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복무 논란' 송민호, 박주현과 열애설도 터져

뉴시스
43 팔로워
2024. 12. 19.
부실 복무 논란에 휩싸인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배우 박주현과의 열애설도 불거졌습니다.
앞서 17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송민호가 복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송민호는 10월 5박 6일 일정으로 미국 하와이 여행을 다녀온 뒤인 지난달 둘째 주부터 제대로 출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디스패치는 출퇴근 기록을 수기로 작성하는 시스템이라 책임자의 재량으로 조작이 가능하다며 출근 조작 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송민호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복무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지만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라며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다고 해명했는데요.
경무청은 보도 내용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인 사회복무요원 관련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며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18일엔 송민호와 박주현이 2년째 연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앞서 럽스타그램 의혹과 데이트 목격담이 퍼지기도 했던 두 사람은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 대작전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민호가 박주현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고 박주현이 송민호가 런칭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는 등 주변의 연인 사이를 숨기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G는 연애설에 대해서도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는데요.
송민호는 부실 복무 논란이 제기된 다음 날이 18일에도 개인적 사유로 병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