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조된 캠핑카에서 여자 둘이 자면 생기는 일 (Feat. 스타렉스 자작 캠핑카)ㅣ5월에 가면 딱 좋은 국내 여행지ㅣ함안 칠서 청보리 작약 축제
위셰 WiS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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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K 비디오 조회수·2025. 5. 20.
※ 이 영상은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자막을 일부 지원하며
최대 4K (2160p) 화질로 영상 시청이 가능합니다.
※ 동행인 없이 모든 촬영 및 편집을 혼자하는 1인 크리에이터입니다만, 이번 영상은 동행 및 촬영 지원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위셰입니다 :)
오늘은 저의 최애 캠핑 유튜버와 함께 한..
올해 들어 편집하면서 가장 설레고 좋았던 캠핑 영상입니다 ❤️
하루종일 캠핑하면서 함께 많은 것들을 나누다보니 처음본 사이인데도
오랜 친구와 캠핑하는 것처럼 재밌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그럼 이번 영상도 편안하게 시청 부탁드립니다 :-)
▫️음악 정보▫️
• 아트리스트 (Artlist)
• 에피데믹사운드 (Epidemic Sound)
▫️영상 정보▫️
• 본 영상은 ‘경상남도 함안군’으로부터 제작지원 받았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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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jihyedy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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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위에입니다.
이번에 감사하게도 제가 군행사에
초청을 받아서 지금 경남 하만으로
이동 중입니다. 그리고 대박 사건.
제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캠핑
유튜버분이 있는데 이번에 제가 인스타
DM을 드렸어요. 근데 어떻게 막
얘기하다 보니까 저희가 오늘 합방을
하기로 했습니다.
캠핑 유튜버분이랑 공식적으로는 첫
홀라 보여 가지고 지금 진짜 너무
떨려요. 하여튼 부지런히 운전해서
가야 돼 가지고 저는 캠핑장에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신가요? 아 저도
아이 그 아네 가시죠.
와 겸둥이
어 저 코기 처음 봐요.
저한테 안 오고 지금 선주님한테가
있어요. 아 진짜. 아 이게 그립감이
잘르네. 안녕하세요님들.
오늘 함께 합방하게 된 캠핑 유튜버는
김선뜨입니다. 어떻게 나질해
보 안녕하세요 여러분 김선찌입니다.
뭐라하지? 내가 낫을 좀
가려가지고.
네.
오. 아.
어떻게가 이거 같아.
머리
들 아 플라이 봐요.
아 어머 어머 어머
던질게요. 시 어네 좋아요네
버릴게요.
어 어 텐트가 무너지
아
죄송해 너무 웃기네.
아 이거 어 핸드 고정을 시켜야 아
됐다.
아니 템트 왜 왜 무너뜨지?
잠깐만 어 왜요? 어떡해? 뭐요? 뭐
안 갖고 왔어요. 어? 뭐 뭐 뭐요?
천장 풀 때 아 그래서 도아 주는
거구나. 아 어떻해?
아 어떤지에서 아 텐트가 되게
나약하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 어떻게 죄송해요?
아 나 다 챙긴다 챙겼네. 아 근데
저도 자주 이래가지고 저도 텐트 첫만
들고 간 적도 없어요. 볼 때 없이
자주 있는 길이랑 괜찮지? 욕먹
아니에요.
선지님께서 지금 살짝 멘탈이 나가셔
가지고 제가 얼그에 하이보를 제조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사발이야.
완주 맛있어요. 괜찮죠?
오 어떻해? 손다. 너무 좋아.
코빗은 어디 안 아파요? 다행히 전기
검진 갈 때마다 막 이상은 없는데
펼쳐서 걷는 걸 좀 힘들어요.
그래가지고 살을 엄청 열심히 빼고
있어요. 벌써 4kg 많이 뺐어요.
아, 뺐어요. 4kg를? 예.
21kg였는데 지금 17kg. 야,
뭐 대단하다. 저보다 다이어트
잘해요.
아, 저 다이어트 해야
되는데. 텐트 완성.
어 와요. 어
오는듯한 데 와요.
어 들어.
아 좋아.
너무 좋지. 아 좋아. 아 좋아.
와 너무 귀엽다.
자주 이래요.
근데 약간 이게 좋아하는 텐트에서만
이래요. 자기가 좀 안늑하다 느낌.
아
난리났다. 아 지금 다 챙겨와 주셔
가지고 저는 요게 다 해요.
어. 아이고 워터저거도 들고
오셨어요? 네. 대박이다. 저
워터저거 저 웬만하면 안 들고 다니.
저도요. 진짜. 여러분 솔캠하시는
분들 웬만하면 처음에 사지 마세요.
그냥 물병 들고 다니세요.
아 이거
앉으세요. 아니 이거 선진님 건데
왜? 아니 안 아 저 안
앉아요. 무슨 거 같 이거 다이슬
사신 거 맞아요?
우와. 와, 근데 이거 직접 다
하셨다는게 진짜 대박이다. 거의 못
공장님들이 많이 거의 하셔 가지고
됐다. 올라오셔도 돼요. 대박.
우와, 거비
어요?
오, 괜찮죠? 어, 너무 좋다.
그래도 하나 완성하고 나니까 진짜
편하실 것 같아요. 너무 좋아. 진장
만들 그랬어. 어. 어. 만들고
싶다. 캠핑카 갖고 싶다. 누으셔도
돼요. 대박.
너무 괜찮죠? 어 진짜 편하다. 그냥
침대인데요. 제 차긴 하지만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아 진짜 너무 편하다. 그냥 내방
침대를 이렇게 캠핑장에 옮겨 놓은 거
같아요. 지금 너무 편해.
합시다.
알았어. 밥 줄게. 밥 줄게. 아,
밥 먹어요. 이제 때가 돼서.
밥은 65g. 음.
기다려, 기다려. 기다리네요. 예.
그래도 되게 흥분하면서도 잘
기다리기는
해요. 먹어.
와, 진짜 잘 먹는구나. 아, 얘는
진짜 먹을 걸 너무 좋아요. 벌써도
다 먹은 거예요. 아, 그래서 이거
구도 바꾸면 밥이 없어요.
어, 누나랑 잘
있어. 누나랑
있어. 누나 있잖아. 누나랑 도면
되잖아. 누나는 대장아.
옴의 불망. 선찌 님이 오시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꼬미 저 기렸대요.
왜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아, 이거 기다린 거 아니요?
저희가 요리를 나눠서 하기로 했는데
저는 오늘 닭발을 요리합니다.
또 쓸게요. 어, 뱅.
이제 카메라 소비하고
음식 수비 어 저거 저거 저거 어
저거 어머
어머지 먹었어 아 쟤는 쟤는 괜찮은데
이거 얘가 입대가 어 와 대박이다 너
잘
사수하시면서 안 음.
아, 그럼 되는 동안 저는 그
얼그레이 하이보를 또 만들게요. 너무
맛있어요. 또 괜찮죠?
안
돼요. 안 돼요.
안 돼. 안 돼. 안 돼. 와, 이거
혼자 어떻게 하세요? 저는 그래서 한
손은 계속 코빗을 잡을 수 있도록
뭔가 한 손엔 항상 여유를 저 한
번만 봐 주시면 안 돼요? 잠깐.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아 안 돼 안 돼.
다
자 콘치즈 냄새
미쳤는데 닭발 여기 옮겨 올려
버릴까요? 꼭 괜찮아요 여기 혹시나
뭐 상할까 봐
나무가
아닌가? 여기 올릴까요?
돼요. 네. 음. 김씨
노르니까 오 탈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이거
뭐야 이거 이거 또 태워
먹네. 아 아
됐 그래도 이렇게 테두리만
탔어요. 어머 어떡해야 되지? 시키고
있어야 되네. 아, 근데 약간 타는
건 또 되게 맛있잖아요.
감사합니다.
와, 진짜 맛있겠다.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어, 저 이거 풀샷 한번 찍을까요?
풍샷? 풀샷 음식. 아, 더 찍기
지금 찍기는 했는데
그냥 먹어요.
괜찮나요? 너무 맛있어.
음. 여러 번에 먹은게 얼마인지
모르겠어요. 저도요. 응. 하나만
해도 촬영하다 보면 씻고. 맞아.
먹을 때 되면 씻고.
아, 짠. 짠.짠. 수줄게.
너무 맛있어요. 진짜. 음. 주먹밥도
너무 맛있고 혼도 마시고.
어
대박 반대 반대
반대요. 아니 근데 저도 이거 맨날
헷갈리 희한하게
이거 이거 제 보물 상자 차
모음집이거든요. 여기서 드시고 싶은
차 하나씩 봐도 돼요? 어네 다
꺼내서 보셔도 돼요.
먹을 거 기가 막히네. 쌍개차는 약간
좀
미쳐. 아 웃겨. 귤 먹어 봐도
돼요? 어. 네. 당연히 되죠.
그러면 제가 그 성심당 빵이랑 이거랑
끓여가지고 세팅해 놓고 있을게요.
네네.
성신당에서 이제 유명한 빵
사왔거든요. 이게 무슨 메아리? 아
메라리 그런 거리 그냥 패스인데
이것도 되게 유명하고 이거 튀김소인데
초코소라고 이것도 되게 유명하고 이거
명람 바게트 와어 너무 핫한데 이거
반응이 짠 짠짠 짠
우와
맛있다 어떡해
밥 먹었어
살펴야 돼
응 호비 좋아하는 산책 오래 해야지
안
근데 말 로오셔도 돼요. 근데 저
괜찮으세요? 말 놓는 거 저네
괜찮으세요? 아 지금 아니 오 오늘
좀
그런가요? 아이랑
아 너무 웃겨 강이 근데 사람은
좋아하나요?네 네. 사람은 근데 어릴
때는 진짜 좋아했는데 지금도 좋아하긴
하는데 자지러지진 않아요. 고도
옛날에는 막 엄청 뛰어다녔거든요.
근데 그 10년 넘어가고부터 진짜 좀
달라요. 에너지가 확 준게 너무
느껴지는. 근데 강아지 생각하면 눈물
만나지 않아요? 저는 항상 그 10년
넘고 나서부터는 그 외식기가 좀
수명이 짧대요. 한 12년 정도. 좀
약간 커지면 커질수록 수명이 짧아요.
그래가지고 막 그걸 항상 리 마인드를
하려고 하거든요. 왜냐면 갑자기
다가오면 제가 너무 힘들 거 같아
가지고 항상 좀 이렇게 마음에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그 상상을 할 때마다
울어요. 기도 오래 살면 좋은데
애기 짧게 살아.
갑자기 갑자기 다울고
있어. 아 감사합니다.
뭔 얘기하고 있었지? 아 강아지가
아까 진짜 눈물 버튼 같아요. 진짜
어렸을 땐 그냥 사실 마냥
귀엽잖아요. 어떡해?
진짜이
상황이 아
웃기네. 이게 뭐라고? 이게 진짜이
조그만게 조그하진
않지만이 애기 뭐라고 총이 아기
때부터 키우신 거죠? 네. 3개월 때
이제 분양 받고 몇 살이에요?
11살이에요? 예. 11. 11살?
네. 12년생. 음. 어.
13년생인가? 어. 네. 어.
11살이 아닌가?
13년생이요? 아니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어 13살이에요. 어
13살이네. 잠깐만. 11살이랑
13살은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 거
아니에요? 13살이에요? 어
13살이네요. 어 진짜. 어 제가
계속 13년도부터 한 살 놓쳐야
되잖아요. 아 그러면이 세 어머
와이씨 완전 동안이네.
11살에서 13살 됐어 지금.
어 다리가 겁나 짧아. 어떡해.이
무게를 근데 많이 무거우실 텐데.
어떻게
해주세요? 누워.
차. 오, 귀여워. 내 옆에 거야.
내 옆에 온급.
역시이 캠핑 장비에 주는 건지.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이거 가지실래요? 아 왜 다 주세요?
아니 아 이거 가져가셔도 돼요? 근데
근데 쓰던 거라 아니 근데 왜 다
주세요? 혹시 캠핑 접으나요? 아니
여기 누워 있으면 좋을 거 같아서.
근데 이걸 안
올라가네. 아까 이거 사
주셨는데 여름에 더우면 가겠죠?
제약면 그쪽 하시네요. 네.
가운데 깜짝
아 죄송해요.
왜 나왔어?
뭐해요? 아 쉬야.
글로
들어올래? 귀여워요.
똑똑해.
들어. 손진누나 기다려.
고와 나 고아
촬영전에 닦는 거
국룰 나머지는 샐러드인데 샐러드 같이
만드실래요?
이거 모닝빵에 아네. 아 그거 그
정도는
아 너무
당황가 먹고 싶
그래도 이거 계란이랑 좀 먹어도 될
어 저 양성이 제일 좋아하네. 어
진짜요? 저도 아 냄새 대박. 음.
역시 스프는 양성이.
샐러드도 챙겨왔어요. 캠핑 처음 먹어
봐요. 아,
샐러드 감성적이고 좋네요.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저희 모닝빵으로 덜지했.
불써줘서 밥
먹는다. 여러분이 님이 만들어
주셨어요. 이번에 다 이렇게 챙겨
주셔 가지고 아 근데 뭐 장비랑 이런
걸 다 또 해 주셔 가지고
선트님이 잘 먹겠습니다.
그 평탄하신 거예요? 응. 음.
저는 저거 평탄하는데 보통 하루 만에
한다는데 3일
걸렸습니다. 진짜 하루 종일
했는데 누나한테 안겨.
딱 안기네 그래도.
어 화났어. 화났어.
일로
앉아.
어 나아
바닥에 다신 거 같은데. 어 아파요.
아프죠. 아 여기야 나왔다. 아 여기
그늘만 이렇게 딱 있으면 대박이 아
아 아파.
아, 여긴 안 되. 오빠가지고
갑니다. 어, 괜찮겠죠? 에이 애들도
타지
않을까요? 빨라.
어머. 어, 괜찮아.
아, 안
괜찮네. 어.
한번 실래요? 와, 저는 더 출발
지점에서 출발 못 할 거 같은데.
진짜
빨라요. 어, 무서워. 어, 벌써
무서워.
아, 이게 아, 이게 이렇게
되는구나. 아, 웃겨.
게 어머 어머 어머
어 무섭다. 어 그 잡아야 되나?
밑에를 그냥 고정할 수 있게 볼게요.
어떡해 이거 이상해.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어머
잡으신데요? 어 안 저기도 뭐
있어요? 아
아 이건 좀 재밌어
보인다. 아 여기도
아 이거 진짜
재밌다. 어 더 세게
어 뭔가 왜 무거워서 그런가? 뭔가
나가려다 말어. 오 재밌죠. 어 어
이거 재밌다. 우와 바람이
느껴져요. 비 누나 누나 다 누나
안녕
나 예비 파이프인가 근데 예비 치구는
너무 명담인데요. 평화도 너무 잘
있어.
대박이죠. 어,
저는 이게 딱 171cm인가
그래요.이 평탄나 사이즈가
도와드릴까요? 뒤에 뭔가 이상한
느낌이 오짜짜. 오, 아이고.
아이고. 어. 가야 돼. 가야 돼.
아이고. 아 감사합니다. 가야지.
가자.
갑자기 갑자기 어색해졌어요. 아 저희
진짜 안 어색했는데 카메라 앞에
보니까 다시 어제된 거 같아. 위신
님들 어 뭐라죠?
알려주세요.
그냥 이러고 말씀하세요.
따다 시님들 안녕히 계시고 이거
쓰시면 안 돼요.
네. 위 님들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네. 어 잘 찍었는지 잘 모르겠다.
그죠? 너무 우당장탕. 저희가 합방을
처음 해보는 거라 그래도 재밌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안녕. 안녕.
안녕. 가.
다올게요. 여러분 저는 이제 화반
칠서 천보리 축제가 열리는 생태
공원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사실
행사는 내일부터 시작인데 내일부터 쭉
비가 예정돼 있어 가지고 오늘 좀
미리 가서 예쁜 풍경도 구경하고 또
카메라에 많이다고 할
생각이 가자.
아 청보리 밭이 엄청 넓게 있어요.
하마는 처음 와 보는데 진짜 공기가
너무 맑고 거
좋아요. 피톤치 힐링 제대로 하고
갑니다. 족재 올려고 이거 옷도 새로
샀어요.이 신났어.
컴히. 아이고 예뻐.
아이고.
아, 됐다. 가자.
하나, 둘,
셋. 아, 무어. 아.
이런 축제는 외부에서 진짜
많이는데 여기는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행를 들어가는
자, 지금
이거 몇 마리 잡든 상관없는 거예요?
시간은 무제하니 상관없어. 어?
우와. 너희들 큰일 났다. 이제
루지
어 미안해.
너네 아들 다 큰일 났어. 큰일
났어.
얘네들이 도망가는 곳으로 따라가야
돼. 도망가는 곳에서 대기하고 있어야
돼. 갔다가 오면 이제 어딨어?
엄청 많이
잡았어요. 그거 엄청 많이 잡았어요.
예. 안녕하세요. 우리 안녕히세요.
예.
먹걸이도 되게 다양하고 볼거리가
많아가지고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와도 다 너무 거 같아요.
내 사랑
너무 절내서
미치겠어 여자
사랑이지만 사랑이지만
헤 안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