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오래 먹으려면 이렇게 해보세요 일년내내 반찬 걱정이 싹 사라집니다 #무말랭이

숨비재제주농부 Jeju F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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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를 막상 수확하고 보관해 먹으려면 쉽지 않습니다.
큰 무 힘들게 보관하지 말고 이렇게 하시면 간단히 보관을 할 수 있고
무게와 부피도 줄어들어 보관이 용이해집니다.
무를 썰은것을 근적외선건조기에 52도에 12시간 말려서 꼬득꼬득해진 무말랭이를 만들었습니다.
#무키우기 #무말랭이 #무보관방법
숨비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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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초에 심은 무입니다 이제
겨울이 되면은요 무도 이제 계속
영화로 떨어지고 눈도 오기 때문에 예
노지에서 오랫동안 먹지 못합니다
잘못하면 바람이 들어서 예이 무가
푸석푸석해지고 맛이 없어질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문은 따로
신문지에 쌓아서 아니면은 랩에 씌워서
냉장고나 이런 냉장고 그 야채칸이나
김치 냉장고에 넣으셔서 예 오랫동안
드실 수가 있는 데요 하지만이 무가
보시면은 하나가 엄청 큽니다 예
이렇게 큰 물을 다 일일이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하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보통 물을 보관 보관하실 때는 이런
물을요 위에랑 아래랑 바짝 잘라
가지고 예 랩에 씌워서 선선한 곳에
넣어 주시면은 예 물을 오랫동안 드실
수가 있는데요 예 신문지에 싸서
놓으셔도 되겠지만이 습기가 차기
때문에 온도가 일정하게 습하지 않은
곳에 좀 온도가 좀 낮은 곳에 선선한
곳에 드셔야지 예 신문지가 젖지 않고
비닐 비닐을 씌워 놓고 이제 랩을
씌워 놔도 습기가 차지 않아서
오랫동안 드실 수가 있습니다 예요 무
같은 경우는 이렇게 수학을 보시고
저도 이제 적당히 크면은 이런 무들을
수학을 해야 돼요 예 무 같은
경우에는 가장 맛있을 시기에 수확을
하셔야 됩니다 잘 못하면은 수확
시기가 어 경과가 되면은이 속에 이제
바람이 든다고 하죠 속에 이제 바람이
들듯이 이제 뻥 떨어지기도 하고 예
속이 이제 부석 However sit
해집니다 그래서 물을 드시면은 굉장히
맛이 없는데요 그렇게 바람이든 것은
뭘 해도 예 맛이 없습니다 예 따라서
오늘은 요것을 가지고 아이고 이거
갈라졌네요 아예 예 밑에 터졌는데
이런 거는 버려야 되겠죠
예
자 자 이런 물을 가지고 이제 어
너무 많잖아요 예 이런 물을 가지고
이제 이것을 건조을 시키셔서 예
말랭이로 만드시면요 무에 부피도 어
훨씬 줄어들기도 하고 굉장히 조금해
있니다 한 1분이나 어 10로
줄어들고요 무게 또한 10로
줄어듭니다 무에 대부분은 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시기에
수확해서요
드시는요 무가이 무말랭이를 해서
드시는게 가장 맛있어요 가을에 선선할
때 이렇게 추울 때 수확해서 먹는
그런 배추나 무가 달고 맛있듯이이
무말랭이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날씨가
선선하고 어 우에 다작 지한 지근한
맛이 있을 때 그때 수확해서 말랭이로
만들어 드시는게 좋습니다 예 이렇게
이제 수확을 해서 이제 잘 어 세척을
하고 씻어서 예 요걸로 말랭이
말랭이로 해서 드시면은 건조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어 보관도 또한 오래되고
오래 가고요 그다음에 어 식이야
상관없이 1년 내내 요것을 양념해서
드시면은 정말 맛이 좋습니다 예
그래서 올해는이 물을 일부러 이렇게
말랭이를 하려고 오늘은 수학을 하고
있습니다 아 무 좋다이 좋은 무
가지고 예 말랭이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마지막 무입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맛있을 때 어이 물을
가지고 저장을 하지 않고 말랭이로
만들어 먹을 수가 있습니다 또한이
무청은 런 건 빼고는 거는 이제 따로
요리를 해서 드실 수가 있고요 잘
말려뒀다가 내년에 나물로 해 해서
드셔도 됩니다 예 따뜻한 남부
지방이나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예
아직은 눈이 오지 않고 춥지 않기
때문에 노지에서 이렇게 무가 월동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큰 것만 그때그때
뽑아서 먹는 그런 재미가 있고 예
제주 도무 하면은 굉장히 달고
맛있잖아요 예 그래서 이런 예 작물을
겨울에도 봄까지 꾸준히 먹을 수가
있어요 자 우선은 작은 것은 한
일주일이나 열흘 정도만 있으면은
이렇게 큰 무가 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잘 어 크게 잘 자라 물를 예
수확해서 잘 씻어서 말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충분해
응 이것도 많지 이게 많다고 이거 해
별로 안 돼 말랭이 말랭이 한 번다
많이 말 말랭이 응 별로 안 돼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여 일곱 덟 열
개네 열개면 되겠지 이것만
먹어야지 자라 포자 자라 포 자라
워
[음악]
없 자이 물을 건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렇게 제법 좀 크게 지금 물을
이렇게 크게 잘라도 나중에 건조가
되면은 예 굉장히 작아져요 지금보다
한 10분 정도로 작아질 것입니다
무화 배추 같은 경우는 대부분 수분이
때문에 예 수분을 다 날린다고
생각하면
돼요 자 요거는 제가 몇 년 전에
구입한 예 말랭기 있니다 예 무 같은
경우에는 55도의 24시간 정도 해야
된다고 하는데 24시간 정도까지는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고추 같은
경우에는 제가 어 한 50도나
48도에서 1차로 하루 정도 말리고
그다음에 2차로 한 47 8도에 또
한 번 더 말리게 되는데요 그러면은
고추가 검게 타지 않고 아주 잘
마릅니다 예 좀 온도를 낮춰 갖고
하셔도 될 거
같아요 자
자 요렇게 사면은 요게 빛 빛과 예
그리고 바람과 그다음에 열기로 말리게
됩니다 근 적에서 예
[음악]
지금 약 88시간 정도 말렸습니다 한
70% 정도 마른 거 같은데요 한
두시간 정도만 말리면
꼬득꼬득게 완전히 마를 것
같습니다 12시간을 말린 무말랭
있니다 거의 10이 아닌 한 1분
이상으로 줄였던 거 같아요 굉장히
가볍고 중량도 줄어들고 부피도 적어서
보관하기도 쉽네요
그리고요 말랭이가 아무래도 말리니까
달라졌어요 달고 맛있는 무 말랭이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두께가 좀 두껍다고
생각을 했는데 두께가 두껍지 않네요
말리니까 굉장히
작아졌어요 사이로 빠질 정도로
처음에는 굉장히
많았는데 이렇게 말려 놓으니까 한
봉지도 안
되네요 채반을 한 여섯 판 정도
말렸는데 되게 무거웠었는데요 정도밖에
되지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