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탈출 3468탄] 美 국무부 방송 “이재명·민주당은 한국 헌정 프로세스를 교란하고 한미관계를 뒤흔든다! 뿌리깊은 반미 근성!”

Bangmo뱅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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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비디오 조회수·2024. 12. 25.
네, 안녕하세요.
말도 안 되는 내란 올가미를 완전히 깨뜨리고
그 다음에 탄핵을 저지시키고
그리고 또 말도 안 되는 개헌도 저지시키고
그리고 우리 자유민주 공화 시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진도 나가야 될 게 아주 꽉 차 있습니다.
이 진도 나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우리 자신의 힘이지만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또 미국의 입장이에요.
미국이 의무로 양으로 양을 많이 끼치기 때문에
미 국무부 방송에서 헌정질서를 교란하는 세력이다.
이재명 민주당이 그리고 한미관계를 불안정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 자들은 본질적으로 반미 반일이다.
이런 이야기까지 이제 나왔습니다.
오늘 그 얘기를 중심으로 좀 살펴보겠습니다.
멸공 정영진 회장이 트럼프를 만났죠.
4박 5일 5박 6일을 말하려고 해서 지내면서
트럼프뿐만이 아니라 그 주변 인사들을 많이 만난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클 루비우 국무장관 지명자라든지
마이클 월스 국가안보부장관 지명자
그 다음에 알렉스 웡 국가안보부부장관
수석부부장관 이런 분들도 만났을 가능성이 커요.
그리고 또 주요한 정치인들도 또 주요한 브레인들도
트럼프와 정 회장 사이에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는 언급이 없었지만
정 회장은 트럼프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본인이 직접 전했습니다.
발표하기에 딱 좋은 정도의 메시지죠.
그거는 이제 언론 발표용이고
물 밑에서 어떤 심도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저도 참 궁금합니다.
아시다시피 정 회장은 자유공화 정치색이 강한 인물이죠.
2022년 1월에 대선 정국에서 문재인 정부의
대중사대 외교를 비판한 기사를 인용하면서
인스타그램에서 살벌한 해시태그를 달았습니다.
그때 달은 해시태그 보면
멸공, 순공통일, 반공방첩,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이것도 지워라, 대한민국은 대국이다, 이것도 폭력조장이냐
이것도 지워라, 이것도 폭력조장이냐는
인스타그램에 뻑 하면 이런 걸 지워요.
인스타그램 야지 놓는 이야기죠.
이에 대해 조국이 비아냥거렸죠.
그러니까 리스펙이라고 맞는 말씀이에요 하고
그냥 받아쳤던 그런 사람입니다.
그래가지고 이 멸공이 밈이 됐죠.
MIM이 어떤 작은 상징.
그래서 뭐 윤대 성령도 그렇고
뭐 다들 이쪽 정치인들이 멸치와 콩을 사는
그런 그런 그 릴레이가 펼쳐졌었죠.
이제 정영진 회장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쭉 풀어가겠습니다.
먼저 생활탈출 자유구동력 부탁 말씀 좀 올립니다.
ICFP 생활탈출은 광고가 잘 붙지 않습니다.
붙더라도 천천히 붙는 경향이 있습니다.
도와주시면 보다 좋은 컨텐츠로 찾아뵙는데
커다란 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말 현재 한국의 탄핵 사태에 대한 미국의 태도는
바이든 정부든 또 트럼프 진영이든
2016년 말 박근혜 대통령 때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당시 뉴욕타임스는 독자투고라는 위장막을 두르고
그게 독자투고에서 실어준 만화인데요.
아주 흉악한 만평이죠.
박 대통령의 머릿속에 누군가 들어서 운전대를 잡고 있고
그 운전석에는 최순실이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이런 야비한 만평을 뉴욕타임스가 실었었습니다.
독자투고라는 미명 아래.
지속적으로 실었어요.
이런 투고도 실었습니다.
여기 보면 최순실이 뭔가 재주를 부리고 있고
그 앞에서 원숭이가 춤을 추면서 돈 그릇을 내두면
재벌이라고 쓰인, 컹글로머릭스라고 쓰인
이 서류가방을 든 사람이 거기다 돈을 집어넣는 그런 그림이죠.
그러니까 최순실이 대기업군에서 삥을 뜯었다.
실제는 아니죠, 이게.
네, 아닙니다.
이런 확인되지 않은 음회도 마구 실었습니다.
이게 말하자면 2016년, 8년 전에 미국의 분위기였습니다.
지난 토요일 미 국무부가 운영하는 VOA 방송에
워싱턴 톡에서 살벌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진행자 조은정 씨는 모두 발언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윤 대통령이 미국과 밀접하게 보조를 맞추면서
일본과 협력해서 북한 및 중국을 경계해온 인물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지금 한국 상황에 속살을 들여다본 미국으로서는
여러 착잡한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지금 한국 상황에 대해 엄청 우려하고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묻습니다.
참고로 조은정 씨, 저는 별로 안 좋아해요.
그러니까 보통 이렇게 말을 오해할 수 있게
또 저쪽 편에서 제가 보기에 별로 안 좋은 입장에서
많이 말을 도발을 해요.
근데 이 프로그램에서는 조은정 씨가
제대로 된 입장을 굉장히 강력하게 피력합니다.
그래서 갑자기 좋아할까 이 생각도 들더라고요.
영어가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제가 직접 읽어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윤 대통령이 미국과 굉장히 밀접하게 결합을 해서
동맹을 강화하고 한밀 3국 체제를 진행해왔다는
그러한 사실을 전제로 할 때
그러므로서 중국과 북한을 견제해왔다는 사실을 전제로 할 때
Wouldn't the United States have mixed feelings reading between the lines?
Between the lines라는 것은 행간을 읽는 거죠.
겉으로 드러난 것이 아니라 속살을 읽을 때
미국이 굉장히 착잡한 마음이 들지 않겠냐.
그래서 이것을 지금 현재 상황에 굉장히 위험한
심각한 그런 현재 상황에 대해서 심각한 우려를 갖고 계시지 않냐라고
이제 출연자한테 묻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여기에 대해서 이제 국방부 아태안보부차관인데요.
옛날에 육자회담 차석 대표를 했고요.
CIA의 중요 인사를 했고요.
그런 사람입니다.
미국의 정보정문가 리차드 롤리스.
원로죠.
이 분야의 원로입니다.
국방부 아태안보부차관을 했을 때가 벌써
아들 부시대예요. 20년 전이에요.
그리고 나서 육자회담 차석 대표를 했거든요.
굵은 분이죠.
리차드 롤리스는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이거 아태인데 태보라고 썼네요.
잘못 썼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재명과 민주당에게는 혼란이 질서입니다.
그들은 한국 헌정 프로세스를 교란하고
한미관계를 불안정하게 만들려고 발악하고 있습니다.
발악은 제가 의혹한 거고요.
특히 한덕수를 탄핵하려는 움직임은
한국 자체에 대해 굉장히 파괴적인 행위입니다.
한국을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이런 얘기를 해요.
이것도 굉장히 민감하니까
영어 원문을 그냥 다 실어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moves to the US를
to us라고 그냥 쓴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재명 일당이 미국에 접근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에 접근한 이 움직임에 대해서
이 움직임이 미국의 눈에 어떻게 보이냐 하면
이거는 그냥 자기 이익 따먹으려고 하는 거지
전혀 진지성이 없는 거다.
그리고 이 자들은 지금
impeachment process along as quickly as possible
shortening the time
그러니까 이 자들은 지금 탄핵을
가급적이면 빨리 하기 위해서
그래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disruption is the order of the day
on the part of the 이재명 팀
한국의 헌정 질서를 완전히 흐트러뜨리는 것이
그냥 상식으로 하고 있는 자들이다.
한국의 헌정 질서 전체를 지금 교란하고 있으며
미국으로 하여금 한국과 안정된 관계를 가지는 것이
점점 더 힘들게 만들고 있다. 이 자들이
그리고 뿐만 아니라 이 자들은
권한대행 한덕수를 지금
또 탄핵하겠다고 날뛰고 있는데
이거는 한국 자체를 파괴하는 행위다.
직접 들어보시죠.
이제 뭐 대놓고 그냥 까버리더라고요.
이게 지난 토요일 날 올라왔거든요. 이틀 전에.
또 이제 조은정 씨가 이렇게 살벌하게
민주당 이런 쪽을 비판한 적이 없는데
무지하게 살벌하게 비판해요.
이재명은 2021년에 대한민국은 친일 부역자들이
미 점령을 당한 것이다.
또한 대만을 중국이 먹든 말든 우리가 상관할 게 뭐냐
우리는 중국한테 그냥 씨에 씨에 하면 된다라고
발언했던 인물입니다.
한국에서 정권교체가 일어난 경우
미국은 어떤 우려를 갖고 있습니까? 이렇게 물어요.
그러니까 뭐냐면 프로 제퍼니스 콜라보레이터스
콜라보레이터스가 부역자거든요.
친일 부역분자들이
Work with the US Occupying Forces
미 점령군과 같이 작업을 해서
Create Korea 한국이란 나라를 만들었다고
이재명이가 2021년에 말했다 이거죠.
그래서 결국은 미국을 점령자로 규정한 사람이다.
그리고 올해에서는 또 뭐라 그랬냐면
중국이 대만 집어먹든 말든 우리가 왜 고민하냐
그냥 우리는 씨에 씨에 감사 감사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라고 말했던 사람이다.
이거 조은정 씨가 직접 이야기 머리를 이렇게 꺼내요.
조은정 씨가 어떻게 말했는지 한 번 직접 들어보시죠.
이재명은 2021년에
프로 제퍼니스 콜라보레이터스
미국의 부역자와 함께 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한국을 미국 부역자로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 올해 이재명은
중국을 대만으로서 왜 신경을 쓰느냐고 말했다.
그리고 이건 디렉트 코드입니다.
그냥 씨에 씨에라고 말합니다.
워싱턴이 한국의 리더십 변화와
이게 지금 미 국무부 방송이에요.
이에 대해 류차르 롤렛스 씨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밀당에 집권하면 북한에 대해 소위 진보적 정책을 펴기 위해
한미동맹 구조의 대부분을 없애버릴 것입니다.
이른바 소위 진보진영이 어떻게 할 거냐
한미동맹 자체 혹은 한미동맹을 껍데기만 남기고
내부 전체를 없애버릴 거다.
북한에 대한 정책을 떠받기 위해서
그런데 이 사람이 말조심하는 거죠.
사실은 중국이죠. 중국을 떠받으려고
또한 류차르 롤렛스는 또한
이재명 팀은 트럼프 행정부에게
우리는 입장을 바꿨어용이라 둘러대기 위해
얼굴 화장을 잔뜩 고치고 있다.
지난 5, 6개월 동안 미군은 점령군이라는 소리를 안 했다.
극도로 말을 조심하고 있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롤렛스 씨는
Put the best face possible toward the Trump administration.
낯짝을 가장 상냥하고 가장 부드럽고 가장 친미적인 낯짝을
엎으려고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이다.
Reaching out to it, trying to convince them
that they have changed their spots.
민주당이 입장을 바꿨다는 것을 트럼프 행정부에 설득하기 위해서
그래서 이재명 캠프는 지난 7개월 동안
미군을 점령군이라고 부르는 것을 안 해왔다.
이제는 말 조심을 했다.
그런 얘기를 해요.
그러고 나서 바로 이런 말을 합니다.
그렇지만 그 본성은 True Intent
내밀한 동기는 결국은 뭐냐?
미군을 점령군으로 보는 것
미국을 점령자로 보는 그런 멘탈이다. 얘들은
그리고 게다가 한국인들한테 깊게 내장되어 있는
반일 감정을 또 교묘하게 활용할 줄 안다.
그래서 앞으로 탄핵이 진행되는 과정
그 다음에 이 사람은 비관적으로 봐요.
탄핵 후에 선거가 일어난다면 쟤들이 집권할 거다.
쟤들이 집권 후에 펼치는 과정을
우리는 굉장히 주의 있게 살펴야 한다.
그리고 쟤들이 집권하는 경우에
차기 트럼프 정부에 이건 두고두고 골칫거리가 될 거다.
롤리스 씨는 이제 탄핵이 되고
쟤들이 집권할 거라고 예측을 합니다.
저는 좀 그 예측이 다른데
롤리스 씨는 당연히 그렇게 예측해야죠.
그래야 미국 사람들도 경계심을 가지고
한국 사람들도 경계심을 가지니까
그래서 롤리스가 이제 금방 얘기했던 세 개의 꼭지
연달아서 짧은 꼭지를 한꺼번에 들으시겠습니다.
이재명 팀은 트럼프 정부에
그들을 변화시키는 방안을
이재명 캠프는
USFK에 대한 집권 강도를
6-8개월 동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것에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들의 진정한 목표는
집권자 멘탈로 돌아가고
그리고 많은 한국인들 속에
반대의 일본인의 감정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는 이것을 매우 조심스럽게 봐야 합니다.
짧은 시간대와 길게는
트럼프 정부가 관리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네, 이걸 이제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2016년 12월 오바마 행정부는
저는 파크레탄 액으로 기울었다고 보입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또한 대선에서 패배한 힐러리 진영의 홍의병
프리빠라라 뉴욕 연방검사는
미국 교포인 반기문 형제와 조카를
자금세탁 등 무시무시한 법률로 얼거 넣음으로써
반기문이 사퇴하고 문재인이 집권하도록
귀를 닦았습니다.
나중에 반기문 친인척들은
다 별거 아닌 걸로 다 풀려났어요.
그냥 간단한 집행유예 정도로
2017년 1월에 들어선 트럼프 정부는
이런 함정을 피하지 못하고 탄핵을 방치했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듯이
당시의 국무장관은 국무의 기억자도 모르는
평생 액슨모빌에서 기름만 푸던
락스틸러슨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시의 국가안보보좌관은
불과 30일 사이에
사실 28일이면 30일 사이에
3명째 바뀌었어요. 연달아서
그러니까 손을 못쓰는 거죠.
트럼프 1기 정부는 그 결과 문재인을 상대하느라고
아주 개고생을 했죠.
그래서 지금도 한국에서 이상한 정부 들어서면
자기들이 개고생한다는 걸 알아요. 이 사람들이
그래서 지금은 완전히 다릅니다.
정권교책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바이든 정부든 트럼프 진영이든 주요 재야 인사들은
이게 왜 재야 인사라고 표현하냐면
이게 국가 간의 관계고
엄격한 의미에서 한국의 내정이기 때문에
국무부라든지 이런 데서는
자기들과 관계 있는 일에 대해서만
아주 날카로운 논평을 내놓죠.
예를 들어서 김준형이 헛소리하니까
미 대사가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미 대사가 바로 소셜미디어에 발표를 하고
그다음에 김호준이 헛소리하니까
미 국무부에서 택도 없는 소리 말하라고
바로 얘기를 하죠.
자기들과 관계 있는 것에 대해서는
아주 정확하고 아주 맹렬한 반응을 내놓지만
한국의 내정 간섭이라고 해석될 수 있는 거에 대해선
아무 얘기를 안 해요.
책임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원칙적인 얘기밖에 안 해요.
공직에 있는 사람들은
그러나 상원의원, 하원의원, 재하평론가
이런 사람들은 입장이 좀 다르죠.
마음대로 얘기할 수 있죠.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는 그게 바이든 진영이든
트럼프 진영이든
윤 대통령의 내란죄를 뒤집어 씌우는 건 물론
탄핵에도 반대하고 있어요.
지금 아까 말한 거 롤렛스 얘기를 걱정하는 입장에서
롤렛스는 탄핵이 될 거고
선거가 치러질 거고
이재명이 집권할 거다라고 얘기하지만
우리 본능적으로 알잖아요.
그런 일은 잘 안 벌어질 거 같은데 알고 있잖아요.
우리가 잘 막으면 탄핵도 막을 거고
그다음에 이재명은 감옥 가야 되고
우리는 감옥 갈 거고
우리는 이렇게 보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 가능성을 우리는 보고 있거든요.
롤렛스는 그런 얘기를 안 하죠.
그런 얘기 잘못하게 되면
내정 간섭인 것 같기도 하고
그다음에 그것이 그렇게 절박하다는 느낌이 있어야
미국에서도 뜻 있는 사람들이 움직이고
한국도 움직이는데
자기가 뭐라고 그걸 장담하듯이
예측할 수가 없는 거 아니에요.
롤렛스 얘기는 그런 의미에서 비관적 예측을 하는 게
롤렛스 입장에서는 맞습니다.
그런데 롤렛스 입장을 가지고
우리가 쭉 해석을 해보면
결국 민주당이나 이재명이나
이런 애들이 정권을 잡을 때
이건 한국은 미국의 동맹이 더 이상 아니고
중국 여양권으로 그냥 휩쓸려 들어가는 거다
라고 예측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일이 안 일어나야 된다라고
정책 목표를 세우겠죠.
그 정책 목표에 따라서 움직이죠.
그런데 그 움직이는 방식이 수면 아래가 돼야죠.
수면 위가 되면 내정 간섭이 되고
그다음에 한국 안에 반미 분자들이
반미 선동을 하기에 좋은 화약을 제공하는 거니까
그리고 이제 한덕수 체제에 대해서는
안정된 대행 체제가 들어온 것을 우리가 환영한다
이런 차원에서 아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미국이 아무리 달라졌다고 해도
결국은 우리에게 달린 거죠.
이 싸움은 오래가는 싸움입니다.
이 싸움의 마지막 목표를 얻어낼 거냐
저희들의 목표가 이거죠.
저희들은 국민의식을 마비시키죠.
국민 혼을 빼죠.
윤석열 파면과 내란초 올가미로 국민들 혼을 뺍니다.
그래서 탄핵 파면 시키고 내란초에 낙인 찍어서
수갑 채워서 감옥 보내고
그다음에 민주당 집권하고
그다음에 한미동맹 파괴하고
대한민국을 중국 속국으로 전락시키고
이것이 저희들의 프로그램이에요.
그럼 우리는 어떤 프로그램을 갖고 있느냐
우리는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느냐
탄핵 저지하고 내란 올가미로 깨고
탄핵 저지해낸다.
오케이 거기까지는 방어잖아.
그 다음에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
그 다음은 저의 생각에는
일종의 무혈혁명이 돼야 돼요.
그래서 선거법도 고쳐야 되고
국회도 어떤 시기든 간에
이런 내란 행위에 해당하는 죄를 처벌렸던 거에 대해서
책임을 물어서 조기청선을 한다든지
이런 식의 가야 돼요.
어떻게 됐든 간에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서
자유공화 시민 진영이 강화돼야 되고
그 과정을 통해서 국힘이 강화돼야 됩니다.
그런 프로그램과 그런 목표가 필요한데
과연 그런 프로그램과 목표를 우리가 설정하고 있냐
그 다음에 이걸 일사불란하게 추진하는 핵심 세력이
우리 내부에 존재하냐
이런 데서 좀 걱정이 있는 거죠.
일단 아무튼 탄핵 맞고
내란 프레임 깨고
개헌 맞고
거기서부터 일단 출발해야죠.
그러면서 우리의 목표
우리의 프로그램이 장기적으로 무엇이 되어야 되냐를
같이 고민해 보는 그런 계기를 가져야 될 겁니다.
오늘 여기까지 모시고요.
제가 이누염이 심해서
25일은 원래 좀 쉴라 그랬고
24일 하루를 더 쉬겠습니다.
내일.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