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회계2급] [이론] 수익과 비용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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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3.
이 동영상은 [이기적 전산회계 2급 이론+실무+기출문제] 도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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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수익과 비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수익의 이식 조건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익은 실현되었거나 또는 실현 가능한 시점에서 이식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수익은 수익 가득 과정 동안 점진적이고 계속적으로 창출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세 번째, 수익은 경제적 효율이 유입됨으로써 자산이 증가하고 부채가 감소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성립재산소에 이식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1, 2번은 한번 봐주시면 되겠고요. 3번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거래의 판료소를 알고 있죠? 거래의 판료소를 보면 수익의 발생이 어디죠? 대변이잖아요.
그러면 수익의 발생과 나올 수 있는 자산을 보면 대변이잖으니까 자산의 증가가 되고 부채의 감소가 돼야 되죠.
이게 대변이잖아요. 대변이니까. 그래서 이 부분이 나온 겁니다.
수익이 발생되면 자산이 증가하고 부채가 감소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앞에 단원에서 자본을 배웠죠?
쉽게 따르면 기초자본에 수익은 더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비용을 빼라고 되어 있고요. 그래서 수익, 비용의 차익을 자본에 반영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자본을 기말자본이라고 그러죠.
그러면 수익은 자본을 증가시키는 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써준 거 하나하고 이걸 좀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비용을 보겠습니다. 비용은 경제적 수익의 사용 또는 유출됨으로써 자산이 감소하거나 부채가 증가하고 그렇게 되어 있죠?
그 금액을 수정할 수 있을 때 입증한다. 이게 수익의 찬반하고 똑같은 겁니다.
이게 중요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럼 잠깐 보시죠. 비용의 발생이 차변이죠?
비용이 발생하면 자산은 감소되고요.
그 다음에 부채는 어떻게 돼요? 부채는 증가됩니다.
이 부분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또 비용이 발생되면 자본은 줄어들게 되죠?
자본에서 비용은 빼라고 되어 있고 수익은 더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비용은 일반적으로 주된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일적이나 우연적인 거래로 발생한 손실로 급여합니다.
그래서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비용을 영업비용이라고 그러고요.
영업의 활동에서 발생되는 비용, 나머지 비용들을 영업의 비용이라고 그럽니다.
그 비용을 확률별로 단과같이 분석해 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 수익비용 대응주의에 의거해서 매출이 발생되면 그 매출에 직접적으로 발생되는 비용, 매출원가가 있습니다.
수익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발생되는 비용은요.
수익이 매출이다 보니까 상품을 팔면 상품 매출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발생되는 비용은 상품 매출원가가 있겠죠.
상품 매출원가는 영업활동에서 발생되는 비용입니다.
이거 물어볼 수 있죠.
그 다음에 상품 매출을 위해서는 상품 매출원가가 아니라 그걸 팔기 위해서 들어가는 일정한 기간 동안의 비용이 있겠죠.
그건 발생기간의 비용이라고 해서 일명 판매비와 관리비라고 그럽니다.
얘네들은 수익에 직접적으로 대응할 수 없는 비용이지만 영업활동에서 반드시 발생되는 비용이므로 비용세가 되어야 되겠죠.
직접적으로 발생되는 비용은 매출원가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학습할 때 직접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매출원가.
영업활동 과정에서 직접적으로 대응하지는 않지만 영업수익을 내기 위해서 매출을 하기 위해서 발생되는 비용은
일정 기간 동안 발생되는 비용은 판매비와 관리비.
이런 부분을 우리가 주용해서 많이 하죠.
판매비와 관리비 중에서 이런 비용도 있습니다.
일정한 기간에 따라서 대분해서 비용처리하는 게 있죠.
강가상각비 이런 것들.
판매비와 관리비에 속한 거지만 그 판매비와 관리비 중에서 꺼내서 그 내용을 분석해 보니까 대분해 따라서 비용처리하는 것들이 있었다는 거예요.
강가상각비가 있고요.
미래경제적교육의 감소 소멸시제도 비용이익하는 게 있습니다.
시험에서 많이 나온 것은 1번, 2번, 3번인데요.
1호 문제라면 1번하고 3번이 꽤 많이 나왔던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만 좀 알아주시고 나머지 개정, 감옥을 공부하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수익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익 그다음에 비용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영업수익 보고 그다음에 영업비용 두 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요.
보고서 작성할 때 영업활동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쓰고 그 밑에 그 수익을 내기 위해서 들어간 비용을 쓰라고 그랬죠?
그 들어간 비용의 첫 번째 직접적으로 발생되는 비용, 상품 매출원과 영업비용이고
그다음 간접적으로 발생되는 비용, 판매비와 관리비가 있는데 판매비와 관리비 비용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전부 다 암기하셔야 됩니다.
영업수익 쪽에서는 개정, 감옥 세 개만 암기하시면 되는데요.
상품을 팠다 그러면 상품 매출 처리하시고
판 상품이 반품 되거나 하자로 N으로 해줬다 그러면 이 개정으로 차감합니다.
차감해야 되니까 수익의 발생자리가 대변인으로 차변에 써야 되는 거죠.
그리고 약정에 따라서 깎아줬다, 할인해줬다 그러면 이걸 쓰는 거고
이것도 물론 수익에서 차감해야 되니까 차변에 쓰는 겁니다.
1호 문제에서 좀 많이 있네요.
상품 매출액을 구하라고 내면 전체 총 매출액에서 반품 N오리 할인을 뺀 겁니다.
이거면 개정 처리가 가능합니다.
그 다음에 팔려나간 매출원과는 당과 같이 구합니다.
작년에 팔려 남은 거에 이월됐어 넘어온 거, 올해 사온 거 더하고 올해 팔고 남은 걸 뺀 거죠.
올해 사온 거에 대해서는 대부작성 편에서 배웠겠지만
매입액을 구하는 게 중요한데요.
매입액을 계산해서 상품 매출 원가를 표시합니다.
전체 총 매입액에서 매입처에 발생되는 모든 비용을 더하고요.
반품 N오리 할인 받은 거는 차감합니다.
잘 보니까 총 매출액에 반대, 총 매입, 매출 환입 및 N오리에 반대,
매출 환입 및 N오리, 개정 과목으로 말하면 반대, 매입 환출 및 N오리,
그 다음에 매출 할인에 반대, 매입품이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매출 원가를 구하라는 이런 문제 나오니까 이거 좀 밑줄 그어주십시오.
그리고 좀 암기가 필요합니다.
환관비는 그냥 보면 되죠.
급여, 인건비죠.
급여 파트에서 일용직은 작급을 사용하고요.
혹시 급여 중에서 수당에 상여금이 나간다, 그럼 개정 과목 상여금을 씁니다.
나머지 수당은 그냥 급여로 처리하면 되겠습니다.
퇴직할 때 주는 급여는 퇴직급여로 처리합니다.
그럼 급여 관련된 거 3개 배우는 거죠.
급여 상여금 하나 하고요.
그럼 일용직 작급, 그 다음 퇴직 시에는 퇴직급여로.
총 개수로 말하면 4개. 급여, 작급, 상여금, 퇴직급여.
상여금 주급하면 상여금으로 하세요.
프로그램에 상여금이 별도로 등록되어 있으므로 별도로 사용하셔야 되겠고,
이거는 이제 세법적인 차원에서 처리가 돼야 될 필요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시험 보실 때는 등록된 계정은 그 계정으로 처리하셔야 됩니다.
그럼 직원 봉인후생을 위해서 들어간 거 봉인후생비, 그 다음 여비교통비.
여비라는 말하고 교통비가 합쳐져 있는 거고,
회사 업무를 보기 위해서 출장 가는 거, 그 비용을 주는 거가 여비죠.
교통비는 버스요금, 택시요금 그런 거 주는 게 여비고요.
그럴 때 사용합니다.
그래서 출장비의 이름이 여비교통비고, 여비교통비 보시면 되겠죠.
그다음에 잡대비 있고요. 통신비 있습니다.
통신비에 전화요금, 우편요금, 그 다음에 인터넷도 나왔네요.
인터넷요금 이런 거.
그 다음에 수도광열비, 소료, 전기요금, 가수요금 이런 거 나오면.
그 다음에 세금과 공가 있어요.
재산세, 자동차세가 제일 많이 나오니까 기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간과산값비 있고, 간과산값비, 유영자산, 간과산값 처리할 때 사용합니다.
그 다음에 빌려쓰고 사용료를 지급하는 거, 임차료.
그 다음에 건물이나 기계 소비하는 거, 선비.
그 다음에 보험료 있고요.
시험에 잘 나오는 보험료는 회사가 가장 많이 쓰는 화재보험하고,
그 다음에 자동차 보험 잘 나와요. 자동차 보험.
자동차 보험 이런 게 잘 나옵니다.
이렇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차량유지비는 차량을 유지하는 데 들어가는 거니까요.
기름값, 사비, 수리비. 수리비도 차량유지비로 처리합니다.
차 크기에 대해서는 수범비로 써도 되지만 차량유지비가 더 높은 계정이므로
차를 수리했다 그러면 차량유지비로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문제점은 실제자가 수범비를 해야 된다고 하면 수범비로 하는 거지만
그러지 않으면 차 수선은 차량유지비로, 건물 기계 수리는 수범비로 처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이 운반비는 중요한데요. 상품을 팔기 위해서 우리가 운임을 부담했을 때
그럴 때 쓰는 겁니다.
좀 주의해서 잘 알아두시고 상품을 사올 때 운임 부담한 건 상품으로 처리하지
운반비로 처리하지 않아요.
교육훈련비가 있고요. 강사료 같은 거죠. 교육시킬 때 들어간 거.
소모품 중에서 문구용품 별도로 사무용품비로 처리한다고 그랬죠?
그래서 문구는 별도로 뭘로 처리할 수 있다? 사무용품비로 처리할 수도 있다.
하나 더 써놓으시면 되겠습니다.
수수료 지급하면 수수료 비용이고 광고비는 광고선점.
그 다음에 매출채권 배송에 대해서 비용 처리할 때 배송삼각비.
나머지 판매와 관련해서 발생되는 그런 비용들은 나머지 이상.
열광고. 나머지는 잡비. 이렇게 모아놨습니다.
낙적을 했으므로 한 번 쭉 보고 가시면 돼요. 한 번 쭉 넘어가는 겁니다.
내가 생각이 안 나는 게 있었다면 한 번만 더 읽어보시면 돼요.
그 다음에 그 밑에 써야 되는 영업일수익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영업일수익은 영업수익이 아닌 나머지를 말하므로 상품 매출이 아닌 나머지는 다 영업일수익입니다.
그래서 영업일수익 계정 찾기는 편하죠. 상품 매출이 아닌 나머지 차리면 되니까.
이자 받으면 이자 크기입니다. 배당금 받으면 배당금 수익인데 배당금 수익은 금전배당에 대해서만 쓰는 겁니다.
그 다음에 임대하고 임대료를 받으면 사용료 받으면 임대료고요.
그 다음에 수수료 받으면 수수료 수익. 그 다음에 단기 매매증권 결산 시에 주가가 올라와서 이익이 발생되면 평가이익.
이거 평가할 때 쓰는 거는 처분하는 게 아니고요.
그 말에 평가하는 거고 그 말에 이익이 발생한 거죠.
장부금액보다 시가가 장부금액보다 시가 즉 공정가치가 올랐을 때 이렇게 됐을 때 그 차이.
단기 매매증권 처분이익은 처분했을 때 장부금액보다 비싸게 팔았을 때.
유형자산 처분이익도 장부금액보다 비싸게 팔았을 때. 유형자산의 장부금액 계산하는 거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자산을 무상으로 받으면 이름이 자산수증이익 이런 거 있고요.
그 다음에 채무를 면제받으면 채무면제이익이 있고.
그 다음에 보험금을 받으면 보험을 먼저 가입해야 돼요. 보험금 수익이 있고.
나머지 영업의 수익 여기에 열과 나머지 기타 나머지 영업의 수익은 잡이익으로 처리합니다.
잡비 판관비에 있듯이 영업의 수익에 잡이익이 있어요.
그 다음에 영업의 비용에도 잡소실이 있잖아요. 잡자는 나머지 금액이 적은 것들에 대한 거죠.
영업의 비용은 이자를 지급하는 이자비용 그 다음에 기부금 잘 기억하셔야 됩니다.
업무와 관련이 없이 우리가 무상으로 기증하는 돈이라든가 나머지 재산들 물건들.
영업의 비용이므로 대가를 바라고 대가를 바라고 지급하는 거 그건 기부금이 아닙니다.
그 다음 기타의 대손 삼각비는 매출 채권이 아닌 나머지 채권의 값을 능할 때 그때 비용 처리할 때 쓰는 거죠.
영업의 비용에 속하는 겁니다. 이거는 대손 삼각비는 판관비에 속하는 거고.
채권이 뭐냐에 따라 다른 거죠. 그 대손이라는 말은 채권하고 관계돼요.
받아야 될 돈이 있는데 그 받을 수 없을 때 대손이라고 그러잖아요.
매출 채권 처분 손실 영업 비용에서 제일 중요한 건데요.
매출 채권 중에 어음이 많이 나옵니다.
할인했을 때 할인요의 이름 손해본 거 매출 채권 처분 손실 단기 매매증권 평가 손실이 있고 처분 손실이 있고요.
그 다음에 화재 같은 화재 풍수의 지진 같은 천재 지변으로 인한 거 재해손실 화재가 좀 많이 나왔습니다.
유형 자산 사기 파악 때 처분 손실 나머지 잡손실이 있습니다.
개인기업은 소득세를 내게 되게 되는데요. 소득세 이름은 계정가목 소득세 비용 또는 소득세 풍 이 두 개 똑같은 말입니다.
반대말을 잠깐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자 수익의 반대 이자 비용이고요. 임대료의 반대 임차료 수익의 반대 수익 비용입니다.
보시면 수익으로 끝나는 거에 반대는 비용입니다.
단기 매매증권 평가 이익의 반대는 단기 매매증권 평가 손실입니다.
그 중에 이익의 반대는 손실입니다.
단기 매매증권 처분 이익의 반대는 단기 매매증권 처분 손실입니다.
유형 자산 처분 이익의 반대 처분 손실 잡이익의 반대 잡손실 이렇게 되어있죠.
그래서 암기하기가 좀 타합니다.
계정가목에서 지금 수익과 비용의 계정가목에서 일단은 상품 파는 거 시험해내야 되니까 상품 매매증권 꼭 기억하시고
그 다음에 아주 가끔씩 반품 애누리 하류도 나올 수 있으니까 이건 차변에 무조건 쓰는 겁니다.
판관비는 전부 다 알아야 된다고요.
그 다음에 이런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서 손익계산서 구조를 알아주셔야 됩니다.
수익과 비용은 보고서를 만들 때 손익계산서에다가 입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결산체는 보고서를 여러 개 만드는데요.
여러 개의 보고서 중에서 외부로 보고하는 보고서를 재무재표라고 합니다.
그 재무재표 중에 한 가지입니다.
손익계산서 수익과 비용을 보고한 보고서고요.
이 수익과 비용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한다고 했냐면 경영성과라고 했죠.
일정한 기간이죠.
일정 기간 동안에 수익과 비용을 경영성과를 나타낸 보고서가 손익계산서입니다.
손익계산서의 정의도 좀 알아두실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 매출액을 쓰고요.
매출을 하고 반품애눌이 할인이 있다면 그건 차감합니다.
매출액을 차감해서 쓰게 돼요.
결국 손매출액이 팩트하는 거죠. 이런 일이 있으면.
계정가목 상품 매출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매출원가.
계정가목 상품 매출원가가 있고 매출원가 밑에 이 세 개를 입혀야 됩니다.
기초제고, 단기 매입, 기말제고. 매입은 더하고 기말제고는 빼는 거고요.
매입에 혹시 운임, 반품애눌이 할인이 있다면 운임 더하고 반품애눌이 할인이 차감해서 손매입으로 표시가 돼야 됩니다.
그러면 매출통이익이 나오죠.
매출액을 영업수익이라고 그러고 매출원가를 영업비용이라고 그러므로 수익에서 비용을 뺀 것은 이익이라는 말을 써야 됩니다.
수익이 크다면 그 이익을 매출통이익이라고 그러고 만약에 비용이 크다면 매출통이익이라고 그래야 됩니다.
수익과 이익은 다른 말이라고 그랬어요.
수익에서 비용을 빼면 뭐다? 이익이다.
계정과목 때문에 헷갈리면 안돼요. 계정과목 이름에 수익으로 끝나는 거 있고 이익으로 끝나는 거 있죠?
비용으로 끝나는 거 있고 손실로 끝나는 거 있잖아요.
그거는 계정과목 이름이고, 계정과목 이름이고요. 어디까지나 이름입니다.
수익과 이익은 다른 말이다. 수익에서 비용을 빼면 뭐라고 그런다고요? 이익이라고 그럽니다.
수익계산서에 첫 번째 나오는 이익이 매출통이익입니다.
여러분들이 마진이라고도 말해요. 거기서 판관비를 뺍니다.
판관비도 영업비용이니까 영업수익에서 첫 번째 영업비용을 뺀 걸 매출통이익.
두 번째 영업비용 판관비를 뺀 걸 영업이익이라고 그럽니다.
만약에 비용이 크다면 영업손실이라고 그러죠. 두 번째 이익이 영업이익이 되겠습니다.
정상적으로 계산이 계속해가고 있죠? 수익에서 비용을 빼서 이익은 계속 상승해가는데
영업활동과 관계되는 부분이 이만큼인데요. 영업활동과 관련해서 이익이 두 개가 있어요.
매출통이익과 영업이익이 있다는 거죠.
영업이익까지 암기가 필요합니다.
영업수익과 영업비용을 빼면 세 번째 이익이 나오는데 개인기업이라면 소득세 차감전 손이익.
만약에 비용이 더 컸다면 소득세 차감전 손손실이라고 그러죠.
마지막에 소득세 비용을 빼요. 소득세 등하고 소득세 비용이 같은 말이고요.
소득세를 뺀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걸 빼면 단기 손이익이 됩니다.
단기는 오래를 강조하게 쓰는 말이죠. 이게 손이익이 되는 거예요.
네 번째 이익이죠. 마지막 이익입니다.
잘 보면 맥백부터 시작해서 영업이익까지 산출 과정이 영업활동이고
그 밑에는 영업이익활동이 반영되어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영업활동을 먼저 표시하고 영업이익활동을 나중에 표시함으로 인해서 중요한 활동이 어떤 활동인지를 말을 해주고 있고요.
영업활동을 먼저 보는 게 당연한 거죠. 영업활동이 잘 돼야 좋은 회사잖아요.
그래서 보고서가 관계자가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렇게 말을 해요.
처음 배우는 사람은 이게 쉽게 따라 되냐고 다 어렵네 이런 생각이 들지만
계속 보다 보면 잘 만들어진 거 맞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1호 문제를 위해서 이 구조를 잘 알아 두시고요. 1호 문제에서 계산하라고 꼭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실기는 계정과목을 암기해서 외계처리하는 것이므로 실기는 계정과목을 외우는 거죠.
이번 시간에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