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윤찬영-안지호-윤서빈, '겨울 남친룩의 정석⛄️' 코트와 니트로 훈훈하게~ (‘하얼빈’ VIP 시사회 Phototime)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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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0.
지금 우리 학교는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작품들로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있는데요.
소녀비행, 소년비행,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등
정말 늘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해내는 배우 윤찬영씨입니다.
왼쪽부터.
오늘 잘생김이 뚝뚝 좋은데요? 너무 좋은데요?
묻어납니다.
자, 주황도 바라봐주시고, 손도 흔들어주시고
정말 많은 관객들이 계속 기다려주셨습니다.
하트도 전해주실 수 있다면 전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네, 좋습니다. 윤찬영씨.
오른쪽도 끝까지 바라봐주시고, 왼쪽도 다시 한번 바라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윤찬영씨. 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자, 이분을 소개해드릴텐데요.
이번에는요, 만약.
네, 안지우씨가.
네, 반갑습니다.
먼저 왼쪽부터 촬영을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극장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어요.
코트룩, 좋습니다.
중앙도 바라봐주시겠어요? 네.
우리는 하얼빈으로 간다.
하얼빈. 네, 좋습니다.
자, 오른쪽도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 포토타임.
굉장히 블랙 수트, 블랙 코트 등장을 계속하고 있죠.
패션들이 극장룩으로 너무 좋은데요?
안지우씨 만나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니, 이 영화 너무 기대하실 것 같은데.
어떤 기대로 함께 해주셨어요?
어, 일단 그 박훈 선배님이 같이 어렸을 때 작품을 했었는데.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너무 기대하고 왔고요.
아, 그리고 너무 재밌게 보고 갈 것 같아서 너무 기대 중입니다.
지금 박훈씨가 모리다스오 역할 맡으셨거든요.
어떨 것 같은지 좀 예상을 해본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
어, 뭐 워낙 존경하고 멋있는 선배님이시기 때문에.
연기를 너무 잘하실 것 같고.
영화도 너무 재밌게 잘 만들어질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지우씨가 좀 뽑아주실 만한,
이 영화는 이런 부분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하는 부분이 있다면 좀 뽑아주시겠어요?
어, 그래도 이제 역사, 저희의 역사를 다룬 영화니까.
그런 것들이 되게, 되게 와닿고 좋게 느껴질 것 같아요.
자, 그럼 파이팅 메세지도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유빈 영화 재밌게 보고 가겠습니다. 파이팅!
네, 고맙습니다.
네, 안지우씨였습니다.
오른쪽으로 대장을 하도록 하시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윤서필씨 또 10월에 신곡 리즈로 또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오늘 포토타임 현장에서 만나 뵙게 됩니다.
왼쪽부터 바라봐 주시겠어요? 왼쪽부터.
네, 고맙습니다.
영화 전력질주에 또 캐스팅이 돼서 지금도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배우의 면모뿐만 아니라 무대에서도 매력을 거침없이 보여주고 있는
윤서필씨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 자, 손도 한번 좀 흔들어 주시고요.
네네, 좋습니다.
기자님들과도 눈 맞춤 해주시고,
네, 팬분들에게도 인사를 전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른쪽으로 대장을 하도록 하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