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조 투자 → 폭풍성장이 온다" 2차전지와 '이 주식' 사라, 결국 100만원 황제주 된다 (김선형 대표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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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만에 온 부자 될 기회" 2차전지와 '이 주식' 사라, 결국 100만원 황제주 된다 (김선형 대표 / 2부)
✔ 본 영상은 9월 23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김선형 대표님의 김선형의 E 클래스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UC0KrhWr_wO9n_QNnkne0l5g
00:14 코스피 시총 상위주들의 흐름
09:56 코스닥 시총 상위주들의 흐름
12:03 2차전지와 바이오 섹터의 투자 비중 - 포트폴리오
13:08 2차전지 앞으로의 전망
16:09 그룹별 이차전지 흐름 분석 (포스코, LG, 삼성SDI 등)
24:31 테슬라 주가 상승의 트리거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wT82usQ0Jos&t=625s
📌 https://www.youtube.com/watch?v=hX0eirnywwk
#주식 #주식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금리인하 #김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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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시총의 상위주들 흐름은 어떻게 보고 계신지
아 역시나 삼성 바이오로직스를 계속 강조해 주셨는데
황제주 드디어 황제주 100만원 때 안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총 상위주 중에 저는 이렇게 kb 금융이나 실한지주 그때 좋게
말씀해 주셨지만 왜 이렇게 계속 센지도 모르겠고 사실 밸류
관련되어서 여러 가지 etf 상품도 나온다고 하는데 대표님 보시기에
시총 상위주 중에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고 보시는 업종 그리고 좀 앞으로
좀 관심 가져 봐야 될 시촌 상의주 중에 일단 코스피 기준으로 좀
말씀해 주신다면 저는 시촌 상의주들 중에 여전히 반도체는 계속
관심을 가져야 된다 봐요 이게 어렵거든요 어려우신 건 알아요
지금 뭐 모건스탠리이 얘기 나와서 지난번에 모건스탠리가 앞에서
맞췄으니까 또 4만전자 가는 거 아니야 또 이런 얘기라도 하더라고
근데 그게 다릅니다 그때랑 지금이랑 달라요 지금 금리 이날했잖아요
그렇죠 네 이날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과 그때는 완전 다르기 때문에
그때랑 지금을 똑같은 상황을 놓고 보시고 판단하는 거는 정말 무리가 있어요
제발 그럼 투자 안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처음에 얘기를 했었던 게 몇 달 됐습니다 그때 당시에 저는 이제 왜 그때
삼성바이오로직스 처음 얘기했냐면 금리가 인상기가 끝났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을 했고
이제 금리 동결기다라고 생각을 하면서부터 자 지금부터 이제 그때
나선 피벗이죠 이제 피벗을 언젠간 할 텐데 금리 동결도 몇 달 동안 유진
될 거다 근데 연준이 안 물어봐도 지금은 밖으로는 파우로 의장이
우리 언제든지 금리 인상할 수도 있어 라고 얘기하지만 금리 인상 카드를
더 이상 쓰지는 않을 것 같다 왜 인플레이션 이 정도면 그래도 좀 잡히는
느낌을 가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뭘 봐야 되냐 바이오주를 봐야 되는데
바이오주 뭐 봐야 되냐 그럼 셀트리온이랑 삼성바이오로직스만 요만 보자
잘 했던 놈들이 잘한다 그리고 셀트리원 같은 이유는 서정진 회장님이 컴백하고 나서
북미에서 굉장히 노력을 좀 하고 계시죠 직접 뛰면서 막 세일즈를 하고 계시죠 그런 부분도 있었고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이유는 잘 아시겠지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경기 침체가 정말 심했을 때
제가 웅달 책방 나와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진짜 중요한 거는
대기업들이 어디 투자를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를 일단 보셔라 우리나라는
IMF라는 거에 트라우마가 있는 국가이기 때문에 많이 진짜 경기가 앞으로 안 좋아질 것 같으면
대기업들은 절대로 이런 이슈가 있을 때 투자를 안 할 거다 라는 말씀을 드렸거든요
근데 그때 당시에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정말 유보자금이 많이 있었지만 그걸 빼가면서
엄청난 돈을 투자하겠다고 정부가 얘기했을 때 그거에 화답을 했었어요
그러면서 그때 제가 어디 투자한지를 바라 그랬거든요
그런데 딱 공통된 각 기업들만의 공통된 게 바이오가 공통됐고 로봇이 공통됐었습니다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제가 그때부터 바이오주들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사실 승계 얘기가 좀 중간에 있었었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때 당시에 딱 두 가지 걱정된다
금리 이나를 언제 할지 모르겠지만 금리 이나가 이제 실제로 이루어지게 되면 이 기업은 뜰 거다 주거가
그리고 두 번째로 어쨌든 이게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랑 에피스가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사법적인 이런 리스크들이 좀 내려와야 된다 관심 밖에서 멀어져야 된다 그래야지 이 기업은 탄력을 받을 거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얻어맞을 때로 다 얻어맞은 상황이기 때문에 관심 있는 분들은 차라리 지금부터 투자를 해라
이렇게 말씀을 줬다가 댓글 막 와 비판 엄청난 비판 너나사라부터 시작이거든요 엄청난 비판을 받았는데
결국 지금 황제주로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저는 사실 근데 이게 지금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너무 비싸요 한주당
그렇기 때문에 일반 개투자자들이 참 들어가기 어렵다라는 생각이 가지는데 처음씩 얘기한
예를 들면 삼성전자가 지금 한 8만 원이라 쳐도 이거 여러분들 아시죠 꼽하기 50% 정상이에요
50분 일 이거는 액면 분할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현재 주가 곱하기 50을 해야 됩니다
현재 지금 삼성전자 한주당 400만 원이에요 그때 당시 처음에 100만 원 올라갈 때 비싸다 비싸다 했었던 삼성전자가 지금 400만 원입니다
자 그런 상황에서 저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아직 이 얘기 아무도 안 하는 걸 알고 있는데 제가 몇 달 전부터 사실 좀 얘기를 많이 드리고 있는 게
삼성바이오로직스 맞아요 액면분할도 충분히 쓸 수 있는 카드 중 하나죠
액면분할 카드 있네요 진짜
액면분할 카드도 충분히 쓸 수 있죠 액면분할 카드를 쓰게 되면 당연히 이게 좋은 게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기업 밸류럽 정책에 따라서 기업 주주들에 대해서 투자를 원활하게 할 수 있게 되면 좋은 거죠
그리고 두 번째로 거래량 증가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기업의 대주주 입장에서 좋죠
왜냐하면 한 줄을 뭉탱이로 몇 명이 들고 있을 때보다 오히려 분산이 되게 되면 지분 가지고 더 이제 장난지를 누구나 못할 가능성이 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효과가 더 있어가지고 삼성전자 사실 처음에 액면분할 할 때도 그 효과를 노렸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 액면분할에서 잠깐 떨어지게 되면 개인 투자들이 엄청 늘어와요
그러면 그에 따라서 변동성은 엄청 커집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예를 들어서 한 주에 진짜 막 버크셔에이주처럼 막 몇 억 한다
그러면 이걸 개인들이 누가 가지고 이겠어요 기관이나 외국인들밖에 못 가지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외국인들 기관은 이걸 매수매도를 잘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업의 주가가 변동성이 크지 않은 건데 말 스프리스를 하면 액면분할 하게 되면
지금 삼성전자가 그래서 좀 힘든 거예요
삼성전자가 말 지금 주가 주당 400만 원 이러면 이정도 변동성 안 나옵니다
기관 외국인들이 매도 안 해요
근데 오히려 이거 액면분할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상황이 되는 거고
사실 액면분할 때 당시에서 제가 그걸 말씀드렸거든요
이렇게 되면 장난점도 분명히 있다 단점은 개인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변동성이 커질 거다 이런 말씀 드렸는데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앞으로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오히려 액면분할 함으로써 개인 투자들이 더 들어가고
그에 따라서 오르랑 내리락 할 수 있는데
원래 사실은 바이오제약주도 투자가 오르랑 내리락이 사실은 제 맛이죠
단기 투자도 많이 하시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걸 봤을 때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쓸 수 있는 카드가 많다는 부분
그리고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진짜 시밀러 쪽으로 먹고 살 수 있겠죠
그래서 오히려 저는 삼성바이오로직스도 관심을 계속 가지고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 금융주 좋은 거는 사실 금융주가 지금 기업 밸려업 정책에 되게 많이 혜택을 받고 있죠
가장 선도에서 가장 많이 혜택을 받고 있고
시난금융주주는 제가 지난번에도 보여드렸지만
이제 히트맷 보여드렸지만 거기에 여전히 상위권에 있잖아요
KB도 예전에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외국인들이 여전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
시난이 여전히 외국인들 MSCI 순위에 있다는 거는
아직까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봤을 때 기업 밸려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그대로 있다는 거죠
지금 어떤 속자들은 우리나라는 일본이 먼저 기업 밸려업 프로그램을 했고
거기서 따왔기 때문에 일본 만큼의 효과를 바라지 마라 이렇게 주장하시는 분도 있긴 있어요
물론 일본 만큼 그렇게 엄청난 상승이 나올 거라고 보지는 않아요 저도
근데 충분히 우리가 투자를 하면서 이 정도는 우리가 좀 투자할 맛이 난다
환경이 좀 괜찮아졌다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을 정도의 분위기는 나올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일단 그런 부분들도 같이 생각하셔가지고 투자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동차는 어떻게?
좋게 보죠 좋게 보죠 자동차
자동차는 지금 보면 2차전지도 있고 수소도 있고 내연기간도 있고 하이브리드가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자꾸 막 불라면 2차전지 이렇게 얘기하는데
진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2차전지 불러가지고 불안해서 못 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여러분들 주무실 때 처음보다 핸드폰이 머리맞아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거 무서우신 분들은 핸드폰 저기 떨어뜨리시고 해야 돼요
이미 우리는 오래전부터 리퀴메탈을 이용을 해봤고요
그거에 대해서 크기가 커지고 용도가 많아졌을 뿐이지 달라지는 없을 거라 봐요
그러니까 굳이 그런 얘기까지 하면서 잘하고 있는 2차전지 업종 끌어내리고
막 자동차 업종까지 뭉춤을 해서 끌어내릴 필요는 분명히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이게 테슬라를 투자하는 우리의 어떤 생각과
현대차를 투자한 그거는 좀 다르죠
왜냐하면 테슬라는 전기차만 행사나는 기업이고
현대차는 앞에서 말씀드리는 내연기간, 수소, 하이브리드, 전기차 다는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딱 보면 IT, 대형 반도체 기업으로 치면
삼성전자랑 현대차가 비슷한 느낌이죠
왜 삼성전자는 반도체도 팔지만
휴대폼도 팔죠, 가전도 팔죠
그리고 오히려 테슬라빅스타 느낌은 에스키하니스죠
왜 걔들은 반도초만 하니깐
그래서 어떤 기업을 투자할까
아 삼성전자 할까, 에스키하니스 할까
이거 고민할 시간에 차라리 전 둘 다
둘 다 마시자 하십시오
매력 포인트가 다른 기업이고
그리고 테슬라매소학과 에스키하니스, 현대차 매소학과
차라리 둘 다 하십시오
미국 투자, 국내 투자해서
저는 둘 다 투자하는 게 맞다고 봐요
그리고 지금 2차전지 사요, 반도체 사요, 모사요
다 사십시오
포트폴리오 투자 제가 농담처럼 들이지만
제일 좋은 거는 포트폴리오 투자가 제일 안정적이에요
만일 여러분들이 나는 투자해서 한 업종 몰빵해서
마이너스 50%, 60% 버틸 수 있어
예전에 2차전지 처음 투자하실 때
그때 트렌드가 그거였잖아요
2차전지는 우리나라의 미래이기 때문에
나는 4년 투자할 겁니다
2년 지났는데 다 너무 힘드시죠?
그런 마인드 컨트롤이 잘 되시는 분들은 괜찮아요
근데 안 되시는 분들한테 오히려
그 하나만 몰빵해라라고 얘기하는 거는
저는 조금 많이 가학적이라봐요
그래서 업종을 좀 두루 매소하시는 게 좋다
우리가 잘하는 업종들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코스닥 쪽 시카총의 상의주들 흐름을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코스닥은 여전히 사실은 진짜
바이오지학주들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죠
원래 2차전지주들도 서로 주건이 바뀌게 하긴 합니다
주건이 바뀌게 하긴 한데
일단 저는 그거 보면서
여전히 앞에 얘기했던 거랑 똑같은 생각을 해요
이것저것 다 사야겠네
이것저것 다 사면서 서로 상승하는 날이
두 개 업종이
예를 들어서 바이오와 2차전지가
같이 상승하는 날을 찾기는 그렇게 쉽지는 않아요
가끔 나오긴 하죠
근데 이게 오히려 바이오가 막 올라가든지
아니면 2차전지만 올라가든지
이런 분위기가 나오지
오히려 두 개가 같이 움직이는 분위기가 자주 나오지는 않거든요
그럼 그렇게 치면
오히려 우리는 어떻게 투자해야 된다?
그냥 서로 자란 업종들 같이 투자하는 게 좀
좋다고 보고 있고
바이오지학은 아무래도 개인 투자자의 비중이 높잖아요
그리고 또 신용용자 장구를 좀 볼 필요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여전히 높습니다
33% 34% 때
그래서 일단 진짜 신용용자 장구에 대한 부분을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결국은 개인 투자자들이
신용용자를 레버리지를 늘리는 것도
내가 가진 현금이 충분치 않아서
그런 거죠
그래서 이게 사실은 개인 투자자들의 현재 상황을 좀 대변하는
좋은 예라고 보고 있는데
이거 언제 터진다고 보세요 34%
이거 굉장히 큰 사이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사실
지금 신용용자 장구가 많이 높지 않다고 보면
사실 뭐
어, 운영시장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시원하게 말씀드리는데
여전히 신용용자 장구가 높은 수준이 유지가 되고 있어요
물론 33% 해서 당장 터지는 수준은 아니에요
당장 터지는 수준은 40%
신용대 안고 대비해서 예수금의 비율이 40%
40% 됐는데
아직까지는 30% 초반대기 때문에
뭐 제가 바라는 건 20%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불안 불안한 상황이지
이게 뭐 당장 터질 거라 보지는 않아요
그래서 뭐 터질 거에 대한 걱정은 좀
안 하셔도 되겠지만
만일 뭐 외부적인
외부적으로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악체성 이슈가 나온다
그래서 시장을 밀어버린다
그러면 마진콜이 중간중간에
막 거의 지뢰처럼 바뀔 수 있는 이슈이기 때문에
이건 우리가 좀 조심을 해야 될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그러니까 바이오랑 2차전지를 다 가져간다고 하면
2차전지는 신용용자 장구가 30% 때는 절대 아니거든요
네, 평범적으로 많이 떨어졌어요
그렇죠, 많이 떨어졌어요
20% 초중반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오히려
만약에 비중 조절을 한다면
바이오 2차전지 같이 가져가야 돼
바이오의 비중보다 2차전지를 조금 비중을 높이는 게
수익률 측면에서는 더 나은 거 아닌가요?
지금 났죠
지금 상황만큼 바이오도 많이 오르게 됐고
그리고 2차전지가
주가 부담들 좀 있고 바이오는
2차전지가 일단 지금 공매도가 중지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내년에 공매도를 다 재개한다는 얘기가 있긴 있더라고요
근데 그 전에 과연 각 기업별로
공매도가 얼마나 청산이 됐는지
그걸 좀 보시면서 순위를 매기신 다음에
해보시면 될 것 같고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어떤 분이 저한테
세상의 모든 업종은 없어
딱 업종은 두 가지야
바이오랑 2차전지 밖에 없어 라고
물어보시면 너 비중 어떻게 할래?
너 물어보시면 7대3 갑니다
2차전지 7이죠
네
저는 그렇게 갑니다
2개밖에 없다라고 가정을 하면
정말 말도 안 되는 가정이 있지만
2개밖에 없다라고 하면
저는 지금 7대3 정말 많이 줘봤죠 6대4
이렇게 갑니다 저는
합리적인 비율인 것 같습니다
2차전지도 명확히 금리이나 슈유주니까
엄청난 캡팩스 투자를
어딘가는 다 자본조절을 해야 되는데
주주들한테 손벌리든지
금융권에서 차이파든지 하잖아요
그런데 2차전지는
물론 주가
개별기업단으로 LGN설도 이 반응이 좀 나오고
최근에 포스콜딩스 31만 원 짓고
오늘 보니까 38만 원 중반까지 해보게 됐거든요
단기적으로는 20% 올린 것 같단 말이죠
그래서 2차전지가 최근 주가오름이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에코프로비엠이나
LNF나 포스코 퓨처엠이나 이런 쪽까지
완전히 확산이 일어나는 것 같지는 않을지
셀따나하고 포스콜딩스만 하는데
앞으로 확산이 일어날 거라고 보시는지
확산이 일어나죠
이게 결국은 시차는 분명히 있을 거예요
제가 매번 말씀 드리지만
에코프로 그룹 내에서도
대장주는 바뀔 수 있다는 가능성
제가 좀 말씀드렸거든요
그래서 일단 에코프로 그룹 중에
그러면 순위가 어떻게 될까
투자에 대한 매력도 순위가 어떻게 될까
라고 봤을 때
제일 중요한 거는
공매도 중지전과 지금을 비교했을 때
공매도 청산이 얼마나 많이 이루어졌냐에 따라서
매력도 달라질 거라고 봐요
제가 확인했을 때는
에코프로
에코프로가 사실은 제일 의미 있게 줄어들긴 했거든요
많이 줄어든 게 좋은 거죠
좋죠
골라가가 확 줄어든 게 좋은 거죠
그래야 주가 부담이 좀 줄어지니까
그래서 이게 아마 계속 앞으로 가면
비엠이 확 줄어들 수 있고
막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이거는 투자하고 계신 분들이
계속 눈여겨보실 필요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 흐름은 점점 더 벌어지긴 할 거예요
점점 더 넓혀지긴 할 건데
제가 오랜 기간 부터
계속 포스코홀딩스
아니면 에코프로 그룹 내에서
에코프로를 많이 말씀드린 이유는
이제 시용장국에 대한 부분이었죠
사실 포스코홀딩스도
시용장국에 대한 부담이
거의 40% 이하로 확 줄었어요
확 줄었기 때문에
오히려 주가에 대한 부담이 적을 수밖에 없죠
게다가 우리나라 이사전 지수들이 쉴 때도
제가 똑같이 항상 말씀드렸던 내용이 뭐냐면
과연 이 기업들이 투자를 계속 늘리고 있는지
줄이는지
이걸 보시라고 했는데
어떤 분들은 이걸 또 잘못 이해하셔가지고
어떤 기업 하나가
우리 투자 잠깐 스톱할게요
이거 가지고 또 위기서를 제시를 해요
근데 정말 많은 기업들이 있잖아요
그 기업들 중에서
계속 버티다가
결국은 어디 깍 넘어갔을 때 못 버티는 기업들이 나오거든요
걔네들은 그냥 제쳐놓으면 돼요
아 니들은 못 버티고 투자를 더 못하는구나
라고 제쳐넣고
더 투자를 늘리고 계속 이런 상황에서도
늘리고 늘리고 늘리고 하는 기업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런 기업들 위주로 우리가
투자 사이트를 짜보시면
아마 이 위기가 지나고 나면은
시장 점유 차이가 확연하게 나올 겁니다
그래서 오히려 여러분이 항상 하실 때
조심하실 게 뭐냐면
공매도
이게 청산이 많이 이루어진 기업들 위주로
포토폴을 짜시는 게 맞다라고 보고 있고
결국은 이게 시간 차이긴 하지만
이제 모든 업종으로
2000년이 모든 업종으로 다 돌아갈 거라 보긴 봐요
공매도 관련되서는
KRX 정보데이터 시스템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앞전에 살짝 에코프로 말씀 해 주셨고
포스코하고 LG구로 관련되서
좀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 거로 보시는지
근데 포스코는
그 장인화 회장님이
2차 던지 쪽 비중 줄이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게 막 엄청나게
임팩트 있게 시장에서 받아들이지 않는 거
그 측면이 있는 것 같고
삼성 SDI 같은 경우는
굉장히
그 고가 차종의 포지션이 잘 돼 가지고
5월 달, 6월 달
헌메이터 잘 나오다가 7, 8화 때 조금 꺾이니까
또 삼성 SDI에서 부정적인 얘기가 나오고
근데 또 삼성 SDI 측면은
인디애나 공장이 1년이나 앞당겨서
원래 25년에 양산을 거 올해 말에 양산한다고 하고
좋은 뉴스가 많이 나왔는데
그거 상대적으로 부각이 안 되는 것 같기도 해서
대표님 보시기에 개별 그룹별로
포스코구로
LG구로 삼성 SDI구로
이렇게 가까이 어떻게 보시고
그리고 당연히 리스크유인이 있잖아요
저는 제일 중요한 게
매크로고 나발이고 어찌 됐건
전기차가 잘 팔렸는데
전기차 지금 중적가 신차 쏟아져 나오고 있거든요
전기차 앞으로 계속 잘 팔릴 거라고 보시는지
그래서 대표님의 원픽이랑
각 그룹사별로 현황 좀 정리해 주신다면
저는 원픽은 그냥 테슬라 가야죠
미국은 테슬라
국내 차는 현대기화차
이거는 뭐
원래 잘하고 앞에서 치고 나간 애들이 잘하는 겁니다
고지 뭐 다른 쪽으로 갈 필요가 없을 것 같다는
좀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일단은 하나씩 좀 가보면
포스코 그룹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CEO가 직접 얘기하고
투자도 계속 늘려가고 있는 상황인데
오히려 포스코든지 에코든지 삼성이든지
좋은 이슈가 더 크게 부각이 되지 못하는 거는
아 여전히 아직 2차전지 시장에 대한 어떤
시장 참여자들의 불안감이 있구나
라는 결론밖에 안 남아요
근데 이게 이 심리라는 놈이 되게 웃긴 게 뭐냐면은
지금은 부정적인 생각이 가지고 잘 못 밀잖아요
근데 어느 순간 확 돌아서입니다
어느 순간 그러면 갑자기 찬사를 합니다
와 엄청나다고 막 역시 막 이런 기사 엄청 쏟아도 나오거든요
이게 너무 설레 발이 심해요
저는 이게 되게 문제라고 보고 있는데
일단은 세계 그룹 모두 항상 어려운 시기에 잘 해왔어요
뭔가 자기들이 뭘 잘하는지를 파악을 잘하고 있고
고객층도 확보가 잘 됐거든요
삼성 STI도 우리는 비싼 거 팔래 이렇게 하면 되고
사실 근데 LFB 배터리라는 거를 삼성 STI가 예전 했었잖아요
그랬다가 너무 이거는 퀄리티 떨어지고 이거는 가성비 떨어져가지고
안 한다고 버린 거 중국이 냅다 주어서 이제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삼성은 우리는 그냥 100원짜리 몇 개 팔빠이에
그냥 잘 안 팔려도 100원짜리 10개 팔빠이에
그냥 가만히 있다 천원짜리 하나 팔래 이런 느낌의 전략이거든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삼성 STI의 전략이에요
전략이기 때문에 굳이 진짜 막 잡다리한 거 가지고
이제 그런 전략을 파악 못하고 무조건 뭉툭 그려가지고 욕을 하는 거는
전 무리가 있다고 봐요
삼성 STI는 뭐 다른 애들은 뭐 우리 LFB 좀 할게요
이렇게 해서 삼성 STI 안 하잖아요
오히려 전고체로 가려고 하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삼성은 더 퀄리티 높고 더 비싼 걸로 가
좀 비싸도 퀄리티 높은 쪽으로 갈래
이게 저도 저희 옛날에 저희 외아라버즈가 저한테 말씀하셨지만
사업을 할 때 그래서 큰 거를 해야 된다
하나를 팔아도 비싼 걸 파야 된다
이런 말씀을 저한테 되게 많이 어려워해주셨거든요
그게 맞아요
그러니까 정말 그렇다고 이제 너 작은 걸 파는 사업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뭐 박리다메 이런 것도 있긴 있지만
그냥 100원짜리 10개 팔기보다는 가만히 있다가 1000원짜리 하나 파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이다 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삼성 STI의 전략은 그거기 때문에
그걸 우리가 좀 충분히 이해를 하고
삼성 STI를 투자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두 번째 에코프로 그룹 같은 이유는
계속 잘 했습니다
대표 CEO가 저기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회장 운영태가 잘 됐어요
물론 CEO가 모든 일을 다 하진 않죠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 회사의 전반에 어떤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 수 있는 사람이잖아요
대표 CEO 이제 나왔죠
나오면서부터 뭔가 분위기가 좀 많이 바뀌고 있는 느낌은 분명히 좀 있어요
에코프로 그룹이
그래서 일단 그 사이에 어려운 시간동안 만큼
포스코 에코프로 그룹 삼성 STI가 그대로 투자를 하고 있는 건 이어가고 있고
아 물론 일부 공장 증설하기랑 기간을 1년 늦춥니다
이런 게 나오는데 그거는
제가 정치적으로 우리가 해석을 해봐야 돼요
왜냐하면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게 거의 트럼프 국보가 대통령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나왔잖아요
근데 우리나라 기업들도 이미 트럼프로 한번 겪어봤기 때문에
그 사람에 대해서 잘 아는 거죠
우리 회사는 사실 에코프로나 포스코나 삼성 STI 같은 이런 굉장히 유행한 기업들도
돈을 어디서 파오는 거 아니거든요
자기들이 벌어서 그 돈 가지고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만일 진짜로 미국에 투자를 합니다
미국에 우리 앞으로 3년 동안 5년 동안 우리 10
예를 들어서 1조 투자 할 거예요 라고 했는데
그 기간 동안 민주당 보고 한 거잖아요 사실은 바이든 보고
바이든이 그 반도집법, 팁습법 이런 거 보고 이제 투자한 거잖아요
우리 좀 제발 보 조금 좀 달라고 투자한 거잖아요
근데 갑자기 어떻게 트럼프를 바뀌네
바뀌게 되면 붕 찌는 거죠
그렇다고 이제 분명히 트럼프 나오면
트럼프 대통령 되면 분명히 미국에 투자해라
더해라 더해라 더해라 할 텐데
그런 기업들한테 푸쉬할 텐데
이 기업들 돈 어디서 만들어놓는 거 아니잖아요
투자금액은 딱 정해져 있고
근데 이 투자금액을 효율적으로 정치적인 부분이든지
아니면 실제 공장 증설이든지 효율적으로 써야 되는데
대통령이 바뀌게 되면 이게 애매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아 너무 급하지 않으니까
현재 지금 이거 생산은 수요는 다른 쪽에서
좀 빡세게 돌리면 맞출 수 있으니까
요공장만큼은 조금만 뒤로 미룰게요
이렇게 이제 뉘앙스를 던지는 거죠
근데 최근에 보니까 또 다시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갑자기 헤리스 격차 계속 뽈러질 거라고
근데 또 재미있는 거 대표님
지난번에 이게 저는 그때도 한번 말씀 드렸겠지만
선거 토론회를 하고 나서
헤리스가 선방했다 잘했다는 얘기가 되게 많이 나왔어요
그러면서 트럼프 지지율이 떨어지는 분위기였습니다
근데 몇 주 지나고 나서 지난주에 나온 결과에 따르면
이 토론회가 결국은 미국에 투표하는 실제 국민들의
마음의 별로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그렇게 크게 지지율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라는 얘기가 나왔어요
이게 또 재미있는 게 뭐냐면
트럼프를 제가 지지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근데 과거의 팩트가 어떤 살아가 있었냐면
정말 선거 직전까지도 지지율이 거의 70% 80% 때
그리고 토론회 할 때마다 이 후보가 이겼다라고
이제 그 지지율이 90%가 나왔던 후보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 후보가 좀 뭔가 긴장을 늦췄죠
제가 봤을 때 긴장을 늦췄습니다
그러다가 실제로 대선이 딱 끝나고 왔더니
반대가 이겼죠
누가 트럼프가 이겼습니다
누굴 힐러리를
아 힐러리네요
힐러리가 사실은
토론회 할 때마다 트럼프한테 이겼다
트럼프는 뭐 거짓말만 하고
힐러리는 워낙 똑똑하신 분이니까
하나하나 다 반박을 했어요
되게 잘했거든요
저도 그때 저도 보면서
야 이거 어떻게 힐러리 이기지
정말 대단하네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첫 번째 토론회 끝나고
거의 90%가 힐러리가 이겼다 그랬어요
계속 그랬어요
지지율 계속 그랬어요
괜찮았거든요
근데 결과 딱 결과를 까보니까
트럼프가 이겨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결국은 미국이라는 사람들이
정말 보수적이에요
뭔가 소수를 잘 인정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과연 그거를 이겨낼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어서
지금 사람만 놓고 봤을 때
우리가 해리스가 무조건 이길 거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랬을 때
과연 누가 이길까
여전히 정말 미국
비지색에 빠져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번에 9월 FMC를 볼 때
55비냐 50비냐를
정말 얼마 전까지 50도 50이었잖아요
그런 것처럼 대선에 대해서
좀 주의를 할 필요는 분명히 있을 거라 봐요
그래가지고 이제 아마 우리나라에서
미국에 투자하는 기업들로
투자의 그 기간을 좀 늘리면서
이런 전체의 상황을 보고 싶은 느낌은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래서 오히려 저는 그런 걸 봤을 때
우리나라 기업들을 중에
이천이 관련 기업들이나 기업들이
공장 정선이 좀 늦춰진다고 하더라도
너무 걱정할 수 없다
그리고 또 정치적으로 다 눈치바가 사는 거니까
그런 건 우리가 이해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수급이
외국인 기간 수급 중에서도
연기금이라든지 이런 장기 수급
배터리 셀적으로 좀 들어오고 있는데
앞으로 좀 소재나 장비적으로 아까 말씀
뭔가 확 도와선 어느 한 수가 팡튀는
어떤 트리거가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그 트리거가 있다면
어떤 점이 좀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시는지랑
그리고 워낙 또 M&A나 이쪽
전문가이시니까 기억 같이 평가를 하시잖아요
제가 이제 유튜브 제 채널이나
여기 응답책방 와서
뭐 단순하게 쉽게 계산할 수 있는 방법 이제
그 뭐 예를 들어 리툼의 판매 가격이랑
환율이랑
그럼 키로그램당 단가랑 곱해서
적정 앱이 다 맞이도록 곱하면
그게 적정 그 회사가 벌어든 이익이 나고
그 이익에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멀티풀
피해 알배수로 곱하면 그게 식가총이 되니까
그걸로 어떤 적정 주가를 구할 수 있다
그걸 설명해 드렸는데
대표님만이 좀 약간 2차전제 관련되서는
너무너무 명확하게
물량도 정해져 있고
가격도 대략적으로 추론 예측해 볼 수 있으니까
이런 적정 주가라든지 일종의 이런
벨루에이션
평가하는 거에 대해서 조금 개인투자자나
팁 같은 거 좀 주신다면
일단
저도 지금 좀 인정하는 반은
전 세계에서 진짜 벨루 축정이 어려운 게
없죠 하나가 테슬라에요
왜냐하면 차라리
진짜 현대차처럼 명확하게
몇 대 8명이죠
쉽거든요
솔직히 그건 이제 좀 들어가서
한번 쭉 둘러보면 나 나와요
그래서 증거사 보통 하는 그런 벨루식정을 봤을 때
뭐 그 정도면 충분히 가능하지만
좀 더 들어가서 봤을 때
가치를 어떻게 측정하고
얼마나 또 비싸게 팔아줄지
뻥튀기를 시켜주냐
아니면
저거 좀 사줘 그랬을 때
우리가 얼마나 또 그 회사의 가치를 또 떨어뜨려서
싸게 사주냐 이것 따라 달라지는 부분인데
일단 결국 이제 재고나 이런
모든 이런 재고사상 평가부터 시작해서
이런 것들을 다 하나하나 해줘 가지고
결국은 이제 그 금액을 다 합친 다음에
그 회사의 가치를 평가하는 건
실제로 팔아줘야 되니까
테슬라는 다 하잖아요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전 오히려 이렇게 가치 평가를 해서
이 테슬라의 어떤 주가의 목표가를 딱 정하는 거는
불가능하다 봐요
정확한 벨루 축정은 전 불가능하다 봅니다
그래서 그때 그때 이제 좀 보면서 판단해야 되는데
일단 제일 중요한 거는
이제 이 전기차 시장에 돌아설만 트리거죠
그러니까 일단 테슬라도
기본적으로 이제 여러 가지를
다 이제 엮어서 생각을 해야 되겠지만
자동차 판매가 일단 제일 중요하죠
테슬라를 오래 투자를 해왔다는 사람들이
최근에 난 테슬라 매도를 할 수 있어 라고
주장할 때 항상 한 얘기가
야 자동차 파는 기업이
자동차를 팔아야지 왜 자꾸 딴 생각으로 이렇게 나와요
근데 사실은 그분도 좀 잘못됐다 본 게
그분이 처음에 투자했을 때는
테슬라라는 기업은 전기차에 몰빵을 해가지고
성장시키고 온 기업은 맞아요
근데 그 이후에 테슬라는
정말 다양한 것들을 하고 있거든요
로봇이나 이런 것들 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걸 봤을 때 점점 저는
이제 PBR이라는 거 있잖아요 대표님
PBR이라는 게 점점 의미가 없어지는 시기가
전 온다 봐요
PBR 레벨이 없어질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미전 많이 의미가 없다고 보는 게
PBR이 완벽하게 들어 맞으려면
공장 있고 사무실 있고
직원들은 그냥 그냥 그 공장 그거 가지고
막 이용해서 생산만 해내는 그런 기업들한테
PBR 레벨이 정확해요
근데 지금은 지식선모상업인데
각 개인의 이런 지식 수준이나
각 개인의 이런 기술력이나
머리에 있는 것들을 수치화시킬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우리가
이런 기업들이 평가할 때
사실 저희 업계 내에서도
사실 되게 고민 중 부분인 것 중에 하나인데
그러면 이제 저 사람의 어떤 연몽에 따라서
뭘 해줘야 되냐 이런 생각이 많이 나는데
PBR 레벨이라는 건 점점 더 의미가 없어질 겁니다
공장이 의미가 없어지는 시기가 되잖아요
물론 제조업 위주인 우리나라는 공장이 있기 때문에
밸력 측정이 가능하죠
근데 진짜 막 게임 관련 기업이라든지
진짜 우리가 막 머리로만 하는 그런 기업들
사람이 이제 이런 재산인 기업들은
평가가 안 돼요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이제 그런 걸
우리가 앞으로는 좀 뭔가 대체를 할 만한 걸 찾아야 되겠지만
대체를 할 만한 걸 찾기가 좀 쉽지는 않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결론 그 사람이 재산인 시대가 앞으로 더울 거기 때문에
AI도 마찬가지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어쨌든 일단 저는
그러면 다시 돌아와가지고 테슬라의 주가의 터널하운드는
진짜 기본 테슬라이지 근간이 자동차 판매기 때문에
자동차 판매가 언제 될 수 있을 것인가
첫 번째 트리건전 나왔다 봐요
금리이나 했잖아요
금리이나 딱 하자마자 테슬라 주가 바로 채웠습니다
맞아요
왜냐하면 아무래도 자동차를 사게 되면
그 많은 금액을 일반 서민이
한 번에 다 일시불로 사기는 불가능합니다
절대 불가능해요
우리가 이제 할부를 해야죠
할부를 해야 되면서
당연히 나눠서 우리가 살 수밖에 없는데
그동안은 금리가 높았기 때문에
할부이자도 높았습니다
그래서 사실 진짜 일반 서민들이
자동차를 사가지고 자동차 뺏긴 적도 되게 많아요
그걸 못 내가지고
근데 이제 금리가 떨어지기 때문에
당연히 할부금융에 대한 이자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래서 바로 시장은 반응한 것처럼
아 테슬라 전기차가 이제 좀 판매가 늘 수도 있겠구나
이제 이자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일단 첫 번째 스타트는 저는 끊어줬다 봐요
금리 이날로 가니까 확실히 이제 이런
할부를 해야 되는 업종들
뭐 전 자동차나 주택이나 이쪽 라인들이기 때문에
우리 저는 그게 첫 번째 트리거가 됐다
라고 이미 좀 보고 있고
두 번째 트리거는 확실히 이제 테슬라가
이제 중국과 싸우고 있는
이 치킨 게임을 끝내야 되는 상황이죠
근데 일단
지금까지는 사실 LFP, 싼 LFP 배터리를 넣어가지고
전기차를 좀 싸게 만들었는데
결국은 3원기 배터리도 생산을 일단 많이 해야 됩니다
지금 보면 배터리 가격이 떨어진다고 해서
오히려 그걸 악재로 받아들여서 많이 하잖아요
근데 그건 진짜 하나하나 둘을 모르시는 게
배터리 가격이 떨어지면
그만큼 수요가 증가합니다
사지니까
왜냐하면 우리가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테슬라가 한참 캐파를 늘릴 때
테슬라는 그때 당시에 배터리가 아무리 비싸
나도 다 샀어요 그냥
다 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루시드 리비안 같은 기업들은
저 비싼 돈을 주고 우리가 배터리를 사면
맞이는 않나 우리가
그래서 엎어진 기업들이 되게 많거든요
섭을 운영 못한 기업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일단 그때 또 재미있었던 게 뭐냐면
예를 들어서 이제 테슬라 쪽에다 배터리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
또 다른 기업이 와서 배터리를 달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쪽에서도
월맘면대 라고 물어보겠죠
그러면 이제 이쪽은 테슬라에 나품하고 있는
그 가격이 포트폴리오가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 테슬라에 이 가격이 나품하고 있어
니들이 이건 줘야 돼 라고 했을 때 그 회사가
야 그거 못 주는데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거죠
근데 배터리 생산은 계속 늘려 가지고
수요는 저는 그대로 살아있다 보거든요
그리고 숨겨져 있는 수요 도전이 있다고 봐요
배터리 가격이 떨어지게 되면
그동안 테슬라가 너무 비싸게 포트폴리오 만들어버리면서
배터리 가격을 올려버리니까 못 샀었던
루시드 리비안 같은 기업들이
이 정도면 만만한데 라고 달려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그렇다고 해서 그런 애들이 달려들어서
테슬라의 어떤 점유를 뺏어간다?
일부
근데 또 그렇게 되면 테슬라 점유를 떨어진다고 또 뭐라고 할 거예요
근데 그런 거 마음 쓰실 필요 없습니다
1등은 항상 1등이기 때문에
그래서 오히려 저는 배터리 가격이 떨어지는 게 절대 나쁜 게 아니다
어느 순간 되게 되면 수요가 갑자기 폭증할 수 있다
이에 따라서 배터리 파는 기업들도
원래는 비싸가지고 하나 팔던 거를
단으로 떨어졌을 때
3개 4개를 판매해서
전체적인 어떤 매출 증가 수익 효과가 분명히 나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 없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배터리 가격 떨어진 게 나쁜 상황은 아니고
수요를 폭증하게 할 수 있는
어떤 강력한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배터리 가격 떨어지면 휘발유차하고의 가격도 점차 줄어드는 거니까요
휘발유차 보다 가격적인 메리트까지 생기는 거죠
맞아요
얼마 전에 그 얘기도 나왔잖아요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가격을 우리나라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버렸잖아요
그럼 당연히 다이아몬드 가격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떨어지겠죠
네 그런 게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어떤 재화든지 간에
이게 경제학에서 제일 중요한 단어가
S.C.A.R.S.T라고 희소성이에요
그러니까 희소성이 얼마나 있냐에 따라서
그 가격이 항상 결정이 되게 되는데
그동안은 사실 희소했죠
왜냐하면 배터리를 상상하는 기업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맞습니다
이제 많이 돈이 될 것 같으니까 엄청 많이 들이 되고
생산도 엄청 늘리고 있는 상황에서
당연히 희소성이 옛날부터 떨어지겠죠
가격은 떨어지겠죠
근데 가격은 떨어지니까
이 정도 가격이 만만한데 라고 하면서 사게 되는 거죠
만일 예를 들어서 진짜 지금 샤넬 가격이
샤넬 백 하나가 천만 원인데
여기서 백 가격을 샤넬이 갑자기
어 우리 백 하나에 우리 백만 원으로 내릴게요
전 그럼 여기 있지 않습니다
그렇죠 수요가 복지하겠네
네 맞습니다 그런 거랑 똑같이 보시면 돼요
그 재화에 대해서 미래 성장 가치나
그 재화가 과연 필요한지 안 필요한지를 보는 건데
배터리 안 필요해요?
엄청나게 필요해요
배터리는 우리가 죽고 죽고
죽고 죽고 100번 고쳐주고도 배터리는 필요합니다
어떤 형식으로 뜬지가 않아
그리고 그 형식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저는 디렘 반도체는 절대 사라지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
배터리 절대 사라지지 않을 거라고 봐요
자동차의 형태는 바뀔 수 있겠죠
나중에 바퀴가 빠져서
진짜 날라다니는 자동차가 나올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에너지는 에너지원은 그대로 있겠죠
그렇게 목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