다라고
말씀해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다수 분들이 그렇게 쓰고 계셔서
그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맞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잿빛 곰팡이 병이 있을 때는
그때는 이게 방제기로 털어지지 않으니까
한두 번 정도는 그 잎을 떨어내기 위해서
손으로 치거든요.
그거 외에는 다 무인방제로 했는데
확실하게 충이 없을 때 하는 게
많을 때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더라고요.
가장 중요한 부분을 말씀해주셨는데
무인방제기라고 해서 나와있는
저희 본사 생각으로는
사람이 직접 손으로 소독하는 것 이상에
지금 방제가가 나오지는 않기 때문에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지만 이 제품은 말 그대로 무인
사람이 없이 작업을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는 이렇게 말씀을 드려요.
예찰하는 거 하고요.
그 다음에 방제한 이후에
반드시 과원을 잘 확인해 주시고
쓰시면 그러면 굉장히 부담 없이
사용하실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쓰는 제품을 봐서 반갑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무인방제로
굉장히 추천드리거든요.
그만큼 효과가 좋으니까요.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