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참여 방법 1. '또 떠나는 남자' 채널 구독! 2. '호텔에삶과 함께하는 제주 일주일 살기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3. 아래 설문폼으로 예약 정보 제출하면 참여 완료! https://forms.gle/k6UjSc1zXSH17cYy9 ◼ 이벤트 기간 : 2024년 12월 13일(금) ~ 12월 19일(목) ◼ 당첨자 발표 : 12월 20일 (*당첨자는 호텔에삶에서 개별 연락 드릴 예정입니다.) ◼ 경품: 제주푸른호텔 6박 7일권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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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폰 번호: DDODDUNAM ◼ 사용 방법: 호텔에삶 로그인➡️마이페이지➡️쿠폰함에 쿠폰 번호 입력하여 등록➡️결제 시 '또 떠나는 남자' 쿠폰 선택 ◼ 사용 기한: 25년 3월 11일까지
드디어 구독자ㅎㅎ
구독자분을 만나러 가는데 되게 떨리네요
지니) 갑자기 왜 이렇게 발걸음부터 뭔가...
어 나 엄청 긴장했어
지니) ㅎㅎㅎㅎ
임원분 의전 나가는 거 같은
지니) 갑니다
지니) 구독자 의전
사실 그동안 구독자와 함께하는 여행 컨텐츠를
하자는 얘기는 되게 많았거든요?
근데 일단 제가 못했던 가장 큰 이유는
제가 직장인이었기 때문에
이제는 연차 안 쓰고도 여행 갈 수 있으니까
좀 마음이 가벼워지기도 했고
그리고 무엇보다 항상 제가 좋은 데를 많이 가고
좋은 거 많이 먹는 걸 많이 보여드리잖아요
그걸 다 즐기고 뭔가 하고 있으니까
미안하고 죄송한 생각도 좀 들기도 해서
언젠가 한번 기회가 되면
구독자를 모셔 가지고 구독자 분과 함께
좀 저만의 방식으로
여행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습니다
방 두 개를 좀 장기적으로
빌려야 되는 이슈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호텔에삶’을 통해서
객실 두 개를 장기 투숙으로 예약하게 되었고
일반적인 플랫폼을 통해서 예약하는 것보다
훨씬 또 괜찮은 가격에 예약을 할 수가 있었어요
안녕하세요~
효니님) 안녕하세요!
(무한 인사)
효니님) 안녕하세요 저는 17개월 딸을 키우고 있는
효니님) 30대 평범한 주부입니다
효니님) 제가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다 보니까
효니님) 제 자신을 잃어가는 느낌이 많이 들더라고요
효니님) 그래서 한 템포 좀 쉬어가기 위해서
효니님) 지원을 한 것도 있고
효니님) 또 직접 육아를 하다 보니까
효니님) 더 저보다 어려운 상황에서
효니님) 저를 키웠던 엄마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효니님) 그래서 엄마한테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서
효니님)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밝으셔서 좋다
나보다 더 에너지가 많으신 거 같아
(직접 방까지 모시는 또떠남 투어의 서비스ㅎㅎ)
(또떠남 투어의 이번 목적지는 강원도 양양입니다)
지니) 감사합니다!
곧 뵙겠습니다!
아 맞다!
효니님) 아이고 감사합니다
헤헤
어머님) 어머~
효니님) 아 귀여워
어머님이 사실 저는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왜냐면 제 구독자가 아니실 수 있으니까 걱정했는데
어머님 너무 에너지가 넘치시네
그럼 이제 이걸(두 분이 주신 선물) 방에 두고
지니) 지금 제일 정신없는 건 또떠남 같은데
ㅎㅎㅎㅎ
지니) 제가 지금 형 알고 난 이후로 제일 지금 (정신 없음)
조심 조심 하는게 느껴지지
제가 사실 되게 떨려요
효니님) 긴장되실 것 같아요 처음이시잖아요
제가 이런 구독자 만나는 것도 처음이고
효니님) 영광입니다
ㅎㅎㅎ
사실 이제 어머님
저희 엄마 하고도 여행할 때도
저 되게 긴장을 많이 하거든요
왜냐하면 확실히 이제
어머님 아버님들이 확고한 취향이 있으셔가지고
어머님) 걱정하지 마세요
어머님) 전 에브리바디 오케이입니다!
근데 사실 어머님은 제 채널 구독 하시나요?
어머님) 아 네 네!
진짜로 하세요?
어머님) 구독했어요
아 이번에?
어머님) 아 원래 제가 여행을 좋아해서
어머님) 여행 채널 유튜브를 많이 봐요
어머님) 그러면 뜨더라고요?
어머님) 또떠남이라고 뜨더라고요
어머님) 그래서 제가 알고 있었거든요
효니님) 저 말 안하고 신청했었거든요 사실
진짜요?
효니님) 안 될 거라고 생각하고ㅎㅎ
효니님) 근데 돼가지고 이제 말했더니
효니님) 엄마가 엄청 놀라셨어요
효니님) 내가 아는 그 또떠남 맞냐고
(양양 오면 빠질 수 없는 코스 낙산사부터 둘러봅니다)
(엄마 손 꼭 잡은 사진도 찰칵)
두 분 어떠셨어요?
효니님) 이게 진짜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요가하니까
어머님) 외국 온 느낌이ㅎㅎ
좀 너무 신기하지 않아요?
효니님) 네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오랜만에 요가해보시니까 어떠세요?
어머님) 아 몸이 풀리는 거 같아요
진짜요?
어머님) 개운해요 하고 나니까
어머님) 딸 아이와 같이 할 수 있어서
어머님) 좋은 환경에서 같이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니 짠~)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근데 그리고 제가 느끼는 것은
생각보다 되게 가까워진 것 같아요
뭔가 되게 어색함이 없어요 저는 적어도
저희가 오늘 일정은 여기서 끝나는 건 아니고
여기에 2층에 스파가 있어요
저희가 두 분 스파를 받을 수 있게 예약을 해 놨어요
잘 주무셨죠 두 분?
효니님) 네네~
아니 어머님 점점 뭔가 더 고와지시는 거 같아요
스카프까지
지금 아이템이 하나씩 하나씩 나오는 것 같은데
여기는 BTS 봄날 뮤직비디오에 나왔던
버스 정류장이고요
(양양 오면 꼭 들러야 하는 포토 스팟 중 하나)
어머님 어떠셨어요?
어머님) 너무 환상적이었어요
진짜 생각보다 저도 너무 괜찮아서 깜짝 놀랐어요
지니) 세 분 다 경례하고 있어요
ㅎㅎㅎㅎ
아니 이게 확실히 근데 전통적인 느낌으로
영상을 풀어낸 건 저는 처음 봐가지고
저도 이런 걸 몇 번 오긴 했는데
여러분 여기는 와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다음 식사는
사실 이거는 지니가 꼭 여기
먹어야 된다고 해서 넣었는데
두 분이 이게 입에 맞으실지 모르겠어요
바닷바람이 차가워져 가지고
조금 걱정이긴 한데 요트를 타러 왔습니다
어머님) 저 너무 행복했어요
어머님) 제가 어떻게 그 요트를
어머님) 운전을 할 수가 있겠어요 어디가서
어머님)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됐을 것 같아요
어머님) 너무 행복했어요
어머님) 얘 몸무게 38kg 소리 듣고
어머님) 눈물이 왈칵 나는 거예요
어머님) 어 이건 아닌데 내가 지금 뭐하고 있지?
어머님) 막 이 생각이 드는 거예요
어머님) 그래서 안 되겠다
어머님) 애들 케어하러 들어가야겠다
어머님) 생각해가지고 사업하는 건 뒤로 하고
효니님) 나였어도 그런 선택을 했을 것 같아요
효니님) 돈보다는 그래도 아이?
저도 이런 얘기들으면 눈물 날 것 같아요
어머님) 그 때 생각하면 지금도...
진짜로 눈물 날 것 같아요
저희가 그 몰디브에서 재밌는 릴스 하나 찍으려고
우는 연기를 시켰어요
저는 사실 감정 잡고 1분 만에 울었거든요
저 그럴 때 무슨 생각 하냐면
부모님 생각해요
부모님이랑 강아지 생각하면 눈물(눈물 그렁그렁)
지금도 막... 나올 것 같아요 진짜(눈물 그렁그렁)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무슨 사연이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근데 그냥 막연하게 그냥
지니) 이거 녹음해가지고 이제 형 어머님한테 가면
지니) 멍소리 하고 있다
효니님) 그럼 여행을(엄마도) 많이 데리고 다녔어야지!
이번에 올 때 효니님 한테 요청을 하나 드렸어요
효니님) 뭐 춤출 건 아니고
TJ 두 명이 기획한
효니님) 기획한 서프라이즈이기도 한데
효니님) 아 근데 지금 읽기 전부터 눈물이 나는데ㅎㅎ
(갑자기 나오는 음악)
그래도 너무 무미건조하면 안 되니까
효니님) 아 이건 반칙인데...
효니님) 사랑하는 우리 엄마에게
효니님) 초등학생 때 쓰는 편지 이후로
효니님) 엄마에게 처음 써보는 편지 인 거 같네
효니님) 무뚝뚝하고 차가운 딸이어서
효니님) 그동안 표현을 많이 못했었는데
효니님)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서
효니님) 이렇게 제 마음을 전해 보아요
효니님) 자식을 낳아 봐야 부모 마음을 안다고
효니님) 나도 자식을 낳고 키워보니
효니님) 엄마가 나를 어떻게 키웠는지 얼마나 고생했을지
효니님) 나이 서른이 넘어서 아이를 낳고 나서야 알게 되었어
효니님) 스물 여섯 엄마의 인생에서 가장 예쁘고 청춘일 때
효니님) 나를 낳아서 정말 많은 걸 포기하고
효니님) 나를 키웠겠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
효니님) 나는 지훈이 하나 키우는데도 벅찬 날들이 많아서
효니님) 엄마를 찾고는 하는데
효니님) 엄마는 외할머니가 내가 뱃속에 있을 때 돌아가셔서
효니님) 친정엄마 없이 나랑 동생을 혼자 키운 거잖아
효니님) 많이 외롭고 힘들었지?
효니님) 아이를 낳고 보니
효니님) 엄마의 존재가 얼마나 큰지를
효니님) 깨닫는 요즘이야(또떠남 또 울어...?)
효니님) 엄마의 젊음을 나에게(또떠남 또 울어...?)
효니님) 나누어 준 만큼(또떠남 또 울어...?)
앞으로 더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줄게
효니님) 착하고 바르게 키워줘서 고맙고
효니님) 건강하게 옆에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효니님) 사람해 엄마
효니님) 이제야 어른이 된
효니님) 첫째 딸 효은 올림
(지켜보는 저도 넘나 눈물 그렁그렁)
효니님) 이게 제가 T라서 되게 눈물이
효니님) 평소에 정말 없는 편인데도
효니님) 누구나 다 똑같지 않을까요?
효니님) 부모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뭉클 해지는 게
효니님) 아무래도...
효니님) 그만큼 사랑을 많이 받았고
효니님) 희생을 많이 하신 걸 아니까
효니님) 또 엄마가 돼보니까
효니님) 그게 또 공감이 많이 되고 해서
효니님) 그래서 눈물이 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뭐 별거는 아니지만
사실 별거죠 이제
저희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을 저희가 액자로
어머님) 어머머
만들었어요
효니님) 이거 언제 하셨어요?
효니님) 언제 이렇게...
지니가 지금
이 시간, 한 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정말 집중해가지고
어머님) 참 감사해요
(고마워 지니야~)
어머님) 어릴 때는 제가 늘 그네를 제가 밀어줬죠
어머님) 근데 어제는 또 우리 딸이 저를 밀어줄 때
어머님) 아 이제는 바뀌었구나
어머님) 이제 딸이 나를 이제
어머님) 뒤에서 밀어주는 보호자가 되었구나
어머님) 좀 뭉클하더라고요
(이제 이별할 시간)
어머님) 감사했습니다!
들어가세요!
효니님) 일단 노력을 하셔야 됩니다ㅎㅎ
효니님) 인연은 가만히 있는다고 만들어지지 않더라고요
효니님) 어느 정도 노력은 필요하더라고요
너무 좋았어요
물론 누가 오셔도 좋았겠지만 어머님이 진짜 적극적이시고
저보다도 에너지가 더 많은 것 같은 분이셔서
일단 큰 안심을 했고
또 같이 오신 효니님도 되게 너무 밝게 웃어주시고
어떻게 보면 저보다도 긴장을 안 하고 맞이해주셔가지고
제가 맞이를 당한 것 같은 느낌?
뭐 다른 거 없고 그냥 오셔서
연차 쓴 거에 대한 후회 없이
충분히 즐기다가 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남은 2박 3일에도 최선을 다해서
구독자분들 모시겠습니다
저는 두 번째 구독자 분들이 거의 다 도착했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 분들 중에서
이번에 제가 함께 구독자 여행을 하고 있는
호텔의 삶에 서비스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설명을 드리면요
여러분들이 이사 중에 기간이 뜨거나
인테리어 공사하거나
아니면 해외에서 한국을
오랫동안 방문하셔야 되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 중에서 호텔을 고려해 보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근데 호텔이 막 장기 투숙한다고 해서
특별히 할인해주거나 하지 않거든요?
오늘 말씀드린 호텔에삶 같은 경우는
그 전문 플랫폼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냥
앱에서 여러분들이 원하는 투숙 기간 하고
원하는 장소만 검색하시면
얼마 정도의 비용이 나오는지
바로바로 검색해 보실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 웰컴 레터 쓰는 중)
안녕하세요~
워니님) 안녕하세요
일단은 두 분 오셨으니까
간단히 정비하시고요
두시 반에 로비에서 뵐게요
그리고 이거는 별거 아니지만
짧은 메세지 하나 적었습니다
워니님) 감사합니다~
지니) 두 번째 팀 어떠신가요?
확실히 약간 다르긴 하네요
에너지가 에너지의 방향이 달라 결이 달라
두 분 엄청 인상도 좋으시고
오쏘몰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니) 최고의 선물 너무 감사해요
워니님) 안녕하세요
워니님) 저는 또떠남님을 2년 전부터 구독하고
워니님) 정말 팬인 사람인데
워니님) 또떠남님과 함께하게 되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워니님) 저희 둘은 지금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고요
워니님) 사내 커플, 사내 부부예요
워니님) 다른 팀인데도
워니님) 저희도 팀 행사가 있고
워니님) 남편도 사실 오늘 행사가 있거든요
오늘 두 분 다?
워니님) 네 오늘 저녁에
워니님) 진짜 좋은 데를 가기로 했었어요
워니님) 저희는 워커힐 뷔페 가고
워니님) 남편은 오마카세 간다고 했었는데
제가 저녁 메뉴를 바꿔야하는 거 아니에요?
너무 지금...
난 지역 향토 음식을 준비했는데
워니님) 너무 좋아 너무 좋아요!
워니님) 이틀 휴가 흔쾌히 허락해주신 저희 팀장님
워니님)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과니님) 허락해주신 팀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워니님) 팀장님 사랑해요
과니님) 사랑해요 팀장님...
(처음으로 방문할 곳은)
(겨울 강원도와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근데 너무 겨울이네...)
(바람이 너~무 불고 춥다ㄷㄷㄷ)
(사진이라도 많이 남겨서 다행인ㅎㅎ)
(날이 추워서 따뜻한 곳을 찾아 들어갔습니다ㅎㅎ)
(다 같은 30대 직장인 또는 전직장인이라)
(공감대가 많더라고요ㅎㅎ)
(차가운 몸을 녹여줄 칼칼한 감자탕 한 솥)
(오마카세보다 맛있어야 할텐데...ㅎㅎㅎ)
이게 날씨가 갑자기 조금
저희가 생각한 것보다 바람도 많이 불고 그래가지고
저희가 수다만 한... 한 시간 반 이상 떤 거 같거든요
그래가지고 죄송한 마음이 드는데
과니님) 아유 아닙니다
워니님) 진짜 아니에요 너무 좋았어요
워니님) 수다가 오히려 더 좋았어요
근데 영상을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뭐지? 왜 이 팀은 뭐가 쑥 지나가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가지고
아무튼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지금 약간 공포심 느끼고 계신 건 아니죠
지금 이 사람들이 여기 데려와서 뭐 하는 거지?
워니님) 지금 저희 얼굴이 제일 무서워요
워니님) 너무 무섭게 생겼다 우리
이게 빛이 없어야 또 별이 보이기 때문에
지니) 오케이~
(속초 오면 꼭 먹는)
(수육과 회냉면 그리고 오징어순대)
(이쯤이면 오마카세는 잊혀졌겠죠ㅎㅎ)
(저도 지나가면서 보기만 했지 처음 타봐요ㅎㅎ)
우와~
워니님) 와 진짜 이쁘다
두 분 손으로 하트 한 번 해주시면 안돼요?
진짜 신혼부부 같다ㅎㅎㅎ
약간 지금 고소공포증 방송을 위해
고소공포증까지 극복하시면서
워니님) 손에 땀은 남편이 나는데요?
엥 진짜요?
과니님) 원래 손에 땀이 많아ㅎㅎ
(제가 속초 바다를 좋아하는 이유)
(보고 계시죠?ㅎㅎ)
(요즘 속초에서 제일 핫한 카페)
(웨딩사진 찍은지 얼마 안 돼서)
(확실히 두분 포즈 잘하시네요ㅎㅎ)
(요즘 대세인 속초 술빵)
(시장 왔으니 떡볶이는 필수)
(시장 안쪽에 게 내장 고로케 진짜 맛있어요ㄷㄷ)
(만석 닭강정이냐 중앙 닭강정이냐?!)
너무 재밌는게 여기 앞 팀에서
제가 어머님을 모시고 다니니까
진짜 저희 부모님 모시고 다니는 것처럼
빠릿빠릿하게 움직이고
막 뭐 들고 다니고 막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여기에 어제부터 계속 서로 뭐 들겠다고
지금 막 난리여서 지금 회 나올 때는
이게 저도 어느새 거기에 젖어가지고
(짐을) 들 생각을 하지도 않았어
(역시 여행의 마무리는 치맥으로!)
재미있었어요 진짜
과니님) 너무 지니님도 또떠남님도
과니님) 너무 세심하게 이렇게 챙겨주시고
과니님)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과니님)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과니님) 편하게 지내고 가는 것 같고요
워니님) 여행을 하는 중간에도 너무 바쁘셔서
워니님)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거나
워니님) 그런 기회가 없을까봐 솔직히
워니님)조금 그런 부분이 걱정이 됐거든요
워니님) 근데 사실 정말 많은 이야기를 저희가 나눴던 게
워니님)정말 그런 게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워니님) 약간 인간 또떠남을 만난 느낌?
(함께 한 소중한 시간 저도 오래오래 기억할게요)
소중한 휴가를 써서 아니면 소중한 시간을 써서
여기까지 일부러 저 때문에 와주셔서
같이 여행을 하신다는 것 자체가
너무너무 감사했고
진짜 이런 기회에 에너지를 받아서
유튜브를 계속 하는 것 같아요
제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절 보고 싶어해주고
‘또떠남님과 한번 여행해보고 싶었다’라고 생각해 주시는지
일단 그렇게 생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어쨌든 결론적으로
제가 받아가는 동기부여가 훨씬 더 큰 것 같아요
일단 이번 여행을 ‘호텔에삶’을 통해서
예약해서 훨씬 합리적인 가격을 가지고
여행 준비를 할 수 있었고
진짜 제가 이번에 직접 이용해보니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장기투숙을 해야 될 기회가 있다면
꼭 ‘호텔에삶’을 통해서 한 번
조회해 보시고 예약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리고 또 너무 감사하게도
구독자 분들을 위해서 이벤트를 준비해 주셔서
양양은 아니지만 제주도 살기를 또 지원해주십니다
호텔에삶께서 그래서 이번에 또 많이 지원하셔서
여러분들 중에 저하고 같이 떠나지는 못하지만
제주살이 한번 또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