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탈출 3478탄] 2중배신 드라마|최상목이 권성동의 개(犬)헌 음모를 개꿈으로|종중 내란국회가 개(犬)헌?|윤석열과 자유공화시민이 대한민국을 청소한다

Bangmo뱅모
56 팔로워
275 비디오 조회수·2025. 1. 10.
안녕하세요. 제가 개헌 음모, 개헌 움직임에 대해서 별로 얘기를 안 드렸던 까닭은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에서 올가미에서 벗어나고 복귀를 하는 경우에 개헌은 사실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얘기를 안 드렸었는데 어차피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돼서 오늘 작심을 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권성동이 개헌 음모를 가지고 놀거든요. 오늘 죄송합니다. 제가 연설을 해가지고 목소리가 이래요
그런데 개헌을 위해서 권성동이 쓰는 카드가 헌법재판소 재판관 임명 협조할 거냐 말 거냐
그걸 카드를 가지고 민주당을 흔들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그걸 또 얍삽한 배신자 최상목이 가로채 가지고 지 몸보신한다고 써버렸잖아요
그러니까 배신자를 또 다른 배신자가 뒤통수 깐 사건입니다
참으로 난잡한데 이건 결국은 윤석열 대통령과 우리 자유공화 시민이 결합을 해서 대한민국을 청소해내야 됩니다
윤석열이라는 그런 어떤 상징, 기둥 이런 게 생겼다는 게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권성동의 원내대표로 선출된 다음 제일 먼저 한 일이 무엇이었을까요?
우원식 내란 국회의장을 만나서 뜬금없이 개헌 운을 띄운 것이었습니다
12월 13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국회의장이 중심이 돼서 헌법 개정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을 공손하게 드렸습니다
이렇게 말을 했어요 권성동이
12월 14일 탄핵소추안 가결 하루 전에 일이죠
이 종중히 지배하는 내란 국회에서 헌법을 변경하면 개견자 개헌이 되고 말죠
나는 개헌, 개꿈을 꾸고 있어요 라고 권성동이 말한 겁니다
이거는 개꿈으로 끝나야지 진짜 되면 이건 망국의 지름길입니다
왜 지름길이 되냐 천천히 알아보겠습니다
탄핵소추 가결 하루 전인 12월 13일에 개헌, 개견자 개헌, 멍멍개헌, 멍멍헌, 에드벌런을 띄운 것은 무슨 메시지일까요?
멍멍헌을 한다면 탄핵에 협조해 줄게 헌법재판관 임명에도 협조해 줄게
윤석열 오라줄 채우는 것도 협조해 줄게 그 시그널이에요 이게
그 당시에 권성동이 이랬어요
요즘 우리 자유공화 시민이 약진을 하고 있고 싸움이 강력해지고 있고
국민 여론이 바뀌니까 착해지고 있는 거예요
흉악한 자라고요 이 자 굉장히 흉악한 자예요 사실은
그런데 시진핑 더불어당 종중 민주당이라고도 부를 수 있겠죠
그냥 코빵귀도 안 끼죠 권성동의 이런 얍삽한 수에 대해서
12월 14일에 소추안을 강행 통과시켰죠
그러니까 이제 권성동 폐교류에는 그 다음에는 말하자면
헌법재판관 탄핵은 소추가 되어버렸고 가결이 되어버렸고
헌법재판관 중원 임명에 협조하냐 협조하지 않냐 그 카드밖에 안 남은 거예요
그런데 이 카드를 딸랑 최상봉회가 갖다 써버린 거죠
권성동 등이 멍멍헌 협상카드로 쓰려고 했던
헌법재판관 임명을 간떡이가 부어있고 얍삽하기 짝이 없는
최상봉회가 배신자 최상봉회가 낼름 가로채서 사용한 겁니다
배신자 권성동의 뒤통수를 제대로 후려친 이중 배신이죠
이중 배신의 예술입니다
그러니 권성동의 길길이 날뛸 수밖에 없는 겁니다
말하자면 이런 거죠 이런 말을 했다는 게 아니라 그 마음이 이렇다는 거예요
야 헌법재판관 임명 협조는 우리 카드야 내 카드야
그런데 왜 네가 가로채서 쓰냐
야 최상봉회 너 도둑놈이냐 야 최상봉회 너 사기꾼이냐
이러고서 이제 권성동이가 최상봉회를 지업했어요
최상봉회 헌법재판관 임명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야당 탄핵 협박에 굴복한 것입니다
이때는 이미 연말이어서 자유공화 세력이 치고 올라올 때라고요
치고 올라가니까 갑자기 탄핵 협박에 굴복해선 안 되죠
이러고서 이제 착한 척하는 거예요
흉악한 사람들입니다 사실은 모두가 도둑놈들입니다
민나 도로보다 했으나 그렇게 되는 거죠
여기서 잠시 새해 탈출 자유 동료 부탁 말씀 좀 올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새해 탈출은 광고가 잘 붙지 않습니다
붙더라도 천천히 붙는 경향이 있습니다
도와주시면 보다 좋은 컨텐츠로 찾아뵙는데 커다란 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건 새해 탈출 자유 동료에 대한 광고 말씀이었고요
이왕 광고 말씀 나온 김에 이번에 시작되는 제2캠프죠
거대 캠프로는 한남동까지 포함하면 제3캠프가 이번 토요일날 열립니다
1월 11일부터 오후 2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열립니다
의사당역 2번 출구인데 이 제3캠프는 온유한 성격의 차분한 성격의 기독교 캠프예요
상당수의 기독인들이 충분히 과하면 새해가 튼튼하니까 국회를 딱 겨냥을 하고
국회의원들이 동네에서 제대로 뿌리 박은 교회 엄청 무서워해요
국회의원들이 표가 왔다 갔다 하니까 지역사회에서
그런 동네에서 뿌리를 받고 있는 전국 각지 동네에서 뿌리를 받고 있는
좀 온유한 성격의 분들이 드디어 튀어나온 거예요
겉으로 나와 있는 분은 손현보 목사, 유만성 목사, 박한수 목사 이런 분이고
또 우리 트루스 포럼의 김은구 대표, 조평세 박사
그리고 손영광 교수 이런 분들이 다 크리스찬들이죠
그리고 빌드업 코리아랑 관계도 있고 크리스찬 계열의 책 읽는 사자라든지
또 우리 그라운드 씨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같이 하는데
이거는 표면이고 실제로 물 밑에서는 교회라는 게 일종의 내부 정치가 심하잖아요
수도권에는 장로 중에 골수 민주당 성향 장로들이 많아요
서울이나 경기, 인천에는
그래서 여기에는 이름은 안 박지만 사진은 안 박지만
굉장히 튼실한 기반을 갖고 있는 그러한 온유한 성격의 교회들이
다수 여기 물 흐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광화문 나가셔도 좋고 또 좀 스타일이 다르다
나는 좀 다른 스타일을 찾고 싶다
이런 크리스찬들은 여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토요일날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여기 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은 이제 이렇게 크리스찬들이 튀어나오니까
또 교회문 딱 바깥이라도 이 사람들의 좀 더 기운을 복돋아 주고 싶다
이런 분들은 옆에 가셔서 슬쩍 그냥 끼어서 서 계셔도 좋을 것 같고
뭐 딱 그 두음점만 가끔씩 하시면 돼요
아멘 아멘 제가 그러거든요
목사님들하고 같이 밥을 먹거나 그런 데 가면 가만히 앉아 있다가
아멘 아멘 네 그렇습니다 그 얘기니까
그 긍정의 그런 얘기니까 아멘 아멘만 제가 합니다
그래서 딱 두음저를 발음을 하실 수 있으면
교회문 딱 바깥 분들이더라도 분위기가 워낙 좋고 경건하니까
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윤 대통령은 근수가 많이 나가는 인물이죠
헌법재판관이라고 불리는 이게 공식명칭이고
실제 본질은 뭐냐 탄핵 청부업자들이죠
이 탄핵 청부업자를 충원 임명하는 것 자체가
정치협잡에 사용되는 카드죠
나 이 카드 갖고 있어
야 나 이 카드 갖고 있으니까
그리고 탄핵 우리가 찬성해 줄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오라출 재우는 거 찬성해 줄 수도 있으니까
너 개헌에 협조할래?
권성동이 그 게임 했던 거예요
근데 그걸 최상목이가 탁 가로챈 거지
권성동의 멍멍한 망국 게임을 최상목이가 가로챈 거예요
탄핵 소추 찬성은 민주당에서
야 니들 협조 찬성 필요 없어
그러고 지들이 해버렸고
이제 남은 카드 하나는 탄핵 청부업자들
그러니까 헌법재판관 임명 카드가 남아있던 건데
그 협조 그걸 최상목이가 가로챈 거죠
내 한몸 지키기에 사용한 거죠
그래서 배신자 권성동을 또 다른 배신자 최상목이 뒤통수를 각인 겁니다
이중 배신의 예술이죠
자 멍멍은 개헌이 왜 망국인가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지금의 위기는 대한민국이 해체되냐
종중내란 국회가 해체되냐
둘 중 하나로 결판날 겁니다
윤 대통령이든 국회든 둘 중 하나는 분명히 내란이에요
백문화 시청자님들은 윤 대통령이 12월 3일 개헌 담함이
12월 12일 담화에 극 공감하죠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들은 국회가 종중에 장악당한 상태에서
내란의 근거지가 됐다
내란적인 사령부 내란 기지가 됐다라고 저희는 보죠
이거는 일찌감치부터 그랬죠
개헌 훨씬 전인 2024년
22대 국회 출범하자마자 그런 형태가 됐고
22대 국회에서 몇 개월 동안에 이루어진 탄핵이
그전에 대한민국 건국 이후에 이루어진 모든 탄핵보다
수배도 높아요
줄줄이 사탕 줄 탄핵이 빼박진 거죠
22대 국회는 대한민국 해체를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따라서 싸움이 대한민국이 해체될 거냐
국회가 해체될 거냐 그 싸움으로 가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이 싸움의 형태가
둘째 지금 국회는 광범위한 부정선거 혐의를 받고 있죠
만약 광범위한 부정선거가 보다 확실하게 입증된다면
국회는 그 존재 자체가 무효예요
헌법을 만지작거릴 자격이 없습니다
내란의 근거지인 국회는 헌법을 만지작거릴 자격이 없고
그 국회가 광범위한 부정선거에 의해서 구성됐다 그러면
헌법을 만질 자격이 없는 거예요
이 경우 개헌은 당연히 이상한 자들이 모여서 하는 개헌이니까
망국개헌이 되죠
집주인, 즉 국민 주권을 살해하고 부정선거를 저질러서
살해는 부정선거에 당하는 거고
그리고 들어앉은 강도 이거 국회의원이죠
강도 의원이죠
이 자들이 집에 등기부등본 대한민국 체제를
글로벌 마피아도 중국 공산당에게 바치려 하는 행위가 돼요
결국 그렇게 된다고요
왜 그러냐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셋째 이혼집정부제 혹은 의원내각제는 망국의 지름길입니다
이거는 뭐냐면 국회의원 배지를 찬 울트라수퍼 특권층 매국노들이에요
토호들이에요
지역발전이라는 미명 아래 세금을 흥청망청 뺏어 낭비를 하고
대한민국을 통째로 중국 공산당에 바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그냥 자기들이 파워를 갖고 있다고
민주당이 지금 주리를 틀어서
무한의 추모공원을 500억, 400몇십억짜리 만들고 난리예요
그런데 전남이나 무한은 전국에서 재정자립도가 최하일 거냐
염치가 없는 거예요 염치가
염치가 없는 거예요
공항 잘못 만들어서 사람 죽은 게 벼슬이냐고
그리고 누구를 추모한다 그럴 때
꼭 그런 돈이 많이 들어간 공원이 필요하냐고요
돈이 적게 들어간 공원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참 이 발상법이
그런데 그런 일이 이제 전국화되는 거지
토호들끼리 울트라수퍼 특권층 매국노들이 국회의원이라면
바지를 차고 그 토호들이 부패 토호들이
그래서 헤쳐먹는 거예요
지금 상태에서도 국회가 저 지경인데
국회 파워가 더 강화되면 어떻게 되겠냐고요
G7 서반 선진국 중에 의원 내각제에서
나라 제대로 운영한 케이스 하나도 없습니다
영국과 일본은 파산했죠
정치 리더십이 작동을 안 해요
영국 같은 경우 지금 발을 동동 굴러
국방을 강화하고 군대를 강화해야 되는데
의회가 그쪽에 돈을 배정을 안 해요
일본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이 궁극화되고 어쩌고저쩌고
일본은 궁극화할 에너지조차 없어요
그냥 서로 팔다리를 꽉 잡고서 아무것도 안 이루어지는 나라예요
그러니까 일본의 여러 가지 서류 양식이
지방자치 단위만큼 있잖아요 수백 종이 있다는 거 아니에요
도도부연이니까 부나 현단위까지 있다는 거 아니에요
서로 다 다른 양식이에요
전국 표준화돼서 디지털화될 수가 없다는 거 아니에요
아무것도 안 돼요 거기
예를 들면 이거야
일본에 북한 미사일, 탄도미사일 있으니까
일본의 방공망을 강화해야겠다
미사일 방호망을 강화해야겠다
그러니까 일본 제일 돈 많이 쓰는 데는 어디냐면
육상자위대입니다 파워를 제일 많이 갖고 있어요
육상자위대 가만히 보니까 MD망을 하면
저건 공중자위대 거대, 공중자위대
MD는 공중자위대
우리 그렇지만 공군이 운영하잖아요
그러니까 그거 하지 마 이렇게 됐어요
그 대신에 배에다가 방공망 깔아
그래가지고 로키드 마틴의 이지스를 깔아가지고
그런 이지스함이 몇 척 떠가지고 그게 일본의 방공망이잖아요
육상에 하나쯤 두 개쯤 있어야 되잖아요
아 그거? 어차피 이지스 깔았으니까
육상에 설치하는 이지스 있잖아 좀 규모 작은 거
이지스 어쇼, 그 두 개 갖다가 이지스 어쇼
거기에 혼슈 위아래로 깔아
그런 식으로 서로 완전히 딱 이렇게
서로 팔다리를 잡고 꼼짝 못하는 체제예요
이게 왜 그러냐면 이게 의원내각자라 그래요
영국도 그렇거든요 다른 의미에서
그리고 독일은 여기도 마찬가지라고요
지금 파산을 향해서 치닫고 있잖아 독일이
이게 의원내각자랑 관계가 있어요
그러니까 정치의 역동성이 떨어져요
정치 리더십에 의원내각자가 되면
캐나다는 어떠냐 캐나다 자원 엄청나게 풍부하잖아
그 인구에 비하면 약체 국가 됐잖아요
캐나다는 물렁물렁한 약체 국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트럼프로부터 조롱당하는 거죠
야 너희 말이야 간판 내리고 말이야
미국의 51번째 주로 들어와 들어와 들어와
이렇게 조롱당하다가 트리더 수상이 사임했잖아
얼마나 무기력하면 이런 조롱을 당하냐고요
오스웰렌은 어떠냐 풍부한 자원에도 불구하고
눈물눈물해요 흐물흐물해요
북부 해안의 요충지역의 핵심 항구가 다윈인데
노던 테리터리인데 다윈항을 중국에 장기임대하려고 했잖아
지금 이 근처에 요새 미국 전함이 드나드는 항구시설이나
공군기지 쫙 들어가고 있거든요
이거 임대하기 일보 직전까지 갔어요
그래서 연방정부가 간섭했어
근데 연방정부는 그러면 중국 간첩 침투에 대해서 괜찮냐
아니에요 거기도 구멍 쑥쑥 뚫려 있어요
중국 간첩에 천국 됐잖아 오스웰렌 얼마나 무기력하냐
태도국만 보면 압니다 태도국은 오스웰렌의 안마당이에요
불침항모라는 용어
Invincible Aircraft Carrier라는 용어가 제일 먼저 나온 게
2차 대전의 태평양 쪽 사이드 전쟁, 태평양 전쟁
태평양 전쟁에서 오스웰렌을 두고 불침항모라는 용어를 썼어요
요새는 우리가 한반도를 두고 불침항모라고 하죠
대한민국을 두고
그때 오스웰렌을 발진기지로 해서 말아올라갔다고요
말아올라갈 때 먼저 태도국부터 다 장악을 했어요
그리고 나서 파포안 유기니아 장악하고
그리고 필리핀으로 말아올라간 거예요 그게
그래서 필리핀에서 한쪽으로는 오키나와 쪽으로 말아올라갔고
다른 한쪽은 유황도, 이오지마로 말아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전략적으로 중요한 데거든요 태도국이
태도국의 태반을 중국 여양권으로 상실해버렸잖아요
그 오스웰렌을 내가 관리해야 될 나라예요
근데 태도국이 이런 프로젝트 해야 된다
이렇게 챙겨야 된다고 누가 발의를 못해 의원들이
왜냐 자기 지역구 아니니까
자기 지역구 챙기느라고 눈이 뒤집혀서 환장을 해갖고
발의를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전략적인 일을 하나도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2차 대전 때 태평양 전쟁 때 전략 역춘주였던
솔로몬 제도는 지난 5월 달에 종중간첩과 다름없는 자가 수상에 당선됐어요
왕이랑 사진 받고 있잖아 축하사진
이게 5월 2일자 사진이에요
그렇습니다 이게 의원내각제라는 게 그래요
자 그러면 G7에서 6개 나라 중에 5개 지금 덧붙인 거예요
영국, 독일, 일본, 캐나다, 오스트리아
5개 나라 전부 의원내각제인데 나라가 이 모양이라고
그 자원이 풍부한 캐나다, 오스트리아는 나라가 거덜은 안 났지만
흐물흐물해져 버렸고 독일, 프랑스, 영국은 거덜 났고요
자 그럼 의원 집정부제는 어때요
프랑스가 이거 하고 있거든요
이 제도를 채택한 프랑스 역시 거덜 났어요
지금 거기도 재정 적자 쌓여서 거덜 나기 일부 직전입니다
여기는 이제 대통령과 의회 양쪽인데
대통령이 이제 국방과 외교를 하죠
그리고 국회 해산권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프랑스는 우리가 잘 주목하지 않지만
세계 최강의 정파를 초월한 엘리트 관료 시스템을 갖고 있는 나라입니다
정치가 아무리 난잡하게 돌아가도 엘리트 관료들이 버티는 이미지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산 일부 직전이에요
그 관광자원 풍부하고 그 농업자원 풍부하고
그 테크놀로지를 가진 그 프랑스가 파산 일부 직전이라고
여기 똑같아요
자 그런데 한국을 의원내각제나 대통...
저기 다시
그런데 한국을 의원내각제나 이혼집정부제로 가져간다?
망국이죠
그냥 이런 나라의 재정에 거달란다
제대로 리더십이 발동하지 않는다
이런 정도가 아니죠 여기는
자유민주주의나 자유공화국의 꽃은 대통령 중심제입니다
이게 이제 미국에서 실현됐잖아요
원래는 몽태스 계획안에는 아니고
왜냐 상권 분립 제재거든
행정입법 사법의 분립 제재예요
그래서 대통령 중심제가 기본적으로 견제와 균형이 보장되는 제재예요
그런데 대한민국 무슨 일이 벌어졌냐
종중국회 국가 파괴 독재에 대해 헌재를 포함한 사법부가
제동을 걸지 못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에요
헌재 포함한 사법부 법조계 사람들 정말 반성해야 됩니다
만약 법원이 이재명 재판을 일정에 맞추어 했다면
이런 일 안 벌어졌죠
만약 헌재가 줄줄이 사탕 줄탄액을
제각제각 각하 혹은 기각 처리했다면
22개뿐만 아니라 계엄대까지 22개인가 했거든요
제줄탄액을 그게 90개를 했더라도
태반은 각하하고 아예 접수를 안 해버리고
태반은 기각해버리고 일주일 만에
그랬다면 이 꼴 안 낫지
고가가 유지가 되죠
만약에 법원이 부정선거 의혹을 시원하게 밝혔다면
원래 이 재판이 이렇게 길게 끊은 게 아닌데
민경호 의원 재판 보세요
국회의원 임기 끝날 때까지 끌다가 끌다가
결국에 가서는 부정선거 의혹 없다는데
거기에는 도장이 뭉개진 투표지가 다발로 나오고
풀이 붙어 가지고 안 뜯어진 투표지가 다발로 나오고
빳빳한 만원권 투표지가 다발로 나오고
이랬는데도 부정선거 아니라는 거 아니야
그것도 시간 한참 끊은 다음에
헌재를 포함한 사법부 전체가 걸레인 상태예요
심지어 어느 정도냐
오늘 밝혀진 의혹이잖아요
의혹이 밝혀진 거죠
의혹이 오늘 제기된 거죠
공수처가 서부지법에 영장을 신청하기 전에
서울중앙지법에 신청했다가 거절당했다는 의혹이
오늘 튀어나왔어요
그래가지고 윤상은 의원실 이런 데서 물었다고
법원 쪽에 법원 행정처 쪽에
서울중앙지법으로 신청한 적이 있습니까
그랬더니 대답이 확인해 줄 수 없다
그래서 또 공수처에도 물었어요
그랬더니 확인해 줄 수 없다
수사상 이유이기 때문에
아니 그게 무슨 신청한 적 있다 없다가
무슨 수사상 이유야
있다 없다 딱 둘 중에 하나 골라 가지고 한 단언데
그래서 이 의혹이 튀어나온 거거든
이런 의혹에 대해서조차
예스인지 노인지 밝히지 못할 정도로
비겁한 자들이 법복을 입고
꼴값을 떨고 있는 게
대한민국 지금 헌재를 포함한 법원 전체입니다
걸레예요 지금 상태가
한숨이 퍽퍽 나오죠
게다가 한국의 대통령 존재는 또 반쪽짜리예요
이게 유신 그 다음에 신군부
그 다음에 그런 영향이 있어가지고
대통령 권한을 굉장히 축소시켜놨어요
미국에 비하면 대통령의 권한이 엄청 축소돼 있죠
그래서 현행헌법의 대통령은
국회 앞에만 서면 한없이 초라한 그대예요
그런데도 조중동 나서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할 때 뭐라 그랬어
이혼집정부제나 의원내각제 주장하면서
걔들이 기억하실 거예요
2016년, 2017년에
제왕적 대통령이라고 그랬잖아요
완전히 거짓말이에요
국회 앞에만 서면 한없이 초라해지는 대통령이에요
이번에 보셨잖아
대통령은 국회에 대항할 수 있는
아무런 권한이 없어요 대한민국
그래서 미국과는 완전히 달라요
국회 해상권도 없고
계엄령 유지권도 없어요
반면에 국회는 무소불이죠
더 황당한 건요
그때 제왕적 대통령이라고 씨부렸을 때
제가 아는 한 어떤 헌법학자도
그 제왕적은 아니야
박근혜 대통령 때 정종섭 장관 좋아하던 사람인데
제가 그때 보면서 아니야
그 사람 그때 마지막에 행안부 장관했거든요
그 사람은 독일에서 공부를 해서
내각제를 좋아해요 의원내각제를
그런 것 같아요
근데 말은 이렇게 해줬어야지
나는 개인 소견으로는 의원내각제가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현행의 대한민국 헌법이 제왕적 대통령은 아니다
대통령 권한이 굉장히 축소되어 있는
반쪽짜리 대통령 중심제다 라고 해줘야 된다
그때 어떤 헌법학자도 그런 얘기 안 했고요
어떤 법조교 원로도 그런 얘기 안 했고요
특히 무슨 거대 법률회사의 고문이라는 원로라는
늑다리들 돈 많고
그야말로 돈에 치여서 살고
명예에 치여서 사는 늑다리들이
스스로 뒤에서 작업해가지고
누구라고 얘기했다가는 증거가 안 남아있기 때문에
뒤에서 작업했다는 건 알지만
그건 제가 정보로 하는 거지
겉으로 드러난 증거가 없기 때문에
얘기 안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늑다리들
정말 법조교에서 어른 중에 어른
돈 많은 어른 중에 어른으로 꼽히는 원로
이런 늑다리들이 나서 가지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비판하는 세미나를
그렇게 하고 돌아다녔다고요
그래서 박 대통령이 겁이 나가지고
나중에 탄핵 몰리기 직전에
그래 내가 개헌에 협조해줄게
그렇게 뱃길을 들었는데
그것도 박 대통령에 대해서 제가 좀 그런 거고요
아무튼간에 그렇게 조여들어왔다고요
말도 안 되는 것 같고
그거를 나발을 본 게 조중동이에요
그래서 저는 조중동이
이게 토호 체제를 만드는 것이
울트라 수퍼 특권 국회의원을 만들고
그걸 뒤에서 움직이는
그런 토호 체제를 만드는 게
저들의 로망이다라고 보고 있는데
저들이 그렇게 가는 경우
나라가 약화돼서
결국 중국 밥이 된다를 알고서 그러는지
모르고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혹은 아마도 밥이 되면
거기서도 우리가 왕 노릇하면 되지
아마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10중 8고예요
그래서 저건 고급 종중이라고
최소한 더 심각하게 말하면
핵심들이 중국 공산당 플러스 일본의 구로마쿠
흑막 세력에 포섭되어 있든지
일본 구로마쿠는 한국이 강화되는 것을
원하지 않거든요
한국에서 이 사단 벌어지니까
지금 일본 무슨 짓 한 줄 아세요
중국에 가서 꼬리 살랑살랑 치고
우리랑 같이 해요
같이 해요 그러면서 말 확 바꿔가지고
대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다 그래도
우리 일본에서 벌어지는 건 아닙니다
있다고 개소리하고 다녔어요 12월 말에
제가 그래서 하는 말이에요
일본이 한밀 3국 체제로 해서
반중 최저선으로 끌려 나온 것은
한국 윤석열 때문이다
그 덕분이다라고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일본의 리더십이라는 게
그렇게 간사하고 줏대없고
그리고 미국 뒤통수 치고 골지르는 것을
아주 미덕으로 여기는
그런 못돼 먹은 근성이 있기 때문에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의 정치 시스템이
다이내믹하고 이렇게 몸살을 막 겪어 나가면서
어떻게든 돌파해나가고
이런 시스템이라는 걸 굉장히 안 좋아할 수 있다고
그래서 아마도 조중동쯤 되면
일본 구로마쿠의 시다발이 겸
중국 공산당의 시다발이
양쪽 시다발을 다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저는 굉장히 고급이죠
얼마나 등이 따시고 배가 부르겠습니까
그나마 반쪽짜리라도 대통령 중심제이기 때문에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이 군 투입 기준
2시간 30분짜리 초단기 상징성 계엄을 했죠
그래서 그 계엄을 통해 온 군민과 전세계를 향해서
한국의 정치 상황이 얼마나 위험한 개판 상태인지
경보, 알람을 울릴 수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계엄령이 아니라
계몽령이다라고 젊은 친구들이 얘기하는 거예요
그 전에 몰랐었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제가 명예훼손에 걸릴까 봐
우리 권성동 의원님의 존안을
개모습으로 안 바꼈어요, 개대가리로
근데 개대가리로 바꿔서 생각하셔도 좋아요
나는 망국, 멍멍헌, 망국개헌, 개꿈을 꿈꾸고 있어요
개꿈이길 바라요, 개꿈으로 끝나기를
이게 진짜로 되면 나라 망합니다
상황이 이러한데 권성동 등
망국개헌을 꿈꾸고 있는 자들은
중국간첩일까요? 아니면 고급종중 조중동의 시다발일까요?
아니면 국회의원의 특권을 무항 증강시키겠다는
몽상가일까요? 아니면 이 모두일까요?
저도 모르겠어요
데려다가 한 20박 21일 좀 물어봐야 되겠어요
좁은 방에서, 근데 그럴 권한이 없고
또 그런 게 위법적인 상황이니까
상상이 있을 뿐이죠
자, 그래서 이제 우리 마지막은
이 절망적 상황을 도대체 어떻게 풀어야 되냐
정말 민낯 도로보네스네 뭐 이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전부 도둑놈이구나
누구 믿고 가야 돼?
우리 자유공화 외국 시민들이 강해져야 됩니다
어떻게 강해져야 될까요?
일단 이게 깨야죠, 안목이
안목이 깨고 지능적, 전략적이 돼야죠
그리고 뭔가 좀 듬직하고 믿을 수 있는 아이콘, 깃발이 있어야 돼요
그거 딱 나와 있잖아요
그렇게 쓸 수 있는 존재가 윤석열이에요
그래서 윤석열이란 존재를
우리 자유공화 시민 진영의 아이콘, 깃발로 치켜들어서
잘 사용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주권자로서
오늘 윤석열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넘어
자유공화의 아이콘으로서, 지도자로서, 깃발로서 임명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동지요, 사령관요, 길라자비로서 임명하고 싶습니다
윤 대통령께서 우리의 임명장을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까지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