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일수록 따듯하게~ 빈티지 베이지 메이크업~꒰ ᐡᴗ͈ ·̫ ᴗ͈ ꒱:*:。♡ ( 따수운 블러셔 조합 추천💡ㅣ속눈썹 마켓 👀ㅣ문의 많았던 하이라이터 조합!ㅣ헤라 신상 쿠션 )

오션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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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비디오 조회수·2024. 12. 18.
안녕하세요 블리들! 로션이에요.
제가 얼마 전에 연말 메이크업을 찍어서 올렸더니
조금 더 따뜻한 버전으로 요청을 많이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약간 빈티지하고 따뜻한 색감의 메이크업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이런 노르디 카디건 입어주고
이따가 머리는 히피펌도 해줄 거여서
빨리 한번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일단 베이스부터 깔아줄 건데
오늘 조금 색조를 세게 얹을 거거든요.
그래서 얼굴에 있는 이런 지저분한 것들
깔끔하게 커버해줄게요.
컨실러는 더샘 커버 퍼펙션 컨실러 팔레트 01 커버 앤 코렉트.
더샘에서 새로 컨실러가 나왔길래 구매해봤는데
기존에 더샘 제품이 3구짜리라서 조금 아쉬웠잖아요?
근데 이번에 이렇게 6구짜리 다양한 컬러로 나온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이거 써볼게요.
일단 요즘 제 다크보다 고민인 이 아토피.
아토피 부분을 이 그린 컬러 컨실러 사용해서
샤샤샥 커버를 해줍니다.
그래도 좀 많이 나아졌어요.
이거보다 더 막 각질 뜨고 난리가 났었는데
일리윤의 레드 이치 아토 크림인가?
그 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그런 크림이 있거든요.
광고 아니고요.
그 크림이랑 아쿠아퍼라고 애기들 침톡 크림이 있어요.
그 두 개를 섞어서 발라줬더니
그래도 뭔가 이렇게 각질 올라오고
두들두들하게 이렇게 아토피 발진처럼 올라온 게
정말 많이 괜찮아졌거든요.
혹시 저처럼 환절기 아토피로 고생하는 밀무리들이 있을까 봐
쓱 한번 알려드립니다.
밤에 기초를 다 하고 그 두 개를 손바닥에서 섞어준 다음에
도톰하게 올리고 바이오던스 세라놀팩 붙이고 자면
다음날 아침에 진짜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붉은기 가려두고 그 다음에 이 컬러
이 붉은기 도는 피치 컬러로는 다크 가려줄게요.
샤샤샤샥
근데 제가 얼굴에 아토피가 생기고
오히려 이 다크가 신경이 안 쓰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지체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전 이게 너무 맘에 안 들어서 막 필러도 맞고 이랬잖아요.
필러도 막 맞지 말라고 하는데
이게 너무 콤플렉스니까
그걸 감수하고라도 맞을래라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여기 또 다른 골칫거리
두 개 생기니까 다크는 별로 신경 쓰이지도 않더라.
수염 자국도 가려줍니다.
제가 이 인중도 레이저 제모를 했거든요.
근데 또 좀 안 받았더니 다시 인중에 털이 자라.
여름에 제모하려 하면 그 예약 잡기 빡세서 힘들거든요.
그래서 원래 겨울에 빨리빨리 해줘야 되는데
겨울은 또 추워서 가기가 싫다.
이렇게 커버해주고
오늘 우리가 따뜻한 컬러를 얹을 건데
여기 있는 이런 보라 색깔로 얼굴에 있는 노란기를 확 잡아서
상백하게 만들어버리면
오히려 그 옐로우 빛 도는 느낌들이 잘 안 올라가거든요.
뭔가 묘하게 떠보이고
그래서 오늘 얼굴을 밝혀줄 컬러는
이 레몬 컬러 사용하겠습니다.
이게 약간 조금 밝은 듯한 레몬이기 때문에
이 컬러 사용해서 앞볼을 밝혀줄게요.
노란 피부인데 노란 컨실러 좀 그렇지 않나
라고 생각이 드실 수 있는데
여러분 일단 해보세요.
이런 식으로 해주면
이쪽이랑 지금 잘 보이세요?
확실히 볼이 앞으로 딱 뭔가 잘 차오는 느낌 나지 않나요?
이렇게 앞볼 밝혀놓고
그 다음에 쿠션은 이거
헤라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171 아이보리
얼마 전에 헤라에서 행사에 초청을 해주셔서 다녀왔는데
이 쿠션이 1월달에 새로 출시가 된다는 거예요.
근데 제가 글로우 쿠션 하면은
좀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게
처음 발랐을 때 촉촉하면은
금방 이렇게 날아가서 오히려 더 건조하거나
아니면 유분감이 돌아서
얼굴 약간 근질근질한 게 조금 불편했다.
근데 이번에 이 헤라 쿠션이
그런 것들을 좀 개선해서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가서 또 열심히 설명을 들어왔는데
이게 지금 보시면 메시잖아요.
근데 이 메시 안에 또 쿠션이 들어있대요.
그래서 이렇게 쿠션이 머금고 있는 내용물을
메시가 한 번 더 걸러서
더 더 곱게 토출을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이거를 쿠션에 한 번 찍어서
오! 엄청 고르게 찍혀요.
보이시나요?
그냥 살짝 찍었는데 뭉치듯이 나오는 게 아니라
엄청 고르게 찍히네?
이거를 볼에 한 번 얹어보면
오! 딱 닿을 때 느낌이 되게 촉촉하거든요.
근데 이게 약간 물의 촉촉함은 아닌 느낌
뭔가 금방 날아갈 것 같은 촉촉함이 아니에요.
오!
아니 근데 글로우인데 커버력이 괜찮네?
글로우 쿠션에 이 정도 얇긴데
이 정도 커버력이 나와준다는 게
오! 안 바른 쪽이랑 비교했을 때
피부가 정말 깔끔하게 정돈이 되지 않았나 여러분?
코 옆도 한 번 발라볼까?
이렇게 눌러서 발라보면
오 지금 이 광 느낌 보이시려나?
그리고 가끔 모공에 몽글몽글 끼는 애들 있잖아요.
근데 얘는 그런 거 없이 피부가 미쳤다.
그리고 이 헤라 쿠션이 무슨 쿠션 최초로
스킨케어들이 받는 임상을 받았댔나?
얘를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피부가 맑아지는 임상을 받았다는 거예요.
어떻게 쿠션이 그런 임상을 받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받았대요.
제가 아직 2주 연속으로 써보지 않아서
진짠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촬영하기 전에 그래도 이거 지속력 같은 거 한 번 보고 싶어서
한 번 사용을 해봤거든요.
근데 지속력도 굉장히
글로우 쿠션인데 무너짐이 별로 없었고
저는 지속력보다 보습력이 놀랐다 해야 되나?
저는 이 아토피가 있어서
무조건 여기가 무조건 떠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도 보시면 이 아토피 있는 부분에
들뜸 없이 지금 올라간 거 보이시나요?
그래서 진짜 너무 신기했어.
저 행사 뭐 돈 받고 한 거 아니고요.
그냥 간 거고요.
헤라한테 뭐 받은 거 없는데
이거 진짜 좋습니다.
여러분 보시면 보이죠?
이거 지금 4K인데
피부가 이렇게 미쳤다.
뭘 해야 돼? 이 맑은 느낌.
제가 K-뷰티 언제까지 발전을 할 거냐면서
이렇게 하고 요즘 또 빠진 방법인데
이거 더샘 커버 퍼펙션 컨실러 펜슬
살몬 베이지 컬러
이거를 손등에 먼저 이렇게 잘 나오나 확인을 해주고
잘 나오나 확인이라는 게
이 겉면이 날씨가 추우니까 좀 굳어있을 거 아니에요?
이거를 한 번 잘 풀어준다?
살짝 손의 열감으로 녹여준다?
이렇게 해주고 이 다크 있잖아요.
여기에 이렇게 살살 터치를 해줍니다.
지금 그려지는 거 보이시죠?
이런 식으로 이 다크 있는 데다가
슈슈슈 터치를 해주세요.
이렇게 해놓고 경계 부분은 펜슬로 하기가 좀 어렵거든요.
그래서 아까 쓴 쿠션 퍼프 갖고 와서
이거를 그냥 다지듯이 수직으로 눌러서
이 컨실러 펜슬이 피부에 딱 붙게끔 이렇게 두드려줍니다.
이렇게 해주면 되게 다크가 깨끗하게 가려지더라고요.
반대편도 똑같이 이 다크 진한 쪽에 슈슈슈
이렇게 손에 힘 빼고 이렇게 그어놓고
경계는 퍼프로 두드리기
이게 완전 매트한 쿠션 위에 하면 잘 안 되거든요.
그래서 살짝 촉촉한 쿠션 써주신 다음에 하면은
진짜 잘 돼요.
이게 딱 올라갈 때도 뭔가 더 잘 그려지고
경계 없이 딱 됩니다.
아주 다크가 깔끔해졌죠?
이거 하는 김에 얼굴에 있는 자잘한 터치들도
한 번 빠르게 가려줄게요.
이렇게 해서 베이스를 아주 아주 깔끔하게 만들어줬고요.
이 광 자체는 너무 예쁘지만
광이 도면 안 되는 부분까지 지금 불고 있기 때문에
이거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01 페어
이거랑 제가 저번에 하울에서 보여드렸던 이거 있죠?
힐리밀리 삼각 퍼프
이거 사용해서 일단 이 눈 밑 지방 쪽
여기 휙 잡아주시고
그다음에 여기 팔자 지금 광도니까 팔자 도드라져 보이죠?
여기 팔자도 잡아줍니다.
그리고 이 코 밑에 여기 있잖아요.
여기 있는 광도 잡아주세요.
이거 안 잡으면 뭔가 약간 콧물 흐른 것 같더라고요?
겨울이라 그런가?
좀 흰 것 같기 때문에 여기 콧물들 여기도 잡아준다.
여기 볼 따고 쪽 광채는 예쁘니까 냅둘게요.
그리고 여기 이마, 여기 눈썹 앞머리 쪽에 있는 거
얘네들도 한 번 잡아줍니다.
그리고 여기는 이따가 어차피 앞머리를 내려줄 거라서
전체적으로 한 번 가볍게 유분 잡아줄게요.
반대쪽도 눈 밑 지방, 팔자, 콧대 유분기도 한 번 가볍게
이렇게
오! 베이스 완전 깔끔쓰.
이렇게 하고 눈썹은 이거
에스쁘아 더 브로우 이지 쉐이핑 펜슬 뉴트럴 브라운
눈썹은 뭐 원래 그리던 대로 그려줍니다.
제가 얼마 전에 눈썹 염색을 했거든요?
제가 전에 시성비템으로 추천드렸던
그 엔트로피 브로우 염색제로 염색을 했는데
제가 그거 한 3명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했잖아요.
제가 그러니까 한 5명까지 가능해.
친구들이랑 돈 모아가지고 약간 눈썹 개를 하는 거야.
5명이 모여서 이렇게 주기대로 이렇게 해주면은
진짜 갓성비다.
솔직히 저도 처음에는 좀 비싼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야, 아니야.
양이 진짜 넉넉해서
한 번 할 때마다 5명이 할 수 있으니까
파티원을 모집해서 주기적으로 눈썹 염색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
진짜 이 눈썹 염색하고 안 하고가 달라요.
저처럼 약간 라이트톤이신 분들은
눈썹 진하면 갑자기 좀 촌스리잖아요, 촌스.
지금도 보시면 여기 눈썹 브로우카라 아직 안 했는데도
그냥 이렇게 눈썹만 그려도 어느 정도 톤이 잘 맞는다.
입술 좀 건져서 잠깐 이거 지우고
립밤을 좀 발라야겠어.
립밤은 이거.
홀리덴 솔리덴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이것도 올영 세일 때 구매를 했는데
써보니까 괜찮더라고요.
되게 촉촉한데 별로 안 끈적이거든요?
그래서 좋은 것 같아요.
다음은 뮤드 인스파이어 스키니 브로우카라 뮤트넛.
이게 약간 이런 컬러거든요?
이런 컬러인데 약간 밝은 컬러인데
너무 그 옐로우 느낌이 아니라 살짝 뮤트해요.
그래서 매트 브라운 염색하신 분들이 사용하시면 정말 좋을 컬러.
지금도 이렇게 해주니까 제 머리 컬러랑 되게 잘 어울리지 않나요?
이거는 컬러도 진짜 이렇게 잘 입혀지고
브로우 이 솔도 작아서 좋은데
한 가지 유일한 단점은
액체가 되게 묽고 많이 묻어나와서
입구에서 양 조절 잘 해주셔야 돼.
잘 조절을 해서 쓰셔야 된다.
자칫 방심하면 떡지거나 묻을 수 있어.
그치만 색깔이 예쁜데 어떡해.
그냥 감사하고 써야지.
근데 이 염색을 해도 이렇게 해준 거 안 해준 거는 조금 차이가 나요.
약간의 차이인데
조금 더 인상이 정돈돼 보인다.
브로우카라 포기할 수 없어.
이렇게 샤샤샤.
눈썹 연출 끝났고 그다음에는 쉐딩.
아니야 오늘 쉐딩하기 전에 블러셔 먼저 할게요.
왜냐면 쉐딩을 하고 블러셔를 하면 뭔가 쉐딩이 묻히는 느낌?
근데 저는 더 또렷하게 잡아주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블러셔 먼저 하겠습니다.
일단 이걸 좀 깔아줄 거예요.
색깔이 되게 예쁜데
어퓨 파스텔 블러셔 201.
이런 컬러감이거든요.
근데 진짜 볼에 올려주면 발그레하고 예쁠 것 같아.
이거를 일단 블러셔 브러쉬도 새 걸로 갖고 올게요.
요새 핑크를 너무 써가지고 잠깐만.
완전 새 거.
피카소 116 브러쉬.
이거 완전 새빙으로다가
이 컬러를 제대로 한번 맛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톡톡톡톡.
벌써 예쁘잖아?
브러쉬에 묻은 이 색감.
벌써 예뻐.
이거를 일단 볼 중앙에다가
발색 되게 잘 된다.
너무 눈 가까이 터치하지 않고
볼 중앙 위주로 이렇게
가루로 길게 터치를 해줄게요.
약간 이런 느낌?
이따 약간 찐으로 따뜻한 색감을 얹어줄 건데
푹 따뜻한 느낌이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한번 그거를 이어줄 컬러감.
진검다리 컬러를 이렇게 얹어줍니다.
BE01이긴 한데
약간 굳이 따지자면
핑크 메이크업이랑 더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
아니 약간 살구 같아요.
살구, 좀 진한 살구.
이거를 콧등 있죠.
콧등에도 휘휘휙 터치를 해줍니다.
코 중간을 끊을 때 쉐딩 컬러로 끊어도 좋지만
이렇게 블러셔로 끊어주시면
조금 더 자연스럽게 연출하실 수가 있거든요.
뭔가 여기가 갈색인 거랑
그냥 내 생기가 이렇게 지나간 거랑
느낌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블러셔로 끊어줄게요.
이렇게 하고 이게 너무 써보고 싶었거든요.
디오브 믹스 매치 치크 팔레트 05 샌드베이지.
이런 약간 차분차분하고
굽굽한 느낌의 컬러들로 이루어져 있는
블러셔 팔레트인데
이 밑에는 젤리고 이 위에는 프레스드인데
이 색감 너무 뭔가 예쁘지 않나요 여러분?
이거 비오브 퍼프가 집에 있어서 이걸 쓸 거고
이렇게 완전 귤스러운 느낌보다는
조금 더 오늘은 차분한 구운 베이지 느낌.
약간 뭐랄까?
빈티지 베이지 느낌을 하고 싶기 때문에
이 컬러 있죠, 이 컬러.
이거를 퍼프에다 묻혀줄게요.
어? 뭐지?
기존의 비오브 젤리보다 조금 더 하드한 느낌?
원래 약간 누르면 눌려지는 느낌이었거든요.
근데 좀 하드하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가로로.
근데 아까처럼 뒤까지 안 가고
이런 중앙 위주로 컬러를 얹어줄게요.
어머! 뭔가 요철 같은 거를 싹 메워주네?
아니 그리고 이게 보이는 색감은
솔직히 말해서 조금 탁할 것 같잖아요.
근데 올라가는 거는 너무나 맑고 예쁘다.
진짜 이 젤리 블러셔는 비오브가 잘해.
어머 예쁘죠 여러분?
어떡해 대박이죠 여러분?
어머 진짜.
이 귤 색깔 안 쓰길 잘했다.
솔직히 이 귤 색이 저한테는 무조건 잘 어울릴 컬러여가지고
오늘 조금 새로운 시도를 해보자.
왜냐면 밀무리들이 약간 제가 새로운 룩 연출하는 걸 좋아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옆에 있는
아 이게 어울릴까 싶은 컬러를 발랐는데
너무 예뻐.
컬러도 컬러고 이 표현도 되게 예뻐서
이거 이 팔레트 엄할까 봐 고민하셨던 분들
그냥 지르시면 되시겠어요?
근데 이 퍼프를 살짝 또 당기니까
여기가 좀 까졌거든요?
제가 빠르게 수습하고 올게요.
수습 수습.
아물도 없던듯 빠르게 이 붉은기를 없애고 왔고요.
지금 블러셔 이렇게만 해도 예쁘지만
우리 4구 팔레트인데
2개 정도는 또 볼에 얹어줘야지 인지 상정이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 이 컬러도 너무 예쁘거든요 이 컬러.
뭔가 얘랑 얘랑 이렇게 조합하면 예쁠 것 같고
얘랑 얘랑 조합하면 예쁠까라잖아요?
근데 오늘 제가 이걸 썼으니까 이 컬러.
뭔가 약간 딱 그건데
레뮤어스러운 그런 느낌?
제가 임보라 님이 이거를 무슨 로제 메이크업인가?
그거 하실 때 쓴 거를 봤는데
왜 거기에 쓰셨는지 알겠다.
딱 그런 스트다.
발라봅니다 여러분.
발라봐요.
발라봅니다.
와우.
와우 와우 와우 와우.
예쁘다.
어떡해 미쳤나 봐.
너무 예쁘지 않아요?
제가 블러셔가 요새 너무 좋거든요?
뭔가 내 이 중안부를 확 펴주는 느낌?
뭔가 이게 블러셔를 안 하면 여기가 그냥 힘 도와지잖아요.
근데 이렇게 블러셔를 해줌으로써
여기가 색감이 싹 올라가면서
러블리해지고 뭔가 중안부도 짧아지고
내가 귀여운 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블러셔를 굉장히 굉장히 좋아하는데
흐음.
같은 컬러로 코끝도 한 번.
그냥 코끝을 다 덮어주세요.
어차피 쉐딩할 거고
어차피 하이라이터 해줄 거라서 괜찮습니다.
그냥 이 코끝 있죠?
그냥 여기를 다 덮어버리세요.
이런 식으로 덮어줍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턱 끝도 살짝 터치.
아시죠?
여기 해줘야지 이제 내 얼굴, 내 안색에서
우러나오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한 번 터치해주고
이마도 원래는 해줘야 되는데
어차피 앞머리 내릴 거라서
안 보여.
요것만 해줍니다.
볼쪽 질감이 보이시려나?
글로우 쿠션 위에 얹었는데도
글로우 쿠션 까짐도 없고
지금 뽀송뽀송 뭔가 이렇게 탁
평탄화가 된 느낌.
예쁘죠?
사야 된다.
오늘의 결론 이거 사자.
요거 사시고요.
요것도 사시면 될 것 같다.
블러셔 다 했으니까 쉐딩.
요즘 정말 푹 빠진
삐아 라스트 블러쉬 피스타치오 블러썸.
이거 하나에 5,000원도 안 한다.
다이소 뺨치는 가격.
근데 또 음영을 기깔나게 넣어주거든요.
이게 진짜 레알 그림자색.
약간 이렇게 하면 밝아 보이는데
실제로 사용해주면 음영이 정말 잘 들어가요.
요거를 한번 사용해서
어떻게 해줄까?
오늘 코 어떻게 만들까요 여러분?
일단 잘 모르겠을 땐 콧대부터 한번 쓸어.
콧대부터 살짝.
어머나?
글로우 쿠션이라 크리즈가 살짝 있네요.
근데 이건 뭐 글로우 쿠션이야.
어쩔 수 없으니까 봐주도록 합시다.
콧대를 샤샥.
요렇게 잡아주고.
콧볼을 쫑 잡아볼까요?
캐릭터 있잖아요.
히피펌한 캐릭터들은 뭔가 이렇게
코가 울망할 것 같잖아.
그 느낌 쓰러다가
코를 아주 관절을 내봅시다.
제가 테네스 사고 나서 셀카 찍는데
맛을 들리고 약간 터득함?
아니 그러니까 깨부친 게 있어.
그게 뭐냐면
코 쉐딩을 빡세게 해줘야 된다.
그래야지 사진이 잘 나와.
요렇게 코를 잡아주고
중간 한번 싹 지나가줍니다.
아까 우리가 블러셔로 끊어놨기 때문에
중간은 가볍게만 한번
그냥 예의상 지나가줄게.
요 정도 느낌으로 지나가줍니다.
요렇게 하고 조금 더 진하고
확실하게 잡아줄 건데
좀 더 작은 요런 총알 브러시 있죠?
총알 브러시.
요만한 브러시.
요거를
데이지크 브이컵 블렌딩 쉐딩 원 블렌딩
요거를 사용해가지고
요기를 이렇게 콱 잡아주는 거야.
이게 지금 엄청 자연스러운 컬러로
넓게 넓게 쉐딩을 잡아놨잖아요.
그래서 요렇게 되게 진하게
쉐딩이 들어가도
생각보다 안 어색하거든요.
그래서 아주 콱 잡아주셔도 됩니다.
일단 콱 잡고
아까 쓴 브러쉬에
아까 쓴 쉐딩 한 번 더 묻혀서 그냥
블렌딩 해주면 돼.
요렇게 블렌딩까지 해주면
짜잔!
코가 반쪽이 됩니다.
요렇게 하고 요건 플러스 알파인데
저는 인중을 잡아주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인중도 한번 잡아줄게요.
요렇게 하고 하이라이터를 해줄 건데
요즘은 제가 찾은
하이라이터 꿀조합이 있거든요.
진짜 이렇게 하면은
어 그냥
코가 한 3cm는 높아지세요.
일단 요거.
에뛰드 페이스 브라이트너 포셀린.
요게 이런 약간 매트 쉬머한 느낌의
하이라이터거든요.
요거를 먼저 일단
밑바탕을 깔아주는 거야.
얘를 이렇게 터치했잖아요.
그러면 뭔가 광이 확 올라오진 않는데
이 부분이 이렇게 하얘진단 말이에요.
요렇게 하고 손으로 톡톡톡톡
두드려서 한번 블렌딩.
벌써 지금 느낌 오죠 여러분?
예쁜 게?
그리고 중간도 한번
슈슈슈
이 브라이트너로 밝혀주시고
요렇게 컬러 자체가
조금 밝아지게 연출을 해주고
요거 사용해줄 건데
글립 일루에뜨 하이라이터 팔레트.
이중에서 요 컬러.
요 따뜻한 컬러 사용해줄게요.
요거를 이렇게 코끝에
톡톡 얹어주면은
미쳤죠 여러분?
콧대도 숑숑 해주면은
그냥 그
제 셀카속에 그 광 나왔죠.
셀카속에 뾱뾱한
그 하이라이터 광을 연출하실 수가 있습니다.
근데 요렇게만 하면 사실
일상생활에선 과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손으로 한번 이렇게 눌러줄게요.
요렇게 하이라이터까지 했으니까
이제 아이메이크업 해줄 건데
아이메이크업은 또
예쁜 팔레트를 제가 하나 들고 왔는데요.
짠!
뮤드 숄머먼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7호 피크닉 타입.
이게 딱 보면은
너무 오렌지는 아니면서
너무 붉지도 않으면서
따뜻한 고런 색감인 거예요.
그래가지고 지금 이 블러셔랑도
되게 잘 어울릴 것 같지 않나요?
그래서 요걸로 한번 들고 와봤는데
요기서 일단 요 색.
따뜻한 요 컬러 사용해서
눈두덩이 한번 정리해줄게요.
오늘은 약간 아이라인을 아래로 뺄 거거든요.
그래서 약간 요렇게 아래로 내려오게
이렇게 요렇게 베이스를 끝을 내려서
내려서 연출을 해줄게요.
언더도 같은 컬러로 정리해줍니다.
요렇게 눈두덩이 한번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이번에는 좀 더 차분한 컬러 있죠?
요 컬러랑 요 컬러 두 가지 컬러 살짝 믹스해서
방금 터치한 부분보다
조금 더 좁은 영역에
요만큼만 터치해줄게요.
요렇게 해주면 따뜻은 한데
뭔가 빈티지한 색감이 올라오거든요.
그래서 뭔가 오묘한 예쁜 느낌?
요렇게 해놓고
언더는 그래도 조금 더 색감을 넣어줄 건데
요 컬러 있죠 요거.
요거 사용해줄게요.
요거를 잘 털어서
언더 애교살 부분에 터치해줍니다.
그러면 살짝 붉은 느낌이 들어가거든요.
근데 이게 약간 과한 느낌이 아니라 딱 예쁘게.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로 연출이 되기 때문에
요렇게 터치해줍니다.
오늘 뭔가 색조합이
오 예뻐.
이렇게 밑에 컬러감을 넣어주냐 안 넣어주냐가
차이가 꽤 크거든요.
그래서 중안부 고민이신 분들은
애교살을 이렇게 밝게만 하는 거는
조금 유행이 지났다.
요런 식으로 조금 컬러감을 넣어서
연출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이렇게 하고 이번에는 조금 깊이감을 넣어줄 건데
브러쉬를 조금 작은 거 써서
요기는 요 컬러.
요 약간 브라운 컬러.
요걸로 눈 앞머리 터치해줄게요.
오 발색이 꽤 잘 되거든요.
좀 털어내고 발색을 했는데도
발색이 잘 되는 편이라
손에 힘을 조금 빼줄게요.
저는 또 컬러가 진해지면
답답해 보이기 때문에
손에 힘 빼고
이번에는 언더.
언더도 타이트하게 터치하기보다는
그냥 여기 있죠.
되게 넓게.
밑으로 툭 떨어지게끔 연출을 해줄게요.
여기를 이렇게 아예 넓게 터져버리면
인상이 훨씬 순해 보이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
뭔가 제 추구 미가
좀 순한 느낌인 것 같아.
뭔가 앙칼지고
도도하고
도시녀 이런 느낌보다는
뭔가 조금 순하고
청순하고
아 요런 느낌 있죠.
그래서 여기를 이렇게 내려줍니다.
밑에를 그냥 싹 터버려.
이렇게 튼 다음에
같은 컬러 사용해서
그대로 애교살 그림자 연출해주시면
요 뒷부분이랑 같이 이어지면서
되게 되게 자연스럽게 연출이 되거든요.
그래서 같은 컬러로
애교살 그림자 잡아줄게요.
이렇게 해주면
반대쪽이랑 비교했을 때
좀 더 약간 뭐랄까
팬더처럼 순해 보이죠.
그 다음은 아이라이너.
노베브 슬림 매치 듀얼 아이라이너
4호 마롱 브라운 사용해줄게요.
오늘은 붉은 느낌보다는
조금 더 약간 밤 같은 컬러감
약간 요런 컬러감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요 마롱 브라운 컬러 사용해서
아래로 쭉 밑으로 그냥 쭉 떨어지게.
제가 원래 여기서 끝을 올리잖아요.
안 올리고 그냥 쭉 떨어뜨려줄게요.
요런 느낌으로.
반대쪽도 똑같이 요렇게 내려줬고
이제 요거를 블렌딩 해줄 건데요.
블렌딩도 너무 진한 초코 컬러보다는
요 정도 컬러감
요 정도 컬러로 해줄게요.
이 마롱 브라운 컬러 자체가
완전 진한 컬러가 아니기 때문에
진한 컬러로 풀어버리면
아이라인보다 오히려 풀어준 컬러가
더 진하면서
이상한데? 싶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완전 진한 컬러보다는
요 정도 컬러감으로 풀어줄게요.
요렇게 하고 속눈썹 연출하기 전에
요기 있는 요 글리터 있죠?
요거를 눈두덩이에 얹어주면
너무 예쁠 것 같은 거예요.
완전 글리터라기보다는
살짝 요렇게
쉬머한 느낌이거든요.
요거를 눈 중앙 위주로 요렇게.
너무 예쁘죠?
반대쪽도 요렇게
요렇게 글리터까지 해줬고
속눈썹은 평소에 붙이던 대로
빠르게 붙이고 돌아오겠습니다.
짜란 요렇게 해가지고
속눈썹까지 붙이고 왔는데요.
어머 정말 이 속눈썹이
대박이지 않나요 여러분?
이 붙이고 안 붙이고 차이가 대단해.
지금 요거 어떻게 붙여주냐면
바이오 가닥 속눈썹
V자형 하나 W자형 두 개 붙이고
V자형 세 개 요렇게 붙여줬습니다.
역시 속눈썹은 붙여줘야
메이크업이 완성된 것 같아.
막간을 활용해서
지금 요 바이오 속눈썹이
마켓 중인가를 홍보해볼까 하는데요.
이건 너무 제가 맨날 붙여가지고
뭐 할 말이 없어.
그냥 너무 쉽게 붙고
붙이고 나서 눈도 되게 편안하고
퀄리티가 좋아서
재사용도 한 3번, 4번까지는 할 수 있는
고런 속눈썹이다.
근데 지금 요거 제 마켓에서 구매하시면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거든요.
마켓은 19일 자정까지라서
구매하실 메모리들 위해서
제가 요 영상에 태그해놓고
아래 고정 댓글에도 링크 달아둘 테니까
아 이제 연말인데 조금
메이크업에 힘주고 싶다.
집에서도 샷 퀄리티 메이크업 하고 싶다.
또는 원래 속눈썹 붙이시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조금 저렴하게
쟁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한 30개 정도 쟁일 생각입니다.
요렇게 속눈썹까지 해줬으면은
지금 요렇게 쭉 떨어지는 라인이잖아요.
그래서 이 삼각존 쪽을 확실하게 터줄 건데
요거는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스머징 트임 라이너 5호 포쉬
요런 컬러의 트임 라이너인데
제가 원래 쓰는 퍼즈보다
포쉬 컬러가 좀 더 따뜻하거든요.
좀 더 따뜻한 포쉬 컬러로 언더 터줍니다.
속눈썹 라인보다 살짝 더 내려와서
밑으로 확 터줄게요.
이 삼각존 쪽도 훅 터주고
뒤에 있는 브러쉬로 블렌딩
요렇게 언더를 있는 힘껏 터주고
이 상태로 냅두면 어색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이 더샘
팝업 퍼펙션 컨실러 펜슬 1.5 내추럴 베이지
요거 사용해서 애교살 쓱 한번 밝혀줍니다.
반대쪽도 똑같이 애교살 잡아놓고
이 위에다 아까 눈두덩이에 발랐던 요 쉬머 컬러
요거를 얹어줍니다.
얹어주고 조금 더 차분한 느낌 주기 위해서
요 컬러 묻혀서 요 쉬머 컬러 위에다가 얹어줄게요.
요렇게 하면 되게 차분한데
뭔가 애교살 존재감은 있는
요런 느낌으로 연출이 됩니다.
요렇게 한 다음에 언더 마스카라를 해줄 건데
제가 속눈썹이 옆으로 누워있어서
요 테무에서 산 미세면봉 있죠?
요거를 한번 라이터로 달궈줄게요.
이거는 아기 밀무리들은 따라하지 말기고
요렇게
이렇게 하고 충분히 식혀서
충분히 식혀서 속눈썹을 아래로
결을 한번 잡아줍니다.
원래 속눈썹 결이 예쁘신 분들은
굳이 안 하셔도 돼요.
근데 저는 이제 속눈썹이 옆으로 누워있어가지고
요 과정이 필수입니다. 필수
붕기를 딱 잡아주는 거야.
아래를 보라고
요렇게 해주고
마스카라는 일반적인 블랙 안 쓸 거고요.
요거 뮤드 인스파이어 스키니 컬링 마스카라 3호 에스프레소
요런 초콜릿 같은 색깔이거든요.
요거 사용해서 언더 속눈썹에 존재감을 넣어줍니다.
반대쪽도 가볍게만
여기에 속눈썹이 있어요 정도
이렇게 언더를 확 터줬을 때는
확실히 속눈썹도 같이 좀 해줘야지 예쁘더라고요.
오 마음에 드는데?
요렇게 아이 메이크업까지 끝내줬고
이제 립을 발라볼 건데요.
립은 또 제가 이뻐 보이는 조합을 들고 왔는데
일단 요거는 제가 밀크터치랑 같이 만들었던 립펜슬인데
꼭 이거 안 쓰셔도 됩니다.
그냥 갖고 계신 것 중에 그냥 베이지빛의 립펜슬
아무거나 써주셔도 돼요.
왜냐면 이게 구매를 할 수가 없어서
따로 하고 싶은 메모리는 아무거나 베이지색 쓰면 된다.
저는 집에 이게 있어서 이거 써줄게요.
약간 인중을 이렇게 올려
이렇게 올려준 다음
슝슝 내리기
언더 쪽도 슉 내리기
아랫입술도 오늘 조금 청청하게
항상은 다 오버립 해서 발라줄게요.
요런 느낌?
요렇게 하고 그 다음에 요걸 발라볼 건데
네이밍의 누아
저번에 무슨 색이었지?
핑크를 발랐는데 너무 예쁜 거예요.
근데 이건 또 이런 색깔이다?
아니 근데 이게 약간 색이 보여주기가 좀 힘든데
이게 제형이 진짜 특이하거든요?
제가 어떻게든 펴서 한번 보여드릴게요.
약간 요런 느낌?
컬러 진짜 예쁘죠?
약간 따뜻한 느낌이 돌면서
약간 살구 느낌 나면서
이 스티커에 속지 마세요.
이 스티커보다 훨씬 이 본통이 예쁩니다.
근데 저는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이 패키지 이해할 수 없다.
이 스푼이 좀 별로야.
이런 식으로
살짝 이끌어
살짝 이렇게 발라주면 진짜 어떤 느낌이냐면
되게 촉촉한 프라이머 바르는 것 같거든요?
근데 입술에 올라가면
이렇게 매트하게 변한다.
내 색깔이잖아.
나 이렇게까지 예쁠..
약간 로제님 그 사진 느낌 나지 않나요, 여러분?
봄웜 분들 사세요.
사세요.
뭐야 이거?
이건 진짜 이 스티커 색깔에 속으면 안 돼.
상세 페이지보다 개인적으로 더 예쁘다.
단독으로만 발라도 충분히 예쁠 느낌?
이걸 약간 베이스로 많이들 쓰시던데
라이트톤인 제 기준 그냥 요것만 발라도 예쁘다.
이렇게 하고 이 위에다 이거 바를 거거든요?
하밍 글로이 무드 글로즈 2호 모브피치.
이름부터 모브피치?
예쁠 것 같잖아.
약간 요런 가을 느낌 나는 색깔인데
여기 글로즈가 되게 쫀득하거든요?
물 같은 느낌이라기보다는 약간 쫀득한 느낌?
근데 이렇게..
뭐야, 초점 정신 차려.
이렇게 광이 진짜 예쁘고
이 컬러도 이게 약간 글로즈라서
이것만 보면 좀 두툼하게 발린 부분은 진해 보이는데
광이 돌고 얇게 발라줄 거기 때문에
라이트톤인 제가 발라도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요거를 안쪽에만 이렇게.
벌써 예뻐.
어떡해.
미친 거 아니냐면서
이렇게 발라주고
입술 산 있죠?
여기 한 거처럼.
손등에 발랐을 때는 살짝 쫀득한가 싶었는데
입술에 올라가니까 그렇게 찐득임 같은 것도 없어.
이 조합 꼭 발라보세요, 여러분.
너무 예뻐.
이렇게 립까지 해서 메이크업은 다 끝났고
이제 렌즈도 갈아 끼고
머리랑 옷도 연출해주고 다시 돌아오도록 할게요.
자, 이렇게 해서 머리도 하고 옷도 갈아입고 렌즈도 끼고 왔는데요.
렌즈는 오렌즈 글로이 브라운이고
옷은 아까 말한 대로 이렇게 노르디 카디건 입어줬는데
이거는 마지셔우드 제품이에요.
머리도 궁금해하실까 봐 빠르게 알려드리면
이거는 보다나 물결 고데기로 이렇게 했습니다.
제가 라이브를 켜고 이 머리를 했는데 사실 망했었거든요.
근데 우리 밀무리들이 집단 지성의 힘을 이렇게 발휘를 해줘서
이렇게 밀무리들이 하라는 대로
앞머리 살짝 깻잎머리 느낌으로 하고
머리도 이렇게 반묶음 해주니까 수습이 됐어.
역시 밀무리들이 최고야.
오늘 메이크업 뭔가 따뜻하면서도
빈티지한 모드로 되게 예쁘게 잘 나온 것 같은데
밀무리들 재밌게 보셨나요?
재밌게 보셨다면 아래 댓글에 제가 또 해줬으면 좋겠는 메이크업을 남겨주시면
제가 참고해서 또 이렇게 준비를 해보도록 할게요.
그럼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우린 또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
