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이빨에 옥니를 박죠” 기안적 사고로 발표한 옥 대중화 PT! 옥을 MZ식 관념으로 보자고☝ #기안이쎄오 EP.02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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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병상련 CEO들의 고민 해결사, 기안이쎄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50분 각종 회사에 발령합니다👍
ENA X STUDIOX+U 공동제작
#기안이쎄오 #ENA #U+모바일TV #기안84 #한혜진 #정용화 #미미 #CEO #직장인 #오피스 #크러쉬 #crush #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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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긴장감이 빡빡하네요.
쇼님 쇼 모드.
모드로 갑니다.
쇠 모드.
아 제발.
안녕하세요.
키 세요.
80만 저걸 하면 돼.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다들 기대에 찬 얼굴들이세요.
여기 의자도 하나 더 갖다줘요 의자.
의자.
서서 해야 돼?
아니.
진짜.
그대리 정말.
고생시키고 또 서서 고생시켜?
아닙니다.
저희가 또 짠 아이디어를 한번 이렇게.
저거 저거 해야 되니까.
고생했는데 내가 세워놓고 이래야지.
딱 좋다.
체계가 잡혀있네.
발표를 한번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캠.
일단은 저도 옥광사는 처음 와봤는데.
일단 사장님의 먼저 고민을 뭘까 들어봤어요.
근데 이제 사장님의 가장 큰 고민.
옥이 잊혀지는 게 안타깝다.
이 젊은 친구들에게.
정말 많이 쓰이지 않더라고요.
근데 마케팅만 잘하면 이제 제가 보기에는 뭐.
기대에 차셨어 지금 옥세형님이.
몇 가지 좀 짜봤습니다.
결국에 이 대한민국에서 옥이 좀 가야 할 길.
제발.
오게 되죠.
어떡해 어떡해.
다들 기대에 차계셔.
첫 번째는요.
아니 잠깐만.
첫 번째는요.
크러쉬네요?
저예요?
굉장히 힙한 친구예요.
조롱조롱 옥을 매달고 있는데.
그대로 멋있네.
이거는 이제 어쨌든 간에.
옥이 좀 힙하다.
옥이 힙하다.
그렇지 그렇지.
옥이 힙하다는 어떤.
그런 메시지를 좀 던져줘야 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굉장히 힙한 친구라서.
옥이라는 아이템을.
많이 착용을 해야 된다.
그리고 이거를 무대에서 보여주고.
젊은이들에게 어떤 영감을 줘야.
이런 올드한 이미지에서 젊은 이미지로.
사용됐으면 좋겠다.
셀럽의 힘을 빌리는 거죠.
바이럴 마케팅.
반지를 몇 개 낀 거야?
옥 귀걸이, 옥 반지.
사실은 이 옥은 똑같아요.
조금 더 하나 나가봤는데.
이빨을.
그렇지 그렇지.
래퍼 외국 슈퍼스타들은.
다이아몬드나 금을 박아요.
그렇죠.
우리는 K-다이아.
K-다이아 이빨.
천재인가?
우리 크러쉬 분께서.
3일간의 콘서트를 진행하는데.
이빨을.
옥으로 좀.
우리 옥사동을 위해서.
좀 해주면 어떨까.
그렇게 해서.
반은 하겠는데?
반은 하겠어 반은 하겠어.
합성 안 해요?
저 때 기세오 님께서.
이제 옥을.
이빨에 낄려면.
제 생니를 다 뽑으라는 거예요.
이게 정말.
기한적 사고구나.
진짜 웃기다.
차원이 다르다.
진짜 리얼 옥니네.
진짜 대박이다.
진짜 웃기다.
그리고.
코디 봅시다.
여기 이제.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최대한 많은 브랜드들과.
협업을 해서.
이 옥을 좀.
힙하게 만들어야 된다.
그렇지.
콜라보를 해야 돼.
그동안 너무.
이런 콜라보 자체가.
없었던 것 같아요.
옥레버레이션.
고정관념 때문에 안 됐어.
고정관념 때문에.
그래서 이제는 한번.
콜라보 한번 하면.
난 대박 날 것 같은데.
진짜 콜라보 그거.
그거 좋은 거야.
저렇게 또 시너지를 내야 돼요.
요것은 이제.
옥철 몬스터라고.
괜찮다.
옥철 몬스터라.
이제.
좀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안경을.
좀 옥으로 한번 만들어보고.
그러니까 저렇게.
막 전부 다 할 필요 없이.
약간 포인트에요.
맞아 맞아 맞아.
요건 이제 옥파니.
요 귀걸이예요.
옥파니.
심지어 컬러도 비슷해.
그러니까.
요런 제품들은 옥파니.
그리고.
반응이 별로 좋지가 않구만.
이게 맞는 건가 모르겠다.
내가 어르신들 앞에서.
갑자기 조용하다.
모르셔서 그래.
저는 일단 한.
제가 생각했을 때.
이 옥은.
대중들이 쉽게 접하기에.
뭔가 너무.
접근성이.
좀 다소 조금.
떨어져 있다.
옥선이 진지해요.
그래서.
첫 번째는.
젊은이들의.
트렌드는.
경험.
그리고.
체험.
그걸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죠.
굉장히 많은.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체크 체크.
옥을 가지고.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제가 지은 이름은.
옥탑방이예요.
너무 좋다.
옥파목소.
이게 그러니까.
서울에 있는.
성수동이나.
한남동.
아니면.
홍대.
젊은이들이 많은 공간에.
어떤 건물 꼭대기 층에.
옥을.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거죠.
요즘에는.
젊은이들이.
가구에도 굉장히 관심이 많기 때문에.
나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가구.
그렇죠.
1인 인테리어 하면서.
옥을 사용해서.
어떤 새로운 제품을 만든다.
그러면.
그 가치가 정말.
어마무지하게.
상승할 걸로 예상합니다.
젊은이들이 필요한.
집에 필요한.
이런 제품들을.
수납장.
책장.
색깔이 예쁘잖아요.
그러니까요.
한국의.
그런 전통적인.
멋을 낼 수 있는.
작가와.
콜라보.
그 XX가 얘기하면.
그대로 얘기하면.
콜라보레이션을 합니다.
콜라보레이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꼭 그것을.
이제.
쇼룸 겸.
그 팝업을.
옥탑방에서 하는 겁니다.
저는 이게 굉장히.
저에게는.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어우.
잘했는데.
현실적인 건.
크러시가 더 낫는데.
인정받았어.
우리 대표님도.
아니.
이게 더 좋네.
우리.
인재예요.
열심히 준비했는데.
ppt를 듣고.
느끼신 소감 같은 게.
물건 자체를 우리는.
고정관념에.
이렇게.
있다 보니까.
그걸 생각을 못해.
그렇죠.
맞아요.
우리는 오로지.
건강에 좋은.
고기다.
에너지가 있다.
뭐 이런 생각에만 있고.
거기에 항상.
몰두 되고.
대도 돼 있으니까.
안 돼.
이런 트렌드나.
이런 브랜드가.
할 수 있는.
가장 와닿는 게.
몇 가지가 있어서.
좋은 얘기 많이 들었어요.
아이.
그걸 참고해서.
한번 제대로 한번 해볼게.
아유.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행이다.
진짜.
고생하셨네.
진짜로.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