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탈출 3465탄] 윤석열 바이러스가 한국을 감염시키고 있다|울트라 수퍼 전파자의 등장!|64년 동안 미국이 억제해 왔던 자유공화 에너지의 족쇄가 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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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비디오 조회수·2024.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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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 바이러스가 한국 전체를 감염시키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이 울트라 수퍼 전파자가 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서 64년 동안 미국이 억제해왔던 한국의 자유공화 에너지가 드디어 족사가 풀렸고
앞으로 등장하게 될 한국은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미국이 경험해 보지 못한 한국인데
오늘 이 같은 이야기를 좀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개엄이 종중 국회가 대한민국을 작살내는 상황,
중국 간첩이 장악한 국회가 대한민국을 작살내는 상황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상징 연출 혹은 메시지 발신이었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물론 종중이라는 말 대신에 종북이라는 말을 썼죠.
그건 대통령으로서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죠.
지난 12월 12일 담화에서는 드론 촬영을 언급하면서 중국 간첩이라는 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 외교부는 발끈해서 반박했었죠.
윤 대통령이 밝히지 않은 것은 조중동이 중국 간첩 2중대와 다름없는 존재다.
또 한동훈은 조선일보의 충성스러운 행동대원이다.
이런 이야기는 스스로 낯이 부끄럽거나 사회적 금기를 깨는 것이기 때문에 얘기는 안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상황을 복귀를 해보면 윤 대통령은 한쪽에서는 이재명 민주당,
다른 한쪽에서는 한동훈, 조중동의 협공에 걸려서 죽을 자리에 놓여 있었다.
이렇게 복귀가 됩니다.
만약에 여기에 성질 사나운 트럼프 할아버지가
한국을 ATM 돈 나오는 기계, 머니머신이라고 불렀었죠.
그런 기계로 취급을 해서 만약에 다음과 같은 소리를 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트럼프 할아버지는 충분히 그럴 소지가 있는 사람이죠.
만약에 윤 대통령이 가만히 있다가 이런 일을 당하면 트럼프까지 이렇게 나오는 경우
윤 대통령은 한쪽에서는 이재명 민주당, 다른 한쪽에서는 한동훈, 조중동,
또 다른 한쪽에서는 트럼프 줄이틀기 이렇게 3면에서 파도를 맞고 순식간에 침몰하는 그런 상황이었어요.
아마 이런 것들이 그런 비장한 결심,
그러니까 초단기 6시간 계엄이라는 비장한 결심을 하게 된 배경 중에 하나가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여기서 잠시 세뇌탈출 자유 구독자 부탁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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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더라도 천천히 붙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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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제 앞서 말씀드린 그런 사정이 윤 대통령으로 하여금
초단기 6시간 비상계엄을 상징으로 사용해서라도
한국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는지 국내외에 알리고 경고하겠다.
이런 무모할 정도로 용감무쌍한 그런 결심을 하도록 만들었다고 보입니다.
계엄 전에 국민들은 윤 대통령에 대해 진정성을 의심했습니다.
제가 고백했지만 백무도 의심했어요.
일단 국제 무대에서는 폼나죠.
얼마나 멋집니까.
그런데 국내 정치는 엉망이잖아요.
국민들은 이런 느낌을 받았을 수 있다고 봐요.
저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참 밖에 나가서 VVIP 대접 참 잘 받고 다니네.
그런데 국내는 개판이잖아.
몸조심하고 임기 채우면 되겠네 저 사람은.
저는 그렇게 좀 속이 탔었다고요.
국내에서 뭔가 굉장히 불길한 일이 지금 수면 아래서 진행되고 있는데
이대로 있다가 그냥 주저앉는 거 아니냐.
그러나 12월 3일 계엄, 특히 12월 12일 담화에서
완전히 이런 국민적 심리가 달라지기 시작했다고 봐요.
제가 달라졌으니까.
저를 기준으로 해서는 최소한.
이거는 사실상 정치적 자살입니다.
그런데 그런 정치적 자살에 해당하는 비상계엄을 통해서라도
우리가 얼마나 심각한 위기,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는지
국내외에 경종을 울렸다.
인정할 수밖에 없거든요.
이거에 대해서 감동하는 국민들이 이제 거의 30%쯤 육박한다고 보입니다.
여론조사 해보면 25% 정도가 지금 지지하죠.
오히려 올랐죠.
한 12월 12일 담화 이후에 한 5%포인트 올랐습니다.
굉장히 빨리 오른 거예요.
큰 폭으로.
그런 걸 보면서 12월 12일 담화 같은 걸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냐.
백모 같은 사람도.
윤석열은 적당히 타협하면서 몸조심해서
임기를 채울 수 있었던 사람인데
왜 이렇게 황당하고 무모하다고 할 정도까지의
비상계엄까지 버릴 필요가 있었을까.
정말 충심으로 나라를 생각하는 거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동조를 하고 동감을 하기 시작했다고요.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의 마음이 이렇게 전파가 되니까
이거 바이러스죠.
그래서 바이러스 중증 환자 1호이며
울트라 수퍼 전파자가 된 겁니다.
이 바이러스가 이제 한국인 전체로 퍼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질병의 이름은
자유공화애국열병.
Liberal Republicanism Patriotic Passion.
제가 이름을 붙여봤어요.
이 바이러스가 아주 지독한 바이러스입니다.
12.12 담화에서 윤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국민 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이 같은 취지로 말을 했습니다.
이는 온 국민을 자유공화혁명으로 초대하겠다는 뜻이죠.
제가 이걸 그렇게 그때 설명을 드렸죠.
바로 21세기에 살만한 나라에서
현직 대통령이 민초와 손을 잡고
자유공화 혁명하겠다고 밝힌 겁니다.
이건 세계 역사에서 유래가 없어요.
이런 케이스는 참 특이한 케이스죠.
그런데 이제 윤 대통령의 LRPP 바이러스
자유공화애국열병 바이러스에 단단히 감염이 돼서
김용연 장관도 입장문을 냈죠.
국익의 일념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심우종 검찰총장을 부당수사로 고발을 했죠.
그래서 그런지 검찰에서 내란 이런 거 수사 손 털고
뭐 하겠다는 공수처가 갖고 가세요 하고 넘겨줬죠.
제가 말씀드렸죠.
지금 반대 85표, 기권 이런 거 포함하면 96표
그러니까 국힘이 워낙에 국힘 지지자들이
탄핵 같은 거에 함부로 줄섰다가
너 다음번에 배지 못 따라 이러고서
지역사회에서 엄청나게 아마 반응을 했을 거예요.
또 그걸 또 받아들였고 국회의원들이 다행히
그래서 96명이 똘똘 뭉쳐가지고 아무튼 탄핵을 거부했는데
이게 전체 국힘 의원 수의 89%입니다.
그리고 8년 전에는 7년 전에는
이제 유승민, 김무성 이런 사람들이
지역구 배지를 서른 몇 개를 들고 나가서
딴 살림을 차려가지고 박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는
결정적 계기를 제공했는데
이번에는 지역구 뭐 한 6, 7명이나 움직였을 거예요.
그리고 오히려 한동훈이를 제거해버렸잖아요.
한동훈은 이제 2017년 1월 혹은 2016년 12월 기준
유승민, 김무성의 환생 버전이거든요.
제거해버렸단 말이에요.
게임이 완전히 다른 거예요. 이제는
탄핵 광풍이 몰아치던 국회에 나가 질질 짜던
개구리 군복 장성과는 너무 다른 반응이죠.
눈물을 터뜨렸던 울보 장성도 만약 미리 참 이 사람 불행한 사람인데
LRPP 바이러스에 감염됐었더라면 지금 김영현 장관처럼
그런 국회에서 군복 입고서 질질 짜는
이런 유치 찬란한 행태는 안 보였을 거죠.
그러나 김영현이 그런 바이러스 감염 이호냐 아닙니다.
이미 천만 명 이상 감염돼 있습니다.
12.12 담화 이후 윤석열 지지도가 급반등해서
25%선에 도달했잖아요.
그러면 4분의 1만 잡아도 천한 6, 1250, 천한 3백만,
천3백만 되는데 그렇죠.
그렇게 이미 이 바이러스 많이 퍼진 거예요.
게다가 탄핵 심리 과정을 통해서 종중국회의 대한민국 파괴 공작을
알리는 상징적 경고로서 6시간 짜리 초단기 계엄을 내렸습니다.
라는 사정이 보다 널리 알려지면 알려질수록 LRPP 감염 환자
즉 자유 공화 애국 열정 증상 감염 환자는 최소한 2,500만 이상
국민의 절반 이상 증가할 수 있죠.
그렇습니다.
이제 국힘도 LRPP 바이러스에 영향을 받아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무려 89% 96명이 탄핵을 거부했습니다.
조선일보의 충성스러운 앞잡이 한동훈을 쫓아냈습니다.
저는 국힘 의원들이 LRPP 바이러스에 그냥 영향을 받은 정도가 아니라
아주 중증으로 심각하게 감염되기를 정말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런데 이 바이러스는 언제 생겼을까요?
6.25때 죽음과 생명의 충돌 사이 속에서 생겼습니다.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자유공화국을 만든다
이 같은 선배 세대의 열망이 이 바이러스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래서 이 바이러스는 태생부터 중국 공산당을 철처한지 원수로 압니다.
6.25때 중국이 300만 명을 보내서 실제로 1950년 겨울부터
약 2년 8개월 동안 싸운 것은 북한인민군이 아니라 중국인민군이었거든요.
그래서 6.25 휴전협정에 이게 나타나 있어요.
중국이 휴전 당사자 중 하나입니다.
물론 중국 공산당은 비겁하기 때문에 중국이라고 박는 대신에
중국인민지원군이라는 유령집단의 이름을 썼습니다.
그러나 실제에서 중국은 우리의 교전 상대방입니다.
아직도 상대방입니다 말하자면
그리고 전쟁은 북한 자유화가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되기 때문에
그때까지 중국은 우리의 실질적 교전 상대방입니다.
이 바이러스가 이런 배경을 갖고 태어난 거예요.
자유공화 애국 열정이라는 바이러스가
자 이런 바이러스가 태어나서 미국은 좋아서 죽었을까요?
미국은 기뻐서 날뛰었을까요? 아닙니다.
한미 상호방위조약도 부담스러워했고
한국인들이 운명적으로 앓을 수밖에 없는
자유공화 애국 열정 LRPP 바이러스도 부담스러워했습니다.
한미군사동맹은 운함 이승만이 고립주의자
도와이트 아이젠하워의 팔을 비틀어 확보해낸 조약입니다.
뭐 회담하다가 이야기하다가 튀어나갔다는 거 아니에요 미국서
옆방으로 튀어나가면서 개땡땡이라고 SOB라고 욕했다는 거 아니에요
한미군사동맹 이끌어낼 때 운함은 1953년이죠
어떻게 미국을 압박을 했냐 이런 식입니다.
한미군사동맹을 맺어주지 않으면 끝까지 휴전에 반대합니다.
미국이 전쟁을 중지하든 말든 우리는 끝까지 싸웁니다.
그리고 휴전 자체도 사사건건 방해할 것입니다.
우선 방공포로를 석방해서 휴전협상에 브레이크를 걸겠습니다.
운함은 자기 목숨을 걸고 이런 벼랑 끝 전술을 썼습니다.
그 결과로 한미군사동맹이 탄생한 겁니다.
1954년 7월 운함 이승만은 미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의회 상하원 합동연설을 합니다.
그 자리에서 운함은 LRPP 바이러스 즉 다시 말하자면
자유공화 애국열정 바이러스 중증 환자로서의 증상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운함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미국은 공군과 해공만 제공하세요?
한국과 중화민국이 육군을 동원해서 중국으로 쳐들어가 못댁통체제를 끝장내겠습니다.
운함은 당시 미국의 평화주의 고립주의 분위기를 개탄했던 겁니다.
중국을 그냥 두면 인류의 화근이 될 것이라 보았던 것입니다.
1954년 7월 운함의 미국 상하원 합동연설이야말로
한국인의 고질병인 LRPP 증상 자유공화 애국열정 증상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미국은 한국인의 자유공화 애국열정 바이러스 LRPP 바이러스를 크게 부담스러워했습니다.
이 바이러스 감염 증상 중 하나가 북한 자유와 열망입니다.
미국은 이 역시 달가워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미국이 특별히 사악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한반도의 군사진위 때문입니다.
한반도는 전쟁이 터지면 곧바로 세계대전으로 불똥이 튈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평화가 유지되는 살벌한 땅입니다.
미국은 한국인의 LRPP 바이러스가 세계대전의 기폭제가 되는 것을 두려워해 온 것입니다.
자 이제 자유공화가 강화될 겁니다.
이번 계기로 해서 그러면 이 LRPP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더욱더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자유공화 세력이 앞으로 이번에 싸움에 승리하고 나서는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우리 직견이 정말 높아져야 됩니다.
안 그러면 미국과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미국의 LRPP 자유공화 애국 열정 억제는
미국이 한국의 LRPP 에너지를 억제해왔다고 저는 보는데
1953년에서 2017년까지 64년 동안 이어졌습니다.
이는 다음 4개의 시기로 구분됩니다.
제1기는 잠복기입니다.
1953년에서 1971년까지 18년입니다.
우리가 너무 가난하고 너무 약했기 때문에
LRPP 자유공화 애국 열정이 미국에게 심각한 골칫거리가 될 여지 자체가 없었던 시기입니다.
이 시기는.
따라서 미국이 그렇게 한국인의 자유공화 애국 열정에
혹시라도 이게 한반도에서 너무 전투적인 에너지기 때문에
불씨를 만들어내지 않을까라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됐던 시기입니다.
이 시기는.
잠복기죠.
제2기는 한국 특화 방향감각 상실 시기입니다.
이걸 왜 한국 특화라 그러냐.
유럽은 아직 냉전이에요.
그런데 동아시아는 이미 탈냉전 들어간 거예요.
중국과 관련돼서.
1971년 키신저의 미중 화해부터 1991년 소련의 붕괴까지 20년입니다.
세계는 유럽은 냉전이지만 동아시아만 유독 한반도 근처만 유독 탈냉전이 진행된 시기입니다.
중국과 관련해서.
우리 입장에선 철천지 원수 중공과 미국이 가까워져감에 따라
우리에게는 실존적 위험이 닥쳤던 시기입니다.
일본이 1972년 단아카 방중을 통해 중공을 중국으로 떠바뜨려줬습니다.
이게 그때 사진입니다.
일본이 1975년 월맹과 수교했습니다.
한국의 LRPP 자유공화 애국열정은 1971년경부터
숨을 죽이고 땅속에 들어가서 동면을 해야 돼요.
너무 무서운 상황이 벌어지니까.
이 동면 시작 포인트의 이름이 유신입니다.
그래서 일부 사회학자 경제학자 중에 유신이 중화학 공업화를 성공하기 위해서 했다
이런 물질주의적 해석을 하는데 아닙니다.
당시에 글로벌 군사지정학적 조건이 한국에게는 거의 죽음의 자리같이 만들어진 거예요.
일본이 세계에서 거의 서방 쪽에서 최초로 중공과 수교를 하고
한 2년 있다가 아직 월남전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월맹과 수교를 하고
중국과 미국이 밀월 관계에 들어가고
우리의 실존적인 기반 자체가 무너져가는 그런 상황이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자유공화 열정을 숨겨야죠.
숨길 수밖에 없어요.
그게 꽃을 피울 수가 없어요.
그럼 우리의 자유공화 열정은 태생적으로 반중이고 태생적으로 전투적이에요.
한국인의 자유공화 열정은.
군사지정학적으로 굉장히 전투적이고 반중적인 성격을 가질 수밖에 없어요.
그 열정이 불붙어 올라오면.
제3기는 서방 전체의 방향감각 상실 시기입니다.
1991년 소련 붕괴에서 2017년 트럼프 집권까지의 시기입니다.
왕년에 볼셰비키 공산주의든 왕년에 모택동 공산주의든
왕년에 호찌민 공산주의든 세계시장 속에 푹 담가서
돈 맛을 알게 만들면 착해진다.
이런 사고방식이 이 시기의 믿음이었습니다.
이 믿음을 하이퍼 글로발라이제이션이라고 불립니다.
초글로발라이제이션.
친중 타락 글로발리즘이죠.
제4기는 서방의 각성, 그중에서도 특히 한국의 각성이 이루어진 시기입니다.
2017년 트럼프 1기 시작부터 2024년 바이든 말기까지입니다.
중국을 두목으로 하고 있는 중러 북위 전체주의 쿼드.
크링크, 차이나, 러시아, 이란, 노스 코리아.
크링크가 만악의 근원이라는 진실을 서방 전체가 공감하기 시작했습니다.
걸레는 빨아도 걸레이고 대량학살 전체주의는 간판을 바꾸어 달아도
여전히 악마라는 진실을 서방 전체가 직시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이퍼 글로발라이제이션은 끝났습니다.
미친 듯한 중국사랑은 끝났습니다.
중국 때려잡기, 차이나 디리스킹이 이제 대세가 됐습니다.
이 변화에 의해 환경이 바뀌자 한국인의 고질병 바이러스 즉 LRPP 자유공화애구결정 바이러스가 동면을 깨고 활성화된 겁니다.
그래서 동면 땅속 깊이 묻혀있던 바이러스가 위로 튀어나왔어요.
1971년까지는 너무 가난하고 약해서 길을 펴지 못했던 LRPP 자유공화애구결정 바이러스였습니다.
1971년에서 1991년까지는 미중화해에 의해 어리둥절, 방향감각 상실로 동면에 들어갔던 LRPP 바이러스였습니다.
그 동면 시작포인트의 이름이 바로 유신이었습니다.
1991년에서 2017년까지는 미칠 듯한 중국사랑, 타락글로발리즘으로 전세계가 미쳐 돌아갔기 때문에
더욱더 깊은 동면 속으로 몸을 숨겼던 LRPP 바이러스였습니다.
한국인의 LRPP는 한국인의 자유공화애구결정은 본질적으로 반중이고 본질적으로 전투적입니다.
왜냐하면 북한 자유화라는 이슈가 걸려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점점 더 몸을 낮춰서 숨어 들어가는 거죠.
제가 그 경험을 해서 제가 말하자면 제도권을 갈 생각도 안 하고 항상 제도권과 거리를 두고 살아왔던 게
저는 1980년대 말에 전 사고방식이 바뀌었는데, 수배 중일 때.
그때 제가 사고방식 바뀌고 나서 그 다음에 제가 87년에 바꿨는데
88년, 89년에 동구 무너지고 91년에 소련 무너졌어요.
저는 그래서 자유공화 정치철학이, 그리고 북한 자유화라는 그런 비전이 우리 사회를 지배할 줄 알았어.
근데 전혀 아니잖아. 친북, 종복, 친중, 종중의 세계가 됐잖아. 그게 대세잖아요.
전투적인 그런 정치철학을 가지면, 전투적인 자유공화 정치철학을 가지면
수국골통 전쟁광, 극우라고 손가락질을 당하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제 인생이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세계도 해석이 안 되고.
그것이 나이가 다 들어서 세상이 이렇게 바뀌고 나니까, 한 바퀴 쭉 돌아서 바뀌고 나니까
박근혜 대통령 탄핵되고, 트럼프 등장하고, 또 트럼프도 좀 헤매고, 또 바이든 등장하고
우크라전쟁 터지고, 윤석열 터지고 이러면서 지난 한 8년 사이에 이게 한꺼번에 다 해석이 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께 지금 이런 얘기를 겁도 없이 막 짓거리는 거예요.
제가 좌파 운동을 하다가 그만둔 88년, 그러니까 만으로 한 29살 경부터 한 8년 전
그러니까 거의 예순 다 될 때까지 한 30년을 해독을 못하겠더라고요. 세상을.
그래서 좌충우돌하면서 아주 괴팍하게 살았습니다.
참 그런 거죠.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또 트럼프 1기 정부의 반중노선, 상당히 한계가 있었죠.
또 바이든 정부의 반중 반나노선, 문재인의 폐학질, 2021년 2월부터 벌어진 우크라전쟁
이런 문맥 아래 윤석열 정부가 등장해서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한미일상국체제 강화를 했단 말이에요.
이런 상황이 벌어지니까 땅속에 잠들어 있던 LRPP 바이러스가 동면을 깨부수고 올라온 거예요.
제도 그 경험을 했으니까, 근데 저는 별로 사회적으로 여향력이 굉장히 없는 한정된 사람이고
이제 그 바이러스가 막 차고 올라오는 거죠.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유명인사 윤석열, 이 사람이 중증 감염 환자 1호가 된 거예요.
그래서 격렬한 증상을 보이는 거예요.
막 열병이 나고 몸이 쑤시고, 그 격렬한 증상이 뭐냐, 2024년 12월 윤 대통령의 행보입니다.
12월 3일 계엄, 12월 12일 담화, 그리고 지금 꿋꿋하게 버티고 있는 저 행보입니다.
현직 대통령이 12월 3일 목숨 내놓고 자유공화 애국하겠다고,
뭐 웬만한 사람이 보면, 야 저거 또라이다 아니야? 라고 손가락질을 하는
6시간 상징성 초단기 계엄을 때리면서 나선 겁니다.
그리고 12월 12일에는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애국시민 여러분 함께해 주십시오.
자유공화혁명의 모든 국민을 초대한 겁니다.
이 정도 증상이면 아무도 못 말립니다.
민주당이든 검경이든 조중동이든 꼬랑지 말고 다 튀어야 됩니다.
이 결계 못 당해내요.
이게 틀이 짜여서 자유시민이랑 국힘이랑 다 같이 밀고 있기 때문에 못 당해냅니다.
앞으로 자유공화 애국혁명, LRPP 바이러스는 한국인들 사이에 참골할 겁니다.
아주 참골할 겁니다.
이 바이러스는 미국이 1953년부터 2017년까지 64년 동안 억누르거나
또 미국이 방향 감각을 상실했었기 때문에
친중 타락 글로발리즘으로 억제될 수 있었던 거예요.
근데 지금 이 억제됐던 것들이 다 풀렸습니다.
이제부터 미국을 포함한 서방의 최대화도는 반중입니다.
이제부터 미국을 포함한 서방의 최대화도는
Our way of life 우리들의 삶의 방식, 즉 자유공화국 체제를 강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인의 고질적인 LRPP 바이러스, 자유공화 애국열정 바이러스가
6.25 이후 처음으로 제대로 참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난 겁니다.
6.25 이후 처음입니다.
서방 선진국이 됐기 때문에 국격과 국력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이게 운하 미승만이 1941년에 출간을 해서 베스트셀러가 된 책으로서
저는 이걸 영국에서 간행한 책이에요.
영국에서도 이게 인쇄가 됐었더라고요, 그 당시에는.
부산에 있는 교수님이 사셔서 저한테 주신 책인데
얘는 1942년쯤에 인쇄된 책이에요.
이 저펜 인사이드 아웃이죠.
대한민국 사람이 써서, 한국인이 써서 영미권의 베스트셀러가 된 유일한 책이죠, 사실은.
이 책에 보면 계속해서 전체주의라는 비판이 나오고
개인주의, 개인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운함은 평생 한국말로는 전체주의라는 네 글자나
개인주의라는 네 글자를 말한 적이 없어요.
자기의 가장 심오한 정치 철학을 모국어로 표현을 못한 사람이에요.
왜 표현 못했냐? 해도 못 알아들으니까.
국격과 국력이 아직 초보적 단계, 열정은 뜨거운데
자유공화 애국 열정은 뜨겁지만 아직 성숙이 안 돼 있으니까
너무 낮은 단계에 있으니까 안 한 거예요.
그런 면에서 저는 운함보다 천번, 만번 행복한 사람이죠.
마음대로 떠들어도 저의 청중이 있잖아.
또 미국이 중국을 제압순차하겠다고 나섰기 때문에
시즌이 온 거예요. 철을 만난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의 자유공화 애국 열정은 굉장히 위험한 데가 있어요.
글로벌 군사 지정학적으로 보면, 반중이고
북한 자유화를 열망하기 때문에 그래요.
또 자유공화 성향 시민들이 박 대통령 탄핵 이후 8년 동안 끙끙 아르면서 고민해왔기 때문에
여기에 거대한 시민 에너지가 잠재되어 있다고요.
그게 이번에 뒷받침하니까 국회의원들이 도망을 못 가고
딱 그 분위기 아니까 그 분위기 알아준 것만으로 해도 고마운 거예요. 사실은
그래서 무려 말하자면 96표가 탄핵을 거부한 상태가 된 거 아니에요. 89%가
그래서 이게 지금 싸움이 딱 틀이 잡힌 거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윤 대통령은 최고 등급 유명 인사 중에는
자유공화 애국 열정, LRPP 바이러스에 중증 감염된 1호 인사인 게 확실합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LRPP 바이러스를 자유공화 애국 열정 바이러스를 참고하도록 만드는
울트라 수퍼 전파자로 기록될 겁니다.
제가 장담합니다. 저 양반 대단한 역할을 한 거예요.
자기 목숨 내걸고서 대통령이라는 직위에 있는 사람이
민초와 함께 자유공화 시민혁명을 함께하자, 자유공화국을 강화하자라고 튀어든 거라고요.
어떤 의미에서 한동훈 말이 맞습니다.
저거 내란을 자백한 거다. 그러면 혁명의 초대니까. 그런데 법으로는 못 걸지.
그러면 우리가 혁명이라는 두 단어 쓴 것도 없고 끝까지 함께 싸우자니까.
그럼 뭐 걸 수는 없지, 법으로는. 그러나 제 귀에는 그게 그때도 말씀했지만 혁명으로의 초대입니다.
우리가 분연히 결연히 가장 지능적인 방법으로 가장 집요하게 계속 싸워야 됩니다.
오늘까지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